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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섬진강 캠핑 페스티벌 뜬다!
- 순창군이 전국적 캠핑명소로 발돋움 하기위해 섬진강 캠핑 페스티벌을 개최한다. 군은 오는 12월 2일부터 3일까지 1박 2일간 섬진강 캠핑페스티벌을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섬진강 캠핑페스티벌은 가족과 함께 캠핑을 즐기면서 지역의 자연·생태체험은 다양한 문화행사를 통해 지역의 역사와 문화도 알 수 있도록 꾸며진다. 총 30개팀 100여명이 참가하는 행사로 군이 추진하는 첫번째 캠핑 페스티벌 행사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군은 향가오토캠핑장 주변은 물론 강천산, 고추장민속마을 등을 연계한 프로그램 운영으로 지역의 관광지와 특산품 등도 홍보할 수 있도록 진행할 계획이다.1일차 행사는 향가오토캠핑장, 향가터널, 향가목교 주변에서 진행된다. 지역 농특산물을 활용해서 만드는 요리왕 경연대회, 야간생태체험, 섬진강 별빛 트레킹 외에도 버스킹팀 초청 째즈, 가요, 동요, 공연도 진행될 계획이다. 특히 파노라마 LED 설치로 야간 관광명소로 떠오르고 있는 향가목교와 향가터널에서 진행되는 갈라맥주파티도 캠핑 페스티벌의 재미를 더할 행사로 주목받고 있다.2일차 행사에서는 아침 요리왕 시상식과 본격적 지역의 관광지와 연계한 행사들이 진행된다. 순창의 대표 관광지인 강천산을 찾아 강천산의 역사 생태계 등을 설명 듣고 각자 강천산의 보물이라고 생각되는 것을 찾아오는 ‘7가지 보물찾기’행사와 순창의 독보적 특산품인 고추장을 체험할 수 있는 고추장 민속마을과 발효소스토굴 방문 행사도 진행될 계획이다.군 관계자는 “이번 섬진강 캠핑 페스티벌은 향가오토캠핑장을 전국적 캠핑장으로 만들기 위한 행사다” 며 “다양한 행사로 캠핑장은 물론 순창의 다양한 관광자원을 알릴 수 있도록 내실 있게 추진하는 만큼 많은 분들이 신청해 주기를 바란다”고 말했다.이번 순창 섬진강 캠핑페스티벌에 참가를 원하는 사람들은 순창TV 페이스북(www.facebook.com/sunchangTV)을 이용해서 신청가능하다. 자세한 문의는 순창군청 문화관광과 전화 063- 650 -1628번으로 하면 된다.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6-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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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절기 복지사각지대 발굴 집중 추진
- 순창군이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어려운 이웃을 발굴해 돕기 위한 본격적 행보에 나서 따뜻한 겨울나기에 앞장서고 있다.군은 21일부터 오는 12월 31일까지 40일간 ‘동절기 복지사각지대 발굴’에 나선다고 밝혔다.이번 조사에서 중점발굴대상은 주소득자의 사망, 가출, 중한질병으로 소득이 없는 가정이나, 수급 탈락자, 건강보험료를 내지 못한 사람 등이다. 군은 맞춤형급여 탈락자 및 긴급복지지원 종료자를 사례관리사가 직접 방문해 조사를 실시하고 보건복지콜센터에서 상담 연계시 신속한 현장방문을 통해 대상자들을 발굴해 갈 계획이다. 또 좋으느 이웃들, 대학적십자사 등 민간단체 등과도 협조해 조사에 내실을 기할 계획이다.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6-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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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마트 팜(Smart farm)으로 농업경쟁력 모색
