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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귀농·귀촌인 중심 촌시장 ‘사람사는 풍경 그대로’
- 강아지도 팔고 집에서 준비해온 쿠키, 전 등 수제 음식도 판다. 헌 옷가지며 신발 등 중고품도 나와 있고. 집에서 키운 혼자 먹긴 많고 대형 판매점에 내다 팔기는 어정쩡한 농산물도 있다. 뽐내고 싶은 공예품도 나와 새로운 주인을 기다린다. 지난 5일 순창읍 일품공원 옆 분수대 주변에서는 ‘촌빨작렬, 시시콜콜, 순창 골목장’이란 주제로 촌시장이 열려 다양한 물건을 팔고 또 그 자체가 문화가 되는 새로운 야시장의 모습을 선보였다. 순창군마을공동체지원센터와 촌시장발전기획단이 주관한 이번 행사는 귀농인을 중심으로 지역에서 살고 있는 농민, 자영업자 등 20여명이 참여했다. 촌시장의 특징은 기존에 생산된 품질이 좋고 우수한 제품들을 상인들이 파는게 아니라 귀농인과 지역 주민들이 일상에서 키운 좀 남는 농산물이나 자신에게 필요 없지만 타인에게 필요할 수 있는 책, 신발 등 중고품, 자신이 직접 만든 공예품 등을 판매하는 공동체 공간이라는 점이다. 특히 이날 촌 시장은 생활문화예술동호회의 공연과 함께 진행돼 그 자체가 문화가 되는 한바탕 어울림 한마당 잔치가 됐다. 다음 촌시장은 9월 첫째 주 일품공원에서 열린다. 순창지역에서 사는 주민들은 참여가 가능 하나 기성품 위주 판매 상인들의 참여는 제한하고 있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7-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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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창에서 만나는 진한 수제맥주와 치킨 페스티벌
- 순창군이 한여름밤의 수제맥주 페스티벌을 개최해 피서객과 군민들의 더위를 날리고 특별한 추억을 만들어줄 계획이다. 순창군 생활문화예술동호회(회장 최종섭)가 주관하는 이번 수제맥주 페스티벌은 오는 14일 월요일 일품공원 소공연장에서 저녁 7시부터 10시까지 진행된다. 순창을 찾는 피서객들에게 한여름 밤의 즐길 거리를 제공하고 수제맥주 등 우리지역 먹거리를 홍보하기 위해 만든 행사다. 특히 지역 생활문화예술동호회와 음악회 공연도 다채롭게 진행돼 군민들도 한 여름밤 더위를 식히고 수제맥주를 마시면서 가족과 함께 음악도 즐길 수 있는 흔치 않은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수제맥주는 500cc 한잔에 500원 정도의 부담 없는 가격으로 공급될 계획이며 참여자들은 수제맥주와 함께 즐길 안주류 값만 정상가로 지불하면 된다. 이번 페스티벌이 타 지역 치맥페스티벌과 다른 점은 지역에서 생산되는 수제맥주를 전면에 내세운 점이다. 이번 행사에 맥주를 공급하는 장앤크래프트는 2002년부터 순창에 둥지를 튼 국대 대표적 수제맥주 회사다. 보존제나 방부제를 첨가하지 않고 원료와 재료를 필터로 걸러내지 않아 풍부한 영양분과 살아 있는 효모가 발하는 깊은 맛을 맛 볼수 있는 크레프트 맥주를 엄격한 품질검사를 거쳐 생산하고 있다. 특히 대표 맥주제품인 6가지 맥주 중 하나는 ‘ IPA 순창’이란 이름을 붙여 지역 홍보도 진행하고 있다. 또 순창블루베리를 활용한 수제맥주를 개발하는 등 지역농산물을 활용한 맥주개발에도 공을 들이고 있다. 군은 이번 수제맥주 페스티벌을 통해 과르네리 수제맥주가 순창의 또 다른 특산품으로 자리 잡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군 관계자는 “한여름 밤의 수제맥주 페스티벌은 순창을 찾는 피서객들에게 색다른 즐거움 주고 군민들에게는 가족과 함께하는 특별한 추억을 선사할 수 있는 행사다” 면서 “방문객들이 최대한 편하게 즐길 수 있도록 봉사단체와 협의해 행사를 성공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7-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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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름방학 어린이 수영교실 운영
