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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귀농귀촌인 장류축제 성공 경천변 전통등 설치 ‘빛나’
- 사단법인 10년 후 순창(대표 김석균)을 중심으로 순창 귀농·귀촌인들이 제12회 순창 장류축제의 성공을 기원하는 화려한 전통 등을 경천변에 설치에 눈길을 끌고 있다. 19일 군청 앞 경천에 설치된 전통등은 5m 길이 고래 1점을 비롯해 석장승 조형물 2점과 물고기, 공, 별 등 기타 60가지 조형물이 야간 경천을 수놓아 지나는 이들의 시선을 이끌고 있다.전통등 설치에 참여한 귀농인은 “20일부터 열리는 순창장류축제의 성공을 기원하는 의미에서 귀농인들이 재능기부를 통해 등을 만들었다” 면서 “환화게 밝혀진 전통등처럼 장류축제가 많은 분들이 찾아와 즐기는 축제로 성공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7-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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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창군 경찰서와 공중화장실 몰래카메라 합동점검 실시
- 순창군은 순창경찰서와 합동점검반을 구성하여 최근 몰래카메라를 이용한 범죄가 급증함에 따라 몰래카메라 설치 가능성이 높은 공중화장실에 대해 집중적으로 점검할 예정이다. 몰카는 육안조사로 적발이 불가능하기 때문에 순창경찰서에서 보유하고 있는 렌즈탐지형 장비를 이용해 몰카범죄를 철저하게 대비할 방침이다. 이번 점검은 이용객이 많은 터미널, 공원, 유원지 등에 설치된 공중화장실을 대상으로 24일,25일에 걸쳐 실시하며, 군관계자는 "앞으로도 유동인구가 많은 지역의 공중화장실 몰카 설치 여부를 주기적으로 점검해 군민들이 안심하고 화장실을 이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몰래카메라 범죄는 성폭력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에 따라 5년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해진다.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7-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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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말 화려한 맛 잔치, 순창 장류축제로 오세요!
- 이번 주말에 순창에 가면 전통장류와 세계소스를 테마로 한 66가지 프로그램의 다양한 맛과 재미를 느낄 수 있게 된다. 순창군은 20일부터 순창고추장민속마을에서 제12회 순창장류축제와 세계소스박람회를 동시에 개막한다고 밝혔다. 축제는 22일까지 3일간 진행되며 경연, 체험, 문화, 전시 판매 등 8개 분야에서 66가지 프로그램이 다양하게 펼쳐진다. 특히 이번 장류축제는 세계소스박람회와 동시 진행을 통해 볼거리 즐길거리가 한층 강화돼 더욱 기대를 모으고 있다. 가장 주목 받는 프로그램은 2017인분 떡볶이 오픈 파티다. 고추장 민속마을 중앙 거리 200m 정도에 떡볶이를 만들 수 있는 공간을 만들고 빨간색 옷을 입은 사람은 누구나 참여해 신나는 음악과 함께 떡볶이를 만드는 오픈 파티형 행사다. 무료 행사로 21일 오전 11시부터 12시까지 진행된다. 또 순창고추장을 매개로 한 임금님 고추장 진상행렬과, 고추장 떡볶이 거리 조성, 해설사와 함께 떠나는 마을로 가는 여행 등 프로그램을 새롭게 구성 운영해 장류를 소재로 한 킬러 콘텐츠를 강화했다. 이외에도 우리가족 떡볶이 만들기, 꼬치와 떠나는 소스기행, 반짝반짝 메주만들기 등 가족단위 체험프로그램이 풍성하다. 또 EDM 야간 서치쇼, 장류마을 좀비야 놀자, 밤 오케스트라 공연 등 야간 프로그램도 확대했다. 제2회 순창세계소스박람회는 고추장민속마을 발효소스토굴 일원에서 진행한다. 