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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림면 상리마을 경로당 준공, 어르신들의 편안한 쉼터
- 순창 구림면 상리마을 어르신들의 편안한 쉼터가 될 상리마을 경로당이 본격 문을 열었다.이번에 신축된 경로당은 82.5㎡규모로 거실과 방 2개, 화장실 등을 갖췄다.상리마을은 그동안 경로당이 없어서 마을회관을 경로당과 겸해서 사용해 왔다. 장소가 협소해 어르신들의 여가 프로그램을 진행하기 힘들고 편안한 쉼터로서의 역할도 기대할 수 없는 상황이라 경로당 설치에 대한 주민여론이 꾸준히 제기돼 왔다.군은 마을주민들의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6천 6백만원을 투자해 올해 5월 사업을 착공하고 최근 완공했다. 지난 15일에는 상리마을 경로당 앞에서 준공식도 진행됐다. 준공식에는 황숙주군수를 비롯해 조순주의원 등 초청인사와 주민 50여명이 참석해 상리마을 경로당 완공을 축하했다.황숙주 군수는 “구림면 상리마을 주민들의 오랜 숙원사업인 마을 경로당이 본격 운영되게 된 것을 축하한다” 면서 “앞으로 어르신들이 내집 같이 편안하게 이용하시고 건강도 챙기는 다양한 프로램도 진행할 수 있도록 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상리마을 서모(74) 어르신은 “그동안 경로당이 없어서 마을 노인들이 공동식사나, 여가프로그램 진행시 불편한 점이 많았는데 이제 그런 걱정이 없어졌다” 며 기쁨을 표했다.완공된 구림면 상리마을 경로당은 38명의 마을 어르신들이 사용하게 된다.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6-1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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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창에도 올해부터 눈썰매장 개장
- 순창에도 올겨울부터는 눈썰매장이 본격 개장해 주민들과 순창을 찾는 관광객들에게 희소식이 되고 있다.눈썰매장은 순창고추장 민속마을 임시주차장에 조성됐으며 오늘 17일과 18일 양일간 군민들에게 무료로 시범 운영된다. 정식운영은 오는 23일 금요일부터다.17 ~ 18일 이틀간 임시 개장하는 눈썰매장을 이용하려면 스마트폰 휴대전화에 ‘모바일순창’ 앱을 설치 실행해 메뉴-순창관광패스-팡팡눈썰매페스티벌로 들어가 쿠폰을 내려 받아 신분증과 함께 보여주면 쿠폰 1장당 2명까지 무료로 눈썰매장을 이용할 수 있다.이번 눈썰매장은 장류축제기간 중 임시주차장으로 사용하고 있는 공터의 활용방안을 모색하던 군 측이 도시관광객 유치 및 농특산물 판매 등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동절기에는 눈썰매장으로 하절기에는 물놀이장으로 사용하기로 결정하고 진행된 사업이다. 입찰을 통해 사업자를 선정했으며 2020년까지 장류축제 기간에는 기존대로 임시 주차장으로 사용하고 겨울에는 눈썰매장 여름에는 물놀이장을 설치 운영하게 된다.군 관계자는 “주말과 휴일 2일간 시범 운영한 뒤 시설점검 후 23일부터 본격 운영하게 된다” 면서 “관광객과 주민들을 위해 추진한 사업인 만큼 많은 분들이 체험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6-1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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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건강 프로젝트 ‘순창청국장’ 항아토피 효과 확인
- 순창군이 발효미생물을 활용해 개발한 ‘순창청국장’이 아토피 발생을 저감화 시키는데 효과가 있는 것으로 확인되면서 향후 건강기능성식품인증과 상품화에 기대가 모아지고 있다.원광대학교 대사성질환연구소 박성훈교수팀과 순창 발효미생물산업진흥원은 전통발효식품에서 분리한 바실러스 균주를 활용한 순창청국장을 아토피 발생 동물에게 꾸준하게 섭취시킨 결과 아토피 발생을 효과적으로 저감화 시켰다고 밝혔다. 특히 순창에서 분리한 바실러스 리케니포미스 균주가 효과가 가장 큰 것으로 나와서 이를 활용한 다양한 제품개발이 기대되고 있다. 실제 바실러스 리케니포미스 균주는 장류의 발효과정에 나쁜 영향을 주는 바실러스 세레우스가 자라지 못하게 하는 항균기능과 함께 고압멸균 조건에서는 열안전성, 단백질 가수분해 저항성, 장기 저장성도 높이는 효과도 있다.