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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창군, 군민과의 약속 잘 지켰다!
- 순창군이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가 주관한 민선6기 전국 시·군·구청장 공약이행 및 정보공개 평가에서 4년연속 우수등급인 ‘A등급’을 받아 황숙주 군수의 민선6기 공약이행에 대한 약속이 잘 지켜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는 매년 전국 시군구청장을 대상으로 공약의 완료도와 주민소통을 중심으로 각 평가항목을 설계하여 이에 대한 자료 및 홈페이지 게시사항, 입법 및 재정정보를 확인하여 이를 평가 공개해 왔다.군은 민선6기 마지막인 이번 평가에서 44개 공약사업 중 총35개 사업을 이행완료 하였거나 지속추진 중으로 평가받아 완료율 79.5%로 지난해 56.8%에 비해 완료율을 크게 높였다. 이는 전국 평균 완료율 71.24%나 전북 평균 75.03%에 비해 크게 높은 수준으로 순창군이 그동안 공약의 이행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해 왔음을 반증하고 있다.다만, ‘취학전 안동 야간보육센터 운영’, ‘다문화자료실 조성 사업’ 등 2건을 정부방침 변경으로 폐지 했으며 나머지 7개 사업에 대해서는 정상 추진하고 있다. 황숙주 군수는 “주민과의 약속인 공약이행을 위해 민선 6기 동안 최선을 다했다” 면서 “정상 추진되고 있은 7개 사업도 성공적으로 완료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8-0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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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창군, 미세먼지 저감 고강도 대책 추진 ‘눈길’
- 순창군이 미세먼지 저감을 위한 고강도 대책에 나서 눈길을 끌고 있다. 군은 최근 중국과 국내 환경 변화로 미세먼지 농도가 심각해짐에 따라 정부 차원은 물론 군 자체적으로 다양한 고강도 대책을 추진키로 했다고 밝혔다.군은 우선 1억 9500만원을 투자해 대기오염 측정망 구축을 상반기에 완료할 계획이다. 군청 옥상에 미세먼지와 오존 등 가스 오염을 실시간 측정할 수 있는 시설을 구축해 군민들이 앱을 다운 받아 순창지역 미세먼지 농도를 실시간 알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또 대기오염 발생사업장 및 공회전차량의 지속적 단속을 추진해 미세먼지의 원천적 발생을 억제할 계획이다. 특히 고농도 미세먼지 관련 대응요령과 행동요령을 군민들이 잘 알 수 있도록 읍면이장회의와 SNS 등을 통해 홍보를 강화해 나간다는 방침이다.이외에도 순창군은 지난해 이미 조기폐차 및 전기자동차 지원 등을 골자로 하는 순창군 대기환경 개선 및 지원조례 제정을 완료해 미세먼지 저감에 대한 법적 기반을 만들었다. 또 학교 어린이집 요양원 등 건강취약계층을 대상으로 고농도 미세먼지 대응 요령을 집중 홍보하고 대기오염 유발 사업장 및 차량에 대한 지속적 단속과 예산을 지원하는 등 다양한 자체 미세먼지 저감조치를 실행하고 있다. 황숙주 군수는 “최근 미세먼지로 많은 군민들이 걱정하고 불편해 하는 것 같다” 면서 “정부 차원은 물론 우리군 자체적으로도 다양한 대책을 추진해 군민들의 불편을 해결해 나가겠다”고 말했다.한편 군은 미세먼지가 나쁨과 매우나쁨 단계일 때는 가급적 실외 활동을 자제하고 천식을 앓고 있는 경우 흡입기를 더 자주 사용할 것을 권하고 있다. 특히 눈이 아픈 증상이 있거나 기침이나 목의 통증으로 불편한 사람은 실외 활동을 피하고 부득이 외출 시에는 황사 마스크를 꼭 착용해 줄 것을 당부했다.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8-0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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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창군, 취약계층 아동 한약지원으로 건강지킨다!
