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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소년 승마단 창단, 승마 저변확대 본격화!
- 순창군 유소년 승마단이 본격 창단해 승마인구 저변확대와 순창 지역홍보에 도움이 될 전망이다.군은 지난 7일 순창군 승마장에서 유소년 승마단을 본격 창단했다. 이번에 창단된 순창군 유소년 승마단은 관내 초·중학교 재학생 13명으로 구성되었으며 13명 모집에 54여명의 신청자가 몰리면서 인기를 끌었다.유소년 승마단은 매주 2회씩 승마이론부터 실습까지 다양한 분야에 대해 강습을 받게 되며, 유소년 승마단 활동을 통해 체력 증진은 물론 단체활동을 통한 협동심과 올바른 인성을 기르는 데 도움이 될 전망이다. 또 지역의 승마인구 저변확대와 각종 활동을 통해 지역 홍보에도 큰 역할을 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유소년 승마단 창단은 ‘말산업육성지원사업’ 유소년 승마단 창단지원 공모사업에 선정돼 국비 4,000만원과 군비 4,000만원 등 총 8,000만원을 투입하는 사업이다. 이날 창단식에는 황숙주 군수를 비롯해 김택수 순창교육지원청교육장, 유소년 승마선수 등 관계자 80여명이 모여 유소년 승마단 창단을 축하했다. 특히 유소년 선수와 교관 등을 일일이 소개하면서 승마단의 앞으로 활동에 대한 응원을 아끼지 않았다. 군 관계자는 “유소년 승마단 창단이 지역에 승마붐을 일으키고 관광까지 연계될 수 있기를 바란다” 면서 “순창군 승마장을 내실 있게 운영해 지역의 건전한 여가 선용과 성장의 거점으로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순창군은 지난 10월 강천산 군립공원 길목인 팔덕면 구룡리 672번지 일원 총 1만9천735㎡ 규모에 실내외 마장 마사와 사무실을 갖춘 승마장을 개장했으며, 강천산과 민속마을을 잇는 관광코스에 활용할 계획이다. 현재는 학생들을 중심으로 승마체험 프로그램이 인기를 끌고 있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8-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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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창군 군민 건강 살뜰히 챙겨요!
- 순창군이 군민들에게 직접 찾아가 건강검진을 실실해 호평을 받고 있다.9일 유등면 검진에도 주민 60여명 건강검진을 받았다. 10일에는 팔덕보건지소에서 팔덕면 주민들을 대상으로 마을출장 주민건강검진이 진행된다. 이사업은 주민들의 질병을 조기에 발견 치료하고 내원 건강검진이 어려운 읍면 주민들을 위해 실시하는 사업이다. 올해는 금과를 시작으로 11개 읍면을 방문해 24회 출장검진을 진행해 지금까지 1600여명에 대한 출장 검진을 마친 상태다. 검진 항목은 진찰 및 문진, 흉부방사선 촬영, 혈액검사(신장질호나, 이상 지지혈증 등), 구강검진 등 꼭 필요한 21개 항목을 실시한다.특히 암검진은 기존 위암, 대장암, 유방암에 대한 검진에서 자궁경부암을 추가해 총 4대 암을 동시 검진할 수 있도록 실시한다 . 암검진은 인구보건복지협회 전북지회와 협진을 통해 진행한다.올해 검강검진 대상자는 짝수년도 출생자로 건강보험공단이나 직장으로부터 검진 통지서를 받은 사람과 전년도 미수검자 등이다.검진자는 8시간 이상 공복상태를 유지해야 정확한 검진을 받을 수 있다.검진 대상여부와 검진 항목 등 관련 사항은 순창군 보건의료원 건강검진계 전화 650-5313번으로 문의하면 된다.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8-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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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년 국가예산 확보 고삐 바짝 죈다!
