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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불법으로 개간한 산지 양성화 추진, 농민 애로사항 해결!
- 순창군은 적법한 절차 없이 3년 이상 농지로 사용한 산지에 대해 지목변경 등 양성화를 추진해 농민들에게 희소식이 되고 있다. 임시특례제도는 지난 6월 1일부터 진행하고 있으며 내년 6월 2일까지 1년간 한시적으로 시행한다. 이번 임시특례법(산지관리법 부칙 제3조)은 적법한 절차를 거치지 않고 전·답·과수원으로 사용하고 있는 산지를 현실지목으로 변경해주는 내용으로, 개간사업에 따른 복잡한 절차 없이 임야를 농지로 적법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조치하게 된다.신고 적용 대상은 2016년 1월 21일 기준으로 3년 이상 계속해 전·답· 과수원의 용도로 사용한 임야이고, 신청자격은 자기소유로 농지법에 따른 농지취득자격이 있는 자가 사용하고 있어야 한다. 다만 임업 및 산촌 진흥 촉진에 관한 법률에 따른 임산물 소득원의 지원대상 품목인 밤, 감, 호두, 대추, 두릅 등은 제외되고, 산지관리법 또는 다른 법률에 따른 산지전용의 행위제한, 허가기준 등에 부합해야 한다.특히 농지 조성행위가 준보전산지의 경우 5년, 보전산지의 경우 7년이 지나지 않은 대상지의 경우에는 별도 사법처리에 의한 절차가 이행되며, 다른 법률에 저촉될 경우에는 이번 임시특례 제도에 적용되지 않음을 유의해야 한다.기타 불법전용산지 임시특례법과 관련해서는 군 산림공원과 전화 063 - 650 - 1931번으로 문의하면 된다.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7-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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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실내체육관 내 장애인 재활운동실 새 단장 운영
- 순창군이 재활운동실을 실내체육관으로 이전하고 다양한 재활운동기구를 비치해 인기를 끌고 있다. 군은 최근 지체 뇌병변 장애인의 재활의지를 북돋우고 일상생활에서의 자립능력을 향상시키고자 실내체육관 내로 재활운동실을 이전해 운영하고 종합운동기, 계단보행운동기, 이중활차운동기, 공기압치료기 등 28여종의 재활운동기구를 비치했다고 밝혔다.또 한의사와 재활 전담인력이 개별운동지도와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해 이용자들의 만족도가 대폭 높아진 걸로 나타났다. 군은 등록 장애인을 대상으로 기초자료조사, 장애상태별 재활서비스제공, 재활프로그램운영 등을 실시해 장애인의 사회참여 확대와 건강한 삶을 도모하기 위한 지역사회중심 재활사업을 꾸준히 진행해 효과를 보고 있다. 또한 9월~10월경 거동이 가능한 뇌병변 장애인 및 가족들과 상호교류 및 공유의 시간을 통해 스트레스 해소와 정서적 지지를 위한 마음힐링 프로그램을 체계적으로 운영해 긍정적인 관계형성으로 재활의지 향상에 도움을 줄 계획이다. 정영곤 보건의료원장은 “이번에 새장소로 이전 후 운영된 재활운동실이 사회적으로 소외되어 있는 장애인들을 지역사회 내로 통합시켜 의료적 접근성을 높이고, 대상자에 맞는 다양한 운동프로그램을 실시하여 재가 장애인들의 건강증진과 활동능력을 향상시켜 자신감 회복으로 사회참여에 적극적으로 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순창군은 현재 248여명의 대상자를 등록관리 중에 있으며 정기적인 방문재활을 통하여 재가 장애인의 일상생활 자립능력 증진 및 2차 장애 발생예방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7-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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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읍면 복지허브화 활성화를 위한’업무담당자 간담회 실시
- 순창군은 지난 7월 27일 읍면 복지허브화 활성화를 위해 업무담당자간 간담회를 열었다. 이번 간담회에는 지난 7.17일 인사에 따라 읍면 맞춤형복지팀이 신설되어 “읍면 복지허브화 사업에 대한 큰 틀과 중심면·일반면의 역할과 임무에 대한 설명이 이어졌다. 특히, 복지사각지대발굴을 위한 중심면과 일반면의 상호지원체계 구축과 지원방안에 대한 세부적인 논의와 순창군 군민이 체감하는 맞춤형복지를 실현될 수 있도록 직원간 의견을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선효 실장은 “작년에 시범운영한 순창읍은 현재 정착단계에 있고, 올해 동계·구림면을 중심으로 인계·적성·복흥·쌍치면이 맞춤형복지팀 신설, 내년까지 전 읍면으로 확대 시행되면 순창군민의 복지체감도가 향상될 것을 기대해 볼 수 있다”라며 “복지이장과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적극적으로 협력하고 성공적인 추진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7-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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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군도 11호선 개통, 강천산 가는길 편해진다.
