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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한민국 대표 맛의 축제 순창장류축제 구름인파 몰려
- 지난 13일부터 16일까지 나흘간 순창전통고추장민속마을에서 진행된 제11회 순창장류축제장에 4일 내내 구름인파가 몰리면서 최우수축제로의 가능성을 활짝 열렸다.또한 ‘자연의 맛 그대로, 순창의 맛 세계로’라는 슬로건 아래 진행된 이번 장류축제는 전통장류와 소스를 주제로 맛보고 즐길 수 있는 70여가지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돼 향토자원을 활용한 산업화 축제의 대표적 모델이 됐다는 평가를 받았다.올해 장류축제의 가장 큰 성공요인은 가족단위 관광객이 즐길 수 있는 체험프로그램을 대폭 확대해 가족이 추억을 쌓을 수 있는 가족형 축제로 만들었다는 것이다. 실제 전통장류상설 체험관에서는 우리가족 떡볶이 만들기, 전통장류 소스만들기, 장류캐릭터 만들기 등이 프로그램의 인기가 높았다. 또 군립도서관에서 진행한 페이스페인팅, 로봇만들기 지역 학생들이 참여해 만든 풍선놀이, 발맛사지, 과학교실 등 다양한 체험행사에 아이들을 동반한 가족 체험객들이 몰렸다.또 2016인분 주먹밥만들기·비빔밥 만들기, 외국인과 함께한 임금님 진상행렬 행사 등도 관광객이 참여한 대표적 참여형 프로그램으로 주목을 받았다.또 대한민국 최대규모 토굴인 발효소스 토굴에서는 치맥페스티벌, 소스요리경연대회, 중국소스전시회 등 다양한 행사가 진행돼 젊은 층 관광객을 끌어모으는데 큰 역할을 했다. 이외에도 세계의 고추전시, 세계소스 전시관 등 순창만의 독특한 전시행사와 향토음식 먹거리, 메주먹은 장어잡고 맛보기 등 다양한 맛 잔치와 순창의 우수한 농특산물을 저렴한 가격으로 만나볼 수 있는 순창농특산물 전시판매장도 축제를 한층 풍성하게 만들었다.또 하나 이번 축제의 가장 큰 장점으로 뽑히는 것은 관광객이 축제를 편안하게 즐길 수 있도록 교통편의가 대폭 향상됐다는 점이다. 순창모범택시회는 지난해부터 운영해 오던 셔틀택시를 확대해 순창읍에서 행사장인 고추장 민속마을로 매일 12대의 무료 택시를 순환 운영해 관광객과 주민들이 차 없이도 축제를 즐길 수 있도록 만들었다. 또 올해 처음 운영된 관광전용 전기차는 주무대와 발효소스토굴, 민속마을 상단부를 연결하며 관광편의는 물론 관광명물로 자리잡았다.황숙주 군수는 폐막식에서 “온 군민이 하나돼 만든 축제에 어느해 보다 많은 관광객들이 방문해 즐겨주셔서 기쁘게 생각한다” 면서 “장류축제는 관광객은 물론 순창군민이 하나돼 즐길 수 있는 공간으로 더 나아가 순창 장류와 소스를 세계에 알리는 중요한 역할을 한 만큼 최우수 축제로의 도약도 확신한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장류축제는 마지막날 비가오는 날씨에도 불구하고 지난해보다 더 많은 관광객이 축제장을 찾아 대성공을 거뒀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6-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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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11회 순창장류축제 팡파르
- 제11회 순창장류축제가 지난 13일 관광객과 함께하는 민속놀이 경연대회를 시작으로 4일간의 화려한 장맛 잔치의 시작을 알렸다.고즈넉한 한옥이 밀집해 있고 국내최대규모 발효소스 토굴이 위치한 순창전통고추망 민속마을에서 펼쳐지는 이번 축제는 전통장류와 소스를 활용한 70여가지 다양한 볼거리와 체험거리가 한 가득이다.첫날에는 관광객과 함께하는 민속놀이를 시작으로 오후에는 장&뮤직 뽕짝 인디밴드 경연대회가 진행돼 관광객을 맞았다. 또 장류축제의 화려한 막을 알리는 개막식도 진행됐다. 개막식에는 송하진 도지사를 비롯해 각 지역 자치단체장과 내외귀빈 및 축제를 즐기러 온 1만여명의 관광객이 자리를 가득 메웠으며 인기가수 설운도, 정수라, 주병선, 이애란, BIG 등의 축하공연이 펼쳐져 흥을 돋았다.