세계 150여개 기업이 각 나라의 1000여개의 독특한 소스를 전시하고 다양한 체험프로그램을 만든다. 산업관, 마케팅관, 전시관 3개관을 개관하고 13개국 69개사가 참여해 94개의 부스를 운영할 계획이다. 복을 부르는 세계음식 소스전, 6차 산업전, 장수밥상, R&D 전시전 등 전시 프로그램을 강화한다. 미디어아트존도 가족단위 관광객들에게 인기를 모을 것으로 보인다. 고추장요리경연대회 출품작을 활용한 푸드트럭을 운영하고 수제맥주 페스티벌도 운영해 먹거리가 풍성하다. 황숙주 군수는 “제12회 순창장류축제와 세계소스박람회가 모든 준비를 마치고 드디어 20일 화려한 막을 연다” 면서 “이번 주말에는 전통장류와 세계소스의 다양한 맛과 즐길거리가 가득한 순창장류축제로 가족과 함께 꼭 오셔서 추억을 만들길 바란다”고 말했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7-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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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친환경농업연구센터-(재)전남생물산업진흥원 생물방제연구센터 업무협약 체결
- 순창군 친환경농업연구센터가 정식 개소에 앞서 지난 17일 (재)전남생물산업진흥원 생물방제연구센터와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양 기관의 협력을 통한 친환경농업발전에 기여하기로 뜻을 모았다. 이번 체결한 업무협약은 공동 기술개발, 연구, 교육, 학술 및 인적자원 교류 등 총 6개 분야를 아우르는 업무협약이다.이날 업무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친환경 농업분야의 공동 연구 및 기술 개발 참여, 보유시설 및 장비·기자재의 공동 활용, 친환경 농업 관련 우수인력 양성 및 교육 협력, 학술정보 교류 및 기술개발 자문, 양 기관 인적자원의 상호 교류 등을 진행하게 된다. 농업기술센터 소회의실에서 진행된 이날 업무협약에는 순창군농업기술센터 이구연 소장, 김창모 생명농업과장과 (재)전남생물산업진흥원 생물방제연구센터 조일규 센터장, 김홍기 기업지원팀장, 정현철 생물활성연구팀장 등 양측 관계자 10여명이 참석했으며 향후 구체적인 업무방향에 대한 상호 의견을 교환하는 시간을 가졌다. 순창군농업기술센터 이구연 소장과 조일규 (재)전남생물산업진흥원 생물방제센터장은 모두 발언을 통해 “전북의 순창군과 전남의 생물방제연구센터의 업무협약을 통해 양 기관이 전남북지역을 탈피하여, 대한민국의 생명농업, 친환경농업 분야를 이끌어나가는데 일조하고, 양 기관의 협력을 강화해 실질적인 실무·업무로 연결될 수 있도록 노력하자”고 다짐했다.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7-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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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활문화예술동호회 작품전시회
- 순창군 생활문화예술동호회(회장 최종섭)는 19일까지 ‘2017 찾아가는 전시회’를 개최한다. 이번 전시회는 회원들이 1년동안 갈고 닦은 다양한 작품을 군립도서관과 순창군청 민원실 2곳에 전시해 관심을 모았다. 지난 11일부터 16일까지는 군립도서관에, 17일부터 19일까지는 군청 민원실 앞 공간에 전시하고 있다. 작품은 한국화, 사군자, 서예, 전통자수, 생활자수, 가죽공예, 퀼트, 시화, 켈라그라피 등 150여점으로, 10개 단체가 참여해 완성도 높은 작품들을 전시했다. 생활문화예술동호회는 지난 2012년부터 매년 작품전시회를 열고 주민들에게 볼거리를 제공하고 있다. 군청 민원실을 찾았던 한 주민은 “민원실에 서류를 발급받으러 왔는데 갑자기 생각지도 못한 작품들이 전시되어 있어 놀랐다”면서 “회원들이 만든 작품이라고 느껴지지 않을 정도로 굉장히 수준급이었다”고 전했다. 