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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AP인증확대 및 친환경농업활성화 교육실시
- 순창군이 지난 2일 농민 150여명을 대상으로 GAP(농산물우수관리인증제도) 인증 및 친환경농업활성화를 위한 교육을 실시해 농민들이 친환경농법을 보다 쉽게 알 수 있도록 도움을 줬다.이날 교육은 농산물품질관리원 순창사무소 김진희 팀장과 전라북도 농업기술원 안병구 박사를 초청한 가운데 GAP 인증제도, GAP 정책추진방향, 토양 및 농업용수관리 등에 대한 교육이 이뤄져 농민들에게 실질적 도움을 줬다.특히 친환경농업을 실행하고 있는 농민들이 인증에서부터 관리까지 실무적 지식들을 알기 쉽게 설명해 도움이 됐다는 평이다. GAP(농산물우수관리인증제도) 는 정부가 우수 농산물의 체계적 관리와 안전성 인증을 위해 농산물의 생산·수확·판매 단계에 이르기까지 농약, 중금속, 미생물 등 위해요소를 관리하는 것으로 2006년부터 시작됐다.농산물 우수관리 인증을 받고자하는 개별농가와 작목반 회원들은 2년에 1회이상 주기적으로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또는 순창군에서 실시하는 기본교육을 받아야한다. 농산물 우수관리 인증을 통해 농산물의 안전성이 확보되면 소비자의 신뢰는 높아지고 국제시장에서의 농산물 경쟁력은 강화될 것으로 보고 있다.이구연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최근 고품질 안전한 농산물을 찾는 소비자들이 증가하고있는 추세에 맞춰 생산자는 안전성이 확보된 농산물 공급하는데 최선을 다하고 소비자는 GAP 농산물을 믿고 찾는 분위기가 확산되고 있고 이번 GAP인증확대 및 친환경농업 활성화 교육으로 GAP 인증 면적이 더 확대될 것으로 기대 된다”고 말했다.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6-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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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월부터 상수도요금 30% 인상
- 순창군이 11월 상수도요금 고지분부터 요금을 30% 인상한다고 밝혔다. 군에 따르면 2002년 30%, 2012년 10% 인상 이후 정부의 물가안정정책에 부응하고 어려운 지역경제를 감안하여 주민들의 생활안정을 위해 인상을 억제해 왔었으나 상수도시설의 운영비 상승 등으로 인상이 불가피하다고 밝혔다.순창군의 상수도 생산원가 대비 현실화율은 35.5%로 전라북도 평균 현실화율인 78.5%의 절반수준이며, 군지역 평균 현실화율인 36%에도 미치지 못하고 있는 실정이다. 이처럼 저렴한 상수도요금의 징수는 매년 상승되는 상수도 생산비용과 인건비 등을 감당하기 어렵게 만들었다.순창군은 올해 30%를 인상하고 2017년과 2018년 9월에는 각각 23%, 19%를 인상하여 67.4%까지 현실화율을 끌어 올린다는 계획이다. 한편 환경부에서는 100% 현실화를 요구하고 있으며, 지방공기업을 관할하는 행정자치부에서도 오는 17년까지 90% 현실화를 요구하고 있다. 이들 중앙부처는 상수도 독립채산제를 적용할 수 있도록 하여 열악한 지방재정으로 상수도를 생산하지 않도록 하겠다는 방침이다. 또한 상수도요금이 현실화됨으로써 수돗물을 절약할 수 있도록 유도하고 낭비되는 수돗물을 활용하여 상수도 보급률을 향상 시키겠다는 방침을 밝혔었다.2015년 기준 순창군의 상수도 보급률은 69.1%이며 마을상수도를 통해 생활용수를 해결하고 있는 마을에서도 지방상수도의 공급을 지속적으로 요구하고 있는 실정이다. 양상구 환경수도과장은 “군민들이 상수도요금을 인상할 수밖에 없는 현실을 이해하고 물 부족 국가인 우리나라의 미래를 위해서 수돗물 절약은 물론 동절기 상수도시설 보온 조치 등을 하여 수돗물이 낭비되거나 헛되이 쓰이지 않도록 해 달라고”당부했다.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6-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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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상레저 관광, 성공가능성 활짝