둘째날에는 순창 5대명창 추모공연, 전북공연단체 페스티벌의 타악과 연극, 순창음악 협회 밴드 공연 등 당야한 문화 공연이 펼쳐진다. 국내최대 발효소스 토굴에서 진행되는 교촌과 함께하는 치맥 페스티벌과 소스요리 경연대회, 중국전통소스 전시회 등도 순창장류축제 만의 독특한 프로그램이다. 또 올해부터는 관광객이 상시적으로 장류체험 프로그램을 즐길 수 있도록 전통장류상설체험장을 무대 전면에 배치했다. 상설체험장에서는 전통장류소스만들기 우리가족 매운 떡볶이 만들기, 캐릭터 메주만들기, 전통놀이 한마당 등 장류를 활용한 다양한 체험을 즐길 수 있다. 또 국가대표 매운맛 대회와 관광객이 함께 참여하는 임금님 진상행렬은 대표적 참여 프로그램이다. 축제 마지막 날에는 소찬휘 기획 콘서트가 장류 축제의 대미를 장식한다.황숙주 군수는 개막식에서 “대한민국 대표 맛의 축제인 제11회 순창장류축제를 찾아주신 내외귀빈과 관광객 여러분을 3만여 군민과 함께 환영한다” 면서 “올해 축제는 어느해 보다 다양한 볼거리와 체험거리를 준비한 만큼 주말 나들이는 꼭 순창에 오셔서 맛과 멋 재미가 함께하는 장류축제를 함께 즐겨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6-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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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한민국 대표 맛의 축제 개막
- 대한민국 대표 맛의 축제 제11회 순창장류축제가 오늘부터 순창전통고추장민속마을에서 나흘간의 화려한 맛의 축제를 시작한다.오늘부터 16일 일요일까지 나흘간 진행되는 이번 축제는 ‘자연의 맛 그대로 순창의 맛 세계로’라는 슬로건 아래 전통장류와 소스를 활용한 70여가지 다양한 볼거리와 체험거리가 가득이다.장류축제는 오늘 읍면 농악단의 민속놀이 경연 퍼레이드를 시작으로 팡파르를 울린다. 오후에는 장&뮤직 뽕짝 인디밴드 경연대회와 장류축제의 본격적 개막을 알리는 개막식이 진행된다. 개막식은 설운도, 정수라, 주병선, 이애란, BIG 등의 축하공연과 함께 민속마을 EDM불빛쇼로 고추장민속마을 밤하늘을 화려하게 장식하게 된다.올해 장류축제는 가족단위 체험프로그램과 문화 행사를 대폭 강화해 가을 정취를 느끼며 가족이 추억을 쌓기에 안성맞춤 축제로 만든 점이다. 군은 관광객이 상시적으로 순창만의 색이 묻어나는 장류체험 프로그램을 즐길 수 있도록 전통장류상설체험장을 무대 전면에 배치했다. 상설체험장에서는 전통장류소스만들기 우리가족 매운떡복이 만들기, 캐릭터 메주만들기, 전통놀이 한마당 등 장류를 활용한 다양한 체험을 즐길 수 있다. 또 국가대표 매운맛 대회와 관광객이 함께 참여하는 임금님 진상행렬은 대표적 참여 프로그램이다. 이외에도 국내최대 발효소스 토굴에서는 발효소스를 활용한 치킨과 발효 맥주로 즐기는 치맥페스티벌이 14일 15일 양일간 열린다. 또 소스를 활용한 소스요리 경연대회, 중국전통소스 전시회 등이 진행되며 굴소스를 이용해 만든 주먹밥 150인분씩을 하루 세차례 관광객에게 제공할 계획이다.문화행사도 대폭 강화됐다. 축제기간에 열리는 문화행사는 전라북도공연상주단체 공연을 비롯해 순창 5대 명창 공연, 소찬위 기획콘서트 등 14종에 이른다. 무료셔틀택시 확대와 관광전용전기차도 운영해 관광객이 편리하게 축제를 즐길 수 있도록 만들었다.황숙주 군수는 “대한민국 대표 장맛의 축제 순창장류축제가 드디어 막을 연다” 면서 “전통의 장맛과 다양한 소스를 활용해 맛보고 체험할 수 있는 재미있는 프로그램이 가득한 순창 장류축제로 들러 추억을 쌓길 바란다”고 말했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6-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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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울주군민 힘내세요!
