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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통장(醬) 문화에 푹 빠진 도시민~
- 전국에서 모인 도시민들이 순창의 전통 장맛과 이를 활용한 문화체험에 흠뻑 빠졌다.군은 지난 25일 고추장민속마을에서 도시민과 전통 장 기능인 등 관계자 1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장담기 행사를 진행해 큰 호응을 얻었다. 특히 올해 장담기 행사는 참여자들이 장을 담고 이를 숙성해 보내주는 기존 행사를 탈피하고 다양한 가족 놀이문화를 접목해 순창의 대표 문화콘텐츠로의 가능성을 보여 줬다는데서 큰 의미가 있다.이번 장담기 행사에서 진행된 가족 문화프로그램은 한복입고 고추장민속마을 거닐며 사진 찍기, 청국장 된장을 이용한 저녁상차림 체험, 이야기가 있는 발효소스토굴 체험 등이다. 한복 행사는 아이들이 우리 고유의 발효 음식인 전통장을 한복을 입고 만드는 체험을 통해 전통문화에 대해 이해하는 것은 물론 한옥과 장독대가 즐비한 고추장 민속마을에서 사진을 찍어 추억을 남기는데 큰 도움을 줬다. 또 전통 청국장 된장을 이용해 가족들이 직접 밥을 짓고 먹는 시간도 가족의 정을 느낄 수 있는 시간이 됐다. 전문 해설사가 참여한 발효소스토굴 체험 행사도 순창만의 독특한 장(醬)문화와 산업관광, 우리민족의 자산인 발효에 대해 배우는 귀중한 시간이 됐다는 평이다.군은 이번 장 담그기 행사가 전통문화와 결합된 독특한 행사로 성공 가능성을 열었다고 판단하고 순창의 대표 문화산업으로 육성하기 위한 전략을 세우고 4월부터 서울소재 초중학교 학생, 학부모가 참여하는 ‘전통장문화학교’ 프로그램에도 적용을 검토 중이다. 황숙주 군수는 “이번 장담기 행사는 몸에 좋은 장을 담그면서 다양한 문화행사를 통해 가족 간의 정도 느낄 수 있도록 구성했다” 면서 “참여자들의 호응이 높아 앞으로 순창의 대표 문화콘텐츠로 만들어 나갈 계획이다”고 말했다. 한편 순창의 장담그기 행사는 도시민과 순창의 기능인이 함께 메주를 만들고 장을 담가 참여 도시민에게 숙성 후 분양하는 행사로 100%순창에서 생산된 메주콩과 고추, 천일염을 써 만들어 6개월간 숙성시켜 각 가정에 배달한다.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7-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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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2기 순창군 블로그 기자단 모집’
- 순창군이 2017 전북방문의 해를 맞아 강천산과 축제 등 지역의 다양한 관광자원과 농·특산물을 SNS에 홍보할 블로그 기자단을 모집한다.모집기간은 3월 17일 까지 이며 군에 거주하며 순창군 홍보에 관심이 있는 사람은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 블로그 기자단은 심사를 거쳐 7명 내외를 선발하며 3월부터 12월까지 지역의 다양한 관광자원을 취재해 군의 대표 블로그나, 페이스북 등 SNS에 게재하면 된다.군은 취재활동비로 1회당 5만원을 지급한다. 다만 월 10만원을 넘을 수는 없다. 블로그 기자단의 전문성을 위해 연 2회 교육 및 간담회를 진행하며 활동우수자에 대해서는 별도 인센티브를 부여할 계획이다. 군은 주요 관광지 선택 시 포털에서 주요 정보를 찾는 관광객들이 늘어남에 따라 개인 SNS를 활발히 운영하는 지역주민들이 관광홍보에 적극 나설 시 관광객 유치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또 지역주민들이 블로그 기자로 활동하며 지역에 대한 애향심이 커질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지원 서류는 순창군청 홈페이지에서 다운 받을 수 있으며, 이메일 jun7337@korea.kr로 접수하면 된다. 결과는 3월 21일 발표된다. 군 관계자는 “SNS가 일상생활에서 많은 부분을 차지하고 있는 만큼 온라인을 중심으로 한 관광홍보의 중요성이 커지고 있다”며 “참신하고 열정적으로 순창을 홍보해 줄 군민의 많은 지원을 바란다.”고 말했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7-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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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등 외이 전통마을 숲 복원, 마을공동체 활성화
