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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백암마을,‘주거취약지 생활환경개선사업’준공
- 순창군이 ‘백암마을 주거 취약지 생활환경개선사업’을 최근 완료해 백암마을주민들의 삶의 질이 대폭 높아졌다. 이번에 완공한 사업은 지난해 전라북도가 주관한 주거취약지 생활환경개선 공모사업에 선정돼 추진한 사업이다. 지난해 7월 사업을 선정하고 약 1년 2개월간 총 3억원을 투자해 완료했다. 우선 크게 변한 점은 비위생적인 마을 도랑 265m를 정비하고 좁은 마을 진입로 및 안길 300m 확‧포장, 220m 하수구 개선 등을 통해 주민 불편을 최소화 한 점이다. 또 주민들의 쉼터 역할을 하고 있는 당산나무 주변과 새마을 공동창고 정비 등을 통해 공동체 인프라도 강화했다.특히 계획단계부터 시공‧준공까지 약 20여회의 주민 회의를 통해 주민 의견을 최대한 반영해 사업을 추진해 주민만족도를 크게 높였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황인섭 백암마을 추진위원장은 “호남의 소금강인 강천산과 인접하고 있는 백암마을은 팔덕면 소재지 배후마을이지만 주거경관 등이 매우 취약하여 큰 불편을 겪어왔다” 면서 “이번 사업을 통해 위험하고 비위생적인 취약시설이 개선되어 활력 넘치는 백암마을이 조성되어 주민들의 만족도가 대단히 크다”고 소감을 밝혔다. 황숙주 군수는 “백암마을의 열악한 생활환경이 개선돼 마을주민들에게 도움이 된 것 같아 기쁘다” 면서 “앞으로도 농촌환경 개선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추진해 순창의 농촌을 전국 최고의 살기 좋고 행복한 농촌으로 만들어 나가 겠다“고 말했다. 한편 순창군은 지난 6년간 농촌 개발분야 사업에 1,000억 여원을 확보하는 등 농촌개발 분야의 선두 지역으로 전국에 이름을 알리고 있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7-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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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결식가정을 위한 순창 착한가게들의 따뜻한 나눔 확대
- 순창읍 사랑의 밑반찬 지원사업이 참여 업체들이 확대되면서 훈풍이 불고 있다. 순창읍은 여름철 식중독 사고 예방을 위해 잠정 중단했던 밑반찬 지원사업을 재개한다고 20일 밝혔다. 특히 상반기 참여 음식업체가 9개에서 하반기에는 14개로 늘어나면서 밑반찬 지원사업에 탄력이 붙고 있다.하반기 추가 참여 업체는 대명회관, 자현식당, 중앙회관, 먹거리다림방, 소문난 집 등 5개 음식업체다. 사랑의 밑반찬 지원사업은 매주 화요일 1~2명의 결식가정에 영양 가득한 식재료로 밑반찬을 만들어 전달하는 사업이다. 순창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김종국)가 중심이 돼 진행하고 있다. 순창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전북 사회복지공동모금회는 1년 이상 후원한 음식업체에 대해 ‘착한가게’ 현판을 만들어 제공해 참여 분위기를 확산시켜 나갈 계획이다. 김종국 순창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은 “결식가정에 나눔의 손길을 베풀어주신 관내 업체에 감사드린다.”며 “밑반찬 지원을 통해 생활이 어려운 가정에 건강과 행복이 전해지길 바라며, 앞으로도 작지만 나누면 큰 사랑이 되는 따뜻한 나눔의 문화를 확산시켜 행복한 순창읍을 만들어 가도록 노력하겠다.” 전했다. 나눔에 동참하고 싶은 음식업체나 자원봉사자는 순창읍사무소 전화 063-650-5931로 문의하면 된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7-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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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건·복지분야 국민생활 불편규제 개선 과제 발굴 노력
- 순창군은 보건·복지 분야 국민생활 불편규제 개선 과제 발굴을 위해 군민들의 의견을 듣는다. 이번 규제개선 과제 발굴 분야는 ▲장애인·노인·아동 등 사회적 약자 관련 ▲한부모가족·다문화가족 관련 ▲소비자보호·식품·의약품 관련 ▲기타 사회복지 보건 관련 불편사항 등 4개 분야로 접수는 군청 행정과 규제개혁팀, 군청 홈페이지(www.sunchang.go.kr), 전화(630-1241) 및 팩스(650-1229) 등을 통해 오는 25일 까지 접수한다. 발굴된 규제개선 과제 중 중앙부처 규제개선 사항은 중앙부처와 협의 후 결과를 통보하고, 군 소관 규제개선 사항은 담당부서 검토 후 개선안을 마련해 처리결과를 신고자에게 전달하게 된다. 김성엽 규제개혁계장은 “이번 규제 과제 발굴을 통해 군민의 피부에 가장 와닿는 보건 복지 분야에서의 불편사항을 적극 청취하고, 발굴된 규제가 신속히 개선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7-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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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계소스를 한눈에 제2회 순창소스박람회 열린다!
