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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요리에 푹 빠졌어요”
- 순창군 다문화가족지원센터(센터장 이현선)에서 다문화가족 여성들을 대상으로 ‘식생활개선 요리교육’을 시작해 한국문화에 대한 빠른 적응을 돕고 있다. ‘식생활개선 요리교육은’ 지난 9일부터 순창 아이쿡아카데미(원장 최은경) 조리실습실에서 시작했으며 오는 10월까지 평일반과 주말반으로 나누어 주 2회 운영할 계획이다.다문화가족지원센터는 밥과 반찬을 먹는 한국식단에 이주여성들이 잘 적응할 수 있도록 다양한 밑반찬 만드는법과 소스를 활용한 요리 등에 집중할 계획이다. 특히 지역의 전통이 살아있는 순창 가정식 소스를 활용한 요리교육도 진행할 계획이다.지난해 장류축제에서는 교육 참가자 4명이 한팀을 이뤄 순창고추장요리 전국경연대회에 참석해 자체개발 소스와 순창소스를 접목시킨 갈비요리를 선보여 특별상을 수상 하기도 했다. 다문화가족지원센터는 올해도 교육의 특성을 살려 요리경연대회에 참석할 수 있도록 유도해 나갈 계획이다. 군은 이번 교육이 한국요리에 서툰 이주여성들의 요리 실력은 물론 식생활 개선을 통해 가정건강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교육에 참여한 베트남 이주여성은 “체계적인 요리교육을 통해 한국음식문화에 더 쉽고 재밌게 다가갈 수 있을 것 같다” 면서 “가족과 함께 맛있는 음식을 해먹을 수 있도록 열심히 배우겠다”고 참여 소감을 밝혔다.한편 순창군 다문화가족지원센터에서는 결혼이주여성의 안정적인 정착을 위해 한국어교육과 제과제빵·컴퓨터 등 직업훈련교육은 물론 어울림 문화지원사업 등을 실시하고 있다. 또 다문화 자녀를 대상으로 사회적응과 인성함양을 위하여 스피치교육과 진로지원 사업 등 다양한 사을 실시해 성과를 내고 있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8-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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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창군립도서관, 2018년도 ‘도서관 길 위의 인문학’수행기관 선정
- 순창군립도서관이 3년연속 ‘도서관, 길 위의 인문학’ 수행기관으로 선정돼 작가와 함께 문학속의 현장을 찾아가 소통하는 새로운 형태의 문화콘텐츠가 더욱 빛을 볼 전망이다.도서고나 길위의 인문학 공모사업은 문화체육관광부가 지역사회의 인문정신문화를 부흥하고, 독서문화를 진작시키기 위해 추진하는 사업이다. 또 문화와 교육의 거점공간으로서 도서관의 역할을 재고하기 위해 전국 1,010개 공공도서관을 대상으로 공모를 통해 지원하는 사업이다. 순창군립도서관은 2015년, 2016년에 이어 ‘도서관, 길 위의 인문학’ 수행기관으로 선정됨에 따라 강사료와 현장탐방비 등을 포함, 총 1천만 원의 운영비를 지원받아 8월 부터 매주 금요일 저녁 인문학 특강을 2회씩 진행하고, 토요일에는 작가와 함께 현장을 탐방할 계획이다. 순창은 노사 기정진을 비롯해서 빼어난 유학자가 많이 배출된 곳이자 유교ㆍ불교ㆍ도교, 3교가 숨 쉬고 있는 전통적인 인문도시이다. 이번 ‘길 위의 인문학」 프로그램은 조선 기호유학의 마지막 학자인 간재 전우 선생의 시대정신을 조명하고 근대 불교 중흥의 중심지인 구암사를 집중 조명하며 도교의 슬로문명관과 순창의 슬로푸드를 인문학적으로 성찰하는 기회를 갖는다.진행될 강좌는 ▲전북대 황갑연 교수의 ▲군장대 박광철 교수의 , ▲황갑연 교수와 군장대 양향숙 교수의 등이다. 우리 지역의 역사적 인물, 철학, 문화에 대한 깊은 관심으로 애향심 까지 높일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이 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허관욱 문화관광과장은 “길 위의 인문학 강좌를 통해 책과 사람과 현장이 만나는 역동적인 문화체험으로 자신을 돌아볼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면서 “앞으로도 도서관이 순창군 문화융성과 지역사회 인문 정신문화 부흥의 거점 공간으로서 그 역할을 다할 계획이라고” 밝혔다.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8-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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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추지주대 지원으로 고추 농사 도와요
