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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창업 및 6차산업 리더 육성성과 ‘눈에띄네’
- 순창군이 천연발효식초 교육과정을 통해 발효식초 제조사 16명을 배출해 향후 창업 및 농업 6차산업 리더로서 역할을 톡톡히 할 것으로 보인다. 군은 올해 진행한 농촌생활 평생학습 ‘천연발효식초’교육 수강생 23명 중 16명이 최근 ‘발효식초체조사’자격증 시험에 합격했다고 밝혔다. 응시생 16명이 합격해 100%합격한 성적이다.순창군 농업기술센터에서 진행된 천연발효식초교육은 △식초 발효학 △식초 재료학 △식초 총론 △곡물주 빚기 △과실주 빚기 △곡물식초 만들기 △과일식초 만들기 △알코올 도수 및 총산도 측정 △관능평가 △숙성관리 등 이론과 실습 교육이 병행돼 발효에 대한 전문인을 양성하는데 주 목적을 뒀다. 군은 이번 교육이 식초는 물론 주류 등 다양한 식품을 만드는데 큰 도움을 줘 주민들이 새로운 농외소득을 창출하는데도 도움을 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이구연 농업기술센터소장은 “이번 발효식초제조사 자격증 취득이 6차 산업 활성화와 전통 발효식품의 새로운 창업으로 이어지길 희망한다”면서 발효의 고장 순창에서 지역 농산물을 활용한 대표 식초 육성에 앞장서 줄 것“을 당부했다. 군은 이번 교육을 수료한 농업인을 대상으로 지속적으로 발효식초를 제조하여 농가 소득 향상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지도할 계획이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6-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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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농촌체험·인성함양 두 마리 토끼 잡아요
- 순창군 회문산마을 권역이 ‘2016 농어촌인성학교’로 지정돼 다양한 농촌체험은 물론 아이들의 인성까지 길러주는 교육체험 장으로 급부상할 전망이다.군은 최근 농림축산식품부와 교육부가 선정한 2016년 농어촌인성학교 지정 사업에서 회문산권역이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농어촌인성학교는 농림축산식품부와 교육부가 농촌 체험을 통한 청소년들의 올바른 인성과 창의적 사고를 함양하기 위해 농어촌 체험 휴양마을과 마을 권역을 인성학교로 지정하고 육성하는 사업이다.특히 이번 인성학교 지정은 교수, 전국학부모 운영위원회 관계자 등 10명 내외의 심사위원을 위촉해 안전시설 확보 및 인성프로그램 기획, 운영역량 등을 중심으로 현장평가를 강화하는 등 선정에 내실을 기했다.순창 회문산 권역은 역사 문화적 배경이 동일하고 인근 주민 간 유대감을 바탕으로 한 공동체 활동이 가능한 구림면 마흥, 신기, 오룡 등 10개 마을을 연계해 지난 2007년부터 다양한 권역사업을 전개하고 있다. 특히 회문산과 강천산이 둘러싸고 있는 지형으로 청정순창과 고추장 마을 등의 자연친화적 이미지의 어메니티가 풍부하고 도농교류센터, 두부체험장, 가마솥 체험장 등 체험기반시설이 잘 갖추어져 있다. 또 전봉준 장군 피체지 이자 6.25당시 빨치산 활동이 활발했던 곳으로 역사적 유적을 스토리텔링화해 학생들의 살아 있는 교육장으로도 활용하는 점 등이 높은 점수를 받았다. 특히 예절체험, 전통놀이체험 등 우수한 교육프로그램 운영과 다양한 자격증 소지자등을 보유해 특색 있는 인성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할 수 있는 여건에 대해서도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군은 이번 농어촌인성학교 지정을 계기로 전국 초중고학교에서 소규모 테마형 수학여행과 농어촌 체험형 수련활동과 연계될 수 있도록 전국 시도교육청에 홍보를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군관계자는 “이번 회문산권역의 농어촌인성학교 지정을 계기로 순창만의 특색 있는 농촌 생활을 체험하고 더불어 아이들의 정서 함양과 인격 형성에도 많은 도움이 되는 프로그램을 더욱 강화할 것이다” 며 “농촌마을이 다양한 체험을 통해 도시 관광객이 찾고 상생발전 할수 있는 선순환 성장 시스템을 만들어 가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6-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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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창작 오페라 학동엄마 만나요
