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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동복지 상담실 복지민원 척척!
- 순창군이 복지사각지대에 놓여있는 군민들을 돕기 위해 추진했던 ‘찾아가는이동복지 상담실’이 성공적으로 운영됐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순창군은 지난 5월부터 11월까지 7개월 동안 이동복지 상담실을 통해 443건의 맞춤형 복지상담 실적을 올렸으며, 연간 2,639명의 주민들이 이용해 높은 관심과 참여를 보였다고 밝혔다. 실제 폐질환과 당뇨를 앓고 있는 조모씨(68세)는 보호를 받지 못하고 친척집에서 더부살이를 하고 있었는데 이동상담을 통해 맞춤형 급여대상자로 선정되기도 했다. 읍면 복지 허브화 사업 시행과 연계한 이동복지상담실 운영은 복지대상자 가정을 방문해 어렵고 불편한 점 그리고 복지 분야의 궁금증과 일상생활 등을 상담하는 복지서비스를 제공해 왔다. 군은 11월까지의 실적을 바탕으로 읍면별 평가를 실시해 포상금을 지원하는 등 이동복지 상담에 적극 참여한 읍면과 우수공무원의 사기를 높일 계획이다. 군 관계자는 “찾아가는 이동상담실 운영으로 소외받는 군민들을 찾을 수 있었다” 면서 “연말까지 지속적으로 운영해 복지 체감도를 높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7-1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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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금과 방축 입체교차로 설치사업 기획재정부 예산 반영
- 순창 지역민의 오랜숙원사업이던 금과 방축 입체교차로 설치사업비가 기획재정부 예산에 최종 반영됐다.이로써 금과면민의 10년된 오랜 숙원사업을 해결해 대형 교통사고의 위험을 사전에 예방하게 됐다. 예산 반영은 그동안 순창군과 지역주민, 국회의원, 도의원 등의 전 방위적인 공조로 이뤄낸 성과라 그 의미가 더 크다. 당초 금과 방축 입체교차로가 들어설 국도 24호선(담양~순창간) 4차선 도로확장공사는 총 사업비 751억원을 들여 2009년에 착공, 올 연말 준공예정이었다. 이 도로는 순창군 금과면 소재지와 강천산 군립공원을 연결하는 주요도로로, 주민 통행량과 차량이동이 빈번한데도 불구하고 평면교차로로 설계되어 있었다. 이에 교통사고 예방을 위해 입체교차로를 원하는 지역민들의 목소리에 귀기울인 순창군은 추가로 소요되는 금액을 군비로 부담하겠다는 의지를 보이면서까지 입체교차로의 변경 설치에 총력을 기울여 왔다. 황숙주 군수는 그동안 수차례 국회와 기획재정부를 비롯 국토교통부, 예결위원회와 정동영 의원, 이용호 의원, 안호영 의원 등을 잇따라 만나면서 광폭행정을 펼쳐 왔다. 이에 대해 이용호 국회의원과 최영일 도의원도 합세하며 기획재정부에 최종 반영되도록 관계자들을 만나 힘을 실어줄 것을 적극 요청했다. 또한 순창군과 금과면민들은 국토교통부와 국민고충처리위원회, 국민권익위원회, 익산지방국토관리청에 진정서를 보내며 건의했다. 금과면민들은 직접 나서 익산지방국토관리청 앞에서 집회를 여는 등 적극적인 공세를 펼친 결과 결국 기재부에서는 순창군민의 손을 들어줬다. 황숙주 군수는 “금과 입체교차로 설치사업이 최종 반영하게 된 데는 관계공무원과 금과면민, 전체 순창군민, 지역출신 국회의원과 도의원, 군의원 등 모두가 합심한 결과로 이뤄낸 성과”라며 “이로써 노약자들이 많이 이용하는 교차로가 입체교차로로 변경되면서 교통사고 우려가 말끔히 해소됐다”고 말했다.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7-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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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창군, 다문화가정에‘공부방 꾸미기사업’지원해요~
