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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창업중심 저소득층 자활사업 ‘눈에띄네’
- 순창군이 빈곤층의 안정된 일자리 제공 및 생계안전을 위해 차별화된 자활근로사업을 실시해 눈길을 끌고 있다.자활근로사업은 근로능력이 있는 저소득층에게 일할 수 있는 기회 제공과 다양한 기술을 습득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해 저소득층 스스로 자활할 수 있는 기반을 조성하는 사업이다.군은 올해 5억 4천여만원을 투입할 계획이며 최근 관내 생계·의료수급자, 자활급여특례자, 차상위자를 대상으로 근로능력을 평가해 참여자 40여명을 선발했다. 참여자들의 적성과 이력에 맞는 참여를 위해 사회서비스형, 시장진입형, 근로유지형에 나눠 참여하게 된다.근로 유지형은 환경정비나 복지업무 보조 등의 업무를 수행한다. 특히 관심을 받는 분야는 시장진입형이다. 실제 올크린 청소사업단은 지난해말 시장진입형에서 ‘순창하얀세상’으로 본격 창업해 지역 청소업체에서 두각을 나타내고 있다. 또 명절 터미널 화장실 청소 등 사회 공헌활동도 진행해 눈길을 끌고 있다. 이외에도 백세눌이 건강원 등 자활센터를 통해 독립한 자활기업은 7개 기업 26명에 이른다. 사회서비스형은 자활능력은 물론 사회공헌도 눈에 띄는 사업이다. 군은 행복사랑도시락, 화훼, 콩이랑 두부랑 활동을 진행하게 된다. 특히 올해 새롭게 추진하는 “콩이랑 두부랑‘사업단은 우리콩을 원료로 친환경 두부를 만들어 지역내 학교급식, 요양원, 단체급식소에 납품하고 도시락지원사업 등에 연계하여 군민건강에 기여함은 물론 로컬푸드 정착과 확산에도 기여할 계획이다.김규완 통합보장계장은 “자활사업의 최종목표는 기업 창업을 하여 자립하는데 있으므로 7개 자활기업이 성공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며 기존사업단의 건실한 운영과 지역 실정에 맞는 새로운 사업을 발굴해 근로능력에 맞는 일자리 창출과 근로빈곤층의 생계안정을 보장하여 지역복지 증진을 모색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한편, 순창군은 2016년도 자활사업 평가에서 건실한 사업추진을 인정받아 보건복지부장관 표창을 받았으며 자활센터도 보건복지부로부터 3번의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7-0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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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플럼코트 등 신 소득작목 육성 블루오션 시장 창출
- 순창군이 새로운 소득작물 발굴을 통한 농업의 블루오션시장 창출에 나서 기대가 모아지고 있다. 군은 올해 농업분야 신소득작목으로 지역특성에 맞는 15개 사업을 선정하고 7억원을 투자해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군이 발굴한 신소득작목 육성 사업으로는 플럼코트 재배시범, 키낮은 체리, 아열대작목, 속성호두, 개암나무 재배단지 조성사업 등이다.특히, 플럼코트는 자두와 살구의 교잡종으로 자두와 살구의 맛을 동시에 지니고 있는 신품종으로 소비자들의 반응이 좋아 시장이 빠르게 확대 되고 있어 신소득 작물로 가능성이 매우크다. 체리도 소득작물로 집중육성한다.군은 올해 2억1000만원을 투자해 체리 시범사업을 5ha에 추진할 계획이다. 특히 군이 이번에 육성하는 체리는 기존의 체리보다 나무의 크기가 작아 수확이 편하고 수확기도 빨라 틈새 시장 가능성이 매우 크다.또한, 농촌의 부족한 인력을 대체하고 첨단 기술을 농업에 활용하여 순창군 농업의 질을 향상시키고자 농업용 드론을 활용한 농작물 약제살포 등 실용화 검증을 위해 2,100만원의 예산을 지원하여 추진한다.이와 함께 아열대작목, 속성호두, 개암나무 재배단지 등 새로운 작목에 대한 시범사업을 지원할 계획이다.이구연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급변하는 농업환경 속에서 성공하는 농업을 실현하기 위해서는 소비자의 소비경향을 파악하고 대응하는게 급선무”라며 “올해 플럼코트 등 새롭게 부상하고 있는 틈새시장에 전략적으로 대응해 돈 버는 농업을 실현하겠다”고 말했다.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7-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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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황숙주 순창 군수 군민과의 소통 행정‘엄지 척’
