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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새농촌 육성기금, 한도 대폭 늘리고 이율은 낮추고
- 순창군이 농가의 경제적 안정을 도모하고 소득 증대에 필요한 자금을 적기에 지원하기 위해 지원하고 있는 새농촌육성기금 한도액을 대폭 늘리고 이율을 인하해 지역 농민들에게 희소식이 되고 있다. 군은 올해 하반기 새농촌육성기금 지원에 있어 기존 융자한도액을 농업인 3천만원이던 것을 5천만원으로 늘리고 농업법인은 8천만원에서 1억원까지 확대 지원한다고 밝혔다. 특히 융자 이율을 기존 1.5%에서 1.0%로 인하해 농민들의 경제적 부담을 크게 덜어 줬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상환기간은 3년 이내 상환으로 융자가 필요한 농가는 9월 8일까지 거주지 읍면사무소에 신청하면 되며 군에서 최종 심의를 거쳐 지원대상자를 선정할 계획이다. 융자지원대상자로 선정되면 NH농협은행 순창군지부에 농림수산업자신용보증기금 제도 등을 통한 대출심사를 거쳐 최종적으로 융자 지원된다.군은 경제적 어려움으로 신규 사업에 진입하지 못하는 건실한 농업인들을 위해 최대한 빠른 시일 내에 융자지원이 이루어 질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황숙주 군수는 “젊고 유능한 농업인들이 한시적 경제적 어려움으로 성장가능성이 큰 신규사업에 진입하지 못하는 일이 발생하지 않도록 이번에 새농촌 육성 기금의 한도액을 대폭 늘리고 이율을 낮춰 경제적 어려움을 덜 수 있도록 조치했다” 면서 “가능성 있는 농업인들이 새농촌 육성기금을 이용해 성공의 기회를 잡고 농업 경쟁력을 높여 나갈 수 있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7-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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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옥천인재숙 제2의 대도약 준비
- 전국적 지역 인재육성의 산실이 되고 있는 순창 옥천인재숙이 50억원을 투자해 기숙동 중축 및 시설 리모델링과 인재육성 시스템의 다각화를 통해 제2의 도약을 준비하고 있어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군은 올해 50억을 투입해 기숙동 증축 및 시설 리모델링 사업이 순조롭게 진행되면서 공정률 40%를 넘어 섰다고 밝혔다.12월 완공 목표로 사업을 추진해 내년이면 인재숙 학생들이 한층 쾌적하고 편안한 시설에서 학업에 전념할 수 있게 된다. 지상 4층, 연면적 1,879.79㎡ 규모로 100여명을 수용할 수 있는 기숙시설과 식당은 물론 학생들의 건강한 신체발달을 위한 체력단련장, 회의실, 첨단 강의실 등을 갖추게 된다. 특히 군은 추진하는 기숙동이 완료되면 학교 졸업생들의 취업률 향상과 지역인재 육성을 위해 공무원 시험반 운영도 검토 중이다. 인재숙이 대학 입시를 넘어서 청년 취업까지 책임질 수 있는 방안이다. 순창에서 성장해 지역을 가장 잘 알고 있는 인재들이 지역발전을 책임질 수 있는 공직에 입문할 수 있도록 하는 사업으로 순기능이 클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군은 기숙동 증축과 공무원시험반, 최근 성과를 내고 있는 사관학교반 운영이 옥천 인재숙의 제2의 대도약을 이끄는 핵심 역할을 수행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황숙주 군수는 “옥천인재숙은 교육문제로 지역을 떠나는 인구유출 문제를 막고 또 지역인재를 적극 육성해 지역발전에도 공헌할 수 있도록 만드는 사업이다” 면서 “인재숙 증축 사업 등을 차질 없이 추진해 우리 아이들이 바른 가치관을 갖고 세계속의 인재로 커나가도록 만들겠다”고 말했다. 한편 순창 옥천인재숙은 2003년부터 운영을 시작해 13기 총 535명의 수료생을 배출했으며 서울대 10명, 연세대 15명, 고려대 11명 등 국내 최고의 대학에 다수의 학생들이 입학하는 성적을 거뒀다. 특히 지난 2015년 사관학교 반을 신설해 육군사관학교 1명, 국군간호사관학교 1명이 진학하는 성과를 거두며 바른 국가관을 갖춘 인재육성의 산실로도 거듭나고 있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7-0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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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발빠른 스포츠 마케팅, 2018년도 전국대회 유치 성과 톡톡