- 순창군이 오는 11일 향토회관에서 우리시대 어머니의 애환을 그려낸 ‘창작 오페라 학동엄마’ 공연을 진행한다고 밝혀 군민들의 기대가 커지고 있다.이번 공연은 문예회관과 함께하는 방방곡곡 문화 공감사업으로 한국문화예술위원회와 순창군이 주최하고 한국문화예술회관연합회가 주관하는 행사다. 기획재정부, 문화체육관광부, 복권위원회가 후원한다. 창작 오페라 ‘학동엄마’는 광주 동구 학동의 지역적 이야기를 소재로 평범한 여성이 9남매 아이들의 엄마가 되고, 아이들을 위해 자신의 모든 것을 희생해 사회의 훌륭한 일꾼으로 키워낸 여성상을 재조명하는 과정을 그린 작품이다. 특히, 전쟁과 지독한 가난, 고단한 시집살이, 남편의 배신 등 절망적인 현실 속에서도 정성과 사랑으로 자식들을 키워낸 엄마의 헌신적인 희생의 고귀함과 끝없는 사랑의 감동을 느껴볼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황숙주 군수는 “이번 공연은 순창에서 쉽게 만나볼 수 없는 수준 높은 오페라 공연으로 군민들의 문화향유 기회를 다양화 한다는데 큰 의미가 있다” 면서 “앞으로도 순창이 문화 강군으로 자리할 수 있도록 다양한 사업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한편, 이번 작품은 빛소리오페라단 단장을 맡고 있는 최덕식 광주대학교 교수가 총감독을 허걸재 한국합창작곡가협회장이 작곡을 책임졌다. 또 박미애 광주대학교 음악학과 교수가 연출을 맡고 중견성악가 70여명이 참여하는 오페라 대작이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6-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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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토종곰팡이 활용 고품질 장류제품
- 순창군 장류사업소 연구진이 황국곰팡이(Aspergillus oryzae)를 활용해 발효과정 중에 발생되는 식품의 유해인자인 바이오제닉 아민을 획기적으로 저감할수 있는 연구결과를 발표해 관심을 끌고 있다.군 장류사업소 연구진은 한국미생물학해 연합회 주관으로 최근 3일 ~4일까지 일산 킨텍스에서 열린 2016 한국미생물학회연합국제학술대회(2016 International meeting of the federation of korean microbiological societies)에서 장류 곰팡이에 관련해서 연구결과를 발표했다.순창군 장류사업소 연구진은 이미 지난 2015년 한국미생물·생명공학회 주관 제42회 국제학술 및 정기학술대회에서 토종 곰팡이인 황국곰팡(Aspergillus oryzae)이는 곰팡이 독소인 아플라톡신(Aspergillus oryzae)을 생성하지 않고 단백질 분해 활성과 전분 분해 활성이 높다는 연구결과를 발표한바 있다. 이번 연구는 지난 2015년 연구의 후속으로 황국곰팡이(Aspergillus oryzae)와 보리, 밀, 쌀 등 다양한 농산물을 이용하여 된장을 제조하고 품질에 대해 평가한 결과, 발효과정 중에 발생되는 식품의 위해인자인 바이오제닉 아민이 검출되지 않았고, GABA와 같은 기능성 물질이 일정수준 이상으로 존재하는 것을 확인한 연구결과로 실제 지역 농산물과 황국곰팡이를 활용해 유해인자를 저감시킨 장류제품 실용화 가능성을 열었다는데 의미가 크다.순창군 장류사업소 김재건 소장은 ” 본 연구 사업을 통해 발굴된 토종 곰팡이에 대한 연구를 지속적으로 진행하여 산업화가 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으며 ”연구의 후속 조치로 국내 토종미생물을 보급할 수 있는 생산시설에 대한 예산을 확보하여 국내에 보급할 계획도 세우고 있다“고 말했다.한편, 순창군 장류사업소는 농촌진흥청 국립농업과학원과 함께 2014년부터 농촌진흥청 어젠다 R&D 과제 ‘약주, 증류주 및 장류 제조를 위한 종균화 기반연구’를 통해 토종 곰팡이를 장류와 술에 활용하는 다양한 연구 활동을 진행하고 있다.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6-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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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선배들이 전하는 공직 성공비법 공개
