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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천 내 수초 제거로 깨끗한 하천관리 힘써
- 순창군이 여름철 지속적인 폭염과 이상기온으로 인해 무성해진 수초에 대해 최근 대대적인 제거 작업을 완료하였다. 경천 내 수초제거 작업은 산책로를 이용하는 주민 뿐만 아니라 순창을 방문하는 관광객에게도 깨끗하고 아름다운 순창이미지 심어주고 재해예방 효과도 있는 조치다. 군은 앞으로 순창군민체육센터부터 팔덕면 구룡리 까지 약 1.9km 구간에 대해 올해 중으로 퇴적토 준설과 하상정리를 통해 하천의 흐름을 자연스럽게 하고 주변 농경지의 침수피해를 예방함으로써 주민들의 숙원사업을 해결해 나갈 예정이다.한경엽 안전건설과장은 “이번 수초 제거작업을 통해 재해예방은 물론 다가오는 추석을 맞아 고향을 찾아오는 귀성객들에게 쾌적한 환경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며, “앞으로도 주민들에게 깨끗한 하천을 제공하기 위해 하천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7-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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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CTV 관제센터 군민 안전 지킴이 역할 톡톡
- 순창군 CCTV 통합관제센터가 지난 4월부터 24시간, 365일 운영에 들어간 가운데 각종사건사고 예방과 여성 등 취약계층 안전지킴이 역할을 톡톡히 해내 지역사회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특히 치매노인 실종사건을 해결하는데 큰 역할을 해냈다. 군은 올해 CCTV 관제센터를 활용해 3건의 치매노인 실종사건을 해결했다고 밝혔다. 치매 노인 실종사건의 경우 사건 초기 대응이 늦어질수록 치매노인이 가족의 품으로 돌아올 확률이 낮다. 군과 경찰은 치매노인 사건 접수 후 실종지역 주변의 CCTV는 물론, 버스터미널 탑승 흔적 찾기, 읍내 전지역 CCTV를 통해 치매노인의 흔적을 찾고 이동 경로를 예측해 치매 노인을 가정의 품으로 돌려 보냈다. CCTV 관제센터가 24시간 운영되면서 얻은 결과다. 또 여성과 아동 등 범죄 취약 계층에 대한 범죄예방 효과도 탁월하다. 군은 지난해에는 여성과 아동들의 야간 이동로나 활동 공간에 CCTV 9대를 추가 설치해 여성과 아동들을 상대로 한 범죄 예방의 획기적 단초를 마련했다. 실제 CCTV 통합관제센터 운영 이후 여성과 아동을 대상으로 한 범죄는 발생하지 않고 있다. 이외에도 CCTV 통합관제센터는 분신물 찾기, 사고발생 도주차량 검거 등에 중요한 역할을 하면서 사회안전망 역할도 톡톡히 해내고 있다. CCTV 통합관제센터는 국비와 군비를 포함해 총 12억원을 투자해 완공했다. 그동안 13개 부서에서 용도별로 설치되어 각각 운영 관리되고 있는 아동보호, 방범, 재난, 불법쓰레기 투기, 주정차단속 CCTV를 공간적 기능적으로 통합해 효율성을 대폭 높였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또 주정차단속 CCTV를 업무시간 종료 후 방범용으로 활용하는 등 운영의 다양화를 통해 범죄 사건사고 및 재난재해 예방에 효율성을 극대화 하고 있다. 군은 365일 24시간 운영하기 위해 순창경찰서와 협조체계를 마련하고 관제요원 등 분야별로 근무 요원 3~5명이 근무하고 있다.군 관계자는 “순창군은 약 3명중 1명이 65세 이상의 노인 인구로 이분들에 대한 관심이 필요하다” 며 “어르신 들은 물론 어린이 여성 등 범죄와 안전에 취약한 계층을 위해 관제 능력을 더욱 강화해 CCTV 통합관제 센터를 운영해 나가겠다.”고 말했다.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7-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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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창군립도서관, 2017년도 하반기 평생교육프로그램 개설 및 수강생모집
