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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부인회 순창지회, 어려운 이웃에게 성금 전달
- 한국부인회 순창지회(회장 지미라)는 지난 9일 설명절을 맞이하여 어려운 이웃을 찾아가 100만원을 전달했다. 이날 회장과 회원들은 풍산면의 가정을 찾아가 그동안 회원들이 십시일반 모은 성금을 전달하면서 병마와 싸우고 계신분의 쾌유도 함께 빌었다. 지미라 회장은 “큰돈은 아니지만 우리의 정성스러운 마음과 함께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했다. 한편, 한국부인회 순창지회는 장애인 활동지원, 환경보호운동, 청소년 복지사업 등 여러 가지 봉사활동을 하고 있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8-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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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00원 버스시대 개통식!
- 순창군이 농어촌버스 단일요금제 개통식을 갖고 성공적 1,000원 버스 시대를 활짝 열었다. 농어촌버스 단일요금제는 순창군민이나 관광객들이 순창지역 관내에서 거리에 관계없이 일정 요금의 단일 버스요금으로 어디든지 이동할 수 있는 요금제로 교통카드를 사용하면 성인은 1,000원, 학생은 500원으로 이용 가능하다. 실질적 교통비 절감으로 군민 만족도가 높다. 실제 단일요금제가 시행되기 전 버스 요금은 10km 이내 기본요금이 1400원, 복흥 추령 갈재까지 최대 버스요금은 4750원에 달해 군민들이 느끼는 교통비 부담이 컸다. 이번 제도 시행으로 전 군민이 경제적 혜택을 보는 것은 물론 장거리 이동자는 하루 버스로 왕복 시 최대 7500원 정도의 혜택을 볼 수 있다. 더욱이 교통카드 활용으로 추가 50원의 할인혜택도 받아 실제 성인은 950원, 학생은 450원으로 버스를 이용해 피부로 느끼는 경제적 효과가 크다. 임순여객측은 지난 10일부터 버스이용객 중 약 70%가 버스카드를 이용해 농어촌버스 단일요금제에 대한 참여가 빠르게 정착할 수 있을 걸로 전망하고 있다. 농어촌버스 단일요금제의 성공적 정착을 위해 개통식도 진행됐다. 11일 전통시장내 버스주차장에서 진행된 이번 개통식에 황숙주 군수를 비롯해 김종섭 군의회 의장 및 군의원, 최영일 도의원, 임순여객 염상열 전무, 순창전통시장 나병호 상인회장 등 관계자 50여명이 참석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농어촌버스 단일요금제에 대한 설명과 개통 케이프 컷팅, 버스탑승 체험 등의 내용으로 진행됐다. 황숙주 군수는 “이번 농어촌 버스 단일 요금제는 주로 버스를 이용하는 면지역 군민들이 실질적 경제적 혜택을 볼 수 있는 제도다” 면서 “카드이용 등 홍보에 만전을 기해 주민들이 혜택을 볼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군은 교통카드 판매·충전소 21개소를 확보해 단일요금 시행에 만전의 준비를 마친 상태다. 판매·충전소 21개소는 순창읍 CU, GS 25, 세븐일레븐, 미니스톱, 순창시장 현대천막지업사와 인계면 농협하나로마트, 고기사랑 동계편의점, 적성면 고원슈퍼, 유등면 농협하나로마트, 풍산면 농협하나로마트, 금과면 중앙슈퍼, 방축 금과정류소, 팔덕면 농협하나로마트, 강천산 CU, 복흥면 서울마트, 쌍치면 우정 하이퍼, 구림면 우리슈퍼 등이다.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8-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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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창 홀어머니산성 주변 관광벨트 조성사업 추진