- 순창군이 스마트 팜(Smart Farm) 도입을 통한 농업경쟁력 강화에 시동을 걸었다. 군은 최근 농업기술센터 소회의실에서 농업관련 직원 등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도시농부(U-Farmers) 및 스마트팜(Smart Farm)에 대한 개념 및 추진상황 설명 간담회를 진행했다.도시농업이란 도시지역 내 토지, 건축물 등 다양한 생활공간을 활용하여 취미, 여가, 학습 또는 체험등의 목적으로 농작물을 재배하는 것이며, 스마트팜이란 농가에 정보통신기술(ICT)를 접목해 스마트폰 등 모바일기기와 컴퓨터를 이용해 시설의 온도, 습도,광량, 이산화탄소, 토양상태 등을 실시간 모니터링하고 원격 관리할 수 있는 지능화된 농장을 말한다. 특히 스마트팜은 최근 급격히 발달하고 있는 사물인터넷 기술을 기반으로 자연환경을 자동 분석하고 이 결과에 따라 필요한 제어를 수행하고 작물에 필요한 영양소를 공급할 수 있다. 이날 간담회에는 전북대학교 공공안전정보기술센터 박성진 교수가 강사로 나서 스마트 농업의 개념에서부터 최근 트랜드 변화에 대해 설명하고 순창군의 도입방향등에 대해서도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박교수는 특히 교육생들이 농업정책을 직접 수행하고 있는 점을 감안해 실제 네덜란드와 일본 등의 외국 사례와 우리나라 현황 등을 집중설명하고 이를 토대로 도시와 연계방법 등을 집중 설명해 관심을 받았다. 이구연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IT 기술의 급변은 농업환경에도 많은 변화를 예고 하고 있다” 면서 “특히 사물인터넷 기술의 발달은 이제 원격 농업을 가능하게 하고 있는 만큼 이를 우리군 농업정책에 도입할 수 있도록 다양한 방법을 모색하고 농업시장을 선점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6-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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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동신문고 순창군민 고충민원 해결사역할 톡톡
- 국민권익위원회에서 주관하는 이동 신문고가 지난 18일 순창군 회의실에서 진행돼 순창군민들의 고충해결사 역할을 톡톡히 해냈다.특히 이날 이동신문고에는 국민권익위원회 각 분야 전문 조사관 16명이 참여해 행정·문화·교육, 국방·보훈, 경찰, 재정·세무, 복지노동, 산업·농림·환경, 주택건축, 도시 수자원, 교통도로 등에서 주민고충 사항을 청취하고 해결방안등에 대해 심도 있는 상담을 진행해 주민들에게 큰 도움을 줬다.이날 이동신문고에는 복흥면민들이 지방도 897호선 위험도로 구조개선을 요구하는 민원상담을 진행해 눈길을 끌었다. 복흥면민들은 “지방도 897호선이 급경사나 급커브 구간이 많아 사고 위험에 항시 노출돼 있다” 며 “권익위 차원에서도 도움을 줄 것”을 요구했다. 권익위는 관계 기관들의 의견을 수렴해 해결방안을 모색할 계획이다. 이외에도 이날 이동신문고에는 총 50여건의 공충민원이 접수됐다. 권익위 조사관들은 가급적 현장에서 중재를 통해 합의 해결을 유도하는 등 적극적으로 활동을 진행했다. 국민권익위는 이날 현장에서 접수된 민원사항 중 조사가 더 필요한 사항은 정밀조사와 위원회의 심의 등 절차를 거쳐 고충민원으로 처리해 나갈 계획이다.군 관계자는 “이번 이동신문고는 전문 상담관이 현장에서 직접 민원을 청취하고 해결방안을 강구해 군민들의 고충을 해결하는 좋은 기회가 됐다” 며 “이동신문고처럼 군민들의 고충을 해결할 수 있는 다양한 방안을 마련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6-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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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특색있는 귀농정책 효과‘만점’