- 순창군이 여름방학을 맞아 어린이 수영교실을 운영한다. 이번에 운영되는 수영교실은 여름방학을 이용해 어린이들에게 체계적인 수영강습을 진행해 물놀이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어린이들의 체력증진을 위해 마련됐다.실내수영장에서 매주 월, 수, 금요일 주 3회 운영되고 유아반은 유아반, 초급 초등생반, 중급 초등생반까지 반별로 나눠 진행된다. 어린이 수영교실에서는 기초수영법 외에도 구명조끼 착용법, 수상호흡법 등 수상응급상황 대처능력에 대해 전문수영강사 2명이 체계적으로 지도해 효과를 높일 계획이다. 군 관계자는 이번에 운영되는 여름방학 수영교실은 어린이들이 물놀이 안전에 대해 관심을 갖도록 하는 것은 물론, 수영을 통한 건강관리에도 도움이 될 수 있다“ 면서 ”학부모님들의 많은 관심과 성원을 부탁 드린다“고 말했다.한편 순창군 실내수영장은 유아풀과 성인풀 25m, 4레인, 헬스장 등의 시설을 갖추고 있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7-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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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품공원 소규모 공연장 완공, 문화가 넘실~
- 순창군 일품공원에 소규모 공연장이 완공돼 앞으로 군민 쉼터와 문화중심지로 역할을 톡톡히 할 것으로 보인다. 군은 최근 일품공원에 1억 5천만원을 투자해 10여명 정도가 공연을 펼칠 수 있는 소규모 공연장을 완공 했다고 밝혔다. 특히 이번에 완성한 공연장은 관객들과의 거리를 최대한 좁혀 공연팀과 관객들이 같이 호흡하고 즐길 수 있도록 만들었다. 무대는 가로 17m 세로 8m, 64㎡규모로 관람석에는 그늘막도 설치해 군민들이 불편함이 없도록 만들었다. 군은 기존 공연장이 일품공원과 너무 떨어져 있고 생활동호회처럼 소규모 공연팀이 공연을 하기에는 규모가 커서 관객들의 몰입도가 떨어진다는 여론에 따라 일품공원내에 소규모 공연장을 완공했다. 특히 바닥분수 바로 옆에 공연장을 만들어 여름에는 공연도 즐기면서 더위도 피하는 일석이조의 효과도 볼 수 있을 것으로 군 측은 기대하고 있다. 소규모 공연장 첫 공연은 오는 5일 토요일 오후 7시부터 생활문화예술동호회의 엘리트스포츠댄스, 한울타리밴드 공연 등 5개 팀의 공연으로 시작된다. 군은 앞으로 소규모 공연장을 활용한 생활문화예술동호회 공연을 이어가고 관내 학생들의 동아리 공연과 버스킹 공연 등을 진행해 일품공원을 문화중심지로 만들어 나갈 계획이다. 황숙주 군수는 “이번에 완공된 소규모 공연장은 생활문화예술동호회 등 다양한 군민들이 평소 길러왔던 끼를 선보이고 보다 가깝게 군민과 호흡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만들었다” 면서 “일품공원의 가치를 한단계 업그레이드 시킨 만큼 다양한 문화공연을 진행해 많은 군민들이 이용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일품공원은 2015년 완공해 군민쉼터로 자리를 잡아가고 있다. 최근 바닥 분수를 가동하면서 여름철 군민 무더위 쉼터로 역할을 톡톡히 하면서 이용객이 급증하고 있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7-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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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복흥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공식 업무 시작
