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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향가유원지 야간경관 관광명소로 뜬다
- 순창군이 향가목교 LED경관 조명 설치 등 향가오토캠핑장 관광시설을 대폭 강화하면서 500만 관광객 유치에 청신호가 켜졌다.군은 최근 7억원을 투자해 추진한 향가오토캠핑장 정비 사업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 완료로 지난해 문을 연 향가오토캠핑장 주변 볼거리와 체험거리가 대폭 강화됐다. 특히 향가목교 LED경관조명 설치로 지역의 야간관광명소로 발돋움 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향가목교는 일제강점기 세워진 교각을 활용해 자전거길로 만든 독특한 관광자원으로 길이가 220m를 넘는다. 군은 목교에 시간에 따라 변화되는 LED파노라마를 설치해 불빛이 만들어 내는 몽환적 분위기를 연출했다. 또 자전거를 탄 모습을 형상화한 야간 조명도 연출해 향가오토캠핑장만의 볼거리를 창출했다. 군은 캠핑족들이 밤 늦게까지 활동하는 점을 감안해 이번사업에 공을 들였다. 향가목교와 더불어 이번 사업의 주축이 된 곳은 향가터널이다. 군은 향가터널 내부에 다양한 새들을 형상화한 모빌을 설치해 자전거 라이딩 시 새들과 함께 달리는 독특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또 벽면에 자전거를 탄 보습의 벽화 조형물을 설치하고 관광객들이 직접 타일을 만들어 장식하는 체험거리도 만들어 관광객들이 재미와 쉼을 동시에 느낄 수 있게 만들었다. 자연스러운 나무를 활용한 벤치도 만들어 책도 보고 휴식도 취할 수 있는 공간으로 만들었다. 이외에도 군은 향가오토캠핑장을 나타낼 수 있는 다양한 포토존을 설치했다. 캠핑분위기가 물씬 나는 침낭 포토존을 비롯해 고양이, 쥐 개를 활용한 포토존 등 가족단위 관광객이 추억을 쌓을 수 있는 계기를 만들었다. 산책로에도 특징적 게이트 조형물도 만들었다. 군은 현재 오후 7시부터 10시까지 야간 조명을 시험적으로 가동하고 있으며 다음주 부터는 본격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다.황숙주 군수는 “향가오토캠핑장에 LED조명을 이용한 새로운 관광자원이 완성됐다” 면서 “향가오토캠핑장이 전국적 유명 캠핑장으로 발돋움 하는 것은 물론 독특한 야간경관을 이용한 관광명소로도 큰 인기를 끌 수 있을 것 같다”고 기대감을 표했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6-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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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클린순창 운동 폐비닐·폐농약 수거 실적 눈에띄네
- 순창군이 클린순창운동 추진으로 농촌환경개선 운동의 전국적 모범으로 떠오르고 있다.특히 농촌환경 오염의 가장 큰 원인이 되고 있는 폐비닐, 폐농약병 수거에서 큰 실적을 나타내고 있다고 군측은 밝히고 있다.군은 지난 5일 군영상회의실에서 부서별 실무계장들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클린순창 만들기 실천과제 점검 회의를 진행했다. 이날 점검회의에서는 신동원 부군수 주재로 진행됐으며 부서별로 추진되고 있는 42개 사업에 대해 추진 상황을 점검하고 부진상황에 대해서 대책을 논의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특히 눈길을 끄는 성과는 폐비닐과, 폐농약 수거 실적이다. 군은 올해 폐비닐 수거량이 8월말 현재 424톤이라고 밝혔다. 지난해 같은 시기 347톤 대비 77톤이 증가했다. 폐농약병수거 실적도 눈에 띈다. 폐농약병은 무분별하게 버려져 생태계 파괴까지 나타나는 심각한 오염원이 되고 있다. 순창군이 8월말까지 수거한 실적은 4,830kg이다. 농약병으로 환산하면 약 7만 7천개에 달하는 수치다. 이외에도 군은 47개 민간단체들이 자발적으로 추진하는 행복홀씨 입양사업을 추진해 지역 환경개선에 앞장서는 다양한 분야에서 클린순창 운동을 추진하고 있다.신동원 부군수는 “클린순창만들기는 보다 나은 선진 군으로 가기위한 의식 개혁운동으로 전 군민이 동참하는 운동이다”며 “앞으로도 지역 현실에 맞는 실천 과제를 발굴하고 주민들과 함께 추진해 순창을 전국에서 가장 깨끗하고 아름다운 지역으로 만들어 가는데 노력하자”고 당부했다.