- 순창군이 지역의 대표적 산성 유적지인 홀어머니산성 주변 관광벨트 조성사업에 본격 나선다.군은 최근 8일 군청 영상회의실에서 ‘홀어머니산성 주변 관광벨트 조성사업 기본계획 수립 용역’ 최종 보고회를 개최하고 순창의 새로운 역사·문화 탐방 관광자원으로 본격 개발해 나가기 위한 기본 청사진을 공유했다. 홀어머니산성(일명 대모산성, 이하 ‘산성’)은 7세기에 처음 축성되어 백제시대에는 행정치소로, 조선시대까지 평시에 군창(軍倉)으로, 전시엔 전투 및 피난시설로 활용되었던 순창을 대표하는 산성 유적이다. 군은 산성과 주변 문화유산을 연계하여 역사문화적 가치를 고증하고, 관광벨트화하여 활용하기 위한 기본계획을 지난해 6월부터 진행했다. 이번 보고회에는 용역기관인 전주비전대학교 산학협력단 연구진과 순창군 관계 공무원 등 25명이 참석한 가운데 책임연구원인 심정민 교수의 최종 보고에 이어 질의와 토론 순으로 진행됐다. 심정민 교수는 사업구역을 크게 3개 권역으로 나눠 홀어머니산성과 대모암이 위치한 역사문화권역, 단군성전과 순창향교, 옥천사마재 등이 자리 잡은 인성문화 체험권역, 그리고 전통고추장민속마을, 발효소스토굴, 승마체험장 등이 인접한 장류문화 체험권역으로 분류하여 2027년까지 10개년 장기계획으로 총 298억원을 투입하는 사업을 구상하여 보고했다. 우선 관광벨트 기반 조성사업 부문은 산성 발굴조사 및 유적 복원, 역사문화 학술대회 개최, 산성 스토리텔링 컨텐츠 구축 및 전시홍보관 건립, 해설사 양성 및 역사문화 아카데미 운영, 브랜드 이미지 개발 및 통일화 사업, 홍보 및 운송 전용버스 운영 등을 제시했다. 아울러 관광자원화 사업 부문은 힐링체험시설 및 친수공간 조성, 경관 및 조경 정비, 향교와 고추장마을 연계 문화역사기행 및 체험 프로그램 개발 운영 등의 청사진을 제시했다. 황숙주 군수는 “순창의 동부권과 서부권 중심축인 홀어머니산성(대모산) 주변을 순창 관광의 시종점이 되도록 개발하고, 인근 단군성전, 순창향교, 고추장민속마을, 장류체험관, 발효소스토굴 등과 연계한 역사문화 탐방 프로그램을 운영하여 체류형 관광지로 조성해 나갈 계획이다”고 밝혔다. 한편 지난해 9월부터 현재까지 (재)전주문화유산연구원(원장 유철)이 진행하고 있는 홀어머니산성 발굴조사 중간 점검 결과 백제시대 산성 성벽, 고려에서 조선시대까지 치소와 군창으로 추정되는 건물지와 유구, 기와, 철칼, 철낫, 철솥 등 다수의 유물이 출토된 바 있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8-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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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천산 군립공원 설 연휴기간 공원 운영계획
- 순창군은 민족의 최대 명절인 설을 맞이해 강천산 군립공원을 찾는 귀성객 및 관광객들을 위해 설 연휴기간인 오는 15일부터 17일까지 3일간강천산 군립공원을 무료로 개방한다. 또 군 산림공원과는 명절 연휴기간 동안 강천산을 찾는 귀성객이 증가할 것을 대비해 9일부터 14일까지 강천산관리사무소, 상가, 주차장 주변 환경 정비 및 주요 등산로 정비를 진행해 설 연휴기간 공원을 찾는 귀성객과 관광객들에게 불편함이 없도록 조치하고 있다. 특히 명절기간에 공원에서 민원이 발생되지 않도록 설 연휴 기간에 근무자를 편성해 관광객들의 불편을 최소화 한다는 방침이다. 군 관계자는 “명절기간 고향을 찾는 귀성객과 관광객이 순창의 자랑 강천산을 부담 없이 찾게 하기 위해 무료로 개방한다” 면서 “많은 분들이 강천산에서 오랜만에 휴식을 얻길 바란다”고 말했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8-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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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올 해 토양개량제 5,717톤 공급