- 순창군이 태풍 차바로 인해 막대한 피해를 입은 울주군에 1,000만원 상당의 위문품을 전달해 울주군민들이 태풍피해를 극복하는데 도움을 줬다.위문품은 순창발효미생물산업진흥원, 대상(주)청정원, 사조산업(주)에서 기탁한 고추장 된장 쌈장 등이 현물로 전달됐다.울주군은 지난 5일 태풍 차바로 인해 삼동면에 시간당 최대 134mm씩 모두 319mm의 물폭탄이 쏟아지는 등 강풍과 폭우로 인한 인적 물적 피해가 커 정부로부터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됐다. 특히 순창군과 울주군은 지난 2011년 문화교육 협약을 체결하고 장류축제 등 양지역 축제는 물론 다양한 부문에서 문화교류를 추진하고 있다.황숙주 군수는 “작은 정성이지만 태풍 차바 피해로 인해 고통 받고 있는 울주 군민들에게 이번 위문품 지원이 도움이 됐으면 한다” 며 “앞으로도 순창군과 울주군이 문화교류 확대는 물론 어려울 때 서로 힘이 될 수 있는 이웃같은 자치단체가 될 수 있도록 교류 협력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6-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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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민층 가스사고 위험 원천차단
- 순창군이 생활이 어려운 군민을 대상으로 추진하고 있는 LPG 가스시설 개선사업이 순조롭게 진행되면서 군민 생활편의 증진 및 안전한 순창만들기가 가속화 되고 있다. 군은 최근 기초수급자, 차상위계층, 소외계층, 경로당 등 서민층 545가구에 대하여 LPG 가스시설 개선사업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이사업에는 국비를 포함해 총 1억 2천 5백여만원을 투입했으며 그동안 경제적 여력이 부족해 LPG가스 배관을 교체하지 못한 가구의 고무호스를 금속배관으로 교체하고 퓨즈콕 등 안전시설을 설치해 생활편의 증진은 물론 가스사고 예방에 큰 도움을 줬다.군은 사업의 효율성을 위해 지난 3월 한국가스안전공사 전북본부와 협약을 체결하고 사업을 공동 추진해 효율성을 높였다. 또 홀몸노인, 중증장애인, 소년소녀가장, 기초노령수급자, 한부모 가족 등 소외계층이 사업대상에서 제외되지 않도록 각 가정의 상황을 잘 파악하고 있는 읍면 직원은 물론 이장들과도 협조해 대상자 선정에도 공을 들였다. 군은 올해 사업 마무리와 더불어 최근 10일부터 11월 30일까지 LPG가스 사용가구 중 사업수혜를 받지 못한 가구에 대해 전수조사도 실시한다. 군은 올해 전수조사를 바탕으로 2020년까지는 LPG호스를 금속배관으로 전면 교체할 계획이다. 군은 LPG가스관 교체공사 외에도 서민층 230가구에 가스안전장치(타이머콕)을 설치하여 군민 안전을 위한 에너지 복지사업에 힘을 쏟았으며, 특히 가스 잠금을 잊기 쉬운 어르신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최근에는 2억 7천여만원을 투입해 경로당 조명을 LED로 전면 교체하는 사업을 추진하는 등 군민 생활환경 편의 증진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황숙주 군수는 “생활이 어려운 군민들이 LPG 가스관을 교체하지 못해 대형사고로의 위험성이 상존하고 있다” 면서 “이번에 실시하는 전수조사를 내실있게 진행해 대상자 모두가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6-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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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11회 순창 장류축제 ‘문화 행사도 다양’
