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팔덕면 관내 어르신목욕 봉사
- 순창군사회복지협의회 팔덕지회(회장 장현원)가 따뜻한 나눔 활동을 진행해 지역사회에 잔잔한 감동을 주고 있다.순창군사회복지협의회 팔덕지회는 최근 지역 어르신 110여명을 모시고 목욕서비스 및 식사대접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특히 사회복지협의회원들이 직접 목욕을 같이 하면서 등도 밀어 드리면서 어르신들의 노고를 풀어줘 어르신들이 만족해 했다는 전언이다.팔덕면 한 어르신은 “젊은 주민들이 노인들을 위해 이렇게 봉사활동을 해주니 참 기쁘다” 면서 “특히 읍면에 작은 목욕탕이 생겨서 마음대로 목욕을 즐길 수 있어 더욱 좋다”고 말했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7-12-01
-
- 강천산 11월말 관광객 107만 돌파, 겨울 관광지로도 인기
- 순창 강천산이 올해도 방문 관광객 100만을 훌쩍 넘어서며 전북 대표관광지로 명성을 이어가고 있다.군은 11월 29일 현재 강천산을 찾은 관광객 숫자가 107만 3천여명이라고 밝혔다. 특히 강천산이 병풍폭포 얼음절경 등으로 겨울 관광지로 인기를 끌고 있어 앞으로 12월 관광객도 꾸준히 늘 것으로 군 측은 전망하고 있다. 강천산은 호남의 소금강이라 불릴 만큼 아름다운 산세와 기암괴석, 폭포 등이 연출하는 장관이 아름다운 산으로 1981년 전국 최초 군립공원으로로 지정됐다. 봄, 여름, 가을, 겨울 4계절 모두 각각의 아름다운 자태를 뽐내며 전국의 관광객을 끌어 모으고 있다. 특히 전국에서 가장 붉은 빛을 발하는 애기단풍이 아름다워 최고의 단풍 관광지로 뽑힌다. 특히 병풍폭포에서 구장군 폭포까지 이어지는 2.5km 구간에는 애기 단풍이 병풍을 치듯 늘어서 붉은 융단길을 걷는 느낌마저 받는다. 올해는 한국관광공사에서 선정하는 11월 꼭 가봐야 할 만추 여행지로도 이름을 올렸다.강천산은 최근 겨울관광지로도 인기를 끌고 있다. 느리게 흐르는 병풍폭포의 폭포수가 추운 날씨에 얼어 만드는 얼음폭포의 모습은 절경이다. 겨울 방문객들이 대폭 늘었던 지나해부터 군은 비료포대 눈썰매 무료 대여 등을 운영해 호평을 받았다. 더욱이 최근 순창은 순창발효 커피, 수제맥주, 순창 토마토 고추장 등 순창에서 맛볼 수 있는 특산품이 인기를 끌면서 맛 관광지로도 인기를 끌고 있다. 발효커피 등 특산품을 맛보기 위해 순창을 방문하는 관광객도 늘고 있어 순창의 대표관광지 강천산과 고추장민속마을 방문객도 덩달아 늘어나는 시너지 효과도 보고 있다. 황숙주 군수는 “해마다 강천산 관광객이 늘어나면서 전국적 인기몰이를 이어가고 있다” 면서 “관광객들이 불편함이 없도록 시설 관리는 물론 더욱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해 전국의 대표 관광지로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한편 강천산의 지난해 관광객은 110만 5600여명으로 올해도 지난해 방문객 숫자를 무난히 넘길 것으로 예상 되고 있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7-11-30
-
- 순창기업사 봉성배 대표 옥천인재숙에 장학금 500만원 기탁