- 순창군의 특색있는 귀농·귀촌 정책이 효과를 나타내면서 올해 귀농·귀촌유입 인구가 대폭 늘었다.군은 올해 10월말 기준 귀농귀촌인구가 536세대 871명이라고 밝혔다. 지난해 총 귀농귀촌인구 620명에 29%나 증가한 숫자다. 군은 꾸준히 귀농귀촌인구가 늘고 있기 때문에 올해 말에는 귀농귀촌 유입인구가 1,000명을 넘어설 수 있을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이처럼 귀농귀촌인구가 증가하는 이유에 대해 군은 황숙주 군수 취임이후 다양한 귀농귀촌정책을 추진한 효과가 나타나는 걸로 분석하고 있다. 순창군은 지난 2008년부터 전국귀농운동본부와 업무협약을 통해 도시지역 귀농귀촌인들이 순창에 성공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2013년에는 귀농귀촌지원센터를 개소해 단기교육부터 6주 장기교육까지 귀농귀촌에 관한 원스톱 교육을 년 520명 이상 실시하고 있다. 또 조례제정을 통해 각종 지원활동이 가능하도록 제도적 장치를 마련하고 귀농귀촌인들이 특히 어려움을 겪고 있는 주거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귀농인의 집, 귀농인마을, 쉐어하우스 등 다양한 임시거주지를 만들어 귀농귀촌인들의 정착을 돕고 있다. 또 소득사업비, 이사비, 집수리비, 귀농인 실습비 등을 지원해 귀농귀촌인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특히 귀농귀촌인들이 재능기부 사업을 진행해 마을회관이나 경로당, 어려운 분들의 집수리를 도와 귀농귀촌인과 지역주민들이 함께 화합하고 지역 발전을 이끄는 모범이 되고 있다.군 관계자는 “순창군은 귀농귀촌인들의 원하는 정책을 수립하고 또 귀농귀촌인들과 함께 사업을 추진해 효과가 큰 것 같다” 면서 “앞으로도 수도권을 중심으로 다양한 홍보활동과 예비귀농귀촌인을 대상으로 한 교육을 실시해 귀농귀촌이 지역에 활력을 불어넣는 사업으로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6-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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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힐링과 노후준비 비법 전국에 입소문
- 순창군이 힐링과 노후준비 메카로 인기를 끌면서 전국에서 교육생이 몰려들고 있다.군은 11일 현재 순창건강장수연구소에서 진행 중인 노후준비 및 건강장수 힐링교육을 총 59회 실시해 2,800여명이 교육을 수료했다고 밝혔다. 숫자뿐만 아니라 교육생들의 주거지역이 서울 경기는 물론 부산, 대구 경북 등 다양한 지역에 분포돼 있어 순창건강장수연구소가 노후준비는 물론 힐링분야에서도 전국적 체험교육 장소로 떠오르고 있는 걸 입증하고 있다. 또 12월까지 200여명이 교육을 받을 예정이어서 올해 교육생은 3천여명을 넘어설 전망이다.올해 순창건강장수연구소에서 진행하고 있는 교육사업은 노후준비교육, 바른식생활교육, 태초먹거리 리더자 양성교육, 당뇨교육, 건강장수 힐링 및 식문화 도농교류체험 프로그램 등이다. 교육 일정도 1박 2일에서 3박 4일까지 다양하다. 군은 지난 2009년부터 노후설계교육을 시작해 이미 고령자와 은퇴자들이 이인정하는 노후설계교육의 메카로 올라섰고 최근에는 순창의 힐링자원과 건강한 먹거리를 활용해 건강까지 챙기는 교육을 진행해 호응을 얻고 있는 것. 관련해서 지난 14일 순창건강장수연구소에서는 바른먹거리 4기 교육도 진행됐다. 이번 교육은 17일까지 3박 4일간 진행될 계획이며 45명이 참여했다. 특히 이번교육에서도 부산 10명, 서울 9명, 경기 14명 등 건강장수 연구소 교육이 전국단위 교육임을 여실히 증명하고 있다. 교육에 참여한 부산에사는 심상령씨는 “전에 교육에 참여한 친구의 권유로 이번 교육에 참가했는데 생각보다 만족도가 크다” 고 말하며 “특히 이계효 교수 등 국내 최고의 교수진이 전하는 지식이 큰 도움이 되고 지역농산물을 이용해 건강에 좋은 음식 등을 만들어 보는 등 실생활에서 도움이 될 수 있는 것을 많이 배워 돌아가서도 큰 도움이 될 수 있을 것 같다”고 교육 소감을 밝혔다. 군은 교육생들이 해마다 증가감에 따라 교육을 더욱 내실화 하고 교육생들이 지역의 힐링문화를 느끼고 배울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의농업체험관, 식문화실습관을 조성해 개관을 앞두고 있으며 산야초공원 등을 조성 중에 있다.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6-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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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농·특산물 활용 관광화 ‘전국최고’