- 제11회 순창장류축제가 체험행사는 물론 다양한 문화행사도 준비해 관광객들의 기대감이 커지고 있다. 군은 13일부터 16일까지 고추장민속마을에서 펼쳐지는 이번 장류축제에 체험거리, 먹거리 외에도 가족과 함께 편안하게 즐길 수 있는 다양한 문화공연을 준비해 가을 정취를 느낄 수 있도록 축제를 준비했다. 전라북도 공연장 상주단체 페스티벌 등 총 14종의 문화공연이 이번 축제기간 진행된다.13일 축제 첫날 오후 6시 20분부터 인기가수 설운도, 정수라, 주병선, 이애란, BIG 등이 출연하는 개막공연을 시작으로 둘째 날에는 순창음악협회 ‘밴드공연’과, 순창문화예술동호회 공연이 신명나게 펼쳐진다.또 순창출신 박유전, 김세종, 장판개, 장재백, 박복남 명창을 기리는 공연인 순창 5대명창 추모공연도 수준 높은 국악공연으로 이번 축제의 백미로 꼽히는 행사다. 15일에도 순창농요 금과들소리 공연, 민속줄타기 공연, 생활문화 예술 동호회 공연이 펼쳐저 축제를 찾는 관광객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한다. 전북공연장상주단체 페스티벌도 순창장류축제 기간 내내 열려 장류축제를 한층 풍성하게 꾸민다. 페스티벌에서는 드림 가을소나타, 마당극, 발레공연, 마임, 풍선쇼 등 다채로운 문화공연 이 준비된다.16일 축제 마지막 날에는 읍면 농악경연 퍼레이드를 비롯해 오케스트라 뮤지컬이 선보이며 오후에는 인기가수 소찬휘 기획콘서트가 장류축제의 화려한 대미를 장식한다.군 관계자는 “이번 제11회 순창 장류축제에는 재미가 가득한 체험거리, 먹거리 행사 이외에도 관광객과 군민들이 감상할 수 있는 수준높은 문화공연을 다양하게 준비했다” 면서 “깊어가는 가을과 딱 어울리는 장류축제 문화공연에 많은 분들이 와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6-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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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쌀 소득등보전직접지불제 토양검정 실시
- 순창군 농업기술센터는 10월부터 쌀 소득등보전직접지불제 농지를 대상으로 토양검정을 실시하고 있다. 올해 쌀 소득등보전직접지불제 신청 농가 중 대표성을 가질 수 있는 11개 읍면의 논토양 403점을 무작위로 선정해 유기물, 유효인산, 치환성 칼륨 등 3개 항목에 대한 토양검정을 실시하고 적합 여부를 판정한다. 검정 방법은 농촌진흥청 표준분석법을 따르며, 지속가능한 토양환경보전과 안전농산물 생산을 위하여 비료사용처방서로 농업인에게 발급할 계획이다.토양 검정 결과 유기물, 유효인산, 치환성 칼륨 성분 중 2개성분 이상이 기준함량을 초과할 경우 비료사용지도 특별 관리 대상으로 선정하여 무분별한 비료사용을 지양하고, 적량시비에 의한 안전농산물 생산 할 수 있도록 지도할 계획이다.순창군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쌀 소득등보전직접지불제 토양검정을 통해 불균형한 시비 등을 없애고, 안정농산물 생산 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토양관리 교육을 실시하겠다”고 밝혔다.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6-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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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류체험관 가을 체험관광객 인기몰이