- 순창읍에 소재한 순창기업사 봉성배 대표가 지역인재 양성을 위해 써달라며 순창 옥천인재숙에 장학금 500만원을 기탁했다.순창기업사는 우수한 품질의 벽돌과 블록 등을 생산하는 콘크리트제품 전문업체다. 봉성배 대표는 “지역의 인재를 키우는 일은 지역의 희망을 일구는 일과 같다” 면서 “기탁금이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학업에 매진하는 학생들을 위해 소중히 쓰여지길 바란다”고 말했다.오늘 기탁금은 지역인재 양성과 가정형편이 어려운 학생들의 급식비에 쓰여질 예정이다. 한편 순창기업사 봉성배 대표는 지난해에도 인재육성 장학금 500만원을 기탁하는 등 꾸준히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7-11-30
-
- 11월 30일, 올해 마지막 드림팝스 콘서트
- 11월의 마지막 날을 화려한 오케스크라 공연으로 수놓을 ‘2017 드림팝스 콘서트’가 오는 30일 순창향토관에서 화려한 막을 연다.특히 이번 공연은 올해 마지막 오케스트라 공연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이날 공연에서 드림필오케스트라(지휘 김재원)는 월리엄 텔 서곡(William tall Overture), 금과은의 왈츠(Gold and Silver), 베사메 무쵸(Besame Mucho)등 11월의 정서에 어울리는 귀에 익은 연주곡들을 준비했고 소프라노 장수정과 바리톤 이대혁은 드라마 `모래시계` OST로 유명한 `백학` 및 장터아리랑, 살짜기옵서예 등 대중성 있는 가곡들을 협연할 예정이다. 특히 가수 강은철은 그의 히트곡인 ‘삼포로 가는 길’ 외에 ‘언덕에 올라’, ‘내 잘못인가’ 등 7080세대들의 향수를 불러 일으킬만한 노래들을 준비하였고 공연 말미에는 트로트 메들리를 연주하여 오케스트라와 관객이 하나 되는 흥겨운 시간을 만든다는 계획이다. 한편 순창군은 오케스트라 공연 이외에도 군민들의 문화향유 기회 확대를 위해서 ‘동춘서커스 공연’, ‘대청여관 국악극’, ‘서울모테토합창단 공연’, ‘드림필 오케스트라 공연’등 다양하고 격조 높은 공연들을 유치하기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였으며 내년도에도 한국예술위원회, 한국문화예술회관연합회 등 전국적인 문화예술단체와 협력 체계를 구축해서 더 좋은 문화공연을 유치해 군민들의 문화향유 기회를 높일 계획이다. 황숙주 군수는 “11월의 마지막 날을 격조 높은 오케스크라 공연과 함께 하시길 바란다” 면서 “앞으로도 군민들이 문화 혜택을 많이 누릴 수 있도록 다양한 사업을 펼쳐 나가겠다”고 말했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7-11-30
-
- 친환경농업 육성, 농업경쟁력 키운다!
- 순창군이 친환경농업을 집중 육성해 농업경쟁력을 키우고 있는 가운데 친환경 미생물농법 국제교류 기술연찬회가 28일 농업기술센터에서 진행돼 관심을 집중시켰다. 이날 미생물농법 국제교류 기술연찬회는 친환경농법의 유기농 퇴비 제작기술 등 기술을 습득하고 일본 등 친환경농업 선진국의 친환경농업 트랜드를 배우고 이해하기 위해 마련한 자리다. 순창친환경농업연구센터에서 주최하고 (사)학국퇴비농업기술인협회에서 주관해 30일까지 진행하며 지역 친환경농업인과 퇴비농업기술인 등 100여명이 참여했다. 이번 연찬회에서는 특히 농작물의 생산수량을 증대하기 위한 미생물농법과 작물재배에 적합한 토양조성 및 친환경농업을 위한 유기농퇴비, 유기질비료 만드는 방법 등에 대해서 집중교육을 실시해 지역 친환경 농가들이 스스로 질 좋은 농산물을 생산량 감소 없이 수확할 수 있도록 하는데 집중했다. 강의는 일본에서 초청된 이노우에 연구원, 쿠로키 연구원, 이옥신 한국퇴비농업기술인협회 사무국장 등이 맡았다. 