최종섭 회장은 “생활문화예술동호회는 주민들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열린 공간이다”면서 “회원들이 그동안 정성껏 만든 작품들이기 때문에 하나하나가 매우 소중한 만큼 군민들이 많이 오셔서 관람하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생활문화예술동호회는 6개분과 53개 동호회가 운영하는 순창 문화예술의 대표 단체로서, 다양한 작품활동과 상설 공연 등을 통해 군민들의 문화욕구 충족에 크게 기여하고 있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7-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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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휴식과 치유를 동시에 누리는 휴양지 조성 박차
- 순창군이 휴식과 치유를 동시에 경험할 수 있는 ‘신개념 관광휴양촌인 쉴랜드 사업을 속도 있게 추진하면서 건강장수연구소 일원 하드웨어와 힐링 프로그램이 주목을 받고 있다. 쉴(SHIL: Sunchang Health Institute Longevity)랜드 조성 사업은 인계면 인덕로 427-128번지 건강장수연구소 일원을 휴식과 치유를 융합한 대표 관광지로 개발하는 프로젝트로 2019년까지 80억원을 투자해 다양한 치유관련 하드웨어와 힐링체험 프로그램을 개발 운영하는 사업이다. 군은 우선 지난해 워터공원과, 무궁화 동산, 수변공원 등 주변 경관조성에 착수한 상태다. 수국과 산수국 1300주를 비롯한 다양한 치유식물을 식재했으며 시냇물, 세족장, 음용시설 등을 갖춘 산책로 등을 조성하고 있다. 또 명상을 통한 치유를 위해 숲속 힐링 명상관과 쉴랜드에서 머물며 체험프로그램을 진행할 수 있도록 목조형 황토방갈로 15동을 신축하는 사업에도 착공한 상태다. 2018년에는 주차시설과 수변공원을 계획하고 있으며, 힐링 스파시설은 2019년 착공해 사업을 완료할 계획이다.특히 쉴랜드 주요 공간에는 이미 건강장수연구소, 건강장수체험과학관, 식문화실습관, 의농업체험관이 이미 운영 중에 있어 사업 완성에 따른 시너지 효과가 클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하드웨어 투자가 속도를 내면서 건강장수연구소를 중심으로 한 힐링교육 등 다양한 소프트웨어 사업도 전국적 인기를 더해가고 있다. 순창군은 지난해 (사)한국당뇨협회 태초먹거리학교와 쉴랜드 사업 관련 업무협약을 체결했으며 기존 노후준비 교육, 당뇨학교, 식문화 도농교류, 군민 힐링 프로그램 등 을 내실화해 쉴랜드 운영과 접목해나갈 준비를 마친 상태다. 또 풀무원, 아모레퍼식픽 등 기업체 직원들을 대상으로한 프로그램도 인기를 끌면서 예약이 쇄도하고 있는 실정이다. 실제 다양한 힐링교육 체험하기 위해 순창건강장수연구소를 방문한 인원만 지난해 4천여명에 이른다. 최근에는 군민들과 젊은 층을 대상으로 한 대사성 질환 예방 및 건강한 식생활 실습교육도 추진해 효과를 보고 있다. 군은 특히 쉴랜드를 노후교육 힐링체험 중심으로 육성하기 위해 노후생활 연구기반시설인 ‘국립노화연구원 설립 및 유치’에도 온 힘을 쏟고 있는 상태다. 황숙주 군수는 “건강장수연구소 일원이 대한민국 치유관광 일번지로 거듭나고 있다” 면서 “하드웨어 구축사업과 함께 다양한 치유프로그램을 효과적으로 병행해 순창군을 건강과 힐링의 관광지로 발전시켜 나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7-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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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 준비 박차
