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등록된 이미지 없음
- 농촌지역 고충민원해결 이동신문고로 해결하세요
- 순창군이 오는18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고충민원 해결을 위한 이동신문고를 진행한다고 밝혀 군민들에게 희소식이 되고 있다.군은 18일 오전 10시부터 순창군청 3층 회의실에서 고충민원 해결을 위한 이동신문고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국민권익위가 주관하는 ‘이동신문고’는 농어촌 지역민들의 권익 증진에 기여하고자 운영되는 방문서비스로 권익위 접근성이 어려운 농촌지역 주민들에게 큰 도움이 되고 있다.이날 상담에는 14명의 국민권익위원회 전문 조사관들이 참여하며 행정·문화·교육, 국방·보훈, 경찰, 재정세무, 복지노동, 산업·농림·환경, 주택건축, 도시수자원, 교통도로 등에서 주민고충 사항을 청취하고 해결 방안등에 대해 상담을 진행한다. 상담을 원하는 군민들은 18일 군청 3층 회의실을 방문하면 된다.군은 권익위 전문가가 참여해 진행하는 이번 활동으로 현장 속에서 어려움을 겪으면서도 구제를 받지 못한 사회적 약자들의 권익 보호를 위한 창구 역할을 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6-11-15
-
- 순창장류축제&세계소스박람회 2016 도전! 지역축제대상 수상
- 올해로 11회를 맞이한 순창장류축제가 순창세계소스박람회와 함께 2016.도전! 자랑스러운 지역축제대상에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2016 축제시상위원회가 주최하고 사단법인 도전한국인운동협의회와 도전한국인운동본부가 주관한 이번 상은 국내에서 한 해 동안 열린 2,000여개 축제를 대상으로 지역의 고유한 문화와 전통을 활용해 산업화를 이끈 지역축제를 선정해 홍보함으로써 지역발전의 동기를 이끌어내고자 시상하는 상이다. 올해는 순창 장류축제를 비롯해 부산동래읍성역사축제 등 12개 축제가 수상의 영광을 안았다.시상식은 지난 11일 전경련회관 컨퍼런스센터 그랜드볼륨 1층에서 열렸으며 순창군측은 신동원 부군수와 이남 장류축제위원장이 수상했다.순창장류축제는 그동안 3년 연속 문화체육관광부 지정 문화관광 우수축제로 선정될 만큼 독특하고 개성 있는 컨텐츠를 자랑해 왔다.특히, 지난해부터 세계소스박람회와의 콜라보레이션을 시도하여 순창장류의 문화적 정체성과 혁신적인 변화 가능성을 동시에 보여줌으로서 지역경제 활성화에 이바지함은 물론, 지역민의 도전정신과 자긍심을 크게 향상시켰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황숙주 군수는 “순창장류축제는 지난 5월에 개최된 순창세계소스박람회와 함께 장류와 소스의 결합을 통해 전통장류의 가치를 재조명하는 우리나라 유일의 지역축제로서 산업축제로의 가치 뿐만 아니라 지역의 변화를 선도하는 신호탄이 되고 있다” 며 “이번 수상을 계기로 순창장류축제가 우수축제를 넘어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축제가 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6-11-14
-
등록된 이미지 없음
- 발빠른 올겨울 도로제설 사전준비 마무리
- 순창군이 올 겨울은 기온이 평년보다 낮아 강추위와 폭설이 잦을 것이라는 예보에 따라 도로제설용 제설재를 확보하고 모래주머니를 제작하여 취약지역에 설치하는 등 발빠른 대응에 나섰다. 군은 관내 22개노선 총 246.4㎞구간에 대해 일제점검을 실시하고 언덕길․교차로․교량 등에 모래주머니 15,000개를 제작․설치하고 있고, 읍․면 트랙터 제설기에 대하여도 사전점검을 통해 겨울철 제설 사전준비에 철저를 기하고 있으며, 겨울철 갑작스런 강설․폭설 등으로 차량통행 및 교통 불편을 최소화 하기위해 사전대비에 노력하고 있다.또한 군이 보유하고 있는 제설장비인 염수제작설비(교반기) 1대, 제설제 살포기 3대(15톤 2대, 2.5톤 1대)와 제설기 삽날을 점검하고, 염화칼슘, 염화나트륨(소금)등 제설제 608톤을 확보했다. 이는 20일 제설작업가능 물량이다.또한 기상상황을 상시 모니터링하여 취약구간에 대해서는 사전 제설작업(염수 사전살포 등)을 통해 적설 및 결빙을 사전예방하는 등 도로보수원과 읍·면별 제설장비 및 제설인력을 조기에 투입, 신속한 제설작업으로 군민불편을 최소화 할 방침이다.