군은 이론교육에서 벗어나 참석한 모든 농가들이 교육 후 농업현장에서 기술을 구현할 수 있도록 교육 마지막 날에는 이옥신 농가의 퇴비 제조시설을 방문해 유기농퇴비, 유기질비료 만드는 방법 등에 대한 실습할 기회도 제공할 계획이다. 교육에 참석한 주민들은 “농업의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서는 친환경 농업이 답이다 라는걸 확실히 알게됐다” 면서 “무엇보다 친환경농법에 꼭 필요한 유기농퇴비, 유기질 비료 만드는 법을 체계적으로 배우고 미생물 농법에 대한 기술을 습득할 수 있는 좋은 회가 됐다”고 입을 모았다. 군은 앞으로도 친환경농업연구센터를 중심으로 유기농자재에 관한 교육을 심도 있게 진행할 계획이다. 한편 순창군은 친환경 농업육성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추진해 전국적 친환경농업 선도 지역으로 급부상하고 있다. 현재 친환경 인증 면적만 1,322ha로 도내 최대 인증면적을 확보했다. 지난해 친환경 인증면적이 증가한 시군은 순창군이 유일하다. 또 100억원을 투자해 순창 광역친환경 농업단지 조성사업을 진행해 2015년 완공했다. 농축산순환자원화센터, 친환경 농산물 산지 유통센터, 친환경 벼 건조저온저장시설이 포함된 사업이다. 최근에는 100억여원을 투자한 친환경연구센터도 개소해 정식 활동에 들어갔다. 친환경농업 발전을 선도하는 핵심시설로 평가 받고 있다. 군은 양대 인프라를 바탕으로 유기농업특구 지정 등 다양한 사업을 추진해 순창을 전국 최고의 친환경농업 선도 지역으로 만들어 나갈 계획이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7-11-29
-
- 11월 30일, 올해 마지막 드림팝스 콘서트
- 11월의 마지막 날을 화려한 오케스크라 공연으로 수놓을 ‘2017 드림팝스 콘서트’가 오는 30일 순창향토관에서 화려한 막을 연다.특히 이번 공연은 올해 마지막 오케스트라 공연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이날 공연에서 드림필오케스트라(지휘 김재원)는 월리엄 텔 서곡(William tall Overture), 금과은의 왈츠(Gold and Silver), 베사메 무쵸(Besame Mucho)등 11월의 정서에 어울리는 귀에 익은 연주곡들을 준비했고 소프라노 장수정과 바리톤 이대혁은 드라마 `모래시계` OST로 유명한 `백학` 및 장터아리랑, 살짜기옵서예 등 대중성 있는 가곡들을 협연할 예정이다. 특히 가수 강은철은 그의 히트곡인 ‘삼포로 가는 길’ 외에 ‘언덕에 올라’, ‘내 잘못인가’ 등 7080세대들의 향수를 불러 일으킬만한 노래들을 준비하였고 공연 말미에는 트로트 메들리를 연주하여 오케스트라와 관객이 하나 되는 흥겨운 시간을 만든다는 계획이다. 한편 순창군은 오케스트라 공연 이외에도 군민들의 문화향유 기회 확대를 위해서 ‘동춘서커스 공연’, ‘대청여관 국악극’, ‘서울모테토합창단 공연’, ‘드림필 오케스트라 공연’등 다양하고 격조 높은 공연들을 유치하기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였으며 내년도에도 한국예술위원회, 한국문화예술회관연합회 등 전국적인 문화예술단체와 협력 체계를 구축해서 더 좋은 문화공연을 유치해 군민들의 문화향유 기회를 높일 계획이다. 황숙주 군수는 “11월의 마지막 날을 격조 높은 오케스크라 공연과 함께 하시길 바란다” 면서 “앞으로도 군민들이 문화 혜택을 많이 누릴 수 있도록 다양한 사업을 펼쳐 나가겠다”고 말했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7-11-29
-
- 작은도서관 확대로 문화마을 만들어요!