이번 연구 결과는 올해 발효미생물산업진흥원이 국비 50억원을 확보해 추진하는 장건강프로젝트 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되고 있다. 현재 순창청국장은 농업회사법인순창장류주식회사에서 생산되고 있으며 한국인의 장건강과 관련한 면역(아토피 등) 및 비만, 대사성질환에 대한 동물실험이 진행되고 있는 상황이다.진흥원 장건강프로젝트 사업단에서는 이번 연구결과와 다양한 사업성과를 바탕으로 2017년 상반기에는 순창청국장에 대한 면역기능 관련 건강기능성식품 인증을 준비 중에 있다. 또 순창청국장에 대한 지리적 표시 등록을 통해 순창청국장을 글로벌 건강식품으로 육성시켜나간다는 계획이다.정도연 원장은 “순창청국장이 아토피 저감에 탁월한 효과가 있다는 사실이 동물실험 결과로 밝혀졌다” 면서 “앞으로도 비만 해소 효과 등에도 동물심험을 진행하고 다양한 노력을 기울여 순창청국장이 한국인의 장 건강 뿐만 아니라 세계인의 장 건강을 지킬 수 있는 상품으로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순창군은 장건강프로젝트 사업을 통해 20억 시장에 머물고 있는 청국장 시장을 세계적으로 2조 시장을 형성하고 있는 나또 시장에 버금가는 시장으로만들어 나간다는 계획이다.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6-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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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농업농촌혁신대학 졸업생 46명 배출
- 순창군이 지난 14일 농업농촌혁신대학 졸업식을 갖는 등 농촌지역사회 발전을 선도할 정예핵심리더의 지속적인 양성에 총력을 다하고 있다.군은 이날 황숙주 군수와 혁신대학 졸업생과 가족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농업기술센터 강당에서 제9기 농업농촌혁신대학 졸업을 가졌다.총 46명의 이번 졸업생은 지난 3월에 입학해 30강좌의 집합교육과 국내 선진농업 현장견학, 등 총 35강좌의 교육을 수료했다. 교육 내용은 농산물 마케팅, 친환경농업, 농가 경영개선을 중심으로 한 농촌체험 및 리더십 등 농업의 다차산업화를 촉진할 수 있는 전문농업인의 능력과 자질을 함양할 수 있는 다양한 내용으로 구성됐다. 이날 졸업식에는 전문농업CEO반 대표인 서대현(65, 유등면)씨가 자치활동에 기여한 공로로 농촌진흥청장 표창을 받았고, 선재식씨등 12명이 군수 표창패와 공로상을 수상했다. 9기 졸업생인 서대현씨는 “농업농촌 혁신대학을 통해 급변하는 농업환경을 파악하고 또 이에 대처할 수 있는 안목을 기를 수 있어 좋았고 6차 산업 등 실용적 내용도 큰 도움이 됐다” 면서 “앞으로도 더 더양한 교육이 진행돼 농업인들이 스스로 경쟁력을 키울 수 있는 기반을 만들어 주기를 바라다”고 소감을 밝혔다.한편 순창군 농업농촌혁신대학은 8기까지 총 322명을 배출해 순창 지역 농업을 이끌어 갈 선도 농업인 육성의 요람으로 자리매김해 가고 있다.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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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 2016-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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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천년고찰 강천사, 불우이웃돕기성금 500만원 기탁
- 통일신라 말 도선국사가 창건했다고 전해지는 천년고찰 강천사(주지 종고)는 지난 14일 겨울철 어려운 어르신들과 소년소녀 가장들을 위해 써 달라며, 500만원의 성금을 기탁하여 지역사회의 귀감이 되고 있다. 군내 저소득층을 위해 지난해에도 500만원의 성금을 기탁한 바 있는 강천사 주지 종고 스님은 이날 군청을 찾아 황숙주 군수에게 성금을 전달했다. 종고 스님은 “지난해 9월 주지로 부임한 이후 매년 정기적으로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을 위한 자비 나눔에 동참하기로 결심했었다”라며, “비록 적은 금액이지만, 이 기회를 통해 종교인으로서 저의 삶을 살펴보고, 이웃을 돌아보는 마음가짐으로 꾸준히 수행에 정진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올해 강천사는 군민과 탐방객을 위한 다양한 행사와 프로그램을 펼쳤다. 