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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창군 7월 정기분 재산세 부과
- 순창군이 7월 정기분 재산세(건축물․주택1기분) 10,674건에 대해 8억 5200만원을 부과했다. 이는 전년도 7억 8900만원에 비해 6300만원 약 7%가 증가된 세수로 공시지가 및 건물기준가액 상승 등이 원인인 것으로 알려졌다. 7월분 재산세는 건축물과 주택(본세 10만원이상인 경우 세액의 1/2)이 과세대상이며, 납세의무자는 과세기준일인 6월 1일 현재 순창군 소재 건축물 및 주택 소유자이다. 납부기간은 7월 16일부터 7월 31일까지이며, 납부고지서가 없더라도 모든 은행 CD/ATM(입출금)기를 통해 신용(현금)카드 또는 통장으로 납부할 수 있으며, 전자납부, 가상계좌 등을 이용한 납부 등을 활용하면 금융기관을 직접 방문하지 않고도 편리하게 납부할 수 있다. 군 관계자는 납세자가 궁금하거나, 기타 자세한 사항은 순창군청 재무과 세정계전화 063-650-1351, 1356로 문의하여 줄 것을 당부했다.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7-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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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발효종균 보급 및 제품화 사업 본격화
- 순창군이 ‘발효 종균 보급 및 제품화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혀 관련 기업들의 비상한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이사업은 발효산업 관련 기업의 경쟁력 제고와 전통발효식품 유래 발효미생물의 산업화 촉진을 위하여 산업화가 가능한 국내 토착 유용균주(발효미생물)를 기업수요에 맞게 제공하여 상품화하고자 하는 사업이다. 총사업비는 2억원이며 사업기간은 6월부터 12월까지로 단기사업으로 진행될 계획이다. 본 사업은 올해 시범사업으로 추진되고 있으며, 성과가 탁월할 경우 ‘18년에는 사업비가 증액된다. 군은 지난 6월 농림축산식품부에서 지원하고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 가 주관한 ‘발효 종균 보급 및 제품화 사업’공모사업에 (재) 발효미생물산업진흥원이 주관기관으로 선정되어 사업을 추진한다. 김재건 장류사업소장은 “순창군의 전통장류에서 분리한 국내 토종미생물의 산업화를 위해 미생물 발굴부터 산업화까지 연계되는 체계적인 인프라를 구축해 수입에 의존하고 있는 미생물을 대체해 나갈 계획이다.”고 말했으며, “2021년 순창전통발효문화산업지구 조성사업 완료되고, 2027년까지 장내유용미생물 산업 육성 관련 인프라가 구축된다면 순창군은 국내를 대표하는 발효미생물 산업 메카로 순창군이 자리매김 될 것이다“라고 밝혔다. 한편 순창군 장류사업소와 (재)발효미생물산업진흥원은 그동안 한국형 유용균주 사업과 같은 대형 국책사업 수행을 통해 메주, 누룩 등과 같은 전통발효식품 재료로부터 다양한 미생물을 발굴 및 자원화하고 있으며 단순히 자원화에 그치는 것이 아니라 산업화 가능성이 높은 미생물을 선별하여 보급하고자 노력하고 있다. 또한 순창군을 세계 발효미생물 산업 메카로 육성하기 위해 지난 5년 동안 (재) 발효미생물산업진흥원의 성공적인 운영과 기반시설 구축을 통해 자신감을 통해 향후 미생물 산업화 보급시설인 전통발효미생물 산업화 지원시설과 2027년까지 장내 미생물 산업을 육성하기 위한 대형 프로젝트를 준비하고 있으며, 국가예산확보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7-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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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방축마을, 제4회 생생마을 만들기 콘테스트 최우수상 수상
