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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 같이 가벼워지는 건강프로젝트 비만교실 운영
- 순창군이 비만으로 인한 만성질환을 예방하고 건강생활실천 생활화로 군민의 건강증진을 도모하고자 ‘비만교실, 다 같이 가벼워지는 건강프로젝트’를 운영해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지난해 비만탈출 건강교실 참여자는 평균 5kg의 체중이 감량됐으며, 최고 감량자는 12kg까지 달했다. 또한 전원 평균 체지방량이 5.1kg이상, 복부둘레 8cm이상 감소하여 참가자의 만족도가 매우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참여대상자는 체질량지수(BMI) 25이상인 40여명을 대상으로 지난 9일부터 시작해 6월 14일까지 주 2회 10주간 총20회를 운영한다. 기초체력검사, 혈액검사, 혈압, 복부둘레, 체성분검사 등을 프로그램 참여 전후로 비교 측정해 자신의 신체 상태를 가시적으로 확인할 수 있다. 특히 한의사, 전문체조강사, 영양사, 건강매니저를 투입해 지방 분해에 효과가 있는 비만침, 한약보조제, 파워로빅, 식사일기 작성에 따른 식이섭취 교육 및 1:1일 상담을 통해 체계적으로 진행하는 점이 눈에 띈다. 또 건강생활실천 생활화로 증가하고 있는 비만율을 개선함으로써 만성질환 발생위험 최소화로 군민 건강 확보에 초점을 맞춘 점도 좋은 평을 받고 있다. 군 보건의료원 정영곤 원장은 “이번 사업은 순창군민이 건강문제를 깨닫고 스스로 적정체중을 인식해 꾸준히 관리 할 수 있는 능력을 향상시킴으로써 군민의 건강증진과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건강생활실천사업 문의는 건강증진담당(☎650-5212)으로 문의하면 된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8-0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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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봄내음 물씬 순창 참두릅 불티 판매 시작
- 순창 참두릅이 최근 전국 롯데마트와 롯데슈퍼, 빅마켓, 농협하나로 유통센터 등 대형마트에 납품을 시작하면서 도시 소비자들로부터 선풍적 인기를 끌고 있다. 군이 이번에 대형마트에 납품하는 양은 70톤 정도로 약 15억원 물량이다. 특히 순창군은 지난해 대형마트와 가락동 농수산물시장을 통해 약 300여톤의 참두릅이 팔리면서 40억원 가량 소득을 올리고 순창 두릅의 전국적 브랜드를 구축했다. 관련해서 최근 13일에는 창동 하나로유통센터에서는 순창군 우수농산물 소비자 홍보 행사를 통해 두릅 판촉행사도 진행했다. 이날 행사에는 이구연 농업기술센터 소장을 비롯해 한재현 농협 순창군지부장, 유광희 순창조공법인 대표, 이두용 구림농협장, 양준섭 동계농협장, 설득환 서순창농협장 등 관계자들이 참여해 순창 두릅의 우수성을 알리는데 구슬땀을 흘렸다. 군은 지난해 350ha였던 두릅 재배 면적이 400ha로 늘고 참두릅의 브랜드 파워가 상승해 올해는 휠씬 많은 소득을 올릴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는 상황이다. 현재 가락동 시장에서 kg 당 17,000원에서 23,000원 시세를 유지하고 있어 올해도 참두릅이 지역 농민들의 소득작물로서 역할을 톡톡히 해낼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순창 참두릅이 전국적 인기를 끄는 가장 큰 원인은 품질 면에서 믿을 수 있기 때문이다. 일교차가 크고 깨끗한 환경에서 자라 사포닌, 단백질, 각종 비타민이 풍부하다특히 순창참두릅은 순창군조합공동사업법인과 관내 구림, 동계, 서순창농협이 ‘공선출하회’를 조직해 엄격한 품질 검사를 거친다.또 하나의 강점은 전략적 마케팅이다. 참두릅의 특성상 수확시기와 가격예측이 어렵고 장기 저장이 어렵다. 특히 원순과 곁순의 출하 간에 공백기가 있어 대형마트에 출하가 힘든 실정이었지만 순창군조합공동조합법인과 농협은 농민들과 전속 출하 계약을 맺고 사전에 가격 협상을 마치고 거래처 확보에 나서 성과를 거뒀다. 효과는 지난해부터 올해까지 이어지고 있다. 또 군측은 GAP 인증 등 순창 참두릅 명품화 사업을 꾸준히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특히 지역의 67%를 차지하는 산지 소득을 도모하기 위해 50ha에 1억 3천여만원의 소득 조림을 지원한 점도 눈에 띈다. 두릅은 28ha에 8천만원을 139농가에 지원했다.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8-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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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림면 작은 도서관 개관, 아이들에게 꿈 키워줘요!
