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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농업인 복지 확대 ‘행복농촌 만든다’
- 순창군이 농업인들의 복지향상과 경영안정을 도모하기 위해 농업인 복지기반사업에 11억 5700만원을 투자한다고 밝혀 지역농업인들에게 희소식이 되고 있다. 군은 올해 농번기 공동급식지원, 농업인자녀 학자금 지원, 농작물 재해보험 지원, 농업인 안전보험 지원, 영농도우미 지원, 출산여성 농가도우미 지원, 여성농업인 생생카드 지원 등을 추진한다.우선 농업인 자녀 교육환경 조성과 농가의 경제적 부담을 덜어 주기 위해 2억 1800만원을 투입해 고등학교에 재학 중인 자녀가 있는 농업인을 대상으로 수업료 및 입학금 전액을 지원한다.또 영농시기에 출산으로 인해 일손 부족의 어려움을 겪는 여성 농업인의 건강 증진 및 지속적인 영농활동을 돕기 위한 농가도우미 사업에 5천900만원을 지원한다. 올해 출산여성 농가도우미의 1일 지원 단가는 50,000원으로 증가하고, 최대 지원 일수도 70일로 연장됐다.농작물 재해보험 지원사업은 자연재해로 인한 경영불안을 해소하기 위한 사업으로 군은 1억8천만원을 지원한다. 군에서 보험료의 79%를 부담하며 농업인은 21%만 부담하면 된다. 농업인 안전보험 지원사업은 농작업 중 예기치 않게 발생하는 안전사고로 인한 신체상해를 보상해 주는 사업으로 2억 1000만원을 지원한다. 여성농업인 생생카드 지원사업은 지난해부터 시작한 사업으로 자부담 2만원을 포함해 12만원을 사용할 수 있는 생생카드를 발급해 1,000명에게 1억원의 혜택을 준다. 올해부터 생생카드의 지원대상 연령이 만25세~만65세 여성농업인으로 확대 되었고, 만20세~만24세 기혼여성도 혜택을 누릴 수 있게 된다.그리고 농번기 공동급식 지원사업은 농번기철 공동급식을 통해 효율적인 영농활동을 위한 사업으로 부식비, 인건비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올해 12개소를 지원하며 2천800만원을 투입한다.군은 이외에 농업관련 지원 사업에 소외되었던 고령영세농업인에게 영농경영비 1억원을 지원해 우리 농업의 근본적인 고령화 문제와 사회 경제적 어려움을 해소하는 것은 물론 농업인이 보람찾는 삼락농정 실현도 기대하고 있다.황숙주 군수는 “우리의 농업 농촌 현실은 도시에 비해 생활환경이 열악한 실정”이라며 “각종 사고나 재해를 입은 농업인이 빠른 시일 내에 어려움을 극복하고 재기할 수 있도록 복지행정을 더욱 확대해 나갈 방침”이라고 말했다.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7-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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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친환경 농업경쟁력 확 높인다!
- 순창군이 올해 친환경농업 관련 4개분야 54개 사업에 57억원을 투자해 친환경 농업경쟁력을 확 높인다.군은 친환경농업을 통한 지속가능한 지역발전을 이끌기 위해 친환경 농업 생산기반 확대 4개 사업에 2억 1,000만원, 친환경농산물 유통 소비활성화 6개 사업에 7억 4,000만원 친환경농업인 소득안정 지원사업 4개 사업에 18억 9,000만원 농업토양 환경보전지원사업에 28억 1,000여만원을 투자한다고 밝혔다.순창군이 올해 특히 공을 들이고 있는 분야는 유기농업특구 지정을 위한 여건 조성이다. 지역특구제도는 지방지치단체자 추진하는 지역특화발전사업을 지원하기 위해 일정 지역을 특구로 설정해 선택적으로 특례를 적용하는 제도로 순창군은 금과면 일대를 유기농특구로 지정해 친환경기반을 집적화 하고 고품질 친환경농산물 생산, 공동브랜드를 통한 유통망 확대를 통해 순창농업의 경쟁력을 대폭 높이는 사업이다. 군은 올해부터 사업을 추진해 2020년까지 유기농특구 지정을 완료할 계획이다. 군은 우선 올해 유기농업 특구 지정을 위해 친환경 인증면적을 지난해 1,256ha 보다 290ha 증가한 1,546ha까지 끌어올릴 계획이다. 전국에서도 손꼽히는 인증면적이다. 