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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의료용 보장구 무료 대여사업 추진
- 순창군이 몸을 다쳐 치료와 재활이 필요한 지역주민들에게 휠체어, 목발, 보행보조기 등을 대여하는 사업을 대행 추진하기로 해 희소식이 되고 있다.보장구 무료 대여사업은 일시적으로 필요한 보장구 구입비용 절감 효과와 주민들의 편의를 제공하는 사업으로 보건의료원, 보건지소에서 휠체어, 목발, 보행보조기 등을 대여하는 형식으로 진행된다.이사업은 군은 국민건강보험공단에서 지난 2016년 7월 1일부터 전국 건강보험공단 지사에서 대여사업으로 추진하고 있었지만 고령인이 많은 지역 주민들이 보장구 대여 신청방법과 절차가 복잡해 이용하지 못한 점을 감안해 신청부터 반납까지 순창군 보건의료원이 도맡아서 추진하기로 결정한 것.대여품목은 5종 11품목으로 휠체어, 보행기, 목발, 지팡이, 목욕의자 등이며 대여기간은 2~3개월로 최대 5~6개월 사용할 수 있어 보장구 구입에 따른 부담감을 크게 해소할 것으로 보고 있다.황숙주 군수는 “금번에 시행되는 보장구 무료 대여사업을 보건지소에서 직접 대행하여 추진함으로써 군민에게 좀 더 피부에 와 닿는 보건의료서비스가 되어 군민의 삶의 질 향상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생각하고 있다”고 추진 배경을 밝혔다.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6-1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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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기분 자동차세 837백만 원 부과
- 순창군은 최근 9일 2016년도 제2기분 자동차세를 5,416건에 8억3,700만원(지방교육세 포함)을 부과하고 고지서를 일제히 발송했다. 이번에 부과한 자동차세는 전년도 같은 기간보다 188건에 38백만 원이 줄어든 금액이다. 순창군의 자동차 등록대수는 전년도 보다 250여대가 늘어났으나 2기분 자동차세가 줄어든 것은 1월중에 연납신고가 그 만큼 많았기 때문이다. 실제로 2015년 1월에 2,203건에 572백만 원을 연납신고한 반면, 2016년 1월에는 이 보다 805건에 168백만 원 증가한 3,008건에 695백만 원을 연납으로 신고한 바 있다. 이와 같이 연납신고가 늘어난 것은 그 동안 순창군이 10%를 공제해주는 자동차세 연납제도를 군민들에게 꾸준히 홍보한 결과 납세자들이 이 제도를 적극 활용한 것으로 보인다. 한편, 이번에 부과한 자동차세는 12월 1일 현재 자동차 소유자가 납세의무자가 되며, 납기는 12월 16일에서 12월 31일까지 이다. 자동차세와 관련하여 궁금한 사항은 순창군 재무과 세정계 전화 063-650-1351, 1358 또는 주소지 각 읍면사무소 자동차세 담당자에게 문의하면 된다.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6-1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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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류산업 대변혁을 시작한다!