- 순창군 드림스타트에서는 지역 5개 한의원의 후원을 받아 허약체질, 성장부진, 만성 알레르기 질환 등의 질병을 가지고 있는 아동들에게 체질별 맞춤 한약을 지원하기로 해 아이들의 건강한 성장에 큰 도움이 될 전망이다. 이번 사업에 참여하는 한의원은 원광한의원, 누가한의원, 은혜한의원, 순창한의원, 부부한의원 등이며 약제비의 50%를 지원한다. 특히 이번 사업은 지난 2014년부터 시작해 5년 동안 취약계층 아동 263명을 지원해 아이들과 부모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 군은 올해도 취약계층 아동 중 연령에 비해 성장 발달이 늦고 또래아이들 보다 키와 몸무게가 현저히 저조한 아동 60여명을 선정해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군은 한약지원이 성장발달에 필요한 영양소를 고루 제공하고 면역력이 저하된 아동과 부모에게 체질개선 및 신체건강의 중요성을 인식시키는 것은 물론 전체적인 면역력을 향상시켜 아이들이 밝고 건강하게 성장하는데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군은 이미 아이들의 개개인에 맞는 한약지원을 위해 개인별 진맥 등 진료도 진행할 계획이며 늦어도 6월말까지는 사업을 완료할 계획이다.군 관계자는 “아이들의 건강한 성장을 위해서는 신체적 건강이 기본이 되어야 한다” 면서 “한약지원사업을 통해 복지 사각지대에 있는 아이들이 없게 세심히 사업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번 사업의 자세한 내용은 순창군청 주민복지실 드림스타트 전화 063-650-5091번으로 전화하면 된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8-0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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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230회 순창군의회 임시회 폐회
- 순창군의회(의장 김종섭)는 지난 2일 제230회 임시회 12일간의 일정을 마무리 했다. 지난 3월 22일부터 개회한 이번 임시회에서는 ‘2018년도 상반기 군정주요사업 실태조사’, ‘2018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 ‘조례안’ 등을 심의하는 등 심도 있는 의정활동을 펼쳤다. 이날 2차 본회의에서는 각 상임위원회에서 심사한 13건의 조례안 및 동의안에 대해 7건을 원안의결하고 ‘순창군 자율방범대 지원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 조례안’ 등 6건에 대해서는 수정 의결했다. 또 군정주요사업실태조사특별위원회(위원장 신정이)에서 2일간의 일정으로 주민생활과 밀접한 관련이 있는 대형 사업장 위주의 현장조사 실시에 따른 개선사항을 제시한 결과보고서도 의결했다. 특히 예산결산특별위원회(위원장 정성균)에서는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 3,751억에 대해 장류원료 저온저장고 건립사업 등 3건에 대해 9억 1700만원을 삭감했으며 드론(무인헬기) 이용 수도작 공동방제 지원사업, 고등학생 해외역사탐방비 지원사업 예산을 각각 1억원, 1억 2600만원을 증액해 수정 의결했다. 김종섭 의장은 폐회사를 통해 “본격적 영농철을 맞아 올해 주요 사업의 본격적인 추진이 필요할 때이다” 면서 “집행부에 영농 불편사항등은 없는지 꼼꼼히 살펴 영농에 차질이 없도록 대책을 마련하고, 추진하고 있는 역점사업을 확실히 추진해 군이 한단계 더 도약할 수 있도록 적극적인 업무추진과 성과 창출에 노력해 달라”고 당부했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8-0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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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창군보건의료원 결핵퇴치를 위한 예방홍보 캠페인 전개
- 순창군보건의료원은 결핵예방의 날을 최근 순창읍 재래시장 일원에서 결핵 바로알기 홍보 캠페인을 전개 했다.결핵은 결핵균의 감염에 의해 생기는 호흡기 질환으로 주로 폐에서 발생하지만 다른 신체부위에서도 질환을 일으킬수 있으므로 홍보 켐페인을 통하여 결핵예방의 중요성을 알리고 홍보용 마스크 등을 배부 했다결핵의 감염 경로는 전염성 결핵환자의 기침, 재채기, 또는 대화 등을 통해 배출된 결핵균이 공기를 통해 다른 사람의 폐로 들어가게 되면 결핵균이 감염되며, 결핵의 주요증상으로는 2주이상 기침, 발열, 수면중 식은땀, 체중감소 등이 나타나며, 6개월이상 치료하면 완치가 가능하고, 치료시작 후 약 2주가 경과하면 전염성이 손실된다. 정영곤 순창군보건의료원장은 “결핵예방을 위해서 2주이상 기침하면 반드시 흉부엑스선 검사 및 객담검사를 통하여 결핵감염 검사를 받을 것”을 당부했다. 또한 “기침이나 재채기를 할 경우는 손이 아닌 휴지나 손수건 등으로 입과 코를 가리고 기침을 한 후에는 반드시 흐르는 물에 비누로 손을 씻어야 하며 올바른 기침예절과 손씻기의 생활화가 무엇보다 중요 하다”고 말했다. 순창군보건의료원에서는 결핵의심 시 내원하면 연중 무료 결핵예방 검진을 실시 하고 주민건강증진 향상에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 있다고 말했다.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8-0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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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창군, 산업·관광·문화 융합된 역대급 개발 사업 본격화