아울러 민간모니터요원 및 마을이장, 자율방재단원 등과의 비상연락체계를 구축 유기적인 협조를 통한 폭설에 따른 고갯길, 교통두절지역에 대한 응급상황을 군 재난종합상황실에 신속히 통보하도록 민․관․군 협조체제를 강화하기로 했다. 군 관계자는 “철저한 설해사전대비로 군민들의 안전한 도로이용을 위해 신속한 제설작업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며 “특히 응급상황시 즉시 보고 및 출동체계를 갖춰 군민의 안전한 도로통행에 철저를 기할 방침”이라고 말했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6-11-14
-
- 제220회 순창군의회 제2차 정례회 개회
- 제7대 순창군의회(의장 김종섭)는 지난 11일 의회 본회의장에서 제220회 순창군의회 제2차 정례회를 개회하였다.이번 정례회는 11월 11일 제1차 본회의를 시작으로 12월20일까지 40일의 일정으로 행정사무감사 특별위원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구성하여 행정사무감사 및 2017년도 세입·세출 예산안과 각 상임위원회를 운영하여 조례안·동의안 등을 처리 할 예정이다.김 의장은 이날 개회사를 통하여 “올 한해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순창발전을 위해 노력해주신 공직자의 노고를 치하하며, 올해의 군정성과를 기반으로 내년에는 군민에게 희망을 줄 수 있도록 공직자의 책임감과 사명감을 강조”하면서, “제7대 순창군의회 의원의 역량을 평가 받는다는 자세로 의정활동을 전개하여 주실 것”을 주문하였다. 그리고 “순창발전을 위해 정책 방향과 대안을 제시하는 행정사무 감사와 군민에게 필요하고 군민을 위한 예산이 반영될 수 있도록 철저한 예산 심의”를 강조했다.이날, 올해 순창군에서 추진하는 군정 전반에 대한 추진상황을 점검하고 군정발전 방향을 모색하는 2016년 행정사무감사를 16일부터 24일까지 9일간의 일정으로 행정사무감사특별위원회를 구성하여 실시하기로 의결하였으며, 위원장에는 손종석 산업복지위원회 위원장(초선.47세)을 선임하였다.한편 손 위원장은 “2016년 행정사무 감사는 순창군에서 추진하는 주요정책에 대하여 종합적이고 거시적인 차원에서 군민을 위한 정책 방향과 대안을 제시하는 정책감사가 이루어지도록 하겠다”라고 감사 방향에 대하여 피력하였으며, 또한 예산결산특별위원장으로 내정된 정봉주 위원장은“최근 국정 혼란과 더불어 나락 값의 폭락으로 농가들의 시름은 더욱 깊어가고 있는 현실을 감안하여 내년에는 군민들이 희망을 가지고 생활할 수 있도록 농가소득 사업을 비롯한 주민 복지증진에 역점을 두고 예산심사를 진행 하겠다”라고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운영방향을 전했다.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6-11-14
-
- 체납 세외수입징수 총력 3/4분기 징수대책 보고회 개최
- 순창군은 11월 10일 군청영상회의실에서 신동원 부군수 주재하에 3/4분기 체납세외수입 징수실적과 체계적이고 효율적 징수를 위한 보고회를 가졌다. 이번 세외수입 징수대책 보고회는 9개부서 16명의 계장이 참석하여 개별적 체납원인과 체납징수의 문제점, 향후 일정별 추진계획 등을 보고하는 순으로 진행되었으며 체납사유를 구체적으로 분석하여 고질체납자는 번호판영치, 예금압류, 공매 등 강력한 체납처분을 추진토록 함으로써 주민의 납부의식을 높일 예정이며 특히 세외수입체납의 75%를 차지하는 새농촌육성기금에 대하여는 체납자의 관련재산을 조사하여 압류와 더불어 공매처분을 추진하고 연대보증인에 대하여도 강력한 납부촉구를 실시할 계획이다신동원부군수는 “체납징수가 어려움이 많지만 체납액 60여억원은 세입대비 많은 비중을 차지함으로 독촉장 발송, 전화독촉 등 탁상 징수가 아닌 체납자를 직접 방문하여 면담, 재산조사 등 현장중심의 체납징수가 될수 있도록 하고 금일 보고 후 사명감을 갖고 체납징수에 전력을 다하여 줄 것”을 당부했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6-11-14
-
- 전통발효문화산업 투자선도지구 개발 본격화