- 세계 여러 나라의 다양하고 독특한 소스를 한눈에 볼 수 있는 순창세계소스박람회가 10월에 두 번째 막을 연다. 군은 제2회 순창세계소스박람회를 오는 10월 20일부터 22일까지 3일간 고추장민속마을 발효소스토굴 일원에서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순창세계소스박람회는 제12회 순창장류축제와 함께 진행해 박람회 참가 시 장류축제까지 즐길 수 있게 했다.지난해 제1회 세계소스박람회에는 세계 10여개국, 100여개 기업이 참가해 1,000가지 소스가 전시되고 다양한 판매행사가 열려 세계소스의 흐름과 국내 소스류의 해외 시장 진출 가능성을 열었다는 성공적 평가를 받았다. 올해 열리는 제2회 순창세계소스박람회는 세계 150여개 기업이 참가할 것으로 예상돼 더욱 다양한 세계소스를 만나볼 수 있게 된다. 또 관광객이 참여하는 프로그램을 지난해 보다 대폭 늘려 10만명 규모가 참여하는 박람회로 만들어 나갈 계획이다. 우선 전시 규모를 확대한다. 기존 해외기업관, 국내기업관 2개의 대형전시관을 산업관, 마케팅관, 전시관 3개관으로 늘린다. 13개국 69개사가 참여해 94개의 부스를 운영하게 된다. 국내는 물론 세계 소스시장의 흐름을 한눈에 파악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 발효소스토굴 기획전시도 강화한다. 지난해 열린 기획전시에다 복을 부르는 세계음식 소스전, 6차 산업전, 장수밥상, R&D 전시전이 추가됐다. 특히 발효소스토굴에는 올해 완공한 미디어 아트존이 있어 가족단위 관광객들에게 큰 인기를 끌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국내 소스의 해외시장 진출을 돕는 일에도 팔을 걷어 부친다. 우선 미국대사관, 한독상공회의소 등 해외기관에서 15명이 참여하고 호텔앤레스토랑 관련 매체에서도 10여명이 참가한다. 또 유통바이어 등 100여명 이상이 참석할 것으로 군 측은 예상하고 있다. 군은 이들이 국내 소스업체들과의 면담을 주선하는 등 4조원으로 추산되는 해외 소TM시장 진출에 적극 나설 계획이다. 이외에도 국내 유명 메인 쉐프와 함께하는 순창 소스 활용 푸드쇼, 오뚜기, 이금기와 함께하는 푸드 쇼 등 관광객에게 어필할 수 있는 다양한 푸드쇼 행사도 준비했다. 황숙주 군수는 “순창세계소스박람회는 세계 소스시장의 흐름을 파악하고 장류라는 한국 전통의 소스의 해외 시장 진출을 꽤할 수 있는 소스관련 국내 최대 박람회다” 면서 “많은 분들이 참여해서 즐기고 경제적 효과도 가져올 수 있는 박람회로 만들어 나가 겠다”고 말했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7-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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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226회 순창군의회 임시회 폐회
- 순창군의회(의장 김종섭)가 제226회 임시회(9.11 ~ 9.18) 8일간의 일정을 마무리 했다. 지난 11일부터 8일간 열린 이번 임시회에서는 조례안 14건, 동의안 1건에 대해 상임위원회(정성균 운영행정위원장, 손종석 산업복지위원장)의 심도 있는 심사로 12건의 안건은 원안의결, 3건의 안건을 수정의결 하고, 또한 예산결산특별위원회(전계수 위원장)에서는 공유재산 관리계획 변경안과 기금운용변경계획안,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한 타당성과 적정성을 면밀히 검토․심사한 결과, 주민생활과 밀접한 관련이 있고 군민숙원사업과 소득증대 및 민간 일자리 확충사업에 필요한 예산으로 판단, “원안의결” 하였다. 김종섭 의장은 폐회사에서 “연초에 시행하였던 사업들이 큰 결실을 맺을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 2018년도 국가예산 확보와 신규사업 발굴에도 힘써 줄 것”을 강조하면서, “다가오는 우리군 대표 축제인 장류축제 준비와 유난히 긴 이번 추석명절을 맞아 소외된 이웃은 없는지 한번 더 살펴 줄 것”을 당부했다. 한편, 금번 임시회에서는 장애인의 복지 향상 및 자립을 목적으로 운영하는 순창군 장애인 단체 및 시설을 지원하여 순창군 장애인의 인간다운 삶과 권리보장을 위한 「순창군 장애인 단체 및 시설 지원 조례」를 의원발의(신정이 의원 대표발의)하여 제정했다.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7-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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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부천사 김철기씨 라면 40상자 기탁
