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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창쌀엿영농조합법인 어려운 이웃위해 100만원 기탁
- 순창쌀엿영농조합법인(대표 임종우)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써달라며 지난 2일 순창군청에 100만원을 기탁했다. 순창쌀엿영농조합법인은 동계면 이동리에서 마을 주민들이 전통방식 그대로 쌀엿을 만들어 소득을 창출하고 있는 법인으로 참여주민들이 이익금을 모아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기탁한 걸로 알려지고 있다.임종우 대표는 “설명절이 다가옴에 따라 어려운 이웃들이 느끼는 소외감도 커질 수 있다” 면서 “주민들이 엿을 만들어 모은 정성이 어려운 이웃들이 따듯한 설 명절을 보내는데 도움이 됐으면 한다”고 기탁 소감을 밝혔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8-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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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황숙주 순창군수 화재사고 제로 선언
- 순창군이 행정·소방·전기분야 전문가가 참여하는 다중이용시설 합동 안전점검으로 겨울철 화재사고 제로화에 나섰다.최근 잇따르는 대형 화재사고로 인해 군민들의 불안이 커짐에 따라 실질적 안전점검을 통해 군민들의 생명과 재산을 사전에 보호하기 위한 조치다. 국가안전대진단 다중이용시설 합동 안전점검은 1일부터 7일까지 5일간 진행되며 군 안전관련 공무원과 순창군 119안전센터, 한국전기안전공사남원 순창지사 전문가가 참여한다. 점검 대상지는 군민들이 자주 이용하고 화재발생시 피해가 클 수 있는 시설을 선정했다. 병원 3곳, 요양원 3곳, 목욕탕 2곳, 숙박업소 21곳 등 총 29곳이 포함됐다. 소방분야는 소화기 또는 자동확산 소화기 비치여부, 자동화재탐지설비 가동여부, 옥내 소화전 및 스프링클러 작동여부, 피난유도등, 비상조명등, 방화문 설치 및 작동여부 등을 집중 점검하며 전기분야는 전기설비 기술기준 적정여부, 각종 지시 계기류 동작여부, 변압기 과부하 여부, 누설전류 확인, 가공전성 및 지중전선의 멘홀 등 적정성 등을 집중 확인한다.관련해서 1일 점검에는 효사랑요양병원, S모텔 에 대한 안전점검이 이뤄졌다. 최근 밀양 세종병원 화재사고에 따른 불안감을 해소하고 어르신들의 안전부터 챙기겠다는 의지다. 특히 이날 점검에는 황숙주 군수도 참여해 어르신들의 안전을 살뜰히 살폈다. 또 관계 전문가와 화재시설 안전에 대해 점검하며 사고 예방을 구슬땀을 흘렸다.황군수는 “최근 대형 화재발생으로 군민들이 안전에 대한 불안감이 커지고 있다” 면서 “세심하고 실질적인 안전점검을 통해 화재 없는 순창을 만드는데 최선의 노력을 다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8-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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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민선 6기 공약이행 마무리 박차
- 순창군이 지난 31일 군청 영상회의실에서 공약이행 평가단 회의를 진행하는 등 민선6기 공약이행에 박차를 가했다. 이날 공약이행 평가에는 김용기 평가단장 등 각 분야 외부 전문가 12명이 참여했으며 세부사업에 대한 추진상황 보고와 함께 평가 의견을 교환했다. 이날 평가단에 보고된 바에 따르면 군은 지금까지 총 8개 분야 44개 공약사업 중 친환경농업연구센터 건립 등 24개 사업을 완료하고 17개 사업은 정상추진 중이며 미착수사업은 1건으로 나타났다. 또한, 정상추진 중인 사업 17개 사업 중 13개 사업은 이미 착공에 들어가는 등 완료가 거의 확실시 되고 있어 이행율이 높아지고 있다. 순창군의 전체 공약이행율은 최종 82.6%로 나타났다. 이날 평가단은 공약사업 뿐 아니라 각종 현안사업 및 민생에 대한 강도 높은 질문을 통하여 행정이 각종 규제와 군민편의증진에 앞장서 나서 줄 것을 주문하기 도 했다. 특히, 김용기 평가단장은 우리 군의 공약이행율이 상당히 높은 만큼 지금부터는 그동안은 성과와 반성을 통해서 사업의 사후관리 및 중단 없는 마무리를 주문하며 “민선6기의 정책들이 문화와 복지, 환경분야에서의 체감만족도가 상당히 높아진 만큼 경제와 소득분야에서 보다 더 집중력을 발휘하여 실사구시의 군정철학이 현실화 되길 희망한다” 고 주문했다.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8-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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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림면 어려운 이웃을 위해 따뜻한 마음을 전하고 싶어요”
