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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하수 방치공 신고센터 운영
- 순창군이 지하수 방치공을 찾아 폐공하는 사업을 추진해 지하수 오염을 예방하는데 큰 역할을 할 것으로 보인다.군은 올해 지하수 방치공 폐공사업을 군의 역점사업으로 추진키로 하고 오는 4월말까지 군청 및 읍면사무소에 신고센터를 설치해 운영한다. 신고된 지하수공은 소유자를 확인한 후 소유자가 없는 경우 군청에서 예산을 투입해 폐공처리하기로 했다. 생활용 또는 농업용 관정을 개발하여 사용하다 폐공하지 않고 버려둔 지하수 관정은 오염된 지표수가 유입돼 지하수 오염의 원인이 되고 있다. 문제는 방치 관정은 대부분 미등록된 관정으로 주민들의 신고 없이는 확인하기 어렵다는데 있다. 따라서 폐 방치공을 파악하기 위해 주민들의 적극적인 신고가 요구된다. 정보를 제공할 주민들은 가까운 읍면사무소나 군청 환경수도과로 하면 된다.군청에서는 신고된 관정에 대하여 소유자를 확인한 후 소유자가 확인될 경우 폐공하도록 유도하고 소유자가 확인되지 않을 경우에는 직접 폐공처리 함으로써 지하수 오염을 예방할 계획이다.양상구 환경수도 과장은“지하수의 무분별한 개발로 등록되지 않은 지하수가 방치되어 지하수를 오염시킴으로써 지하수를 이용하는 주민들의 건강이 나빠질 수 있다”면서 주민들의 적극적인 신고를 당부했다.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7-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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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醬) 독립만세데이로 도시민 유혹
- 순창군(군수 황숙주)이 오는 25일 열리는 장독대 분양행사를 ‘장 독립만세데이’로 정하고 일반 관광객들도 참여할 수 있도록 하는 등 행사규모를 대폭 확대하고 나섰다. 장독대 분양행사는 대를 이어 전통 장 담그기를 계승해온 장인의 마을인 순창고추장민속마을에서 도시민과 전통장기능인이 함께 메주를 만들고 장을 담가 참여 도시민에게 분양하는 행사다. 100%순창에서 생산된 메주콩과 고추, 국내산 천일염을 써 만들며 6개월간 숙성시켜 각 가정에 배달해준다. 분양가는 고추장 5kg, 된장 6kg, 간장 3.6ℓ정도를 만들 수 있는 1구좌 기준 20만원이다. 군은 최근 장독대 분양행사에 대한 일반인들의 참여 문의가 많아 이번 장독대 분양행사는 전통 장을 분양 받는 사람뿐만 아니라 일반 관광객들도 참여할 수 있도록 문호를 확대한다. 또 다가오는 3·1절을 기념하기 위해 행사명도 장(醬)독립만세데이로 정했다. 대한민국 국민은 우리땅에서 난 콩으로 담은 된장을 먹을 권리가 있다’라는 컨셉으로 진행되는 이번 행사는 기능인들과 된장 고추장 담그기 프로그램은 물론 참가가족들이 직접 청국장과 된장을 이용해 밥 지어먹기, 7080 복고 패션 한복체험, 발효소스토굴 체험 등 체험 프로그램을 다양화 했다. 장독대 분양 참가자는 별도 비용 없이 참여가 가능하며 체험행사에만 참여하고 싶은 사람들은 33명까지 선착순 신청 받아 진행한다. 체험참가비는 1인당 15,000원이다. 예약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순창군 장류사업소 전화 063-650-5455번으로 문의하면 된다.군 관계자는 “우리 조상의 지혜가 담긴 발효 전통장을 가족과 함께 직접 만들고 1년내 가정에서 사용할 좋은 기회가 될 것이다” 며 도시민들의 참여를 당부했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7-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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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창에 부는 춤바람 신바람~