- 군민과의 소통을 강화하고 군민의 의견을 반영한 군정 발전의 청사진을 마련하기 위해 실시한 황숙주 군수의 읍면 현장방문이 지난 25일 구림면 방문을 끝으로 막을 내렸다.현장속에서 군민들과 함께 군정방향을 모색하고 변화를 이끌고자 실시한 이번 연초 방문은 지난 16일 적성면민들과의 대화를 시작으로 7일동안 11개 읍면을 순회하며 2,200여명의 군민들을 생활터전에서 만나는 소통의 장이 됐다. 특히 황숙주 군수는 군정성과와 앞으로 순창의 미래발전을 이끌 주요사업에 대해 직접 PPT자료를 활용해 자세하게 설명해 군민들의 이해를 돕고 동의를 구해 행정과 주민이 소통을 통해 군정발전을 진지하게 함께 고민하는 자리가 됐다는 평이다. 주민과의 대화 시간에서도 정해진 격식 없이 대화를 진행해 어느해 보다 주민들의 참여가 활발히 이뤄진 현장방문 이었다.실제 7일간의 읍면 방문에서는 총 80여건의 주민 건의사항이 접수됐다. 작게는 면 개발사업 건의에서부터 크게는 군정 발전을 위해 이런 사업들을 해봤으면 한다는 비전제시까지 다양한 군민 의견이 제시됐다.실제 각면에서는 마을 진입로 확장과 체육시설 설치 등 주민생활 직결되는 건의 사항 부터 인계특화작목인 쌈채소를 활용한 쌈채소 체험센터를 설치 도시민 유치, 논의 밭작물 전환 기반 조성, 금과 친환경 찰벼단지 운영방법 개선 등 정책활용 주민의견도 많이 제시돼 군민들의 군정에 대한 관심도가 높음을 실감할 수 있었다. 황숙주 군수는 “올해는 군민 모두가 행복한 순창을 만들기 위해 저와 전 공직자가 ‘정도정행’ 바른길로 가고 바르게 행해 순창의 밝은 미래를 앞당길수 있도록 하겠다” 면서 “그 첫 번째 여정을 군민들과의 소통하는 자리로 시작해 더욱 기쁘다며 현장방문 시 제시해준 군민들의 의견은 꼭 군정에 반영할 수 있도록 노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7-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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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통장맛 도시민에게 분양해 드려요~
- 순창군이 우리 전통 장맛을 도시민에게 전해주는 ‘장독대 분양행사’를 추진해 순창의 전통장(醬) 문화를 도시 소비자에게 알리는 데 큰 역할을 할 것으로 보인다.장독대 분양행사는 대를 이어 전통장 담기를 계승해온 장인들의 마을인 순창고추장마을에서 도시민과 기능인들이 함께 메주를 만들고 장을 담가 참여 도시민에게 분양하는 행사다.군은 최근 아파트 등 주거문화 변화와 핵가족 화 등으로 장을 담가 먹는 가정을 점차 찾아보기 힘든 실정과 전통 장맛을 집에서 맛볼 수 있는 기회 제공, 전통음식을 통한 가족공동체 복원을 위해 장독대 분양행사를 마련했다.특히 순창의 장독대 분양행사는 100% 순창에서 직접 재배한 콩과 천일염을 이용하고 수십 년간 전통 고추장, 된장, 간장을 담가온 기능인들이 함께 참여해 도시민들에게 더욱 신뢰를 심어주고 있다.1구좌 당 된장 13kg, 간장 3. 6L를 만들거나 고추장 5kg, 된장 6kg, 간장 3.6L를 만드는 두가지 형식 중 하나를 선택해 진행하며 1구좌당 분양가격은 200,000원이다. 군은 지난 23일부터 장독대 분양행사 참여자를 모집하고 있다. 모집은 2월 24일까지 진행하며 순창군청 장독대 분양행사 담당자 전화 650-5455번으로 신청하면 된다. 신청자들은 오는 2월 25일 순창고추장 민속마을에 모여 전통장 기능인들과 함께 고추장, 된장 담기, 간장 달이기 등을 진행하고 우리 전통 식생활 체험과 발효소스토굴, 민속마을 투어 등 흥미로운 체험 프로그램에도 참여할 수 있다.군 관계자는 “서구화된 식생활로 아이들이 우리 전통장을 기반으로 한 식단과 그 속에 담긴 조상들의 문화를 경험할 수 있는 기회가 점점 사리지고 있는 것 같다” 며 “이번 장독대 분양행사를 통해 조상의 지혜가 담긴 발효 전통장을 가족과 함께 직접 담그는 기회도 갖고 일년 내내 건강에 좋은 전통 장을 맛볼 수 있는 만큼 많은 분들이 분양행사에 참여해 주기를 바란다”고 말했다.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7-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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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섬진강 향가 오토캠핑장 위탁 운영자 모집