- 순창군민의 오랜숙원 사업인 군도11호선(한내~월정) 순화~월곡구간 도로가 완공됨에 따라 팔덕 주민들의 순창방문 편의성은 높아지고 성수기 강천산 교통 체증이 일부 해소될 될 전망이다. 군은 군도 11호선(한내~월정선) 중 순창읍 순화리와 팔덕면 월곡리를 잇는 도로 1.542km 구간 확·포장공사가 최종 완료됐다고 밝혔다. 보상비를 포함해 총 26억여원이 투자 되어 폭 9m의 2차선 도로가 새로 개설됐다. 이번 도로공사가 완료됨에 따라 국지도 55호선(구 지방도 792호선)을 이용할 때보다. 팔덕 월곡에서 순창읍 방문거리가 2.7km 정도 줄었으며, 광암선(지방도 729호선)을 이용할 때보다는 1km정도 줄었다. 특히 거리는 1~2.7km 정도지만 군민들이 피부로 느끼는 체감효과는 더 클 것으로 보인다. 국지도55호선(구 지방도792호선)은 강천산을 방문하는 관광객들이 주로 이용하는 도로로 성수기 교통 체증 시에는 순창에서 팔덕까지 30분 정도가 소요될 때도 있어 주민들이 이용하는데 불편이 컸었다. 이번 순화 ~ 월곡구간 도로는 도로 정체시 우회도로 역할을 할 수 있어 군민 교통편익 증진과 관광객들에게도 도움이 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군 관계자는 “팔덕 주민들의 오랜 숙원사업인 군도11호선(한내~월정) 순화~월곡구간 도로 확포장 공사가 끝났다” 면서 “사업 기간이 다소 오래 걸렸지만 팔덕주민들의 순창읍 접근성과 인근 토지 개발가능성도 커지고 강천산 성수기때는 우회도로 역할도 할 수 있는 만큼 주민들에게 큰 도움이 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군은 앞으로도 주민숙원을 해소하고 물류소통, 접근성향상을 위해 지속적으로 도로개발을 위한 노력을 기울이고 관련 국·도비 확보에도 역량을 집중할 계획이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7-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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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식당 여관 등 골목상권 활기
- 순창군 골목 상권이 활기를 띄면서 2015년 기준 음식점업 매출액이 크게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호남지방통계청의 경제총조사 분석결과에 따르면 2015년 기준 순창군 관내 음식점업의 연간 총 매출액은 2010년보다 114% 증가한 335억원으로 1개소당 매출액은 6,280만원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매출액 증가율로 보면 완주군에 이어 도내 2위로 괄목할 만한 성장세다. 숙박업의 총매출액도 5년전 대비 57%가 증가한 18억원으로 집계됐다. 군측은 적극적 스포츠마케팅으로 인한 방문객 증가와 다양한 관광자원 개발로 인한 관광객 증가를 이유로 뽑고 있다. 순창군 관내 음식점수는 278개로 연평균 0.5% 증가해 도내 음식점 연평균증가율 2.8% 및 인구수 증가율 1.1%에는 못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군은 그동안 각종 스포츠 관련 인프라 구축 및 활발한 대회 유치활동을 전개하여 최근 5년간 평균 34개 대회를 개최해 왔다. 즉, 월 평균 2.8개 대회가 관내에서 지속적으로 개최되어 온 것으로 이는 동절기 전지훈련 선수단 유치까지 연계되어 그동안 지역상권에 많은 도움을 주고 있다는 평가를 받아왔다. 또한 관광객 300만명을 넘어 500만명 유치하겠다는 목표하에 향가오토캠핑장 개장을 비롯하여 섬진강 용궐산 일원을 개발하는 관광정책도 효과를 보고 있다. 올해부터 채계산 구름다리 조성, 투자선도지구 개발이 진행 중에 있어 순창군의 관광산업의 성장은 지속될 수 있을 걸로 기대되고 있다. 군 관계자는 “이 번 조사결과가 군 정책에 시사하는 바가 크다”며 “무엇보다 경제, 산업의 발전이 군민들 피부에 와 닿게 하기 위한 정책이 무엇인가 항상 고민해 봐야 한다”고 덧붙였다.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7-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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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물놀이 사고 ‘제로화’만든다!