- 순창군이 서울대학교와 함께 농촌 노인들의 근력향상을 위한 맞춤형 프로그램을 운영해 지역에 활기가 돌고 있다. 군은 서울대학교 체육교육학과 이용호 교수팀과 함께 농촌지역 노인들에게 맞는 신체운동 프로그램을 개발했다. 개발한 운동 요법은 노인들의 근력향상 뿐 아니라 정서적 인지적 건강을 동시에 증진시킬 수 있는 운동법이다. 군과 서울대학교는 지난해 12월부터 8주동안 순창 옥천 2마을과 적성 지북마을, 구림 자양마을 등 6개 마을을 시범마음으로 선정해 노인 100명을 대상으로 주 1회 농촌노인 커뮤니티 댄스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프로그램은 농촌 노인의 겨울철 낙상방지를 위한 근력 향상에 무게를 두고 있으며 무료한 일상생활을 즐겁게 즐길 수 있도록 막춤, 지루박, 장구 등을 활용한 춤과 노래를 스트레칭, 놀이 및 게임과 곁들여 진행해 어르신들에게 신체적 정서적 건강을 동시에 잡을 수 있는 기회를 주고 있다. 또 서울대학교 연구진들이 해당 마을회관을 직접 방문해 운영해 참여율도 높다.윤복희(순창읍)씨는 “2달간 꾸준히 운동을 하니 다리가 튼튼해진 것같고 몸도 개운한 느낌이든다” 면서 “특히 마을에 노인들만 있어 웃을 일이 많이 없는데, 매주 마을 주민들과 즐겁게 운동을 하니 웃을 일이 생기고 정서적으로도 만족감이 높다”고 참여 소감을 밝혔다.군은 프로그램의 효과를 좀더 과학적으로 검증하기 위해 진행 전후 체력검사, 신체기능 검사 등을 실시할 예정이며 효과가 검증되면 11개 읍면에 보급해 순창군민 모두가 건강 증진과 즐거운 노후를 즐길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문광현 헬스케어연구계장은 “농촌 노인들은 농작업으로 인해 허리 무릎 등 관절이 좋지 않는 특성 등을 갖고 있다” 면서 “이번 농촌 노인 커뮤니티 댄스는 농촌노인들의 신체기능 향상을 위해 특화된 프로그램인 만큼 내실을 기해 실제 지역 어르신들에게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운영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7-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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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소득 층 주거환경 확 바꾼다.
- 순창군이 생활이 어려운 취약계층의 주거안정을 위해 올해 16억 3천여 만원을 지원한다고 밝혀 저소득 군민들에게 희소식이 되고 있다.군이 올해 생활이 어려운 군민들의 주거환경 개선과 주거비 부담 경감 등을 위해 추진하는 주거복지 사업은 기초생활수급자 주거임차 급여지원, 기초생활수급자 집수리, 저소득계층 임대보증금 무이자지원, 농촌 장애인 주택 개·보수, 희망의 집 고쳐주기 사업이다. 군은 기초생활 수급자 대상 중에도 집을 소유하고 있는 가구와 임대가구를 구분하는 맞춤형 지원을 실시한다. 기초생활수급자 주거 임차 급여지원 사업은 매월 400여 세대에 임차료를 지원해 주는 사업으로 5억 1,500만원을 지원한다. 기초생활 수급자 중 자가가구에 대해서는 총 5억원을 투자해 그동안 가정형편으로 엄두를 내지 못했던 집수리 비용을 지원한다. 총 80세대를 대상으로 주택 노후도에 따라 350만원에서 최고 950만원까지 차등 지원해 각 가정의 현실에 맞는 지원정책을 추진할 계획이다.또 관내 무주택 생계의료급여 대상자로 임대아파트 입주 예정자를 대상으로 4,800만원을 확보해 1가구당 1,600만원 범위 내에서 3가구에 무이자로 임대보증금을 지원하는 사업도 시행한다.특히 장애인들의 신체 환경에 맞는 주거환경을 조성을 위해 농촌장애인 주택 개보수 사업도 추진해 장애인들이 편리한 주거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돕는다. 이외에도 군은 복권기금과 군비를 투자하는 희망의 집 고쳐주기 사업을 통해 취약계층의 노후 불량 주택을 개보수하는 데 힘을 쏟는다. 이사업은 5억 4,400만원을 투자하며 가구당 400만원 범위 내에서 136가구의 집수리를 지원한다. 군은 취약계층의 주거환경 개선 사업이 군민들에게 직접 혜택이 돌아가는 사업인 만큼 최대한 빠른 시일 내에 사업자 선정을 마무리 짓고 사업을 속도 있게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황숙주 군수는 “가정 형편이 어려워 집수리 등 생활환경 개선에 엄두를 내지 못하는 분들을 위해 올해는 취약계층을 위한 다양한 주거환경 개선 사업을 추진한다” 면서 “사업자들이 최대한 만족하는 사업이 될 수 있도록 사업 대상자들과 소통하면서 세심하게 추진해 나갈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7-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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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북 투어패스로 순창여행 실속있게 출발