- 순창군이 대한정구협회에서 주관하는 내년도 대형 정구대회 4개 등 발빠른 스포츠마케팅 전략으로 총 8개 정구대회 유치를 확정했다. 군은 최근 충북 옥천군에서 열린 대한정구협회 이사회에서 진행된 ‘2018년도 대한정구협회 주관대회’ 개최지 심의·결정에서 4개 대회 유치에 성공했다고 밝혔다. 이번 이사회를 통해 유치 확정된 대회는 2월에 진행되는 국가대표 선발전, 3월 협회장기 전국정구대회, 6월 주니어국가대표 선발전, 11월 어르신 정구대회 4개 대회다. 이외에 한국여자연맹 주관 전국유소년정구대회, 한국중고등학교정구연맹 주관 중고등학교 정구대회, 한국대학정구연맹 주관 춘계 대학정구연맹전, 한국실업정구연맹 주관 동계 한국실업연맹전 등 군은 내년 정구대회 총 8개 대회를 유치를 확정했다. 특히 협회장기 전국 정구대회는 초·중·고등부, 대학부, 일반부, 동호인부가 참가하는 대회로 참가하는 임원 선수단 등이 1,500여명에 달하는 대형 대회로 7일간 진행되어 지역경제에 큰 도움을 줄 것으로 전망된다. 또한 국가대표 선발전은 제18회 아시안게임 정구종목에 출전할 국가대표를 선발하는 만큼 일반부 선수들이 태극마크를 달기 위해 사전 적응훈련차 순창을 대거 방문하는 부수적 효과도 발생할 것으로 보여 거는 기대도 크다. 군은 정구대회 이외에도 4월에 열리는 한국초등테니스연맹 주관 회장기 전국초등학교대회, 8월 2018 KETF 국제 주니어 테니스대회, 대한테니스협회 주관 대회 ITF 국제주니어테니스선수권대회, 전국주니어테니스선수권대회-중고등부, 전국주니어테니스선수권대회-초등부 등 테니스 대회도 무난하게 유치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어 군의 스포츠 마케팅을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 전략에 주민들이 거는 기대도 커지고 있다. 황숙주 군수는 “우리군은 첨단 실내코트 장을 갖추고 각종 국제대회와 전국대회를 성공적으로 치러 전국적 스포츠 대회의 최적지로 부상하고 있다” 면서 “지역 경제데 도움을 줄 수 있는 대형 대회를 유치할 수 있도록 힘써 나가겠다”고 말했다.군은 앞으로도 2018년도 전략종목인 정구와 테니스 등 각종 전국대회와 전지훈련을 유치에 집중하고 전국유소년 야구대회, 대학태권도대회, 대학검도대회, 대학유도대회 등 실질적으로 지역경제에 도움이 되는 대회를 유치한다는 방침이다.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7-0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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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친환경농업 성공가도 ‘활짝’
- 순창군이 친환경농업 성공을 이끌 핵심인프라 구축을 완료하면서 농업경쟁력 강화에 청신호가 켜졌다. 군은 유등면 건곡리 1425번지 일원 8,300㎡부지에 2층 건물 3동이 들어서는 친환경연구센터를 최근 완공했다고 밝혔다. 들어선 건물은 연구센터, 종합연구실용화센터, 연구온실 이다. 지난 2015년 착공해 올해까지 총 100억원이 투자된 대형 사업이다. 군은 이번 친환경농업연구센터 건립으로 지난 2016년 완공한 광역친환경농업단지 100억 사업과 함께 순창을 친환경 농업의 중심지로 도약시키기 위한 획기적 발판을 마련한 셈이다. 특히 군은 이미 지난 7월 조직 개편을 통해 생명농업과를 신설하고 친환경연구센터 운영을 위한 준비도 마친 상태다. 이번에 완공된 친환경연구센터는 친환경농업의 핵심인 유기농업기술을 개발하고 ICT 융복합 농업기술 등 농민들의 교육을 통해 기존 농업의 체질을 개선하는 사업이다. 