한편 순창군은 11월중 읍·면 클린순창만들기 추진실적을 평가해 시상식 등을 진행할 계획이다.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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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 2016-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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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행자 눈높이 벽면형 도로명판 등 설치
- 순창군이 특별교부세 1천3백만원을 확보해 관내 길 찾기가 어려운 좁은 골목길이나 이면 도로 등에 보행자를 위한 벽면형 도로명판 261개와 기초 번호판 176개를 설치해 순창을 찾는 방문자들이 길을 찾는데 큰 도움을 주고 있다. 현재 설치된 도로명판은 차량용 중심으로 설치되어 있어 이면 도로나 골목길 등을 이용하는 보행자들이 길 찾기에는 다소 어려움이 있다는 지적이 제기돼 왔다.이번에 설치된 벽면형 도로명판은 전신주 등에 높게 설치된 차량 위주 도로명판과 달리 건물 담장에 보행자 눈높이에 맞춰 1.5미터에서 1.8미터 높이로 설치됐다.벽면형 도로명판은 벽면에 부착돼 보행자들이 쉽게 목적지를 찾을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또한 기초 번호판은 주위에 건물이 없어 위치 찾기가 어려운 장소나 도로명주소 안내시설이 부족한 도로변 전신주에 설치되어 긴급상황 발생 시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는 장점도 있다.순창군 관계자는 “2017년에도 왕래가 잦은 골목길 이면 도로에 벽면형 도로명판과 건물이 없는 지역에 기초 번호판을 확충하여 보행자가 목적지를 쉽게 찾아갈 수 있도록 시설물 확충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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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 2016-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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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정청탁금지법으로 침체된 지역경제 스포츠 마케팅으로 극복
- 정식 야구장이 없는 순창군에서 전국유소년 야구대회가 성공적으로 치러져 전국적 이목 집중은 물론 지역경제 활성화에 큰 도움을 줬다.순창군은 지난 10월 1일부터 4일까지 순창군생활체육운동장과 공설운동장, 유등면 섬진강체육공원에서 전국 유소년 야구팀 30개팀이 참가한 2016년 순창군수배 전국유소년 야구대회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참가선수단만 450여명으로 동반한 가족까지 포함하면 800여명의 방문객이 순창을 방문했을 것으로 군측은 추산하고 있다.특히 이번 대회는 부정청탁금지법 시행 후 지역경제가 어려운 상황에서 치른 대규모 체육 행사로 골목상권 활성화에 큰 도움을 줬다.통상 야구는 리그전으로 진행되기 때문에 선수단과 응원단이 순창에서 머물려 소비하기 때문에 지역경제효과가 클 수밖에 없는 종목이다. 실제 이번 대회는 새싹리그와 꿈나무리그, 유소년 리그 3개 리그로 각 부의 조별 리그전을 거쳐 본선전으로 치러졌고 서울, 경기 등 수도권 지역팀 들이 대거 참석했다. 경기가 진행되는 기간 동안 지역 식당, 여관 등은 모처럼 활기가 돌았으며 특히 면단위 펜션과 수련장까지 숙박범위를 확대해 스포츠 마케팅을 통한 지역경제 효과가 면단위까지 미칠 수 있도록 했다. 또 한가지 이번 유소년야구대회가 눈길을 끄는 이유는 야구대회를 개최하기에는 부족한 인프라임에도 불구하고 야구대회 개최 성사는 물론 대회를 어느대회 못지 않게 성공적으로 이끌었기 때문이다. 실제 순창군에는 정식야구장이 없다. 하지만 순창군은 그동안 활용도가 낮았던 유등섬진강체육공원에 안전그물망과 베이스를 설치하는 등 시설을 정비해 임시 야구장 2개를 개설하고 공설운동장을 야구장으로 변모시켜 유소년야구대회를 개최할 수 있는 인프라를 구축하고 대회 유치에 적극 나섰다. 결과는 성공이었다. 대한유소년 야구협회 사전 답사결과 충분히 야구대회를 치를 수 있다고 판단하고 순창에서 대회를 진행하기로 결정한 것. 땀으로 만든 결실이다. 