- 전북 투어패스 한 장으로 순창 관광명소를 두루 여행할 수 있는 길이 활짝 열렸다.전북 투어패스는 전북의 주요 유료 관광지, 시․군내버스 및 공영주차장 무료 이용과 맛집․숙박․공연(체험) 등에 특별 할인을 제공하는 자유이용권형 관광카드로 15일부터 시행된다.카드구입은 온.오프라인이 모두 가능하며 온라인은 투어패스 홈페이지(http://jbtourpass.kr)와 쿠팡․인터파크․옥션․티몬 등 인터넷 쇼핑몰에서 할 수 있다. 오프라인은 순창군의 경우 강천산관광안내소, 순창장류박물관을 이용하면 된다.순창군도 투어패스의 본격적 운영에 따라 관광지 연계와 마케팅에 본격 나섰다. 현재 군의 투어패스 자유이용시설은 강천산 군립공원, 순창 천재의 공간영화산책, 건강장수 체험과학관이며, 할인 혜택으로는 식당의 경우 대부분의 업소에서 최소 10%, 고추장민속마을의 장류제품은 10~20%, 숙소는 주중 30%까지 할인 가능하다. 순창지역 가맹점 수는 44곳이다. 군은 투어패스를 이용하는 관광객 유입을 위해 더 많은 지역 업체들이 참여할 수 있도록 홍보를 강화하고 있다.군 관계자는 “순창군은 ‘가족과 함께 여행하기 좋은 곳 베스트 10’에 선정된 전라북도 대표관광지 강천산 군립공원을 비롯하여, 다양한 체험을 즐길 수 있는 고추장민속마을과 섬진강 마실길과 자전거길 등 관광자원이 풍부하다”며 “전라북도의 새로운 매력을 더해주는 투어패스와 연계해 500만 관광객을 유치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7-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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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전한 순창 만들기 본격화, 순창군 CCTV 통합관제센터 시동
- 순창군이 순창군 CCTV 통합관제센터 구축을 위한 설비 및 운영조례 제정 등 행정절차를 완료해 올해 3월 부터는 CCTV통합관제센터가 본격 운영에 들어갈 전망이다.현재 운영을 위해 CCTV 통합관제센터의 각종 장비 간 호환성의 확보, 영상의 품질 최적화를 위해 시험 운영 중에 있다.통합관제센터는 그 동안 용도별로 설치돼 비효율적으로 운영되던 어린이 보호, 노인보호, 방범, 재난재해감시, 주정차단속 등 약 270여 대의 CCTV를 공간적· 기능적으로 통합해 운영·관리의 효율성을 높이기 위한 사업이다군은 CCTV 업무가 사용 목적별로 13개의 부서로 분산되어 중복설치 및 관리의 효율성이 낮다는 여론에 따라 효율적 관리와 활용을 위해 사업을 추진해 왔다.특히, 주차단속용 CCTV를 업무시간이 종료 한 후 방범용으로 활용하는 등 기능적 통합을 통해 범죄, 사건 사고 및 재난·재해의 사전 예방에 큰 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또 지난해 빌딩 로비, 백화점 매장 등 CCTV 해킹으로 120여개 국가의 CCTV 영상이 실시간 인터넷에 노출되는 사고와 같은 사례를 사전에 예방하기 위하여 순창군 통합관제센터 CCTV 전용회선망도 구축해 보안장비를 한층 더 강화했으며 개인정보 보호를 위해서는 영상정보의 체계적인 열람 및 제공, 파기를 위한 영상반출시스템도 도입했다. 영상반출시스템은 영상정보의 제공시 특정 횟수를 재생하거나 제공 후 일정기간이 지나면 자동으로 재생이 불가능하도록 자동 파기 처리하는 기능을 가지고 있어 영상정보의 보호에 최적의 시스템으로 인식되어지고 있다. 군에서는 “통합관제센터가 정상 운영되게 되면 앞으로 더 안전한 순창으로 만들 수 있게 된다” 며 “3월 운영까지 개인 영상정보 보호 등 준비에 철저를 기해 주민들이 안전하게 생활할 수 있는 순창 만들기에 최선을 다하겠다 ”고 말했다.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7-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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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사성 치유농장으로 순창색(色) 농촌관광 이끈다!