- 순창군이 고추대 지원사업을 통해 고추재배 농가들의 영농비 절감과 생산성 향상에 나선다.고추 지주대는 고추모가 자랄 때 쓰러짐을 방지하고 잘 자랄 수 있게 도와 줘 고추 수확량 향상에도 도움을 주는 사업이다. 특히 이번 사업은 고추장 등 장류제품에 독보적 브랜드를 구축하고 있는 순창지역 특성을 감안한 사업으로 고추 재배 농가들로부터 호응을 받고 있다.실제 순창지역 고추재배 규모는 240ha로 타지역에 비해 많은 양을 차지한다. 그만큼 농민 소득에서 차지하는 비중도 크다. 군은 그동안 지주대가 2년이 지나면 내구성이 떨어져 교체해야 하는 번거로움이 있다는 여론에 따라 올해는 내구년한 5년이상의 견고한 지주대 지원에 공을 들일 계획이다. 이 사업에는 총 6억 2천여만원이 투자된다. 군비지원은 50%범위다. 지원기준은 10a(약 300평)당 98만원의 50% 정도를 지원하게 된다.사업의 참여를 원하는 고추재배 희망농가는 오는 10일까지 거주 읍면사무소 에 신청하면 된다. 풍산에 사는 권모(61)씨는 “고추값이 좋아 그래도 농촌에서는 고추농사가 인기 있는 사업이다” 면서 “고추농사에서 꼭 필요한 고추대 지원사업까지 세심하게 지원해줘 마음이 든든하다”고 마음을 표했다.군 관계자는 “순창은 고추장이라는 특산품으로 유명해서 원재료인 고추농사가 중요하다” 면서 “이번 사업이 공평하게 농민들에게 지원될 수 있도록 홍보와 사업 추진에 세심히 노력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순창군은 최근 추가경정예산을 통해 예산을 확보해 고추지주대 지원사업 외에도 원예특작용 비가림하우스 3.2ha에 3억 2천만원을 비롯 소득작목(가지) 지원사업, 고부가가치 작목인 느타리버섯 지원사업 등 원예특작 사업 으로 지역 농가들의 소득창출에 노력해 간다는 방침이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8-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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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전한 산행과 군민건강을 위해 대대적인 등산로 정비
- 순창군은 쌍치면 국사봉, 순창읍 대모산 등 관내 생활권 및 주요 명산 5개소에 대한 등산로 조성 및 정비사업을 대대적으로 추진해 군민들의 안전한 산행과 건강증진에 도움이 될 전망이다. 최근 등산 인구가 급속히 증가함에 따라 안전한 산행 및 쾌적한 등산 환경 조성을 위한 조치다. 특히 올해는군민들이 자주 찾는 생활권 중심의 둘레길 및 등산로 정비에총2억원의예산을투자해노면다듬기, 야자매트설치, 로프설치, 벤치설치 등총연장 9km의 등산로를 8월말까지 정비할 계획이다. 군은 각 등산로마다 현장여건에적절한공법을적용하여,등산객들의안전과편의성을 최대한 확보한다는 방침이다. 군관계자는“순창군에서는그간데크,목계단,벤치등의시설을신설하는위주의사업을진행해 으나,앞으로는조성된시설물의유지․보수에도중점을두고사업을추진해군민들과 방문관광객들이 안전하고쾌적한등산 활동을 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8-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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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국 주니어 테니스선수 순창에 다 모인다
- 제53회 전국주니어테니스선수권대회 겸 제26회 한·중·일 주니어종합경기대회 파견 평가전이 오는 7일부터 16일까지 순창에서 진행된다.이번 대회는 대한테니스협회(회장 곽용운)주최하고 전라북도테니스협회(회장 정희균)주관하는 대회로 순창 공설운동장내 테니스장 22면과 제일고경기장 8면에서 진행된다. 개인단식, 개인복식 경기로 진행되며 전국에 중·고등학교 남·여 450여명과 지도자, 임원, 심판 등 600여명이 참가할 계획이다. 경기방식은 단식 3세트매치(6:6 타이브레이크), 복식은 3세트매치(10포인트 매치 타이브레이크 시스템)로 접전을 벌인다. 순창군은 주니어들이 참가하는 이번 대회 준비를 위해 제22회 한국초등테니스연맹회장기 전국초등학교 테니스대회가 끝나는 3일부터 연휴기간 동안에 경기장 정비를 완료하는 등 선수 편의 제공에 최선을 다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이번 대회의 10세, 12세부는 7월 6일부터 11일까지 6일간 진행된다군 관계자는 “최근 전국적 스포츠 대회 유치로 전국에서 많은 체육인들이 순창을 방문하고 있다” 며 “대회 준비에 최선을 다하고 방문객들이 지역을 다시 찾을 수 있도록 지역의 관광지 홍보에도 노력 하겠다”고 말했다.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8-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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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황숙주 순창군수, 민선6기 전국공약이행평가‘공약대상’수상
