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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추석연휴에도 스포츠 대회 유치
- 순창군이 추석 연휴에도 2개의 전국대회와 전지훈련을 유치해 긴 추석연휴 지역경제 활성화에 훈풍이 불고 있다. 순창군에서 열리는 대회는 2017 말레이시아 국제주니어 테니스대회 파견 선발전으로 9월 29일 부터 10월 2일까지 6일간 개최하고, 10월 6일부터 9일까지 는 제1회 강천산배 전국유소년 야구대회가 열린다.특히 유소년 야구대회는 57개팀이 이미 참가 신청을 마쳐 대규모 선수단 방문이 기대되고 있다. 통상 야구대회는 선수는 물론 응원을 위해 학부모 또한 대규모로 방문하는 특징이 있어 지역의 펜션, 민박 등 면 지역까지 경제파급 효과가 클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대회 이외에도 10월 청주시에서 열리는 제98회 전국체육대회(정구종목)준비를 위한 전지훈련 선수단도 순창에서 훈련을 진행하기로 일정이 잡힌 상태다 군은 대회의 성공적 운영을 위해 관련 부서 공무원들이 추석연휴기간에도 출근해 순창을 방문하는 임원 선수단에게 친절하고 깨끗한 이미지를 심어주기 위해 노력할 계획이다. 군 관계자는 “올해는 추석 연휴가 어느해 보다 긴 만큼 이번 대회 유치가 지역경제에 미치는효과가 클 걸로 예상 된다” 면서 “성공적 대회를 치를 수 있도록 노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7-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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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추석 대명절 전통시장 장보기 ‘시끌벅적’
- 추석 대명절을 앞둔 순창 전통시장에 사람들이 북적이면서 생기가 돌았다.군은 지난 26일 추석을 앞두고 전통시장 장보기 운동을 대대적으로 추진했다. 이날 장보기 운동에는 공무원, 유관기관 직원 등 200여명이 대거 참여해 추석 재래시장 활성화에 온 힘을 기울였다. 추석맞이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는 10월 9일까지 추진되며 순창시장, 동계시장, 복흥시장 등 관내 3개 전통시장에서 진행된다. 특히 황숙주 군수는 이날 아침 6시부터 적성면, 풍산면 완행 버스에 올라 추석 장보기에 나선 군민들과 만났다. 벌써 3번째 이어지는 군내버스 소통행보의 일환이다. 군민들은 아침부터 버스에 올라탄 황군수의 손을 잡고 반기며 고추, 밤 등 농산물 가격에 대한 이야기며 농사 이야기, 멧돼지 피해라든가 생활 불편사항 등 속 깊은 이야기를 털어 놨다. 황군수는 군민들과 함께 버스로 전통시장에 도착에 장보기 운동에 나섰으며 아침 일찍부터 장사에 나선 상인들과 일일이 손을 잡으면서 전통시장 상인들의 애로점을 청취했다. 또 제수용품을 구입하면서 전통시장 활성화에 노력했다.황 군수는 “순창 전통시장은 질 좋은 농산물을 싼 가격에 살 수 있는 믿을 수 있는 시장이다” 면서 “전통시장이 활성화 되어야 군민들이 잘 살 수 있는 만큼 공무원을 비롯해 유관기관 직원들이 전통시장 장보기에 앞장서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순창군은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해 한해 전 직원이 전통시장 온누리 상품권 3천여만원을 구입해 사용하는 등 전통시장 활성화에 노력하고 있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7-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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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복흥면 주민들 순창 나들이 편해졌어요
