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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요 가로수길 등 녹지조성지내 풀베기 한창
- 순창군은 깨끗하고 쾌적한 군의 이미지를 더욱 부각시키기 위해 하절기 가로경관을 저해하는 가로수길, 도시숲, 화단등에 잡초제거 및 풀베기 작업을 추진한다. 순창군은 가로경관 및 녹지조성 공간이 유난히 많이 차지하고 있는 곳이다. 하지만, 여기저기 무성하게 자란 잡초는 옥의 티이며, 눈살을 찌푸리게 하고 있어 꽃과 조경수가 어울리는 가로경관 조성을 위해 잡초제거 및 풀베기 작업운동을 전개한다는 것이다. 순창군은 이러한 잡초 및 풀베기 운동을 통해 밝고 깨끗해진 우리군의 모습과 쾌적하고 가로경관 및 녹지경관을 아름답게 하는데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순창군 관계자는 “가로수길 및 도시숲 등 녹지공간의 잡초제거 및 풀베기에 많은 인력과 재원이 부족한 실정이나 군민들의 자발적인 참여와 군의 적극적 행정을 통해 아름답고 깨끗한 클린 순창의 이미지를 제고하는데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7-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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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민선 6기 3주년 기자간담회 개최
- “민선 6기 3년의 성과를 바탕으로 문화가 넘실대고 군민이 잘사는 순창을 만들겠습니다” 그래서 “군민들이 순창에 살아서 참 행복하다”는 소리를 듣도록 하겠습니다. 황숙주 군수가 4일 민선 6기 3주년을 맞아 군청 영상회의실에서 열린 기자간담회를 통해 민선 6기 3주년의 성과를 공유하고 남은기간 계획을 설명했다. 민선 6기 황숙주 군수는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전 분야에서 괄목할 만한 성과를 거두며 대내외에 능력을 과시했다. 가장 큰 성과는 순창의 지속가능한 성장을 위해 장류산업을 혁신하는 국가예산 확보와 기반을 구축한 점이다. 군은 발효문화투자선도지구와 참살이 발효마을 국비확보를 통해 사업을 순조롭게 진행 중이다. 오는 2020년까지 국비와 민간투자를 포함해 630억원을 투자하는 대형 프로젝트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또 문화 불모지였던 순창을 짧은 기간 내에 문화지수 전국 상위 10위 안의 군으로 만들고 여성이 행복하고 아이 키우기 좋은 도시로서 위상을 높인 점도 높이 평가된다. 순창군은 민선 6기 동안 군립도서관, 작은영화관, 청소년문화의집, 미술관, 작은목욕탕, 일품공원 등 문화 시설이 대폭 늘고 다양한 문화공연이 일년내내 열리고 있다. 또 지난해 도내 신상아가 증가한 군은 순창군이 유일하다. 강천산에다 섬진강을 더하는 관광자원의 다변화로 300만 관광객을 넘어 500만 관광객에 도전하는 순창의 관광산업 또한 민선 6기 큰 성과로 평가된다. 특히 순창농업 경쟁력의 핵심인 친환경농업은 본궤도에 진입해 전북지역 최대 인증면적을 확보했다. 양적 확대와 더불어 친환경 농업의 질적 성장을 가져올 대규모 사업도 성과를 거두고 있다. 금과 광역친환경농업단지 조성, 친환경농업연구센터 등이 대표적 사업이다. 또 유기농특구 추진도 시작되면서 순창 친환경농업의 성장을 견인할 것으로 보인다. 이외에도 스포츠 마케팅을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와 만성질환 없는 순창 만들기, 클린순창 운동 성과, 예산 3,000억 시대 개막과 국가예산 확보 등도 민선 6기 성과로 평가 받는다. 황군수는 “군민 여러분들의 성원으로 민선 6기 3년 동안 많은 성과를 낸 것 같다” 면서 “앞으로도 지속가능한 일자리 확보와 국가예산에 힘을 더 쏟아 순창 발전을 이끌겠다”고 말했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7-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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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포츠 마케팅 순창경제 견인 일등공신!