- 황숙주 순창군수가 ‘민선 6기 전국단체장 공약이행평가’에서 공약대상을 수상하며 군민과의 약속을 잘 지키는 단체장으로 다시한번 이름을 올렸다. ‘민선 6기 전국단체장 공약이행평가회 및 시상식’은 법률소비자연맹(총재 김대인)과 국회 행정안전위원회(위원장 유재중 의원)가 공동주최한 것으로 연맹은 앞서 전국 226개 기초자치단체의 공약을 상근모니터위원과 분야별 전문가, 소상공인, 대학생, 청년연합 회원 등 연인원 4천5백여명이 5~8회씩 교차 평가하는 방식으로 4년 전 선거당시의 공약의 이행실태를 면밀히 점검해 이번 수상자를 선정했다. 특히 황숙주 군수는 2014년에도 민선5기 공약이행률 도내 1위로 공약대상을 수상한 바 있어 2기 연속 공약대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게 됐다. 순창군은 밤재터널과 팔덕지 수변개발사업 등 규모가 크고 굵직한 공약들이 다수 포함되어 있음에도 완료형 공약이 선거당시 공약의 61.7%로 높게 나타나 합리적이고 지역실정에 맞는 약속과 그에 따른 노력이 빛을 발한 것으로 평가 받고 있다. 또 문화, 행정, 복지, 농업, 경제 등 8개 분야 공약사업들이 유기적으로 추진되면서 지역발전을 이끈 점도 인정 받았다. 군은 특히, 공약이행을 위한 재원확보 및 군의 복지사업 추진을 위하여 민선6기 동안 총 3,463억원의 국비를 확보함으로써 지역발전의 성장동력을 이끌어 왔다. 관련해서 시상식은 2일 국회 헌정기념관에서 진행됐으며 수상자 및 민선 6기 공약이행평가 관련자 등 200여명이 참석해 전국단체장들의 공약이행 평가의지를 다지고 수상을 축하하는 자리가 됐다. 황숙주 군수는 “이번 수상은 모두 우리 군민들께서 적극 관심을 가지고 힘을 모아 주신 덕분임을 잘 알고 있다” 면서 “앞으로도 더욱 많은 분들의 고견을 수렴해 순창에 꼭 필요한 사업들이 수행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김종구
- 작성일 : 2018-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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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단독주택 소형태양광 설치사업 착수
- 순창군이 올해 총 61가구를 선정해 단독주택 소형태양광 설치 사업을 추진 하기로해 정부의 신재생에너지 보급 촉진 및 군민들의 에너지 사용 절감에 큰 도움이 될 전망이다.군은 이 사업에 국도비 등 1억 2261만원의 사업비를 투자할 계획이다.소형 태양광은 설치 용량이 1kW로 월 전기 소비량이 200kWh이하인 가구에 적합한 태양광으로 설치비는 총 250만원이다. 군은 201만원을 보조로 지원하며 나머지 49만원은 자부담이다. 특히 이번 소형태양광설치 사업은 군에서 처음 시행하는 사업으로 관심을 끌고 있다.군은 그동안 소형태양광 설치사업 시공업체를 선정하기위해 지난달 30일까지 공고를 실시했다. 2개 업체가 최종 접수함에 따라 자격을 심사한 후 읍면별 대상 농가를 배분해 이달 사업을 착수해 장마가 시작되기 전인 6월말까지는 설치를 완료할 계획이다. 사업대상자는 지난해 사전 희망자를 접수받아 올해 가구주의 설치 의사를 재확인 해 1차로 51가구를 최종 확정했다. 잔여 10가구에 대해서는 선착순으로 모집할 계획으로 읍면 산업계에서 접수받는다.군 관계자는 “이번 사업은 정부의 신재생 에너지 보급 정책에 부응하고 에너지 효율화로 각 가정에도 도움을 주는 사업이다” 면서 “처음 시도되는 사업인 만큼 군민들이 만족할 수 있도록 세심하게 사업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8-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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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창의 밤 아름다운 빛으로 물들다!