- 순창군이 선배공무원이 후배공무원들에게 공직 성공비법을 직접 전수해 성공길라잡이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군은 지난 3일부터 4일까지 이틀간 올해 공직에 임용된 신규공무원 32명을 대상으로 소양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문화의 집 2층 교육장에서 진행된 이번 교육은 인사제도, 보고서 작성방법, 회계제도, 예산, 공무원의 의무·금지사항, 복무·문서 분야 등 6개 분야에서 신규 공직자가 꼭 알아야 할 실무지식을 각 분야 베테랑 선배공무원들이 강사로 나서 설명하는 방식으로 진행돼 신규 공무원들이 공직에 대해 이해하고 실무업무를 처리하는데 큰 도움을 줬다.또 선배공무원 특강시간을 마련해 양동엽 기획실장과 설제훈 행정과장이 공무원으로서 갖춰야할 자세에 대해 당부하는 의미 있는 시간도 진행됐다.특히 황숙주 군수가 직접 강사로 나서 공직에서 성공할 수 있었던 비법과 공직자로서 꼭 갖춰야할 덕목에 대해 들려줘 신규 직원들이 공직의 길에서 성공할 수 있는 계기를 심어주고 지역발전을 위해 헌신할 수 있는 마음을 다잡는 계기를 만들었다.황숙주 군수는 교육에서 “공직자는 확고한 국가관과 역사관을 바로 세우는게 매우 중요하다” 며 “공직자는 국가와 국민을 위해 일하는 사람임을 자각해주길 바란다”고 강조했다. 또 “인생은 매 선택의 순간인 만큼 성공을 위해서는 원칙을 지키고 정직과 성실을 바탕으로 노력하는 자세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특히 순창은 많은 의병장이 활동했던 충·효·예의 고장이라는 자긍심을 갖고 순창의 발전을 위해 헌신하다 보면 꼭 공직에서 성공할 수 있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교육에 참여한 이태종(기획실, 25)씨는 “공무원으로서 알아야할 업무의 기초를 폭넓게 접할 수 있어 좋았고 공직생활에서 갖춰야할 자세에 대해서도 다시 한번 생각해 보는 의미 있는 시간이 됐다”고 교육 소감을 밝혔다. 한편 이번 소양교육에서는 순창군의 대표적 시책과 관광지를 찾아 지역을 바로 알고 비전을 공유할 수 있는 시간도 가져 신규 공무원들에게 꼭 필요한 교육이 됐다는 평이다.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6-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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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활문화 예술이 꽃을 피우는 날’
- 순창군 생활문화예술 동호인들의 한마당 잔치인 생활문화예술 한마당 잔치가 지난 4일 향토회관에서 열려 관람객과 공연팀이 함께 어울어지는 한마당잔치가 됐다. ‘2016년 생활문화 예술이 꽃을 피우는 날’이라는 주제로 (사)순창군생활문화예술동호회가 주최한 이번 행사에는 황숙주 군수, 김종섭 군의회의장 및 군의원과 군민 250여명이 참석해 대 성황을 이뤘다.우리소리 농악단의 신명나는 농악으로 문을 연 이번 공연은 장수 우리춤 ‘한량무’공연, 팔덕 신바람, 웃고사는 지북리 노래교실 팀의 공연, 하모니카 앙상블, 색소폰 앙상블, 구림 스포츠댄스팀 등 아마추어 예술인들의 그동안 갈고 닦은 실력을 맘껏 뽐내는 시간이 됐다. 또 페어리 엔젤 방송댄스팀의 공연 동계 신바람 난타팀의 공연도 관람객들에게 큰 즐거움을 줬다. 마지막 공연은 섹소폰 아티스트 신유식씨의 초청공연으로 마무리돼 공연장을 찾은 군민들의 뜨거운 박수를 이끌어 냈다.황숙주 군수는 축사를 통해 “오늘 생활문화예술 동호인들의 끼와 실력은 맘껏 뽐내는 자리가 마련된 것을 축하한다” 며 “앞으로도 지역 예술인들이 좀더 폭넓은 예술 활동을 진행할 수 있는 다양한 기회를 만들어 가는데 노력 하겠다”고 말했다. 이날 공연은 참석한 관람객들이 시종일관 자리를 뜨지 않고 참가팀들의 공연을 즐겨 열띤 분위기를 연출했다.한편 이날 행사장에는 순창군 여성사회교육 수강생들이 준비한 캘리그라피, 서예, 도자기 공예, 사군자, POP생활양재 작품들이 전시돼 행사를 한층 풍성하게 만들었다.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6-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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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건강장수연구소 산야초 공원 조성 시동
