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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산자 마케팅조직 역할 톡톡, 매출액 104억 돌파
- 순창군이 생산자 단체 중심의 차별화된 농특산물 유통을 추진하면서 돈버는 농업 실현에 청신호가 켜졌다.군은 지난 2014년 출범한 순창군조합공동사업법인이 지난해 104억원의 매출액을 기록했으며 한해동안 1억 9800만원의 물류비와 공동선별비 1억 3800만원을 농가에 환원하는 성과를 거뒀다고 밝혔다.순창군조합공동사업법인은 구림농협, 동계농협, 서순창농협, 순창농협, 순정축협 등 5개 생산자단체가 중심이 되어 만들었으며 유통조직 전문화, 전략품목 집중육성, 통합마케팅을 통한 순창농산물의 경쟁력 강화와 유통 확대를 전담하는 조직이다. 전라북도 통합마케팅 전문조직 육성 및 활성화 지원조례에 의거 지난 2014년 정식 출범했다.특히 순창군조합공동사업법인은 공동브랜드 활용과 공동선별회지원 확대를 통한 유통구조 개선에 눈에 띄는 효과를 나타내고 있는 걸로 분석되고 있다.실제 순창군조합공동사업법인은 군의 통합마케팅 브랜드인 ‘울안에’와 연계한 ‘순창이랑’ 공동브랜드를 사용해 다양한 유통 채널을 확보했으며 업무 개시 2년 만에 참두릅, 아로니아, 완두콩 등을 전국 롯데마트 전 지점에 출하하고, 농협 유통센터, 홈플러스, 이마트 등 대형마트에 딸기를 출하하는 성과를 거뒀다. 특히 홈쇼핑 채널을 통한 농산물 유통성과가 눈에 띈다. 순창군 조공은 아로니아 생과 홈쇼핑 방송을 시작으로 전국 최초로 참두릅을 홈쇼핑으로 판매하는 성과를 거뒀다. 또 친환경 쌀의 경우에는 4회에 걸쳐 약 111톤을 판매하고 지난 9월에는 친환경 운광벼 계약재배 40톤 전량을 판매하는 성과도 거뒀다.공동선별을 통한 규모화와 전문화에도 성과가 나타나고 있다. 순창군조공은 지난해 12월부터 금과지역 딸기공선회를 지원해 250여톤의 딸기를 공동선별하고 대형마트를 통해 소비자에게 공급했다. 또 GAP인증도 획득해 순창딸기의 브랜드 강화에도 기여했다. 두릅, 배, 복숭아 선별 시설도 GAP인증을 추진 중이다.순창군조합공동사업법인 유광희 대표는 “올해는 순창 참두릅이 전국 최초 홈쇼핑 방송을 타고 유명세를 탔다” 며 “이처럼 공동조합법인의 다양한 마케팅이 효과를 나타내고 있는 만큼 새로운 판로를 개척하고 농민조직 전문성 강화에도 힘을 기울여 나가겠다”고 말했다.한편 순창군 공동조합법인은 유통사업 이외에도 (재)순창군발효미생물진흥원과 MOU를 체결하고 병에 강하고 식물생장에 도움을 줄 수 있는 퇴비를 생산해 올해 30만포를 공급하고 펠릿퇴비 시스템을 설치하는 등 지역농업 경쟁력 강화를 위한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6-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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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을에 딱 어울리는 가을세레나데 개최
- 순창군이 가을에 딱 어울리는 가을 음악회를 개최한다고 밝혀 군민들의 시선이 집중되고 있다.군은 오는 30일 순창 향토회관에서 ‘가을세레나데’라는 주제로 가을 음악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날 공연은 김재원씨가 지휘하는 드림필 오케스트라의 카르멘 서곡을 시작으로 바리톤 김동수씨의 신고산타령, 소프라노 고은영씨의 그리운 금강산, 테너 박진철의 오 솔레미오 등 아름다운 노래가 순창군민을 찾아간다. 중반부에는 인기가수 윤태규씨가 출연하여 마이웨이, 그놈의 술 등을 불러 관객들의 흥을 돋우고 후반부에는 존멘버의 히트작 Perhaps Love, 코머스 쿡의 Funicula-Funicula 등 성악가들의 웅장하고 환상적인 중창으로 대미를 장식할 예정이다. 