- 순창군이 다문화가정 자녀들의 학습에 도움을 주기 위해 ‘공부방 꾸미기’ 사업을 펼친다. 순창군은 지난 11월, 순창군 다문화 가정 중 총 10가정을 지원사업 대상자로 선정하고 이달 중에 ‘공부방 꾸미기 사업’을 완료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공부방 꾸미기 사업은 초등학생 이상 자녀를 둔 결혼이주여성을 대상으로 순창군 다문화센터 한국어교육에 참여한 가정 중에서, 참여 실적 우수자에게 지원하는 사업이다. 이번 사업은 대상자가 직접 각 가정의 형편에 맞게 도배, 장판, 책상 등을 구입하고 자녀의 취향을 고려해 공부방을 꾸미게 된다. 이 사업에 지원을 받게 된 한 이주여성은 “한국어 교육은 반드시 필요한 교육이어서 빠지지 않고 열심히 참석했는데, 자녀 공부방 꾸미기 사업에도 선정되어서 아이들에게 선물을 안겨준 것 같아 기쁘다”고 말했다. 황숙주 군수는 “앞으로도 다문화 가족들이 순창에 정착하고 자녀들이 학습하는데 어려움이 없도록 많은 관심과 배려를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한편 순창군은 결혼이주여성의 안정적인 정착과 일정수준의 한국어 능력을 향상 시키기 위해 다문화센터 내 집합교육과 찾아가는 개별교육 등 맞춤형 교육지원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또, 다문화가족 자녀를 대상으로 직업능력과 사회적응력 향상 지원 및 인성함양을 위해 스피치교육과 진로지원 사업 등도 실시하고 있어 큰 호응을 얻고 있다.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7-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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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군민 삶의 질 높이고, 미래 순창 발전준비 총력’
- 황숙주 군수가 4일 간부회의에서 내년 군정 5대 방향을 제시하고 방향에 맞는 결과를 창출할 수 있도록 행정력을 집중해 줄 것을 주문했다. 이날 황군수가 제시한 내년 군정 5대 방향은 ▲군민 삶의 질 향상 ▲ 순창군의 미래를 위한 준비 ▲문화 선진화 ▲ 젊은이들의 일자리 창업 지원 ▲관광순창 만들기다. 황군수가 지금 시점에서 내년 군정방향을 제시한 것은 내년 지방선거를 앞두고 자칫 느슨해질 수 있는 공직사회에 일하는 분위기를 다잡고 선거에 관계없이 누수 없는 행정을 수행해 나가겠다는 의지로 풀이되고 있다. 군민 삶의 질 향상은 최근 순창군이 문화지수가 크게 높아진 바탕 위에 군민소득을 함께 높여 경제와 문화가 모두 높아지는 실질적 삶의 질을 높이겠다는 방향 설정으로 보인다. 또 순창군 미래를 위한 준비는 투자선도지구와 참살이 발효마을 등 국비확보가 확정된 성장동력 사업을 차질 없이 추진하고 미생물산업을 전략산업으로 육성해 지역경제를 획기적으로 성장시킬 수 있는 기반을 확고히 하겠다는 의지라고 황군수는 밝혔다. 또한 기존의 다양한 문화인프라에 군민들의 문화향유 기회를 지속적으로 높여갈 수 있는 문화선진화도 내년 군정방향에 포함했다. 특히 젊은이들의 일자리 창업 지원을 내년 군정방향으로 설정한 부분이 눈에 띈다. 황군수가 그동안 꾸준히 추진해 온 청년지원사업을 보다 구체화하고 사회적경제와 청년일자리 문제를 연계해 추진하겠다는 강한 의지로 분석되고 있다. 관광활성화는 강천산을 중심으로 향가오토캠핑장, 장군목 생태공원과 용궐산치유의 숲과 특히 내년도 본격 추진되는 채계산 구름다리 등을 차질 없이 추진해 체류형 관광시스템을 완성함으로써 500만 관광객 시대를 열겠다는 의지가 담겨있는 방향 설정이라고 볼 수 있다. 