- 순창군이 건강장수연구소 일원을 쉴랜드(SHIL:Sunchang Health Institute Longevity)로 본격 개발하고 있는 가운데 최근 산야초를 활용한 경관개선사업에 본격 착수해 쉴랜드 주변 볼거리가 대폭 강화될 전망이다.군이 조성에 들어간 쉴랜드 산야초공원은 인계면 인덕로 427-128번지 건강장수연구소 일원 21,800㎡규모에 7억여원을 투자해 조성한다. 군측은 산야초 경관개선 사업이 경관개선은 물론 산야초라는 치유개념이 더해져 쉴랜드 만의 독특한 관광자원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산수국 등 20여종의 산야초 1,000주가 식재되며 로고조형, 산책로 등이 조성된다. 군은 소녀의 꿈 정원, 계류정원, 산책로, 상징물 설치 등으로 나눠 사업을 진행할 계획이다. 소녀의 꿈 정원은 분홍색 수국의 꽃말인 ‘소녀의 꿈’을 모티브로 수국을 부케 형상으로 조성할 계획이다. 또 관광객들이 인공 실개천과 나무그늘에서 힐링을 취할 수 있는 계류정원도 조성한다. 쉴랜드를 상징할 수 있는 로고설치와 십장생도의 이미지를 적용한 산책로도 만들어 순창의 건강장수를 상징하는 특색 있는 관광자원으로 만들어 나갈 계획이다. 군은 사업을 최대한 빨리 추진해 내년 5월 경에는 사업을 마무리할 계획이다. 헬스케어 문광현 계장은 “산야초를 활용한 경관개선 사업은 건강장수 연구소 주변 볼거리를 강화하는데 큰 도움이 되는 사업이다” 면서 “아름다운 경관 조성은 물론 이곳에 들르신 분들이 힐링의 느낌도 받을 수 있도록 사업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한편 순창군은 지난해 건강장수연구소 주변을 쉴랜드로 이름 짓고 본격 개발하고 있다. 이미 연구소와 건강장수과학체험관, 산림욕장 등이 운영 중에 있으며 의농업 체험관, 식문화 체험관은 건물공사를 완공하고 내년부터는 본격적 운영에 들어갈 전망이다. 군은 여기에 산약초공원 등 볼거리 관광자원이 개발되고 노후준비교육, 당뇨교육 등 교육프로그램이 더욱 다양해지면 내년부터는 본격적 치유관광지로 각광받을 수 있을 걸로 기대하고 있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6-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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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풍산면 사회단체,‘화재피해가정 돕기 발 벗고 나서’
- 풍산 면 각 사회단체가 갑작스런 화재발생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웃을 위해 성금품 모금활동을 자발적으로 전개해 지역사회에 훈훈함을 더하고 있다.풍산면 10개 사회단체는 지난달 중순 예기치 않은 화마로 아들을 잃고 주택이 전소돼 마을회관에서 임시거주하고 있는 주모할머니를 위해 자발적으로 모금을 실시한 결과 성금 344만원과 생필품 34만원 상당을 마련했다. 지난 3일에는 황숙주 군수를 비롯한 사회단체 대표들이 주모할머니를 방문해 성금등을 전달하고 위로하는 시간도 가졌다.