- 지난 8월 시작한 순창군 섬진강 카누체험교실이 최근 관광객의 뜨거운 참여 속에 막을 내리며 향후 군이 추진하는 섬진강 레저산업의 성공가능성에 무게가 실리고 있다.군은 올해 섬진강수상레포츠 체험교실을 약 3달여간 진행한 결과 2,500여명의 관광객이 카누체험을 즐겼다고 밝혔다. 특히 카누 체험과 더불어 지난해 주민들이 중심이 돼 구성한 섬진강 수상레저연맹에서는 카누 제작교실을 운영해 16대의 카누를 직접 만들어 내는 성과도 거뒀다. 지난해 15대를 포함하면 총 31대의 카누를 만들어 체험활동에 활용할 수 있게 됐다. 카누 한 대를 제작하는데 약 400만원의 비용과 10여일의 공정기간이 소요되는 점을 감안하면 주민스스로 섬진강수상레포츠 산업에 얼마나 많은 땀을 흘렸는지를 알수 있다. 또 안전한 카누체험이 되기 위해 주민들을 중심으로 총 26명이 래프팅가이드 자격증도 취득해 섬진강레저산업의 본격적 추진을 위한 성공 기반을 탄탄히 다졌다는 평가도 받고 있다.섬진강 수상레저 산업은 동계 장군목부터 풍산 향가 까지 아름다운 풍광의 섬진강 물길을 관광객들이 체험하는 관광자원으로 개발하는 사업이다. 군은 이미 지난해 12억 7천만원의 국비를 확보해 순창의 섬진강 일대를 농촌문화와 수상레저스포츠가 공존하는 특색 있는 수상레저단지로 변모시킬 계획에 착수한 상태다. 군은 3가지 특징을 살려 개발사업을 진행할 계획이다. 첫 번째는 지역주민의 여가생활과 마을 공동체 역량강화 둘째는 가족과 함께 즐길 수 있는 수상레저 마지막으로 농촌문화와 융합한 다양한 체험이다. 주민들은 수상레저산업의 발전과 마을 공동체 역량강화를 위해 스스로 중심되어 섬진강 수상레저연맹을 구성했고 카누제작 및 체험교실을 운영해 대 성공을 거둔 것.군은 2018년까지 농촌문화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마을주민들의 역량을 더욱 강화하고 다양한 수상레저코스 및 프로그램도 진행할 계획이다. 또 농촌문화체험자원 네트워크를 위해서는 드무소 쉼터처럼 잉어와 관련된 스토리를 복원하고 주말장터도 운영할 계획이다.황숙주 군수는 “섬진강을 전통문화와 레저스포츠가 어울어 지는 공간으로 만들기 위한 사업의 첫 단추가 잘 꿰어진 것 같아 기쁘다” 며 “이번 사업은 주민 주도형 사업이 될 수 있도록 주민참여를 더욱 확대하는 등 내실 있게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6-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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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올해 남은기간 군민 위한 성과 내도록 마음 다잡자”
- “올해 남은기간 군민들을 위해 성과를 낼 수 있도록 마음을 다잡길 바란다”황숙주 순창군수가 지난 1일 군청 3층 회의실에서 열린 월례조회에서 올해 남은기간 성과 창출을 위해 노력해 줄 것을 주문했다.황군수는 10월 한달 동안 제11회 장류축제와 제8회 구곡순담 100세 문화 한마당 행사 등 굵직한 행사들을 성공적으로 이끈 직원들을 노력에 대해 격려했다. 또 파노라마 LED설치, 향가터널 관광자원 강화 등을 통해 향가유원지와 단풍철을 맞은 강천산에 전국에서 관광객이 몰리고 있는 만큼 관광객 맞이에도 소홀함이 없도록 할 것을 지시했다.특히 11월은 이제 한해를 마무리 하는 시간인 만큼 각자가 추진하는 사업에서 성과가 나올 수 있도록 할 것을 지시하면서 “현재 국회 예결 심사가 진행되고 있는 만큼 우리군 핵심사업이 긍정적으로 검토될 수 있도록 사전 조치 및 중앙부처 동향파악에도 노력해 달라” 고 말했다.또한 “우리나라도 생산가능인구의 감소로 경기가 침체될 수 있고 우리지역도 자유로울 수 없는 만큼 장기적 인구증대 비전을 창출 할 수 있도록 노력하자”고도 언급했다.한편 이날 월례조회에는 200여명의 직원들이 참석했으며 “최근 주변국 정세와 북한의 현황”이라는 주제로 우석대 군사정보학과 김민규 교수의 교육도 진행돼 직원들의 안보의식 고취에도 큰 도움이 됐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6-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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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창서 6.25전쟁 민간인희생자 합동 추모제 열려...