- 순창군이 장류산업 일대 변혁을 통한 100년 먹거리 창출에 혁신적 계기를 만들었다. 군은 최근 참살이발효마을조성사업(서부내륙권광역관광개발사업)에 국비 98억 여원을 확보하는 쾌거를 이뤄냈다. 참살이 발효마을 사업은 국비 98억을 포함해 2021년까지 총 316억원을 투자해 민속마을 인근에 130,083㎡규모의 전통발효산업을 기반으로 생산과 소비, 문화와 관광을 융합한 지역성장거점센터를 만드는 대규모 개발 사업이다.이사업은 특히 지난해 군이 국토부로부터 100억을 확보해 추진 중인 한국전통발효문화산업 투자선도지구 사업과 연계 추진해 2021년까지 총 630억을 투자한다는 장기계획도 마련돼 있어 순창군의 100년 미래를 책임질 사업으로 주목받고 있다.참살이 발효마을조성사업의 핵심은 전통산업을 융복합 소재화 하고 맞춤형 웰니스 케어, 식문화, 관광을 융합해 부가가치를 창출하는 사업이다. 지역의 농민, 생산자, 관광분야 종사자 등이 모두 경제적 이익을 얻을 수 있는 파급효과가 매우 큰 사업으로 평가 받는다. 군 측은 전통식품산업 분야에서 100억, 고용창출 60명, 특히 농가매출도 30억이상 증가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순창은 이미 고추장을 비롯한 전통장류에서 독보적 브랜드 파워를 구축했다. 이를 뒷받침 할 산업기반도 잘 구축되어 있다. 참살이 발효마을조성사업은 이를 현대적으로 재창조해 부가가치를 창출한다. 전라북도의 토탈관광 삼람농정 실현의 전초기지로도 가능성이 크다.▲ 발효와 힐링의 결합우선 주목받는 시설은 ‘발효테라피센터’다. 이 시설은 기업들이 생산한 다양한 발효부산물을 연구해 기업들의 생산품목을 다양화하고 건강기능식품 소재화 등 고 부가가치 제품 생산이 가능하도록 돕는다. 또 테라피센터 내 콩 단백질 발효액 등 다양한 향토 미생물을 활용한 치유시설을 구축해 아토피, 비만, 성장치료, 피부관리가 가능한 순창만의 독특한 힐링산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총사업비 50억원을 투자해 2021년까지 사업을 완료할 계획이다. 특히 발효테라피센터는 순창군이 최근 추진하고 있는 당뇨치유관련 사업등과 연계성이 크다는 점에서 시너지 효과 창출도 기대된다.▲ 건강한 발효문화를 배운다.‘세계발효마을체험농장’도 주목받는 시설이다. 이 시설은 순창군의 강점인 발효와 미생물 산업을 중심으로 국내 다양한 발효산업을 체험하고 교육할 수 있는 지원시설이다. 총 60억원을 투자해 2020년까지 곡류발효마을, 과채발효마을, Fish Sauce마을, 육류 가공마을 등을 조성하는 특색있는 사업이다.‘K-Dressing센터’는 순창군의 장류산업을 소스산업으로 외역을 확대하고 이를 체험관광과 연계한다는 특징이 있다. 다양한 소스를 만들고 체험하고 프랜차이즈화 하는 기반을 구축하는 사업으로 30억원을 투자할 계획이다. 이외에도 농사물 원료 및 완제품 물류지원과 기업체 마케팅을 지원할 B2B지원센터, 발효산업을 고부가가치 조미료 산업으로 확대 육성하는 발효미생물 종자원도 주목받는 시설이다.▲ 발효산업 발전의 선순환 시스템 구축민속마을 인근에는 제대로 된 숙박시설이 전무하다. 특히 지구예정지구내 지속적으로 기업체수와 고용인력이 증가하고 있으나 정주여건 기반이 부족한 것은 큰 약점이다. 이를 개선하기 위해 순창군은 지구내에 발효슬로시티 파크를 조성한다. 이곳에는 기업종사자형 주거단지 5채와 펜션형 한옥콘도(객실 50실)가 들어선다. 또 연구개발 투자 및 다양한 식품문화를 보급할 수 있는 연수프로그램을 운영할 전통기업문화연수원도 들어선다. 특히 이사업은 민간투자로 진행되며 이미 해표사조와 MOU를 체결하고 투자를 확정지은 상태다황숙주 군수는 “이번 참살이 발효마을조성사업 국비 확보는 순창의 100년 발전을 담보해낼 수 있는 중요한 사업이다” 면서 “전통장류를 기반으로 산업과 문화, 관광이 융합된 세계발효산업 거점센터로 성장시킬 수 있도록 꼭 성공시켜 나가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6-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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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농업기술센터 농촌지도사업 종합평가회 개최