- 순창 구림면 아이들이 순창읍 까지 가지 않아도 읽고 싶은 책을 마음껏 읽을 수 있는 길이 열렸다.군은 지난 13일 구림면 운암리 작은도서관에서 개관식을 갖고 본격 운영에 들어갔다. 구림면 작은도서관은 순창군의 면 지역에서는 동계면 작은 도서관 이후 두번째로 문을 연 도서관이다. 특히 면지역 작은도서관은 아이들 뿐 아니라 지역 주민들이 함께 모여 책도 읽고 이야기도 나누는 문화 사랑방으로서의 역할도 해내고 있어 구림면민들이 거는 기대도 크다. 실제 이번에 문을 연 구림면 작은 도서관에는 서가와 열람공간은 물론 주민들을 위한 모임공간, PC 활용 공간 등 통합공간으로 조성되어 성인들의 여가 문화 활용 장소로도 손색이 없다. 운암리 복지관 2층에 165㎡규모로 들어 섰으며 서가 21개에 도서 9천권을 소장하고 있다. 이번 도서관은 문화체육관광부에서 추진한 작은도서관 조성 공모사업에 선정돼 추진했으며 국비 7천만원을 포함 총 1억 6천만원이 투자됐다. 특히 운영은 구림면주민자치위원회에서 위탁 운영함으로써 지역민의 의견이 잘 반영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이날 개관식에는 황숙주 순창군수와 김종섭 군의회의장, 최영일 도의원, 전라북도 구형보 문화예술과장, 구림면기관단체장 및 구림면민 150여명이 참석해 작은도서관 개관을 축하했다. 황숙주 군수는 기념사를 통해 “구림면에 작은 도서관이 문을 열게 된 것을 기쁘게 생각한다” 면서 “작은 도서관이 구림면 아이들에게 꿈과 희망을 심어주고 주민들의 여가 활용은 물론 문화사랑방으로서 역할을 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군은 올해 쌍치면 쌍계리 커뮤니센터 내에 3억 3천만원을 투자해 면지역 세 번째 작은도서관을 건립해 도서관 접근성 향상과 농촌지역 정주여건 개선에 나설 계획이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8-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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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청년 창업지원으로 희망 만들어요!