이번 가을 음악회는 전라북도문화관광재단에서 운영하는 전라북도 공연장 상주단체 육성사업의 일환으로 순창군과 드림필오케스라가 협약을 맺어 추진하는 사업으로 지금까지 순창 향토회관에서 2회, 순창 실내체육관에서 1회, 순창고등학교와 순창제일고등학교에서 각각1회 총 5회의 공연을 진행해 주민들에게 호평을 받은바 있다. 군은 앞으로도 10월에는 13일 부터 시작되는 순창장류축제장에서 11월에는 순창향토회관에서 군민들에게 수준 높은 오케스트라 공연을 선보일 계획이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6-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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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상레저산업 관광자원 집중육성
- 카누를 활용한 순창군의 수상레저산업 기반조성사업이 탄력을 받으면서 성공가능성이 커지고 있다.군은 수상레져산업 육성을 위해 지난 8월 6일부터 순창군 유등면 화탄마을 앞 섬진강변에서 진행한 카누 무료체험 인원이 22일 현재 1,500명을 넘어섰다고 밝혔다. 두달이 채 되지 않은 기간에 주말과 휴일에만 체험한 숫자만을 집계한 것으로 군의 기대를 넘어선 수치다. 군측은 화탄마을 앞 섬진강이 유속이 느리고 수심이 얕아 카누체험하기에 안성맞춤이고 무엇보다 주변 풍광이 아름다워 많은 주민과 관광객들이 카누 체험에 나선 것으로 분석하고 있다. 카누체험은 순창군민과 관광객을 대상으로 초등학생 이상이면 누구나 체험이 가능하고 현장에서 신청하면 간단한 안전교육 및 노 젓는 방법 등을 배우고난 후 1시간 가량 체험을 즐길 수 있다. 이번 카누무료체험은 10월말까지 진행될 계획이다.새로운 시도도 일고 있다. 적성, 유등, 동계, 풍산면 지역 주민들이 중심이돼 만든 섬진강레져연맹에서는 이같은 성공에 힘입어 레프팅 가이드 자격증 취득반을 무료로 운영하기로 결정하고 교육생 모집에도 나선 것. 19명을 모집하는 이번 무료 자격증반은 순창군에 주소를두고 수영이 가능한 주민들은 누구나 지원이 가능하며 이메일(yjanghwa@korea.kr)이나 팩스 063)650-1759 신청이 가능하며 자세한 문의는 063-650-1767번으로 하면된다. 교육대상자로 선정된 사람은 한 달 여간 교육을 마치고 수상레저산업을 이끌 중심으로 활동하게 된다.민간주도 카누체험교실이 성공가도를 달리면서 군이 추진하고 있는 수상레저산업도 성공가능성이 커지고 있다. 군은 섬진강 일대를 수상레저산업의 중심지로 만들기 위해 2018년까지 총 19억원을 투자해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드무소 쉼터처럼 잉어와 관련된 스토리를 복원하고 주말장터 등 지역주민과 관광객이 융합하는 프로그램도 만든다.군 관계자는 “섬진강 수상레져산업의 기본이 될 카누기반사업들이 민간인 주도로 성공적으로 추진되고 있는 만큼 앞으로 지역주민들과 협의해 순창 섬진강을 수상레져산업의 중심으로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6-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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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천년고찰, 강천사 사적비 제막식