- 순창군이 지역의 100년 먹거리를 책임질 역대급 성장거점 개발 사업에 닻을 올렸다. 군은 지난 2일 고추장민속마을 주차장에서 4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투자선도지구와 참살이 발효마을 기공식을 가졌다. 이날 기공식에는 황숙주 군수와 김종섭 군의회 의장, 김송일 전라북도행정부지사, 최영일 도의원, 기관단체장과 군민 등 400여명이 참석해 투자선도지구와 참살이 발효마을의 성공을 기원했다. 투자선도지구와 참살이 발효마을은 민속마을 주변 445,053㎡에 다양한 산업지원 시설과 관광시설을 만들어 대한민국 장류산업을 이끌고 발효와 관련된 대규모 관광시설을 만드는 사업이다. 2021년까지 국비와 지방비, 민간투자를 포함해 총 1,047억원을 투자한다는 대규모 청사진 계획을 확정한 상태다. 당초 630억원에서 발효미생물산업화지원시설 등 발효관련 기능이 강화돼 사업 규모가 대폭 커졌다. 규모부터 군역사상 가장 큰 역대급 사업으로 평가 받는다.특히 관련예산의 국비확보 성공과 민간투자 MOU 체결 등으로 사업 성공가능성도 대폭 커진 상황이다. 순창군이 그리는 청사진의 특징은 발효산업과 관광 문화가 융합된 새로운 형태의 성장거점을 만드는 사업이다. 우선 산업화 시설로 배양실, 품질관리실, 제품저장실 등을 갖춘 발효미생물산업화지원시설이 들어선다. 발효미생물 산업화용 생산시설과, 장류 및 절임원료농산물 저장창고, 기업체 마케팅을 지원하는 B2B 지원센터도 주목받는 산업화 시설이다. 관광분야는 더욱 풍성하다. 고추를 중심으로 한 100세 다년생 식물원, 농산물을 활용한 세계발효마을 체험농장, 전통누룩체험관, 월드푸드 사이언스관 등 다양한 시설이 들어서 관광객 유치에 앞장선다. 추억의 전통식품거리도 조성해 발효관련 먹거리와도 연계한다. 발효테라피센터와 다목적 광장 등 휴식 기반시설도 주목받는 시설중 하나다. 군은 그동안 부지매입을 완료하고 주민설명회를 개최하는 등 사업추진의 기반을 다졌다. 이날 기공식에서 황숙주 군수는 “투자선도지구와 참살이발효마을 사업은 순창장류가 대한민국을 넘어 세계발효시장의 판도를 바꿀 수 있는 단초를 만드는 사업이다” 면서 “산업과 관광, 생산과 소비가 융합된 거점을 만들어 순창이 세계적 발효산업의 중심으로 발돋움 할 수 있도록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8-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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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재) 순창군 옥천장학회 장학금 지급
- 재단법인 순창군 옥천장학회는 30일 2018년도 (재)순창군 옥천장학회 장학생을 선발하고 장학금을 지급했다고 밝혔다. 대상학생은 성적우수, 순창희망 장학생, 예체기능 특별장학생으로 대학생 21명, 고등학생 12명, 중학생 4명 등 37명이며 총3,861만원의 장학금이 지급됐다. 황숙주 이사장은 “최근 늘어나고 있는 지역사회의 기부금을 기반으로 해마다 장학금액을 늘려가고 있다.”며 “지역 학생들이 다양한 분야에서 꿈을 이루는데 도움이 되어 지역을 사랑하는 마음을 잊지 않았으면 한다.”고 말했다. 한편 (재)순창군 옥천장학회는 2017년 15건, 2018년 3월까지 7건등 2003년부터 현재까지 120건의 기탁금이 접수되었으며 2007년부터 지역인재 양성을 위하여 280여명의 학생에게 4억여원의 장학금을 지급하고 있다.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8-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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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계면 교통사고 예방 안전기원제 열어
- 동계면과 동계면 주민들이 지난 1일 동계면사무소 앞 주차장에서 교통사고 예방 안전기원제를 열고 주민안전 및 통행차량의 무사고 안전을 기원했다. 이날 안전기원제는 최근 잇따른 대형 교통사고가 발생하면서 동계주민들의 안전의식을 환기시키고, 각종 재해로부터 사전 예방하기 위해 마련한 자리다. 이번 행사는 황숙주 순창군수를 비롯한 동계면 각사회단체장 및 회원과 동계면 주민 등 약 100여명이 참석하여 교통사고 및 재해로부터의 안전을 함께 기원하였다.이 자리에서 황숙주 순창군수는 “순창군 전 읍면에 교통사고 예방과 각종 재난·재해로부터 사전 예방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급경사지이면서 급커브 도로의 선형개량도 필요하지만 무엇보다도 지역주민 스스로 안전의식을 가지고, 안전띠 메기, 규정 속도 및 신호등 지키기 등의 생활화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양상구 동계면장은 “오늘 행사를 시발점으로 교통사고 없는 안전하고 편안한 동계면이 되도록 하여 동계면 주민들의 행복을 이어주는 징검다리가 되도록 하겠다”면서 사고가 잦은 지방도 717호선 강동선과 국도 13호선에 대하여 전반적인 안전시설을 재점검하도록 관련부서에 촉구하고 교통안전 홍보 등을 통해 교통사고 및 재해예방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한편. 대형교통사고는 지난해 7월과 2016년 5월경에 각각 사망사고가 있었으며, 최근에는 지난 3월 11일 2명의 사망사고와 3월 22일 국도13호선의 오토바이 사망사고 그리고 3월 25일 대형트럭 전복사고 등이 잇따라 발생한바 있다.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8-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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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군민 눈높이 맞춘 3대 복지정책, 인기 고공행진!