또 올해 사업추진의 당위성 확보를 위한 용역도 추진하고 유통 소비활성화를 위한 사업도 추진한다. 친환경농산물 직거래 장려금과 친환경 쌀소비 장려금을 통해 친환경농산물의 소비를 촉진한다. 또 친환경농산물 유통업체 물류비 지원과 소비자 체험활동 및 판촉행사도 진행한다. 농업인들이 주축이 된 유통조직 육성과 친환경 급식을 겨냥한 학교 친환경농업 실천사업도 추진해 순창 친환경농산물의 전국 유통을 지원한다. 친환경농업을 실천하는 농민들의 소득안정을 위해서는 520ha 범위에 친환경농업 직불금 지원과 1,000ha에 친환경농산물 생산장려금 지급, 초기 진입 확대를 위한 인증비용 400건 지원 등의 사업도 추진한다.또 친환경농업토양 환경보전을 위해서 토양개량제 지원사업, 새끼 우렁이 지원, 녹비작물 시범단지 조성 등을 추진한다. 군은 친환경농업경쟁력 강화로 제값받는 삼락농정 실현에도 큰 도움이 될것으로 기대하고 있다.황숙주 군수는 “지난해 광역친환경농업단지와 올해 완공되는 친환경연구센터를 통해 순창의 친환경 기반이 질적, 양적 성장을 가져왔다” 며 “올해는 친환경 농업의 질을 한껏 높일 유기농업특구 지정을 추진하는 만큼 친환경농업을 통해 부자가 되는 순창군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7-0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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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당뇨환자 무료 합병증 검사 실시
- 순창군은 당뇨환자의 합병증 예방을 위해 안과정밀검진을 작년에 이어 올해도 12월까지 무료안과정밀검진을 실시해 군민건강 지키기에 나섰다.올해 무료 안과검진은 지난 16일부터 시행하고 있으며 순창읍에 위치한 서울 안과의원과 협력해 실시한다.검진은 보건의료원, 보건지소 및 보건진료소에서 검사 쿠폰을 받아 서울안과의원을 찾아가면 된다.보건의료원에서는 검사결과 합병증이 의심되는 환자에 대해서는 방문보건대상자로 등록해 지속적인 건강관리와 건강장수사업소와 교육 연계 등 만성질환자의 체계적인 관리를 실시하는 등 사후 관리에도 만전을 기할 계획이다.군 관계자는 “이번 검진은 만성질환자의 건강수명 연장과 안질환, 신장질호나 등 중증합병증을 조기발견 및 치료해 의료비 절감은 물론 군민들의 건강수준과 삶의 질을 향상시키위해 추진한다”고 밝혔다.실제 망막 변증의 발생·진행은 완전히 막을 수는 없으나, 조기 발견하면 약 90% 이상은 병의 진행을 늦춰 실명을 막을 수 있는 걸로 알려 져 연 1회 이상 눈 합병증 정기 검진이 권장되고 있다.또한 보건의료원에서는 안과검진 외 당화혈색소검사와 미세단백뇨 검사를 상시 실시하고 있다.한편 성인 실명 원인 1위는 당뇨병으로 인한 망막증으로 당뇨환자는 정상인에 비해 실명할 위험이 25배 많다. 합병증 검진에 대하여 궁금한 사항은 각 읍․면 보건지(진료)소 또는 보건의료원 지역보건계 전화 650-5214,5245러 문의하면 된다.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7-0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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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취약노인 지원시스템 생명보호 일등공신
- 순창군이 취약노인 지원시스템(U-care)을 통한 응급사고 예방으로 노인들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는 큰 몫을 한 것으로 나타났다. 군은 지난한해 동안 U-care시스템 인지를 통해 화재, 가스 등 대형사고를 예방한 건수가 102건이라고 밝혔다. U-care 시스템의 교체나 수리를 위한 방문은 1,665건, 독거노인 생활관리사 방문상담건수는 44,991건에 해당한다.U-care시스템은 응급발생 상황 시 대처가 취약한 독거노인 등을 대상으로 활동·출입·가스유출·화재를 감지하는 센서를 통해 24시간 활동상황을 모니터하는 시스템이다. 순창군은 지난 2007년부터 국가사업에 선정돼 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현재 1,421가구 취약노인이 혜택을 받고 있다. 