- 순창군농업기술센터(소장 이구연)는 21일 기술보급사업 시범사업농가, 농업인 학습단체, 강소농, 품목별 연구회원 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강한 농업, 활력넘치는 농촌을 만들기 위해 2016년 농촌지도사업 종합 평가회를 개최했다이번 평가회에서는 작지만 강한농업인 왕봉덕(가향)대표가 강소농컨설팅을 통해 브랜드 스토리 개발과 통합마케팅커뮤니케이션 우수사례를 발표했다.또 6개담당 분야별로 금년도에 추진한 농촌지도사업에 대한 공감대 형성과 성과와 문제점에 대한 토의를 통하여 미래성장 가능 특화품목의 선택과 집중지원으로 농가소득 증대를 모색하는 자리가 됐다.특히 농업의 다원적 기능에 대한 사회적 요구에 부응하는 신시장으로 대두되는 건강한 먹거리 치유농업, 치유음식, 자연밥상과 기능성 및 기후변화 대응작목으로 육성한 왕대추, 헤이즐럿, 백향과 등을 전시하여 신소득작목과 6차산업 육성을 위한 경쟁력을 높이는 계기도 마련했다.황숙주 군수는 “어려운 여건속에서도 새로운 농업기술을 실천하고 시범사업을 추진한 농업인에게 감사의 말씀을 드리고 고품질, 친환경 농산물 생산 뿐만아니라 농촌을 치유공간으로 만들어 농가소득 증진은 물론 국민의 건강과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할수 있는 농촌지도사업으로 발전시켜 줄 것”을 당부했다.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6-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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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공기관 청렴도 전국 4위
- 순창군의 공직자 청렴도가 전국 최고 수준임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군은 국민권익위가 실시한 ‘2016년 공공기관 청렴도 평가’결과 전국 82개 군 단위 자치단체 중 4위를 차지했다고 밝혔다. 종합점수 8. 11점으로 2등급을 기록했다. 특히 이번 결과는 지난해에 이은 2년 연속 전국 4위 성과라 의미가 더욱 크다.특히 군은 공사, 용역, 인허가, 보조금 지원등과 관련 공공기관을 이용하는 일반인을 대상으로 실시한 하는 외부평가에서 8. 14점을 기록해 전국 평균 7. 61점을 크게 앞섰다. 또 내부평가도 지난해보다 0.21점 상승하며 전국 13위를 기록했다.군은 그동안 공직자들의 청렴도를 향상시키기 위해 공직자 청렴 및 반부패교육, 공직기강 감찰기능 강화, 주민명예감사관 제도 상설가동, 수의계약사항 투명공개, 투명 및 효율성 제고와 비리 예방을 위한 자기진단 제도 실시 등 다양한 시책을 추진해 왔다. 군 측은 황숙주 군수 취임이후 원칙과 신뢰의 가치를 중심으로 행정을 이끈 결과가 나타난 걸로 분석하고 있다황숙주 군수는 “우리군은 5년여간 청렴도 평가 결과 상위자치단체에 이름을 올리고 있다” 면서 “기본이 바로서는 행정을 실현하기 위해 공직자들이 참여해준 결과로 생각하고 앞으로도 사익 보다는 공익을 앞세우는 선공후사(先公後私)의 마음으로 업무에 임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6-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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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문화가족 현장 목소리 반영 행복대책 수립