- 순창군이 올해 유등면 외이리 마을 숲 복원을 추진해 마을공동체 활성화에 나선다.전통마을 숲 복원사업은 역사와 문화적 가치가 있는 곳으로 마을 숲을 복원해 본연의 기능을 회복하고 주변 경관과 연계해 산림관광자원으로 육성하는 사업이다. 군은 올해 유등면 외이리 마을 숲을 전통마을 숲 복원사업 대상으로 선정하고 사업을 본격 추진하기로 했다.유등면 외이리 마을 숲에는 수령이 약200년 이상 된 느티나무 보호수가 1본, 150년 이상 된 느티나무 노거수가 3본이 자리하고 있는 곳으로 마을 주민의 쉼터 및 휴식처가 되어주고 있으며, 현재는 마을 숲 옆으로 섬진강 자전거 도로가 연결 되어 있어 많은 동호인들이 쉬어가는 장소로도 활용되고 있는 곳이다.이번 유등면 외이리 마을숲 복원사업 주 내용은 고사지 제거, 수간 부패부위 외과수술, 나무뿌리의 생육환경을 개선하기 위한 토양개량, 주변 오래되고 노후화된 시설물 철거 등 훼손된 느티나무가 제 모습을 찾는데 중점을 두었으며, 화목류 등을 추가 식재해 주변경관 등 주민들의 쉼터, 관광객 유입에도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군은 마을 숲이 마을 주민들의 휴식처 역할을 통해 공동체문화 복원에도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군 산림축산과장은 “전통마을 숲은 우리 선조들의 발자취와 문화가 숨쉬는 공간이라며 이번 사업을 통해 마을 숲이 더욱 안전하고 건강한 숲으로 복원될 수 있도록 추진할 계획이다”고 밝혔다. 순창군은 2016년도 금과면 고례리 고례마을 숲 및 동계면 서호리 구송정 마을 숲 복원사업을 추진했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7-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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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시민 장(醬) 담그기행사
- 순창군(군수 황숙주)이 오늘(25일) 3.1절을 앞두고 ‘장 독립만세데이’ 행사를 가졌다. 도시민과 함께하는 전통장을 담그는 장독대 분양행사를 가진 것이다.장독대 분양을 신청한 52가족 중 26가족 총 70여명이 참석한 오늘 행사에서는 도시민들이 전통한복을 입고 기능인들과 함께 고추장과 간장을 직접 담가보는 체험행사를 가졌다.행사는 총 3팀으로 나눠 팀당 20~25명으로 구성되어 열렸으며 특히, 장담그기 체험신청자 외에 일반 관광객도 참여해 큰 호응을 얻었다. 또 체험행사뿐만 아니라 순창의 장 문화를 이해하기 위해 발효소스토굴을 방문하는 관광투어를 가졌으며, 장류체험관에서는 청국장과 된장을 이용해 저녁식사를 함께하는 건강장 식생활 체험도 이루어졌다. 한편 순창의 장독대 분양행사는 대를 이어 전통 장 담그기를 계승해온 장인의 마을인 순창고추장민속마을에서 도시민과 전통장기능인이 함께 메주를 만들고 장을 담가 참여 도시민에게 분양하는 행사다. 100%순창에서 생산된 메주콩과 고추, 국내산 천일염을 써 만들며 6개월간 숙성시켜 각 가정에 배달하게 된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7-0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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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당뇨없는 마을 만든다!