- 순창군이 청년들의 창업을 돕기 위한 다양한 사업을 추진해 지역 희망 만들기에 나섰다. 군은 우선 ‘청년창업지원사업’ 대상자를 오는 4월 16일부터 5월 4일까지 접수한다고 밝혔다. 청년창업지원사업은 지역 청년들이 창업시에 겪는 경제적 어려움을 돕는 사업이다. 청년창업 시설비 지원사업과 융자금 이차보전지원사업으로 나뉜다. 청년창업 시설비 지원사업은 시설 인테리어 관련비용 및 기계 장비 구입 등에 소요되는 비용을 1개소당 총 사업비의 50% 범위 내에서 최고 2천만원까지 보조해 주는 사업이다. 융자금 이차보전 지원사업은 창업관련 시설 자금 중 융자금 최고 5천만원 이내에서 연리 4%로 3년간 이자를 지원해주는 내용이다. 지원대상은 만 18세 이상 39세 이하의 예비 창업자로 신청일로부터 최근 6개월 이상 순창군에 주민등록을 두고 거주사실이 있는 사람을 대상으로 한다. 단, 주류도매점, 주점업, 금융업, 부동산업, 종교단체 등 일부업종은 제외된다. 청년창업 지원사업에 접수를 원하는 사람들은 신청 기간 내에 사업신청서와 사업계획서 등을 작성해 군 경제교통과 일자리창출계로 방문 접수하면 된다. 군은 이외에도 올해 청년들의 창업지원을 위해 청년창업지원 아이디어 공모사업도 진행하고 있다. 청년들의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발굴하고 창업 분위기를 조성해 지역에 새로운 희망을 만들기 위해 추진하는 사업이다. 군은 군비 10억과 자부담 10억을 포함해 총 20억원을 투자해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예비 청년창업자와 3년 이내 청년 창업자를 대상으로 사업을 추진 중이며 지난 3월 30일까지 접수를 받아 심사 중이다. 군 관계자는 “청년창업지원사업은 창업자금을 필요로 하는 청년들에게 큰 도움을 줄수 있는 사업이다” 면서 “많은 청년들이 지역에 정착해 살 수 있도록 앞으로도 다양한 시책 개발에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8-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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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적성면 주민자치센터 문화·여가 프로그램 개강
- 순창 적성면 주민자치센터 문화여가 프로그램이 본격 시작되면서 면민들의 여가 생활이 한층 풍성해질 전망이다. 적성면은 지난 10일 적성면사무소에서 40여명의 수강생이 참여한 가운데 주민자치센터 개강식을 진행했다고 밝혔다.이날 개강식에는 적성면장, 노인회장, 면민회장 등이 함께 참석한 가운데 축하와 격려를 해주었으며 주민자치위원회의 적극적인 참여의식과 활발한 활동으로 지역에서의 선도적인 역할을 당부했다. 주민자치위원회 권오선 위원장을 대신하여 박정자 부위원장은 “오늘 개강식을 계기로 위원회의 적극적인 활동을 통해 면민화합 · 주민복지증진 ·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 고 의지를 밝혔다. 올해 적성면 주민자치센터 문화여가 프로그램은 요가체조와 탁구교실을 운영하며 요가체조는 화요일과 목요일 주2회 주민자치센터 2층에서, 탁구교실은 주1회 1층 다목적실내구장에서 각각 진행된다.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8-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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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22회 춘계 전국실업검도대회’ 4일간의 열전