- 순창군이 대사성 치유농장 19개소를 대상으로 대사성치유음식 레시피 교육을 시작해 순창 색(色) 농촌관광 활성화에 본격 시동을 걸었다.이번 대사성치유음식 전수교육은 13일 농업기술센터 세미나실에서 치유푸드의 정의 및 활용 교육을 시작으로 23일까지 7회 진행된다. 14일 치유푸드 식재료 연구 및 메뉴개발까지 이론교육이 진행되며 나머지 5강은 본격 실습교육이다. 메뉴 실습교육에서는 ‘5곡 5채 고추장 비빔밥’, ‘음양오행 시래기 비빔밥’, ‘오곡오채죽’, ‘한우안심구이롤’, ‘5곡5채 호박밥’ 등 대사성 질환에 효과가 있는 지역의 다양한 농산물을 이용한 만든 치유메뉴가 농가에 기술이전 된다.군은 이번 교육을 통해 대사성치유농장 운영의 가장 핵심이 되는 치유음식 체험 인프라 구축을 완료하고 도시민을 대상으로 본격적 마케팅에도 들어갈 계획이다.특히 군은 치유농장과 의료원을 연계한 치유기능 검증, 품질관리를 통한 치유농장 서비스 표준화 등 사업을 진행해 치유농장을 순창 농촌체험관광의 대표 상품으로 만들어 전라북도에서 추진 중인 사람찾는 농촌, 삼람농정 사업은 물론 토탈관광과도 연계 추진될 수 있도록 만들어 나갈 방침이다.이구연 농업기술센터소장은 “농업의 6차 산업화 경향에 따라 농업을 관광과 연계한 다양한 시도들이 진행되고 있다” 면서 “순창군은 지역의 우수한 농산물과 특산품을 활용한 치유농장을 통해 순창만의 색깔이 묻어나는 6차산업화 모델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한편 순창군은 대사성치유농장 육성사업 외에도 7가지 테마의 질환별 약용 초본류 120종이 식재된 의농업 체험관을 오는 5월에 개관하고 지역 농특산물을 활용한 향토건강기능성 식품 개발 등 올해 다양한 의농업 융복합 사업들을 추진해 순창 농촌관광 활성화의 원년으로 만들어 나갈 계획이다.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7-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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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후변화 대응 신소득 작목‘체리, 플럼코트 교육’농민 관심 집중
- 순창군이 기후변화에 대응하기 위한 신소득 작물로 체리, 플럼코트를 육성하기로 하고 최근 10일 재배기술 교육을 실시해 농민들의 관심이 집중됐다.체리는 과일 중의 다이아몬드로 불리며 최근 소비시장이 확대되고 있다. 플럼코트는 최근 각광받는 과일로 자두와 살구를 중간 교잡한 새로운 작물이다. 단맛과 신맛의 조화로 인기를 끌며 최근 소비층이 확대되면서 인기를 끌고 있다.군은 농민들이 신 소득작물 재배를 통해 틈새시장에 진출할 수 있도록 지난 10일 농업기술센터 다목적강당에서 농민 100여명을 대상으로 교육도 실시했다. 이날 교육에는 국립원예특작과학원 남은영 박사가 강사로 나서 고품질 고소득을 위한 플럼코트 재배기술과 앞으로 재배 전망 등에 대한 전반에 대해 강의해 시장에 진입하는 농민들에게 큰 도움을 줬다. 특히 묘목 심기를 앞둔 농업인들에게 필요한 과수원의 위치 선정과 토양관리, 시비관리, 품종선택, 수분수 혼식 등 꼭 필요한 정보를 제공해 교육에 참여한 농민들로부터 호평을 받았다. 군은 신 소득작물 창출로 제값받는 농업, 삼락농정 실현에도 노력한다는 계획이다.이번교육에 참여한 김춘석(금과면, 57)씨는 “체리, 플럼코트 재배교육이 실질적인 도움이 됐으며, 앞으로도 농가소득을 올릴 수 있는 신소득작목 교육이 지속적으로 이루어졌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군은 올해 체리, 플럼코트, 개암나무, 호두 등을 시범사업으로 추진할 계획이며 앞으로도 ‘맞춤형 교육 프로그램’을 통해 농민들에게 꼭 필요한 지식을 전달한다는 계획이다.한편 농업기술센터에서는 품목별 전문교육으로 양봉, 미생물, 생대추 교육을 오는 22일까지 추진할 계획이다.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7-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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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덕마을 희망마을로 대변신