- 순창군은 다문화가족들이 행복한 지역만들기를 위해 1개월간 생활실태조사를 실시하고 분석결과에 따른 대책마련에 들어가 다문화가족들에게 희소식이 되고 있다.군은 지난 10월 4일부터 30일까지 1개월간 다문화 가족 287세대에 대해 사회복지담당 공무원이 직접 찾아가 주거, 경제, 취업 문제는 물론 부부갈등, 자녀교육, 긴급지원 요구 등 10개 항목에 대한 현장 생활실태 조사를 실시했다. 특히 287세대 중 274가정이 응답해 참여율이 95.4%에 달하고 대면 상담을 통해 어느때보다 다문화 가족들의 속 깊은 이야기를 담아낸 조사였다는 후문이다. 군은 설문조사 취합이 끝남에 따라 맞춤형 대책을 세우기 위한 분석에 나서 최근 결과를 도출한 것.군이 분석한 결과에 따르면 다문화가정이 요구하는 가장 큰 개선분야는 자녀학습 여건과 한국어교육 및 경제여건 개선 요구였다. 자녀교육상황 개선을 요구하는 가정은 18세대였다. 군은 분석결과 8세대에 대해서는 다문화자녀 학습활동비지원사업과 연계하고 드림스타트 내 자녀 교육사업과 지역아동센터를 통한 학습지도를 병행해 나갈 방침이다. 중고생 대학생 학비부담을 호소한 8세대에 대해선 사회복지 공동모금회 및 민간단체 연계를 통한 지원방안을 강구할 계획이다. 또 자녀양육에 전반적인 도움이 필요한 2세대에 대해서는 다문화가족 집중관리 대상자로 선정해 수시 사례관리에 들어가기로 결정했다.이주여성 한국어교육에 대한 개선 요구도 많았다. 기존 한국어교육이 센터내 집합교육으로 이루어져 원거리 거주자의 참여가 어렵고, 방문교육사업과 같은 직접방문 한국어교육은 1인당 10개월만 서비스를 제공하도록 돼있어 한계가 있다는 여론이 많았다. 군은 다문화 마을학당 강사를 다문화가족이 많은 지역 내 거주 강사로 신규채용을 모색하고, 학습 능력이 떨어져 추가 교육이 필요한 대상자는 내년부터 개별반 신설을 통해 수요자 맞춤식 교육을 할 계획이다. 또 복흥다문화의 집을 활용한 집합교육을 추진해 원거리 교육참여의 문제도 해소해 나갈 방침이다.특히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다문화 세대에 대해서도 세부적 분석을 통해 해결 방안에 접근했다. 먼저 취업을 희망하는 11세대에는 여성취업센터 취업설계사를 통한 연계서비스를 지원하고 의료비 지원을 요구한 세대는 사례관리팀을 파견해 면담을 진행한다. 또 주거환경개선 우선순위 배정, 모국방문비 지원 등을 통해 경제적 지원을 해 나갈 방침이다. 이번 조사는 황숙주 군수가 다문화가족들을 수시로 만나 의견을 듣고 하는 과정에서 전체적인 생활실태를 파악하여 욕구에 맞는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이 필요하겠다는 판단하에 이루어 졌다.군 관계자는 “다문화 가정들이 대부분 성공적으로 안정적 정착에 이르고 있지만 아직도 어려움을 겪는 가정이 많은 것 같다” 면서 “조사결과를 통해 맞춤형 대책을 마련 중인 만큼 다문화 가족의 행복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6-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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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창군·전북도 지역발전 핵심사업 전략짜기 머리 맞대
- 순창군과 전라북도가 순창군 발전방안에 대한 핵심키워드 찾기에 나섰다. 6일 순창건강장수사업소에서는 도와 순창군의 핵심 전략가 20여명이 모여 1부 동부권 발전방안 간담회와 2부 초고령사회 대응방안 토론회를 갖고 순창군 발전을 이끌 핵심사업 찾기와 성공 전략에 대한 심도 있는 논의를 진행했다. 동부권 발전방안 시군 순회간담회 일환으로 추진된 1부 간담회에서는 김일재 행정부지사를 비롯해 최영일 도의원, 오택림 기획관, 신현승 노인장애인복지과장, 김수은 전북연구원 연구위원, 박우성 생물산업진흥원 연구위원, 신동원 순창부군수, 양동엽 기획실장 등 도와 군의 핵심 전략가 20여명이 참여해 상생발전을 이끌 실질적 방안 마련에 총력을 기울였다. 특히 동부권사업의 성공적 추진을 위한 성과분석과 전략적 추진방법 논의 이외에도 순창군이 2018년도부터 새롭게 추진하는 대형 국가예산 사업에 대한 현황과 정부예산 확보를 위한 도와의 협조방안에 대한 논의로 실질적 순창발전 전략마련에 큰 보탬이 됐다는 평이다. 군은 이 자리에서 강천산 모노레일 설치사업, 섬진강 휴 관광자원개발 사업, 홀어머니산성 주변 관광벨트 조성사업, 유기농축산 자재 생산단지 조성사업, ICT 융합 헬스케어 센터 구축사업, 누룩공장 건립사업 등에 대해 도의 관련부서 확정과 행정절차 승인 및 국가예산 확보를 위한 적극적 지원을 요청했다. 김일재 행정부지사는 “순창의 특성을 잘 반영한 사업들로 국가예산을 확보해 추진할 경우 지역 발전에 큰 견인차 역할을 할 수 있을 것으로 판단한다” 며 “도의 모든 역량을 동원해 지원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열린 2부 토론회에서는 순창군이 마련한 ‘건강하고 행복한 초고령사회 대응방안’에 대한 심층토론 시간이 이어졌다. 