- 천년 고찰 강천사(주지 종고스님)의 사적비 제막식이 지난 22일 강천사 경내에서 황숙주 군수, 선운사 주지 경우스님, 군산 성불사 종명스님, 동국사 종걸스님, 내장사 도완스님, 내소사 진성스님 및 스님 30여명과 신도 등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강천사 사적비는 강천사의 연혁과 역사를 모아 기록하였고, 6.25한국전쟁 중에 목조아미타불좌상을 보존하고 강천사의 여섯 번째 중창주로 지금의 강천사의 법맥을 잇게 한 영월당 영신스님의 행적을 담았다. 비문은 동국사 주지 종걸스님이 정리하였고 글씨는 서홍식 선생이, 감수는 선운사 주지 경우스님이 하였다. 이날 제막식에 앞서 영월당 영신(盈月堂 永信, 속명 김장엽) 큰 스님 부도비 제막식이 강천사 부도전에서 봉행됐다. 강천사는 신라 진성여왕 원년(887년)에 도선 국사가 창건한 천년 고찰로 경진판 옥천군지(1760년, 영조 36년)에 의하면 강천사에는 불전이 3개소, 승방이 12개소에 명적암, 용대암, 연대암, 왕주암, 지적암 등 암자가 12개가 있었으며, 그 당시 500 여 수도승이 살던 큰 사찰이었다고 기록되어 있다.특히 왕주암은 고려 태조 왕건이 후삼국을 통일할 때 먼저 후백제를 견제하기 위하여 후방 요충지인 금성(지금의 나주)을 점령한 일이 있었는데, 그 때에 이 절에서 머물렀다고 해서 왕주암이라 부르게 되었다는 이야기가 전해지고 있다.또한 강천사(剛泉寺)는 예전에 복천사(福川寺, 福泉寺)로도 기록되었고, 산세가 용이 꼬리를 치며 승천할 형상이라 하여 용천사(龍泉寺)라고도 불렸다고 한다. 강천사라는 명칭은 조선 선조때 학자 귀봉 송익필이 이곳에 유숙하며 "숙 강천사(宿 剛泉寺)"라는 제목으로 쓴 시가 있으며, 옥봉 백광훈이 쓴 시에는 강천사(剛川寺)로 표기한 절 이름이 등장하는 것으로 보아 16세기 초부터 불렸던 것으로 보인다.대한불교조계종 제24교구 본사인 선운사의 말사로 조선불교 초대 7인 종정 중 한분인 석전 박한영 대종사가 1912년부터 1918년까지 연대암을 비롯 구암사, 만일사 주지를 겸한 사찰이기도 하다. 강천사 주지 종고스님은 “오랜 역사를 가진 강천사에 관한 흩어진 기록들을 하나로 모아 정리함으로써 부처님의 가르침이 끊이지 않게 하려는 선 지식인들의 노고와 의지를 비석에 새기듯이 우리 각자의 마음에 새기자”고 했다. 황숙주 순창군수는 “영월당 큰스님은 6.25한국전쟁으로 폐허가 된 강천사에서 불상과 탑 등을 잘 수습하고, 중건하여 지금의 강천사의 법맥을 잇게 한 인물로 강천사 사적비를 통해 그 업적은 영원히 기억될 것이다”고 말했다. 한편 강천사 대웅전 앞마당에는 강천사 오층석탑(도지정 유형문화재 제92호)과 중대석, 보주만이 남아 있는 석등이 있다. 그리고, 지금도 꽃이 피고 열매를 맺는 수령 300년이 넘는 강천사 모과나무(도지정 기념물 제97호)와 삼인대(도지정 유형문화재 제27호)가 강천사 건너편에 있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6-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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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직자 청렴도 높이기 총력
- 순창군이 공직자들의 청렴도를 향상시켜 깨끗한 조직문화를 만들기 위한 특별교육을 실시해 관심이 집중됐다.군은 지난 22일 순창읍 향토회관에서 전 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부정청탁 및 금품 등 수수의 금지에 관한 법률(이하 청탁금지법)’ 이해를 위한 특별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교육은 오는 28일부터 청탁금지법이 본격 시행됨에 따라 시행초기 혼란을 막고 법에 대한 정확한 이해를 통해 깨끗한 조직문화를 만들기 위해 마련한 교육이다. 특히 황숙주 군수는 청탁금지법 시행에 맞춰 이번 교육을 시행하도록 지시하고 교육내용을 직접 챙기는 등 직원 청렴도 향상에 특별한 관심을 보였다.