또 순창군야구협회(회장 김화곤)는 구장 주변에 선수단 환영 현수막을 걸고 임원진과 함께 매일 경기장을 방문해 선수들을 응원하는 등 주민들의 적극적 도움도 성공적 경기에 한몫을 했다황숙주 군수는 “이번 대회가 처음이라 기대반 걱정반 이었는데 열악한 조건에도 직원들이 준비를 열심히 해 성공적 대회가 된 것 같아 기쁘다” 며 “앞으로도 지역경제에 도움이 되는 스포츠 대회 유치에 노력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이번 대회 새싹리그는 마산합포구팀이, 꿈나무 리그에서는 성북구팀이, 유소년 리그에서는 김포시팀이 각각 우승을 차지했다.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6-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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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소득 작물 약초 ‘주목’
- 순창군이 새로운 소득작물로 약초에 주목하고 약초 전문가를 육성하기 위한 행보에 나섰다.군은 지난 5일 농민 40여명을 대상으로 약초에 대한 현장교육을 진행해 참여 농가로부터 큰 호응을 받았다. 이번 교육은 급변하는 농업환경에서 신 소득 작물로 부상하고 있는 약초에 대한 기본적 지식 습득은 물론 현장방문을 통해 향후 농업인들이 접목 가능성을 직접 판단해 보기 위해 마련한 자리다.군은 이미 지난 9월 30일 70여명을 대상으로 약초에 대한 기본적 지식을 습득할 수 있는 이론교육을 진행했다. 이날 농업기술센터 다목적 강당에서 진행된 교육에는 국립원예특작과학원 인삼특작부 약용작물과 정충화 연구원이 나서 약용식품의 분류 및 산업화 현황, 꽃, 잎, 뿌리를 이용한 약용식물 현황 특용작물의 분류 등에 대한 전반적인 교육을 진행해 농민들이 약용식물에 대한 개념과 기본적 생육과정에 대해 알 수 있도록 도움을 줬다.지난 5일 충북 음성 국립원예특작과학원에서 진행된 현장교육은 이론교육의 후속교육이다. 현장교육에서는 국립원예특작과학원에서 재배되고 있는 다양한 약용식물을 직접 살펴보고 또 전문가들의 설명을 들으며 농민들이 재배 가능성을 타진하는 자리가 됐다.교육에 참여한 순창읍 이동희씨는 “농업 환경 변화로 이제 단순한 벼농사 밭농사 보다는 6차산업을 통한 고부가가치화 가 필요한 것 같다” 면서 “이번 약용식물 이론과 현장교육은 약초를 통한 6차 산업화 가능성은 물론 다양한 약초에 대한 이해를 통해 새로운 소득자원으로의 가능성을 알아 볼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됐다”고 소감을 밝혔다.군은 앞으로도 약초에 대한 보다 전문화된 교육을 추진해 농민들에게 도움을 줄 계획이다.한편 순창군은 다양한 약용작물을 통한 의농업을 군의 역점사업으로 추진하고 있으며 이미 의농업전시관 외관공사를 완료하고 내부 전시공간 준비에 들어가고 있는 등 힐링산업과 농업을 접목한 다양한 분야에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6-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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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팔덕면, 영농현장 방문하여 주민과 소통
- 영농현장을 방문하여 주민과 소통하고 있는 순창군 팔덕면의 현장행정이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이번 영농현장 방문은 농자재 가격의 가파른 인상, 쌀값 하락 등 갈수록 어려워지는 농업환경에 자칫 의욕을 잃어가고 있는 주민들의 사기를 북 돋아주고자 팔덕면장이 직접 제안해 이뤄졌다. 현장방문은 지난 4일부터 시작했으며 이달 추수가 끝나는 이달 말까지 진행될 계획이다.현장방문은 팔덕면장, 농업인상담소장, 순창농협팔덕지점장과 함께 가을철 영농현장을 직접 다니면서 주민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애로사항을 청취하는 시간으로 진행된다.팔덕면 주민들은 “이렇게 면장님이 상담소장, 농협지점장과 함께 직접 현장을 다니면서 영농상황을 점검하고 격려도 해주니 너무 고맙다”며 “항상 관심을 갖고 우리 주민들에게 최선을 다해주고 있는 팔덕면에 감사하다“ 고 입을 모았다. 전귀례 팔덕면장은 “이번 영농현장 방문에서는 쌀값 하락으로 어느 때보다 많은 주민들의 의견을 들을 수 있는 좋은 기회였다”며 “현장을 돌며 건의된 애로사항은 해결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고, 앞으로도 영농현장을 자주 방문해 주민들과 소통할 수 있는 시간을 갖겠다”고 말했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6-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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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노인경로당 조명시설 LED로 전면 교체