- 순창군이 국가예산 확보 추진상황 보고회를 열고 ‘19년도 신규 국가예산 확보를 위한 고삐를 바짝 조였다. 특히 지난 5일 군청 영상회의실에서 열린 국가예산 추진상황보고회는 4~5월 중앙 부처예산 편성 단계에서 올해 발굴 사업이 부처예산에 필히 반영될 수 있도록 하기 위한 전략적 대응 방안을 모색하는 자리로 심도 있는 논의가 진행됐다. 황숙주 군수가 직접 주재한 이날 보고회에는 각 실과장 및 핵심사업 계장 등 40여명이 참석했으며 총 79건 총사업비 5,264억원(국비3,721억원) 규모의 사업들에 대해 추진 상황과 문제점 등이 보고 됐다. 군은 발굴된 모든 사업의 국가 예산을 최대한 확보한다는 각오로 밀도 있는 사업 추진에 나서기로 했다. 이날 집중 논의된 사업은 국도21호선(밤재터널)개량사업과 국지도 55호선(백산~월정간)4차로 확포장 공사다. 국도21호선(밤재터널)은 총사업비 488억 규모의 사업으로 사업의 당위성 설득에 주력하고 국도‧국지도개발 5개년계획에 선순위 반영되어 올해는 꼭 국비 확보에 성공하겠다는 각오로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또, 국지도 55호선(백산~월정간) 4차로 확포장공사는 총사업비 919억원이 투자되는 사업으로 매년 130만명 정도가 찾는 강천산군립공원 교통 체증 및 강천산 휴양단지, 수체험센터 건립 등과 연계해 꼭 필요한 숙원사업으로 도와 공조하여 적극적인 부처공략에 나서고 있다. 이외에도 국립 노화연구원 설립 유치, 홀어머니 산성 유적 복원 사업, 6차 산업형 스마트팜 유기농 버섯 밸리 조성 등 다양한 분야의 사업들이 총 망라됐다.황숙주 군수는 “지역이 성장하기 위해선 국가예산 확보가 필수다” 면서 “사업마다 특성을 파악해 세부 전략을 세우고 밀도 있게 국비확보에 나서달라”고 당부했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8-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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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창군 군립공원 봄 관광객 맞아 새단장
- 순창군이 강천산 대대적 시설물 안전점검과 등산로 환경정비를 실시하고 봄 관광객 맞이에 들어갔다.군은 지난 5일부터 15일까지를 ‘강천산 봄 환경정비 기간’으로 정하고 등산로 목재데크와 철재계단, 현수교 등에 대한 대대적 안전점검을 실시한다. 또 겨울철 동파 방지를 위해 설치한 전열기구 등을 철거하고 재정비할 계획이다. 특히 등산로 주변 맨발산책로와 계곡 주변 낙엽 및 쓰레기 수거에 집중해 관광객들이 깨끗한 강천에서 힐링 할 수 있도록 환경정비에 만전을 기한다는 방침이다. 군은 또 겨울철 동안 폐쇄한 숲속 목재데크 탐방로 5개소 2.6km에 대한 안전 상태를 점검하고 본격 개발해 봄 강천산을 찾는 관광객들을 맞고 있다.군 관계자는 “봄이 되면서 산행을 즐기시는 분들이 늘고 있다” 면서 “관광객들이 아름다운 봄 전경을 즐길 수 있도록 환경정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8-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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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업입주 훈풍 분다!
- 순창군에 기업 입주가 잇따르면서 기업유치에 훈풍이 불고 있다. 군은 최근 풍산면 죽전리 소재 풍산농공단지에 2개 기업이 입주를 위해 공식 착공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특히 풍산농공단지 분양률이 95%를 넘어서면서 사실상 100% 분양이 현실화 되고 있다. 이번에 공장가동을 위해 착공에 들어간 기업은 (유)금산(대표 이용현)과 (유)케이제이(대표 고창영)으로 태양광 하부 구조물 제조업체다. 군산 소재 삼신종합건설(주)의 협력업체로서 납품처가 확보된 성장 유망 기업으로 알려져 있다. 이들 친환경 에너지 관련 업체의 입주는 청정지역 순창을 홍보하는 장소마케팅 관점에서도 큰 도움이 될 전망이다. 현 정부 정책기조인 태양광발전 등 신재생에너지 발전 정책에 맞춰 향후 지역 태양광산업 견인에 호재로도 작용할 것으로 보인다. 또 국내 제조업 경기 불황에 위축된 농공단지 분양에도 한층 탄력을 받을 수 있을 걸로 기대되고 있다. 군은 현재 금속산업과 관련한 기업 유치를 위해 검토 중이며 장류산업 투자선도지구 사업과 연장선상에서 기업 투자유치 여건 조성을 위해 ‘특화농공단지’ 조성을 계획 중에 있다. 황숙주 군수는 “최근 미국과 중국의 무역갈등으로 국내외적 경제 환경이 좋지 않은 상황에서 2개 기업이 입주를 위한 착공에 들어간 것은 고무적인 일이다” 면서 “앞으로도 지역에 많은 일자리를 창출 할 수 있는 기업들을 중심으로 기업유치 활동을 전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순창에는 풍산농공단지를 비롯해 5개 농공단지가 운영중이며 전체 분양률은 81%에 이르고 있다.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8-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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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건고추 가격안정 지원사업 신청 접수