- 6.25전쟁 전후 무고하게 학살당한 민간인 희생자를 위로하는 합동추모제가 순창군유족회(회장 조휴정) 주관으로 지난 1일 쌍치면 금평리 위렵탑에서 진행됐다. 이번 위령제에는 희생자 유족과 기관단체장, 관계자, 주민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돼 무고하게 학살당한 이들의 넋을 위로했다. 황숙주 군수는 이날 추모사를 통해 “6.25전쟁 당시 억울하게 희생된 분들의 넋을 기리기 위하여 합동추모제를 갖게 된 것을 뜻 깊게 생각한다” 며 “그날의 상처를 안고 통한의 세월을 견뎌 오신 유족에게 진심어린 위로를 전한다”고 말했다. 또 “6.25전쟁이란 역사적 비극은 아직까지도 큰 아픔과 분노를 남겨놓았지만, 그날의 아픔과 상처의 역사를 우리는 잊지 않고 다시는 이와 같은 일이 반복되지 않도록 책임 있는 오늘을 살아가는 것이 우리의 사명임을 잊지 말아야 한다”고 강조했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6-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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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쌍치면·서울시 동대문구 도농교류 ‘눈에띄네’
- 순창군 쌍치면 주민자치위원과 농민들은 최근 28일 자매결연을 체결한 서울 동대문구 전농 2동을 방문하고 농특산물 판매행사 등 교류활동을 진행해 양지역 우호증진 확대에 큰 도움이 됐다.이날 전농동로터리에서 진행된 교류행사에서는 쌍치면 주민자치위원회원과 농민 등 15명이 참여해 고구마, 고추, 콩, 사과, 복분자, 영양강정 등 믿을 수 있는 제철 농·특산물을 판매하고 청정지역 순창을 알리는데 구슬땀을 흘렸다.특히 이날 행사에서는 청정지역 순창의 믿을 수 있는 농산물들이 인기를 끌며 약 1천만원 상당 판매액을 올려 농가소득을 올리는 데도 한몫 했다는 평가를 받았다.박영수 쌍치면 주민자치위원장은 “이번 행사는 자매결연을 체결한 전농2동 주민들에게 순창의 우수한 농특산물을 유통마진 없이 싼 가격에 만나볼 수 있도록 추진한 행사다” 며 “농민과 도시민이 윈윈할 수 있는 교류 행사가돼 뿌듯하다”고 말했다.한편 순창군 쌍치면과 서울시 동대문구 전농2동은 지난 2011년 자매결연을 체결한 이후 5년동안 크고 작은 우호교류 활동을 진행해 양지역 우호교류 증진에 노력하고 있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6-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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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계면 자율방재단 주택화재현장 찾아 구슬땀
- 인계면 자율방재단(단장 한재덕)이 최근 8월 31일 쌍암마을 주택화재현장을 찾아 화재 현장 정리에 힘을 보탰다.이날 화재현장정리 활동에는 자율방재단원 40여명이 참여했으며 포크레인 작업과 함께 화재로 인한 잔재를 모아 처리하는 형식으로 진행됐다.특히 지난 20일 발생한 이번 화재 순간에도 방재단원들이 출동 했으나 좁은 골목으로 인해 소방차 진입이 어려웠고 오래된 목재 건축물 구조로 인해 화재가 급속히 번져 진압에 어려움을 겪은 방재단원들의 아쉬움은 더욱 컸다.한재덕 자율방재단장은 “재난발생을 100% 예측할 수 없지만 화재는 사람들의 부주의가 차지하는 비중이 큰 만큼 주의를 더 기울여야 한다”며, 날씨가 추워지는 만큼 화재 발생에 대한 주의를 당부했으며, 방재단 활동 현장을 찾은 한상철 인계면장은 “우리지역에 귀농해 열심히 살고자 하는 젊은 부부에게 이런 재난이 닥쳐 안타깝게 생각한다며 조금이라도 도움이 될 수 있길 바란다”며 방재단원을 격려했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6-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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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천산 여성전용 화장실 준공, 여성친화도시 성큼