- 순창군이 올해 스포츠마케팅을 통해 상반기 동안 20개 대회를 유치해 지역경제 살리기에 일등공신 역할을 한 것으로 나타났다. 군은 6월 30일 기준 상반기 동안 크고 작은 20개 대회를 유치하고 89개팀이 순창에서 전지훈련을 진행했다고 밝혔다.이로 인해 방문한 선수 및 관계자만 5만 4천여명으로 집계됐다. 경제파급효과도 총 73억원에 달하는 것으로 군 측은 설명하고 있다. 스포츠마케팅은 특히 대회 참가자들이 경기 기간동안 순창 지역에서 머물며 경기를 치르기 때문에 이로 인해 식당, 숙박업 등 지역 상인들이 실제 피부로 느끼는 경제효과가 큰 것이 특징이다. 체감경기가 활성화 되는 셈이다. 이처럼 순창군의 스포츠마케팅이 성과를 내는 이유는 실내 다목적 돔구장을 비롯해 테니스와 정구대회를 진행할 수 있는 경기장 인프라가 잘 구축돼 있기 때문으로 풀이된다. 순창군에는 4계절 경기가 가능한 실내구장에 클레이 코트 8면이 갖춰져 있고 야외 하드코트도 14면이 구축돼 있다. 경기 시 총 22면의 코트장을 가동할 수 있다. 야간 스포츠 조명시설도 설치돼 밤에도 경기가 가능하다. 스포츠마케팅을 담당하는 직원들의 열정도 빼놓을 수 없다. 직원들은 대회기간 90일은 물론이고 전지훈련이 진행되는 동안 휴일도 반납하고 대회 진행에 열정을 다하고 있다. 특히 올해는 테니스, 정구 등 실내구장에 의존하지 않고 다양한 종목의 대회를 유치해 큰 성과를 거뒀다. 지난 2월 열린 전국단위 야구대회인 전국 유소년 야구대회는 기존 경기장을 야구장으로 활용하는 등 땀과 열정의 마케팅으로 이뤄낸 성과라는 분석이다. 유소년 야구대회 참가자는 80개팀에 1500여명에 이른다. 또한 장기간 훈련에 임하는 정구 국가대표, 장애인싸이클 전지훈련팀 등을 유치해 저비용 고효율 마케팅 성과도 거두고 있다. 군 관계자는 “하반기에도 20개 크고 작은 대회가 예정돼 있고 상당수의 전지훈련팀도 순창을 찾을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면서 “참여한 선수단 들이 만족하는 것은 물론 지역상권에도 최대한 도움이 되는 스포츠 경기가 될 수 있도록 운영에 만전을 기해 나가겠다”고 말했다.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7-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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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년의 기다림 타임캠슐 열렸다!
- 순창군 공무원들의 10년 후 약속을 담은 타임캡슐이 7월 3일 마침내 문을 열었다. 이번에 개봉한 타임캡슐은 지난 2007년 7월 순창군 공무원 500여명이 각각 공직자로서 자신의 10년 후 변화 발전된 모습과 지역발전을 위한 각오와 약속을 적어 봉인했다. 10년 전 그때 당시 자신이 써 놓은 목표와 약속을 이뤘는지를 돌아보고 현재 자신의 각오를 새롭게 다지기 위해 준비한 행사다. 군은 10년이 지나 3일 타임캡슐을 개봉했다. 개봉행사는 3일 군 회의실에서 열린 7월 중 월례조회 시 진행됐다. 행사는 황숙주 군수를 비롯해 직원 대표들이 타임캡슐을 함께 여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이 자리에서 직원 대표 4명은 자신의 10년 전 약속이 담긴 편지를 읽는 시간도 가졌다. 환경수도과 이종대(42)씨는 “2007년에 10년 후 이런 공직자가 됐으면 좋겠다는 각오를 담아 편지를 썼다” 며 “현 시점에서 이루어진 것도 있고 이루어지지 않은 것도 있지만 타임캡슐 편지가 나 자신을 반성해보고 올바른 공직자로서 자신을 돌아보는데 큰 도움이 됐다”고 밝혔다. 군은 개인별로 약속 편지를 전달할 계획이며 전출 퇴직 등으로 순창을 떠난 사람들은 이메일을 활용해 편지를 전달할 계획이다. 또 군민과 함께하는 타임캡슐 봉인 행사를 하반기에 개최할 계획이다.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7-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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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의약으로 갱년기 극복해 활기찬 삶 선물해요