- 순창군은 오는 4월 1일부터 ‘2018년 전북 주요 농산물 가격안정 지원사업’ 중 건고추 품목 신청 접수를 농지 소재지 읍면사무소에서 받는다. 2016년도 하반기부터 2018년도까지 시범사업으로 추진하는 “전북 주요 농산물 가격안정 지원사업”은 전라북도 삼락농정의 성공을 위한 초석으로 농산물 가격 불안정에 대응하는 효율적인 농가경영 안정 시스템을 구축하여 농산물 판매가격이 기준가격 이하로 하락하였을 경우 그 차액의 일부(90% 이내)를 보전하여 농가 소득을 보장하는 사업으로 순창군의 경우 2018년도 상반기에 건고추가 신청 대상 품목이다. 지원범위 및 대상으로는 품목당 1,000㎡ ~ 10,000㎡이며, 시군 통합마케팅 전문조직(순창군조합공동법인) 및 지역농협을 통해 계통출하를 하는 농가가 대상이다. 신청을 원하는 농가는 사업 신청서를 배부 받아 출하 약정을 할 순창군조합공동사업법인 및 지역농협과 계약을 체결한 후 출하 계약서 및 신청서를 읍·면사무소에 6월 30일까지 제출하면 된다.이와 아울러 군 관계자는 “농산물 가격 불안정에 대응하고, 효율적 농가경영 안정시스템을 구축하여 궁극적으로 농가소득 안정을 기대한다.” 며 “건고추를 재배하는 농업인이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홍보에 최선을 다하겠다.” 라고 말했다.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8-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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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택 주변 재해위험수목 제거 사업 추진
- 순창군은 강풍, 태풍, 폭설 등으로 나무가 쓰러져 주택이나 차량이 파손되는 등 인명 및 재산피해가 우려되는 재해위험수목 제거사업을 추진해 군민 안전지키기에 나선다. 특히 산림과 연접된 주거지가 많은 순창군의 지형 특성상 주택연접지에 많은 나무가 생립해 피해목 제거 민원이 증가하고 있어 군은 4월안에 6천만원의 예산을 투입해 상반기 사업을 마무리 지어 군민의 재산과 인명피해 예방에 만전을 기할 계획이다. 재해위험수목 제거사업은 산림공원과 또는 읍·면에서 신청 받고 있으며 노약자, 장애우거주지에 대하여 우선 실시하고 단순 환경정비를 위한 수목제거, 농경지 및 묘지주변 수목, 도로주변은 사업신청 대상에서 제외되는 등 대상지 위험성을 고려하여 우선순위에 따라 시행한다.군 관계자는 “재해위험 수목에 대해서는 해당 읍면에 신청해 최대한 빠른시간안에 제거할 수 있도록 주민들이 많은 관심을 갖고 신청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한편 군은 2015년부터 사업을 추진하여 2017년 149건 258주의 재해위험수목을 제거한 바 있다.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8-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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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환상적 조명과 벚꽃의 조화 ‘옥천골 벚꽃 축제 개막’
- 형형색색 조명과 벚꽃의 아름다움이 환상적 전경을 만드는 제18회 순창 옥천골 벚꽃축제가 5일 개막한다. 이번 벚꽃 축제는 순창군이 추진하는 경천변 야간경관 조명시설 설치 사업 중 축제가 열리는 일부구간 조명이 가동되면서 벚꽃과 환상적 조화를 이루고 있다. 지난 2일 밤부터 시험 가동에 들어간 야간 조명은 벚꽃의 아름다움을 한층 다양한 색깔로 표현하면서 군민들로부터 호평을 받고 있다. 올해 벚꽃 축제의 가장 큰 장점으로 주목받으면서 축제 분위기를 한층 고조 시키고 있다. 옥천골 벚꽃축제 제전위원회(위원장 나현주)가 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순창읍 경천로 천변 일원에서 다채로운 행사가 진행된다.