황군수는 “내년에는 군민의 삶의 질을 더욱 높이고 순창군이 전국제일의 살기좋은 지역으로 도약할 수 있도록 혼신의 노력을 다하겠다” 면서 “공직자들도 오직 군민들만 보고 군민들을 위해 열심히 일해 줄 것”을 당부했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7-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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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린이 및 노인 폐렴구균 무료 예방접종 실시
- 순창군이 4일부터 만 12세이상 미만 어린이와 65세이상 노인에 대한 무료 폐렴구균 접종을 실시한다. 특히 군은 어린이와 노인들이 편하게 접종할 수 있도록 보건의료원은 물론 읍면 보건지소와 진료소에서도 접종이 가능하도록 했다. 폐렴구균은 매년 접종하는 인풀루엔자 접종과 달리 65세 이상 연령에서 평생 한번 접종으로 패혈증, 뇌수막염 같은 심각한 침습성 폐렴구균 감염증을 효과적으로 예방할 수 있다.폐렴구균은 콧물이나 환자가 기침할 때 튀는 분비물로 전파되며 이로 인한 감염증은 통한 11월부터 이듬해 4월 사이에 많이 발생한다.혈액이나 뇌수막에 침투할 경우 치명적인 합병증이 발생되며 특히 노년층의 경우는 패혈증 합병증으로 인한 사망률이 20~60% 수준으로 매우 높은 것으로 알려져 있다. 순창군보건의료원 관계자는 “안전한 예방접종을 위해 건강 상태가 좋은 날 예방접종을 받고 예진시에는 평소 복용중인 약 및 아픈 증상을 의료인에게 상세히 이야기 해줄 것”을 당부 했다. 또 접종 후에는 20~30분정도 보건소에 머물면서 급성 이상반응 발생 여부를 반드시 관찰한 뒤 귀가할 것을 당부했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7-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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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창 우체국 사랑의 쌀 기탁, 온정 나눠
- 순창우체국(우체국장 조장회, 지부장 정용철)에서는 지난 4 순창군청을 찾아 어려운 이웃들에게 전해 달라며 순창쌀 10kg 70포를 황숙주 군수에게 전달했다. 순창우체국 직원들은 이번 기탁 외에도 평소 어려운 가정 도배와 장판을 교체해 주고 복지 시설을 찾아 꾸준한 봉사활동을 진행해 오고 있다.조장회국장은 “본격적인 추위가 시작됐다” 면서 “작은 정성이지만 어렵고 힘든 지역의 이웃들이 따뜻한 겨울을 나는데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7-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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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창·전남 담양 ‘순담 메타서클 프로젝트’본격 시동
- 전라북도 순창군과 전라남도 담양군이 ‘순-담 메타서클 프로젝트’에 본격 시동을 걸며 대한민국 대표 명품 관광로드 조성에 기대가 모아지고 있다. 순창군과 담양군은 지난 8월 국토부 지역수요맞춤형 공모사업으로 선정된 순창-담양간 광역형 관광개발사업인 ‘순-담 메타서클 프로젝트’ 추진을 위해 양 시군이 1일 간담회를 열고 지속적인 협력을 약속했다. ‘순-담 메타서클 프로젝트 사업’은 순창과 담양의 관광자원을 연계하는 사업으로 2018년에는 담양에 조성된 8.5km 메타세콰이아길과 순창에 조성된 3.2km 메타세콰이아길간 단절된 9.6km 구간을 연결하여 양 시군에 걸쳐 있는 메타세콰이아길을 한국의 명품 관광로드 상품으로 만드는 사업이다. 국비 23억원을 포함해 총 43억을 투자해 내년부터 2020년까지 3년동안 진행된다. 