- 순창군(군수 황숙주)은 폭설로 인해 발생하는 복합재난 및 풍수해에 대비한 대응역량 강화를 위해 오는 10월30일부터 11월 3일까지 「2017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을 실시한다 이에 앞서 성공적인 훈련 추진을 위해 지난 13일 2017년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 기획회의 컨설팅을 실시했다. 기획회의 및 컨설팅을 통해 훈련전문가인 광주 환경공단 정선근위원으로부터 훈련기본계획 및 시나리오에 대한 컨설팅을 받고 문제점에 대한 개선방안을 모색했다. 순창군은 이번 컨설팅을 통해 자문한 사항을 반영하고 유관기관 합동회의와 훈련참여자 전체회의를 개최해 안전한국훈련의 실효성을 높이고, 향후 계획을 점검·공유하며 보완해갈 계획이다. 안전한국훈련은 대형 재난 발생 상황을 대비하고 현장 대응능력을 강화하기 위해 전국적으로 실시하는 훈련으로, 순창군는 2016년 9월 12일 경주지진, 2016년 10월 5일 태풍‘차바’로 인한 순창군지역의 큰 피해 발생에 대응하는 지진, 풍수해 대응훈련과 군민들의 안전인식을 강화하기 위한 안전점검의 날 홍보활동 등을 실시할 계획이다. 순창군청 관계자는 “이번에 실시하는 2017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이 유관기관과 주민이 직접 참여하는 등 내실 있는 훈련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7-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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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젊은 농부들의 희망만들기 ‘더불어 농부’로 모이세요
- 순창에서 2030젊은 농부들이 ‘더불어 농부 발대식’을 진행하고 농업을 통한 지역 희망 만들기에 본격 뜻을 모았다. 지난 14일 순창군 농업기술센터 강당에서는 순창에서 농장을 직접 운영하고 있는 14명의 농부가 모여 ‘더불어 농부 협의체’ 설립을 위한 발대식을 진행했다.더불어 농부 협의체에 참여한 14명의 젊은 농부들은 대부분 20~30대 젊은이 들로 화훼 치유농업 농장, 달팽이 체험 교육농장, 6차산업 농장, 쌀 가공식품 및 체험농장 등 지역에서 농장을 운영하는 젊은 농부들이다. 군은 지난 3월부터 지역에서 농장을 운영하며 성공을 거둔 16명을 선정해 농업경영관련 이론 교육과 농장을 방문하고 토론하는 형식의 현장교육을 실시했다. 이를 통해 교육에 참여한 젊은 농부들이 실제 농업의 현실과 문제점을 피부로 느끼고 위기를 성공으로 바꿀 수 있는 동기를 부여하는데 노력해 왔다. 교육이 끝난 후 이들은 서로 친목 모임을 유지하면서 정보공유는 물론 순창 블루베리축제 등에 ‘더불어 농부’라는 이름을 통해 체험프로그램을 공동운영하는 등 활동을 진행해 오면서 공동브랜드와 체험프로그램 개발을 공동 마케팅의 필요성에 인식을 같이 하고 ‘더불어 농부 협의체’를 공식 창립하기로 뜻을 모았다. 이날 발대식은 순창군 농업기술센터에서 진행됐으며 황숙주 군수를 비롯해 14명의 농부 중 11명이 참석 했으며 회장은 쌍치면에서 또바기 농장을 운영하고 있는 신성원 대표가 맡았다. 황숙주 군수는 “오늘 여기 모이신 분들은 순창 농업의 미래를 책임질 희망의 씨앗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면서 “더불어 농부 협의체를 통해 순창의 농업을 희망으로 만들고 농업을 통한 지역 경쟁력을 높이는데도 노력해 달라”고 말했다. 더불어 농부는 앞으로 공식 협의체를 만들고 젊은 농부에게는 문호를 언제라도 개방하기로 결정했다. 이날 협의에 참여한 농부는 또바기 농장 신성원 대표, 참살이 달팽이 농장 권주철 대표, 순창 쌍둥이 농장 박민희 대표, 서지농장 서현국 대표, 농장새순 정인순 대표, 산내들 흑염소 김선택 대표, 흑염소 하자매 김윤정 대표, 아띠농장 공은기 대표, 자연농원 나우성 대표, 프롬라이스 양미영대표, 풍산희자농원 황선영 대표, 노경농원 홍봉진 대표, 황금나무 당도둑카페 김진영 대표, 아빠는 농부란다 농장 김병수 대표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7-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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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승마장 어린이들에게 인기 만점
