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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창전통시장에서“와글와글 시장가요제”개최
- 순창전통시장에서 시장 활성화를 위한 한마당 축제인 ‘와글와글 시장가요제’가 오는 6월 1일 오전 11시 순창읍 전통시장 주차장 내 특설무대에서 열린다.군민과, 관광객, 시장상인이 함께하는 이 행사는 JTV전주방송이 주관하며 순창군과 전라북도가 후원한다.이번 행사에는 개그맨 황기순의 진행으로 예선을 통과한 군민 12명의 노래자랑과 초청가수인 한혜진, 임현정, 이선우, 강대풍의 축하공연으로 진행된다.가요제 입상자 시상은 물론 행운권 추첨을 통해 온누리 상품권, 가전제품 등 푸짐하고 다양한 경품을 군민과 관광객에 전달할 예정이다.특히, 식전행사로 오전 9시부터 순창군 음악협회의 공연과 농특산물 판매장 운영을 통해 행사의 열기를 더할 계획이다. 황숙주 군수는 "시장가요제를 통해 전통시장이 보다 활성화 되는 계기는 물론 지역민과 상인들이 한데 어우러진 흥겨운 시간이 될 수 있도록 군민들의 많은 참여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7-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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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46회 전국소년체전 전북대표 순창군선수단 격려
- 오는 27일부터 30일까지 충청남도에서 개최되는 제46회 전국소년체전에 전라북도를 대표해 출전하는 순창군선수단 발대식이 지난 22일 군청 영상회의실에서 진행됐다. 이번에 출전하는 선수단은 총 3개 종목에 35명으로 정구 초등부에 순창초 선수 9명, 순창중앙초 선수 5명을 비롯해 중등부에 순창중학교 7명 순창여중 7명 이며 육상 종목에서는 순창중앙초 1명, 순창여중 5명 이참가한다. 역도종목에서는 순창북중선수 1명이 참가한다. 발대식에 참석한 순창군체육회 윤영식 부회장은 “전라북도를 대표하여 참가하는 만큼 그동안 힘들게 훈련해 온 선수단 여러분의 실력을 100% 발휘하여 좋은 결과가 있기를 기대한다”고 선수단을 격려했다.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7-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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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황숙주 군수, 영농 현장서 소통한다!
- 황숙주 순창군수가 본격적인 영농철을 맞아 가뭄피해 등을 점검하고 현장에서 농촌발전의 해답을 찾기 위한 현장 행보에 나선다. 군은 23일부터 30일까지 황숙주 군수가 11개 읍면 주요 영농현장을 방문해 농민들과 소통하는 ‘2017년 영농현장 릴레이 방문’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이번 영농현장방문은 본격적인 영농철 시작과 함께 농민들을 격려하고 영농 현장에서 농민들과 농업발전인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진행된다. 특히 봄 가뭄이 장기화 됨에 따른 피해 상황을 세심히 살피고 대책을 마련하기 위한 행보이기도 하다. 실제 순창지역에서는 가뭄피해로 모내기 지연, 밭작물 적기 식재가 어려워지는 등의 가뭄 피해가 발생하고 있다. 바쁜 영농철 임을 감안해 황숙주 군수가 농장 등 현장을 직접 찾아가며 동행인원도 최소화했다. 23일 첫 방문지는 쌍치면과 복흥면이다. 쌍치면은 쌍치 대표 소득작물인 블루베리 재배 농장과 최근 노지에서 체리재배에 성공한 농장을 방문해 새로운 가능성을 점검할 계획이다. 복흥면은 소득작물 정착에 성공한 오미자 재배 현장과 최근 이모작을 통해 돈 버는 작물로 각광 받고 있는 봄배추 재배 현장을 찾아 농민들을 격려하고 애로사항을 청취한다. 또 논콩 첫 식재지도 방문할 계획이다. 24일에는 적성면, 25일에는 풍산면과 유등면을 방문하며 30일에 순창읍 방문을 끝으로 영농현장 방문을 마무리 한다. 특히 이번 11개 읍면 영농현장 방문 시에는 면지역 주요사업장과 식용달팽이 사육 6차산업 추진 농장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현장을 방문해 군민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최대한 많이 수용한다는 방침이다. 황숙주 군수는 “이번 농촌현장 릴레이 방문은 농업 현장의 가감 없는 현실을 이해하고 농민들과의 소통을 위해 추진한다” 면서 “농민들의 목소리를 최대한 많이 경청하고 이를 정책에 반영해서 농민들에게 도움이 되는 농업 발전을 이끌어 나가겠다”고 말했다.군은 이번 영농현장 방문을 통해 도출된 민원이나 애로사항은 즉시 조치할 수 있도록 하고 6월에는 전 직원이 참여하는 일손돕기도 진행해 농민들에게 도움을 줄 계획이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7-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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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풍성한 단오행사 ‘오오! 단오’ 진행