- 순창군에서는 올해 인계, 적성, 유등, 금과, 복흥면 등 5개면에 토양개량제 5,717톤을 지원한다. 토양개량제 지원 사업은 유효규산 함량이 낮은 농경지 및 산성토양을 개량하고, 지력을 유지·보전하여 친환경농업 실천기반 조성을 위한 것으로 3년 1주기로 관내 지역을 나누어 공급하고 있다. 순창군에 공급되는 토양개량제는 규산질 17만817포/20kg, 석회질10만9,116포/20kg, 패화석 5,888포/20kg 이며, 1포대(20kg)당 규산질 2,740원, 석회질 2,960원, 패화석 2,320원의 전액을 농가에 보조 지원한다.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규산질 비료 등 토양개량제를 적기에 살포할 경우 화학비료와 농약사용을 줄여 소비자에게 신뢰받는 고품질 친환경 농산물을 생산할 수 있다”며 영농기 이전 전량을 살포하여 방치되는 실태가 없도록 특별히 주의를 당부했다.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8-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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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풍산면 명절 앞두고 온정의 손길 이어져
- 순창군 풍산면에서는 설을 앞두고 어려운 이웃들을 돕고자 하는 온정의 손길이 이어지고 있다. 전·현직 기관·단체장 및 이장협의회원 등으로 구성된 친목단체인‘풍산면 7인회(가칭)’는 지난 7일 명절에 외롭게 지내는 어려운 이웃을 위해 써달라며 1백만원을 기탁했다. 정옥식 회장은 “지역 발전을 위해 같이 고민하고자 지난 해 모임을 만들었는데, 회원들이 명절을 앞두고 뜻 있는 일을 해보자며 같은 의견을 내어 작은 금액이지만 이웃과 함께 나누고자 한다”고 말했다. 또 지난 8일에는 유창훈 풍산치안센터장이 이웃돕기에 써달라며 20만원 상당의 선물세트를 전달했다. 설태송 면장은 “따뜻한 마음을 전해 준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올 해 우리면에 맞춤형복지계가 신설되어 복지사각지대 발굴과 지역 내 후원이 더욱 활성화 될 것이라 기대한다. 앞으로도 주변의 소외된 이웃들에게 더 많은 복지혜택에 지원될 수 있도록 노력 하겠다”고 말했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8-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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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옥천인재숙 졸업식, 대한민국의 별로 새 출발
- 순창군 옥천인재숙 제14기 학생들이 옥천인재숙을 떠나 대한민국의 별로 새 출발을 시작한다.순창군 옥천인재숙은 최근 옥천인재숙 회의실에서 수료생과 학부모 옥천인재숙 관계자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수료식을 진행했다. 이번 수료식이 눈길을 끄는 이유는 순창옥천인재숙이 올해 대입전형에서 최대 성적을 기록하며 수료생들 대부분이 유수의 대학에서 대한민국의 인재로 커갈 수 있는 발판을 마련했기 때문이다.실제 대학입시 정시 최종 발표가 나지 않은 9일 현재 옥천인재숙은 서울대 3명, 한국교원대 1명, 부산교대 1명, 수도권 명문대에 12명이 진학하는 성적을 거뒀다. 현재까지 44명중 총 36명이 합격의 영광을 안은 것. 옥천인재숙 측은 최종 정시발표가 2월말에 끝남에 따라 합격생은 더 늘어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이날 수료식은 수료생의 송사와 재학생의 답사, 앨범 증정과 간단한 다과회 순으로 진행됐다. 황숙주 군수는 수료식을 찾아 “오늘 수료와 함께 새로운 출발을 시작하는 학생들을 축하한다” 면서 “항상 순창을 생각하는 마음을 간직하고 자신들과 고향을 위해 기성세대를 뛰어 넘어 우리나라의 별들이 돼 줄 것”을 당부했다.한편 옥천인재숙은 2003년 설립된 이후 지난해 까지 총 535명의 수료생을 배출하고 서울대 10명, 연세대 15명, 고려대 11명 등 국내 최고의 대학에 지역인재들이 입학하는 성적을 거두고 있다. 최근에는 투철한 국가관을 갖춘 인재육성을 위한 사관학교반 운영 등 옥천인재숙만의 특화된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전국의 주목을 받고 있다.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8-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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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산림병해충 방제 드론활용 효과 높인다.