- 순창군 복흥면 하리에서 답동 간 군도 3호선 474m 구간 도로 확포장 공사가 완료되어 복흥면 주민들의 순창 나들이가 한결 편리해 졌다. 군도 3호선 하리 ~ 답동 구간은 그동안 하리, 답동 주민들이 순창 진입시 거쳐야 하는 구간이지만 4~5m 넓이 농로로 통행이 불편해 그동안 낙덕마을 방향으로 3.7km 구간을 우회하는 불편을 겪었다. 군은 복흥면민들의 불편 여론이 꾸준히 제기됨에 따라 지난해 특별교부세 5억원과 군비 3억원을 포함해 총 8억원의 예산을 확보하여 착공에 들어가 사업을 완료했다. 관련해서 지난 25일 복흥답동삼거리 농협창고 앞 에서는 황숙주 군수를 비롯해 김종섭 군의회 의장, 최영일 도의원, 마을 주민과 관계자 등 70여명이 참석해 준공식도 진행했다. 황숙주 군수는 “이번 하리 ~ 답동간 군도 3호선 확포장 공상 완료로 복흥면민들의 순창 나들이가 한결 편해졌다” 면서 “앞으로 국도 21호선 밤재터널 공사 등 주민들의 교통편의를 위한 사업의 국비확보에 노력해 주민들의 불편을 없애나가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7-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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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양화가 노방환 화백 미술작품 122점 순창 옥천미술관 기증
- 서양화가 노방환 화백이 그의 미술작품 122점을 순창 옥천골 미술관에 기증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노방환 화백은 부인과 함께 지난 25일 순창군청을 찾아 황숙주 군수를 만나 작품 기증을 약속했다. 노 화백은 “순창군은 이제 1, 2차 산업을 넘어 문화산업으로의 발전을 꽃 피울 때” 라면서 “저의 그림이 순창군 문화의 마중물이 되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또 "저에게 있어 그림은 가족 다음이다. 가족 다음으로 소중한 것을 순창에 기증했는데 그만큼 순창에 대한 애착이 커서다. 그리고 그림은 사유물이라 보지 않는다. 그림은 공유했을 때 빛이 난다. 제 작품도 사람들이 같이 보고 공감했을 때 가장 빛이 난다고 생각 한다“고 기증 소감을 밝혔다. 황숙주 군수는 “이런 소중한 작품을 기증해 주신 노방환 화백께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 면서 “품격 있는 작품을 통해 순창군민의 문화적 삶의 질이 더욱 풍성해질 것”이라고 발했다.한편 노화백은 수년간 투병생활을 해왔으며 치료와 새로운 미술인생을 위해 가족이 있는 미국 뉴욕으로 건너간다. 다음 달 초 출국하기 까지 약 한달을 앞둔 그에게 가장 중요한 일은 한국에서의 미술 인생을 정리하는 것. 1980년대부터 지난해까지 한 작업들 중 아쉬운 것은 폐기하고 수작만 추려내 122점을 최종 기증했다. 군은 앞으로 옥천골 미술관을 통해 노방환 화백의 작품을 선보이고 명예군민을 추서해 나갈 계획이다. 순창군 또 노화백과 관련해서 옥천골 미술관에서 10월 8일까지 서양화가 노방환 기획전을 진행하고 있다. ‘예술적 부활을 꿈꾸며’라는 주제로 진행되는 이번 작품 전시회는 30여년간 미국과 한국을 오가며 작품활동을 해온 노방환 화백의 예술을 잘 엿볼 수 있다. 노방환 작가는 임실삼계면 출신이며 작품내용은 본질적인 인간성 및 창의성을 표현하기 위해 인간의 무의식의 내면과 자유로운 영적인 교감을 상징의 형식으로 표현하고 있다.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7-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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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농촌 愛 올래’농촌관광상품 출시
