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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창지역 자활센터 보건복지부 자활센터 평가 3년 연속 ‘우수기관’ 선정
- 순창지역자활센터가 보건복지부 주관 ‘2016년 지역자활센터 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되어 우수기관 인증서와 함께 1,800만원의 인센티브를 지원받게 됐다. 보건복지부에서는 전국 238개 자활센터를 대상으로 지역자활센터의 사업역량과 성과를 제고하고 우수사례를 발굴하여 공유함으로써 자활의 질을 향상시키기 위한 시책으로 2011년부터 매년 평가를 진행해 오고 있다. 금번 평가는 지난해 자활성과, 자활사업단 운영, 자활기업, 자활참여자 관리, 센터 운영 등의 성과지표를 바탕으로 진행된 결과다. 순창지역자활센터는 자활사업의 내실 있는 운영과 경쟁력 있는 신규사업 개발, 왕성한 취창업 및 탈수급, 지속적인 참여자교육 등 분야에서 성과를 인정받아 3년 연속 최우수, 우수기관으로 선정된 쾌거를 이루었다. 황숙주 순창군수는 “순창지역자활센터는 한승연 자활센터장을 중심으로 자활사업을 건실하게 추진해 왔을 뿐 아니라 지역복지사업도 적극적으로 추진해 지역 복지에 큰 도움을 주고 있다” 면서 “오늘 수상이 있기 가지 노력해준 센터직원들과 참여자들에게 깊은 감사를 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순창군에서 자활사업을 위탁받아 추진해 온 순창지역자활센터에서는 자활사업 이외에도 장애인무료급식사업과 사회서비스사업을 추진하며 후원사업으로는 결식노인 도시락·밑반찬 지원사업, 어르신나들이, 연탄나눔, 장학금 지원 등 다른 지역과 차별화된 복지사업을 활발히 전개하고 있다. 또 현재까지 자활센터에서 독립한 자활기업은 8개 기업 26명에 이르는 등 어려운 이웃들의 건전한 자활에 큰 역할을 하고 있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7-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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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창 생활밀착 주정차 민원 해결 앞장
- 순창군이 상가 밀집지역 주변 도로의 주정차 허용시간을 당초 10분에서 15분으로 연장하기로 해 군민들의 교통편의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 군은 오는 15일부터 터미널 및 교육청 사거리에 설치된 불법 주정차 단속 CCTV 단속 유해 시간을 당초 10분에서 15분으로 조정한다고 밝혔다. 터미널 사거리와 교육청 4거리는 터미널을 비롯해 마트, 병의원 및 약국 등이 밀집돼 있어 물품 구입과 처방에 따른 약 구입으로 주정차 허용시간이 부족하다는 주민 불편 여론이 제기돼 왔다.군은 그동안 교통 혼잡 및 보행자 안전, 주차질서 확립 등을 복합적으로 검토하고 주정차 허용시간 연장여부에 대해 고심을 거듭한 결과 군민들의 불편사항 해소 및 상가 이용 활성화 측면에서 주정차 허용 시간을 늘리기로 최종 결정했다. 김성엽 교통행정계장은 “최근 교통에 대한 관심이 커져 많은 민원들이 다양하게 접수되고 있다”며 “주민들의 생활과 밀착된 민원에 대해서는 해결 방안을 적극 검토해 나갈 계획이다”고 말했다.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7-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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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창 농요 금과들소리, 국가무형문화재 승격 추진