- 순창군 기부천사 김철기씨가 올해도 어려운 이웃을 위한 기부를 이어 갔다. 재무과에 근무하고 있는 김철기씨는 19일 관내 저소득층 가구를 위해 써달라며 라면 40상자 시가 54만원 상당을 순창군에 기탁했다. “김철기씨는 민족의 대명절 추석을 맞아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한 명절을 보냈으면 한다”고 기탁 소감을 밝혔다. 한편 김철기씨는 이른 새벽부터 청사를 가꾸는 소임을 다하고 군청에서 발생하는 폐지를 모아 판 돈으로 매년 어려운 이웃을 돕는 순창을 대표하는 기부천사로 유명한 사람이다.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7-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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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자리 정보 한눈에 확인하세요’
- 순창군의 일자리 정보를 한눈에 쉽게 확인할 수 있는 길이 열렸다. 군은 지역의 일자리 정보, 인재정보, 취업재교육, 창업 희망자 교육 및 지원 등 일자리 관련 모든 정보를 제공하는 순창군 일자리 지원센터 홈페이지(http://jeonbuk.work.go.kr/sunchang)를 공식 오픈 했다고 밝혔다.그동안 군민이 일자리 정보 및 각종 창업․취업․교육정보를 얻고자 할 때 여러 경로를 통해 정보를 얻어야 하는 불편함을 겪었지만 이번 홈페이지를 통해 관련 정보를 한곳에서 편리하게 정보를 얻을 수 있게 된다. 구직자들은 일자리와 관련된 정보를 얻고 싶을 때일자리지원센터 ‘채용정보’란에서 산업단지별, 직종별, 기업형태별로 취업정보를 얻을 수 있고, 구인을 원하는 업체에서는 ‘인재정보 란에서 직종별, 전공계열별, 자격증별 등를 통해 업체가 원하는 인재정보를 얻을 수 있다. 특히 순창군이 추진하는 공공근로, 노인일자리, 기간제 근로자 등 공공일자리 정보도 ‘순창일자리’ 메뉴를 통해 정보를 한곳에서 확인할 수 있도록 했다. 또한 각종 취업이나 창업에 필요한 교육정보, 기업홍보 등 취업관련한 다양한 정보를 제공해 순창군 취업률 향상에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 황숙주 군수는 “실업률은 고공행진 하고 있으나 기업들은 극심한 구인난을 겪고 있다. 이런 양극화 현상을 조금이나마 해결하기 위한 방안으로 일자리홈페이지를 구축하였으니 많이 이용하여 주시기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순창군은 10월부터 ‘순창군 일자리지원센터’를 운영할 예정으로, 전문 상담요원을 배치해 구인·구직자들의 눈높이에 맞는 최적의 일자리를 연계해 나갈 계획이다.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7-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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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살림규모 6년만에 1,012억 증가, 채무는 제로
- 순창군의 살림규모가 황숙주 군수 취임 이후 6년동안 1,012억이 늘고 채무는 제로를 달성했다. 군은 최근 이같은 내용을 기본으로 한 ‘2017년 지방 지방재정공시’를 홈페이지에 공시했다. 지방자치단체의 한해 살림규모는 자체수입, 이전재원, 지방채와 보전수입 및 내부거래 등이 포함된다. 2010년에 3,182억원 이었던 순창군 살림규모는 2016년 기준 1,012억원이 증가한 4,194억원으로 최종 집계됐다. 세출예산만 볼때도 2010년 2,631억원 이었던 것이 2016년에는 3,239억원으로 증가했다. 2014년 순창군 최초 예산 3천억 시대를 연 이후 3천억 기조를 곗혹 유지 한것. 이처럼 살림규모가 대폭 늘어난 이유는 황숙주 군수가 발로 뛴 국가예산 확보가 성공을 거뒀기 때문이다. 2010년 883억이던 국고보조금은 2016년 1,162억원으로 증가했다. 실제 군은 2010년부터 2017년까지 농촌개발분야에서만 1,000억여원, 투자선도지구 100억, 서부내륙권관광개발사업 316억, 섬진강뷰라인조성사업 62억 등 다양한 분야에서 굵직한 국가예산 확보에 성공해 순창군 발전을 이끌어 나가고 있다. 