- 서채현 구림면민회장이 최근 구림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100만원을 기탁해 지역사회에 훈훈한 감동을 주고 있다.특히 서채현 회장은 지난해에도 순창군에 300만원을 기탁하고 매월 구림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정기 기부를 하는 등 사회공헌 활동을 꾸준히 이어 오고 있다.서채현 면민회장은 “구림에 어려운 이웃을 위해 매년 기부할 수 있어서 너무 행복하다” 면서 “구림면 주민들이 내 주변의 소외된 이웃을 위해 봉사하고 나누는 기부문화가 생활화 될 수 있도록 함께 노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이날 기탁한 100만원은 구림면 어려운 소외계층 6가정에 가정용 등유를 지원할 계획이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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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 2018-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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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통발효문화 체험 ‘관광명품’으로
- 순창군이 전통장을 활용한 다양한 식문화체험프로그램을 통해 관광객 500만 시대를 견인한다.군은 올해 다양한 장 담기 문화체험 확대를 통해 전통장 식문화를 확산하고 관광명품화에 집중한다고 밝혔다. 올해 군이 추진하는 전통장 체험 프로그램은 장독대 문화학교와, 전통장 농촌문화학교, 장독대 분양행사 등이다.장독대문화학교는 서울소재 초중학교 20개교를 대상으로 추진한다. 지난 2015년 5개교에서 시작해 2016년 7개교, 올해는 20개교까지 확대 추진할 만큼 인기를 끌고 있다. 1박 2일 동안 순창을 방문해 순창고추장민속마을에서 기능인들과 함께 전통장을 담그고 순창의 전통발효문화를 체험하는 것은 물론 담근 장은 학교급식으로 연결해 아이들의 건강까지 챙기는 일석이조의 사업이다. 순창만의 다양한 농촌문화 체험과 발효밥상 체험 등의 다양한 체험활동도 진행돼 재미를 더한다.전통장 농촌문화학교는 학생들뿐 아니라 일반 도시민도 참여할 수 있는 체험프로그램이다. 온 가족이 순창을 방문해 전통장을 담그고 기능인의 집에서 밥상도 체험하는 프로그램이다. 군은 지난해 공모사업에 선정돼 사업을 추진하며 도시민들에게 우리 민족 고유의 전통장 문화에 대해 배우고 알리는데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올해 17회를 운영하게 되며 순창의 체험농장 등과 연계해 다양성을 더할 계획이다.3월 3일 추진 예정인 장독대 분양행사도 해를 더할수록 프로그램이 다양해 지면서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장독대 분양행사는 관광객들이 순창을 방문해 장을 담그고 담근 장은 순창에서 잘 숙성한 뒤 가정으로 보내주는 장담기 행사다. 한복입고 고추장민속마을 거닐며 사진찍기, 인절미 만들기, 이야기가 있는 발효소스 토굴 체험 등 문화행사도 진행돼 재미가 듬뿍이다. 지난해 전통장문화학교 체험객만 1,100여명을 넘어 섰고 고추추장민속마을을 중심으로 한 장류특구내 산업시설을 이용한 산업관광객은 2600여명이 방문한 걸로 집계된 만큼 군은 발효문화체험 상품을 관광명품으로 키워 나갈 계획이다.황숙주 군수는 “순창은 우리 민족의 지혜가 고스란히 담긴 발효과학의 진수를 맛볼 수 있는 곳이다” 면서 “온가족이 함께 체험할 수 있는 다양한 발효문화 체험프로그램을 통해 관광활성화와 지역 장류산업의 성장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8-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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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요자 중심 전문기술교육으로 농업경쟁력 향상
- 순창군이 진행하는 품목별 전문기술교육이 농민들에게 유용한 신기술 보급의 장으로 농민들에게 인기를 끌고 있다. 군은 최근 열린 봄배추와 콩 전문기술교육에 농민 70여명이 참여해 성황을 이뤘다고 밝혔다. 특히 이날 기술교육은 최근 봄배추와 콩 이모작 농사로 성공을 거두고 있는 복흥지역을 직접 찾아가 실시해 농민들이 더 쉽게 교육에 참여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호응을 얻었다. 이날 교육은 전문강사가 참여해 봄배추 재배에 대한 다양한 신기술을 보급하고 토양 및 약재사용에 대한 지식을 알려줘 참여자들의 호응을 얻었다. 군이 추진하는 품목별 전문기술 교육은 딸기 등 13개 작목에 대해 신기술 보급과 작목별 해충방제법 등을 전문적으로 교육하는 과정이다. 농민들이 원하는 작목을 선택해 교육과정을 구성했으며, 농촌진흥청 전문강사와 컨설턴트가 참여해 이론교육 및 현장실습교육이 이루어져 농민들에게 실질적 도움을 준다. 이 밖에도 농업인들에게 필요한 정보 및 농약허용물질관리제도(PLS), 농기계 안전사고 예방교육이 적절히 이루어지고 있다. 복숭아, 체리, 플럼코트, 두릅, GAP 교육을 2월 22일까지 추진할 계획이다.이번 교육에 참여한 김상규(복흥면, 59세)씨는 “봄배추, 콩 재배교육이 올해 농사에 많은 도움이 됐으며, 앞으로도 농가소득을 올릴 수 있는 작목교육이 지속적으로 이루어졌으면 좋겠다”고 말했다.