또 저비용 유기농자재 생산과 공급 등의 기능을 수행해 친환경농업의 질적 성장은 물론 농산물 및 농업환경 안전관리 분석기관 역할도 담당한다. 농업인 현장연구원제도 등을 통한 친환경 농업인의 참여방법도 열어 놓을 계획이다. 친환경농업연구센터와 유기농자재, 토착미생물, BM 활성수 등을 생산하는 플랜트가 구축되는 종합연구실용화센터, 작물들의 실증재배가 진행될 연구온실 등은 핵심 시설이다. 군은 내부 공사 및 자재구입을 마무리 하고 9월경에는 친환경연구센터에서 공식 업무를 추진해 나간다는 방침이다.친환경농업연구센터는 순창군에는 특히 큰 의미가 있다. 순창군은 황숙주 군수 취임 이후 친환경농업 확산을 통합 농업 경쟁력 강화를 군정의 역점시책으로 추진하고 있기 때문이다. 군은 우선 친환경농업의 양적 성장을 위해 인증 면적 확대를 추진해 현재 913호 농가에서 1,293ha의 친환경인증면적을 확보했다. 도내 1위 압도적 면적이다. 또 친환경 쌀 제주도 급식 쌀 진출 과 유통조직망 확대, 유기농업 특구 등 질적 성장 사업에도 매진하고 있다. 군은 이런 흐름에서 친환경연구센터의 공식 업무를 통해 친환경농업성장의 거점 역할을 수행한다는 복안이다. 황숙주 군수는 “친환경연구센터는 순창을 우리나라 친환경 농업의 중심으로 만들어줄 수 있는 핵심사업이다” 면서 “다양한 친환경 기술보급과 실용성 있는 자재 보급 등을 통해 친환경 농업의 미래를 열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7-0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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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린이 장난감 도서관 10월 문 연다!
- 10월이면 순창군 어린이들이 다양한 장난감을 마음 놓고 빌려 쓸 수 있게 된다. 군은 이달 착공한 어린이 장난감 백화점 사업이 속도 있게 진행되면서 공정률 30%를 넘어섰다고 밝혔다. 군 측은 최대한 사업을 빨리 진행해 10월 완공해 아이들을 키우는 부모들이 경제적 부담 없이 장난감을 빌려 쓸 수 있도록 사업을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군이 추진하는 장난감 도서관은 어린이들이 필요로 하는 장난감을 대출해 주는 시스템으로 부모들의 장난감 구입 비용을 절감해 경제적으로 도움을 주는 것은 물론 각 가정에서 개인적으로 준비하기 힘든 대형 장난감 등 다양한 품목을 구비해 유아들의 창의성 발달에 도움을 줄 수 있는 사업이다. 군은 문화의 집 1층 작은도서관 공간을 장난감 도서관으로 리모델링해 초기 투자비용을 줄이는 한편 기존 시설의 활용도도 높일 계획이다. 이번 사업에는 총 3억 6천만원을 투자하며 175.7㎡규모로 조성한다. 장난감 대여실, 역할 놀이실, 실내 놀이터, 장난감 소독실 등이 들어서 아이들이 장난감 대여 뿐만 아니라 부모와 함께 쉬면서 놀이도 즐길 수 있는 복합공간으로 만들어 나갈 계획이다. 특히 아이들과 함께 장난감 도서관을 찾는 부모들을 위한 수유실과 북카페 등 편의시설도 설치해 아이낳기 좋은 순창의 기본 기조가 반영된 사업으로 만들어 나갈 방침이다. 장난감 도서관은 순창군민이면 누구나 이용 가능하며, 기초 생활 수급자 등 저소득층에 대해서는 무료로 대여 사업을 진행해 복지 부분 만족도도 높인다. 황숙주 군수는 “우리군은 아이들과 여성이 행복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다양한 시책을 추진 중이다” 면서 “장난감 도서관은 그동안 고가의 장난감을 구입해야 하는 부모들의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고 보다 다양한 장난감을 아이들이 이용할 수 있도록 해 아이들의 성장에도 도움을 주는 사업인 만큼 빠른시일 내에 사업을 완공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7-0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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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통발효식초 활용 산업화길 연다!