취약노인 지원센터, 독거노인 생활관리사, 119와 네트워크를 구성해 응급상황을 효과적으로 처리하고 있어 홀로 사시는 독거노인들의 사고 예방에 중추적 역할을 하고 있다.실제 지난 11월 금과면에 사시는 모 할머니는 적외선 의료기를 켜놓고 주무시다 적외선 과열기가 가열되어 화재로 번졌다. 응급안전 시스템이 작동되고 센서가 울려 주무시던 할머니가 초기 조치를 취하고 119에서 출동해 화재를 진압해 소중한 생명과 재산을 보호할 수 있었다. 또 팔덕 구룡마을에서도 홀로사시는 할머니가 가스불에 음식물을 올려 놓고 읍내 시장에 나간사이 화재가 발생했고 이를 감지한 U-care 시스템을 통해 119대원들이 출동해 화재를 진압했다. 자칫 대형 화재로 번질 뻔 한 사고를 예방한 순간이었다. 독거노인 생활 관리사들의 사고예방도 눈에 띈다. 현재 순창군에는 독거노인 생활관리사들이 27명 활동하고 있다. 750명의 독거노인을 관리하고 있으며 주 2회 전화 방문과 주 1회 방문상담을 진행하고 있다. 지난 6월에 복흥면 조모할머니는 방에 쓰러져 거동을 못하시는 상황에서 독거노인 관리사가 방문해 아산병원으로 긴급 후송해 생명을 살릴 수 있었다.군은 관계자는 “U-care시스템이 안정적으로 정착되면서 크고 작은 사고예방에 큰 역할을 하고 있다” 며 “앞으로도 오작동 비율을 줄이고 독거노인 생활관리사 등과 연계한 시스템을 운영해 어르신들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7-0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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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읍면 복지허브화’확대를 통한 맞춤형복지 실현
- 순창군이 군민이 체감하는 맞춤형복지를 실현하고자 읍면동 복지허브화사업을 확대 추진한다.읍면동 복지허브화사업은 기존 복지업무를 수행하던 주민생활민원계와는 별도로 맞춤형복지팀을 신설하여 복지이장과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협력을 통해 복지사각지대를 발굴하고 장애인, 노인 등 거동이 불편한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방문상담을 진행한다.지난해 순창읍에 맞춤형복지팀을 신설, 시범운영하였으며 올해는 동계면을 중심으로 인계면과 적성면, 구림면을 중심으로 쌍치면과 복흥면을 2개 권역으로 나누어 복지허브기관으로 설치 및 운영할 계획이며, 2018년에는 풍산면을 중심으로 유등면과 금과면, 팔덕면을 묶어 실시할 예정으로 모든 읍면이 복지허브기관으로 탈바꿈 하게 된다. 현재 순창군의 취약계층 인구는 6천4백여 명으로 전체인구 대비 약 21%를 차지하고 있어 읍면동 복지허브화가 본격적으로 추진될 경우 복지사각지대 해소와 민간주도의 문제해결 능력이 강화될 것으로 예상된다. 작년 8월 출범한 순창읍 맞춤형복지팀의 경우 2,851명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복지 상담을 실시하여 그 중 48명을 통합사례관리대상자로 선정, 지역주민의 욕구에 맞는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233건 제공 및 2천만 원 상당의 현금 및 물품을 지원하였다. 한편 정부에서는 올해에도 복지허브화사업의 정착을 위하여 읍면당 840만원의 사례관리사업비 및 찾아가는 복지차량을 지원할 예정이다.이선효 주민행복과장은 “작년에 시범운영한 순창읍은 현재 정착단계에 있고 올해 2개 권역을 목표로 추진할 예정이며, 내년까지 전 읍면으로 확대 시행하여 사업비와 복지차량을 지원하는 등 순창군민의 복지체감도 향상을 위해 복지이장과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적극적으로 협력하고 성공적인 추진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7-0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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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황숙주 순창 군수 소통·공감 강화된 현장방문
