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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창군, 세계 금연의 날 맞아 어린이 모발 니코틴 무료 검사 실시
- 순창군은 오는 5월 31일‘세계 금연의 날’을 맞아 간접흡연의 심각성을 알리고 어린이 건강을 보호하기 위해, 동거 가족 중 흡연자가 있는 1~13세 어린이를 대상으로 모발 니코틴 무료 검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모발 니코틴 검사는 모발을 채취해 그 속에 축적된 니코틴 농도를 분석하는 방법으로, 간접흡연뿐 아니라 3차 흡연(담배 연기 잔류물)의 노출까지 확인할 수 있는 정밀한 검사다. 이번 검사는 선착순 100명의 어린이를 대상으로 진행되며, 6월 2일부터 20일까지 순창군보건의료원을 직접 방문해 접수하면 된다. 채취된 모발은 국립암센터에 검사 의뢰되며, 결과는 약 3개월 후 개별 통지될 예정이다. 또한 군은 관내 초·중·고등학교를 대상으로 흡연예방교육과‘금연 골든장학퀴즈’ 행사를 운영하며, 전통시장과 강천산 군립공원 등지에서는 금연 캠페인을 병행해 금연 환경 조성에 앞장설 계획이다. 군 관계자는“세계 금연의 날을 계기로 성장기 어린이들이 건강한 환경 속에서 자랄 수 있도록 다양한 흡연예방 프로그램과 홍보활동을 확대해 나가겠다”면서,“앞으로도 담배 연기 없는 건강한 순창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25-0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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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창군, 양지천 일대에 여름·가을꽃 식재…사계절 관광지로 육성
- 지난 4월 봄꽃으로 물든 순창군 양지천이 계절을 넘어 사계절 명소로 거듭난다. 군은 민선 8기 5대 핵심사업 중 하나인‘경천·양지천 수변 종합개발사업’의 일환으로 꽃잔디와 수선화, 튤립이 장관을 이뤘던 양지천 산책로에 올여름부터 가을까지 또 한 번의 꽃길을 조성하며 '사계절 꽃길' 만들기에 나섰다 그동안 봄꽃을 통해 군민과 관광객의 큰 호응을 얻은 만큼, 이번에는 버들마편초, 황화코스모스, 일반 코스모스를 차례로 식재하여 7월부터 11월까지 계절별로 색다른 꽃길 풍경을 선사하고 연중 관광객이 찾는 계절형 명소로 만들겠다는 계획이다. 또한 군은 단순한 조경 사업을 넘어, 하반기부터 경천 산책로 꽃길 조성, 양지천·경천 합류부 공원화, 야간 음악분수대 설치 등 다양한 경관과 휴게 시설을 추가로 도입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가족 단위 관광객부터 젊은 세대까지 모두가 만족할 수 있는 복합 문화휴식 공간으로 발전시킨다는 방침이다. 아울러, 군은 향후 꽃 축제, 체험 프로그램, 사진명소 운영, SNS 연계 이벤트 등 다양한 콘텐츠도 함께 기획해 양지천을 단순한 관광지를 넘어선 '체류형 감성 명소'로 육성해 나갈 계획이다. 최영일 순창군수는 “양지천은 이제 이름만의 하천이 아니라, 계절마다 시민의 마음에 꽃을 피우는 순창의 랜드마크로 성장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사계절 내내 새로운 풍경을 선사하는 감성 여행지로 만들기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25-0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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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창군, 마을방범용 CCTV 설치 지원사업 본격 추진
- 순창군이 주민 안전을 위한 마을방범용 CCTV 설치 지원 사업에 본격적으로 착수한다. 군은 지난 3월부터 실시한 수요조사를 통해 설치 대상마을을 선정하고, 이달부터 설치 지원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군민의 안전한 생활환경 조성과 범죄 예방을 위한 인프라 구축을 목표로, 마을회관을 중심으로 한 CCTV 설치와 노후 장비 교체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올해는 총 5천만 원의 예산이 투입되며, 마을당 최대 100만 원 차등 지원 방식으로 신규 설치 또는 전면 교체가 이뤄질 예정이다. 지원 대상은 수요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선정된 마을이며, 설치 장비는 200만 화소 이상의 적외선 기능 카메라 2대 이상, DVR(녹화기), 모니터 등으로 구성된다. 추가로 카메라 또는 장비 교체가 필요한 경우에는 대당 20만 원까지 지원되며, 자부담은 5% 이상이다. 