지난 4월부터 5월까지 ‘불기 2560년 부처님 오신 날 맞이 특별그림전시회’를 개최하여 강천사 총무국장 종혜 스님이 그린 미술작품 48점을 경내에 전시함으로써 많은 군민과 불자, 등산객들에게 순창의 색다른 미술문화를 향유하는 기회를 제공한 바 있다. 그리고, 지난 9월 22일에는 ‘강천사 사적비 제막식’을 개최하여 임진왜란과 6.25 한국전쟁을 겪으면서 두 번이나 완전 소실되는 아픔을 겪었지만, 현재의 모습을 다시 찾게 하신 영월당 영신(盈月堂 永信, 속명 김장엽) 큰 스님의 발자취와 업적을 되새겨보는 자리를 마련하였다. 또한 관내 불교 연합단체인 순창사암연합회에도 특별회비를 쾌척하여 ‘템플스테이 인문학 강좌’사업이 효율적으로 진행될 수 있도록 후원을 아끼지 않았다. 종고스님은 “다가오는 2017년에는 강천사 누각과 주차장 등을 정비할 계획으로 이를 통해 사부대중들이 편리하게 강천사를 방문할 수 있으리라 기대하고 있다”라고 밝혔다. 강천사는 대한불교조계종 제24교구 본사인 선운사의 말사로 조선불교 초대 7인 종정 중 한 분인 석전 박한영 대종사가 1912년부터 1918년까지 연대암을 비롯 구암사, 만일사 주지를 겸한 전통사찰이다. 그리고, 1482년(성종 13년)에는 정부인 설씨(貞夫人 薛氏)가 지은 권선문(勸善文, 국가지정 보물 제728호)을 통해 강천사가 중건된 적이 있으며, 현재 대웅전 앞마당에는 강천사 오층석탑(도지정 유형문화재 제92호)과 석등이 있다. 그리고, 수령 300년이 넘는 강천사 모과나무(도지정 기념물 제97호)와 삼인대(도지정 유형문화재 제27호)가 강천사 건너편에 있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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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 2016-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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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천산의 길목, 팔덕면이 확 달라진다!
- 순창강천산 길목인 팔덕면의 기초생활과 경관 등 생활여건이 확 달라진다. 군은 최근 팔덕면 농촌 중심지 활성화사업에 최종 선정돼 국비 39억여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군은 내년부터 국비를 포함해 총 57억여원을 팔덕면 농촌중심지 활성화 사업에 투자하게 된다. 특히 이번 사업선정은 팔덕면이 매년 120만명 정도가 방문하는 강천산 길목에 위치해 순창의 얼굴역할을 하는 지역이라는 데서 큰 의미가 있다. 이번 사업은 면 중심지인 신기, 사정, 구항마을 215ha를 중심으로 시행되며 기초생활기반 조성, 경관개선, 주민역량강화사업 등 3개 분야에서 사업이 진행된다.기초생활 기반조성에는 총 4개 사업에 41억여원을 투자한다. 우선 건강관리 휴게실, 주민자치공간, 여성 다문화 공간 등 팔덕면민들의 문화·복지에서 중심 역할을 할 디딤돌센터와 문화행사장이 될 디딤돌 열린광장이 들어선다. 또 1980년대 건축된 팔덕면 복지회관도 새롭게 리모델링하고 용산리와 구룡리간 2,000m 보행자길을 새롭게 만들어 면민들의 생활기반 시설을 획기적으로 높일 계획이다.경관개선을 위해서는 총 2개사업에 7억여원을 투자한다. 용산리와 구룡리간 2,400m에 가로수를 식재하고 산책로를 개설하는 것은 물론 중심지 주변 노후된 간판과 경관 불량주택을 개선해 거리 미관을 바꾼다.이외에도 군은 교육훈련과 공동체 활성화 등 지역민들의 역량강화를 위해서도 10억여원을 투자한다.군은 2020년까지 사업이 완공되면 주민 생활여건 개선을 통한 복지증진은 물론 관광객들에게 순창의 깨끗한 이미지를 심어주는데 큰 역할을 할 것으로도 기대하고 있다. 또 내년부터 운영되는 승마장 강천산 고추장민속마을을 잇는 관광코스 구축에도 시너지 효과도 기대된다.황숙주 군수는 “팔덕면 면민들의 숙원사업인 팔덕면농촌중심지 활성사업이 국비확보를 통해 본격 추진될 수 있게 된 것을 기쁘게 생각한다” 며 “최대한 주민들이 편리하고 행복한 생활여건을 만들 수 있도록 사업을 세심하게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6-1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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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성농업인 등 사고취약계층 대상 농기계 안전교육 실시