- 순창군이 군민의 평생학습과 인문정신문화 고양을 위해 2017년도 하반기 독서문화프로그램 26개과정을 개설하고 수강생을 상시적으로 모집한다고 밝혔다. 100세 시대의 도래와 생애주기별 평생학습의 중요성이 부각되고 있지만 우리 국민의 평생학습 참여율은 35.6%에 불과하고, 2013년 UN에서 조사한 「세계행복보고서」에 의하면 한국의 행복지수는 OECD 36개 회원국 중 27위에 머물고 있어 이에 대한 성찰과 개선이 필요한 실정이다. 이번 순창군립도서관에서 운영하게 될 평생교육프로그램은 ▲청소년 북콘서트 ▲인문학강좌(독서아카데미, 명사초청 특강) ▲「문화가 있는 날」 책 세상을 열다! 낭독회 ▲생애주기별 평생학습 지원(북스타트, 전시·공연·독서·취미·여가 등) 그리고 ▲지식정보 취약계층에 대한 프로그램으로 장애인 수화교육·영화상영, 다문화프로그램 등 26개 과정을 하반기 동안 362회 운영할 계획이다. 영유아와 어린이를 위한 프로그램은 먼저 부모와 함께 도서관을 방문하는 36개월 미만 영유아에게 북스타트 책꾸러미를 선물하는 것을 시작으로 매주월요일 , 매주화요일 , 매주토요일 그리고 관내 어린이시설을 찾아가 공연을 펼치는 등 프로그램이 있다. 청소년과 성인 프로그램은 , , , 등 인문학강좌와 교양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며, 주간에 도서관이용이 어려운 직장인과 학생 등 주민의 실정을 감안하여 야간에 열린다.특히, 올해 주목할 만한 프로그램은 순창군 북스타트운동 추진과 관내 3천여 명의 장애인을 대상으로 한 수화교육과 영화상영, 어린이대상 로봇과학 체험프로그램 그리고 인문독서아카데미 과정으로 일반 군민은 물론 장애인과 어린이를 둔 학부모로부터 많은 관심을 끌고 있다.참여를 원하는 수강생은 전화(650-5678) 또는 도서관을 직접 방문하거나 순창군립도서관 홈페이지(lib.sunchang.go.kr)를 통해 안내 받을 수 있다.한편 순창군 문화관광과 허관욱 과장은 도서관이 강연회 전시회 등 문화 활동을 개최하거나 후원하여 지역의 특화된 문화수요를 만들어 내는 것은 공공도서관의 책무라면서 앞으로 도서관이 문화공동체의 중심으로 문화 참여를 촉진하고 기회를 확대함으로써 군민행복 구현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7-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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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년도 수시분 개별공시지가 열람 및 의견제출
- 순창군은 지난 2일부터 오는 29일까지 20일 동안 2017년도 수시분 개별공시지가 열람 및 의견제출 기간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군은 2017년 7월 1일 기준 수시분 개별공시지가 조사대상 필지에 대하여 금년 6월부터 8월 25일까지 토지특성조사와 지가산정 그리고 감정평가사로 하여금 개별토지에 대한 검증 절차를 거쳐 1,192필지의 개별공시지가를 잠정 확정했다. 이에 따라 군은 오는 29일까지 지가 열람 및 의견제출 기간을 운영하여 조사된 공시지가에 이의가 있는 토지소유자 및 그 밖의 이해관계인으로부터 의견이 있을 시 감정평가사 상담제를 운영해 의견 제출을 받을 계획이다. 의견제출 방법은 토지소재지 읍·면사무소와 군청 민원과에 비치되어 있는 ‘개별공시지가 의견서‘를 작성하여 토지소재지 읍·면사무소 또는 군청 민원과에 방문하거나 팩스 063-650-1429로 제출하면 된다. 기한 내 접수된 의견제출 대상 필지는 감정평가사의 재검증과 순창군 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 심의를 거쳐 의견 제출인에게 결과를 통지하고, 지가 열람대상 필지에 대해서는 오는 10월 31일에 개별공시지가를 결정·공시할 예정이다. 한편, 우만식 민원과장은 “개별공시지가는 토지관련 국세 및 지방세 부과기준으로 활용됨은 물론 개발부담금 산정, 국ㆍ공유재산의 사용료 산정 등의 부과기준이 되어 토지소유자와 그 밖의 이해관계인의 개별공시지가에 대한 적극적인 관심을 가져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7-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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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직 순창에서만 맛볼 수 있는 3가지 맛 ‘전국인기’