- 순창청소년문화의집에서는 오는 27일 토요일 우리나라 세시풍속인 음력 5월 5일 단오를 맞아 청소년 및 지역주민과 함께하는 단오 문화체험마당을 진행한다.청소년문화의집 2층에서 진행되는 이번 행사에는 가족과 이웃의 장수를 기원하며 나누어 먹었던 단오음식인 수리취떡, 수박, 오미자 화채만들기가 진행돼 가족들간 정을 나눌 수 있는 기회를 만들어 준다. 또 다가올 무더위를 준비하는 선조들의 지혜를 엿볼 수 있는 단오부채만들기, 건강하게 오래오래 상기를 기원하는 장명루 만들기도 진행된다. 이외에도 창포물에 족욕하기, 팔씨름대회, 투호, 제기차기, 고리던기 등 전래놀이 마당도 진행된다. 청소년문화의집 관계자는 “우리나라 4대 명절의 하나인 단오의 풍습이 사라져 가는 현대에 우리 민족의 풍습을 청소년들과 지역주민들이 느낄 수 있게 하기 위해 행사를 준비했다” 면서 “많은 분들이 오셔서 선조들의 문화와 지혜를 느끼고 가족간의 정도 나누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날 행사는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열리며 모든 체험과 팔씨름대회는 당일 청소년문화의집에서 접수하고 참여할 수 있다. 자세한 문의는 청소년문화의집 전화 063-652-2301로 문의하면 된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7-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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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올해 순창 참두릅 대박났다!
- 순창 참두릅이 올해 전국적 유통으로 대박을 터뜨리며 돈버는 삼락농정 대표 농산물로 눈도장을 확실히 찍었다. 군은 전국 대형마트 납품이 끝난 19일 기준 순창지역 참두릅 올해 총 출하량은 268톤 34억 6천여만원이라고 밝혔다. 지난해 5월말 기준 최종 집계 210톤 27억원을 훌쩍 넘어선 수치다. 군은 5월말까지 가락동 농수산물시장 등을 통해 출하가 이어지고 있어 최종집계가 끝나는 5월말이면 약 330톤 40억 정도의 출하 실적을 올릴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지역의 효자 농산물로 삼락농정 대표 작물로 확실히 자리 잡은 것은 물론 공선출하회를 운영하면서 1달 동안 약 710명을 고용하는 고용창출 효과도 거뒀다. 이처럼 순창 참두릅이 전국적 인기를 끄는 가장 큰 원인은 품질 면에서 믿을 수 있기 때문이다. 순창참두릅은 일교차가 크고 깨끗한 자연환경에서 자라 사포닌, 단백질, 각종 비타민이 풍부하다. 특히 순창참두릅은 순창군조합공동사업법인과 관내 구림·동계·서순창 농협이 ‘공선출하회’를 조직해 엄격한 품질 검사를 거친다. 군은 두릅을 10대 작물로 선정하고 적극 육성하고 있다. 두 번째 강점은 전략적 마케팅이다. 참두릅의 특성상 수확시기와 가격예측이 어렵고 장기 저장이 어렵다. 또 원순과 곁순의 출하 간에 공백기가 있어 대형마트에 출하가 힘든 실정이었다. 순창군조합공동사업법인과 농협은 61명의 농가와 전속 출하 계약을 맺고 사전에 가격 협상을 마치고 거래처 확보에 나선 점이 성과를 거뒀다. 대형마트 측에서도 품질을 담보할 수 있고 전국적으로 물량이 가장 많이 생산돼 안정적 공급을 진행하는 순창이 최고의 파트너로 손색이 없었던 것. 황숙주 군수는 “올해 순창 참두릅이 전국에서인기를 끌며 최고 판매액을 기록할 것 같다” 면서 “앞으로도 두릅처럼 순창을 대표하고 또 농민들이 돈벌수 있는 신 소득작물을 발굴하고 유통하는데 노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군과 순창군조합공동사업법인은 참두릅 지적재산권 보호를 위해 지리적표시제 등록을 추진하고 있으며 GAP인증 등 순창 참두릅 명품화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7-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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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복지사각지대 해소 위해 찾아가는 이동복지 상담실 운영