- 순창군이 농기계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최근 농업기술센터에서 여성농업인, 농촌지도자, 농기계연구모임회원 등 120여명을 대상으로 농기계 안전교육을 실시해 큰 호응을 얻었다.특히 이번 교육은 농한기에 실시해 농민들의 참여율을 높이고 농기계 조작 및 취급에 취약한 여성과 귀농귀촌인 등을 포함해 실질적 도움을 주는 교육이 됐다는 평이다.안전교육 내용도 농기계 사용 시 우리가 일상에서 쉽게 지나치기 쉬운 취급주의사항에서부터 대형사고로 이어지는 습관까지 다양한 실례를 들어 교육이 진행됐다. 이번 교육에 참석한 구림면 귀농인 김모씨는 “지금까지 특별한 주의없이 사용해 왔던 위험한 농기계를 이번 교육을 통해 안전한 취급요령 등을 습득했기 때문에 앞으로 더욱 수월하고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게 되어 매우 만족하게 생각하며 주변의 농기계 이용 농가들에게 안전하게 농기계를 다룰 수 있도록 알려 농기계 사고율을 줄이는 데 일조하겠다.”고 말했다. 순창군 농업기술센터 이구연 소장은 “농기계 안전사고가 나날이 늘어나고 있는 추세이므로 오늘 교육에 참석한 각 분야의 단체 회원 및 농가들이 내용을 잘 숙지하여 자신은 물론 주변의 농기계 이용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손쉽게 이용할 수 있도록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면서 앞으로도 농기계를 다루기 어려워 하는 여성농업인, 귀농․귀촌인들에게 교육 기회를 지속적으로 제공하여 농기계 임대율을 높이고 사고예방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임대사업소의 농기계 출납일은 매주 월․수․금요일이며, 이를 이용하고자 하는 농가들은 문의 전화 650-5141로 사전 예약하면 이용이 가능하다.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6-1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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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름다운 건물번호판 디자인 공모
- 순창군은 ‘아름다운 건물번호판 디자인 공모’에 응모할 개인과 단체를 오2016년 12월 15일부터 공개 모집한다.‘아름다운 건물번호판 디자인 공모’는 행정자치부에서 주관하며 도로명주소에 대한 적극적인 홍보로 군민 관심도 제고, 혁신적이고 창의적인 우수한 디자인의 자율형 건물번호판을 발굴하기 위해 추진된다. 또 건물 신․증축 및 건물번호판을 개선하려는 사람들에게 정보를 제공하고 건물과 조화로운 건물번호판의 설치로 도시미관 향상에 기여하는 효과도 기대되고 있다.‘아름다운 건물번호판 디자인 공모’ 참가대상은 도로명주소에 관심있는 국민이며, 기간은 오는 12월 15일부터 2017년 2월 2일까지로 50일간 공개 모집하며, 심사는 ‘17년 2~3월에 시상은 ’17년 3~4월이다. 시상 규모는 주거분야, 비주거분야로 총 상금 2,000만원 및 행정자치부장관 상장 수여 예정이다.도로명주소에 관심이 있는 국민은 누구나 참여가 가능하며, 참가 신청은 순창군청 홈페이지(http://www.sunchang.go.kr) 또는 군민원실 직접 방문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군은 이번 행사가 도로명주소 정착을 위해 소유자가 관심을 갖고 설치 및 유지관리 할 수 있는 자율형 건물번호판이 정착할 수 있도록 하기위한 군민의 자발적 참여를 이끌어 나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서성만 민원과장은 “아름다운 건물번호판 디자인 공모로 군민의 도로명주소 조기정착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 며 “군민들의 많은 관심차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6-1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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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귀농귀촌 핵심 체재형 가족실습 농장 완공