- 순창군이 고추장 등 지역 농·특산물을 활용한 전국 최고의 매력있는 관광지임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군은 문화마케팅연구소가 주최하고 트래블아이가 주관한 2016년 트래블아이 어워즈 우수특산물 부문에 순창군이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번 선정은 지난해에 이은 2번째 연속 수상이다. 트래블아이 어워즈는 지자체 관광산업 활성화를 위해 문화마케팅연구소가 2015년 11월부터 올해 10까지 관광정보 플랫폼에 등재된 여행정보 총량과 콘텐츠 호감도를 바탕으로 8개 부분을 평가한 것이다. 문화마케팅연구소는 전국 229개 광역 및 기초자치단체를 대상으로 이번 평가를 실시했으며 지역호감도라는 성과 지표를 수치화한 객관적 데이터를 통해 1차 정략적 평가 후 관광분야 전문가 집단으로 구성된 2차 선정위원회의 평가를 진행해 상의 객관성을 더했다.순창군은 특히 고추장 등 지역의 전통 자원을 활용해 관광산업을 활성화 시킨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아 우수특산물 부분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군은 전통기능인들이 중심이 된 순창전통고추장 민속마을을 조성해 관광자원화 하고 순창의 대표 관광지인 강천산과 연계한 광광코스로 인기를 끌고 있다. 또 현대인들이 전통장을 쉽고 재미있게 체험할 수 있는 장류체험관과 옹기체험관을 운영해 해마다 15,000명 정도의 체험관광객을 유치하고 있다. 특히 장류연구소, 발효미생물진흥원 등에서는 다양한 기능성 장류제품을 개발해 산업화 하는 것은 물론 관광산업과도 연계하는 등 농특산물을 활용한 산업관광 추진에서도 성과를 인정 받았다.황숙주 군수는 “순창군은 고추장 등 장류부분에서 국내 최고의 브랜드 파워를 자랑하고 있는 지역이다” 면서 “앞으로 장류는 물론 지역의 다양한 농특산물을 관광과 연계해 관광산업이 지역경제를 견인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6-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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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향우기업 (주)뉴보텍, (재)순창군옥천장학회에 장학금 천만원 기탁
- 순창군 출신의 대표적인 향우기업가인 (주)뉴보텍의 한거희 대표이사가 지역인재 육성에 뜻을 더하고자 지난 15일 (재)순창군옥천장학회에 장학금 1,000만원을 기탁했다. 지난해에 이어 올 해에 두 번째 기탁이다. 이날 순창군청에서 진행된 기탁식에는, 황숙주 군수와 재단 임직원, (주)뉴보텍의 한거희 대표 등이 참석했다. 최근 지역에 근간을 둔 기업들의 참여가 둔화되고 있는 상황에서도, 순창군의 대표적인 향우기업가인 한거희 대표이사는 지역사회에 대한 사회적 책임의 뜻을 지속하고자 재단에 장학금을 기탁해 귀감이 되고 있다. 한거희 대표이사는 “지역사회의 도움으로 지금의 강소기업의 반열에 오를 수 있었다. 최근 장기적인 저성장의 경제 불황 하에서도 기업의 사회 환원 활동에 대한 끈을 놓을 수 없다는 판단에서, 지난해에 이어 올 해에도 역시 1,000만원의 장학금을 기탁하였다. 앞으로도 순창군에 대한 장학활동 사업을 지속적으로 전개해 나갈 것이다.” 라며 지역인재 육성에 대한 포부를 밝혔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6-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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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년 정부예산 확보 온힘 쏟아