- 순창 장류체험관이 가을 체험관광객이 급증하면서 즐거운 비명을 지르고 있다. 군은 7일 현재 장류체험관 체험관광객이 10월만 723명이며 10월 예약인원은 2,500여명에 이른다고 밝혔다. 이는 장류축제기간 방문인원을 포함하지 않은 숫자로 군 측은 장류축제시 체험객을 포함하면 10월 한달 장류체험관 체험 인원은 4,000여명 정도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이처럼 가을철 장류체험객이 급증하는 이유는 계절적 요인도 있지만 순창장류체험관이 다양한 체험프로그램을 개발하고 학교는 물론 각 지역 주요 관광시설을 방문해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진행한 결과다. 실제 장류체험관은 전통고추장 만들기를 비롯해 장류요리 만들기, 인절미 만들기, 전통튀밥만들기 등 전통장류를 활용한 다양한 체험프로그램이 운영되고 있다. 특히 전통장류의 건강한 먹거리 이미지를 강화한 토마토고추장소스 떡볶이 만들기를 운영해 체험객들을 유혹하고 있다. 또 지난 2014년 개관한 옹기체험관이 학생들의 체험학습장으로 인기를 끌고 국내 최대 토굴형 저장고인 발효소스토굴이 관광객들에게 상시 개방되는 등 주변 관광자원 인프라 강화도 장류체험관의 인기에 한몫을 하는 걸로 분석하고 있다.다양한 프로그램 운영과 함께 발로 뛰는 마케팅도 인기의 한 몫을 담당하고 있다. 장류체험관 운영팀은 서울 경기지역은 물론 부산·경남·충남지역 관광객이 강천산을 중심으로 순창 방문이 늘어남에 따라 이 지역 방문객 모집에 공을 들이고 있다. 실제 10월 방문객 중 부산덕포초등학교, 충주예성고등학교 등 부산·경남, 충남지역 방문객이 크게 늘고 있다는 게 군측 설명이다.군은 이번 13일 시작하는 제11회 순창장류축제를 통해 장류체험관을 전국 관광객들에게 알리기 위한 상설체험장도 운영한다. 토마토고추장떡볶이만들기, 고추장만들기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하루 5번 체험할 수 있다. 체험비는 1인당 2,000원이며 자세한 사항은 장류경영계 전화 063-653-9916에 문의하면 된다. 군 관계자는 “장류체험관이 다양한 체험프로그램과 마케팅을 통해 가을철 체험지로 인기를 끌고 있다” 면서 “장류체험관을 방문한 체험객들이 또 다시 순창을 찾을 수 있도록 내실있는 프로그램으로 운영해 나가겠다”고 말했다.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6-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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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창장류축제 무료셔틀 택시타고 방문하세요
- 오는 13일 순창전통고추장 민속마을에서 막을 여는 제11회 순창장류축제는 무료셔틀택시 운행으로 관광객 편리성이 대폭 향상될 전망이다. 순창군은 지난해부터 운영해 관광객들에게 호평을 받았던 무료 셔틀택시를 올해 더욱 확대하고 축제장 주무대에서 발효소스토굴과 장류체험관 등이 위치한 민속마을 상부를 오가는 관광전용 전기차도 운영한다고 밝혔다.우선 무료셔틀택시는 축제기간인 13일부터 16일까지 4일간 오전 10시부터 오후 8시까지 운행된다. 하루 12대의 셔틀택시가 순환 운영되며 장류축제를 찾는 군민과 관광객 모두 이용할 수 있다.1코스는 순창읍사무소에서-우체국 맞은편-순창여중-청소년센터를 거쳐 민속마을로 가는 코스고, 2코스는 순창읍사무소에서-주공아파트-군청-청소년센터를 거쳐 민속마을에 도달하는 코스다.청소년센터와 민속마을을 오가는 3코스도 운영된다. 