- 순창군이 한의약을 통해 갱년기를 건강하게 극복할 수 있도록 도움을 준다. 군은 오는 12일부터 9월 13일까지 10주간 매주 수요일 의료원에서 한의약 갱년기교실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45세에서 60세의 갱년기 여성 20명을 대상으로 한다. 한의약 갱년기 교실은 중년기 생리적 변화로 나타나는 건강문제를 한의약적 건강 실천을 통해 노년의 삶을 건강하게 보낼 수 있도록 돕는 프로그램이다. 중년 여성의 대다수가 안면홍조, 발한, 요실금, 우울증, 불면 등의 증상을 겪고 있으나 자연스레 나이가 들어가는 과정으로 여겨 적극적인 치료를 꺼려하고 있는 상황을 극복하기 위해 마련했다. 군은 혈압, 혈당, 콜레스테롤 등 기초검사를 실시해 참여자의 건강상태를 파악해 교육에 반영할 계획이다. 또 갱년기 여성의 질환관리, 갱년기 스트레스, 우울증 등 건강관리 강의는 물론 신체리듬 찾기 운동, 한의사의 뜸·침·투약 등을 병행해 효과를 높일 계획이다. 순창군보건의료원 관계자는 “이번 프로그램이 갱년기에 대한 올바른 이해로 갱년기를 슬기롭게 극복하고 자기관리 능력을 향상시켜 건강하고 행복한 중년기를 보내는데 도움을 줄 것”이라며 주민들의 많은 참여를 당부했다. 신청기간은 7월 11일까지로 전화063-650-5231로 신청 가능하며 정원은 선착순 20명이다.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7-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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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품공원 주민 문화공간 역할 ‘톡톡’
- 순창읍 일품공원 내 소공연장이 완공을 눈앞에 두면서 일품공원이 군민쉼터로써 뿐만 아니라 문화공간으로고 활용도가 대폭 높아지고 있다. 군은 기존 순창읍사무소 옆에 위치한 대형 공연장과 별도로 일품공원내 바닥분수옆에 64㎡의 규모의 소공연장 공사가 공정률 90%를 넘어섰다고 밝혔다. 총 1억 5천만원의 예산을 투입 했으며 무대와 비가림 시설인 막 구조물을 설치해 20여명 정도가 무대공연이 가능한 구조다. 군은 7월 중 완공할 예정이다. 그동안 일품공원에서 생활문화예술동호회의 문화공연이 월 2회 진행돼 군민들의 문화공연기회 확대에 큰 역할을 하고 있지만 공연장이 일품공원과 떨어져 있고 무대가 너무 커 공연 감상의 집중력이 떨어진다는 여론이 제기돼 왔다. 군은 이번 소공연장 설치가 이런 문제를 말끔히 해결하고 관내 음악동아리 공연, 학생 청소년 예능활동, 버스킹 등 소규모 고연이 상시 가능해져 일품공원이 군민 문화중심지 역할을 톡톡히 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황숙주 군수는 “일품공원은 읍내 하나밖에 없는 공원으로 일과 후 저녁시간과 주말에 군민들이 휴식을 취하는 장소로 인기가 높아지고 있다” 면서 “이번 소공연장이 완공되면 서울의 마로니에 공원처럼 군민들이 스스럼없이 공연을 즐기고 함께 어울리는 문화공연장으로서 역할을 할 수 있을 것 같다”고 기대감을 나타냈다. 한편 순창읍 일품공원은 지난 2015년 완공 했으며 군민들의 여론을 반영한 운영으로 점점 인기를 끌고 있다. 실제 군은 나무가 부족하다는 여론에 따라 소나무, 단풍나무, 백일홍 등 총 8종 47종의 나무를 추가 식재해 녹지 공간을 넓혔다. 특히 소나무는 각 읍면에서 기증 받은 나무로 수령이 오래돼 공원의 경관 품격을 높이는데 한몫 하고 있다. 군은 이외에도 본격적 여름이 시작되면서 바닥 분수를 7월 3일부터 9월 3일까지 오전 11시 30분부터 저녁 9시 30분까지 운영해 더위 쉼터로써의 역할도 해나갈 계획이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7-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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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창 노후준비교육, 만족도 전국 최고