- 순창군이 올해 드론 및 무인항공기를 활용한 산림병해충 방제 및 예찰활동에 나서기로해 산림병해충 방제에 효율성이 커질 전망이다. 군은 지난해 구입한 드론 및 무인항공기를 올해 산림병해충 방제 사업 및 예찰활동에 전격 투입한다고 밝혔다. 기후변화로 신종 병해충 발생이 증가하고 돌발해충의 확산위험 및 소나무재선충병 조기 발견을 위해 지난해 구입한 장비다.드론 및 무인항공기는 산림병해충 방제단 및 예찰원이 진입하기 어려운 산림지역에 쉽게 진입해 신속 정확한 약제 방제를 진행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 또 넒은 산림지역의 특성상 항공 촬영을 통해 효율적 예찰 활동을 진행할 수 있다.군은 3월부터 드론 및 무인항공기를 이용해 산림병해충 선단지를 사전 방제하고 산림병해충의 확산을 방지하는데 전력을 기울일 방침이다. 또한 봄철 및 가을철 산불운영시 정확한 산불 발생지점 및 진화체계를 구축하고 불법산림훼손지 등에도 활용해 아름다운 경관이 훼손되지 않도록 산림보호 업무에 총력을 다할 계획이다.군 관계자는 “산림병해충 방제 및 예찰활동에 드론을 활용해 효율성이 대폭 높아질 전망이다” 면서 “아름다운 숲과 산림자원을 지킬 수있도록 산림보호 업무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한편 드론 및 무인항공기는 한 번 이륙시 15 ~ 18분정도 비행이 가능하며 15㎏의 약제를 살포할 수 있고 영상 촬영도 가능하다.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8-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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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농촌지도자 순창군연합회 이·취임식 개최
- 농촌지도자 순창군연합회는 지난 9일 농업기술센터 다목적강당에서 제25·26대 임원 이취임식을 개최했다.이날 개최된 이·취임식에는 농업인학습단체 회원 및 농업관련 유관기관장을 비롯해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24~25대 김형준 회장과 26대 권오선 회장의 이취임식이 진행됐다.김형준 회장은 지난 6년 동안 어려운 농업·농촌 여건 속에서도 농촌지도자 순창군연합회장으로 과학영농 기술보급 및 농촌문화 창달에 선도적 역할로 농촌지도자회의 위상을 높였다.제26대 농촌지도자 순창군연합회를 이끌어갈 권오선 회장은 “지역농업 선도자로서 위상을 정립하고 농업인 단체의 구심체 역할을 수행하여 순창 농업발전을 위해 최선을 노력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농업기술센터 이구연소장은 어려운 농업여건 속에서도 농촌지도자회원들이 합심 단결해 지역농업발전에 밑거름이 되어 순창군 농업경쟁력 향상에 핵심주체로 거듭날 수 있기를 당부했다.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8-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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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창군 2월 추위 녹이는 스포츠 열기 뜨겁다!
- 스포츠경기 비수기인 2월 순창군에서는 오히려 스포츠 열기가 한껏 달아오르고 있다. 군은 2월 2018년 전국 유소년 야구대회 등 전국단위 대규모 3개 대회가 순창에서 열린다고 밝혔다. 첫 시동을 거는 대회는 2018년 전국 유소년 야구대회다. 대한유소년야구연맹이 주최·주관하는 대회다. 오는 23일부터 27일까지 5일간 진행되며 지난해에 비해 19개팀이 증가한 전국에서 모인 52개 지역, 98개팀 2,000여명이 참가할 예정이다. 새싹리그, 꿈나무리그, 유소년리그, 주니어리그로 나눠 진행되며 조별 리그전을 거친 후 본선 토너먼트로 우승컵을 가리는 방식으로 진행된다.대규모 대회에 따라 골목상권에 부는 훈풍 효과도 크다. 이미 순창지역내 민박, 펜션, 숙박업소 등의 예약이 완료 됐으며 선수단 응원을 위해 학부모들이 대거 참여할 것으로 예상된다. 이 대회는 정식 야구장이 없는 순창군이 기존 축구장, 체육공원을 야구장으로 보강해 치르는 대회로 순창군의 체육마케팅 노하우가 그대로 드러나는 경기로 주목을 받고 있다. 2월 20일부터 24일까지 열리는 ‘2018 춘계 전국대학정구연맹전’ 과 2월 26일부터 3월 7일까지 열리는 ‘제18회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 정구 국가대표 선발전도 주목받는 대회다. 대규모 선수단이 방문하는 전국대회로 아시안게임 정구 국가대표로 발탁되기 위해 선수단이 1월부터 전지훈련 차 순창을 지속적으로 방문하고 있어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적지 않은 도움이 되고 있다. 군은 2월 중에 개최되는 스포츠대회 준비를 위해 경기장 정비와 시설보완 등을 추진해 경기 추진에 만전을 기할 예정이다. 황숙주 군수는 “이번 대회는 관광비수기인 2월에 대규모 스포츠 경기를 통해 전국에서 많은 분들이 순창을 방문해 골목상권까지 살아나는 계기를 만든점에서 의미가 크다” 며 “앞으로도 지역경제에 도움이 되는 스포츠 대회를 유치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현재 순창군은 올해 국제대회, 전국 및 도단위 대회 38개 유치를 확정했으며 더 많은 대회 유치를 위해 관계자들을 상대로 지속적인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8-02-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