- 제15회 순창농요 금과들소리 공연이 500여명이 참여해 지난 11일 순창농요 금과들소리 전수관 일원에서 성황리에 진행된데 이어 순창군이 순창농요금과들소리 국가무형문화재 승격을 추진하고 나서 관심이 쏠리고 있다. 군은 지난 12일 열린 더불어민주당 전북도당 정책협의회시 금과들소리 국가문형문화제 승격을 정식 건의했다. 금과들소리보존회 류연식 회장은은 “금과 들소리는 500년의 역사를 이어온 전라북도와 순창군을 대표하는 유일한 농요부문 무형문화 유산 이다.” 며 “국가 무형문화재로 신속히 승격되어 전북을 대표하는 농요로 역사와 문화관광자원으로 활용 될 수 있도록 더불어 민주당 전북도당 차원에서 지원해 달라”고 건의했다. 금과들소리는 사라져가는 순창지역의 전승농요를 채록 발굴하기 위해 예능보유자 이정호씨와 80여명의 보존회원들이 1998년부터 보존회를 구성해 체계적으로 발전시키고 있으며 지난 2005년 전라북도 무형문화재 제32호로 지정됐다. 500여년 전부터 전승되어 왔으며 풍년을 기원하는 농민들의 소박한 마음을 승화시킨 순창의 대표적 농요다. 곡조의 분화가 다채롭고 음계와 선법이 판소리의 우조 및 계면조와 일치하는 특징이 있다. 2002년 제43회 한국민속예술축제 경연대회에 출전해 대통령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군은 경남 고성농요나 경북 예천통명농요 등 타 지역 국가무형문화재 농요와 비교해 전통성과 우수성에서 뒤지지 않다고 판단하고 금과들소리 국가무형문화재 승격을 본격 추진한다. 관련해서 지난 11일 순창농요 금과들소리 전수관 일원에서 제15회 순창농요 금과들소가 5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성황리에 진행됐다. 이날 행사는 순창농요금과들소리보존회에서 주관하고 전라북도, 순창군, 순창군의회, 순창문화원, 순창국악원, 금과면민회, 금과면이장단협의회, 금과면청년회에서 후원했으며 황숙주 군수, 김종섭 군의회 의장, 최영일 도의원, 금과들소리 공연단원, 영남, 충청, 강원도 민요관계자 등이 참여했다. 직접 모내기를 시연하면서 노동의 고단함을 잊고 풍요를 기원하는 금과들소리가 구성지게 재현돼 참석자들의 박수갈채를 받았다. 황숙주 군수도 전통 의상을 입고 직접 모내기를 하면서 어울렸다. 황군수는 “금과들소리는 우리 후대에 선조들의 농경문화의 진수를 보여주는 의미가 깊은 농요다” 면서 “국가지정 문화재 승격을 추진해 금과들소리가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농요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해 가겠다”고 말했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7-0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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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년 순창군 이장단」일본 선진농업현장 견학 실시
- 순창군 이장단 30명은 지난 11일, 선진농업현장 견학을 위해 4박5일 일정으로 일본 북해도로 출발했다. 순창군은 해외 선진농업기술의 벤치마킹과 우리군 농업경쟁력 강화를 목적으로 2006년부터 현재까지 해마다 30명의 이장을 선발하여 선진농업연수를 주관해왔다. 이번 일본 북해도 선진농업 연수 역시 우리군 농업 경쟁력강화와 4차 산업혁명시대를 맞이하는 시점에서, 우리농업의 방향을 제시해줄 수 있는 좋은 기회로 보인다. 이장단은 일본 홋카이도 농업연구센터, 최신 정미시설을 갖춘 호쿠렌라이스팜팩토리, 농업체험형 테마파크인 사토랜드, 쓰레기 분리수거 및 최신 재활용시스템을 갖춘 키타시리베시 클린센터 등을 견학한다. 또한 홋카이도 지역 농산물의 생산·가공·체험·유통이 이루어지는 선진 농업시스템을 현지 곳곳에서 직접 보고 배움으로써, 우리군 이장들에게 사기진작은 물론, 농업 경쟁력 강화에도 큰 활력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황숙주 순창군수는 “이번 선진지 연수를 통해 순창군 농업발전에 있어 선도적 역할을 해줄 ”을 이장단에 당부했다. 이번 이장단 연수 대표를 맡은 유일용 이장(동계 창주)은 「영농철 농사일을 잠시 미루고 순창의 농업경쟁력 강화 방안을 연구해보는 의미있는 시간을 보내고 오겠다」고 전했다.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7-0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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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는 만큼 보인다’신규 공무원 현장 교육 추진