- 순창군이 당뇨집중관리 마을을 선정하고 2달간 마을 주민을 대상으로 집중관리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군은 올해 순창읍 백산마을을 ‘당뇨집중관리 마을’로 선정하고 지난 2월 15일부터 주 1회 당뇨치유 집중관리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이 프로그램은 4월 19일까지 2달간 전문 인력이 마을 경로당을 직접 방문해 이뤄진다.10회를 진행하는 동안 마을 주민들을 대상으로 식전 혈당을 사전 체크해 변화 정도를 세심히 관찰할 계획이다. 지난 15일 첫 교육에는 혈압, 혈당, 총콜레스테롤 측정, 단백뇨 등 만성질환 수치 등을 측정하고 건강수첩을 배부했다. 또 당뇨병은 원인에 대해 주민들이 알기 쉽게 설명해 당뇨병에 대한 이해도 도왔다. 이외에도 군은 당뇨를 치유하기 위한 식단구성, 당뇨 맞춤형 운동처방법, 당뇨 약물 알아보기, 합병증 예방관리, 심근경색 뇌졸중 대처요령, 스트레스와 혈당의 관계 등 만성질환에 대해 집중교육을 실시하게 된다.군은 백산마을 이외에 장덕마을에 대해서도 사전 혈당 측정을 실시해 마을 주민들의 건강상태를 체크하고 있다.군 관계자는 “순창군은 만성질환 치유 특화군을 목표로 우선 지역 군민들부터 만성질환을 치유하기 위한 다양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면서 “이번 당뇨집중관리 마을 운영을 통해 말성질환 제로화 마을의 성공적 모델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한편 군은 지난해 군민 만성질환 전수 조사를 통해 선정된 3개 마을을 건강취약마을로 선정해 최적화된 맞춤형 만성질환 관리 프로그램을 진행한 결과 식후 혈당수치조절과 스트레스 반응 척도 점수 감소, 개인별 규칙적인 운동 실천율이 향상되는 효과가 나타나고 있다.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7-0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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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道 경제통상진흥원, 일자리 창출 및 소상공인, 중소기업 지원을 위한 간담회 열어
- 순창군은 지난 23일 군청 영상회의실에서 전라북도 경제통상진흥원과 군 관계자 등 18명이 참석한 가운데 군내 중소기업, 일자리 창출 지원을 위한 간담회를 가졌다.이날 간담회는 장명균 부군수 주재로 진행됐으며 도 경제통상진흥원의 경영컨설팅, 마케팅분야 분야 5명의 전문가와 군 지역경제과장 등 경제, 장류분야 직원들이 참석했다.간담회는 도 경제통상진흥원 경제지원 사업에 대한 설명과 지원시책 활성화를 위해 상호 토론하는 형식으로 진해됐다. 특히, 지역 중소기업 자금 지원방안, 경영‧홍보 마케팅 방법 모색과 순창장류(주) 등 군 출자, 출연기관에 적극적인 해외 마케팅 활로 지원 등 우리군에 적합한 시책 협의를 심도있게 진행해 향후 일자리 창출 등 지역경제 활성화에 많이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가 모아지고 있다.간담회를 주재한 장명균 부군수는 “ 오늘 간담회에서 제시된 의견을 바탕으로 향후 도 경제통상진흥원과의 활발한 교류를를 진행하겠다” 며 “지역 중소기업, 소상공인 지원을 통해 많은 일자리가 만들어져 순창군 경제가 한 단계 더 도약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7-0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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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청년 귀농인 순창으로 오세요