- 순창 복흥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최근 복흥면사무소에서 첫 회의를 개최하고 운영세칙을 정하는 등 공식 업무에 들어갔다. 복흥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복흥 관내 틈새계층, 위기가정, 취약계층을 발굴 지역 내 단체 등과 연계하여 도와줌으로써 복지 사각지대에 놓여 있는 주민들이 생활의 어려움을 극복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구성된 협의체다. 이날 회의에서는 부위원장으로 한춘득씨가, 총무로 전명희씨가 선출됨으로써 협의체 활동 체계를 구축했으며, 복흥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운영 세칙 안을 수정 없이 통과시킨 뒤 운영상 미비점에 대해서는 차후 회의를 통해 개정하자는데 의견을 모았다. 또 앞으로 활발한 활동으로 소외계층이 없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자고 뜻을 함께 했다. 최면식 위원장은 “외지에 자식을 둔 부모가 복흥면에서는 어렵게 사시는데 실질적 도움을 받지 못해 도울 방법이 찾고 있던 중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구성되어 도울 수 있는 방법이 마련된 것을 매우 뿌듯하게 생각한다.”고 말해 참여자들의 공감대를 형성했으며, 윤영길 공동위원장은 “다문화 가정도 소외 받는 사람들이 있으므로 우리 이웃으로 떳떳이 살아갈 수 있도록 도와야 한다.”면서 “운영위원들이 매월 일정액을 걷어 연말에 도움을 줄 수 있도록 하자”고 제안해 운영위원들의 호응을 받았다. 한편, 복흥면에서는 분기별 정기회의와 사안 발생시 수시로 임시회의를 개최하여 위원들과 복지 사각지대에 놓여 있는 주민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7-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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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년 전기자동차 민간보급사업 추진
- 순창군이 전기자동차 민간보급사업을 추진한다.친환경차에 대한 국민 인식이 높아지고 전기차 수요가 지속적 상승함에 따라 이를 뒷받침하기 위해 환경부와 함께 추진하는 사업이다.보급대수는 8대이며 대당 2천만원을 지원한다. 접수기간은 8. 31일까지 지원자격은 공고일 이전 순창군에 주소를 둔 군민 또는 순창군 소재 기업, 단체, 법인 등이다. 순창군 환경수도과에서 방문해 접수하면 된다. 자세한 문의는 군 환경수도과 전화 650-1724번으로 문의하며 된다.1순위 선정은 국가유공자, 장애우(1~3급), 다자녀가구, 2순위는 순창군민, 관내기업, 단체, 법인 등을 우선 선정한다. 구매 보조금을 받은 사람들은 타 도지역(5년) 및 전북 내 타 지자체(2년) 소유권 이전 및 판매가 금지된다. 타인에게 소유권 이전 판매시 보조금 전액을 회수 조치한다.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7-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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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치유농업 날개달다!
- 순창군이 추진하고 있는 치유농업이 치유효과 검증과 전문화를 통해 농촌관광의 새로운 패러다임 창출에 속도를 내고 있다. 군은 지난 6월 농촌진흥청 국립원예특작과학원과 순창 치유농업을 6차산업의 전국적 성공모델로 확신시키기로 합의한데 이어 최근 건강장수연구소에서 양측 관계자 3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워크숍을 갖고 구체적 실행방안에 대해 의견을 일치시켰다고 밝혔다. 이날 워크숍에서 양측은 치유농장 활성화를 위한 치유효과 검증 및 홍보 필요성에 의견을 같이하고 올해 하반기 체험객을 선발해 사전테스트를 진행하기로 했다. 2018년에는 협동 연구과제도 수행한다. 군은 시범농장을 선정 네트워킹하고 원예원은 프로그램 개발을 맡는다. 순창군보건의료원은 관내 만성질환관리자 체험객 선발을, 전북대병원은 효과검증 프로토콜 개발 역할을 담당하게 된다. 특히 국립원예원 교육과정에 치유농업지도사 자격증반을 순창군에 시범운영해 체험객들에게 치유농업에 대한 공신력을 높인다는 계획이다. 또 이를 효과적으로 추진하기 위해 순창군 국립원예특작과학원, 국립농업과학원, 전북대병원이 참여하는 추진단도 구성해 추진키로 했다. 치유농업과 반려동물을 연계하는 프로그램도 구상중이다. 순창군은 2015년부터 치유농업을 선도 사업으로 추진하고 있다. 