군은 무료셔틀버스 확대 운행으로 순창읍내에서 축제행사장인 순창전통고추장 민속마을을 오가는 불편이 해소돼 성공적 축제 운영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올해부터는 축제 내부행사장 이동 편리성도 강화된다. 군은 축제 주무대와 발효소스토굴간 이동거리가 멀어 관광객이 불편하다는 여론에 따라 주무대와 발효소스토굴, 주무대와 장류체험관 등이 위치한 민속마을 상부를 연결하는 관광전용 전기차도 운영해 관광객이 보다 편리하게 축제를 즐길 수 있도록 조치할 계획이다.군 관계자는 “제11회 순창장류축제는 관광객이 보다 편리하게 축제를 즐기고 체험할 수 있도록 하는데 중점을 뒀다” 면서 “전통의 맛과 멋, 재미를 함께 즐길 수 있는 순창장류축제에 꼭 한번 들러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6-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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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맛의 향연 순창장류축제 개막
- 맛의 향연 제11회 순창장류축제가 오는 13일 개막 준비를 마치고 가을 관광객을 유혹하고 있다. 순창고추장 민속마을에서 13일부터 16일까지 진행되는 이번 순창장류축제는 전통 장류와 소스를 활용한 70여가지 다양한 볼거리, 체험거리가 4일간 다양하게 펼쳐진다.특히 이번 축제는 가족단위 체험프로그램을 대폭 강화해 주말 가족여행을 준비하는 사람들에게 안성맞춤 여행 코스가 될 전망이다.먼저 가족단위 관광객이 상시적으로 전통장류를 활용한 체험을 진행할 수 있도록 ‘전통장류 상설체험장’을 무대 전면에 배치했다. 상설체험장에서는 전통장류소스만들기, 우리가족 매운 떡볶이 만들기, 캐릭터 메주만들기, 전통놀이마당 등 순창 색깔이 묻어나는 다양한 체험프로그램을 행사 내내 즐길 수 있다. 이외에도 우리가족 떡볶이 만들기, 메주먹은 장어잡기, 임금님 수라상체험 등 13가지 체험프로그램이 한 가득이다.또 매운소스를 입힌 떡을 먹는 국가대표 매운맛 대회와 관광객들이 함께 참여하는 순창고추장 임금님 진상행렬은 대표적 참여 프로그램이다. 2016인분 떡볶이만들기, 순창고추장비빔밥만들기, 장류주먹밥모자이크, 장류마을 좀비야 놀자 등 관광객이 함께 참여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 한 가득이다.고추장 민속마을과 함께 축제의 주요장소가 되는 국내 최대 발효소스 토굴에서 펼쳐지는 다양한 행사도 이번 축제의 백미로 뽑힌다. 먼저 14일과 15일 토굴 원형광장에서는 순창에서 만든 다양한 발효소스를 활용한 치킨과 관내 기업체의 맥주를 만나볼 수 있는 치맥페스티벌이 열린다. 또 독특한 맛의 소스요리 경연대회, 중국전통소스 전시회 등이 관광객에게 즐거움을 준다. 특히 굴소스를 이용해 만든 주먹밥 150인분씩을 하루 세차례 관광객에게 제공할 계획이다.이외에도 이번 장류축제는 순창농특산물 전시판매, 세계소스전시관 등 다양한 전시판매행사가 진행되고 주무대와 발효소스토굴 민속마을을 연결하는 관람용 전기차가 운행되는 등 관광객이 한층 편리하게 축제를 즐길 수 있도록 진화했다. 황숙주 군수는 “전통장류와 소스를 활용해 전통의 맛과, 체험을 통한 재미와 다양한 볼거리를 선사하는 제11회 순창장류축제가 이번주 목요일 화려한 막을 연다” 면서 “관광객들이 즐거움을 느낄 수 있도록 프로그램 하나하나에 만전을 기한만큼 이번 주말 나들이는 꼭 장류축제에서 즐기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6-10-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