호성마을 오영두 이장은 ‘이렇게 지역사회의 관심과 지원은 피해가정에 큰 위안과 용기가 될 것 “이라며 고마운 마음을 전했고 오산마을 정재호 이장은 ‘안타까운 처지를 내일로 생각해보니 그냥 있어서는 안되겠다 싶어 서로 뜻을 모은 것인 만큼 피해가족에게 큰 위안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또한 황숙주군수는 ‘어려운 이웃을 위해 자발적으로 나서준 풍산면민들의 따듯한 마음에 고마움을 표한다“ 며 ”앞으로도 여기모이신 사회단체 대표들이 지역사회를 따뜻하게 만들어가는데 큰 역할을 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화재피해 주민돕기에 나서준 풍산면 사회단체는 풍산면 이장협의회 조동이회장을 중심으로 지역사회보장협의체(회장 김동기), 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김한섭), 자율방재단(단장 김기문), 농가주부모임(회장 박순덕), 클린순창여성리더연합회(회장 김순례), 생활개선회(회장 김순례), 바르게살기협의회(회장 박성식), 사회복지협의회(회장 정옥식), 면사무소 등이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6-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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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한 프리시전(주) 양우대표, 순창 옥천장학회에 1,000만원 기탁
- 경기도 부천시에 소재하는 유한 프리시전(대표 양 우)에서 순창군 지역인재양성을 위한 장학금으로 써달라며 지난 3일 1,000만원을 순창군 옥천장학회에 기탁했다. 양우 대표이사는 순창군 동계면 구미마을이 고향이며 “최근 동계면 출신으로 해군 준장으로 승진한 향우도 생기고 고향 후배들이 사관학교에 합격하는 등 열심히 공부한다는 소식을 듣고 학생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을 주고자 장학금을 기탁하게 됐다”고 말했다. 한편 유한 프리시전(주)는 정밀단자, 통신용 connector등 부품의 금형 제작 및 제품을 생산, 공급하는 부품관련 프레스 금형전문업체로 1999년 설립된 이래 다양한 연구개발과 품질개발에 매진하고 있으며 2007년도 경기도 유망중소기업으로 인증받은 바 있고 특히 양우 대표는 매년 동계면 구미마을의 경로 잔치 등을 추진해 오며 고향 어르신들에게 다양한 선행을 베풀고 있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6-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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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산·대구에서 순창의 문화 알고 싶어 왔어요”
- 부산·대구 등에서 순창의 문화와 지역을 바로알기 위한 방문단이 잇따르면서 교류 확대에 대한 기대도 커지고 있다.군은 지난 1일 사상문화원회원 200여명과 대구 중구 통장단 200여명이 순창을 방문해 지역문화 탐방 및 지역바로알기 프로그램을 진행했다고 밝혔다.부산 사상문화원회원들의 방문은 지난 6월 송숙희 사상구청장을 비롯한 우호교류단이 순창을 방문했을 당시 문화교류 확대 차원에서 실시하기로 하고 진행한 행사다. 특히 이번 방문은 송숙희 사상구청장을 비롯해 2백여명의 대규모 문화탐방단이 방문해 양지역 문화에 대해 바로 알고 문화교류를 통한 우호 증진에도 큰 도움이 됐다는 평가다. 사상문화원회원들은 신말주 선생 세거지, 장류박물관 옹기체험관, 발효소스토굴, 산동 남근석, 강천산 삼인대 등 순창의 대표적 문화 유적지와 관광지 등을 둘러보며 순창에 대해 바로 아는 시간을 가졌다. 또 사상문화원과 순창문화원 회원들 간의 교류 시간도 마련돼 양 지역 문화 소개는 물론 향후 문화 교류를 확대해 나가자는데 의견을 모았다. 이날 건강장수연구소에도 특별한 방문행사가 있었다. 대구 중구청 통장단 200여명이 수련대회를 겸해 순창을 방문한 것. 특히 이들 방문단은 첫 방문지로 순창군이 중요시책으로 추진하고 있는 건강장수관련 사업들에 대해 알기위해 순창건강장수연구소를 찾아 눈길을 끌었다. 방문단은 여기서 건강장수체험과학관 견학은 물론 대구경북과학기술원 석좌교수인 박상철교수로부터 순창의 장수문화와 장수시책, 건강한 노화에 대해 특강도 진행해 순창을 아는데 큰 도움을 받았다. 특히 대구 중구청 방문단은 윤순영 중구청장과 통장들로 구성돼 있어 향후 교류 확대에 대한 기대치도 높은 행사였다.황숙주 군수는 이들 두 지역의 방문단을 직접 맞으며 “멀리서 순창을 방문해 주신 방문단을 환영한다” 며 “앞으로도 각각의 문화를 바로 알고 교류를 확대해 우호 증진에도 노력해 나가자”고 말했다.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6-11-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