또한 채무 없는 재정을 만든 점도 눈에 띄는 성과중 하나다. 군은 2004년 30억원의 지방채를 발행해 제2청사를 건립하면서 상당한 규모의 빚을 안았다. 2년 후인 2006년에도 동계면 주민종합복지센터를 건립하면서 8억7,000만원의 지방채를 발행했다. 또 2008년 풍산면주민종합복지센터와 2011년 농업기술센터 건립에 각각 13억원의 지방채를 발행하면서 지방채만 64억7,000만원에 달했다. 여기에 이자를 더하면 74억4,600만원까지 빚은 늘었다. 군은 연차적 노력으로 2013년까지 44억5,000만원을 상환하고 2014년 29억을 일시 상환해 채무 없는 재정을 만들어 냈다. 순창군의 지방채 상환은 보조금 일몰제 도입과 경상예산 10% 절감 등 뼈를 깎는 노력이 있었기에 가능했다. 실제 군은 민간이전 사업에 대해 엄정한 성과 평가를 실시해 예산 지원범위를 결정하고 일몰제를 적용해 행사성 예산을 대폭 절감했다. 황숙주 군수는 “취임 이후 건전한 재정운영과 국가예산 확대를 통해 살림살이 규모를 대폭 늘리는데 최선의 노력을 다했다” 면서 “앞으로도 군민들이 피부로 느낄 수 있도록 대형사업 예산 확보와 건전재정 운영을 위해 전력을 다해 나가겠다.”고 말했다.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7-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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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옥천고을 대취타대 ‘2017 실버문화페스티벌’전국대회 대상
- 순창군 옥천고을 대취타대가 ‘2017 실버문화페스티벌’ 전국대회에서 대상을 수상해 샤이니스타로 선정됐다. ‘2017 실버문화페스티벌’은 지난 14일 서울 유니버설아트센터아트센터 대극장에서 진행된 이번 행사는 문화체육관광부에서 주최하고 한국문화원연합회에서 주관해 진행됐으며 전국 시도에서 선발된 25개 실버문화 예술단체가 참여했다.어르신들이 다양한 문화 활동을 통해 제2의 인생을 설계하고 행복한 생활을 누리도록 도움을 주기 위해 마련된 행사다.순창 옥천고을대취타대는 나발, 태평소 등 전통악기의 절도 있는 대취타와 화려한 의상으로 좌중을 압도하며 대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순창 옥천고을대취타대는 2013년도에 43명의 멤버를 주축으로 결성되어 다양한 공연활동과 순창장류축제 김제지평선축제 등 연간 6~7회 정도의 국내 굵직한 행사에 초대되어 공연활동을 펼치고 있으며, 매주 2회 향토회관에 모여 구슬땀을 흘리며 연습을 하고 있다.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7-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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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문화가족 어울림 한마당 잔치 성료
- 순창 다문화가족지원센터가 다문화가족과 지역사회와의 소통의 장을 마련하고 다문화 가족간의 유대강화를 위해 마련한 다문화가족 어울림 한마당 행사가 지난 16일 순창국민체육센터에서 350여명의 다문화가족이 참석한 가운데 성대하게 진행됐다. 황숙주 군수는 축사를 통해 “오늘날 다문화 가정은 우리 사회에서 없어서는 안 될 소중한 이웃으로 자리잡았다” 며 “오늘을 기회로 가족간의 정을 느끼는 자리가 되기를 바라고 이웃과도 소통하고 이해하는 소중한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시작된 다문화어울림예술제에서는 4개의 팀이 민요, 사물놀이, 시조, 통기타연주를 선보여 지금까지 갈고 닦은 실력을 마음껏 뽐내는 자리를 가져 큰 호응을 받았다. 이밖에도 다문화음식체험존, 포토존, 동심존 등 다양한 체험부스와 다문화 어울림 체육대회 및 시상, 판소리와 마술공연도 열려 행사의 열기를 더했다. 이번 행사에 참여한 이주여성은 “다문화 가족들이 함께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하면서 모처럼 실컷 마음을 나누는 시간이 되어 기쁘다”고 말했다. 한편 순창군은 다문화 가정의 안정적인 생활정착 지원을 위해 한국어교육, 가족 및 자녀 교육상담, 통번역서비스, 자녀언어발달지원, 아이돌봄사업 등 다양한 서비스를 지원하고 있다.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7-09-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