- 순창군의 장류산업의 대변혁을 가져올 전통발효문화산업 투자선도지구 조성사업이 LH 순창사업소 개소를 시작으로 본격적 속도를 내게 됐다.순창군과 LH 전북지역본부는 지난 10일 오는 2021년까지 고추장마을 인근 13만㎡을 산업과 관광이 융복합된 단지로 개발하는 한국전통발효문화산업 지구조성 LH 순창사업소 개소식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날 개소식은 지난 8월 순창군과 LH 전북지역본부가 토지보상 및 단지개발 등을 위한 위탁협약을 체결한 이후 실무협의를 거쳐 진행됐으며 LH는 순창사업소 개소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토지보상 및 단지개발에 착수할 계획이어서 단지조성에 속도가 붙을 전망이다.한국토지주택공사는 이번 사업소 개소와 함께 본격적인 업무를 시작하면 12월 토지 보상을 착수하고 2017년 하반기부터 조성공사에 착공해 2019년까지 단지조성을 완료할 계획이다.단지조성이 완료되면 순창군은 2021년까지 발효테라피센터, 세계발효마을농장, 100세 다년생식물원, K-Dressing센터 등 공공시설을 건립하게 된다. 또 사조그룹은 120억원을 투자해 기업연수원, 발효슬로시티파크(펜션단지)를 조성하게 된다. 군은 이번 사업소설치가 전통 장류산업이 순창의 미래성장 산업으로 발돋움 하는데 초석을 다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이날 투자선도지구 조성을 위한 LH 순창사무소 개소식에는 황숙주 군수와 서기식 LH 전북지역본부장 등 관계자 30여명이 참석해 사업소 개소식을 축하했다. 황군수는 “과거 50년이 산업에 기반한 순창의 성장시대였다면, 앞으로 50년은 산업과 관광, 전통과 첨단, 그리고 농촌과 문화가 융합된 새로운 시대가 열릴 것이다” 며 “그 시작을 인구 3만의 순창이 추진하고 있다는 것에 사명감을 느끼며 앞으로 LH와 협력하여 세계적 성공사례로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서기식 본부장도 “순창 전통발효문화산업 투자선도지는 한국토지주택공사가 지역개발에 참여하는 시범사업으로써 큰 의미를 갖고 있어 앞으로 순창의 특화산업인 전통식품을 생산, 소비, 문화, 관광이 어우러진 복합경제형 전통산업단지로 조성될 수 있도록 전사적인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한편 군은 원활한 사업추진을 위해 현재 국토부 지구지정 절차를 진행하고 있으며, 중앙토지수용위원회, 농식품부 등과 관련 사항에 대한 행정협의를 마무리한 상태로 12월경 최종 지구조성에 대한 고시가 이뤄질 계획이다.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6-11-11
-
- 순창 강천의 붉은 단풍 유혹 절정
- 순창 강천산 단풍이 절정을 이루면서 전국에서 순창을 찾는 관광객이 줄을 잇고 있다.군은 지난 주말과 휴일 이틀 동안 순창 강천산을 방문한 관광객이 7만 3천여명이라고 밝혔다. 또 최근에 평일에도 평균 만명 정도가 붉은 단풍 절경을 감상하기 위해 강천산을 찾고 있어 당분간 강천산 단풍의 인기는 식지 않을 것으로 전망된다. 군 측은 이번주 까지도 단풍이 절정을 이루고 있고 올해 단풍시기가 다소 늦어 다음주 까지도 붉은 단풍 비경을 감상할 수 있을 것이라고 전망하고 있다. 강천산 관광객 증가로 인해 지역 상권도 활기를 찾고 있다. 특히 주말이면 관내 식당가에는 관광객들로 북적여 자리 잡기가 힘들 정도라는 후문이다.이처럼 강천산 단풍이 인기를 끄는 애기단풍이 유독 붉은 빛을 띠어 산전체가 붉은 단풍으로 물드는 장관이 펼쳐지기 때문이다. 특히 병풍폭포에서 구장군 폭포까지 이어지는 2.5km 구간에는 애기단풍이 병풍을 치듯 늘어서 단풍 절정기에는 붉은 융단 터널을 걷는 느낌을 들게 하면서 관광객을 끌어 모으고 있다. 군은 순창에서 전국을 찾는 관광객들이 최대한 편안히 강천산 절경을 감상할 수 있도록 대처하고 있다. 이미 지난 10월 말부터 비상 근무에 들어가 주말과 휴일에는 근무 직원을 늘리고 임시 주차장을 운영하고 셔틀버스를 투입하는 등 관광객 편의 증진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또 최근에는 강천산에 여성전용 화장실이 문을 열어 여성들이 편안한 관광인프라도 구축했다. 특히 강천산 도로변 주변 불법 주정차 문제와 원활한 교통 흐름을 위해 순창경찰서도 지원에 나서 관광객 편의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군 관계자는 “올해 단풍이 물드는 시기가 늦어지면서 이번주 까지는 단풍이 절정을 이루고 다음 주에도 단풍을 감상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며 “다만 전국에서 단풍을 감상하기 위해 강천을 찾는 관광객이 몰리다 보니 교통 불편을 피하기위해서는 일찍 나들이에 나서줄길 바란다”고 말했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6-11-11