- 순창군이 본격적 무더위가 시작됨에 따라 물놀이 사고 발생 가능성이 높은 6개면 14개소 물놀이 장소에 안전요원을 배치하고 물놀이 사고로 인한 인명피해 제로화에 나섰다. 군은 지난 6월 1일부터 8월 15일까지를 물놀이 사고 특별 대책기간으로 정하고 사고발생을 예방하기 위한 다양한 대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특히 눈에띄는 대책은 물놀이 사고 안전요원 배치다. 군은 7월 13일부터 14개소 물놀이 장소에 28명의 안전요원을 배치했다. 안전요원들은 8월 27일까지 물놀이 장소에 상주하며 사고 예방활동을 펼친다.특히 군은 안전요원배치 전 심폐소생술 구조요령 등 안전교육을 실시해 현장배치를 추진해 혹시나 모를 사고 대비효과를 높였다. 또 물놀이 취약시간대 와 주말에는 집중 근무를 실시하고 취약시간대 순찰 및 계도 방송도 실시할 계획이다. 물놀이 안전요원과 별도로 군 담당부서 직원들도 매주 2~ 3회 물놀이 사고 예방 순창도 진행할 방침이다. 군관계자는 “본격적 무더위가 시작되면서 물놀이 사고 발생 가능성이 커졌다” 면서 “안전요원을 배치하고 철저한 관리를 통해 여름철 사고 물놀이 사고 없는 순창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7-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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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구감소, 지역소멸 위기 극복 순창이 답이다!
- 인구감소로 인한 지역소멸 위기론이 대두되고 있는 가운데 도내 군단위 중 유일하게 2년 연속 출생아 수가 증가하고 귀농·귀촌인구 1,000명을 달성한 순창군이 지방소멸 위기 극복의 모범사례로 주목받고 있다. 순창군은 2015년 186명이던 신생아수가 지난해 254명으로 68명 증가했다. 지난해 도내 8개군 모두 신생아수가 큰 폭으로 감소한 점을 감안하면 이례적 현상이다. 특히 2014년 148명에서 2년 연속 신생아 수가 증가하고 있다는 점에서 단순 일회성 현상이 아니라는 점이 특징이다. 군은 신생아수 증가의 원인을 단순 지원금 위주의 출산 정책이 아닌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입체적 출산지원 정책에서 찾고 있다. 순창군은 우선 단기적 경제적 어려움 때문에 출산을 꺼려하는 젊은 부부들을 위해 출산지원금을 대폭 늘렸다. 또 적극적 인구유입을 위해 지원대상 기준도 완화했다. 첫째아이는 300만원 둘째는 460만원, 셋째는 1,000만원, 넷째이상은 1,500만원을 지원한다. 난임 부부를 위한 기초 검사비도 지원해 출산을 유도하고 있다. 더욱 중요한 점은 출산과 함께 입체적 정책을 통한 양육에도 큰 도움을 주고 있다. 산모와 신생아 건강관리를 위한 사업으로 산모식사, 유방관리, 산후체조가 있다. 또 신생아 돌보기 세탁물관리를 해주는 건강관리 사업과 육아용품 지원사업, 출생축하 기념품 지원사업, 돌맞이 사진 촬영권, 지역신문과 함께하는 출생축하기사 보도, 공공장소 터미널 수유방 설치 등 지역사회와 함께 아이낳기 좋은 분위기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또한 순창군이 인구 유입을 위해 힘을 쏟는 정책은 귀농귀촌 정책이다. 귀농귀촌정책은 젊은 층 인구 유입을 통해 농촌에 활력을 불어넣고 지역의 성장가능성을 키우는 의미 있는 사업이다. 지난해 순창군 귀농귀촌 유입 인구는 618세대 1,010명이다. 군은 박람회나 수도권 홍보관을 중심으로한 홍보와 농촌생활 교육으로 큰 효과를 보고 있다. 특히 주거문제 해결에 집중해 귀농인의 집, 체제형 실습농장, 귀농인 마을 등 임시 거주지 조성을 지원한다. 