- 순창군 방축마을이 지난 5일 전라북도청에서 개최된 제4회 생생마을 만들기 콘테스트에서 CAC(Clean Agiculture Campaign; 클린농촌운동)분야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제1회 대회부터 참가한 방축마을은 2014년 장려(3위), 2016년 우수(2위) 등 2전3기 끝에 이 같은 성과를 이뤄냈으며, 상금 5백만원과 함께 오는 8월에 있을 농림축산식품부 주관 행복마을 만들기 콘테스트에 전라북도 대표로 참가할 수 있는 자격을 얻게 되었다. 이날 전라북도 제4회 생생마을 만들기 콘테스트에서는 경관환경, 체험소득, 문화복지, CAC 등 4개 분야 도내 39개 마을에서 신청, 서면 및 현장평가를 거쳐 최종적으로 선발된 16개 마을이 참가해 마을 간 선의의 경쟁을 펼쳤다. 순창군 방축마을은 2016년 함께 가꾸는 농촌운동 발대식 개최와 농촌마을 리모델링, 신한옥형 공공어린이집 등의 사업을 통한 마을의 변화, 마을 주민 스스로의 농촌운동에 대한 의지를 표현한 동영상 상영과 농악 상모돌리기를 비롯한 퍼포먼스 등 마을주민들의 단합된 모습이 담긴 멋진 무대를 선보이며 많은 참석자들의 갈채를 받았다. 황숙주 군수는 “적지 않은 연세의 어르신들이 마을의 발전을 위하여 최선을 다하는 모습에 감사드리고, 앞으로도 주민들이 소망하는 마을공동체 형성분야에 투자를 확대하여 우리 농업‧농촌의 밝은 미래가 보장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의지를 밝혔다.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7-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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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능력있는 공무원 만들기 성과‘톡톡’
- 순창군(군수 황숙주)이 공직사회 경쟁력 강화를 위해 직원자격증 교육을 실시하여 직원 49명이 전문 자격증을 취득하는 성과를 거뒀다. 군은 지난 4월부터 7월까지 SNS 마케팅 지도사, 스피치지도사, 굴삭기 지게차 면허 총 3개반으로 과정별로 2회에서 13회 교육을 실시하였다. SNS 마케팅지도사 자격증은 14명이 취득하였으며 지역의 마케팅 전략을 수립하는데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또한, 중장비면허는 학원 위탁교육으로 중장비를 활용하는 업무 담당자를 대상으로 13명이 취득해 기계운영의 효율성과 안전사고 예방 등이 기대된다. 그리고, 스피치지도사 자격증은 22명이 취득하였으며 직원들의 발표 능력향상과 민원인 응대에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스피치지도사 자격증을 취득한 배형우씨는(농촌개발과) “처음 교육을 시작할때는 남들 앞에서 발표할 때 긴장되고 떨려서 전하고 싶은 말을 제대로 전달하지 못했는데, 지금은 남들 앞에서 자신있게 말 할 수 있게 되었다.” 면서 “앞으로도 자신의 부족한 부분을 채워나갈 수 있는 역량 강화 교육에 적극 참여하겠다”고 밝혔다. 군은 직원 직무능력과 자격증 교육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며 다양한 맞춤형 능력개발 교육을 진행해 유능하고 경쟁력 있는 공무원을 만들어 나갈 계획이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7-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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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건강한 하루 음료‘하루채움수 개발
- 순창군이 지역 농산물인 오미자를 활용한 건강음료 ‘하루채움수’를 개발하고 기술이전에 나서 향후 산업화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재)순창건강장수연구소에서 개발한 하루채움수는 오미자 등 항당뇨 효능이 있는 농산물을 사용해 만들었으며 당함량을 대폭 낮췄다. 군은 갈증해소, 기력회복 등에 도움이 될 수 있을 것으로 판단하고 있다. (재)건강장수연구소는 향후 기업체 기술이전을 통해 산업화에 나설 방침이며 기술이전 시 순창산 농산물 사용을 원칙으로 해 지역 농가 소득창출에도 큰 도움을 줄 계획이다. 또 동남아 수출을 위해 미얀마 등 현지인을 대상으로 기호도 조사 후 수출에도 공을 들일 계획이다.이번 개발은 순창 농산물을 이용한 기능성식품소재 개발 및 고부가가치 제품화 연구 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됐다. 군 관계자는 “돈버는 농업을 위해서는 농산물을 활용해 다양한 고 부가가치 상품을 개발해 판매하는 전략이 필요하다” 면서 “앞으로도 순창의 농산물을 활용해 상품성 높은 식품들을 개발하고 유통에도 노력해 농가들에게도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7-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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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농업기술센터·농협중앙회 순창군지부 농가소득 증대 맞손