-
- 순창 강천의 붉은 단풍 유혹 절정
- 순창 강천산 단풍이 절정을 이루면서 전국에서 순창을 찾는 관광객이 줄을 잇고 있다.군은 지난 주말과 휴일 이틀 동안 순창 강천산을 방문한 관광객이 7만 3천여명이라고 밝혔다. 또 최근에 평일에도 평균 만명 정도가 붉은 단풍 절경을 감상하기 위해 강천산을 찾고 있어 당분간 강천산 단풍의 인기는 식지 않을 것으로 전망된다. 군 측은 이번주 까지도 단풍이 절정을 이루고 있고 올해 단풍시기가 다소 늦어 다음주 까지도 붉은 단풍 비경을 감상할 수 있을 것이라고 전망하고 있다. 강천산 관광객 증가로 인해 지역 상권도 활기를 찾고 있다. 특히 주말이면 관내 식당가에는 관광객들로 북적여 자리 잡기가 힘들 정도라는 후문이다.이처럼 강천산 단풍이 인기를 끄는 애기단풍이 유독 붉은 빛을 띠어 산전체가 붉은 단풍으로 물드는 장관이 펼쳐지기 때문이다. 특히 병풍폭포에서 구장군 폭포까지 이어지는 2.5km 구간에는 애기단풍이 병풍을 치듯 늘어서 단풍 절정기에는 붉은 융단 터널을 걷는 느낌을 들게 하면서 관광객을 끌어 모으고 있다. 군은 순창에서 전국을 찾는 관광객들이 최대한 편안히 강천산 절경을 감상할 수 있도록 대처하고 있다. 이미 지난 10월 말부터 비상 근무에 들어가 주말과 휴일에는 근무 직원을 늘리고 임시 주차장을 운영하고 셔틀버스를 투입하는 등 관광객 편의 증진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또 최근에는 강천산에 여성전용 화장실이 문을 열어 여성들이 편안한 관광인프라도 구축했다. 특히 강천산 도로변 주변 불법 주정차 문제와 원활한 교통 흐름을 위해 순창경찰서도 지원에 나서 관광객 편의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군 관계자는 “올해 단풍이 물드는 시기가 늦어지면서 이번주 까지는 단풍이 절정을 이루고 다음 주에도 단풍을 감상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며 “다만 전국에서 단풍을 감상하기 위해 강천을 찾는 관광객이 몰리다 보니 교통 불편을 피하기위해서는 일찍 나들이에 나서줄길 바란다”고 말했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6-11-11
-
등록된 이미지 없음
- 생활속 규제 발굴로 전라북도지사상 3건 수상 영예
- 순창군이 지난 10일 전라북도 주관 ‘규제개혁 우수사례 경진대회 및 시상식’에서 생활 속 규제 도민공모 우수과제로 3건이 선정돼 도지사 표창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특히 순창군은 총 10건의 우수과제 중 3건이 성정되는 성과를 거둬 규제개혁에 대한 성과를 인정 받았다. 이번에 수상의 영예를 안은 우수사례는 건강장수사업소 차명란 주무관이 제안한 ‘외국인 주민등록등본 온라인 발급’과 민원과 설연정 주무관이 제안한 ‘주민등록 등초본 발급대상 확인방법의 절차 간소화’, 적성면 김다래 주무관이 제안한 ‘무인민원발급기 발급범위 및 지문 인식범위 확대’제안이다. 특히 외국인 주민등록 등본 온라인 발급은 현재 외국인 배우자를 주민등록에 등재할 수 있도록 주민등록법 개정이 추진 중에 있으며, 법이 개정되면 민원24포털사이트를 통해 외국인 배우자가 등본을 발급 받을 수 있을 예정이다. 한편 지난 7월에는 인계면 박선숙 주무관이 헌혈 참여자에 대한 전산기록을 통한 의료비 감면 개선 제안을 통해 행정자치부 장관상을 수상한 바 있다.군 관계자는 “규제개혁은 우리 생활 속 경험을 토대로 작은 ‘관심’에서부터 시작한다 할 수 있다. 직원들의 적극적인 참여로 좋은 결과가 나오게 돼서 기쁘게 생각하며, 앞으로도 함께 고민하는 데에서 더 나은 성과를 얻을 수 있음을 명심하고 규제개혁에 적극적인 참여와 의견제시를 바란다”고 소감을 밝혔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6-11-11
-
- 농업의 미래 희망을 찾다!