순창 경천변을 따라 1.4km 구간에 만개한 벚꽃의 아름다움을 감상하면서 다양한 부대 행사의 즐거움도 만끽 할 수 있다. 5일 첫날에는 예술단 공연, 초대가수공연, 군민노래자랑이 진행되며, 6일에는 어린이 사생대회, 도전 환경골든벨, 신세대가요퍼레이드, 생활문화예술동호회 공연, 기념식, 불꽃놀이가 이어진다. 7일에는 맨손장어잡기 체험, 순창음악협회 공연이 열리며 마지막 8일에는 도전 초대가수 공연과 맨손장어잡기 체험, 군민노래자랑 결선과 폐막식을 끝으로 화려한 막을 내린다. 또 이번 옥천골 벚꽃축제 기간에는 색다른 행사로 경천변에서 마을 주민들이 운영하는 카누체험도 진행될 예정이다. 벚꽃을 감상하면서 ‘카누’라는 색다른 레포츠를 즐길 수 있는 부대 행사로 동계, 적성, 유등 면민들로 이루어진 섬진강 수상레저연맹에서 주관한다. 나현주 제전위원장은 “제18회 옥천골 벚꽃축제 는 야간 조명과 조화를 이루며 어느때 보다 아름다운 장관을 연출하고 있다” 면서 “많은 분들이 오셔서 벚꽃의 아름다움과 다양한 부대행사를 즐겨 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8-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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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자리 창출을 위한 여성친화 일촌기업 협약식 추진
- 순창군이 여성인력 활용의 중요성 인식과 경력단절 여성의 일자리 창출을 위해 여성친화기업 협약식을 진행해 눈길을 끌었다. 3일 군청 영상회의실에서 진행된 협약식은 전북광역여성새로일하기센터(센터장 이윤애)주관으로 농업회사법인 한국절임, (주)대한패브릭순창공장, (주)기픈샘, 토박이순창식품(주), 한국씨앤티(주), 토당식품영농조합법인, (주)순창가족식품, (주)로터스 대표 및 임직원이 참석했다.협약 체결 업체는 여성인턴 채용 지원금 지급, 인턴 취업장려금, 여성화장실, 여성휴게실, 수유실 등 기업환경 개선지원, 여성 경력단절 예방 상담 및 컨설팅 등 다양한 지원을 받게 된다. 또 경력단절 예방 노무고충 상담, 취엄자 간담회 지원, 사례공모 및 노크 콘서트, 찾아가는 재직자 교유 등 다양한 경력단절 예방 지원사업도 지원돼 여성 인력의 경력 단절을 차단할 계획이다.이날은 협약식에 이어 지역의 27개 기업 인사담당자를 대상으로 기업 인력운영시 애로사항 청취 및 기업의 경영환경과 여성들의 사회진출 환경을 개선하기 위한 안건들을 논의 하는 시간도 진행됐다. 군 관계자는 “이번 여성친화일촌기업 협약식 및 기업 인사담당자 협의회를 통해 경력단절 여성들의 경제활동 참여에 많은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 며 “ 지역 여성들의 사회 진출을 돕고 편안하고 쾌적한 근무 환경에서 일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8-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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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건의료원 암환자 의료비 지원 해 드려요!
- 순창군이 암의 조기발견과 치료로 취약계층의 경제적 부담을 줄이기 위한 암환자 의료비 지원사업을 추진해 군민 건강에 큰 도움을 주고 있다. 이번 암환자 의료지 지원사업 범위는 위암・대장암・간암・유방암・자궁경부암 등 5대암으로 국가 암 검진을 통해 암으로 확진된 경우이며, 건강보험가입자 올해 1월 기준 건강보험료 직장 91,000원이하 이거나 지역 96,000이하는 연간 본인 부담금 200만원 한도 내 3년간 연속 지원 받을 수 있다.그 외 폐암은 등록 신청월 기준 최근 3개월 동안 건강보험료 부과액 평균 금액이 직장 91,000원이하, 지역 96,000이하 이면 지원 가능하다.의료급여수급권자의 경우 선정기준 없이 모든 암 종에 대한 지원을 받을 수 있으며 연속해서 최대 3년까지 본인일부부담금 120만원, 비급여본인부담금 100만원이 한도 내 지원을 받을 수 있다. 소아암의 경우는 소득 및 재산 기준에 적합하면 모든 암종에 대해 지원 가능하다. 지원기간은 최대 만18세까지 납부한 의료비 중 백혈병, 조혈모세모이식은 3,000만원, 백혈병 이외 암은 2,000만원까지 지원된다. 정영곤 보건의료원장은 “암환자 의료비 지원제도를 잘 알지 못하는 주민들이 종종 있다” 며 “주변에 지원 대상자가 있으면 지원을 받을 수 있도록 적극 홍보해 주기”를 당부했다. 암환자 의료비 지원 상담은 군 보건의료원 지역보건계 전화 650-5214에서 자세히 안내 받을 수 있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8-04-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