- 발효커피, 토마토 고추장, 과르네리 수제맥주, 오직 순창에서만 맛볼 수 있는 새로운 3가지맛 특산품이 전국적 인기를 끌고 있다. 특히 발효커피, 토마토 고추장은 순창 발효미생물산업진흥원에서 개발한 제품으로 순창의 발효기술과 향토색을 고스란히 담고 있으며 지역 농산물 판매와도 연계된다는 점에서 파급효과가 크다. 최근 3가지 특산품이 입소문을 타면서 판매량이 대폭 늘고 있어 산업화에 거는 기대도 커지고 있다. 가장 화제가 되는 제품은 발효커피다. 2년간의 연구 끝에 순창군이 지난해 상품화에 성공했다. 수백종의 발효미생물에 대한 평가를 진행한 끝에 유산균과 고초균을 이용해 커피 발효에 최종 성공했다. 커피에 한국의 발효과학을 접목해 진한 향과 구수한 맛이 특징이다. 한국인의 입맛에 최적화된 커피가 탄생한 셈이다. 클로제닉산이 다량 포함되 항당뇨 효과도 타 제품보다 뛰어나다. 전주 한옥마을 리던 판매장과, 발효미생물산업 진흥원, 순창 발효소스 토굴 등에서 유통되고 있으며 최근 입소문이 나면서 판매처가 늘고 있다. 토마토고추장 또한 순창의 새로운 맛의 명물로 자리잡았다. 토마토페이스트를 활용해 만드는 기존 제품들과는 달리 발효미생물산업진흥원에서 확보한 미생물을 융합해 만든 토마토 발효액을 사용하고 두 번의 발효과정을 거치기 때문에 기존 제품보다 감칠맛이 훨씬 뛰어나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토종 미생물을 사용해 항당뇨, 항고혈압 기능도 뛰어나다. 100% 순창산 토마토를 사용해 만들어 농가들에게도 도움이 되고 있다. 최근 홈쇼핑과 식품관련 기업들에 납품이 눈에 띄게 늘고 있다. 또 토마토고추장을 활용해 만든 떡볶이 소스가 베트남 수출을 확정해 사업 영역도 확대되고 있다. 장앤크레프트에서 생산하는 수제맥주도 순창의 신 명물로 떠오르고 있다. 보존제나 방부제를 첨가하지 않고 원료와 재료를 필터로 걸러내지 않아 풍부한 영양분과 살아 있는 효모가 발하는 깊은 맛을 느낄 수 있는 크레프트 맥주다. IPA 순창, 필스너 체코 등이 주력상품이다. 특히 150m에서 뽑은 순창의 좋은 물은 맥주의 맛을 더하는 비결이다. 최근 수제맥주페스티벌을 통해 더욱 유명해졌다. 황숙주 군수는 “순창 하면 고추장이 떠오르 듯 앞으로 순창하면 발효커피. 토마토 고추장, 수제맥주가 연상되는 날이 머지 않았다” 면서 “앞으로 순창을 대표하는 특산품이 될 수 있도록 체계적으로 홍보하고 산업화에도 공을 들여 나가겠다”고 말했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7-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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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두지지구 새뜰마을사업 성공기원‘작은음악회’성황
- 2015년 선정 새뜰마을사업(취약지역 생활여건개조사업)지구 순창 두지마을에서 2일 작지만 가치있는 ‘제4회 두지연꽃 작은음악회’가 진행돼 마을주민들이 하나되는 뜻 깊은 자리가 됐다. 이번 작은 음악회는 새뜰마을사업으로 조성된 소공연장에서 황숙주 군수를 비롯해 관내 기관·단체장, 출향인사, 마을주민, 이웃마을 주민 등 300여명이 참석해 성황을 이뤘다. 식전행사로 새뜰마을사업 사진전, 연잎차 시음회, 천연염색 체험 등 다양한 프로그램 진행으로 주민들의 관심과 참여를 이끌어 냈다. 이어 본 행사로 풍산면 주민자치위원회 난타공연을 시작으로 설장구, 사물놀이, 한빛고등학교 중창, 관현악, 국악 오케스트라 공연 순으로 진행됐으며 푸짐한 경품 추첨시간도 가져 참석자들에게 즐거움도 선사했다,또 마지막 시간에는 대동놀이 및 뒷풀이 행사로 마을주민과 이웃주민, 출향인사 등 참석자 모두가 한데 어우러져 농촌공동체 의식을 더욱 공고히 다지는 뜻깊은 시간도 가졌다.