또한 메타세콰이아길 중간에 있는 순창강천산~고추장민속마을~담양메타세콰이어길~죽녹원~담양호를 잇는 투어버스 운영하고, 두 지역의 관광거점인 순창고추장마을과 담양 메타세콰이어길엔 양 시군의 관광정보를 한 눈에 볼 수 있는 투어스테이션을 조성한다. 관광객의 편의 도모와 함께 순창과 담양을 하나의 문화 관광권으로 묶는 역할을 하게 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는 사업이다. 황숙주 순창군수와 최형식 담양군수가 참석한 가운데 개최된 간담회에서는 양 지역이 이번 사업을 통해 지역 경계를 넘어 서로 상생 발전할 수 있도록 협조해 나가기로 하고 지역연계사업의 모델로 만들어 나갈 것을 함께 했다. 간담회에서 황숙주 군수는 “담양은 700만, 순창은 300만명이 오는 전남북의 관광거점으로 5년안에 두 시군이 협력하여 2,000만명이 오는 시대를 열어보자”며 관련 부서들의 유기적인 협력을 당부했다. 아울러 최형식 담양군수는 “담양과 순창은 좋은 자연환경을 함께 보유하고 있는 이웃으로 이번 사업을 통해 돈버는 관광, 더 좋은 경제, 더 행복한 담양과 순창을 만들어 나가자”고 의지를 밝혔다. 앞으로 순창군과 담양군은 이번 사업 뿐만 아니라 지속적인 행정 협력을 통해 2018년 전라도 1,000년을 기념하는 전라도 방문의 해에 순창과 담양에 관광객이 찾아 올 수 있도록 협력해 나갈 계획이다.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7-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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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을 리더 양성으로 지역발전 이끈다
- 순창군이 마을리더 양성을 통한 참좋은 순창만들기 행보에 나서 참여자들로부터 호응을 얻고 있다. 군은 마을에서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는 주민들을 대상으로 지난 11월 22일부터 12월 8일까지 매주 2회 총 6강좌의 교육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특히 이번 교육은 이론교육은 물론 마을중심 발전의 모델이 되고 있는 충남홍성군 홍동면 마을활력소와 서천군 화양면 월산리 모시마을 등을 방문하는 현장견학도 예정되어 있어 교육생들에게 마을중심 농촌발전의 모델을 배우고 체헐할 수 있을 걸로 기대가 모아지고 있다. 이번교육은 순창군마을공동체지원센터가 주최하고 협동조합 마을발전소 맥이 주관하는 교육이다.첫 번째 강의는 ‘지방소멸에 대응한 순창지역발전 방향이 주제였다. 강연에 나선 즐거운도시연구소 정경수 박사는 “순창은 이미 초고령사회이고 이상태가 지속되면 지방소멸에 대한 위기가 현실화 될수 있다는 걸 강조하면서 해법은 여기 모이신 분들이 마을중심으로 지역을 변화발전 시켜 인구를 증가시키고 좋은 일자리를 만드는 일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두 번째 강의는 ’로컬리티와 지역정체성‘이라는 주제로 예원대학교 문윤걸 교수가 진행했으며 참여자들은 소그룹 토의로 열띤 토론을 진행했다. 세 번째 강의는 ’주민자치와 지역공동체‘로, 4강은 ’정부정책과 농촌지역 활성화‘라는 주제로 교육이 진행됐다. 5강은 사회적 경제와 지역의 미래로 오는 12월 6일 진행될 예정이다. 최종 교육은 홍성군 홍동면 마을활력소 등을 찾는 현장학습으로 진행될 계획이다.군 관계자는 “농촌이 왜소화 되는 가장 큰 이유는 인구감소문제와 함께 지역의 성장을 담보할 수 있는 리더의 부재문제가 크다” 면서 “마을중심 리더를 양성해 지역을 이끌수 있는 동력이 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7-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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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민불편 있으면 ‘무조건 달려간다’