- 순창군이 2015년 완공한 향가 오토캠핑장 사용 수익허가 입찰 공고를 실시하고 위탁 운영자 모집에 나섰다. 입찰기간은 지난 23일부터 2월 6일까지로 한국 자산관리공사가 운영하는 인터넷 자산처분시스템 ‘온비드’에서 입찰할 수 있다. 향가 오토캠핑장은 풍산면 대가리 7-1번지 일원에 25,313㎡ 규모로 가족용 방갈로 6동, 단체용 방갈로 3동, 캠핑데크 37면이 조성돼 있다. 그밖에 편의시설로 관리동, 취사동, 판매동, 미니잔디구장, 어린이놀이터, 방송설비, CCTV 등 최신 부대시설를 두루 갖추고 있어 주말 예약하기 어려운 캠핑장으로 이름이 날만큼 전천후 캠핑장으로 인기를 끌고 있다. 특히 캠핑장 앞으로 섬진강이 고요히 흐르고 뒤로는 옥출산 산책코스가 잘 조성되어 있어 휴양지로도 일품이다. 최근에는 향가 목교에 파노라마 LED조명시설 설치, 향가터널 이색쉼터를 조성해 야간 관광자원을 대폭 강화해 관광과 캠핑을 함께 즐길 수 있는 공간으로도 전국 캠핑족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군 관계자는 “향가 오토캠핑장은 최신 캠핑시설은 물론 주위에 다양한 관광자원과 수려한 풍광을 갖춘 전국에서도 손꼽히는 경쟁력 높은 캠핑장이다” 며 “많은 분들이 관심을 갖고 입찰에 참여해 주기를 바란다”고 말했다.향가 오토캠핑장 입찰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순창군 홈페이지 공고 참조 및 문화관광과 관광자원개발계 전화 063-650-1634번으로 문의하면 된다.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7-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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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국 흑염소 메카 급부상
- 순창을 전국 최고의 흑염소 고장으로 키우기 위한 순창군의 청사진이 가시적 성과를 내면서 순창이 흑염소 메카로 급부상하고 있다.군은 지난해 말 순창군 흑염소 사육두수가 13,700두로 1만두를 돌파해 전라북도내 1위를 차지했다고 밝혔다. 2015년 7,000두를 돌파한 이래 꾸준히 증가하고 있으며 흑염소 사육농가도 200농가로 급증가했다. 군은 내년까지 최대 20,000두까지 흑염소 사육두수를 확대할 계획이다. 군은 실제 2014년부터 2018년까지 22억여원을 투자해, 흑염소 축사현대화 사육기반 확충과 고품질의 흑염소 생산․유통 차별화 도모를 위해 토종 흑염소 종축구입 지원, EM생균제 보급 등을 확대 추진하고 있다.특히 최근 흑염소 소비 인구가 확대되면서 아직까지 유통업체 요구량의 50%정도 만을 공급하고 있는 실정으로 시장전망도 밝아 농민들의 소득 확대에도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군은 판단하고 있다.기반확대와 함께 유통활성화를 위한 대책도 착착 진행되고 있다. 군은 흑염소의 안정적 공급을 위해 전업농가를 내년까지 20호까지 육성할 계획이다. 또 관내 흑염소 취급 식당에 군에서 개발한 다양한 레시피를 보급해 순창군의 대표요리로 키워 나가고 있다. 이미 지난해 떡갈비 레시피 9종 국물요리 레시피 3종을 개발해 기술이전을 실시했으며 대사성질환 치유에도 효과가 있는 순창 흑염소와 약초소스를 활용한 ‘순창약념밥상’ 식단도 개발을 완료하고 보급을 앞두고 있다. 또 장기적으로는 흑염소를 활용한 체험관광을 통해 6차 산업과 연계하기 위한 계획도 준비 중이다.황숙주 군수는 “최근 건강에 대한 관심 고조로 흑염소 소비 시장이 확대되고 있다” 면서 “우리군은 예부터 청정자연에서 자란 흑염소와 이를 활용한 요리도 유명한 만큼 순창을 전국 제일의 흑염소 메카로 육성하는데 노력해 농민들의 소득 확대에 노력하겠다”고 말했다.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7-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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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추 논콩 재배 지원 사업 군비 20억 지원으로 장류산업 꽃피우다