- 순창군 승마장이 어린이들에게 인기를 끌면서 체험형 승마장으로 성공가능성을 활짝 열고 있다. 군은 지난 12일 개장한 순창군 승마장에 승마체험을 신청한 학생들이 현재 280여명에 이른다고 밝혔다. 승마체험은 평일은 물론 토요일과 일요일을 통해 진행되며 승마체험, 말 먹이주기 등이 30분에서 1시간 30분정도 진행된다.관련해서 지난 주말에는 순창 중앙초등학교, 순창초등학교, 인계초등학교 100여명이 승마체험을 즐기며 즐거운 한때를 보냈다. 문화시설 권숙이 계장은 “개장하면서 아이들이 바로 체험을 진행할 수 있도록 준비를 마쳤다” 면서 “앞으로 12월까지는 일정이 꽉 찰 정도로 체험 예약이 인기를 끌고 있는 만큼 내실 있게 운영해 순창 승마장을 새로운 관광상품으로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군은 내년에 유소년 승마단을 창단할 수 있도록 국가 사업에 공모를 추진하는 등 승마장의 운영의 다각화를 위해 노력할 계획이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7-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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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천재의공간 영화산책 작은영화관 무료 기획전
- 순창군 작은 영화관이 군민 성원에 보답하기 위해 ‘2017년 작은 영화관 기획전’을 개최한다.문화체육관광부와 영화진흥위원회가 주최하고 영화사 친구와 작은영화관사회적협동조합이 주관하는 이번 기획전은 관심 있는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무료로 진행된다. 오는 20일부터 24일까지 5일간, 5개 섹션, 16편의 영화를 2개관에서 총 30회 상영하며, 어린이 관객들을 대상으로 한 체험 교육 프로그램도 마련한다.먼저 우정과 모험, 환상을 그린 흥미진진한 애니메이션과 한국어 더빙 작품을 만나보는 ‘룰루랄라, 영화랑 놀자’ 섹션에서는 ‘갓파 쿠와 여름방학을’, ‘극장판 꼬마버스 타요의 에이스 구출작전’, ‘미니 자이언트’ 등 3편의 애니메이션이 어린이 관객들을 찾는다. 특히 24일 오전 10시의 ‘미니 자이언트’ 상영 후에는 영화 속 기억에 남는 캐릭터와 장면을 손수건에 그려보는 ‘나만의 손수건 꾸미기’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체험 프로그램의 경우, 작은영화관에 전화 063-653-7057번을 통해 참여 가능하다. 달콤하고 씁쓸한 사랑이야기로 두근대는 설렘을 담은 영화들을 만나보는 ‘두근두근, 핑크빛 로맨스’ 섹션에서는 인생에서 가장 빛나는 순간 만난 두 사람의 무대 ‘라라랜드’를 비롯한 3편의 영화가, 가족을 둘러싼 다양한 이야기를 담은 영화들을 만나보는 ‘아프니까, 가족이다’ 섹션에서는 12년 만에 만난 할머니와 손녀의 비밀스러운 사연 ‘계춘할망’ 등 4편의 영화가 상영된다.또한 영화제 화제작 등 기획전 사업단이 추천하는 작품들을 만나보는 ‘프로그래머 추천작’ 섹션에서는 고 노무현 대통령의 모습과 그를 기억하는 사람들을 발자취를 따라가며 대한민국의 현주소를 조명하는 ‘무현’을 비롯한 5편의 영화가, 우리 동네 이웃이 만든 단편영화를 스크린을 통해 만나보는 ‘전북시네마스쿨 단편 특별상영’ 섹션에서는 2016 전북사랑 UCC 공모전 우수상 수상작 ‘사랑할수록 천천히’가 관객들과 만난다. 작은영화관 기획전은 지역의 다양한 영상문화 향유권 확대를 위해 2014년부터 매년 6월부터 12월까지 전국의 작은영화관에서 개최되고 있는 영화 축제로, 다채로운 상영 프로그램과 관객 맞춤형 교육 프로그램으로 뜨거운 호응을 얻고 있다. 영화관람은 선착순 입장으로 진행되며, 자세한 문의는 순창 천재의 공간 영화산책(063-653-7057 / http://sunchang.scinema.org)로 하면 된다.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7-10-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