- 순창군이 전통발효식품을 대중적 식품으로 육성하기 위한 산업화에 나서 성공가능성에 기대가 모아지고 있다. 군은 지역의 대표 농산물인 블루베리를 활용한 프리미엄 농축식초 연구 개발을 마쳤다고 밝혔다. 블루베리 농축식초는 오랜 기간 발효와 농축과정을 거친 프리미엄 식초로 유럽에서 각광 받고 있는 발사믹 식초와 유사한 제조 과정을 거친다. 순창 발효미생물산업진흥원은 실제 생산 및 유통 가능성에 대한 평가 작업을 진행 중이다. 군은 전통발효식초는 웰빙식품으로 현대인의 욕구에 맞는 식품인 만큼 산업화 가능성에 기대를 걸고 있다. 이와 관련 최근 17일에는 서울발효식품전에서 ‘한국전통발효식초 육성’ 심포지엄도 열렸다. 이번 심포지엄은 순창을 전통발효식초의 메카로 육성하기 위한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한 자리다. 주제는 전통발효식초 프리미엄화를 통한 산업경쟁력 모색 방안에 맞춰졌으며 100여명 이상의 학자와 시장 관계자들이 참석해 많은 호평을 받았다. 한국전통식초협회와 (재)발효미생물산업진흥원, ㈜월드전람이 주최하고 농림축산식품부 후원으로 개최된 행사다. 한국전통식초협회 한상준 회장이 ‘전통발효식초 산업화 정책 방향’, 농림축산식품부 황신구 서기관이 ‘농식품부의 전통발효식품 육성 정책 방향’, 한국전통식초협회 김용수 연구소장이 ‘전통발효식초 제품의 다각화 방향’, 전북대학교RIC 오현화 박사가 ‘전통식초의 초산균 분리와 농축식초 제조’, 전북대학교 식품영양학교 백상호 교수가 ‘발효식초의 발효 메카니즘 규명’이란 주제 발표를 통해 우리 한국전통식초가 산업적으로 성장할 수 있는 다양한 정책방향과 신기술 등의 신 성장동력을 제시하는 의미 있는 자리가 됐다. 황숙주 군수는 ‘최근 우리 전통식초가 웰빙 건강식품으로 널리 인식되고 있다“ 면서 ”순창은 발효기술을 토대로 다양한 농축식초, 과일식초 등을 육성해 전통식초의 산업화에 길을 열어 나가겠다“고 말했다.한편 순창 (재)발효미생물산업진흥원은 지난해 (사)한국전통식초협회와 MOU를 체결하고 전통식초 관련 공동 연구개발과 학술발표 등을 통해 순창을 우리나라 전통발효식초 산업의 검점으로 만들기 위한 사업들을 추진하고 있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7-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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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5일 훈몽재에서 학술대회 개최
- 순창군은 오는 25일 훈몽재에서 ‘하서 김인후선생과 순창의 유학’이란 주제로 학술대회를 개최한다고 밝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이번 학술대회는 하서 김인후 선생과 순창에 족적을 남긴 유학자들을 주제로 다양한 시각에서 유학을 재정립하고 현대적 의미를 함께 성찰해보는 행사로 4시간에 걸쳐 진행될 계획이다. 또 2009년 중건되어 후학을 양성하는 장소로 활용되고 있는 훈몽재의 의미를 되새기고 확대 발전시키기 위한 의미도 갖고 있다. 황갑연 전북대 교수의 사회로 진행되는 학술대회는 최영성 한국전통문화대 교수가 ‘하서 김인후와 순창의 유학전통’ 이란 논문을, 소현성 전주대 교수가 ‘하서 김인후의 유학사상’, 노평규 전주대 교수가 ‘백수 양응수의 유학사상’, 유지웅 전북대 교수가 ‘여암 신경준의 유학사상’, 이천승 성균관대 교수가 ‘노사 기정진의 유학사상’으로 각각 논문을 발표한다. 논문 발표 후 종합토론 시간은 이철승 조선대 교수가 맡아 진행될 예정이다. 