- 순창군 최초의 여성전용화장실이 지난 31일 강천산 군립공원에서 문을 열어 여성친화 지역이미지 향상 및 가을철 성수기 여성 관광객들의 편의 증진에 큰 도움이 될 전망이다.이날 문을 연 여성전용 화장실은 제1주차장 일원에 들어섰으며 지상 1층 99.11㎡의 규모다. 군은 년 100만명 이상이 찾는 대표관광지 강천산이 성수기 때는 관광객이 몰리면서 특히 여성들이 화장실 사용에 긴 줄을 서는 등 불편이 있다는 여론에 따라 사업을 추진했으며 여성전용 화장실에 걸맞게 유아동반 가족화장실, 장애인 화장실은 물론 탈의실, 수유실, 휴게실, 인체감지 자동음향기 등을 갖추고 실내 정화용 화분 등도 비치해 여성의 편의성을 최대한 고려했다. 특히 여성들의 안전을 위해 범죄 등 위급상황 발생 시 사용할 수 있는 비상벨도 설치하고 앞으로 방범용 CCTV도 설치할 계획이다. 또 화장실 입구에 대형 모니터를 설치해 관광객에게 순창군을 홍보할 수 있는 계기도 만들어 나갈 계획이다.이날 준공식에는 황숙주 군수를 비롯해, 김종섭 군의회 의장 및 군의원, 관내 여성단체 대표 및 임원, 관광객 등 백여명이 참석해 군 최초 여성전용 화장실의 준공을 축하했다.황숙주 군수는 기념사를 통해 “ 500만 관광객 시대를 대비해 순창의 대표관광지인 강천산에 여성전용 화장실을 만들었다” 면서 “관광객의 불편사항을 해소하고 다시 찾고 싶어 하는 아름다운 강천산을 만드는데 이번 여성전용 화장실이 큰 역할을 할 것이고 앞으로도 여성과 아동이 행복한 순창을 만드는데 노력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순창군은 지난 2014년부터 어린이와 여성이 행복한 여성친화도시 조성을 위해 5개 분야 60개 사업을 선정 추진하고 있으며 올해에는 선택과 집중을 통한 중점추진사업 20개 사업을 선정해 58억여원을 투자해 여성친화도시 조성 사업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6-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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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또 하나의 마을만들기 ‘명예이장’위촉식 진행
- 순창군(군수 황숙주)과 농협중앙회 순창군지부(지부장 한재현)는 지난 31일 순창군 영상회의실에서 기업대표, 마을이장 및 주민 등 30여명의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명예이장 위촉식을 진행했다.이날 위촉식은 농촌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기 위한 ‘또 하나의 마을 만들기’사업 일환으로 추진된 행사며 이자리에서 황숙주 군수는 이상주 대상(주) 순창공장 공장장을 금과면 계전마을이장으로, 이종규 토박이순창식품(주) 대표이사를 순창읍 대정마을 이장에, 김미자 NH농협손해보험 전북총국장을 구림면 봉곡마을 이장으로, 한재현 농협중앙회 순창군지부장을 동계면 현포마을의 명예이장으로 각각 위촉했다.지자체의 협조 아래 농협에서 추진하고 있는‘또 하나의 마을 만들기’사업은 기업대표 기관장 등을 농촌마을의‘명예이장’으로 위촉하고 소속 임·직원을 ‘명예주민’으로 참여시켜 점차 활력을 잃어가는 농촌마을에 농촌 일손을 돕고 지역농산물 소비에 힘을 보태는 등 함께 성장 발전하는 도농협동의 새로운 모델을 창조하는 운동이다.