- 내년도 정부예산 확보를 위해 총력을 기울이고 있는 황숙주 순창군수가 지난 14일 국회를 방문해 도내에서 유일하게 예결위 소위 위원으로 활동하고 있는 김광수 의원을 만나 막바지 정부예산 확보에 힘을 쏟았다.황군수는 이날 김의원을 찾아 2017년도 정부예산 중 순창관련 사업에 대해 증액에 대한 필요성과 사업추진 당위성을 설명하고 적극적인 협조를 요청했다.이날 황군수가 순창 미래비전 창출을 위해 꼭 필요하다고 설명한 사업은 △국도 21호선 도로 개량사업(밤재터널개설) △문체부 참살이 발효마을 조성사업 △발효미생물 산업화용 생산시설 건립사업 △전통기술 창조기업센터 구축사업 등이다.황군수는 “국도 21호선의 경우 서부평야권과 동부산악권을 잇는 편도 1차로로 교통이용량이 꾸준히 증가하고 있고 유통 및 관광인프라 구축 등을 위해서도 도로 개량이 시급하다”고 설명했다 “또 교통사고 위험이 전북지역에서도 가장 높은 구간인 만큼 사업비가 증액될 수 있도록 꼭 힘을 실어 줄 것”을 당부했다.이외에도 전통장류를 문화 관광과 접목해 장류산업의 일대 혁신을 가져올 ‘참살이 발효마을, ’창조기업센터구축‘ 등 순창의 미래비전 창출에 꼭 필요한 사업들에 대해 설명하고 예산이 확보될 수 있는 방안에 대해 심도 있는 논의를 가졌다.김의원은 “사업의 필요성에 대해 공감한다” 면서 “지역에서 이렇게 열심히 노력해준 만큼 전북예산이 삭감되지 않고 또 필요한 부분에서 증액될 수 있도록 함께 최선을 다하자”고 답했다.김광수 의원은 최근 전북예산의 삭감을 막고 지역차별 예산, 최순실 국정농단 예산을 삭감하는데 큰 역할을 하면서 주목받고 있다. 군은 앞으로 예결소위 감액·증액 심사에 모든 인적네트워크를 동원해 대응하고 군 관련 예산이 최종 예산으로 확정될 때까지 전 직원이 총력을 기울여 대응한다는 방침이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6-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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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친환경 농업일번지 저력 보여줬다
- 순창군이 화학비료 사용량을 줄이고 친환경 비료 공급을 확대해 친환경농업 일번지로 확고히 발돋움 했다.군은 농림축산식품부가 주최하고 농협중앙회가 주관한 친황경농자재 지원사업 평가에서 친환경비료공급분야 전국 최우수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시상은 지난 14일 충북 단양 대명리조트에서 열린 ‘2016년 친환경비료 연찬회 및 워크숍’에서 진행됐다.이번 평가는 전국 시·군·구를 대상으로 친환경비료 공급 확대와 화학비료 사용량 절감 추진을 위해 노력한 우수 지자체를 선발 시상해 친환경 농업의 중요성을 확산시키고자 추진했다.순창군은 토양환경 적정성 및 증가율, 시비처방서 발급비율, 유기질비료 사용량 증가율, 화학비료 사용량 절감 비율, 교육·홍보 실적, 예산집행노력, 지자체단체장의 의지 등 7개 평가항목에서 고루 높은 점수를 받았다.특히 유기질비료 단위면적당 공급량 증가율이 7.5%, 화학비료 단위면적당 사용량 절감율이 10.8%로 전국 평균을 크게 앞서고 녹비작물 면적 증가율 등 유기물 토양 환원 지원실적과 친환경비료 공동사용 지원, 친환경비료 자체 품질 점검 실적 등 지자체와 자치단체장의 의지 등에서도 높은 평가를 받았다. 이구연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시상식에서 “친환경농업의 실천기반이 되는 친환경비료 공급부문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한 것은 일찍부터 친환경농업에 대한 가치와 필요성을 공감하고 소비자 맞춤형 고품질 안전농산물 생산을 위해 꾸준히 노력한 순창농업인의 저력의 결과다” 며 “앞으로도 친환경농업연구센터를 중심으로 전라북도의 삼락농정 시책은 물론 전국을 대표하는 친환경유기농업 군으로 발전시키기 위하여 농업인과 함께 더욱 노력하겠다.”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 한편 순창군은 친환경농업 확대를 통한 농업 경쟁력 강화를 군정 역점시책으로 추진하고 있으며 광역친환경농업단지, 친환경연구센터 건립 등 하드웨어는 물론 다양한 친환경농업 지원사업과 교육 사업을 진행해 친환경농업 실현에 앞장서고 있다.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6-11-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