- 순창군이 젊은 귀농인 유치로 귀농유입 패러다임을 바꿔 활력이 넘치는 지역 만들기에 나섰다.군은 최근 22일 순창군 귀농귀촌지원센터 교육장에서 ‘지속적 발전을 위한 귀농귀촌 정책포럼’을 진행했다. 특히 이번 포럼에는 군의 귀농귀촌 관계자 뿐 아니라 귀농인 100여명이 대거 참여해 귀농인의 입장에서 군의 지속가능한 귀농정책에 대해 심도 있는 논의를 진행했다.귀농귀촌지원센터 평가와 전략, 귀농귀촌센터 성과와 역할, 젊은 귀농귀촌인 유입정책, 귀농귀촌과 마을 활력 선진사례를 주제로 설인환 친환경 농업과장, 이수형 순창귀농귀촌지원센터장 등 지역 인사는 물론 박기윤 화천귀농학교장, 조원희 상주귀농지원센터장, 금창영 홍천귀농지원연구회장, 이근석 완주공동체지원센터장 등 외부 전문가가 대거 참여해 주제 발표를 진행했다.특히 한국농촌경제연구원 마상진 박사는 젊은 귀농귀촌인 유입정책이라는 주제 발표를 통해 “귀농 정책이 지역에 실질적 도움을 주기 위해서는 은퇴 농보다는 청년 귀농인들의 유입이 중요하다”고 강조하면서 “순창은 청년 귀농인 유입이 늘어난 만큼 이들이 성공적으로 정찰할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책을 추진해 지속적으로 청년 인구를 유입해야 한다”고 주문했다. 설인환 친환경농업 과장은 군의 “귀농정책을 관심단계부터 정착단계까지 단계별로 나눠 시기에 맞는 정책을 추진하고 있다”고 밝히고 “조례와 기구 등 귀농귀촌 지원정책 추진에 필요한 제도적 기반을 마련하고 청년귀농인 유치에도 역점을 두겠다”고 말했다. 이번 포럼의 또 하나 특징은 관 주도가 아닌 순창귀농귀촌지원센터를 중심으로 한 민간 주도형 포럼이라는 점이다. 순창귀농귀촌 지원센터는 지난 2013년 설립돼 귀농전문가와 지역 귀농인들이 중심이 돼 예비 귀농인들의 교육 등 순창귀농정책 수행에 핵심 역할을 하고 있다. 그만큼 현장의 생생한 목소리들이 더해져 이번 포럼은 참여 열기가 높았다. 황숙주 군수는 축사를 통해 “귀농귀촌인들이 순창으로 많이 유입되고 또 지역사회 봉사활동으로 지역이 생기가 돌고 있다” 면서 “앞으로도 젊고 꿈있는 청년 귀농인들이 순창으로 많이 올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순창군은 민관협력형 귀농귀촌지원센터 운영 등 다양한 귀농정책을 통해 지난해 1,010명이 귀농·귀촌한 실적을 거뒀다.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7-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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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야구대회로 지역경제 활성화 홈런친 순창
- 순창군에서 진행된 ‘2017 순창군수배 전국유소년야구대회’가 대성공을 거두며 끝나 향후 전국단위 야구대회 유치의 발판을 확실히 마련했다.지난 18일부터 22일까지 순창군 공설운동장과 유등면 섬진강체육공원 등 8개 구장에서 치러진 이번 대회는 38개 시군에서 76개팀이 참여해 149경기를 치뤘다. 1,000명이 넘는 선수단과 500여명의 임원, 심판진, 학부모 등이 참여해 전국 대회로서의 확실한 위상을 세웠다. 지난해 대회보다 2배가 넘는 규모다.규모가 커진 만큼 대회기간 내내 지역 상권에도 활력이 넘쳤다. 특히 순창읍 등 7개 읍면의 민박, 펜션 등 숙박업소와 음식점, 편의점 등은 유소년야구대회 특수를 톡톡히 누린 걸로 알려졌다. 순창읍 한 숙박업소 관계자는 “선수단은 1팀에 20명이 왔는데 학부모와 가족은 40명이다“ 며 만족해했다.이번 대회는 대한유소년야구연맹(회장 이상근)이 주최해 치른 올해 첫 대회다. 대회 마지막날인 22일에는 아침부터 비가 내려 각 리그를 공동우승으로 대회를 마치려 했지만 참여 팀 모두 결승전 경기를 강력히 요청해 최종 우승이 가려졌다. 유소년 청룡리그는 아산시가 우승, 도봉구가 준우승을 차지했다. 유소년 백호 리그에서는 인천 남동구가 우승 아산시가 준우승을 차지했다. 새싹리그는 남양주시와 의정부시가 공동우승, 꿈나무리그는 아산시와 김포시가 공동우승, 주니어리그는 인천 서구가 우승하고 남양주 야놀팀이 준우승을 차지했으며 응원상은 김포시와 마산 합포구 학부모 응원팀에게 돌아갔다. 황숙주 군수는 “이번 전국유소년 야구대회의 성공적 개최로 순창군은 명실상부한 스포츠마케팅 강군으로 자리 잡았다” 면서 “앞으로도 다양한 전국단위 대규모 대회를 유치해 지역 상권이 살아나고 군민들에게도 경제적 이익이 될 수 있도록 더 노력하겠다”고 말했다.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7-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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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북투어패스 가지고 순창으로 오세요!