- 순창군이 관내 308개 마을 경로당과 행사장 등을 대상으로 동내 구석구석 ‘찾아가는 이동복지 상담실’을 운영한다고 밝혀 군민 복지서비스 확대와 복지사각지대 해소에 큰 도움이 될 전망이다. 찾아가는 이동복지 상담실은 거동이 어렵거나 교통 불편으로 행정기관 방문이 어려운 복지취약 계층을 위해 관내 308개 마을 경로당과 행사장을 사회복지 공무원 등이 직접 찾아 상담을 진행하고 민원을 해결하는 시스템이다. 군은 지난 이동복지상담실 운영 방침을 정하고 지난 17일 읍 노인위안잔치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활동에 돌입했다. 군은 앞으로 해당과와 읍면이 함께 반을 편성해 주1회씩 마을이나 행사장을 찾아 각종 복지제도 홍보와 개별심층 면담을 통해 기초생활보장을 비롯해 장애인 복지, 긴급복지, 기초연금, 생애주기별 사회보장 등 분야별 맞춤형 상담 서비스를 연중 제공할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연말까지 군과 읍면에서 정기적으로 찾아가는 이동상담실을 운영해 복지서비스 대상자 발굴 및 제도홍보에 박차를 가하겠다”고 말했다.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7-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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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창토마토 고추장 인기 고공행진, 장류산업화 이끈다
- 순창 토마토발효고추장이 인기 고공행진을 이어가며 전통장류의 산업화 성공가도를 달리고 있다.군은 지난 18일 순창토마토발효고추장을 풀무원건강생활(주)에 납품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발효미생물산업진흥원은 이번에 납품을 시작으로 풀무원건강생활(주) 연구소의 품질검사가 완료되면 최종 3.5톤 규모 3,500세트를 납품할 계획이다. 특히 이번 납품은 단순한 판매 의미를 넘어서는 의미를 지닌다. 풀무원건강생활(주)는 국내 대표적인 건강식품 회사로 정평이 나 있어 홈쇼핑 등 판매망을 통해 순창토마토 고추장이 판매될 경우 건강식품으로서 입지를 확실히 할 수 있기 때문이다. 또 이번 납품을 통해 향후 사업 확대에 대한 가능성을 가늠할 수 있기 때문에 군 측은 각별히 신경을 쓰고 있다.순창토마토발효고추장은 토마토 페이스트를 활용해 만드는 기존 제품들과는 달리 발효미생물산업진흥원에서 확보한 미생물을 융합해 만든 토마토 발효액을 사용한다. 미생물을 사용해 두 번 발효과정을 거치기 때문에 기존 제품보다 감칠맛이 훨씬 뛰어나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군은 또 발효미생물진흥원에서 확보한 토종 미생물을 사용해 만들기 때문에 미생물이 갖고 있는 항당뇨, 항고혈압, 면역력 강화 기능도 높다고 평가하고 있다.군은 발효토마토고추장이 전통장류의 산업화를 이끌 제품으로 주목하고 있다. 특히 토마토발효고추장은 100% 순창산 토마토 사용을 목표로 만들고 있기 때문에 지역 산업에 파급력도 높다. 올해는 50톤 규모 수매를 진행할 계획이다. 군은 전주한옥마을에 위치한 발효식품전문판매점 리던을 비롯해 현대백화점 등에서 판매해오던 유통망을 확대하기 위해 노력 중이다. 이미 교촌그룹(주), 아딸(주), CJ(주) 납품을 추진 중에 있으며 군 측은 좋은 결과를 예상하고 있다.군 관계자는 “이번 토마토 고추장의 풀무원건강생활 납품은 새로운 유통만 확대에 큰 의미가 있다.“ 면서 ”품질관리를 확실히 토마토 고추장이 순창장류를 대표하는 새로운 특산품으로 자리잡을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7-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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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황숙주 순창군수 영농철 ‘발품행정’눈길
- 황숙주 순창군수가 본격적인 영농철을 맞아 현장 발품행정을 펼쳐 호응을 얻고 있다. 황군수는 지난 17일 풍산면과 금과면 일대의 영농현장을 둘러보고 가뭄으로 인한 모내기 애로지역과 고추 정식 등 밭작물 식재 상황을 점검하는 등 영농현장 점검에 구슬땀을 흘렸다. 특히 풍산면 회덕마을 조달순(65)농가의 어린모 고사 현장을 찾아 신속한 대처를 지시했다. 조씨는 지난 4월 28일 조생종, 운광벼 0.8ha를 식재했으나 원인모를 고사가 진행 중이다. 황군수는 “단순 저온현상인지, 벼 물바구미 등 해충 이 원인인지 어린 육모가 원인인지를 정확하게 알아야 한다” 면서 “식량과학원 전문가 현지 방문을 추진해 문제를 해결해 줄 것”을 지시했다. 또 신속한 조치를 통해 피해가 확산되는 것을 막아 달라고 당부했다. 