건국대 정상봉, 한국외대 강진석, 한국전통문화대 이은혁, 충북대 이형성, 중앙대 안재호, 중국 남창대 서한복교수가 토론에 참여한다. 특히 이번 학술 대회는 백록동서원이 위치한 강서성의 중국 남창대학교 교수와 학부생 30여명이 참여해 한국과 중국이 유학이라는 주제로 문화교류의 장을 이룰수 있는 계기를 마련 했다라는 점에서 큰 의미를 가진다. 순창군 관계자는 “이번 학술대회는 하서 김인후 선생의 유학사상은 물론 조선시대 깊이 있는 유학을 느낄 수 있는 흔치 않은 기회다” 면서 “많은 분들이 참여해 주길 바라고 앞으로도 훈몽재를 유학의 산실로 발전시켜 나가는데 많은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7-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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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복흥,쌍치,구림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적극 운영
- 복흥, 쌍치, 구림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회의가 지난 18일 구림면사무소 회의실에서 30여명의 위원들이 참여한 가운데 개최됐다. 이번 협의체 회의에서는 2017년 사회복지공동모금회 공모사업비 1200만원으로 추진하는 복지사각지대 긴급구호비와 특화사업비 집행 추진방향을 협의 하기 위해 마련한 자리다. 또 회의에서는 협의체 연합모금활동을 추진해 면 자체 복지사업을 추진할수 있도록 결정했다. 또 지역의 모금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해준 분에게는 착한가게 입간판을 설치해 주고, 기관 단체들이 적극 참여할 수 있도록 홍보를 강화해 나가기로 결정했다. 구림면협의체에서는 구림면 진도식당, 물통골 한우골과 협약을 체결하고, 진도식당은 홀로사는 노인을 대상으로 주1회, 3명에게 반찬을 지원해 주고, 물통골 한우촌에서는 갈비탕day를 운영해 홀로 식사하는 독거노인들에게 따뜻한 점심을 제공하기로 결정해 이웃사랑을 실천했다. 또한 구림사랑 모금활동을 지속적으로 운영하여, 구림면 소외계층 복지사업을 위해 사용하기로 하는 등 구림면지역사회협의체 활동이 두드러지고 있다. 구림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조태봉위원장은“ 복지의 시작은 작은 관심에서부터 시작되고, 새로운 기금마련도 중요하지만 기존에 어려운 이웃을 지원하는 개인, 봉사단체, 종교단체, 각종 사회단체들을 찾아 협업해서 흩어져 있는 복지구슬을 꿰는 역할이 매우 중요하다”며, “앞으로 구림면에서부터 복지 소외계층을 위한 따뜻한 동네복지가 시작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순창군에서는 2017. 7월 순창군 조직개편에 따라 순창읍에 이어 구림면과 동계면에 맞춤형복지계를 신설하고, 읍면 복지허브화를 본격 추진하고 있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7-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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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창·부산 사상구 우호협력 ‘쑥쑥’
