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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착귀농․귀촌인 우리고장 문화유적지 현장답사”실시
- 순창군이 귀농․귀촌인을 대상으로 우리지역 향토문화를 살피고 그 가치와 창의력을 재조명하기 위한 ‘우리고장 문화유적지 현장답사’프로그램을 지난 1일 진행해 눈길을 끌고 있다.이날 행사에는 총37명의 귀농․귀촌인이 참여 하였으며, 쌍치면의 전봉준 피체지를 시작으로 복흥 구암사 부도전, 백양사 등을 방문하는 시간으로 진행됐다. 군은 귀농귀촌인들이 지역의 문화에 대한 이해를 통해 보다 지역을 잘 이해하고 주민들과의 원활한 소통을 진행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현장답사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또 문화탐방이 끝난 귀에는 참석자들이 지역 문화와 귀농생활에서 어려운 점을 서로 이야기하고 해결점을 모색하는 시간도 가져 더욱 의미를 더했다.양환욱 귀농귀촌협의회장은 “귀농․귀촌인이 우리 고장의 문화유산을 모르면 순창을 알 수 없다” 며 “오늘 이 행사에 참여한 분들은 순창의 역사와 문화를 알고 체험함으로써 진정한 순창 인으로써 거듭난 만큼 자부심을 갖자”고 말했다.”군은 앞으로 지역문화유적지 현장답사 이외에도 지역 마을과 연계한 우수 농장을 선정해 농장 방문사업과 멘토 멘티 사업 등 지역을 홍보할 수 있도록 하고, 주택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마을 만들기 산업과 임시거주지인 귀농인의 집을 지속적으로 확대할 계획이다.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6-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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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민간주도 클린순창 운동 효과 만점!
- 순창군이 범 군민운동으로 추진하는 클린순창운동을 통해 올해 폐농약병 14만 7천병, 폐비닐 457톤 수거라는 눈에 띄는 성과를 거뒀다. 폐비닐 수거는 지난해 394톤 대비 63톤이 증가했고 폐농약은 지난해 8만 천개보다 6만 6천개를 더 수거한 실적이다.군은 폐비닐과, 폐농약병 이외에도 올해 클린순창 운동을 통해 폐형광등 3,970개, 폐건전지 503kg, 폐의약품 304kg 수거하는 실적을 거뒀다고 밝혔다. 지난 10월 31일까지 공식 집계된 실적으로 올해 12월이면 실적은 더 늘어날 것으로 군측은 판단하고 있다.이처럼 클린순창 운동이 성과를 나타내는 데는 관 주도에서 유관기관과 각계각층 사회단체가 참여하는 민간운동으로 확산된데 그 이유가 크다. 실제 순창군은 클린순창운동과 행복홀씨 입양사업을 연계해 추진하면서 올해 47개 사회단체가 연합회를 구성하고 민간주도로 정해진 구역을 책임지고 깨끗하게 하는 환경 정화운동을 진행해오고 있다. 사회단체 참여인원만 1,000여명을 이미 넘어섰다. 관련해서 지난 11월 30일에는 연합회 정기총회도 진행됐다. 군청 영상회의실에서 진행된 이날 연합회의에서는 매월 1회 이상 단체별 정화활동에 힘쓸것과 꽃길 조성 등의 다양한 사업도 추진하기로 의견을 모았다.또 1일에는 올해 10월까지 11개읍면 클린순창 운동성과에 대한 성과를 공유하고 추진 의지를 북돋우기 위한 포상도 진행됐다. 공동 1위는 동계, 유등, 풍산, 팔덕, 구림 5개면이 차지했다.황숙주 군수는 “군민들이 생활하기 편리하고 관광객이 다시 찾고 싶은 고장을 만들기 위해 추진한 클린순창 운동이 민간과 함께 추진하는 운동으로 전환되면서 성과 또한 큰 것 같다” 면서 “자라나는 아이들에게 떠 깨끗하고 더 살기 좋은 순창을 물려주는 기본이 되는 운동인 만큼 다양한 사업을 발굴하고 군민들과 함께 추진해 나갈 수 있는 분위기를 만들어 나가는데 힘쓰겠다”고 말했다.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6-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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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삼든채 당뇨관련 인체적용 효능 입증