또한, 교육의 내실을 기하기 위해 국민권익위원회가 추천한 (사)한국윤리연구원 김경중 원장이 직접 강사로 나서 28일부터 시행 되는 청탁금지법의 제정 취지 및 적용대상 등 주요내용에 대해 다양한 사례를 중심으로 설명해 참석 직원들이 쉽게 청탁금지법을 이해할 수 있도록 도움을 줬다.김경중 원장은 “일반 국민 57.8%가 공직사회가 부패한 걸로 인식하고 있으며 부패인식지수가 OECD 회원국 34개국 중 27위로 부패에 대한 인식정도가 심각하다” 며 “청탁금지법은 이를 혁파하고 사람과 사람 사이의 협력과 사회적 거래를 촉진시키는 사회적 자산을 창출하는 중요한 법인 만큼 오늘 교육을 계기로 순창군청 공무원들이 청탁금지법을 잘 이해하고 깨끗한 사회 분위기 조성에 앞장서 달라”고 말했다. 양동엽 기획실장도 “이번 청탁금지법 시행을 계기로 순창군 전 공직자가 청렴을 생활화 하고 솔선수범 함으로써 투명 하고 깨끗한 청렴 순창을 만들기 위한 새로운 출발점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한편 군은 청탁금지법이 금품 등을 받는 사람 뿐만 아니라 제공 하는 사람까지도 처벌할 수 있는 점을 모르고 법을 위반, 형사처벌을 받는 사례가 발생 되지 않도록 군민들을 대상으로 군정소식지 및 홈페이지, 리플렛 제작 등을 통한 홍보도 병행해 나갈 계획이다.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6-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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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산에서 순창 힐링프로그램 체험하러 왔어요
- 순창군과 자매결연을 맺은 부산 사상구 주민들이 순창의 힐링프로그램을 체험하고 양지역 교류확대에 나섰다.군은 부산 사상구민 40여명이 참여하는 순창 건강장수 힐링체험 프로그램이 지난 22일 순창건강장수연구소에서 막을 열었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자매결연을 통해 포괄적 교육협력을 확대해 나가고 있는 부산사상구민들이 순창군의 특화시책인 건강장수 힐링체험 프로그램을 직접 체험해 순창을 더 잘 알고 사상구민들의 순창으로의 방문 확대를 위해 마련된 행사다.22일 첫째 날에는 순창을 소개하는 오리엔테이션과 건강장수체험과학관 관람, 순창의 건강한 농산물을 활용한 건강 식단 실습 등의 시간으로 이뤄져 사상구민들이 순창을 이해하는데 도움을 줬다.23일에는 군의 대표 관광지인 강천산 맨발걷기 체험과 순창 농특산물 직판장 방문 및 소개 시간이 진행돼 청정순창의 다양한 농특산물을 홍보하는 자리도 마련됐다.교육에 참여한 김모(48, 부산)씨는 “건강장수연구소 시설과 주변의 깨끗한 자연경관에 많이 감탄했다” 면서 “부산에 돌아가서도 순창의 자연환경과 깨끗한 농산물을 알리는데 노력 하겠다”고 참여 소감을 밝혔다.한편, 순창군은 지난해 9월 부산사상구와 자매결연을 체결한 이후 사회단체 교류, 농산물직판행사 등 다양한 분야에서 교류를 확대해 나가고 있다.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6-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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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군정주요사업 실태조사․쌀값 폭락에 따른 가격 안정화 대책 마련 촉구 결의안 채택