이 자리에는 한남대 생명나노과학대학 이미숙 학장을 비롯해 한국식품연구원 권대영 前 원장(한국과학기술한림원 위원), 원광대학교 약학대 이영미 교수, 전북대학교병원 신병수 신경외과 과장, 한국보건산업진흥원 고령친화연구센터 김우선 박사 등 10여명의 관련 전문가가 대거 참여해 주제발표 후 토론회를 진행했다. 전문가들은 우리나라의 초고령사회는 시대의 흐름으로 역행할 수 없으며, 이를 대비한 대응전략으로 ‘국립노화연구원 설립’을 순창군에 설립해 앞으로 고령사회연구의 허브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후속조치가 이뤄져야 한다는데 공감하고 ‘국립노화연구원’ 순창군설립을 추진하기로 큰 뜻을 모았다. 국립노화연구원은 노화연구의 중장기적 발전계획 수립을 통해 노화에 따른 질병과의 상관관계 연구, 치매, 알츠하이머 등의 치료기술 연구 및 노인성 질환연구, 노화에 따른 고령자의 생물학적 변화 및 통계 연구 등 정신적, 신체적 노화의 종합적인 연구를 추진하는 국가차원의 컨트롤타워 역할을 할 종합연구기관이다. 전문가들과 전북도, 순창군은 빨라지는 대선일정에 따라 공약사업 선정 등 속도 있는 사업추진 등 전략적 접근에 함께 나서기로 했다.신동원 부군수는 “지리적으로 낙후된 동부권 발전전략 마련을 위한 이번 간담회가 실질적 순창발전 전략마련에 큰 도움이 됐다” 면서 “앞으로 도와 군이 상생발전 할 수 있도록 다양한 방안들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6-1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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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상열 회장 2억원, 쌍치면 영광정 벚꽃나무 추진위원회 7천만원
- 순창군 쌍치면 중안마을 출신인 김상열 회장(서울, 81)이 지난 6일 가정형편이 어려운 학생들을 위해 써달라며 ‘백은장학회’에 2억원의 장학금을 기탁해 지역사회에 큰 감동을 주고 있다.김상열 회장은 고향을 떠나서도 매년 고향을 위해 장학금 기탁은 물론 훈몽재 건립부지 기부, 면민회 기금 희사 등 다양한 지역사회 봉사활동을 진행해 지역민들로부터 존경을 받고 있는 인물이다.백은 김상열 회장이 기탁한 장학금 2억원은 매년 연초 쌍치면 관내 초등학교, 중학교에서 학업이 우수하지만 가정형편이 어려운 학생 2~3명을 선발하여 각 5백여만원의 장학금을 지급하는데 쓰여질 예정이다.이날 기탁식에서는 쌍치면 영광정 벚꽃나무 추진위원회에서 영광정 주변도로에 식재한 가로수 230주가 금번 국도 제29호선 도로공사에 편입되어 받게되는 가로수 이식보상비 7천만원 전액을 ‘백은 장학회’에 장학금으로 기탁해 의미를 깊게 했다.한편, 백은장학회는 지난 2015년 12월경에 백은 김상열 회장의 쌍치면 지역 인재양성을 위한 후원의 뜻에 따라 쌍치면 기관단체장, 사회단체장, 군 의원 등 10여명이 장학회 발기인 총회를 열고 이사장에 설동일 전 면민회장을 선출하여 이사 8명, 감사 2명으로 이사회를 운영하고 있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6-1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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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46억 국가예산확보 성과