- 순창군이 교통안전과 주민불편 민원에 대한 사업을 발빠르게 진행해 군민들의 호평을 받고 있다. 군은 지난 하반기 황숙주 군수가 마을방문시 접수된 미원과 읍면사무소에 직접 신청된 주민들의 교통불편 사업들에 대한 사업이 완료 단계에 이르렀다고 밝혔다.이번에 군이 추진한 사업은 과속방지턱 8개소, 교통표지판 13개소, 반사경 25개소, 어린이보호구역 속도저감시설 1개소, 마을앞 경보 등 설치 1개소, 기타 안전시설물 18개소를 설치하고 개선하는 사업들이다. 특히 순창읍 중앙초등학교 어린이보호구역내 어린이들이 안전하게 등교할 수 있도록 차량 속도를 저감시키는 과속방지턱과 고원식 횡단보도 설치, 최근 차량통행이 급격히 늘고 있는 구림면 화암마을 앞 경보등 설치 등 주민들의 교통안전을 위해 꼭 필요한 사업이 대부분 포함됐다. 군은 황군수의 현장 방문 시 건의됐던 사업들과 개별 접수된 민원들에 대해 관계부서에서 즉각 현장방문을 실시하고 주민들의 의견을 청취해 사업에 즉각 반영했다. 해마다 늘어가고 있는 안전사고를 최소화 하고 주민들의 교통편의를 위해 꼭 필요하다는 판단에 따른 조치다. 또한 전문기관의 자문을 받아 사업추진이 원스톱으로 진행될 수 있도록 주의를 기울였다.11월 6천여만원의 사업비를 들여 착공해 현재 90%의 공정률을 보이고 있다. 순창읍에 사는 이모(42, 여)씨는 “아이들이 중앙초등학교에 다니고 있어서 항상 교통안전에 대한 걱정이 많았는데 이번 과속 방지턱 이 설치돼 한결 마음이 놓인다”고 사업추진을 반겼다. 황숙주 군수는 “앞으로 주민들의 안전 확보와 불편 민원에 대해 최대한 빠르게 해결 하도록 하겠다” 면서 “주민들의 작은 소리에 귀 기울이는 현장행정을 더욱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순창군은 이번 사업 이외에도 올해 1억 여원을 투자해 주민들의 교통사고 예방과 안전을 확보하기 위한 다양한 교통시설 설치 사업들을 꾸준히 추진해 오고 있다.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7-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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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복지사각지대 ‘제로화’ 추진
- 순창군이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어려운 이웃을 발굴해, 돕기 위한 본격적 행보에 나서 따뜻한 지역사회 만들기가 본격화 되고 있다.군은 27일부터 12월 30일까지 ‘동절기 복지사각지대 중점발굴’에 나선다고 밝혔다. 이번 조사에서 중점 발굴대상은 주소득자의 사망 가출, 중한질병으로 소득이 없는 가정이나 수급 탈락자, 소득이 없어 건강보험료를 내지못하는 사람들이나 가계 빚이 많은 사람 등 경제적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사람들이다.군은 읍면사회복지사가 직접 방문해 전수조사를 실시하고 보건복지콜센터에서 상담을 연계시키는 등 신속한 현방방문을 통해 대상자들을 발굴해 나갈 계획이다. 또 민간단체와 마을이장들과도 유기적 협조를 통해 복지시각지대에 놓인 사람들이 없도록 만전을 기해 나갈 계획이다.군은 이번 복지사각지대 중점발굴 기간에 발견된 대상자들에게는 심사를 거쳐 생계비, 의료비, 연료비 등 상황에 맞는 지원을 실시해 나갈 계획이다.군 관계자는 “겨울철이 다가오면서 경제 사정이 어려운 이웃들의 생활이 더욱 어려워지고 있다” 면서 “이번 복지사각지대 집중 발굴기간에 내실 있는 조사를 벌여 어려운 이웃을 돕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7-12-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