특히 이번 지원은 범죄 취약 지역, 주요 진출입로 등에 대한 방범 인프라를 강화해 주민 불안감을 줄이고, 실제 범죄 발생 시 신속한 대응 체계를 갖추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 최영일 순창군수는 “마을방범용 CCTV는 군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는 일선의 안전장치”라며,“이번 설치 지원사업을 통해 군민 누구나 안심하고 살아갈 수 있는 생활환경을 조성하는 데 더욱 힘쓰겠다”고 말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25-0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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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창공립 섬진강미술관, 소장품 기획전‘물로 그려낸 세계’개최
- 순창군 섬진강미술관이 오는 6월 2일부터 30일까지 한 달간 소장품 기획전‘물로 그려낸 세계; 번지고, 스미고, 머물다’를 개최한다. 이번 전시는 수묵, 수채, 담채 등 '물'을 매개로 한 동서양 회화 14점을 선보이며, 물의 흐름과 감성을 통해 인간의 사유와 정서를 표현한 작품들로 구성됐다. 전시 제목인 ‘번지다, 스미다, 머물다’는 물이 닿은 자리에 남기는 감각과 흔적을 주제로, 회화의 물성이 감정을 어떻게 담아내는지를 관람객이 직접 느낄 수 있도록 기획됐다. 출품작에는 한국화와 수채화 등 섬진강미술관이 소장 중인 작품들이 다수 포함되어 있으며, ▲장군목의 정취를 담은 「언제라도 그곳에」 여인술(2015), ▲자연의 흐름을 감각적으로 표현한 「어느 날 ~ 풍경이 오다」 김영숙(2015) 등이 대표작으로 소개된다. 섬진강미술관 관계자는 “수묵의 여백, 수채의 투명함, 담채의 번짐 속에서 동서양의 표현이 어떻게 하나의 감성으로 어우러질 수 있는지를 조망하는 전시”라며 “섬진강의 물결처럼 조용하고 깊은 울림이 있는 작품들과 함께 관람객의 마음도 잠시 머무를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전시 관람과 자세한 문의는 순창공립 섬진강미술관(063-650-1636)으로 하면 된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25-0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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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창군, 산불 재난 대응력 강화로 군민 안전 확보에‘총력’
- 순창군이 실전 같은 산불 대응 모의훈련을 통해 재난에 강한 공공조직의 역량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군은 지난 23일 대형 산불에 대비한 공무원 산불진화대 모의훈련을 지난 3월 실제 산불 발생현장(쌍치면 용전리 산 45)에서 대대적으로 실시하며, 산불 대응 역량과 지휘체계를 전면 점검했다고 밝혔다. 이번 훈련은 산불 예방과 신속한 대응을 목표로 추진됐다. 순창군은 2월부터‘봄철 산불방지대책본부’를 운영하며 비상 체계를 유지해 왔고, 특히 올해는 건조한 기후로 산불 위험이 전국적으로 높아지면서 산림 보호는 물론 군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기 위한 선제 대응의 중요성이 더욱 부각됐다. 이에 따라, 지난 4월 공무원 산불진화대를 공식 발족하고, 실전 중심의 모의훈련을 대규모로 실시했다. 훈련은 실제 산불 상황을 가정해 진행됐으며, 공무원 진화대의 초동 대응력 향상과 유관기관의 협력체계를 점검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훈련에는 순창군청 소속 공무원 100여 명이 2개조 10개 팀으로 나뉘어 참여했으며, 순창소방서·경찰서·산림조합·의용소방대 등 유관기관과 단체도 함께해 총 160여 명이 동원됐다. 또한, 산불 임차헬기 2대, 산불방제차 2대, 소방펌프카 2대, 등짐펌프, 불갈퀴 등 각종 진화 장비도 총출동해 실제 상황에 가까운 훈련이 진행됐다. 특히. 최영일 군수가 산불 대응본부장으로서 현장을 진두지휘하며, 전 과정에서 지휘 체계의 중심축 역할을 수행했다. 최 군수는 초기 상황 판단부터 진화 명령, 유관기관 협업 조율까지 직접 이끌며 훈련 전체를 실전 수준으로 끌어올렸다는 평가를 받았다. 최영일 순창군수는 “산불 재난은 무엇보다 예방과 초동 진화가 핵심”이라며 “순창군은 공무원 산불진화대를 중심으로 초기 상황에 즉각 대응할 수 있는 체계를 구축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군민의 생명과 재산, 그리고 우리의 산림 자원을 지켜나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한편, 군은 이번 모의훈련을 계기로 산불 대응 체계를 전면적으로 점검하고, 향후 가을철 산불 대응 체계에도 공무원 진화대를 중심으로 한 신속하고 조직적인 매뉴얼을 정비해 나갈 계획이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25-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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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창군, 전 가구에 자율점검표 배부… “생활안전, 스스로 지켜요”