- 순창의 밤이 형형색색 아름다운 빛으로 물들면서 군민들과 관광객의 눈길을 사로 잡고 있다. 군은 최근 경천교 아치조형물 조명과 벚꽃 산책로 주변 야간경관시설 조명을 본격 가동했다. 이 사업은 순창의 관문 역할을 하는 경천교와 군민들의 대표적 산책로인 경천변 주변에 다양한 빛을 발하는 조명을 설치해 순창의 대표적 랜드마크로 만드는 사업이다. 군민들이 밤에도 아름다운 조명과 자연이 만들어낸 환상적 경관을 보면서 산책하고 관광객들이 야간에도 즐길 수 있는 야간 관광자원을 만들기 위해 추진됐다. 아름답고 쾌적한 도시환경 조성에도 큰 역할을 할 수 있을 걸로 기대가 크다. 군은 올해 초부터 사업을 본격 착공했으며 우선 지난 4월 5일 진행된 옥천골 벚꽃축제에 맞춰 약 1.2km 벚꽃산책로 주변 야간 경관시설을 일부 가동했다. 축제기간 중에 궂은 날씨가 이어졌지만 야간 조명의 화려한 빛과 벚꽃의 조화는 환상적 그림을 만들며 합격점을 받았다. 최근에는 순창의 관문으로 상징적 의미가 큰 경천교 아치형 조명시설도 본격 가동을 시작했다. 경천교는 길이 80m의 교량으로 경천변과 조화를 이루도록 유기적 선형과 기능성과 심미성을 갖춘 5.5m 높이 아치형 조명 조형물이 다양한 빛의 스펙트럼을 통해 실시간 변하면서 순창의 밤을 화려하게 수놓고 있다. 경천변 조명시설이 본격 가동 되면서 순창의 야간 경관이 한층 업그레이드 됐다는 군민들의 평가도 이어지고 있다. 순창읍에 사는 이모(42)씨는 “초등학교에 다니는 아이가 둘인데 경천변에 야간 조명이 설치되면서 아이들이 부쩍 산책하기를 더 좋아하는 것 같다” 면서 “얼마전 서울에 사는 친구가 들어 경천변에서 차를 마시는데 순창 경관이 몰라보게 예뻐졌다는 말을 들었다”는 일화도 소개했다. 군은 경천교 바닥 부분 공사 등의 잔여작업을 실시하고 5월 말경 사업을 완료할 계획이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8-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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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 준비 박차
- 순창군이 오는 8일부터 18일까지 2주간 진행되는 ‘2018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을 통해 재난발생시 현장대응능력을 강화하기 위한 강력한 조치에 나선다. 이번 훈련은 재난책임기관의 대응능력을 높이고 기관 간 협업기능 및 주민 스스로 재난에 대처 할 수 있는 역량을 함양해 지역 안전문화 확산에 기여하기 위해 마련됐다.주요 일정으로 오는 15일 재난관련 기관·단체 임무 역할 숙지와 협업대응 문제해결을 위한 토론훈련이 실시되며, 순창초등학교에서 지진으로 인한 화재 실전대응 현장 종합훈련을 실시한다.중점훈련인 오는 15일 현장 종합훈련에서는 인근 지자체와 재난관리자원의 공동활용을 위해 임실군과 함께 재난관리자원 실제 자원이동훈련도 실시할 예정이다. 현장 종합훈련에는 순창경찰서, 순창119안전센터를 포함한 10개 유관기관 및 민간단체 등 총 500여 명이 참여한다.아울러 기간 중 전 국민 참여 지진 대피 훈련과 군청사에서는 불시 화재대피훈련도 실시할 계획이다. 이에 앞서, 군은 지난 4월 20일 순창군청 재난안전상황실에서 훈련기획팀의 주관으로 안전한국훈련 사전 기획회의를 가졌으며, 23일에는 훈련전문가 및 유관기관 관계자들과 함께 1차 훈련컨설팅을 진행했다. 또한 앞으로 전문가 2차컨설팅 및 사전 예행연습을 통해 훈련에 총력을 기울일 예정이다. 또, 군민들에게 안전한국훈련을 홍보하기 위해 군 홈페이지와 SNS 를 통해 홍보하고, 현수막, 리플릿, 입간판 등을 제작 배부할 계획이다. 군 관계자는 "지난해 발생한 포항 지진 등으로 인해 군민들의 안전에 대한 경각심이 높아진 만큼 내실 있는 준비로 실전과 같은 훈련을 실시하겠다"고 말했다.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8-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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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올 가을은 고추장 익어가는 순창에서 만나요!”