이외에도 다양한 소득사업, 창업자금 지원 등 귀농인이 정착해 소득을 창출할 수 있도록 돕고 있어 순창의 귀농귀촌정책은 타 시군에 비해 크게 주목 받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황숙주 군수는 “순창군은 입체적인 출산정책과 귀농귀촌 정책을 통해 인구감소에 대비하고 있다” 면서 “앞으로도 군민들이 피부로 느낄 수 있는 출산장려책과 귀농귀촌정책을 강화해 사람이 늘고 경제가 활성화 되는 순창을 만들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7-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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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백암마을,‘주거취약지 생활환경개선사업’준공 막바지
- 순창군은 지난해 7월부터 팔덕면 백암마을 일원에서 추진해 온 “백암마을 주거 취약지 생활환경개선사업”을 올해 8월말 준공한다고 밝혔다. 사업이 마무리되면 마을 단위 위험, 비위생 취약시설 생활환경개선으로 활력 넘치는 농촌마을이 조성될 것으로 군은 기대하고 있다. “백암마을 주거취약지 생활환경개선사업”은 ‘16년 전라북도 주관 주거취약지 생활환경개선 공모사업에 지난해 7월 최종 선정되어 추진하고 있는 사업으로 도비를 포함해 총 3억원이 투입된 사업이다. 또한 사업계획 및 세부설계 관련 주민설명회 개최, 타지자체 우수지역 견학, 수시 마을 주민 의견 수렴 등 주민들이 주도하는 맞춤형 사업으로 추진하고 있다. 군은 주민들의 의견을 반영, 좁은 마을 진입로 및 안길을 확‧포장, 취약한 안길 하수구를 개선하고 비위생적인 마을 도랑을 생태환경 도랑으로 새롭게 정비하여 낙후된 주거생활환경을 개선하고 주민들의 쉼터 역할을 하고 있는 당산나무 주변과 새마을 공동창고를 정비하는 등 마을 공동체 활성화를 통해 마을 주민들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황인섭 백암마을 추진위원장은 “이번 주거취약지 생활환경개선사업을 통해 우리 마을은 낙후 지역의 이미지를 탈피할 것을 기대하고 있으며 마을 주민들이 원하는 기본적인 생활수준 보장을 통해 우리 마을 공동체를 활성화하고 새롭게 발전시키는 기회가 될 것” 이라고 말했다. 황숙주 순창군수는 “이번 사업으로 전라북도 토탈관광 패스라인이자 우리 군의 대표 관광지인 군립공원 강천산과 인접하고 있는 백암마을 주민 삶의 질 향상과 순창군 이미지 향상에 도움이 될 것으로 생각한다. 앞으로도 주민주도, 주민체감 생활환경개선으로 취약지역 개선이 실현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7-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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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름휴가철 맞이해 무료 카누체험교실 운영
- 순창군이 여름 휴가철을 맞이해 섬진강에서 무료 카누 체험교실을 운영한다. 군은 이미 5월 한달간 순창읍 경천에서 카누 체험교실을 진행했으며 순창군민 520명을 포함한 주민과 관광객 1,000명이 카누체험을 완료해 카누를 통한 관광가능성을 확인했다. 이번 체험은 8월 4일부터 9월 3일까지 금요일, 토요일, 일요일까지 주3일 진행한다. 적성면 운림리 화탄세월교에서 무수 취입보 섬진강변에서 체험을 즐길 수 있다. 오전에는 10시부터 12시까지, 오후에는 2시부터 18시까지 운영되며 카누에 관심 있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무료로 참여가능하다. 