- 순창군이 집중안전점검 일환으로 가정용 자율점검표 14,551부를 전 가구에 배부하며 생활안전 확보에 적극 나서고 있다고 26일 밝혔다. 이번에 배부되는 가정용 자율점검표에는 주택 안전을 위한 가장 기본적인 사항인 ▲가스 ▲전기 ▲소방 ▲건물안전 4개 분야 14개 항목을 체크하도록 구성되어 있어 주민들이 직접 가정 내 안전상태를 점검할 수 있도록 했다. 특히 일상생활에서 자칫 놓치기 쉬운 안전 요소들을 체계적으로 점검할 수 있도록 항목을 세분화해 실질적인 안전사고 예방 효과를 극대화할 것으로 기대된다. 아울러, 다중이용시설에 대한 안전 점검도 병행되고 있다. 음식점, 노래방, 숙박시설, 유치원, 농어촌민박 등 139개소를 대상으로 한 자율점검표는 지난 21일 우편 발송을 통해 각 시설에 전달 완료됐다. 최영일 순창군수는 “사소한 부주의가 큰 재난으로 이어질 수 있는 만큼, 가정 내 자율점검은 재난 예방의 출발점이자 가장 기본적인 안전 수단”이라며 “각 가정에서 일상적인 점검을 통해 작은 위험요소라도 미리 발견하고 대응할 수 있도록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25-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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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창군, 관내 의료기기 취급업소 대상 지도·점검 실시
- 순창군이 관내 의료기기 취급업소의 안전관리 강화를 위해 본격적인 점검에 나선다. 군은 이달 26일부터 오는 30일까지 5일간, 관내 의료기기 취급업소 23개소를 대상으로 지도·점검을 실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점검반은 의료기기 개설 및 변경신고 준수 여부, 허위·과대광고 및 표시기재 위반 여부, 이용자 대상 홍보 및 교육 실태, 무료체험방 등 취급업소의 준수사항 이행 여부 등 전반적인 사항을 점검할 예정이다. 특히 군은 점검 결과 경미한 사항은 현장에서 즉시 계도하고, 고의적이거나 중대한 위반 사항에 대해서는 관련 법에 따라 행정처분을 검토할 방침이다. 군 관계자는 “의료기기는 군민의 건강과 직결되는 만큼 사전 예방적 관리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면서“앞으로도 철저한 점검을 통해 안전 사각지대를 줄이고, 취급업소의 법령 준수 문화를 정착시키는 데 주력하겠다”고 말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25-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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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창군, 소프트테니스 주니어 국가대표 선발전 개최
- 스포츠산업의 중심 순창군이 전국 주니어 유망주들이 총출동하는‘2025 대한민국 소프트테니스 주니어 국가대표 선발전’을 개최하며 지역 경제 활성화와 전문 체육 진흥이라는 두 마리 토끼 잡기에 나섰다. 이번 선발전은 이달 27일부터 31일까지 5일간 순창군 공설운동장에서 열리며, 대한소프트테니스협회 주최, 전북특별자치도소프트테니스협회 주관, 순창군과 전북특별자치도의 후원으로 치러진다. 이번 대회는 단순한 국내 선발전을 넘어, 한국 소프트테니스의 미래를 이끌 주니어 국가대표를 공식 선발하는 중요한 행사다. 전국 각지에서 내로라하는 우수 주니어 선수들이 참가해 실력을 겨루며, 2025 아시아 주니어 소프트테니스 선수권 대회 출전권이 걸려 있는 만큼 그 열기 또한 뜨거울 전망이다. 또한, 이번 선발전은 선수 개인의 국제 무대 진출은 물론, 실업팀 입단 및 진로 결정에도 큰 영향을 미치는 주요 평가 기준으로 작용해, 주니어 선수들에게는 일생일대의 기회이자 중대한 도전의 무대가 될 것으로 보인다. 대회 참가 자격은 제46회 회장기 전국 소프트테니스 대회 등 권위 있는 국내 대회에서 뛰어난 성적을 거둔 우수 주니어 선수들에게만 부여된다. 이에 따라 전국 각지에서 뛰어난 실력을 갖춘 소프트테니스 유망주들이 순창에 모여 열띤 경쟁을 펼칠 예정이다. 