- 순창군이 읍·면 작은도서관 확대 방침을 결정하고 11개 읍면을 대상으로 수요조사를 실시한다고 밝혀 농촌지역 주민들의 도서관 접근성 향상은 물론 새로운 문화사랑방으로 역할이 기대되고 있다. 군은 20일부터 12월 22일까지 한달 간 현장 주민들의 의견이 반영된 수요조사를 실시해 앞으로 조성방향과 예산편성 등 기초통계자료로 활용할 계획이다. 작은도서관은 공공 또는 민간의 유휴시설에 165㎡내외의 소규모 도서관 시설을 조성하는 사업으로 2004년 문화체육관광부 「문화비전 21」에서 작은도서관 1만개 조성운동을 제시해 정부와 전라북도의 정책과제로 추진하고 있는 사업이다. 특히 조성비의 70%를 국비로 지원하고 있어 시군 자치단체에 재정부담 없이 주민들에게 문화적 혜택을 주는 사업으로 호평을 받고 있다. 도내에는 현재 132개소의 작은도서관이 만들어져 책을 매개로한 마을단위 ‘문화사랑방’으로 각광받고 있지만 순창군의 경우 ‘동계작은도서관’ 1개소에 불과한 실정으로 시군간 균형조성은 물론 농촌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서도 필요한 사업이라는 주민 여론이 꾸준히 제기되고 있는 실정이다. 실제 지난 2015년 개관한 동계작은도서관은 연간 7800여명의 주민들이 도서관시설을 이용하고 있다. 특히 방과 후 갈 곳 없는 초등학교 어린이들은 도서관에 모여 책놀이를 즐기고, 동네 주부들은 다목적실에서 취미와 여가를 향유하는 등 사라져가는 동네 공동체를 되살리는 긍정적인 효과를 낳고 있는 농촌에 새로운 문화공간으로 확실히 자리를 잡았다. 황숙주 순창군수는 “도서관은 경제적 논리로 평가할 수 없는 국가 무형의 자산”이라면서 “앞으로 작은도서관을 ‘농촌중심지 활성화사업’의 기본시설중 하나로 설계에 반영하여 마을마다 작은도서관을 만들고 작은도서관이 동네와 마을주민을 이어주는 생활 속 신(新)문화 환경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7-11-28
-
- 작은목욕탕 시설확충, 주민만족도 높인다~
- 본격적 추위가 시작되면서 순창군이 운영하는 작은목욕탕에 이용객이 급증함에 따라 군이 온수탱크 용량을 증설해 불편함을 말끔히 해결했다. 군은 올해 초 복흥면과 쌍치면 작은목욕탕 온수탱크용량을 기존 10톤에서 15톤으로 증설한데 이어 최근 인계면 작은목욕탕과 적성면 작은목욕탕 온수탱크 용량을 8톤에서 13톤으로 증설해 주민들이 목욕탕을 이용하는데 불편이 없도록 조치했다고 밝혔다. 작은목욕탕은 면지역 주민들이 읍내에 나오지 않고도 싼 가격에 목욕을 즐길 수 있어서 면지역 주민들에게 큰 인기를 끌고 있다. 실제 10월말 기준 올 한해 9개면에 서 운영 중인 작은목욕탕 이용객은 3만 2천여명에 이른다. 군은 작은목욕탕 이용객이 꾸준히 증가하고 있는 추세로 온수 공급에 차질이 없도록 온수탱크 용량을 증설하고 있다.군은 앞으로 현황조사를 거쳐 온수탱크 용량 증설이 필요한 작은 목욕탕은 문제해결을 위해 예산을 투입해 나갈 계획이다.황숙주 군수는 “날씨가 쌀쌀해 지면서 작은목욕탕 이용객이 증가하고 있다” 면서 “군민들이 불편함이 없도록 시설개선이나 운영에 만전을 기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7-11-28
-
- 희망나눔 연결 업무협약 및 장학금 전달식