- 순창군이 올해 장류원료인 고추 및 논콩 재배 지원 사업비로 군비 20억원을 확보해 생산 및 유통 장려금으로 지원한다고 밝혀 농민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장류원료재배 지원 사업비는 품질이 우수한 이 지역의 고추와 논콩을 장류제조업체에 안정적으로 공급해 우수한 장류제품을 만들고 농업인 소득향상을 위해 시행하는 사업이다. 장려금 지원은 고추의 경우 순창군에 주소를 두고 거주하면서 지역내에 논, 밭 구분 없이 1,000㎡(300평)이상을 재배하는 농업인이며, 생산장려금을 ha당 1백50만원을 지원한다. 논콩은 순창군에 주소를 두고 거주하면서 지역내에 지목이 답(논)인 필지에 1,000㎡(300평)이상 재배하는 농업인이며, 생산장려금으로 ha당 2백만원을 지원 한다. 또한 계약재배 및 정부수배 등을 통해 유통을 하면 유통장려금으로 고추는 ha당 50만원, 논콩은 ha당 1백만원을 지원 받을 수 있다. 고추 논콩 재배를 희망하는 농업인은 3월 20일 까지 주소지 읍면사무소에 신청하여야 하며, 신청대상지에 대한 현지 확인과 수매결과를 확인하여 장려금을 지원한다. 이구연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순창은 장류산업이 지역의 중심산업으로 본 사업을 통해 농민들의 안정적인 소득 증대와 장류업체의 신뢰받는 제품 생산을 통해 순창의 장류산업이 한 단계 발전하기를 기대하며, 장류원료 재배 지원사업은 농업인과 장류업체의 신뢰를 바탕으로 서로 상생하는 사업인 만큼 많은 분들이 참여해 주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순창군은 2016년에 고추는 1,436농가 285ha에 557백만원을 논콩은 712농가 372ha에 1,106백만원을 지급하는 등 총2,148농가에 16억6천만원을 지급하여 고추 및 논콩 재배농가의 소득증대와 장류산업 발전에 크게 기여한 것으로 나타났다.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7-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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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발효미생물산업, 100년 미래산업 육성
- 순창군이 100년의 먹거리를 책임질 발효미생물산업 본격적인 육성에 나섰다. 이를 위해 먼저 군은 최근 19일 장류연구구소 세마나실에서 산·학·연·관 전문가를 초청하여 정책간담회를 열고 의견 수렴과 중장기 전략마련에 나섰다. 간담회에서 김재건 장류사업소장은 “미생물 산업은 식품산업부터 의약품산업까지 다양하게 활용될 수 있는 고부가가치 산업으로 21세기 블루오션사업으로 인식되고 있다“며 “순창의 제2의 도약을 위해 소스산업과 더불어 발효미생물산업 육성을 위한 준비가 필요한 시기”라고 밝혔다. 한국식품정보원 나혜진 소장은 국내 발효미생물 산업 시장 조사를 해 본 결과 “발효 식품 기업에서 쓰이고 있는 많은 미생물이 대부분 수입에 의존하고 있는게 현실이다”며 “국내 토종미생물 산업화가 필요한 실정이다”라고 말했다. 또한 장류사업소 김현영 박사는 “국내 토종미생물의 발굴 및 보존은 세균부터 곰팡이까지 국책 프로젝트로 추진되어 많은 자원을 확보하고 있으나 산업화율은 낮은편이다"라고 했으며, ”산업화율을 높이기 위해서는 미생물 자원을 산업화로 연결시켜주는 지원시설 필요하다“고 말했다. 한편, 정도연 발효미생물산업진흥원장은 “우리나라는 초고령화 시대로 빠르게 진입하고 있어 노인의 의료비 지출 증가가 예상되고 있다”며 “노인의 건강한 삶을 위한 장내 미생물 산업 육성이 필요한 실정이다”라고 말했다. 장내 미생물에 대한 집중적인 연구와 대변을 통한 인간질병 치유, 유용미생물 생산하는 cGMP 시설 건립 등 다양한 장내 미생물 산업 육성 방안을 제시하였다. 또한 농촌경제연구원 최지현 박사는 “학계에서도 장내 미생물 산업에 대해 많은 관심을 가지고 있으며 경제적 파급효과가 매우 클 사업으로 예상된다”며 “장내 미생물 산업을 성공적으로 육성하기 위해서는 유기적인 산학연관의 협력체계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순창군은 발효미생물산업을 육성하기 위해 미생물 발굴부터 사업화까지 연계되는 체계적인 시스템을 구축해 나갈 계획을 수립하고 있다.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7-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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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농업인교육 대폭 개선, 경쟁력 강화 기여