특히, 이번 대회를 통해 약 200여 명의 선수단, 학부모, 지도자 등이 순창을 찾을 것으로 예상되며, 이는 숙박, 외식, 관광, 지역 상권 등 지역경제 전반에 직접적인 긍정 효과를 불러일으킬 것으로 기대된다. 최영일 순창군수는“전국 최고의 주니어 선수들이 순창에서 갈고닦은 기량을 유감없이 발휘하길 기대한다”면서“앞으로도 순창군은 소프트테니스의 메카로서의 입지를 더욱 공고히 해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25-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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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창문화원, 청소년 대상 우리 고장 문화유적지 탐방 진행
- 순창문화원은 지난 23일 순창제일고등학교 2학년 학생들을 대상으로 '우리고장 문화유적지 탐방' 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탐방은 우리 고장의 문화유적을 직접 찾아보며 조상들의 슬기와 덕망을 재인식하고, 청소년들에게 고향에 대한 자긍심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학생들은 하루 종일 순창군 관내 주요 문화유적지를 차례로 둘러봤다. 첫 번째 탐방지인 적성초등학교의 광복소나무를 시작으로 남원양씨 종택, 구암정 등 조선시대 유적을 견학했다. 오전 일정을 마친 학생들은 순창향교를 거쳐 순창전통고추장민속마을에서 중식을 했으며, 오후에는 토굴과 발효테마파크를 차례로 탐방하며 순창의 대표적인 전통문화와 발효문화에 대해 깊이 있게 학습하는 시간을 가졌다. 순창문화원 관계자는 "순창군에 산재되어 있는 소중한 문화유산을 학생들이 직접 체험하고 느낄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자라나는 청소년들이 우리 고장의 역사와 문화를 바로 알고 고향을 바라보는 시각을 높이는 계기가 되었을 것"이라고 말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25-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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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창군,‘2025년 지역활력타운 공모사업’최종 선정
- 순창군이‘2025년 지역활력타운 공모사업’에 최종 선정되며, 정주 여건 개선과 지역 활력 회복을 위한 도약의 발판을 마련했다. 이번 선정으로 군은 총사업비 255억 원을 투자해 주거·복지·일자리가 어우러진‘순창행복플러스타운 조성사업’을 본격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군은 이번 공모선정을 위해 연초부터 두 차례 실무협의회, 소재지권 주민설명회, 국토부 사전 컨설팅 등을 통해 체계적으로 공모사업을 준비했다. 최영일 군수는 국토부를 직접 방문해 사업의 필요성과 당위성을 적극적으로 설명하며 국토부 관계자들의 공감을 이끌어냈다. 또한, 지역 국회의원인 박희승 의원도 전폭적인 지원과 협력을 아끼지 않으며, 이번 공모사업 선정에 크게 기여한 것으로 전해졌다. 사업 대상지는 순창읍 순화리 720번지 일원으로, 총면적 약 38,605㎡ 규모다. 사업을 통해 단독주택 20호, 공공임대주택 40세대, 경찰서 관사 18세대 등 총 78세대가 공급되며, 커뮤니티센터 비롯한 응급안전안심서비스, 노인맞춤돌봄서비스 등 생활서비스 분야사업도 추진될 계획이다. 이러한 정주단지 조성은 최근 주거 수요를 반영한 결과다. 실제로, 순창군은 최근 3년간 인구가 꾸준히 증가하며 고령층의 안정적인 주거 환경 확보와 청년·귀촌 인구의 유입을 위한 맞춤형 주거 대책이 시급한 과제로 떠올랐다. 이에 군은 설문조사와 주민설명회를 통해 실수요를 파악하고 전문가 자문을 거쳐 지역 현실에 맞는 정주단지 계획을 수립했으며, 이번 공모를 통해 단순한 주택 공급을 넘어 주거와 복지, 일자리를 포함한 미래형 주거단지를 조성할 예정이다. 사업이 계획대로 추진될 경우, 도시형 정주 기반과 생활 인프라를 갖춘 지속 가능한 정주 여건 조성으로 인구감소 위기를 극복한 농촌 지역의 대표적인 모범 사례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기대된다. 최영일 순창군수는“이번 공모 선정은 지역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는 전환점이 될 것”이라며 “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정주여건 개선을 통해 군민 모두가 행복한 순창을 만들겠다”고 밝혔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25-05-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