- 순창에서 생산되고 있는 삼채에서 당뇨관련 효능이 있다는 것이 농촌진흥청 연구 과제를 통해 과학적으로 입증됐다. 이번 연구는 순창군 (재)발효미생물산업진흥원이 주관하여 농촌진흥청, 미국 ARS, 전북대학교, 세계김치연구소 및 농업회사법인 황금나무(주)가 지난 3년간 협력하여 공동연구를 수행하였으며, 그 결과 순창에서 생산되고 있는 삼채가 당뇨에 효과가 뛰어난 것을 밝혀내었다. 특히 인체적용시험 결과 혈당 상승 소견이 있는 연구대상자가 삼채뿌리농축분말을 8주 섭취하였을 때 관련 지표의 개선이 뚜렷하게 나타남을 확인하였다.이 외에도 삼채의 품질 향상을 위한 최적 생산 조건 확립 및 삼채 식이소재를 통한 ‘순창 삼든채 브랜드’를 활용한 건강기능성 식품 개발에도 주력하여 우수한 연구결과를 확보해 농촌진흥청 우수과제로 선정되기도 했다.황숙주 이사장은 ‘특히 지난 3년간의 연구에 사용된 시료인 잎과 뿌리는 전부가 순창군 농가에서 생산한 것을 사용하여 원료 차별화를 확보’하였고, ‘순창 삼채(상표명 삼든채)의 우수성을 인정받아’ 향후 새로운 농가소득원이 될 수 있는 대외적인 경쟁력을 확보하였다고 밝혔다. 지역향토자원에 대한 우수성 입증에 대한 연구들이 전국적으로 수행되고 있는 상황에서 순창 삼채의 건강기능성식품으로 입증은 유통망 확대 및 농가소득 향상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 넣을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6-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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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계면 체육관 준공, 면단위 삶의 질 높여
- 순창군 인계면 주민들의 오랜 숙원사업인 인계면 체육관이 본격 완공돼 면민들이 4계절 여가를 즐길 수 있는 체육 기반이 완성됐다.군은 인계면 870-3번지에 부지면적 2,285㎡, 지상 1층 연면적 499㎡ 배드민턴 3면에 배구·족구장 겸용 구장을 갖춘 실내체육관을 완공하고 지난 30 일 준공식을 가졌다. 올해 2월 착공해 완공까지 총 11억원의 예산이 투자됐다.이번 체육관 완공은 순창군이 지난 1월 복흥면체육관을 준공해 운영한 뒤 본격적인 면단위 체육환경기반을 확대하는 신호탄이라는 의미에서 의미가 크다. 군은 앞으로도 국비 확보를 통해 면지역 체육기반 시설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이날 준공식에는 황숙주 군수, 김종섭 군의회 의장, 정성균의원, 전계수의원 등 군의원과 최영일 도의원 등 초청인사와 주민 150여명이 참석해 체육관 준공을 축하했다. 준공식은 공식행사와 테이프커팅 다과회 순으로 진행됐다.황숙주 군수는 기념사를 통해 “인계면민들의 오랜 숙원사업인 체육관이 본격적 운영에 들어가게 된 것을 축하한다” 면서 “비가 올때나 눈이올 때도 면민들이 탁구, 배드민턴, 배구 등 다양한 운동을 즐길 수 있는 기반이 완성된 만큼 많이 이용하시고 건강하게 생활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한편 인계면에는 지난해 작은목욕탕이 완공돼 운영되고 올해는 체육관이 준공됐으며 심초마을 생활환경개선을 추진하는 등 생활환경개선 지수가 눈에띄게 높아지고 있다.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6-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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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섬진강 캠핑 페스티벌로 캠핑 중심지 도약