- 순창군이 올해 농정시책 설명 및 농업인들이 꼭 필요로 하는 전문지식 교육에 적극 나서 농업인들이 반기고 있다.군은 최근 13일 복흥면 복지회관에서 오미자 재배기술 및 조직화 사례 등 실무교육을 실시했다. 오미자 재배농가 및 희망농가 100여명이 참석했다. 이번 교육은 농업인 품목별 전문교육의 일환으로 추진됐으며 군은 딸기, 대추, 체리, 플럼코트, 양봉, 복숭아 등 10개 품목에 대해서 600명을 대상으로 2월 22일까지 교육을 실시할 계획이다. 17일 금과면에서는 금과 특산품인 복숭아 병해충 방재 및 관리 요령을 실시했으며 20일에는 순창 농업기술센터 세미나실에서 SNS를 활용한 조직활성화 방안에 대한 강의가 이뤄진다. 품목별 전문교육은 2월 22일 생대추 작목반 100여명을 대상으로 대추재배기술에 대한 최신기술 교육을 끝으로 마무리 하게 된다. 순창군은 특히 올해 품목별 전문교육을 통해 농업인들이 실질적 도움을 받을 수 있도록 강사 섭외도 농촌진흥청 전문강사 등 실력있는 강사를 섭외해 농민들이 특화작목 재배에 어려움이 없도록 할 계획이다.품목별 전문교육과 함께 268개 마을회관을 각 읍면 상담소장이 방문해 올해 농정시책 및 농업인 의식개혁을 주목적으로 하는 농업인 실용교육에서는 영농현장의 문제점을 듣고 논의하는 시간을 갖는다는데 큰 의미가 있는 교육이다. 지난 9일 순창읍 신촌마을을 시작으로 시작했으며 2월 23일까지 구림면 구곡 화암마을을 끝으로 마루리 한다. 이구연 농업기술센터장은 “품목별 교육과 농업인 실용교육을 진행해 농민들에게 농정방향과 새로운 농업기술보급 교육을 실시해 농민들이 돈을 벌고 경쟁력도 높여갈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교육은 군홈페이지 및 농업인상담소를 통하여 신청가능하며, 기타 자세한 사항은 농업기술센터 지도기획담당으로 연락하면 된다.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7-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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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진발생 피해 걱정 없어요
- 순창군이 최근 지진발생이 증가하고 있는 현실을 반영해 지진대피시설 및 책임관리자를 지정하고 행동요령 홍보에 적극 나섰다.군은 최근 혹시모를 지진발생에 대비해 군민들이 안전하게 피신할 수 있도록 지진대피시설 13개소 및 책임관리자를 지정한 후 군청홈페이지에 시설 현황을 게시해 군민들에게 홍보하고 있다. 또한, 군청 및 읍·면사무소에 지진발생시 행동요령 리플릿, 포스터를 비치하고 각종 회의 개최 시 협조 사항을 통해 널리 알리는데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지난해 10월 19일에는 군청에서 군민의 지진대피요령 숙지에 중점을 두고 실제 지진이 발생했을 경우를 가정해 민관합동 지진대피훈련을 실시하기도 했다.아울러, 군은 내진설계 의무대상이 아닌 민간건축물에 대해 신·증축을 통한 내진보강 시 지방세를 감면해주는 제도를 운용하고 있다고 밝혔다. 민간소유 건축물에 대한 내진 보강을 유도하기 위해 개정된 지방세특례제한법에 따라 내진설계 의무대상이 아닌 건축물을 신·증축하여 내진보강했을 경우 취득세 및 재산세(5년간)가 50%감면되고, 대수선을 통해 내진보강을 했을 경우 취득세 100%, 재산세(5년간) 50%감면이 이뤄진다. 감면대상은 건축법시행령 제32조의 규정에 따라 구조안전 의무대상이 아닌 민간소유의 3층 미만, 연면적 1,000㎡미만 건축물이며 건축구조기술사, 안전진단전문기관 등 전문가가 발급한 내진성능 확인서를 군 재무과에 제출하면 된다. 군은 내진설계가 완료된 공공시설에 대해서 지진안전성 표시제를 신청 중에 있으며, 내진설계가 미확보된 공공시설물에 대해서도 연차별 내진보강사업의 시행 등 지진 대비 시설물 보강에도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군 관계자는 “군민 스스로 지진 등 재난 예방에 앞장설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홍보할 것이며, 지진에 안전한 순창군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다”고 전했다.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7-01-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