이미 지역에 19개 치유농장을 운영하고 있으며 플랫폼을 구축하고 농장주에 대한 교육과 간판, 침구, 식기류, 포장재 등 운영의 표준화 작업도 진행해 치유농업의 새로운 지평을 열고 있다. 또 순창지역의 청정 농산물을 이용해 당뇨 고혈압 비만 등의 치유를 위한 상차림 6종과 발효소스 5가지 맛 11종 등 치유 음식 개발도 완료해 내실을 기하고 있다. 치유의 벗이란 공동브랜드를 통해 순창치유농장 마케팅과 네트워크화에 본격 나서고 있는 상태다. 황숙주 군수는 “치유농업은 농업의 6차 산업을 여는 새로운 패러다임이다” 면서 “앞으로 치유농업 효과에 대한 객관적 입증을 진행하고 새로운 프로그램을 도입해 사업을 효과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7-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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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구 테니스 선수단 전지훈련 잇따라 …
- 순창군이 정구 테니스 선수단 전지훈련 장소로 인기를 끌고 있다. 군은 최근 1일 순창 실내다목적구장에서 2017년 정구 꿈나무선수 하계훈련 실시에 따른 입촌식이 진행됐다. 이번 정구 꿈나무선수단 하계 훈련은 남녀초등부 24명, 중등부 12명과 지도자 등 총 42명이 참여하며 오는 15일까지 보름동안 숙식하며 훈련을 진행하게 된다. 이번 정구 꿈나무 선수 입촌은 지난 6월부터 7월까지 2달간 정구 국가대표선수단 촌외 전지훈련과, 23일 2017년 테니스 꿈나무선수단 16명이 입촌한데 이은 세 번째 전지훈련 선수단 입촌이다. 또 8월 16일부터는 정구 주니어여자국가대표팀 합숙훈련도 예정돼 있다. 군은 8개면의 실내구장과 14면의 하드코트 구축을 중심으로 스포츠대회 운영 노하우가 축적된 순창군이 전지훈련 최적의 장소라는 점을 부각시켜 앞으로도 각종 전지훈련팀 유치에 전력을 기울일 계획이다. 특히 전지훈련팀은 지역에서 머물며 숙식을 해결하기 때문에 지역 상권 활성화에도 큰 도움이 된다는 점에서 군은 역량을 결집시키고 있다. 이번 입촌식에 참석한 이계왕 대한정협회장은 “훌륭한 시설에서 우리 대표선수단이 훈련할 수 있도록 도움을 준 순창군에 고마움을 표시한다” 며 “훈련에 참여한 선수들은 미래 정구 국가대표 선수자격을 충분히 갖춘 만큼 열심히 훈련해 경기력 향상에 최선을 다해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한편 이번 정구 꿈나무선수단에는 초등부에 순창초 설민재, 중앙초 김태희, 원가은 중등부에 순창여중 오은진 선수와 전담지도자 순창중 김기영 코치와 순창초 김옥임 코치가 포함되어 정구메카 순창의 위상을 확인했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7-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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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건강한 식생활 중심 노후준비교육 ‘엄지척’
- 순창군이 지역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진행하는 ‘군민 노후준비 교육’이 교육만족도 97.5%를 나타내면서 호평 받고 있다. 이번 교육은 건강장수연구소에서 진행되며 순창군 어르신 480여명을 대상으로 총 4회 진행된다. 이프로그램은 건강한 식생활 영양관리 교육과 건강식단 체험, 사상체질을 통한 건강관리 등 건강교육은 물론 60대 이후 노년을 활기차고 보람 있게 보내기 위한 노후준비 교육도 진행돼 어르신들의 만족도가 매우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실제 지난 7월 11일부터 12일까지 1박 2일간 구림면 어르신을 대상으로 진행된 노후준비 교육결과 36명 참석자의 교육 만족도 조사결과 97.5%가 만족한 것으로 나왔다. 설문은 강의 장소와 숙박시설 등 환경과 교육내용으로 진행됐으며 고루 높은 점수의 평가를 받았다. 