현장에서 직접 체험 신청을 하여 안전교육 및 노젓는 방법 등을 배우고 난 후 카누에 승선 하게 된다. 2015년부터 카누 체험교실은 운영하고 있는 섬진강 수상레저연맹은 순창군 섬진강의 수상레저 산업 육성을 위해 적성, 유등, 동계, 풍산 지역주민들이 중심이 돼 만든 민간단체다. 지금까지 총 45대의 목재카누를 직접 만들어 활용 중이며 안전한 카누체험을 진행하기 위해 주민 26명이 래프팅 가이드 자격증도 취득했다. 최윤화 섬진강수상레저연맹 회장은 “여름 휴가철을 맞이해 카누 체험교실을 열게 되었고, 순창군을 방문하시는 많은 분들이 카누 체험과 함께 새로운 추억거리를 만들고 가시길 희망한다.”고 하였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7-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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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군민과의 약속 민선 6기 공약이행율 93.2%
- 민선 6기 순창군 공약 이행률이 93.2%를 기록하며 군민과의 약속 이행이 성실히 수행되고 있는 걸로 나타났다. 군은 지난 26일 군청 영상회의실에서 민선 6기 공약이행 평가단 회의를 진행했다. 이날 회의는 황숙주 군수를 비롯해 김용기 평가단장 등 각 분야 전문가로 구성된 10여명의 공약이행 평가단원들과 사업관련 부서장 등 20여명이 참석했다. 민선 6기 황숙주 군수가 약속한 공약은 테마형 관광산업의 명품순창 실현, 주민참여 확대와 맞춤 서비스로 신뢰 받는 행정 만들기, 따뜻하게 보살피는 찾아가는 건강 복지행정 구현, 돈버는 농업 돌아오는 순창, 일자리 창출과 유동인구를 늘리는 지역경제 실현 등 8개 분야 총 44개 사업이다. 이날 군 측의 보고에 따르면 44개 공약사업 중 21개 사업을 완료했고, 20개 사업은 정상 추진 중이며, 미착수 사업은 1개 사업으로 이행률은 93.2%다. 특히 외부평가에 따른 지난해말 공약 완료율이 56.8%로 전북지역 평균완료율인 50.6%를 상회하는 걸로 나타났다. 현재 준공을 눈앞에 두고 있는 친환경농업연구센터 건립사업을 비롯해 장애인생활체육시설 확충, 복흥 가인연수관~쌍치 훈몽재 선비의 길 조성사업 등이 추가 완료되면 올해 말 공약완료율이 72%를 넘길 수 있을 것으로 군 측은 기대하고 있다. 현재 미착수한 사업은 중장기 사업인 국도 21호선(밤재터널)개량사업으로 군은 총 역량을 집중해 올해 안에 국비로 실시설계비를 확보한다는 방침을 세우고 중앙부처와 기재부는 물론 정치권과의 공조도 강화하고 있다. 2건의 공약은 지역실정 및 정부정책 변경으로 인해 평가단 심의를 거쳐 추진 중단됐다. 이날 평가단원들은 “지역 현안에 걸맞는 사업을 기초부터 꼼꼼히 검토해 시행착오를 줄이고 기존에 완료된 사업도 운영의 묘를 살려 군민의 피부에 와닿는 정책을 펼쳐 줄 길”당부했다. 황숙주 군수는 “공약사업은 군민과의 약속인 만큼 어느 사업보다 우선순위에 두고 사업을 추진해 주기 바란다” 며 “오늘 제시된 의견들을 반영해 공약사업을 차질 없이 추진해 군민들에게 믿음을 심어주자”고 말했다. 한편 군은 이달 초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가 발표한 민선6기 전국 시군구청장 공약이행 및 정보공개 평가에서 3년연속 우수등급인 ‘A등급’을 유지하고 있으며 군은 공약사업 관련 사항들을 군 홈페이지에 상시 게시해 군민들과의 소통을 강화해 나가고 있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7-07-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