- 전라북도가 최근 투어패스 선포식을 갖고 전북관광객 유치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는 가운데 순창군이 투어패스를 활용한 토탈관광 실현에 본격 나섰다.군은 지난 23일 전북투어패스 특별할인 가맹점 44개소 대표들을 대상으로 투어패스의 성공적 활용과 확대 전략에 대한 교육을 실시했다.이번 교육은 전라북도청 전북투어패스 담당 공무원이 직접 방문해 진행됐으며 주요 내용은 전북투어패스 사업의 취지 및 개요, 투어패스 카드 지참 방문객 응대 요령 등 전북투어패스의 성공적 정착에 맞춰졌다.교육에 참석한 특별할인 가맹점 대표자들은 “전북투어패스가 시행 초기라 이해하기 힘든 부분도 있었는데 사업 당당자의 자세한 설명을 듣고 순창군 관광객 확대를 위해서도 꼭 필요한 사업이다 라는 걸 인식하게 됐다”고 참여 소감을 밝혔다. 군은 오늘 교육이외에도 지금까지 모집한 44개소 특별할인가맹점 외에 추가 특별할인가맹점을 대폭 확대하기로 하고 유관기관 및 사회단체, 관내 주요 업체 등에 적극 홍보를 진행할 계획이다. 또 순창을 방문하는 관광객에 전북투어패스 구입을 유도하는 등 투어패스 카드 판매 활성화에도 집중하기로 했다.설주원 문화관광과장은 “전북투어패스는 2017 전북방문의 해를 맞아 전라북도 주요 관광지와 연계해 순창군으로 관광객을 끌어오는데 큰 역할을 할 것으로 보이는 만큼 특별할인가맹점을 주요 관광지 주변 업체들로 지속적으로 확대해 관광객들이 만족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현재 순창군의 투어패스 자유이용시설은 강천산 군립공원, 순창천재의공간영화산책, 건강장수체험과학관이며, 할인 혜택으로는 식당의 경우 최소 10%, 고추장민속마을의 장류제품은 10 ~ 20%, 숙소는 주중 30%까지 할인 가능하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7-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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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창장류축제, 대한민국 축제 컨텐츠 대상 수상
- 순창 장류축제가 ‘2017 대한민국 축제콘텐츠대상’ 축제경제부문 대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대한민국 축제콘텐츠대상은 (사)한국축제콘텐츠협회가 주관하고 한국관광공사와 서울시가 후원해 진행하며 전국 2천여 개의 축제를 대상으로 전문가들의 엄격한 심사를 거쳐 선정한다. 수상식은 22일 서울시청 시민청 태평홀에서 수상자와 관계자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으며 장류축제는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경제부문 대상을 수상했다.장류축제는 고추장, 된장, 청국장 등 지역의 전통자원을 축제의 중심테마로 해 80여가지 다양한 체험거리와 볼거리, 먹거리 등으로 연결해 관광객에게 다양한 즐거움을 준 점이 높이 평가됐다.또 지역주민들의 대규모 참여를 통해 축제를 만들고 고추장 등 장류는 물론 농특산물 판매 등을 통해 지역경제 견인 역할을 한 점도 인정 받았다.특히 지역향토자원인 장류를 대한민국을 넘어 세계적 소스화를 위해 추진한 세계 소스전시관 등과 토굴형 저장고에서 진행된 다양한 전시 행사도 순창 장류축제만의 독특한 행사로 평가됐다.황숙주 군수는 “장류축제는 우리 고유의 자원인 전통장류를 테마로해 다양한 체험거리, 볼거리를 만들어낸 전국 유일의 축제다” 며 “군민들의 높은 참여로 이룬 성공이라고 생각하며 올해 제12회 순창 장류축제에서는 가족, 청소년과 어린이들이 함께 즐기고 체험할 수 있는 오감만족 프로그램을 보다 더 확충할 계획이다”라고 말했다.한편 이번 제12회 장류축제는 10월 20일부터 22일까지 3일간의 일정으로 순창전통고추장민속마을 일원에서 개최될 예정이다.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7-02-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