참여교육생들은 “농촌생활에서 쉽게 접하지 못하는 교육내용으로 특히 건강한 식생활 습관에 대해 배울 수 있는 기회가 됐고 건강장수연구소의 발전된 모습과 주변 환경의 아름다움에 놀랐다”고 교육 소감을 밝혔다. 2차 교육은 지난 7월 31일부터 8월 1일까지 1박 2일간 건강장수연구소에서 쌍치면 어르신 36명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살맛나는 인생 2막을 위하여’라는 주제로 공병철강사의 강의를 시작으로 동의대 윤현민 교수의 사상체질과 건강관리 교육, 조선대병원 여수정 강사의 ‘건강한 식생활을 위한 영양관리’ 특강이 진행돼 어르신들에게 큰 도움을 줬다. 특히 황숙주 군수가 문재인 정부의 농인정책과 순창군이 추진하거나 시범사업으로 추진하려는 정책들에 대해 설명하고 어르신들과 대화하는 시간도 진행해 참여 어르신들의 호평을 받았다. 군은 8월 중 팔덕면과 순창읍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건강 100세를 위한 군민 노후준비 교육을 추진하고 9월 이후 나머지 교육을 이어나갈 계획이다. 황숙주 군수는 “농촌의 어르신들은 바쁘고 고된 농사일로 건강과 노후준비를 전혀 하지 못하신 분들이 대부분이다” 면서 “그동안 추진해온 노후설계 노하우를 지역 어르신이 제대로 누릴 수 있도록 교육을 알차게 진행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군민 노후준비교육에 참여를 원하는 군민들은 건강장수연구소 전화 650-1527번으로 문의하면 된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7-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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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창군 젊은 농업인‘더불어 농부’로 뭉쳤다!
- 순창군의 2030 젊은 농부들이 ‘더불어 농부’라는 이름으로 새롭게 뭉친다. 군은 올해 상반기 2030 비즈니스모델 구축교육 수료자 16명이 의기투합해 ‘더불어 농부’라는 모임을 결성하고 이를 활용한 공동마케팅에도 들어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여기에 참여하는 농가는 지난 3월 31일부터 7월 25일까지 진행된 2030 젊은 농업인 비즈니스 모델 구축 교육을 수료한 젊은 농부들이다. 총 11강좌가 진행됐으며 농촌에 정착하려는 젊은 농업인을 발굴 육성 정착까지 원 스톱으로 지속적 관리하고 인적 네트워크 구축을 통한 젊은 농업인 정착을 위해 마련된 교육이다. 최근 선진지 견학 활동을 끝으로 상반기 과정을 종료 했으며 수료생들은 11강좌를 통해 배운 이론과 체험을 바탕으로 새로운 조직인 ‘더불어 농부’라는 브랜드와 조직을 만들었다. 이들은 최근 진행된 블루베리 어울마당에서 순창군농업기술센터로부터 부스를 지원받아 각종 체험행사와 판매행사를 성공적으로 이끌어 앞으로 가능성을 확인했다. 이들은 ‘더불어 농부’라는 브랜드로 함께 활동하면서 공동판매, 마케팅 등 농산물 판매를 위한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특히 이번에 ‘더불어농부’활동에 참여한 교육생들 중에는 순창군의 특용작물인 매실, 블루베리, 아로니아, 두릅 등을 재배하는 농부가 다수 있고 음료, 제빵, 식초 등을 가공할 수 있는 가공설비를 갖춘 교육생도 있어 농산물 생산은 물론 이를 제조 체험과 연계시켜 농업의 6차 산업의 성공모델로서 가능성을 크게 하고 있다. 이들은 이런 비즈니스 활동 뿐만 아니라 품앗이 활동은 물론 농촌일손돕기 프로그램 등 지역사회 공헌활동도 진행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군 관계자는 “2030 젊은 농업인 비즈니스 모델 구축 교육 수료생들이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새로운 출발을 하게 됐다” 면서 “젊은 농업인들이 농촌에 활력을 불어 넣고 성공모델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지원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군은 하반기에도 20명내외 젊은 농업인을 대상으로 2030 젊은 농업인 비즈니스 모델 구축을 위한 교육을 진행해 나갈 계획이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7-08-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