- 순창군이 올해 본격적으로 추진하는 3대 군민복지 사업이 군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으며 인기 고공행진을 이어가고 있다. 군이 올해부터 본격 추진하는 3대 복지정책은 어린이 장난감도서관, 버스단일요금제, 경로당 급식도우미 사업이다. 어린이부터 노인층까지 전 군민이 수혜를 받는 복지 정책이다. 먼저 지난 1월 문을 연 어린이 장난감도서관은 개관 90일만에 201가구가 회원 가입해 이용 중이며, 누적 이용자수 4,974명을 기록했다. 평일 65명, 주말에 106명 정도가 꾸준히 이용하고 있다. 특히 취학전 어린아이를 둔 부모들에게 인기를 끌면서 군은 2월부터 기존 일,월요일 주 이틀 휴일제에서 일요일 주 하루 휴일제로 변경했다. 장난감 대여실과 액션볼 놀이실, 역할 놀이실, 장난감 소독실을 갖추고, 335종에 988점의 다양한 장난감을 구비해 놓았다. 군은 순창읍 뿐만 아니라 면지역 아동들도 이용할 수 있도록 올 하반기부터는 무료 장난감 배달 서비스도 실시할 예정이다. 올 2월부터 새롭게 시작된 버스단일요금제도 전 군민들이 혜택을 보는 사업이다. 교통카드를 사용하면 성인은 950원, 학생은 450원으로 거리에 관계없이 순창 어디든 갈 수 있다. 기존 버스 기본요금이 10km 이내 1400원으로, 복흥 추령 갈재까지 요금은 4,750원에 달해, 하루 왕복시 최대 7,500원까지 경제적 혜택을 볼 수 있다. 취약계층과 원거리 주민들의 대중교통 이용 편의를 대폭 높였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지난해 시작해 올해 본격 탄력을 받고 있는 경로당급식도우미 사업도 순창만의 차별화된 복지정책으로 평가받는다. 순수 군비로 추진될 만큼 농촌지역의 현실을 잘 반영했다는 여론이다. 현재 7억 2천만원의 군비를 들여 277개 마을 경로당에 급식도우미를 파견해 어르신들이 편안하게 식사를 해결하도록 돕고 있다. 군은 올해 안에 이 사업을 전 경로당으로 확대 추진할 방침이다. 황숙주 군수는 “올해 본격적으로 시행하는 3가지 주민 수혜사업은 지역 현실을 잘 반영한 정책으로 군민 호응도가 높다” 면서 “앞으로도 군민들이 행복한 순창을 만들기 위해 차별화된 복지 정책 개발과 시행에 적극 노력 하겠다”고 말했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8-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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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림면 ‘사랑실은 건강천사 의료봉사’주민 수혜 톡톡
- 순창군 구림면에서는 지난 30일 구림면 전 주민을 대상으로 ‘사랑실은 건강천사 의료봉사’활동이 진행돼 주민의 질병 조기발견과 치료에 큰 도움을 줬다. 이번 의료봉사 활동은 구림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공모해 선정된 사업으로, 국민건강보험관리공단 광주지역본부(본부장 김상채)주최로 열렸다. 진료는 조선대학교 전문의 15명과 간호사 등 50여명의 의료진과 최첨단 의료장비를 갖춘 2대의 의료차량을 이용해 무료로 진행됐으며, 안과, 이비인후과, 치과, 영상의학과, 내과, 재활의학과 등 농촌지역 주민들이 꼭 필요로 하는 7개 과목에 한해 이뤄졌다. 또 사전예진, 인바디검사, 약 처방 등도 진행돼 면민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특히 건강보험관리공단에서는 민원인이 상시 이용할 수 있도록 면사무소에 발마사지기 1대를 기증하고, 진료자들은 칫솔치약세트, 손톱깍이 등 의료기념품도 증정해 훈훈함을 더했다. 조태봉 구림면장은 “의료 환경이 매우 열악한 농촌지역에 능력 있는 전문의료진이 재능기부를 해주어, 지역주민들이 많은 수혜를 보았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공모사업과 연계해 구림지역 주민들이 많은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함께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8-04-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