- 순창군과 부산 사상구간 교류가 확대되면서 양 지역 상생발전에 청신호가 켜지고 있다. 군은 17일 부산사상구 청소년 20여명을 초청해 양 지역 청소년 간 우의와 친목을 다지는 청소년 교류행사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자매결연은 18일까지 진행되며 순창의 대표 관광지와 장류산업에 대해 배우고 체험하는 시간으로 진행된다. 우호교류 첫날인 17일에는 오리엔테이션과, 순창고추장 민속마을 장류체험관을 방문해 고추장피자, 전토고추장 만들기, 떡메치기 등을 체험했다. 또 화합한마당을 통해 서로를 알아가는 시간을 가졌다. 2일차에는 군 대표 관광지인 강천산 방문과 장류박물관 관람, 옹기제조체험을 진행하고 친교의 시간을 갖는다. 특히 화합한마당을 통해 양 지역 청소년들이 학창시절부터 우의를 다져 양 지역 교류는 물론 동서화합의 정신도 일찍부터 배우고 느낄 수 있도록 진행할 계획이다. 이번 청소년 우호교류 이외에도 순창군과 부산사상구 양 지역은 지난 2015년 9월 포괄적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한 이후 다양한 교류행사를 확대해 오고 있다. 부산사상강변축제 순창농산물 판매, 사상문화원 순창문화유적 탐방 운영 등을 진행했으며 순창군 풍산면과 사상구 학장동을 시작으로 면과 동단위 자매결연도 추진해 농산물 판매 등 교류를 확대하고 있다. 특히 사상구는 지난 메르스사태 당시에도 순창 농산물 사주기 운동을 적극 펼쳐 도움 준바 있다. 양 지역은 앞으로 민간단체 및 행정교류, 청소년교류사업, 지역특산품판매 및 일손돕기, 생활체육, 1사1촌 자매결연 분야 등에서 교류를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군 관계자는 “부산 사상구와는 2015년 자매결연 체결한 이후 농산물 판매 등 교류가 확대되고 있다” 면서 “양 지역이 상생발전 할 수 있도록 더 많은 분야에서 교류를 확대하고 진정한 동서 화합의 모범이 될 수 있도록 양 지역간 우호를 증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7-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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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통합 방위협의회 개최
- 순창군이 지난 16일 군청 영상회의실에서 순창군 통합방위 협의회를 개최하고 2017년 을지연습의 성공적 수행을 위한 최종 점검을 마쳤다. 이날 통합방위협의회는 김종섭 군의회의장과 신일섭 순창경찰서장, 정보묵 2대대장 등 위원 16명이 참여했다. 통합방위협의회는 김종섭 군의장이 주재 했으며 최근 엄중해 지고 있는 한반도 안보상황 등에 대한 동영상 시청과 2017년 을지연습 준비상황보고, 군부대 을지연습 상황에 대한 보고 등으로 진행됐다. 통합방위협의회 위원들은 이번 을지훈련을 실제 전쟁상황을 고려한 실질적 전시전환 절차 훈련이 될 수 있도록 세심하게 준비하고 민관군경이 함께 이번 훈련을 성공적으로 수행하기로 뜻을 모았다. 또 이에 따른 준비 상황도 꼼꼼히 점검했다.김종섭 의장은 “최근 북한의 미사일 도발로 한반도 안보가 매우 불안정 해지고 있다” 면서 “안보의 중요성이 더욱 강조되고 있는 상황에서 민간군경이 탄탄한 협조체계를 구축해 이번 을지연습을 성공적으로 수행하고 지역안보를 탄탄히 해 나가자”고 말했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7-08-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