군 관계자는 “품목별 전문기술 교육 등을 통해 농가 소득향상과 경쟁력을 높여 지역 농업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 넣을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이번에 실시되는 품목별전문기술교육에 관한 문의는 농업기술센터 전화 650-5153번으로 문의하면 된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8-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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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귀농귀촌협의회 유등면지회 창립총회 개최
- 순창군 귀농귀촌협의회 유등면지회(회장 김갑수) 창립총회가 지난달 30일 유등면 하얀집에서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이번 창립총회는 그동안 유등면에 살고 있는 귀농귀촌인들이 각기 따로 흩어져 있어 정보 교류 및 정책 전파 등의 부족으로 많은 어려움이 발생하여 이를 한데로 모을 수 있는 거점이 필요해 추진하게 됐다. 특히 이번 창립총회를 기점으로 회원들은 정례적인 모임을 통해 도시민에서 귀농귀촌하게 된 배경과 지역민들과의 화합, 어려운 점에 대해 소통하면서 순창군에 적응하는데 크게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 창립총회에는 회원들 뿐만 아니라 최종국 유등면장을 비롯해 이구연 농업기술센터 소장 및 관계자들이 참석해 귀농귀촌협의회 유등면지회 창립총회를 축하했다. 김갑수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전국 각지에서 유등으로 귀농귀촌하게 된 데는 그만큼 오랜 시간과 많은 고민 끝에 오게 되는데, 막상 와서 보면 낯선 환경과 서로 다른 문화적 차이로 인해 적응하는데 어려움이 많다”면서 “귀농귀촌협의회 유등면지회는 유등에 오시는 모든 귀농귀촌인들에게 따뜻한 정을 드리고, 다양한 정보제공과 정책을 알리면서 유등에 성공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도움을 드리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창립총회에서는 임원을 선출하고 올 한해동안 유등면지회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을 결의했다. 임원은 회장에 김갑수, 부회장은 박용기, 석희선, 총무는 강병수, 감사에는 박영, 서성종씨가 선출됐으며, 회원은 20여명으로 구성되어 있다.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8-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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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친환경 경쟁력 높이기 본격화
- 순창군이 최근 1월 30일 친환경쌀작목반 교육을 시작으로 친환경 쌀 육성에 본격 나섰다. 군은 최근 농업기술센터 2층 회의실에서 순창신남수작목반(반장 권영배) 40여명을 대상으로 유기농전환 필요성과 유기농 벼 재배기술 교육을 실시했다. 이날 교육은 곡성군에서 유기농 벼를 성공적으로 정착시킨 조경훈 강사가 맡아 유기농 벼 재배에서 꼭 필요한 부분을 알기 쉽게 설명해 호응을 얻었다.특히 이번 교육은 최근 친환경농업에 대한 국민관심이 증가하고 있는 가운데, 군이 유기농 전환 필요성과 고품질 유기농 벼 재배기술을 통해 친환경농업경쟁력을 단계 높이는 조치로 주목을 받고 있다. 군은 오는 2월 23일까지 친환경쌀작목반 28개작목반 385명을 대상으로 순회 교육을 실시할 계획이다. 기존 무농약 쌀 재배 농가에 대해서는 유기농 재배 전환을 유도하고 일반농가들이 쉽게 친환경 농업에 접근하도록 현장 위주의 교육을 실시할 방침이다. 또 학교급식을 중심으로 친환경 쌀 소비가 급증함에 따라 친환경쌀 인증면적을 지속적으로 늘리는 한편 유통망 확대를 위해 지역 식당들의 친환경쌀 소비 촉진을 위한 홍보강화, 대도시 학교급식 지원과 대형 마트에 쌀 유통망 확보에도 힘을 기울여 나갈 계획이다. 이날 교육에 참석한 권영배씨는 “금년에 우리 단지에서 10ha 이상 면적을 늘려갈 계획이며, 장기적으로 유기농 특구 지정을 목표로 적극 추진해 나가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한편 순창군은 친환경농업에 모든 농가들의 자발적 참여 분위기 조성을 위해 친환경생산 장려금과 친환경 직불금, 친환경농산물 인증비용 지원 등을 보다 현실화하며, 친환경 인증면적 확대와 제 값 받는 친환경농업, 두가지 목표를 동시에 달성하고자 다각적인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8-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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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농업인 삶의 질 높인다!