- 한국실업검도연맹(회장 김재철)이 주최하고 전라북도검도회(회장 임영석)가 주관하는 제22회 춘계 전국실업검도대회가 오는 14부터 17일까지 4일간의 일정으로 순창군 실내체육관에서 열린다.이번 대회는 순창군에서 처음 열리는 대회로 제99회 전국체육대회 전초전으로 사전 경기력 분석을 위해 시·도 체육관계자들의 참여도 예상된다.경기일정을 보면 대회 1일째인 14일은 3단부, 5단부, 6단부 개인전 대회 2일째인 15일은 4단부 개인전, 여자부 개인전 및 단체전이 대회 3일째인 16일은 통합부 개인전, 단체전 예선, 마지막날 17일은 남자부 단체전 8강 및 결승, 시상식으로 진행된다. 순창군은 대학유도대회가 끝나는 다음날부터 검도대회가 열려 대회준비에 차질이 없도록 만전을 기하고 있다.또한 4월중에 2018 전라북도지사기 전국합기도선수권대회와 제22회 한국초등연맹회장기 전국초등학교테니스대회가 개최되는 만큼 바쁜 스포츠대회 일정을 소화하고 있다.순창군은 최근 다양한 종목의 스포츠 대회를 유치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큰 역할을 해내고 있다.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8-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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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역의 미래 청소년 건강 지키기 온힘
- 순창군은 오는 4월 16일부터 6월말까지 관내 초․중․고등학생 786명을 대상으로 학생건강검진을 실시한다고 밝혔다.학생 건강검진은 ‘학교보건법 제7조’에 따라 학생들이 검진기관인 보건의료원을 직접 방문, 학교건강검사규칙이 정하는 항목에 대해 검사를 받도록 규정하고 있다. 대상자는 초등학교 1학년과 4학년, 중학교 1학년, 고등학교 1학년이며, 취학 후 매 3년마다 실시한다.검사 기본공통 항목은 근골격 및 척추검사, 눈,귀, 혈압,소변검사(단백뇨, 요잠혈검사), 치과 등이다. 학년에 따라 혈액형, 색각, 흉부 X-선 촬영, 빈혈, B형간염항원 등을 검사하며, 비만학생은 추가 혈액검사도 시행한다.학생건강검진은 학교와 가정에서 미처 발견하지 못한 질병이나 신체이상을 조기에 발견하고 치료하여 건강한 학교생활을 돕기 위해서 추진하고 있다.건강검진 후 결과는 학교로 통보하며, 질병 또는 건강문제가 발견된 유소견자를 관리하도록 안내하고 있다.정영곤 보건의료원장은 “학생 건강검진은 학생들이 자신의 건강상태를 확인하고, 또 건강생활을 실천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더불어 건강의 중요성을 깨닫는 동시에 즐겁고 건강한 학교생활에 도움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기타 궁금한 사항은 보건의료원 건강검진계 전화 063-650-5313번과 각 학교 보건담당교사에게 문의 하면 된다.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8-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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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립노화연구원 설립 가속 패달 밝는다!
- 순창군이 급격한 고령화 시대 대응을 위한 국가차원의 노화 연구 컨트롤 타워인 국립 노화연구원 설립과 유치에 속도를 내고 있다.순창군은 그동안 건강한 노화에 대한 연구를 꾸준히 진행해 방대한 데이터를 구축해 왔고 노화 고령사회과련 네트워크가 잘 구축되어 있다. 또 관련 연구기관이 많아 국립노화 연구원 설립의 최적지로 꼽히고 있다. 특히 농생명 R&D특구인 전라북도의 발전 정체성과도 잘 부합해 당위성에 더욱 힘이 실리고 있다. 유치 노력에도 가속도가 붙고 있다. 순창군은 이미 중앙관련 부서와 기재부 설득에 총력을 기울여 왔고 정치권과도 공감대 넓히기에 주력하고 있다. 관련해서 김송일 행정부지사를 비롯한 전라북도 관계자들이 11일 보건복지부와 기획재정부를 방문해 국립노화연구원 순창 설치에 대한 당위성을 설득하는 데 총력을 기울이는 등 전북도의 발 빠른 움직임도 큰 도움이 되고 있는 상황이다. 국립노화연구원은 급속한 고령사회에서 국가차원에서 노화연구의 컨트롤 타워 역할을 수행하는 연구기관이다. 군 측은 최소 200억에서 400억 규모의 사업으로 내다보고 있으며 노화 기초 R&D 체계 구축과 노화관련 인력양성 및 교육, 국내외 노화관련 기관 협력기반 구축하는 역할을 담당하게 된다. 또 건강한 노화에 대해 연구하고 노화로 인한 사회적 비용 감소와 생산적 노화에 대한 대안을 제시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국내 최고의 연구진들이 근무하는 것은 물론 각종 학술대회 유치로 순창이 노령사회의 아젠다를 선점할 수 있는 것은 물론 노화 관련 기업유치에도 큰 도움이 될 수 있을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군은 우선 복지부를 설득해 국립노화연구원 설립의 타당성 및 기본계획수립을 위한 용역작업을 시작하는데 공을 들이고 있다. 