- 황숙주 군수가 민생현장을 방문해 소통을 강화하고 군민과과 함께 군정 발전방향을 모색하기 위한 행보에 본격 나섰다.군은 16일 적성면을 시작으로 24일까지 황군수가 읍면을 직접 찾아가 군민과 소통하는 연초 읍면 현장방문을 시작한다고 밝혔다.이번 방문은 군정 전반에 대해 군민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귀담아 듣고 새해 군정 발전 방향을 함께 논의하기 위해 마련했다.군정방향 설명, 주민 건의사항 청취, 주민과의 대화 순으로 진행된다.또 군정발전에 공이 많은 주민들에 대해 공로패와 감사패 수여도 진행된다.읍면별로 200여명의 지역 주민들이 참석할 예정이다.16일 적성면을 시작으로 17일에는 동계면, 18일에는 구림면과 인계면, 19일 복흥면, 쌍치면, 20일에는 유등면 풍산면, 23일 금과면, 24일 팔덕면과 순창읍 방문을 끝으로 현장방문을 마무리 한다.군은 올해 읍면 연초 현장방문을 주민과의 쌍방향 소통이 가능하도록 주민과의 대화시간에 무게를 둘 예정이다. 최대한 주민들이 많이 참여토록 하고 격 없는 대화가 가능하도록 황군수와 주민과의 거리를 좁힌다.특히 지난해 현장 방문 시 주민들이 건의했던 사항에 대해 처리결과를 설명해 군 행정이 군민의 의견을 존중하고 반영하고 있다는 점도 주민들에게 알릴 계획이다.황숙주 군수는 “현장에서 언제나 답을 찾을 수 있는 것 같다” 면서 “이번 연초방문은 지역 현안에 대한 다양한 군민들의 의견을 듣고 소통을 통한 군정발전의 기회를 마련하기 위해 추진하는 만큼 군민에게 더 가까이 다가갈가 최대한 많은 소리를 듣겠다.”고 말했다.군은 다양한 층에서 최대한 많은 군민들이 현장방문에 참여할 수 있도록 홍보하고 방문 시 논의된 주민 건의사항에 대해서는 빠른 시일내에 대책을 마련할 수 있도록 한다는 방침이다.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7-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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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계면 찾아가는 신바람 영화극장으로 ‘웃음꽃’
- 순창 동계면에서는 각 마을을 직접 찾아가 영화를 상영하는 찾아가는 신바람 영화극장을 추진해 마을 주민들에게 웃음을 선물하고 있다.신바람 영화극장은 동계면에서 농한기철 무료하게 지내는 어르신들을 위해 지난해부터 추진해 면민들에게 호평을 받고 있다. 올해도 면민들의 요청이 많아 최근 용동마을을 시작으로 본격 운영하고 있다.영화는 매일 오전과 오후 2차례씩 상영하고 있으며 2월 말일까지 운영해 전 마을 주민들이 영화관람을 즐길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동계면사무소에서는 어르신들 취향에 맞는 DVD를 작은도서관에서 대여하거나, 원하시는 재미있는 영화 DVD를 구입하고 빔프로젝트를 준비해 최대한 어르신들이 즐겁게 영화를 관람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 또 영화가 끝나면 마을 어르시들이 모여 앉아 점심을 같이 하면서 영화에 대한 이야기 꽃도 피워 겨울철 홀로 사는 독거노인들과 따뜻한 이웃사랑도 나누며 주민화합의 장이 되는 일석이조의 효과도 나타나고 있다.김용남 면장은 “농한기에 어르신들이 영화관에 나가는 불편 없이 취향에 맞는 영화를 즐기는 신바람 영화극장이 어르신들에게 큰 기쁨이 되고 있다” 면서 “앞으로도 면민들이 원하는 다양한 문화사업들을 추진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7-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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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관광을 빛낸 별로 떳다!