- 순창군의회(김종섭 의장)는 지난 21일부터 오는 30일(10일간)의 일정으로 제218회 순창군의회 임시회를 개최하여 2016년도 하반기 군정주요사업 실태조사, 조례안 7건, 순창 군계획시설(유수지, 공공청사, 도로) 결정(변경)에 대한 의견제시의 건을 일괄 상정 처리할 계획이다.김종섭 의장은 개회사에서 “지난 여름 기나긴 폭염 속에 열과 성의를 다한 군민과 공직자의 노고를 격려하며, 남북관계 및 국내 재난 등 내․외적으로 산재되어 있는 어려움을 극복하기 위하여 집행부 공직자에게 순창사랑의 사명감을 갖고 적극적인 업무 추진을 하여줄 것”을 당부했다.또한 2016년도 하반기 군정주요사업실태조사 특별위원회 위원장으로 선임된 정봉주 의원은 “순창군에서 추진하고 있는 주요 현안사업, 민간보조사업 등 현지 조사가 필요한 사업의 추진상황을 정확히 파악하여 처리대안을 제시하는 실태조사를 실시하고, 더불어 순창군의 공유재산 및 물품 조사와 행정재산에 대한 심도있는 조사를 통하여 군 재산의 기본운영상황의 기초를 다지는 내실있는 군정운영을 위한 실태조사를 실시해야 한다”을 피력했다.한편, 이날 순창군의회는 신정이 의원의 대표발의로 쌀값폭락을 조장하는 밥쌀용 쌀 수입을 즉각 중단하고 수입쌀의 무분별한 유통 방지 및 쌀값 안정을 위한 쌀 수급대책을 마련할 것을 촉구하는 「쌀값 폭락에 따른 가격 안정화 대책 마련 촉구 결의안」을 채택했다.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6-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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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11회 순창장류축제 가족체험 중심으로 대폭 변신
- 제11회 순창장류축제가 70가지 풍성한 프로그램과 관광객 편의성을 대폭 강화해 최우수 축제로 도약을 위한 준비를 마쳤다.순창군은 오는 10월 13일부터 16일까지 나흘간 순창고추장 민속마을에서 진행되는 제11회 순창장류축제 프로그램 구성을 모두 완료하고 본격적 축제 준비에 들어갔다고 지난 22일 밝혔다.올해 장류축제의 가장 큰 특징은 가족단위 관광객이 상시적으로 체험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대폭 강화한 점이다. 군은 그동안 흩어져 있던 장류관련 프로그램을 집약한 ‘전통장류 상설체험장’을 축제장 전면에 배치한다. 상설체험장에서는 전통장류소스만들기, 우리가족 매운 떡볶이 만들기, 캐릭터 메주만들기, 콩을 활용한 전통놀이마당 등 전통장류를 활용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행사 내내 즐길 수 있다.70가지 즐길거리, 먹거리, 볼거리 강화 외에도 올해 축제는 관광객 편의성이 대폭 향상된다. 군은 지난해 읍내에서 축제장까지 운영해 호평을 받은 셔틀택시를 노선과 횟수를 대폭 늘려 운영한다. 특히 축제의 큰 볼거리인 토굴형 저장고와 민속마을 상단부와 축제장 주무대의 거리를 관광객이 편리하게 이동할 수 있도록 ‘관광용 전기차’를 운영해 관광객들이 보다 편리하게 축제를 즐길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곳곳에 관광객 쉼터도 마련하는 세심한 주의도 기울였다.또 장류축제에서만 볼 수 있는 프로그램도 강화한다. 동양 최대의 토굴형 저장고는 세계의 다양한 소스와 순창군민들이 직접 담가 만든 소스를 전시하고 체험할 수 있는 공간으로 활용한다. 고추나 매운음식을 등급별로 나눠 체험하는 ‘국가대표 매운맛 대회’를 개최해 장류축제만의 독특한 체험프로그램으로 키워나갈 계획이다.이외에도 읍면농악경연대회를 관광객이 참여할 수 있도록 퍼레이드를 가미하고 고추장 임금님 진상행렬은 외국인도 참여할 수 있도록해 관광객과 주민 참여율도 높인다. 또 전라북도 공연장 상주단체 페스티벌도 진행되는데 드림필오케스트라, 타악연희원아퀴, 전북발레시어터, 달란트 마을 등의 예술공연도 장류축제의 다양성에 한몫 할 것으로 보인다.