- 순창군이 주최하고 서울대학교 노화고령사회연구소가 주관하는 2017년 노후준비교육 제3기 인생대학과정 1기가 지난 29일 3박 4일간의 교육과정을 마쳤다. 이번 교육은 순창건강장수연구소 주변에서 진행됐으며 전국에서 모인 은퇴를 준비하거나 은퇴한 교육생 40여명이 참여했다. 인생대학 과정은 은퇴 이후의 30~40년을 재설계하여 건강하고 가치 있는 노년을 보내도록 돕는 기본 소양 과정이다. 전국에서 온 교육생 70명은 서울대 강사진을 주축으로 국민연금관리공단과 연계한 강의로 성공적 노화, 식생활, 건강한 생활습관, 연금관리 등을 배웠다. 이번 교육 대표로 선정된 조양순(65, 대전광역시)씨는 “저번 미니메드-스쿨과정이 너무 좋아서 이번 제3기 인생대학과정도 지인분들과 함께 참여하였는데,너무 훌륭한 교육과정이었고, 다들 만족했다”고 말했다. “특히 서울대 교수들과 함께 한 강의는 지금까지 들을 수 없었던 새로운 경험이 되었으며, 앞으로 제3기 인생을 살아가는데 큰 도움이 될 것 같다”며 “다양한 프로그램과 현장 체험학습은 오래도록 순창을 기억하게 할 것”이라고 말했다. 순창 노후준비교육프로그램은 보건복지부 국정과제로 지자체 유일하게 노후준비교육을 진행하고 있으며, 저명한 교육강사진과 함께 개인별 건강측정, 운동처방 등 각종 프로그램과 강천산, 민속마을 등 지역 체험이 병행되어 만족도가 높은 프로그램이다. 실제 설문조사결과 시설과 교육내용에 대한 만독도도 92%를 넘어서고 있다. 이런 호평 속에 다음 과정 교육 문의도 쇄도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선착순 마감되는 교육과정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순창군 홈페이지와 서울대학교 노화고령사회연구소 홈페이지를 참고하면 된다 군은 하반기에는 미니메드스쿨과정, 남성을 위한 골드쿡 과정, 제3기 인생대학과정, 지역주민대상 노후준비교육 등을 진행할 예정이다.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7-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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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창군보건의료원 순환버스 승하자 도우미 운영
- 순창군 보건의료원에서는 순환버스 이용자의 승·하차시 사고예방과 진료실 안내 등을 위해 내원환자 도우미를 오는 7월부터 운영할 계획이라고 밝혔다.그동안 순환버스는 오전 8시 30분부터 오후 4시 30분까지 오전에는 30분 간격, 오후에는 1시간 간격으로 총 11회를 운행하였고 평균 이용객은 100여명으로 보건의료원을 이용하는 주민들의 편의를 제공해왔다. 이용자의 대부분이 65세 이상 노인이고 관절염, 허리통증등으로 몸이 불편하여 버스를 타고내릴 때 불편하였는데, 이제부터는 도우미의 부축을 받아 안전하게 타고 내릴수 있게 됐다.보건의료원 관계자는 “내원환자 순환버스 도우미는 고령 주민들이 보건의료원을 이용하는데 불편함이 없도록 하는 제도” 다면서 “앞으로도 환자들이 보다 편하게 찾을 수 있는 의료원 환경을 만들어 가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7-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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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업 연수 프로그램 힐링컴퍼니(Healing Company) 주목