- “올 가을은 고추장 익어가는 순창에서 만나요!” 순창군은 제13회 장류축제 주제를 확정하고 가을 축제 성공에 첫발을 내딛었다.순창장류축제추진위원회(위원장 이남)는 올해 장류축제의 주제와 포스터, 아이디어 공모 결과를 23일 최종 발표했다. 전 국민을 대상으로 진행된 이번 공모는 지난 3월 16일부터 4월 4일까지 진행됐으며 주제에 308건, 포스터 9건, 아이디어 39건 등 총 356건의 창작물이 접수돼 장류축제에 대한 뜨거운 관심을 나타냈다.장류축제에 대한 전국적 관심을 높이고 올해로 13회째를 맞는 축제의 혁신적 변화를 이끌기 위한 방안으로 추진된 사업이다. 공모결과 주제에는 오진미(광주)씨의 “올 가을은 고추장 익어가는 순창에서 만나요!“가 선정됐다. 장류를 대표하는 고추장의 본 고장이 순창이라는 점을 강조하고, 고추장 익어가는 것처럼 장류축제의 역사와 연륜도 깊이가 더해진다는 의미와 가을에는 ‘순창’ 이라는 연결을 통해 만남을 이끌어 내기 위한 의미가 담겨있다. 특히 남북정상회담 등 만남과 평화적 분위기가 고조되고 있는 국제사회 분위기와 자연스럽게 연결하면서, 순창의 고추장을 강조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포스터 부문에서는 유한회사 다올(대표 김원철․정평수, 전북 전주)에서 제안한 장 담그는 마을 주민들을 주제로 모두가 그날의 기쁨을 생각하며 즐거운 마음으로 담그는 과정을 표현하고 정성과 흥겨움을 담아 상징화한 작품이 선정되었다. 해당 포스터는 축제위원회와 전문가의 일부 보완 작업을 거친 후 금번 장류축제의 상징물로 본격 활용될 예정이다. 아이디어 부문에서는 이종근(전주)씨가 제출한 ‘추억을 찾아 떠나는 순창 리마인드 수학여행’이 우수상에 선정됐다. 옛 수학여행을 가던 유년시절의 추억을 되살리고 7080추억콘서트와 추억의 사진촬영, 밤이면 순창의 문화재 투어(강천사, 순창객사, 삼인대) 등을 통해 시간여행을 떠나는 달빛기행을 담았다. 이남 위원장은 “13회라는 역사와 전통을 기반으로 하되 새로운 변화와 기존의 틀을 탈피하여 더 재미있는 축제, 더 즐거운 축제로 거듭나기 위해 준비해 나가겠다”는 소신을 밝히면서 “올해는 전라도 방문의 해이기도 한만큼, 올 가을에는 고추장 익어가는 순창에서 우리 모두 만나길 희망한다.“ 고 제안했다. 한편 제13회 순창장류축제는 오는 10월 19일부터 21일까지 3일간의 일정으로 순창전통고추장민속마을 일원에서 개최될 예정이며 장류축제추진위원회는 주제와 포스터 선정에 이어 5월 1일에는 축제 사전컨설팅을 진행하는 등 본격적 축제 성공을 위한 행보에 나서고 있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8-05-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