- 순창군 드림스타트는 지난 24일 사단법인 희망을 나누는 사람들과 ‘희망나눔연결’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취약계층 아동에게 장학금을 전달했다.순창군청 군수실에서 진행된 이번 협약은 황숙주 순창군수와 (사)희망을나누는 사람들 김동우 부회장이 참석한 가운데 순창군지역 저소득층, 소외계층 아동 및 청소년에게 희망을 심어주고 마음껏 꿈꾸며 건강하게 성장 할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한 자리다. 이날 협약에 따라, (사)희망을 나누는 사람들에서 취약아동 10명에게 600만원의 장학금과, 컴퓨터 2대, 장학도서 12명, 교육동영상 수강권 100명 등 9,400만원 상당을 후원해 124명의 취약아동들이 수혜를 받을 수 있게 됐다. (사)희망을 나누는 사람들은 사회공익 교육복지 후원기관으로서 어려운 환경으로 인해 교육, 복지 혜택을 받지 못하고 사각지대에 있는 아이들에게 장학금과 장학도서, 컴퓨터와 멘토링서비스, 힐링&나눔 문화 체험 등을 후원해 아동, 청소년들이 마음껏 꿈꾸며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공익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황숙주 군수는 “이번 협약을 통해 경제적으로 도움이 필요한 취약계층 아이들에게 꿈과 희망이 이루어 질수 있도록 배움의 기회를 제공하는데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7-11-28
-
- 황숙주 전북시장군수협의회장 지방분권 개헌 강조
- 전북시장군수협의회장을 맡고 있는 황숙주 순창군수가 지난 24일 전북도청 중회의실에서 열린 ‘지방군권 개헌 전북회의 출범식’에서 기조 발언을 통해 전북도민의 열망을 한데로 모아 진정한 지방분권 개헌을 이뤄나가자고 강력히 주장했다.이날 열린 지방분권개헌전북회의 출범식 및 전북인 공감마당은 지방분권개헌국민회의에서 주최하고 지방분권개헌전북회의가 주관해 진행됐으며 송하진 전북도지사 황숙주 전북시장군수협의회장 등 9개 지자체 시장군수, 김택천 지방분권개헌 국민행동 전북본부 상임대표, 이창용 지방분권운동 대구경북본부 상임대표, 이병렬 전북지방분권협의회 위원장, 김진구 전북지역신문협회 회장 등 200여명이 참석해 지방분권형 개헌에 대한 뜻을 함께 했다. 지방분권개헌전북회의에는 전라북도시장군수협의회, 지방분권개헌 국민행동 전북본부, 전라북도의회, 전북시군자치의회협의회, 전북지역신문협회, 전북지방분권협의회, 전북이통장협의회, 전북주민자치협의회, 전북시민재단, 전라북도의정회 등 10개 단체가 참여했다. 출범식은 축하공연에 이어 개회사, 출범식 결의문 낭독, 전북 시군 대표 위촉장 수여, 기조발언, 전북인 1분 자유발언 등으로 진행됐다. 참석자들은 결의문을 통해 ▲대한민국 기틀이 지방분권 국가임을 헌법 제1조에 명시 ▲국민의 기본권으로서 주민자치권 신설 ▲지방자치단체를 지방정부로 헌법에 규정 ▲양원제를 통한 지역의 대변창구 마련, ▲ 지역의 입법권과 결정권, 자치조직권 및 지역 재정분권 포함을 요구하고 지방분권개헌이 반드시 실현 되도록 전북도민의 뜻과 힘을 모으고 전국의 지방분권 개헌세력과 굳게 연대할 것을 결의 했다. 황숙주 전국시장군수구청장협의회장은 기조발언을 통해 “현행 헌법은 지방의 능력을 지나치게 제한해 지방정부가 창의적이고 혁신적인 정책을 개발하고 실현하기 어렵게 만들고 있다.” 면서 “오늘 지방분권개헌전북회의 출범을 계기로 민생과 직결되는 문제 등 지방정부에 지역문제를 책임지고 해결할 수 있는 행위능력을 부여하도록 헌법을 개정해 새로운 국가운영체제를 도입해 나가는데 여기 모이신 모두가 힘을 합해 나가자”고 말했다.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7-11-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