- 순창군이 지역을 바로 알고 지역의 발전 전략을 창출할 수 있는 인재육성을 위해 지난 8일부터 9일까지 최근 3년내 임용된 신규직원 38명에 대한 현장교육을 실시해 이목이 집중됐다. 이번 교육은 ‘순창을 알아야 순창의 미래가 보인다’라는 주제로 건강장수 연구소를 비롯해 옥천인재숙, 공공승마장, 쓰레기매립장, 소득개발시험포, 친환경연구센터, 발효미생물산업진흥원 등 군의 10개 주요사업장을 방문해 현장을 직접 보고 느끼는 형식으로 진행됐다. 군은 복지·교육·농업·관광·특화사업 등 다양한 분야에서 신규직원들이 군정 방향을 이해할 수 있도록 방문사업장 선택에도 신중을 기했으며 해당부서 계장들이 직접 설명에 나서 교육생들이 사업에 대해 최대한 깊게 이해할 수 있도록 도움을 줬다. 특히 9일 2일차에는 마지막 적성면 섬진강 뷰라인 탐방을 마치고 난 뒤교육생들이 함께 참여하는 난상토론도 진행돼 교육에 참여한 직원들이 지역의 발전을 깊게 고민하고 또 자신이 생각한 지역 발전에 대해 허심탄회하게 이야기 할 수 있는 의미 있는 자리가 됐다. 교육에 참여한 이태종(27, 기획실)씨는 “군정의 주요 사업장들을 직접 가서 보는 것 뿐 아니라 담당 계장님들로부터 더 자세한 설명을 들어보니 평소 느끼지 못한 부분까지 배울 수 있어 좋은 기회가 됐다” 면서 “순창을 더 많이 알고, 배운 만큼 순창의 발전을 위해 노력하는 공무원이 되겠다”고 교육 소감을 밝혔다. 최영록 행정과장도 “교육을 진행하면서 신규 직원들의 열정을 봤다” 면서 “신규 직원들이 지역의 인재로서 성장해 나갈 수 있도록 앞으로도 인적자원 개발에 힘을 쏟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교육은 프로듀서형 공무원 육성의 일환으로 추진됐다. 프로듀서형공무원은 현장중심 리더십으로 주민들의 힘을 이끌어 내 결집시키고, 지역의 특성을 살린 고유브랜드를 만들거나 특화산업을 일구어 내는 능동적 공무원을 말한다. 군은 이번 교육이외에도 프로듀서형 공직자를 양성하기 위해 다양한 맞춤형 교육을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7-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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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찾아가는 이동복지 상담실 호평
- 순창군이 추진하는 ‘찾아가는 이동복지 상담실’이 주민 편의를 높여 주면서 호평을 받고 있다. 군은 지난 5월부터 행정기관 방문이 어려운 복지취약계층을 대상으로 관내 경로당과 행사장 등을 방문해 복지상담을 진행하는 ‘찾아가는 이동복지 상담실’을 운영하고 있다. 5월 진행된 순창읍 실버드림잔치와 6월 1일 와글와글 시장가요제 등 큰 행사장을 비롯해 보건의료원에서 운영하는 건강관리 및 여가프로그램과 연계해 일정별로 각 경로당을 방문해 상담을 진행하고 있다. 군은 그동안 180여건의 맞춤형 상담을 진행했으며 긴급복지 2건, 맞춤형복지 2건, 장애인 복지 7건, 노인복지 14건에 대해 저소득 가정에 맞춤형 복지 서비스를 제공해 복지사각지대 해소에 큰 도움을 줬다. 군은 앞으로도 편성된 이동상담반을 통해 해당부서와 읍면에서 주 1회씩 마을이나 행사장을 찾아 각종 복지제도 홍보와 개별심층 면담을 통해 기초생활보장, 장애인 복지, 긴급복지, 기초연금, 분야별 맞춤형 상담 서비스를 연중 제공할 예정이다.군 관계자는 “복지제도에 대한 지역주민의 체감도를 높일 수 있도록 현장행정을 강화하고 소외받는 주민이 없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7-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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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여가지 약용식물 한눈에, 의농업 체험관 문열어