- 순창군이 올해 국가예산확보에 총력을 기울인 결과 신규로 1,146억원을 확보해 군이 역점적으로 추진하는 사업에 한층 탄력이 붙을 전망이다. 군은 이번 예산 확보로 국가예산 총액 3년 연속 1천억원대를 넘어서는 성과도 거뒀다.특히 이번 국가예산확보는 정부의 사회기반시설(SOC) 예산 대폭 축소라는 어려운 상황에서 각종 공모사업 집중과 인적네트워크를 최대한 동원한 전략적 성과라는데 그 의미가 크다는 분석이다.실제 군은 한국형 글로벌 장건강프로젝트 60억, 팔덕면 농촌중심지 활성화 사업 58억, 적성슬로공동체권역종합정비 39억원 등 굵직한 공모사업에 선정되는 쾌거를 거뒀다. 특히 참살이 발효마을 사업은 지난해 선정된 전통발효문화산업투자선도지구와 연계 추진하는 내용으로 순창의 장류산업의 일대 혁신을 가져올 사업으로 평가 받는다. 내년부터 2021년까지 국비 98억여원을 포함해 총 316억원이 투자되는 대형 프로젝트다. 발효테라피 센터, 추억의 전통식품거리, 세계발효마을 농장 등이 들어서게 된다. 군은 내년 실시설계와 착공을 위한 7억원의 국가예산을 확보해 사업이 본격 추진될 수 있는 계기를 만들었다.참살이 발효마을 사업 이외에도 군은 팔덕면 농촌중심지 활성화 사업, 적성슬로공동체권역종합정비사업, 석현 창조적 마을만들기 사업, 심초지구 새뜰마을 사업, 순창군지역역량강화사업, 행복주택 등 군민의 삶에 밀접한 생활환경 개선과 지속가능한 농촌만들기 사업에서 대거 국비를 확보해 지역민들이 피부로 느끼는 사업을 추진할 수 있게 됐다. 이외에도 용궐산 자연휴양림 조성, 섬진강 뷰라인 조성사업 등 관광객 500만 유치의 밑그림이 될 사업과 현포2 재해위험개선지구 정비사업, 금월천 재해예방사업 등 재난 재해예방을 위한 다수사업에 국가예산도 확보됐다.황숙주 군수는 “어려운 상황에서도 직원들이 밤낮없이 중앙부처와 국회를 방문하는 등 헌신적으로 뛰어준 결과 이번 결실을 얻은 것 같다” 면서 “앞으로도 군의 미래 발전을 위해 다양한 국가예산 확보에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6-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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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류사업소‘교육기부 진로체험 인증기관’선정
- 순창군 장류사업소가 ‘2016 교육기부 진로체험기관 인증기관’으로 선정돼 어린이와 청소년들이 전통장류와 관계된 다양한 진로체험을 체계적으로 체험할 수 있게 됐다. ‘교육기부 진로체험기관 인증제’는 초·중·고등학생들에게 진로체험 기회를 제공하는 체험처를 대상으로 정부가 심사하고 인증을 부여해 진로체험의 질을 관리하기 위해 마련된 제도로 서면심사와 현장실사, 5개권역별 인증심사단 심사, 인증위원회 심의를 거쳐 선정한다.순창군 장류사업소는 그동안 전통장에 대한 교육과 문화확산을 위해 산·학·연·관을 연계한 산업관광프로그램, 전통장문화학교 등을 운영해 일반인들이 우리전통문화인 장류에 대해 바로 알고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확대한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특히 장류사업소의 진로체험은 일반적으로 학교, 연구소, 지자체, 기업 등에서 각각 별개로 이루어지는 것과는 달리 장류연구소, 발효미생물산업진흥원, 순창장류(주), 한국절임(주), 대상(주), 사조산업, 순창고추장마을 제조기능인 등이 참여해 융합형 진로체험을 할 수 있다는데 큰 의미가 있다. 공무원, 연구원, 식품품질관리자, 전통식품기업 등 전통장류와 관계된 다양한 진로체험과 현장을 융합하여 운영되는 것이 특징이다. 또한 타 지역에서 접할 수 없는 전통장에 역사와 문화, 기업관리자 등과의 만남을 통해 수준 높은 교육기부 프로그램으로 진행하는 만큼 학생들이 실질적인 진로체험을 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실제 올해 장류사업소는 학생, 주부, 직장인, 농업인 등이 전통장문화학교 프로그램에 500여명, 산업관광프로그램에 3,000여명이 참여하는 등 성공가능성을 입증하고 있다.군 관계자는 “이번 2016 교육기부 진로체험기관 인증으로 자라나는 청소년들이 전통장에 대해 체험할 수 있는 기회가 확대됐다” 면서 “산학연이 연계한 보다 내실있는 프로그램 운영을 통해 최고의 진로체험 기관으로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교육기부 진로체험 인증기관에 선정된 장류사업소는 교육부 장관 명의의 인증서와 인증마크가 주어지며, 3년간 인증효력기간을 갖는다.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6-12-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