- 순창군이 재해·안전보험, 학자금 지원 확대 등 농업인지원책을 통해 농업인들의 삶의 질 향상 행보에 본격 나섰다. 군이 올해 농업인들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투자하는 사업비는 10개 사업에 11억 6800만원이다. 특히 이들 사업은 농가소득 지원 사업비와는 달리 농업인들이 영농에 전념할 수 있는 기반을 만들고 기본적 생활여건을 만든다는데 의미가 있다.우선 농업인들의 안전한 농업 환경을 위해 농작물 재해보험 지원에 1억 7000만원과 농업인 신체 상해보상 보험가입비 1억 9800만원을 지원한다. 농가 영농도우미 지원사업과 농번기 공동급식 지원을 통해 바쁜 농번기에 농사에 전념할 수 있도록 돕는다. 또 농업인 학자금지원 2억 1700만원을 지원해 농업인들의 자녀 교육을 도울 예정이다. 맞춤형지원도 눈길을 끈다. 여성농업인을 위해서는 여성농업인 생생바우처지원사업을 통해 여성농업인이 다양한 여가 생활을 즐길 수 있도록 돕고,여성농업인센터를 지원해 아이들의 보육과 문화프로그램도 진행할 수 있도록 한다. 고령영세농 영농경영비 지원사업도 진행한다. 심각한 고령화 및 경영난을 겪고 있는 소규모 고령농업인들을 돕기 위한 지원 사업이다. 청년농업인들이 초기 농촌에 정착할 수 있도록 돕는 청년농업인 영농정착 지원사업도 추진한다. 청년창업농으로 선정된 사람에 한해 지원하며 농업기자재 구입비 등을 월별로 지원하게 된다. 군은 맞춤형 사업들이 농업인의 기본적 삶의 질을 보장하는데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군 관계자는 “순창군은 농업인구가 35%에 달할 만큼 농업이 차지하는 비중이 크다” 면서 “다양한 농업 소득사업 지원은 물론 농업인들의 기본권을 충족시킬 수 있는 사업도 진행해 삶의 질을 높이는데 노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8-0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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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당뇨잡과 혈관튼튼 이동건강교실 운영
- 순창군이 오는 2월 9일까지 관내 전 경로당을 순회하며 ‘당뇨잡고 혈관튼튼 이동건강교실’을 운영해 어르신들의 겨울철 건강 지킴이 역할을 톡톡히 해내고 있다. 이번 사업은 지난 15일부터 진행해 오고 있으며 순창읍 지역은 보건의료원 지역보건계 인력이 읍면은 각 읍면 보거지소에서 이동방문교실을 진행한다. 군은 고령화와 만성질환자 증가로 어르신들의 건강관리 필요성이 절실함에 따라 경로당 이용자가 많은 1~2월달 경로당을 순회하며 사업을 추진한다. 전문팀이 방문해 혈압, 혈당, 콜레스테롤 검사와 만성질환에 관련한 체계적인 정보를 제공해 합병증 예방과 조기 치료를 할 수 있도록 하는데 중점을 두고 있으며 특히 겨울철 추운 날씨에는 혈관이 수축되고 혈압이 상승하기 때문에 심뇌혈관질환 특히 심근경색과 뇌졸중 예방에 공을 들이고 있다. 심뇌혈관 질환의 예방을 위해서는 혈압, 혈당, 콜레스테롤 측정 및 운동교육도 진행한다.정영곤 보건의료원장은 “환자조기발견과 환자등록 관리 사업을위해 당뇨집중마을을 연중 운영하고, 경로당, 행사장 등을 찾아가는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면서 ”앞으로도 만성질환 없는 순창을 만드는데 노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8-01-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