- 순창군이 농업에 치유를 덧입혀 관광과 연결한 의농업 체험관에 8가지 테마200가지 약용식물을 식재하고 지난 8일부터 개방에 나서 건강장수연구소 주변 볼거리가 한층 강화 됐다. 의농업체험관은 인체에 치유효과가 있는 다양한 약용 작물 등을 전시하고 이를 활용한 체험프로그램을 진행할 수 있는 시설로 군이 당뇨 등 만성질환 치유를 관광과 연계시키기 위해 추진한 사업이다. 인계면 인덕로 건강장수테마과학관 옆 지상 1층 640.80㎡규모로 지난 7월 외관공사를 완료하고 약용작물 식재에 들어가 최근 식재를 완료해 본 모습을 갖췄다. 의농업체험관은 8가지 테마의 약용 작물들이 식재됐다. ▲비뇨기과 부인과 질환에 좋은 약초 ▲간질환, 간암에 좋은 약초 ▲고혈압 혈액순환에 좋은 약초▲수생식물 약초 ▲이비인후과 기관지계 질환에 좋은 약초 ▲피부과 질환에 좋은 약초 ▲혈액분비계 질환에 좋은 약초 8가지 테마다. 비뇨기 부인과 질환 약초로는 복분자 산수유 송엽국, 일엽초 등 이 간질환 간암 관련해서는 헛개나무, 가시오가피, 부처손, 인진쑥, 결명자 산작약 등이, 고혈압 혈액순환 관련해서는 뽕나무 진달래, 삼백, 질경이, 엉겅퀴, 천궁 등이 식재 되어 있다. 수생식물 약초로는 어리연, 백련, 홍련, 가시연 등이 식재돼 있고 이비인후과 기관지계 관련해서는 범부채, 도라지 , 오미자, 감초 민들레 등이 식재돼 관광객들의 발길을 기다리고 있다. 피부과 질환에 좋은 약초로는 황기, 어성초, 적하수오, 석창포, 층층이꽃 산괴불주머니 등이 식재됐고, 혈액분비계 질환과 관련해서는 둥굴레, 맥문동, 바다나물, 돼지감자 등을 식재했다. 마지막으로 소화기계 질환에 좋은 약초로는 느릅나무를 비롯해 곽향, 자소엽, 짚신나무 개똥쑥을 식재했다. 특히 약초를 통한 다양한 체험활동을 별도 진행하기 위한 체험시설도 마련됐으며 8월경 본격 체험활동도 진행할 계획이다. 황숙주 군수는 “의농업 체험관은 규모는 크지 않지만 다양한 약용작물을 4계절 내내 만날 수 있는 공간이다” 면서 “건강장수연구소 일원 쉴랜드 주변 독특한 볼거리 체험장소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내실 있게 운영해 나가겠다”고 말했다.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7-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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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름철 자연재난 물러간다
- 순창군 이 본격적인 장마철을 앞두고 오는 12일부터 16일까지 상수도시설과 생활폐기물 매립장 등 주요시설물에 대하여 사전 안전점점을 실시 한다고 밝혔다. 군은 이를 위해 환경수도과장을 반장으로 2개반을 편성해 운영한다. 상수도 시설에 대하여는 상수도 구조물의 균열・변형・ 및 침하여부, 취・정수장・가압장 주변의 법면상태, 송・배수관로의 파손 등 이상 유무 여부 등을 집중 점검 하고 생활폐기물 매립장 또한 사면 안전 실태와 우수배제시설・침출수처리장 등을 점검 할 계획이다. 이번 점검에서 발견된 미비점에 대해서는 현지시정 및 즉시 정비가 될수 있도록 조치하고 주요 구조물에 대하여는 예산을 확보, 정비해 여름철 태풍, 집중호우 등 자연 재해 피해를 최소화 한다는 방침이다. 양상구 환경수도과장은 “ 상수도와 매립장은 주민의 생활과 직결되어 있는 중요한 시설인 만큼 평소 지속적으로 안점점검 및 유지관리를 통하여 건강한 수돗물 공급과 안정적 생활쓰레기 매립에 차질이 없도록 노력 하겠다”고 말했다.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7-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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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취약 주거환경 새뜰마을로‘신바람’분다