- 순창군이 농림축산식품부와 한국농어촌공사 등과 손잡고 농촌지역 체류 · 체험형 상품인 ‘농촌 愛 올래’ 농촌관광 상품을 본격 운영한다고 밝혔다. ‘농촌 愛 올래‘ 상품은 지난 상반기 농림축산식품부의 공모를 통해 선정된 사업으로 6차산업화 지구인 순창고추장마을과 소규모 개별농가 등의 농촌관광 상품을 순창의 관광자원과 연계해 관광객이 체류하면서 농촌의 정을 느끼고 순창의 가치를 배워가는 프로그램이다. 특히 그동안 개별적으로 진행되던 농촌 체험프로그램이 단순 경유의 프로그램이었다면, 이번에 운영하는 상품은 순창에서 1박 2일, 2박 3일간 머물수 있도록 지역단위 농촌관광 자원을 패키지화 했다는 것이 특징이다. 10월부터 12월까지 총 15회를 운영할 계획이다. 1박 2일 프로그램의 경우 도시민이 순창에 도착하면 왜? 전통장을 먹어야 하는지와 전통장에 숨겨진 역사속 뒷 이야기를 통해 전통장의 다양한 활용과 가치에 대한 교육이 진행된다. 이후 밥상머리 교육이라 하여 대를 이어 장을 담고 있는 순창고추장기능인 가정에 방문하여 기능인이 직접 담근 장아찌와 된장국에 밥을 먹고 직접 메주 씻고, 소금물 내려 된장과 고추장을 담아 봄으로써 우리 전통에 대한 소중함을 배울 수 있도록 하는 프로그램도 운영한다. 이외에 해설사와 함께 장류박물관, 발효소스토굴 등 고추장마을 투어, 가족이 함께 된장, 청국장을 활용한 요리로 저녁상을 차려보는 식생활 교육, 순창강천산 맨발 트레킹, 농가에서 직접 상추따고, 가마솥 밥짓고, 미나리 캐고, 곶감도 만들어 본 후 농가 주인이 차려주는 시골밥상을 체험하는 프로그램 등으로 구성된다. 2박 3일 프로그램의 경우 승마체험, 팜파티, 카누체험 등이 포함될 예정으로 순창군은 전국 학교, 단체를 대상으로 참여자를 모집할 계획이다. 이번 지역농촌관광 상품은 체험, 관광, 식사, 숙박 등이 어우러진 여행프로그램으로 출발부터 해산까지 일체의 서비스를 제공하는 상품으로 큰 부담 없이 순창에서 힐링할 수 있는 최적화된 프로그램이다. 자세한 사항은 순창군청 홈페이지 공지사항을 참고하면 되며 전화 063-650-5455로 문의 하면 된다.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7-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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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산 사상구에서 순창 농산물 불티나게 팔려
- 제17회 부산 사상강변축제 기간 동안 순창 청정농특산물이 불티나게 팔리며 인기를 끌었다. 군은 지난 22일부터 24일까지 3일 동안 진행된 부산 사상강변축제에서 순창 농특산물 직거래 행사를 추진한 결과 2,000만원의 판매 실적을 올렸다고 밝혔다. 특히 이번 직거래 장터에서는 순창군조합공동법인과 순창로컬푸드협동조합이참여해 지역 대표 농산물인 친환경쌀, 밤, 아로니아, 오미자 등 신선한 농산물과 특산품인 다양한 전통 장류 제품을 싼 가격에 소비자에게 직접 판매해 인기가 높았다. 실제 이번 행사 기간 동안 순창 친환경쌀 홍보를 위해 순창군조합공동법인이 2,000kg 가량의 홍보용 쌀을 준비하여 부산시민 및 축제장 방문객에게 순창산 친환경쌀을 알려 관심도가 어느때 보다 높아 다시 구매하겠다는 말을 할 정도로 만족도가 높았다. 군 관계자들은 소비자들의 재구매율을 높이기 위해 “군 차원의 다양한 홍보와 아울러 생산 농민들의 연락처 등을 배부해 소비자가 언제 어느때나 우리 농특산물을 찾고 구매할 수 있도록 유통시스템을 구축 할 것이며, 또한 장류축제와 올해 연말까지 직거래 행사를 꾸준히 추진해 제값받는 삼락 농정을 실현해 나갈 계획이다고” 밝혔다.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7-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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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옛 전통의 맛 그대로, 가정식 소스 맛잔치 열려