- 순창군이 귀농귀촌의 핵심사업인 체재형 가족실습농장을 최근 완료하고 입주자 모집에 나서 군의 귀농귀촌인구 유입에 큰 도움이 될 전망이다.군은 구림면 월정리 삭골길 113, 소득개발시험포 내 주택 10세대와 실습농장 조성을 완료했다고 밝혔다.원룸 6개, 아파트형 주거시설 2세대, 복층형 주거시설 2세대가 들어섰다. 실습농장은 1세대당 100㎡규모로 만들어 졌다.체재형 가족실습농장은 도시민들이 귀농귀촌시에 가장 어려움을 겪는 주거문제 해결은 물론 영농실습이 가능한 소규모 농장까지 운영하는 사업으로 귀농정책의 핵심사업 중 하나다. 군은 지난 2015년 사업을 착공해 최근 공사를 마무리 했으며 12억 6천만원의 사업비가 투자됐다. 군은 이번 사업 완료로 주거와 영농을 한꺼번에 해결할 수 있는 시스템을 만들어 귀농귀촌인들에게 큰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또 전북도가 추진하고 있는 삼락농정 실현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우선 군은 입주자 모집에 나섰다. 입주자격은 귀농귀촌 의사가 강한 예비 귀농귀촌인으로 가족세대원 2인 이상부터 입주가 가능하다. 만 26세 이상 65세 이하로 기존 귀농귀촌인은 공고일 현재 순창군에 주소를 둔지 2년 이내여야 된다. 순창군 귀농귀촌교육 이수자나, 순창군 관내에 농지를 구입해 놓은 신청자 청년 층 등을 우대한다. 입주를 원하는 사람들은 오는 15일 오후 3시까지 순창군귀농귀촌센터 홈페이지에서 신청서를 다운받아 작성한후 순창군 농업기술센터 귀농귀촌계를 직접 방문하거나 우편접수도 가능하다. 체재형 가족실습농장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귀농귀촌계 전화 063-650-5172번으로 문의하면 된다.군 관계자는 “주거와 농작업 실습을 한꺼번에 해결하는 체재형 실습농장을 완료했다” 면서 “순창에 와서 제2의 삶을 시작하는 귀농인들이 많이 신청해서 성공적으로 귀농하는데 큰 도움이 됐으면 한다”고 소감을 밝혔다.한편 순창군은 다양한 귀농귀촌정책을 추진해 올 10월말 귀농귀촌인구가 871명을 기록해 지난해 620명을 이미 29% 넘어섰다. 군은 12월이면 1,000여명에 도달한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6-1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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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피아니스트 이제찬 초청’ 2016 인문콘서트 개최
- 순창군립도서관이 오늘 12월 14일 오후 7시부터 순창향토회관 공연장에서 피아니스트 이제찬과 함께하는 ‘영화와 오페라 속 인문학 이야기’ 콘서트를 연다.이번 콘서트는 순창군이 기획하고 전라북도가 후원함으로서 마련된 행사로서 피아니스트 이제찬, 바이올린 연주자 이보경, 소프라노 이명희 등 7명의 음악가가 참여하여 대중에게 친숙한 영화와 오페라를 소개하고, 동영상과 함께 실제 연주를 감상해 봄으로서 색다른 감동을 불러일으킬 예정이다.콘서트는 ‘미션’, ‘여인의 향기’, ‘피아니스트’ 등 영화를 다룬 1부와 명품 오페라 로미오와 줄리엣을 비롯한 리골렛토, 쟌니 스키키, 사랑의 묘약 속에 흐르는 명곡을 살펴보는 2부로 구성됐다.피아니스트 이제찬은 예원, 서울예고를 졸업하고 파리 국립고등음악원에서 작곡법 최우수 1등상, 파리 국립음악원에서 반주학 및 실내악 최고 연주자과정을 심사위원 만장일치로 최우수 1등상을 받고 졸업한 천재적 음악가로서 이는 세계적으로도 드문 일이고, 국내에서는 처음 있는 일이라고 한다.이번 콘서트는 무료이며 자세한 문의는 순창군립도서관(063-650-5678)으로 하면 된다.순창군 문화관광과 설주원 과장은 “문화는 사람을 행복하고 즐겁게 만들며 잠들어 있던 새로운 감성과 신명을 일깨워 일상을 덜 힘들게 만들어줄 것“이라며 순창군에서 준비한 인문콘서트와 함께 행복한 연말연시 보내시기 바란다고 말했다.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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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 2016-12-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