- 순창군이 풍산 두지지구와 인계 심초지구, 팔덕 월곡지구에 42억여원을 투자해 농촌취약지역 생활여건 개조사업을 추진해 농촌마을 주거환경에 새바람이 불고 있다. 군은 3년 연속 농림축산식품부 농촌취약지역 생활여건개조 사업에 선정돼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3개 지구 가운데 지난 2015년 선정된 풍산두지지구는 공정률이 80%를 넘어서며 주민들이 피부로 사업을 체감하고 있다. 두지지구 새뜰마을 사업은 주택정비, 경관시설정비, 마을기반시설정비, 공동이용시설계획, 주민역량강화 분야 등에 총 12억원을 투자하고 있다. 사업이 순조롭게 추진되면서 노후 된 주택이 새롭게 리모델링 되고 슬레이트 지붕과 마을 미관을 해치던 빈집들이 없어지면서 마을 경관이 확 바뀌고 있다. 또 주민들이 공동으로 쓰는 마을 안길이 확장되고 주민들이 만드는 연꽃 작은음악회 등 공동체 복원 행사도 성공을 거두면서 사업에 대한 주민 만족도가 높아지고 있다. 군은 올해 11월까지는 사업을 모두 마무리 할 계획이다. 또 ‘16년 선정된 인계 심초지구는 2018년까지 총 12억 4천여 만원을 투자해 슬레이트 지붕개량 및 빈집철거, 상수도시설, 복합문화교류센터신축, 마을당산 숲 정비, 재래식화장실 개량, 마을공동체 활성화 사업 등 생활·안전·위생 인프라를 구축하는 사업이다. 세부설계를 마무리 했으며 7월부터는 사업을 본격 착수할 계획이다. 올해 3월 최종 사업을 확정한 팔덕 월곡지구는 2019년까지 3년동안 국비를 포함 총 17억 여원을 투자할 계획이다. 재해위험 안길도랑 옹벽 및 석축쌓기, 공동이용시설 개보수, 슬레이트 지붕개량, 빈집철거, 마을환경 개선과 달이실 건강교실, 취약계층 공동급식 등 휴먼케어 사업과 마을공동체 활성화를 위한 주민역량강화 사업을 추진한다. 올해 11월 착공을 목표로 행정절차를 진행 중에 있다. 황숙주 군수는 “3년 연속 농촌취약지역 생활여건개조 새뜰마을사업에 순창군이 선정됨으로써 생활여건이 취약한 마을들에 대한 낡고 노후된 주거환경 개선으로 주민 삶의 질이 크게 향상되고 있다“ 면서 ”앞으로도 매년 1개 마을 이상이 공모사업에 선정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7-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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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취약계층 아동 대상 가정방문 학습지도
- 순창군이 생활이 어려운 취약계층 아동 중 기초학습 지원이 필요한 아동 55명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방문학습지 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해 호평을 얻고 있다. 이번 학습지원프로그램은 6월부터 11월까지 5개월간 진행되며 대교눈높이 구몬학습 등 학습지사 2곳과 협약을 통해 학습지도 교사가 각 가장을 찾아가 진행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군은 이미 취약계층 아동 중 학습능력에 낮은 수행 수준을 보이는 아동을 대상으로 사전에 인지 언어분야 학습능력 진단검사를 실시했다. 군은 결과를 토대로 아동의 현행 수준에 맞춰 학습지도 교사와 아동이 1:1개인별 맞춤 수업을 진행해 학습능력 향상과 함께 자신감을 심어주는데 초점을 맞춰 수업을 진행해 나갈 계획이다. 이선효 주민행복과장은 “학습지사 기관과 진행상황에 대해 수시로 소통하고 모니터링을 통해 프로그램 효과성을 높이는데 노력 하겠다” 면서 “앞으로도 복지사각지대에 있는 아동들을 적극 발굴해 맞춤 서비스를 진행해 취약계층 아동들이 행복한 사회구성원으로 성장하는데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7-06-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