- 제1회 순창군 섬진강캠핑페스티벌이 30개팀 모집에 300여팀이 넘게 신청하는 등 전국적 관심을 끌며 캠핑 중심지로 도약하는 계기를 만들고 있다.섬진강캠핑페스티벌은 오는 12월 2일부터 3일까지 향가오토캠핑장과 강천산, 고추장민속마을을 연계해 추진하는 행사로 가족과 함께 캠핑을 즐기면서 지역의 자연·생태체험은 물론 다양한 문화행사를 통해 지역의 역사와 문화도 알 수 있도록 꾸며진다. 총 30개팀 100여명이 참가하는 규모로 군이 추진하는 첫번째 캠핑 페스티벌 행사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군은 향가오토캠핑장 주변은 물론 강천산, 고추장민속마을 등을 연계한 프로그램 운영으로 지역의 관광지와 특산품 등도 홍보할 수 있도록 진행할 계획이다. 군은 300여팀 중 사연과 신청일자를 고려해 30팀을 선정하고 통보했다.1일차 행사는 향가오토캠핑장, 향가터널, 향가목교 주변에서 진행된다. 지역 농특산물을 활용해서 만드는 요리왕 경연대회, 야간생태체험, 섬진강 별빛 트레킹 외에도 버스킹팀 초청 째즈, 가요, 동요, 공연도 진행될 계획이다. 특히 파노라마 LED 설치로 야간 관광명소로 떠오르고 있는 향가목교와 향가터널에서 진행되는 갈라맥주파티도 캠핑 페스티벌의 재미를 더할 행사로 주목받고 있다.2일차 행사에서는 아침 요리왕 시상식과 본격적 지역의 관광지와 연계한 행사들이 진행된다. 순창의 대표 관광지인 강천산을 찾아 강천산의 역사 생태계 등을 설명 듣고 각자 강천산의 보물이라고 생각되는 것을 찾아오는 ‘7가지 보물찾기’행사와 순창의 독보적 특산품인 고추장을 체험할 수 있는 고추장 민속마을과 발효소스토굴 방문 행사도 진행될 계획이다.군 관계자는 “이번 섬진강 캠핑 페스티벌은 순창을 전국적 캠핑명소로 발돋움 시키기 위한 행사다” 며 “다양한 행사를 준비해 캠핑페스티벌에 참여한 가족들이 만족하고 다시 찾고 싶은 마음이 들 수 있도록 내실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6-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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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발효소스 토굴 미디어아트 체험 공간 탈바꿈
- 국내 최대규모 토굴인 순창발효소스 토굴이 전통장류를 테마로한 미디어아트 체험관광지로 발돋움 한다.군은 미래창조과학부와 한국전파진흥협회가 추진한 ‘차세대 실감콘텐츠 개발지원’ 공모사업에 전라북도와 순창군의 전통장 실감콘텐츠(미디어아트)체험 테마존 구축사업이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이번 공모사업은 전국에 유일하게 전통장 등을 장기숙성하기 위해 건립된 발효소스토굴에 순창의 고유한 전통문화자원을 미디어아트로 재해석해 체험과 관광을 연결하는 사업이다.이번 사업을 통해 전라북도는 발효소스토굴을 전북의 관광자원화 활용과 함께 전북의 미디어콘텐츠 사업 등을 확대할 계기로 활용할 예정이며, 순창군은 전통장을 활용한 체험형태를 디지털미디어화 하는 등 발효소스토굴을 순창의 대표 문화자원으로 육성한다는 계획이다.군이 계획하는 미디어 아트는 토굴내 저장공간에 무, 도토리, 콩, 밀, 누룩 등 전통장의 다양한 재료를 체험자가 만지면 동작인식센터가 작동하여 재료에 대한 미디어아트가 노출되는 재료체험존과, 장류사업소가 복원한 고려시대 전통장(상실장, 청근장, 기화장 등)을 얼굴인식 등을 통해 체험자가 직접 미디어아트 형태로 담아보는 전통장 체험존, 자신이 체험한 콘텐츠를 융합하여 미디어 아트쇼로 재구성해 노출하는 인터렉티브 미디어아트쇼존 등으로 구성할 계획이다.전라북도와 순창군은 국비를 포함해 총 사업비 4억원을 투입해 발효소스토굴에 내년 6월부터 본격적인 전통장을 활용한 체험시설공간을 운영하게 된다.황숙주 군수는 “그동안 장류산업이 산업위주로 추진되다 보니 문화 및 콘텐츠가 부족한 점이 있었다며 순창만의 장점을 콘텐츠로 개발해 관광객들에게 볼거리를 제공하고 전북의 대표적인 관광명소로 만드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6-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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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은영화관 개관 1년만에 누적관객 6만명 돌파