- 순창군이 어르신들의 주 생활공간인 관내 모든 경로당 369개소 조명시설을 LED로 교체해 어르신들의 생활이 한결 밝고 편리해질 전망이다.군은 어르신들이 주로 생활하는 공간인 경로당 조명시설이 형광등, 백열등이 주를 이루고 있어 시력이 좋지 않은 노인들이 생활하기 불편하고 전력 소비도 많다는 지적에 따라 이를 전면 교체한다고 밝혔다.군은 이번 사업에 총 2억 7백만원을 투자하며 최근 쌍치·복흥면을 시작으로 사업에 착수했다. 어르신들을 위한 사업임을 감안해 사업도 최대한 빨리 추진한다. 금과·팔덕면은 9월까지, 순창·인계·풍산·구림면은 10월까지, 동계·적성·유등면은 11월 말까지는 사업을 완료할 계획이다.또 사업의 안전성과 효율성을 확보하기 위해 한국전기안전공사 남원순창지사와 협약을 체결해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특히 이번 사업은 어르신들의 생활에서 직접 느끼는 조명 문제를 해결해 편리성을 대폭 향상시키는 것은 물론 에너지 절약에도 큰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 실제 LED 조명등은 기존 형광등 대비 150%의 에너지 효율성을 가진다. 군은 이번 LED조명 교체사업으로 연간 44%의 전기요금을 절감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군은 LED조명 교체사업 이외에도 올해 경로당 18개소에 냉난방기기를 보급하고 20개 경로당에 물리치료기를 보급했다. 또 5개 경로당에 도시가스 설비 지원과 7천만원을 투자해 50개 경로당에 대한 환경개선사업도 추진하고 있는 등 어르신들의 주 생활공간인 경로당을 최대한 편안하고 편리하게 바꾸는 작업에 속도를 내고 있다. 황숙주 군수는 “기존 관내 경로당의 저효율 조명시설로 어르신들이 불편을 겪는 경우가 많다.”며 “이번 사업을 계기로 경로당 생활공간을 밝고 편안하게 바꾸는 것은 물론 에너지 효율화를 통해 전기요금도 절약해 경제적으로도 많은 이익이 되는 사업인 만큼 빠른 시일 내에 사업을 추진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순창군은 경로당 활성화 사업과 더불어 독거노인생활관리사, U-care 사업, 노인일자리 사업, 취약노인 보호사업 등 다양한 노인지원 활동을 진행해 노인들의 생활을 지원하고 있다.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6-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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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만 65세 이상 어르신 대상 인플루엔자 무료 예방접종
- 순창군이 인플루엔자 유행에 대비한 예방접종으로 어르신들의 건강 지키기에 나선다.군은 10월 4일부터 관내 12개소 병의원에서 만 65세이상 어르신들의 인플루엔자 무료 예방접종을 본격 실시한다고 밝혔다.순창군에 주소를 둔 만 65세 이상 어르신들은 10월 4일부터 관내 대동의원, 류재규내과의원, 문희식내과의원, 순창요양병원, 희망병원, 이상희재활의학과의원, 참조은내과의원, 최선영내과의원, 한국의원, 동계누리의원, 쌍치의원, 구림우리의원에 신분증을 지참하고 방문하면 된다. 단 순창군에 주소지가 없는 사람들은 연령별 접종구간에 해당사항을 확인해야 하기 때문에 사전에 650-5213번으로 접종일자를 알아봐야 한다. 한편 순창군 보건의료원은 관내 위탁의료기관보다 하루 늦은 10월 5일부터 예방접종을 시작할 예정이며 만 65세 어르신 및 의료급여 1・2급 수급자, 장애인 1~3급 및 다문화 가정 3세 이하 영유아 등을 대상으로 인플루엔자 무료 예방접종을 실시할 예정이다. 정영곤 순창군 보건의료원 원장은 “노인 인플루엔자 무료 예방접종은 어르신들의 겨울철 건강을 지키는 것은 물론 질병부담비도 절약할 수 있기 때문에 해당 어르신들이 꼭 예방접종을 해 줄것”을 당부했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6-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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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군민건강 찾아가서 지켜준다