또 국내 최고의 노화연구관련 6개 학회의 연합 학술단체 한국노인과학학술단체연합회와 노화연구원 설립의 필요성이라는 주제로 정책토론회도 진행해 학술적 토대도 탄탄히 할 계획이다. 특히 타 자치단체에서도 유치에 나선 만큼 전방위적 네트워크가 필요하다고 인식하고 전라북도와 함께 관련부처는 물론, 기재부, 정치권, 학계 등 가능한 모든 네트워크를 가동할 방침이다. 군 관계자는 “노화는 이제 거부할 수 없는 흐름이 되었다” 면서 “국립노화연구원 설립과 유치에 성공해 순창이 노화연구의 메카로 자리잡을 수 있도록 하겠다”고 각오를 밝혔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8-0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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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창에서 ‘대학유도 최강자’가린다
- 제68회 춘계 전국대학남여단체유도대회 및 제40회 전국대학생 남녀체급별개인유도선수권 대회가 11일 순창에서 3일간의 열전의 막을 올렸다. 이번 대회는 한국대학유도연맹이 주최하고 전라북도유도회가 주관하며 2018 동아시아 유도선수권대회 파견 선발전을 겸하는 대회로 명실상부 대학유도의 최강자를 가리는 대회다. 또한 제99회 전국체육대회 전초전으로 사전 경기력 분석을 위해 시·도 체육관계자들 대거 참석했다. 대회는 13일까지 진행된다.대회 1일째인 11일은 남자부–60kg, -66kg, -73kg, 여자부 –48kg, -52kg, -75kg, -63kg이 진행되며, 대회 2일째 12일은 남자부 –81kg, -90kg, -100kg, +100kg, 여자부 –70kg, -78kg, +78kg이 열리며, 마지막날 13일은 남자부, 여자부 단체전이 진행된다. 군은 전국에서 많은 유도인들이 순창을 찾는 만큼 대회운영에 만전을 기할 계획이다.한편 순창군은 4월중에 2018 순창국제주니어테니스선수권대회, 제51회 전국궁도종별선수권대회, 2018 전국궁도승단대회를 성공리에 마치면서 스포츠 열기를 이어가고 있다. 군 관계자는 “스포츠 대회 유치에 지방자치단체간에 경쟁이 치열하다” 면서 “앞으로도 지역경제에 도움이 될 수 있는 대규모 대회를 유치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8-0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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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산림내 불법행위 집중단속
- 순창군이 이달부터 산림내 불법행위에 대한 대대적인 집중 단속에 나서기로 해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봄이 되면서 소중한 산림자원을 훼손하는 사례가 급증하면서 이를 미연에 방지하고 최소화하기 위한 조치다.단속은 산림보호계장을 총괄반장으로 특별사법경찰관리로 지명된 전문성을 갖춘 공무원 인력을 최대한 편성해 운영해 나가게 된다.중점단속 대상은 묘지설치, 택지조성, 농지조성 및 축사시설 등 불법 임산물(산나물, 산약초, 야생화, 조경수, 관상수 등) 굴ㆍ채취 행위 등이다. 군은 본격적인 단속에 앞서 반상회 및 각종 회의시 주민 홍보를 강화했고 산림내 각종 불법 행위 취약지에 대한 정기적인 순찰활동을 강화해나갈 방침이다.또한, 불법행위자 적발시 산지관리법에 의거 7년이하의 징역 또는 5천만원 이하의 벌금형에 처하거나 산림자원조성 및 관리에 관한 법률, 소나무 재선충병 방제 특별법 등에 의거해 처벌할 예정이다.군 관계자는 “소중한 산림자원이 각종 무분별한 불법행위로 몸살을 앓고 있어 특단의 대책이 필요하다”며 “앞으로 이를 강력히 단속해 관련법에 의거 엄중 처벌하고 소중한 산림자원을 지키고 보호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8-04-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