황숙주 군수는 “두지연꽃 작은 음악회는 주민들의 결속력을 다져 마을공동체를 활성화시켜나가는 매우 중요한 마을축제로 승화되고 있다“며 올해 완공 예정인 새뜰마을사업을 전국에서 으뜸가는 살맛나는 새로운 마을로 변화될수 있도록 계획대로 차질없이 추진해줄 것을 당부했다.한편 두지지구 새뜰마을사업은 지역행복생활권 정책 공모사업에 ‘15년 3월에선정됐다. 주요사업으로 슬레이트지붕 철거 및 지붕개량, 빈집철거, 에너지효율화 집수리, 소규모 야외공연장 조성, 안길확장, 저지대 생활오수처리시설, 재해위험지구 개선, 마을방범 CCTV설치, 재래식화장실 정비, 공동생활홈 정비, 복합문화교류센터 태양광발전시설, 휴먼케어, 주민역량강화 등 5개분야 17개 사업으로 ’15년부터 올해말까지 3년간 국비 8억원을 포함 총 12억원이 투입됐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7-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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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 청탁금지법 이행 및 공직자 청렴교육 실시
- 순창군이 공정한 직무 수행과 신뢰받는 군정을 위한 2017년 청탁금지법 이해 및 공직자 청렴교육을 실시해 눈길을 끌었다. 1일 진행된 이날 교육은 향토관에서 진행됐으며 군 산하 직원 200여명이 참여했다. 강사는 주식회사 더더 에이전시 정승호 대표가 맡았다.정대표는 년 300회 이상 특강을 실시하는 전문 강사다.교육은 직원들에게 청렴에 대한 올바른 관점을 심어주고 청렴세상을 만드는 지족문화와 공무원 스스로의 청렴 조직을 만드는 출발점이 되는 법, 이를 이한 실천과제 순으로 진행됐다.정대표는 우리한 흔히 일상에서 저지르기 쉬운 청탁금지법 위반 사례를 예로 들어가면서 설명해 공직자 들이 쉽게 알고 배울수 있도록 유도해 호응을 받았다. 정승호 대표는 “청탁금지법이 시작 된지 아직 얼마되지 않아 위반사례에 대한 판례 등이 많지 않다” 면서 “공직자들이 항상 스스로 청렴에 대한 관점을 바르게 해고 매사에 조심해 줄 것 ”을 당부했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7-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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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클린순창·클린동계를 위한 악취저감 주민간담회 개최
- 순창군 동계면 양상구면장은 지난 8월 31일 동계면사무소 소회의실에서 클린순창·클린동계건설을 위한 악취발생 저감이라는 슬로건으로 황숙주군수와 정성균의원, 전계수의원, 축산농가·주민·행정 관련부서 20여명과 간담회를 실시하였다 이번 간담회에서 동계면장은 주민의 삶의 질 향상과 축산 협오증 개선을 위해서라도 악취 저감은 절대적으로 필요하며주민과 축산농가와 마을별 간담회를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나아가 끝임 없는 소통을 강조하였다 또한 축산농가 의식개혁, 꽃나무식재 등 경관조성, 일제 대청소의날 운영 등 깨끗한 축사 만들기 전개와 더불어 악취 최소화를 위해 미생물재(EM·BM)사용을 적극 권장할 계획이며 황숙주 순창군수는 악취 민원 환경협의체 구성과 더불어 제도적 지원 대책을 마련 악취발생지역을 순방하며 간담회를 실시할 계획임을 밝혔다이날 주민들은 소통을 위한 축산농가와 주민간 협의체 구성, EM무료공급, 축산농가 스스로 클린축사 운동 전개, 철저한 행정단속 등을 요구하였으며축산농가는 악취저감 장치 지원, 음수투여기, 가축분뇨수분조절제 등 보조사업 지원 확대를 요청하였으며 향우 동계면은 악취저감 여·부 설문조사, 연간 악취포집 현황 등 추진성과를 평가분석 할 계획이다.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7-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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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월부터 상수도요금 23% 인상