- 순창군이 옛 어머니들의 손맛이 담긴 전통 가정식 발효소스 복원과 이를 활용한 다양한 요리를 만드는 맛 경연대회를 진행해 이목이 집중됐다. 가정식발효소스란 순창지역 일반 가정에서 전통적으로 발효과정을 거쳐 만들어 쓰던 소스로 각 가정마다의 개성 있는 장맛과 손맛이 담긴 양념 및 소스류를 총칭하는 말이다. 군은 소스산업화를 추진하는 과정에서 순창만의 독특한 맛이 담긴 소스를 찾고 대중화 하기 위해 가정식발효소스 육성에 나선 상태다. 관련해서 지난 21일 농업기술센터에서는 ‘순창 가정식 발효소스 발굴 경연대회’ 가 진행됐다. 순창군농업기술센터가 주최하고 (사)한국생활개선순창군연합회가 주관한 이날 경연대회는 1차 심사를 통과한 26개 팀이 각 가정에서 전해 내려오던 비법 소스를 활용한 요리를 만들어 맛 경연대회를 진행했다. 이날 활용된 가정식소스는 주로 장류, 식초, 발효액, 막걸리 등을 활용한 소스류가 주를 이뤘다. 심사는 전북대학교 이영숙 교수 및 소스관련 전문가들이 참여해 재료배합, 맛, 창의성, 영양, 경제성 및 대중성을 중심으로 평가했다. 최우수상의 영예는 ‘된장 돈가스소스’를 출품한 팔덕면 김희순씨에게 돌아갔다. 된장 돈가스소스는 화학조미료가 일체 사용되지 않은 전통 된장을 활용해 만든 소스로 된장 특유의 구수한 맛이 일품이고 돈가스 특유의 잡냄새를 없애는 특징이 있다. 또 대중적 상풍화 가능성이 뛰어나다는 평을 받았다. 우수상은 ▲동계면 장애숙씨가 출품한 자두드레싱 ▲쌍치면 홍공순씨의 어린이용 청국장 산딸기 드레싱 ▲구림면 양미영씨의 된장 크림소스 ▲순창읍 홍진자씨의 콩나물 잡채 홍갓씨소스가 차지했다. 장려상은 ▲구림면 박순남씨의 한련초 고추장 떡볶이소스 ▲복흥면 김호님씨의 오미자청 떡소스 ▲풍산면 이명숙씨의 모싯잎된장 비빔소스 ▲복흥면 한춘득씨의 복분자된장 돼지불고기소스 ▲구림면 소정순씨의 저염맛간장이 각각 차지했다. 군은 이날 입상한 가정식 발효소스는 오늘 10월 20일부터 22일까지 고추장민속마을 발효소스 토굴에서 진행되는 ‘순창 세계소스박람회’를 통해 기획전시하고 소비자 기호도조사 등 상품화 가능성도 타진해 볼 계획이다. 이구연 농업기술센터소장은 “이번 대회는 각 가정에서 전해져 오는 발효소스를 발굴하고 순창군 소스산업 육성의 발판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했다” 면서 “가정식 발효소스를 상품화해 대중화하는데 노력 하겠다”고 말했다.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7-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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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황숙주 순창군수 군내 버스 타고 군민의 소리 경청
- 황숙주 순창군수가 새벽부터 군내 버스를 타고 군민들과 격 없는 소통에 나서 눈길을 끌고 있다. 황군수는 지난 21일 아침 6시 30분부터 인계면과 팔덕면 방향 버스를 타고 전통시장 장보기에 나선 군민들과 진솔한 대화 시간을 가졌다. 황군수의 시골버스 소통은 형식을 탈피해 일상 생활에서 군민들과 만나고 군민들의 애로사항을 가감 없이 경청하고 이를 해결하기 위한 행보다.지난 9월 6일 첫 버스 소통을 진행하고 이날이 두 번째 소통의 시간 이었다. 군민들의 아침 일찍부터 버스를 탄 황군수를 보고 놀라는 한편 대부분 손을 잡고 반겼다. 황군수는 버스를 탄 어르신들의 손을 일일이 잡고 생활에서 애로사항을 일일이 듣고 챙겼다. 또 이른 아침 등교에 나선 학생들과도 대화하면서 격려했다. 이날 버스에서 군민들은 팔덕 신평마을 하천도로와 만나는 지점 반사경 설치, 승강장 시설 개선, 일자리 문제, 1000원버스 제도의 신속한 시행 등 다양한 건의 사항을 황군수에게 말했다. 