- 순창군 작은영화관 ‘천재의 공간 영화산책’이 최근 개관 1주년을 맞이한 가운데 누적관객 6만명을 돌파하며 군민들의 문화충전소 역할을 톡톡히 해내고 있다.‘천재의 공간 영화산책’은 지난 1년간 125편의 영화를 3,798회 상영했다. 관람객 단순 수치로만 보면 순창군민 1인당 년 2회 이상 영화를 관람한 셈이다. 실제 작은 영화관은 군민들이 그동안 대도시로 나가야만 영화를 관람할 수 있었던 불편을 해소해 주는 것은 물론 저렴한 비용으로 최신영화를 대도시와 같은 시기에 볼 수 있는 혜택을 주고 있다는 점에서 큰 호응을 얻고 있다. 뿐만 아니라 작은 영화 기획전을 통해 지역주민들에게 무료로 영화를 상영하고 순창경찰서 및 드림스타트팀과 협약을 추진해 소외계층에게 영화관람료 할인 등 혜택을 주는 등 지역공헌 활동도 꾸준히 진행하고 있다.순창 작은영화관 측은 12월 13일부터 12월 14일까지 2일간 영화관 개관 1주년 기념으로 지역주민들을 대상으로 작은 영화 기획전을 통해 무료영화를 관람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설주원 문화관광과장은 “내년부터는 매월 마지막주 수요일에 영화관람료 할인과 다양한 체험프로그램을 운영하는 문화가 있는 날 행사를 개최할 계획이다” 며 “앞으로도 작은영화관이 지역주민의 건전한 여가활동 공간으로서의 역할을 다할 수 있도록 할 최선을 다하겠다” 고 말했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6-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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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로당 LED조명 추가 설치
- 순창군이 시력이 좋지 않은 어르신들의 생활환경을 밝게 해주는 LED조명교체사업 추가설치를 추진한다.군은 9월부터 10월까지 관내 경로당 369개소의 형광등을 LED조명으로 교체했다. 특히 이번 사업은 어르신들이 주로 생활하는 공간인 경로당의 생활환경을 밝게해 시력이 좋지 않은 어르신들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기존에 추진시 하나의 경로당에 3개씩 LED를 설치하였으나 큰 경로당의 경우 추가 설치 요청이 있어 왔다. 군은 예산 한도내에서 현지 조사를 거쳐 추가 설치를 결정한 것. LED조명은 친환경 소재로 수은과 같은 유해물질이 포함되지 않아 사용과 폐기 시 안전하고, 형광등 대비 150%의 에너지효율성을 가져 전기요금의 절감 효과를 가지고 있어, 가격이 고가임에도 불구하고 전국적으로 보급확대 되고 있는 추세다.허관욱 지역경제과장은 “어르신들이 겨울철에 경로당을 많이 이용하는 만큼, 12월 중순 이전에 추가 설치가 완료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6-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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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류체험관‘대한민국소비자 브랜드대상’수상