- 순창군농업기술센터와 농협중앙회 순창군지부가 지난 6일 농업기술센터 소회의실에서 기술교류 등을 통해 농업인들의 소득증대와 생산비 절감에 적극 노력하기로 하는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이구연 농업기술센터 소장과 한재현 농협주앙회 순창군지부장 등 관계자 20여명이 참석했다. 이들 양기관은 업무협약을 통해 앞으로 ▲연구개발 결과와 기술정보 공유로 6차산업화 촉진 및 농가소득증대 ▲ 농업관련 개발기술의 브랜드화 ,마케팅 및 기술컨설팅 협력 ▲농업경영체 조직화 및 교육 ▲농특산물 유통시설 기반구축 및 구조개선 ▲빅데이터를 활용한 농업 및 경축순환 기술개발로 산업화 촉진 등에 협력하기로 뜻을 모았다. 이구연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이번업무협약으로 고품질 친환경 농산물 생산과 농업생산비 절감으로 농가소득향상 및 우수 농특산물 유통활성화로 순창군 농업이 더욱 발전할 수 있도록 농협과 함께 최선을 다하겠다 ”고 말했다.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7-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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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농식품 가공창업 열기 후끈’
- 순창군이 진행한 농식품 가공창업 아카데미 교육에 23명의 예비 창업자가 수료하면서 농식품관련 창업에 희망을 키웠다. 군은 지난 5일 농업기술센터 회의실에서 수료생 등 관계자 3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2017년 농식품 가공창업 아카데미 수료식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농식품 가공창업 교육은 농산물을 단순히 재배하는 단계에서 벗어나 이를 가공해 고부부가치 제품을 개발하고 판매할 수 있도록 창업을 돕는 교육이다.올해 교육은 2월 10일부터 총 35회에 걸쳐 실시됐다. 가공 기초이론 및 실습을 통한 가공전문 농업인을 육성하기 위한 교육으로 △습식가공반 △건식가공반 △간식가공반 △반찬가공반 △발효가공반 등 5개 교육과정을 운영했다.특히 농식품 가공 전문가를 초빙해 농식품 가공에 대한 전반적인 교육과 더불어 실제 가공품을 생산해보는 실습위주의 교육으로 진행되어 교육생들이 직접 소스, 조미료, 잼, 음료, 강정, 장아찌, 발효주, 식초 등의 시제품을 개발하는 성과를 도출하는 등 큰 도움이 됐다.이를 통해 농업인들에게 막연하게만 느껴졌던 가공 창업에 대한 두려움을 자신감으로 바꿔주고, 가공제품 상품화에 대해 구체적으로 구상해 볼 수 있는 계기가 됐다는 평이다. 이구연 농업기술센터소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농산물 생산에 주력하는 1차산업 중심의 농업을 부가가치가 높은 가공 산업으로 확대 시키겠다”며, “교육 과정을 수료한 농업인은 농산물종합가공센터를 통해 제품개발 및 창업 관련 지도를 적극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농업기술센터는 농업인의 가공마인드 함양과 성공적인 가공창업을 위해 매년 농산물 가공 교육을 개설하여 운영하고 있으며, 희망자를 대상으로 농산물 가공 코칭 및 기술이전 등 농업인 농외소득 창출을 위해 힘쓰고 있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7-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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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역청소년과 함께하는 즐거운 교과서 음악회 개최