황숙주 군수는 “버스를 타고 군민들과 만나 대화를 하다 보면 평소 느낄 수 없었던 주민들의 다양한 불편사항과 건의 사항을 가감 없이 듣게 된다” 면서 “앞으로도 군민들의 생활공간에서 격 없이 편하게 군민들의 의견을 경청하는 시간을 갖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황군수는 이날 전통시장을 찾아 고추 등 농산물 가격을 점검하는 등 군민들의 생활을 챙기는데 땀을 쏟았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7-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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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성단체협의회, 여성리더 소통 및 역량강화 워크숍 개최
- 순창군 여성단체협의회(회장 김삼순)는 지난 21일부터 22일까지 군산 리버힐 관광호텔에서 여성단체 협의회 임원 및 회원, 읍면여성지도자 등 4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2017년 여성단체 역량강화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번 워크숍은 여성리더의 역량강화를 통해 양성평등 실현과 지역사회에서 여성의 역할을 확대하기 위해 마련된 자리다. 또 회원 상호간 진솔한 소통을 통한 여성단체 협의회 강화 발전이라는 의미도 담고 있다. 워크숍에서는 희망교육개발원 김동기 교수가 ‘여성의 시대공감과 포용의 리더십’이라는 주제로 강의를 진행해 지역사회에서의 여성이 차지하는 비중과 여성의 능력을 일깨워져 큰 호응을 받았다. 또 다채로운 문화탐방과 체험프로그램을 통해 회원들이 서로를 더 깊이 있게 이해하고 참가자들이 지역사회에서 순창 여성리더자로서의 역할과 소임을 다시한번 생각해보는 계기를 만들었다. 김삼순 회장은 “이번 워크숍은 여성들의 권익 신장 및 역량을 높이고, 여성단체 간 소통과 협력을 강화하는 소중한 시간이 됐다” 면서 “앞으로 여성리더들이 지역사회를 더 따뜻하고 행복한 사회로 만들어 나가는데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7-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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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요리 왕초보 중년남성들을 위한 골드쿡 2기 교육 호응
- 순창군이 남성들의 건강한 노후생활을 위한 올바른 영양교육과 이에 맞는 식단을 실습하는 ‘남성을 위한 골드-쿡(Gold cook)’ 과정 교육을 지난 19일부터 22일까지 3박 4일간 진행돼 노후를 준비하는 남성들에게 큰 도움이 됐다. 이번 교육에 전국에서 모인 34명이 참여하였으며 백발에 남성들이 빨간 앞치마를 두르고 다양한 요리를 체험하는 교육이 진행됐다. ‘내 아내를 위한 사랑요리’, ‘남성을 위한 후다닥 빠르고 쉬운요리’, ‘ 웰빙 건강 밥상요리’ 등 실습 위주의 다양한 요리법을 배우고, 저명한 서울대 교수진을 초빙해 노후준비 진단서비스, 건강장수를 위한 식생활, 한식문화의 우수성과 저염식의 중요성 등 이론교육을 병행하여 교육생들의 호응이 높았다. 또한 골드쿡 실습 외에도 문화해설사와 강천산 산책로를 걸으며 힐링산행의 시간을 가졌고, 건강관리와 개인별 운동처방, 지역문화 공연 등 몸과 마음을 힐링하는 시간을 가져 흥미를 더했다. 은퇴를 6개월 앞두고 이번 교육에 참여한 대전시청 박모씨는 “집으로 돌아가 내 아내를 위한 사랑요리를 만들어 볼 계획이며 건강한 노후 생활을 하는데 많은 도움이 될 것 같다”고 소감을 밝혔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7-09-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