- 순창군은 9월부터 상수도 요금을 23% 인상한다고 1일 밝혔다. 군은 만성적자가 지속되고 있는 상수도사업의 원활한 운영을 위해 조례를 개정하고 상수도요금을 2016년 11월부터 3년간에 걸쳐 단계적으로 인상하고 있다. 이에 따라 2017년 9월에 23%가 인상되고, 2018년 9월에 19%가 인상될 계획이다.정부의 지방상수도 경영합리화 추진계획에 의하면 2017년까지 상수도요금 현실화율을 90% 이상으로 운영하도록 요구하고 있지만, 순창군은 상수도요금을 인상하여도 현실화율은 2017년 56.8%, 2018년 67.4%에 불과한 실정이다. 2017년도 상수도요금은 2016년도 대비하여 1㎥당 가정용은 110원, 일반용은 180원, 욕탕용은 220원이 각각 인상되며, 상수도 요금은 수돗물을 많이 사용할수록 요금부담이 늘어나는 누진제를 적용하고 있다. 박학순 환경수도과장은 “만성적인 적자를 줄여가기 위해 불가피하게 상수도요금을 인상하게 됐다”면서 “군민들의 깊은 이해와 협조를 부탁하고, 수돗물을 아껴서 사용해 달라” 고 당부했다.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7-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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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황숙주 순창군수 투철한 국가관 효정신 빛났다.
- 황숙주 순창군수의 투철한 국가관과 효정신이 빛을 발했다. 순창군은 황숙주 군수가 24일 열린 ‘2017 대한민국 충효대상’ 시상식에서 행정공직부문 지방자치발전공로대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고 밝혔다. 이날 수상식은 서울 백범기념관에서 진행됐으며 각 분야 수상자 및 관계자 200여명이 참석했다.‘2017 대한민국 충효대상’은 대한민국충효대상조직위원회가 주최하고 대한민국신문기자협회, 언론인연합회, (사)국제문화공연교류회 등이 주관한 행사다. KBS, MBC, SBS가 함께 후원해 진행했다. 정치, 경제, 사회, 문화, 예술, 교육 등 각 분야에서 평소 확고한 국가관을 갖고 봉사와 효를 실천해 타의 귀감이 되는 인사를 추천받아 엄정한 심사를 거쳐 수상대상자를 선정한다. 황숙주 군수는 평소 정도정행(正道正行)의 공직철학을 바탕으로 투철한 국가관을 갖춘 공직문화 조성과 효를 기본으로 한 다양한 시책사업과 복지사업을 추진해 지역발전을 이끈 공로를 인정받았다. 황군수는 직원 월례조회 등 교육 자리에서 공직자들이 먼저 투철한 국가관을 갖고 모든 일을 처리해 줄 것을 강조해 왔다. 또 지역인제 양성 분문에서도 나라를 위해 일할 수 있는 인재를 육성하기 위해 옥천인재숙 사관반을 설치해 성과를 거두고 있다. 효정신의 확산을 위해 호남의 성리학을 이끈 하서 김인후 선생의 학문적 업적을 계승발전 시키기 위한 사업을 추진하고 구곡순담(구례, 곡성, 순창, 담양)장수벨트를 구성해 ‘100살 잔치’와 ‘회혼례’를 열어 어른에 대한 공경심과 효를 중시하는 문화를 확산 시킨 점도 인정을 받았다. 또 마을 경로당을 수시로 방문해 어르신 봉양을 몸소 실천한 점 등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황숙주 군수는 “충과 효의 실천은 현대 산업 사회에서 나타나기 쉬운 물질 만능주의와 이기주의 병폐를 막아 낼 수 있는 정신적 방패이며, 사회를 정화하고 윤기 있게 하는 원동력이 된다.”면서 “앞으로도 충과 효를 중시여기는 기본을 바탕으로 지역발전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추진해 모든 군민이 행복한 순창을 꼭 만들어 나가 겠다”는 소감을 밝혔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7-08-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