- 순창군이 방학을 맞는 청소년을 위해 오는 12일 ‘교과서 음악회’를 개최한다고 밝혀 지역청소년들에게 특색 있는 문화관람 기회가 될 전망이다. 교과서 음악회는 청소년들이 교과서에서 접할 수 있는 모차르트, 하이든, 베토벤 등의 연주곡을 청소년들을 위해 선보이는 특화된 음악회다. 트럼펫 최윤섭, 바리톤 이대혁씨의 협연으로 향토관에서 진행될 계획이다. 이번 공연은 전라북도와 전북문화관광재단이 공모한 2017 공연장상주단체육성지원 사업의 일환으로 순창군과 드림필오케스트라(지휘 김재원)가 협력하여 공모에 참여해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선정된 사업이다. 특히 이번 공연에는 순창여자중학교 합창단(지도교사 이용이)의 깜짝 공연도 준비 되어 있어 청소년들과 지역주민들에게 호응이 클 것으로 예상된다.설주원 문화관광과장은 “5월 가정의 달에 부모님 모시고 가족과 함께 관람 할 수 있는 즐거운 공연을 준비했다”며 “이번 공연을 통해 가족간의 공감대를 형성하는 좋은 기회가 되었으면 한다. 앞으로 더 나은 공연을 준비해서 시골에서도 도시 못지않은 공연을 관람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관람을 원하는 주민들은 행사 당일 현장 오후 1시부터 무료입장이 가능하며 공연 시작 전 20분까지 입장하면 된다.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7-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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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창군 유소년 축구단 군단위 최초 전북 유소년 축구대회 우승
- 순창군(순창군체육회)에서 운영하고 있는 유소년 축구단이 ‘제15회 전라북도 시.군.구 유소년 축구대회’에서 우승을 차지했다. 순창군 유소년축구단은 전주완산체련공원 축구장에서 열린 김제시 유소년축구단과의 결승 경기에서 1-0으로 승리하며 우승을 이뤄냈다. 지난 1일부터 2일간 열린 이번 대회는 총 14개 팀이 출전한 가운데 조별예선을 거쳐 토너먼트로 진행됐다. 고창군, 무주군을 이기고 본선에 진출한 순창군 유소년축구단은 최대 승부처인 준결승에서 완주군 유소년축구단 5대1로 대파하며 결승에 올랐다. 김제시 유소년축구단과의 결승전에서 전반전을 팽팽하게 마치고, 후반전 서상우 감독의 신의 한수로 1대0으로 승리하며 군단위 최초로 우승을 차지했다. 대회를 마친 후 서상우 감독은 “이번 대회를 앞두고 다 같이 많은 준비를 했다. 모두가 한 팀이 되어 이룬 성과라 기쁘고, 전라북도민체육대회 초등부 3연속 준우승에 그쳤는데 이번 대회 우승으로 아이들과 학부모, 체육관계자에게 감사하다고 전했다. 순창군은 유소년 생활체육 활성화의 일환으로 지역 초등학생를 대상으로 매주 토요일 ‘순창군 유소년축구교실’을 운영하고 있다.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7-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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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북대 순창분원 평생교육과정 개강식 개최
- 순창군은 최근 3일 장류사업소 세미나실에서 ‘전북대학교 순창분원 평생교육과정’ 개강식을 가졌다. 이번 평생교육과정에는 2007년도 순창군과 전북대학교가 장류산업전문인력 양성협약을 체결하고 운영중인 전북대학교 순창분원 식품생명공학과 강의실에서 방학기간동안 치매예방지도사, 산야초와 건강관리, 부동산 재테크 컨설턴트, 우쿨렐레로 즐거운 여행과정 등 4개과정 강좌를 운영하게 된다. 134명의 수강 인원이 조기 모집 마감되어 군민들의 뜨거운 열기와 기대를 가늠할 수 있었다. 올해 처음 실시되는 평생교육과정은 8월 26일까지 총70회, 200시간의 이론 및 현장실습을 병행하여 운영할 계획이다. 특히 이번 교육은 현재 이슈화 되고 있는 치매에 대해 치매예방지도사 과정을 구성하고 전북대학교 간호학과 고성희 교수를 초빙하여 치매예방 방법 및 대처방안 등을 교육할 계획이다. 교육 후 마음건강상담지도사 민간자격증을 취득할 수 있게 되어 앞으로 치매 관련 분야에 40여명의 전문가를 양성할 것으로 기대된다. 장명균 부군수는 “전북대학교 순창분원 평생교육과정은 각 분야별로 다양하고 유익한 주제로 강사진을 운영하여 군민들의 많은 참여로 앞으로도 지속적인 평생학습문화가 정착되는 밑거름이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7-07-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