- 순창군이 농업인들과 함께 지역 농업의 현안 해결과 미래 희망 찾기에 나서 농업인들의 이목을 집중됐다.군은 지난 8일 농업기술센터 2층 회의실에서 ‘순창 농정의 미래 찾기 심층 토론회’를 진행했다. 특히 이날 토론회는 농업발전을 위해 일하고 있는 농업인단체 및 작목반 대표와 농민, 농업관련 공무원 등 60여명이 참여해 열띤 토론을 진행했다.토론회는 이구연 농업기술센터 소장의 기조발언을 시작으로 농업의 환경 여건 및 2017년 순창 농정 추진방향 설명, 그리고 농업현안 및 농업발전 방향에 대해 자유롭게 토론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이구연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기조발언을 통해 “세계 경제 침체의 장기화와 쌀 관세화 한·중FTA 등 시장 개방의 가속화 등 외부 환경 변화와 농촌인구의 감소와 고령화 등 내부 여건 변화로 농업이 어려움에 직면해 있다” 며 “우리군은 지속성장이 가능한 농업의 선순환 구조를 만들기 위해 친환경농업 확대, 농식품 6차산업화, 기후변화 신 소득작물 발굴 , 3040세대 귀농귀촌인 적극유치, 통합마케팅을 통한 유통체계 혁신 등을 통해 위기를 기회로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순창지역 농업예산의 현황과 농업 보조금 현황에 대해서도 간략히 설명해 본격적 토론 전 참석자들이 지역 농업의 현실을 이해하는데 도움을 줬다.이날 토론회의 심층 토론 사항은 6가지로 정리된다. △벼육묘용 상토 지원방법 개선 △ 유기농 특구 신청 △농특산물 유통 포장재 지원방법 개선 △이모작 활성화 방안 △기후변화 대응 품목 발굴 △농업인 교육 기회 균등 제공 등 지역 농업인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는 현안이다. 상토지원 방법에 대해서는 여러 종류의 상토사업을 통합해 직불금처럼 지원하는 방안, 과다 신청으로 매년 예산이 증가하는 농특산물 포장재 지원은 농협을 통해 신청․공급한는 방안 등이 논의 됐다. 또 겨울 농지 활용의 극대화를 위해 합리적인 작부 체계 정립의 필요성과 쌀값 하락에 대비하기 위해 논 콩재배 등 타작물 전환, 친환경 재배 확대 등의 사항도 토론의 집중 의제가 됐다. 또 최근 심각한 기후 변화를 대비하기 위해 새로운 소득작물을 발굴하고 유통망 및 재배기술지도 시스템 구축 방안에 대해서도 농민들이 적극 의견을 개진했다.이번 토론회는 특히 농민들이 직접 토론 사항을 선정하고 소득과 밀접한 관련이 있는 사항이 많아 농민들이 적극적으로 의사를 밝히고 문제점에 대해 대안을 모색하는 의미 있는 시간이 됐다는 평이다.군은 이번 토론회에서 게진된 의견과 도출된 대안들을 내년도 농업정책에 적극 반영하고 앞으로도 농민들의 현장의 소리를 들을 수 있는 다양한 토론회를 진행할 계획이다.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6-11-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