위촉된 명예이장들은 해당마을과 정기적이고 지속적인 교류와 함께 농촌일손돕기, 마을농산물 팔아 주기, 마을숙원사업 지원 등 농촌마을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는 다양한 활동을 전개 할 예정이다.황숙주 군수는“마을 명예이장으로 응해주신 대표님들에게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앞으로 마을 이장, 주민과 손 잡고 진심으로 농촌을 이해하고 서로 교류 발전해 나가길 기원한다‘고 말했다.한재현 지부장은“순창지역 농촌마을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또 하나의 마을 만들기 운동을 확대 추진 하겠다”며 “ 많은 기업체와 단체에서 함께 동참해 줄 것을 희망한다”고 말했다.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6-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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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창 전통장 친환경 급식 강자 면모 과시
- 순창군 전통장이 2016 서울 친환경급식 한마당에서 인기를 끌며 친환경급식 재료의 강자로 급부상했다.군은 29일 동대문디자인플라자에서 진행된 2016 서울시 친환경급식 한마당행사 셋째마당(전통과 창조의 맛)에서 순창군이 진행한 전통장 제조 시연 및 전통메주 만들기 행사에 구름인파가 몰리면서 친환경급식 관계자들과 학생 학부모들로 부터 좋은 반응을 얻었다고 밝혔다.이날 행사는 ‘건강한 미래를 디자인하다’란 주제로 서울특별시가 주최한 행사로 서울시 친환경급식 5주년을 기념하는 행사다. 푸드테라피, 건강레시피, 친환경급식, 전통장, 친환경식생활교육 등 다양한 친환경먹거리 체험프로그램을 통해 아이들이 친환경 먹거리에 대해 친숙하게 다가가고 부모와 함께 체험도 진행할 수 있게 만든 행사다.순창군은 이번 행사에서 전통장 제조 시연 및 전통메주 만들기를 통해 학부모와 학생들이 순창 전통장에 대한 알고 왜 우리 전통장이 몸에 좋을 수 밖에 없는 지를 알 수 있도록 했다. 전통장 제조, 미니메주 만들기, 장류미생물 관찰하기 등의 프로그램을 진행해 참석자들이 재미있게 함께 체험하고 느낄 수 있는 방법으로 진행됐다.순창군은 이날 행사는 서울시와 공동 추진하는 전통장문화학교의 일환으로 행사에 참석했다. 전통장문화학교는 우리 고유의 발효문화를 도시 학생들이 배우고 체험할 수 있게 하는 사업으로 학생들이 순창을 방문해 전통기능인들과 함께 장을 담그며 우리 식문화를 배우는 사업이다. 또 담근 장은 순창에서 6개월이상 잘 숙성해 각 학교로 보내져 급식에 사용돼 아이들의 건강까지 챙기는 사업이다. 군은 3월부터 사업을 진행해 총 7개 초등학교 400명의 학생들이 순창을 방문해 전통장을 체험하고 우리 문화를 배우는 시간을 가졌다. 군은 앞으로 서울시는 물론 전국의 친환경 급식에서 순창 전통장이 사용될 수 있도록 사업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군 관계자는 “전통장은 우리 선조들의 지혜가 담긴 건강에 좋은 음식이다” 며 “서울시 친환경급식을 시작으로 전국의 친환경 급식에 순창의 전통장이 오를 수 있도록 노력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행사에는 농민,학생,학부모,영양교사,조리사등만여명이 넘는 사람들이 참여해 성황을 이뤘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6-10-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