- 순창군이 지난한해 차별화된 관광시책을 통해 국내 관광 활성화에 기여한 공을 인정받아 제9회 한국관광대상 마케팅 부문 대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한국관광대상은 한국관광클럽이 주관하는 상으로 지자체 관광 활성화 의지를 북돋우고 우수사례 전파를 통해 국내 여행을 활성화 시키기 위해 추진하며. 올해 9회째를 맞는 권위있는 상이다.순창군은 특색있는 관광자원을 활용해 관광객 300만 성과를 이어가고 적극적 마케팅과 장류축제, 섬진강캠핑페스티벌, 전북도 토탈관광 연계 등 특색있는 관광객 유치 시책을 추진한 공을 인정받았다.특히 강천산은 4계절 내내 120만 관광객이 몰리면서 단순 등산객이 아닌 가족단위 힐링쉼터로 자리잡았으며 전북도 토탈관광 완성에도 한몫을 했다. 향가오토캠핑장은 야간 파노라마 LED조명, 향가터널 다목적 쉼터설치, 섬진강캠핑페스티벌 등 다양한 행사로 관광객을 끌어 모으며 인기를 끌었다. 또 기차역이 없는 지역임에도 역발상 마케팅을 동원해 테마열차, 레일그린 열차 등을 통해 여행객을 모집하고 여행업체 관계자들을 초청한 다양한 팸투어 행사를 진행해 순창을 전국에 알린 점도 높은 평가를 받았다. 특히 전통장류의 독보적 브랜드를 활용해 도시 학생들을 체험관광으로 이끌고 순창지역에서 자라는 청정농산물을 활용한 농촌체험관광도 순창만의 색깔을 내는 관광시책으로 인정 받았다.관련해서 지난 12일 서울 프레지던트호텔에서는 수상자와 언론인, 여행관계자 200여명이 참석하는 시상식도 진행됐다. 순창군은 마케팅 분야 대상을 수상했으며 황숙주군수를 비롯해 관계자 20여명이 참석했다.황 군수는 “순창군은 지난해 강천산과 섬진강을 중심으로 관광객 340만여명을 유치해 전국의 관광객을 순창으로 유치하는 성과를 거뒀다” 면서 “올해는 전국최대 규모 채계산 구름다리 설치사업과 수(水)체험 센터 등 순창만의 독특한 관광자원 개발도 시작한다며 꼭 500만 관광시대를 열어 나가도록 하겠다”고 말했다.한편 한국관광클럽은 전국 200여개 여행업체 및 유관기관을 대표하는 단체다.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7-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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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창군민의 날 행사, 장류축제 일정 확정
- 순창군이 올해 제55회를 맞는 순창군민의 날 기념행사는 4월 14일, 제12회 순창장류축제 일정은 10월 20~22, 3일간으로 확정 발표했다.순창군민의 날 기념행사는 4월 14일 일품공원 일원에서 개최키로 했으며 4월 15~16, 2일간 개최 예정인 제55회 순창군민체육대회와 연계 추진키로 했다. 군민의 날은 군민의 소통과 화합의 장을 마련하고 향토문화 계승 발전을 위해 읍면민의 날과 중복되지 않도록 격년제로 운영하고 있다. 주요행사는 군민기원제, 축등행렬, 풍물한마당, 옥천줄다리기 등 대동 프로그램과 자랑스런 군민의 장 시상식도 가질 예정이다. 아울러 제12회 순창장류축제는 10월 20일부터 22일까지 3일간 고추장민속마을 일원에서 개최 된다. 올해 장류축제는 가족과 어린이들을 위한 체험 프로그램과 순창만이 가지는 고추장, 된장, 간장 등 장류의 역사와 스토리를 배경으로 한 차별화 프로그램을 대폭 강화 운영키로 했다.특히 장류의 세계화를 위해 제2회 세계소스박람회도 축제기간 중에 운영해서 축제장을 찾는 관광객들에게 볼거리, 즐길거리, 먹을거리, 체험거리가 풍성한 감동축제로 준비해서 대한민국 최고의 축제로 발 돋음 한다는 계획이다.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7-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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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년 주민등록 일제정비 위한 사실조사 실시
- 순창군은 1월 16일부터 3월 24일까지 68일간 주민등록을 일제히 정비하기 위한 사실조사를 실시한다.이번 일제정리는 주민등록사항과 실제 거주사실을 일치시킴으로써 주민생활의 편익을 증진하고 행정사무의 효율적 처리를 도모하기 위한 것이다.사실조사는 읍․면 공무원이 이장과 함께 전 가구를 방문해 세대명부와 실제거주사실을 대조하는 방식으로 실시된다.이번 일제정리의 중점 추진사항은 주민등록 사항과 실제 거주사실 일치 여부 확인, 주민등록말소 또는 거주불명 등록된 자의 재등록, 거주지 변동 후 미신고자 조사 등이다.또한 사망의심자로 조회된 자 및 100세 이상 고령자의 거주, 생존여부 조사도 이루어진다. 확인결과 주민등록과 거주사실이 일치하지 않는 무단전출자, 거짓신고자 등은 최고·공고를 거쳐 직권조치하고 거주불명등록자에 대해서는 재등록을 적극 유도한다는 방침이다.정성휘 민원과장은 "주민등록 일제정리는 주민편익증진과 복지행정 등 행정사무의 적정성을 향상하기 위한 것인 만큼 주민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7-01-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