- 신개념 체험학습지로 각광받고 있는 순창 장류체험관이 ‘2016 대한민국소비자 브랜드대상’을 수상했다.한국소비자협회가 주관하는 ‘대한민국소비자대상’은 소비자의 권익보호와 주권 확립, 소비자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노력한 개인 및 기업, 단체를 발굴하여 소비자에게 올바른 선택의 기회를 제시하고 소비자의 권익을 위한 정책을 확산하기 위해 수여하는 상이다. 지난 28일 대한민국 국회헌정기념관 2층에서 열린 시상식에서는 소비자경영, 브랜드, 서비스, 디자인혁신부문 등 4개분야에서 성과를 거둔 14개 기업 및 단체가 수상했으며, 순창군 장류체험관(대표 순창군수 황숙주) 소비자 브랜드대상은 신동원 순창부군수가 수상했다. 2006년에 개관해 올해로 10주년을 맞은 장류체험관은 그동안 13만여명이 다녀가 17억8300여만원의 수입을 올렸으며 체험객이 꾸준한 증가세를 이어가고 있다. 특히 전통장류를 테마로 한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대한민국 소비자들에게 사랑받아왔다. 전통고추장을 비롯해 토마토고추장떡볶이, 고추장불고기떡피자 등 장류요리만들기, 인절미, 튀밥 만들기 프로그램이 중장년층에게는 추억을 되살리고, 학생들에게는 신선한 흥미로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여기에 지난 2014년 개관한 옹기체험관과 국내 최대 토굴형 저장고인 발효소스토굴이 관광객들에게 상시 개방되는 등 주변 관광자원 인프라 강화도 소비자를 사로잡고 있다. 특히 전통식품의 우수성을 체험할 수 있는 교육적 효과까지 더해지면서 전국의 초중학교 학생들로부터 큰 인기를 끌고 있다. 지난해에는 농식품부 주관 ‘우수 농어촌 식생활 체험공간’으로도 선정된 바 있다. 시상식에서 신동원 부군수는 “최근 힐링열풍과 함께 건강을 챙기면서 여가를 즐길 수 있는 체험관광지가 인기를 끌고 있다”면서 “순창 장류체험관은 체험도 하면서 숙박까지 할 수 있고, 민속마을 내 농특산물 판매장에서 순창 특산품 판매까지 연결되는 등 6차 산업화 성공에도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6-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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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커피도 발효과학이다. 순창 발효커피 ‘상품화’성공
- 순창발효미생물산업진흥원이 국내 고유 토착미생물과 전통장류 발효기술을 융합해 기능성과 부드러운 맛이 강화된 발효커피 상품화에 성공해 산업화 가능성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재단법이 순창발효미생물산업진흥원에서는 고부가가치 커피 틈새시장 공략을 위해 2년간 커피 발효기술 연구개발을 진행했으며 수백여종의 발효미생물에 대한 평가를 통해 최종적으로 유산균과 고초균 2개 균주를 선발해 맛과 풍미가 우수한 발효커피 ‘순창발효가비’를 상품화하는데 성공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개발된 ‘순창발효가비’는 전주한옥마을에 위치한 발효식품 전문유통판매장 ‘리던’에서 판매되고 있으며 앞으로 판매점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커피는 기호식품이지만 최근 들어 비만, 당뇨와 같은 대사성질환 예방식품으로 인식되고 있으며, 그 시장이 급격하게 성장하고 있는 추세이다. 순창발효미생물산업진흥원에서 상품화에 성공한 ‘순창발효가비’는 클로로제닉산, 카페익산 등 폴리페놀 등 기능성 물질 발생과 항당뇨 효과가 높은 걸로 밝혀졌다. 특히 원두를 로스팅하기 전에 발효과정을 거치기 때문에 깊고 부드러운 맛이 특징이다.발효커피 개발은 농축산식품부 지역전략식품육성사업과 산업통상자원부 한국형유용균주산업화기반구축사업의 지원을 통해 추진되었으며, 2016년 대한민국 산업기술 R&D 대전에서도 ‘순창발효가비’를 대표 출품작으로 전시해, 매우 좋은 평과 관심을 받았다.황숙주 군수는 ‘순창의 미생물을 활용해 장류는 물론 커피에도 접목해 독특한 상품 개발에 성공했다“ 면서 ”발효커피 산업은 지역적 특성과 시장확대 가능성 등을 고려할 때 미래형 사업으로 평가되고 있으며, 순창 발효산업의 신 성장 동력산업으로서 발전가능성이 기대되는 사업인 만큼 앞으로도 사업추진에 내실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6-11-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