- 2015년 메르스 발생으로 어려움을 겪었던 순창 장덕마을이 복합문화교류센터 등 공동체문화가 살아있는 농촌 희망마을로 변신해 주민들이 크게 반기고 있다.군은 지난해 8월 착공한 장덕희망마을 조성사업을 최근 완료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국비 6억 4,000만원, 마을 부지제공 1천 500만원을 포함해 총 7억 9,000여만원이 투입됐다.희망마을 조성사업은 지역공동체 활성화를 위한 목적에 따라 제안단계부터 시행까지 주민들의 의견이 직접 반영된 사업이다. 사업 주요 내용은 복합문화교류센터 설치, 신재생에너지 태양광설치, 장덕제 포토존 설치 등 공동체기반 인프라를 확대하고 안길확장공사, 옹벽설치, 빈집정비 등 생활환경을 개선하는 사업이 주를 이뤘다.공사 완료에 따라 희망마을 완공을 축하하는 행사도 진행됐다. 11일 진행된 자축행사에는 황숙주 군수를 비롯해 군의원과 마을주민 100여명이 참석해 장덕마을의 새롭고 힘찬 출발을 자축했다.순창국악원 풍물놀이패 주관으로 장덕마을의 안녕과 주민들의 건강을 기원하는 지신밟기 행사도 진행돼 흥을 돋았다.황숙주 군수는 “장덕마을이 메르스의 어려움을 극복하고 공동체문화 기반확충과 생활환경 개선을 통해 희망마을로 새출발 하게 된 것을 축한드린다” 면서 “메르스를 극복했던 마을 주민들의 저력으로 앞으로 더 발전되고 행복한 마을을 만들어 나가길 바란다”고 말했다.양희철 마을 이장도 “주민들의 오랜 숙원인 공동체 활동공간 마련과 협소한 마을안길 확장 등 공사가 동시에 해결돼 정말 기쁘다”면서 “앞으로 요가교실, 노래교실, 건강교실, 영화상영, 마을 대소사 등 공동체생활 공간으로 유용하게 활용함은 물론 행복한 장덕마을을 이끌어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장덕마을은 2015년 6월, 메르스 발생 시 마을이 통째로 격리되는 등 어려움을 겪었지만 주민들이 불편한 생활을 헌신적인 공동체 정신으로 이겨내 메르스를 극복한 모범적 마을로 평가 받았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7-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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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톡톡 튀는 생각으로 순창을 바꾸자!
- 황숙주 순창군수가 미래의 주역이 될 청소년들에게 꿈을 심어주고 행복한 순창을 만들기 위해 열린토론회를 열어 관심을 집중시켰다.지난 8일 청소년문화의집 프로그램실에서 열린 토론회에는 황군수와 지난해 군정발전 아이디어를 제출한 관내 고등학교 2~3학년 학생 40여명이 참석했다. 간단한 다과와 함께 진행된 이번 토론회는 시종일관 아이들의 거침없는 의견들이 게진 되고 황군수의 답변이 이어지면서 열기가 고조됐다.황군수는 "무한경쟁 시대를 살아가기 위해서는 학업성적보다도 어떤 사람이 얼마나 자신의 일을 열심히 해서 그 분야에 전문가가 되느냐가 중요하다“고 강조하고 ”인공지능이 지배하는 4차산업 혁명 시대를 맞아 여러분의 생각도 이제 아날로그적 생각에서 디지털 적인 생각으로 바꿔야 한다 그러기 위해서는 자신의 인생관을 7자로 요약하는 등 창의적 발상들을 해야 한다“고 주문했다.참석한 청소년들은 미처 생각지 못한 다양한 의견들을 이야기해 참석자들의 웃음을 자아내기고 하고 때론 진지한 토론이 이어지기도 했다. 특히 순창고등학교 3학년 이재준 군은 ‘지역 자전거 도로의 문제점’에 대해 같은 학교 장선혜 학생은 ‘장류축제에 청소년들이 보다 더 활발히 참여할 수 있는 방안’에 대해 질문했다. 또 1학년 이채영 학생은 “학교 야간자율 학습이 10시에 끝나는데 신호등은 9시에 점멸등으로 바뀐다” 면서 대책방안을 물었다. 이외에도 천세준 학생은 젊은층이 즐길 수 있는 관광자원 마련을 건의했다. 이외에도 장애인 문제, 빙판길 해결에 관한 문제, 보건정책문제 등 다양한 문제들이 함께 논의됐다. 황군수는 각 사안마다 현재 군이 추진하고 있는 정책에 대해 설명하고 또 미진한 부분들에 대해서는 관계 기관과 협의해 해결책을 마련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답변했다.황군수는 “순창은 내재적 자원은 적지만 의병운동을 벌인 고경명장군, 김천일 장군등이 순창군수를 지내는 등 다양한 역사와 무형의 자산을 간직한 고장이다” 면서 “청소년들이 꿈을 키워 지역과 미래 발전을 이끌 큰 인물이 돼 줄 것”을 주문했다. 군은 이번 토론회가 1회성 행사에 그치지 않고 지역에 대한 애착심 고취와 청소년들의 아이디어가 군정에 반영될 수 있도록 앞으로도 더욱 활성화해 나갈 계획이다.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7-02-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