- 순창군이 군민 옆으로 보다 가까이 다가가는 ‘찾아가는 출장검진’을 실시해 군민 건강지킴이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군은 보건의료원과 민간병원 전문 의료진이 11개 읍면을 직접 찾아가 군민들의 건강상태를 점검하는 ‘찾아가는 건강검진 사업이’ 27일 9개 읍면 순회를 마친 결과 1,000명이 진료를 마쳤다고 밝혔다. 군은 30일까지는 1,500여명 정도가 진료를 받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특히 이번 출장검진은 순창군이 일반검진과 국가암검진을 동시에 추진해 군민들이 시간은 줄이고 질병조기 발견 및 치료 효과는 대폭 높였다. 전문병원이 참여해 신뢰성도 높여 군민들의 큰 호응을 받고 있다. 지난 9월 5일 적성면을 시작으로 9개 읍면에 대한 순회진료를 이미 마쳤다. 이번진료 검진대상은 만 40세 이상 짝수년도 출생 순창군 전체 주민으로 검진항목은 신체계측과 간기능·신장질환·이상지혈증·빈혈 등을 진단하는 혈액검사, 흉부방사선검사, 구강검진 등을 실시하고 있다. 암 검진의 경우, 위암· 유방암은 만 40세 이상 짝수년도 출생자, 대장암은 만 50세 이상 짝수·홀수 출생년도 구분 없이 1년 1회 검진을 추진 중이다. 자궁경부암의 경우는 정민검진을 위해 순창군보건의료원 산부인과에 내원하여 상담 및 검진을 받도록 하고 있다. 자궁경부암의 검진 나이가 20세 이상으로 확대됐으며 검진 대상자는 당해 연도에 암 검진을 받아야 추후 암 발생시 국가 암 의료비 지원 대상 자격이 부여됨을 감안해 검진 홍보에도 적극 나서고 있다. 실제 보건의료원은 각 읍면 담당자와 협조해 마을이장회보, 마을방송, 출장안내를 통해 대상자들이 꼭 검진을 받을 수 있도록 유도했다.황숙주 군수는 “올해 출장검진은 일반검진과 국가 암검진을 동시에 추진해 주민들이 보다 편리하게 건강검진을 받을 수 있도록 추진했다” 면서 “바쁜 농번기지만 군민들이 병을 조기에 발견하고 예방할 수 있도록 검진에 꼭 참여해 줄 것”을 당부했다.이번 건강검진은 28일 동계보건지소, 29일 쌍치보건지소, 30일 금과보건지소를 끝으로 마무리 되며 검진 후 암 발견시에는 최대 3년간 암 의료비 일부가 지원된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6-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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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류축제 반짝 빤짝 아이디어 만발
- 제11회 순창장류축제가 가을 대표축제로의 가능성을 열어가고 있다.군은 지난 26일 군 영상회의실에서 17개부서장이 참석한 가운데 제11회 장류축제 추진상황 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날 보고회는 황숙주 군수가 직접 주재했으며 각부서에서 운영하는 48개 임무에 대해 각 실과장이 추진 상황가 문제점, 대책 등에 대해 보고하고 토의 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특히 이날 보고회에 새로 시행되는 프로그램에 대한 문제점과 관광객 체험에 대한 심도 있는 논의가 진행됐다. 이번 순창장류축제에서는 그동안 흩어져 있던 장류관련 체험 프로그램을 집약한 ‘전통장류상설체험장’을 프로그램 전면에 배치하고 이동편의 성 향상을 위패 셔틀택시 확대와 관광용 전기차를 운영하는 등 새로운 시스템이 도입된다.황숙주 군수는 “장류축제가 이제 얼마 남지 않았다” 면서 “항상 내일 시작해되 될만큼 준비에 철저를 기하고 주민과 관광객을 위한 축제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해 달라”고 말했다.한편 순창장류축제는 오는 10월 13일부터 16일까지 4일간 “자연의 맛 그대로, 순창의 맛 세계로”라는 주제로 순창전통고추장 민속마을에서 열린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6-09-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