황군수는 이어 “아직은 가뭄피해가 없지만 다음주 까지 비가 오지 않을 경우 피해 발생이 우려된다“ 면서 ”관정 점검 등 한해 대책도 사전에 철저히 준비해 줄것“을 강조했다.한편 순창군에는 18일 현재 40%의 모내기가 완료된 상태이다.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7-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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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정의달 5월 ‘순창읍 실버 드림잔치’어르신 얼굴에 웃음꽃 피워
- 가정의 달 5월 순창읍 어르신들의 얼굴에 웃음꽃이 활짝폈다. 지난 17일 순창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김종국)와 순창읍민회(회장 서한복)는 지역 어르신 250여명을 초청해 장수사진 촬영과 다양한 문화 공연을 진행하는 ‘순창읍 실버드림 잔치’를 진행해 어르신들에게 큰 즐거움을 줬다.특히 이번 잔치는 평소 지역사회 복지에 뜻이 있는 강천적십자 봉사회, 순창군 미용협회, 사진 동우회 등 다양한 사회단체들의 적극적 참여로 큰 성황을 이뤘다. 이날 250여명의 어르신들은 장수사진을 촬영하고 페어리 댄스팀 공연, 장수춤 무용단 공연, 두드리고 난타 공연, 신나는 예술공연 버스 등 다양한 문화 행사를 관람하는 등 즐거운 한때를 보냈다. 또 보건의료원 만성질환 예방 등 건강체험, 주민행복과 맞춤형 복지를 위한 이동상담 등도 진행돼 행사의 의미를 더욱 빛냈다.행사를 주최한 김종국 위원장과 서한복 회장은 “어르신들에게 좋은 추억이 되셨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를 위한 의미 있는 행사들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7-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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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휴식과 치유를 동시에, 순창 신개념 휴양촌 조성
- 순창군이 휴식과 치유를 동시에 경험할 수 있는 독특한 테마의 관광휴양촌 조성을 본격화해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군은 건강장수연구소 일원을 쉴(SHIL)랜드란 이름으로 본격 개발에 착수했다고 밝혔다. 쉴(SHIL)랜드는 Sunchang Health Institute Longevity의 약자로 인계면 인덕로 427-128번지 건강장수연구소 일원을 휴식과 치유를 융합한 대표 관광지로 만들기 위한 개발 프로젝트다. 2019년까지 약 80억원 정도가 투자된다. 순창의 좋은 물을 활용한 스파시설, 황토방갈로, 명상관은 물론 음용수시설, 벽천, 세족장 등을 갖춘 워터공원과 산책로 시냇물 등을 갖춘 수변공원, 산약초 공원 등 독특한 힐링관광 시설도 들어선다. 일반 관광객은 물론 만성질환자 들이 머물며 치유와 관광을 함께 즐길 수 있도록 특화화 했다. 군은 우선 워터공원과 무궁화동산, 수변공원에 본격 착수한 상태다. 올해 6월말까지는 사업을 완료할 계획으로 수국과 산수국 1,300주를 비롯해 다양한 치유식물을 식재하고 시냇물, 세족장, 음용수시설 등을 갖춘 산책로 등을 먼저 조성해 경관을 완성할 계획이다. 쉴(SHIL)랜드의 핵심사업 중 하나인 힐링 숙박시설도 6월 중 본격 착공한다. 목조형 황토방갈로 15동을 짓는 이사업에는 21억여원이 투자된다. 쉴랜드 체험시설의 한축인 스파시설은 노천에서 스파를 하는 느낌을 받게 하는 시설로 20억원이 투자되며 2019년 사업을 추진해 그해말 완료할 예정이다. 하드웨어 구축사업과 함께 군은 운영관련 소프트웨어 사업도 강화한다. 지난해 (사)한국당뇨협회, 태초먹거리학교와 쉴랜드사업 관련 업무협약을 체결해 운영에 관해 협조하고 있다. 또 기존 노후준비교육 당교학교, 힐링프로그램도 내실화해 쉴랜드 운영과 접목해 나갈 계획이며 특히 쉴랜드를 노후교육ㆍ힐링체험 중심으로 육성하기위해 노후생활 연구기반시설인 국립노화연구원도 유치할 계획이다. 군은 쉴랜드 조성이 완료되면 순창이 만성질환자는 물론 건강에 관심 있는 관광객을 대상으로한 전국적 치유관광지로 자리매김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군 관계자는 “쉴랜드 개발이 본격화 됐다” 면서 “순창의 농특산물 좋은 물등 지역 건강자원을 최대한 활용한 독특한 힐링 공간을 만들어 전국민이 순창에서 휴식과 치유를 경험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7-05-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