- 순창군이 기업들의 워크숍이나 세미나, 연수 유치를 통해 지역 홍보와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하는 힐링컴퍼니(Healing Company) 프로그램을 본격 운영한다고 밝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군이 운영하는 힐링컴퍼니(Healing Company)프로그램은 기업연수시 기업 자체적인 프로그램과 함께 지역의 대표 관광지 방문은 물론 다양한 힐링 체험프로그램을 접목해 기업조직의 생산성 향상은 물론 기업직원들의 몸과 마음의 힐링까지 제공해 주는 프로그램이다. 기업자체 행사와 레저·관광 직원들의 휴식과 건강이 함께하는 융합적 프로그램이다. 특히 이번 힐링컴퍼니 프로그램은 순창 건강장수연구소를 중심으로 임실 치즈테마파크, 남원허브벨리 체험 관광이 연계 돼 기업들의 선택의 다양성이 크게 높아졌다. 또 3지역의 대표관광지들을 융합해 시너지 효과도 기대되고 있다. 순창은 ‘농촌특화자원을 활용한 MICE산업 육성사업프로그램일환으로 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올해부터 본격 운영에 들어갈 계획이다.순창군에서는 강천산트래킹, 순창 건강장수 체험과학관, 건강식단요리체험 및 디저트, 에피타이저 실습프로그램, 건강 명상, 요가 프로그램을 즐길 수 있다.임실군은 치즈테마파크 관광, 치즈만들기 체험, 모짜렐라 치즈 늘리기 체험이 가능하다. 남원에서는 허브벨리 관광 아로마 허브관 견학 및 체험을 진행하게 된다. 기업들은 기업 연수 일정에 맞춰 기업연수 프로그램과 함께 3곳의 체험프로그램을 선택해 연수를 진행할 수 있다. 군은 최근 기업들의 연수가 회사를 벗어나 1박 2일, 3박 4일간 진행되는 경향이 많아 이번 힐링컴퍼니 프로그램이 맞춤형 연수프로그램으로 성공가능성이 크다고 판단하고 있으며 대기업은 물론 자체 연수원이 없는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타깃 마케팅도 진행해 나갈 계획이다. 한편 순창건강장수연구소는 기업 연수 및 워크숍을 진행할 수 있는 공간과 주변에 다양한 체험프로그램 시설을 갖추고 있고 또 주위의 풍광이 아름다원 기업행사와 워크숍 장소로 인기가 높아지고 있다. 실제 풀무원과 아모레퍼시픽 외 많은 기업에서 정기적 비정기적으로 기업행사를 진행하고 있다.건강장수연구소 문광현 계장은 “이번 힐링컴퍼니 프로그램은 순창과 임실 남원의 다양한 관광자원과 체험프로그램을 기업 연수와 접목한 프로그램이다” 면서 “다양한 연수를 유치해 지역 홍보는 물론 지역 경제에도 도움이 되도록 연계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힐링 컴퍼니 기업연수에 대한 신청 및 문의는 건강장수연구소 전화 063 -653-8708번으로 문의하면 된다.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7-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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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려운 청소년에게 꿈꾸는 공부방 선물
- 순창군이 전북 초록우산 어린이재단과 연계해 취약 취약아동의 낡은 방을 꿈꾸는 공부방으로 새롭게 꾸며 선물했다. 군은 김진석(가명, 12세) 군의 낡은 공부방을 도배, 장판을 진행하고 책상과 의자 교체 화장실 개보수를 통해 꿈꾸는 공부방으로 개조작업을 마쳤다고 29일 밝혔다. 특히 대상(주) 순창공장은 청정원 봉사단을 지원해 집청소, 외벽도색 등 집안청소도 진행해 김군이 쾌적한 환경에서 꿈과 희망을 키울 수 있도록 도움을 줬다. 김군은 5남매중 첫째로 열악한 환경에서도 농사일을 하는 부모님을 돕고 바쁜 부모님을 대신해 동생들까지 챙겨 주면서 학교 생활도 성실히 임하는 학생이다. 꿈꾸는 공부방을 선물 받은 김군의 부모는 “아이들이 좋은 시설에서 공부할수 있게 돼서 기쁘다며 언젠가 기회가 돼서 사회에 돌려줄 수 있는 날이 오면 좋겠다”고 말했다 이선효 주민행복과장은 “꿈꾸는 공부방을 통하여 아이들의 꿈과 희망이 꼭이루어 졌으면 좋겠다”며 “앞으로도 어려운 아이들을 위하여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7-06-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