황숙주 군수는 “문화체육관광부 3년 연속 우수축제인 순창장류축제 올해는 더욱 다양해진 체험거리, 볼거리, 먹거리로 한층 더 풍성해졌다” 며 “특히 관광객들에게 한걸음 다가가기 위해 편리성을 더욱 강화한 만큼 장류축제에 꼭 한번 들러줄 것”을 당부했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6-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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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과관리 내부평가단 출범“성과관리 및 평가요령 교육”실시
- 순창군이 행정조직의 공정한 성과관리를 통해 행정의 효율성을 향상하고 성과를 창출하기 위한 행보에 나서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군은 올해부터 균형성과관리(BSC)제도를 도입하고 고정한 평가를 위해 행정경험이 풍부한 6급 직원 36명으로 구성된 ‘성과관리 내부평가단’을 위촉했다. 관련해서 군은 지난 21일 군청 3층 회의실에서 내부평가단의 성공적 운영을 위한 교육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행정자치부에서 주관하고 있는 2016년 지자체 자체평가 컨설팅 사업의 일환으로 기획된 것으로 군은 특히, 이번에 새로 출범한 내부평가단의 전문화 및 역량강화를 위하여 교육내용을 특성화 해 줄 것을 요청해 성과관리의 목표설정부터 평가요령 전반에 걸친 심도 있는 교육이 이루어졌다. 군 관계자는 “내부평가단이 앞으로 부서에서 설정한 성과지표 및 이행과제의 달성도를 평가하고, 부서별 성과관리의 리더로서의 역할 수행 등 그 임무가 막중한 만큼 직원들의 많은 협조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이처럼 순창군 내부평가단은 앞으로 군정 성과관리 전반에 대한 협의를 통해 부서 및 직원간 소통을 강화하는 한편, 평가방식의 객관성과 공정성을 강화하는 계기를 만들어 상호 경쟁이 아닌 윈윈 하는 성과관리체계를 확립하는데 중요한 역할을 담당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한편, 군은 직원들의 성과관리 역량강화를 위하여 연초에 행자부 컨설팅 사업 대상 지자체에 응모하여, 20개 지자체에 선정된 바 있으며, 4월부터 전문기관으로부터 관계자 인터뷰, 직원설문조사, 성과관리 체계 분석 등 군의 성과관리제도의 한단계 도약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6-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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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화가 넘실, 행복지수 점프!
- 순창군이 작은영화관 등 문화시설을 확대 하면서 주민들의 행복지수가 눈에 띄게 높아지고 있다.군은 지난해 11월 개관한 작은영화관이 9월 19일현재 누적관객수 54,868명을 넘어섰다고 밝혔다. 수치로 보면 10개월만에 지역 인구의 두배 정도의 인원이 영화를 관람한 수치다. 연휴 기간인 지난 16일에는 하루 관람객이 850명을 넘어서 개관 이래 1일 최대 관람인원 기록도 경신했다. 14일부터 18일까지 연휴기간 관람객만 3천여명이다. 도내 작은영화관에서도 이례적 열풍이다.추석연휴 고향을 찾은 이영식씨(58, 서울)는 “순창에도 영화관이 개관했다고 해서 가봤는데 시설도 훌륭하고 대형 극장에서 개봉하는 최신 영화를 개봉해 놀랐다 “ 며 ”발전하는 고향의 모습을 보니 마음이 뿌듯하다“고 말했다.이처럼 순창 작은영화관이 인기를 끄는 이유는 최신 상영시설을 갖추고 대도시 영화관에서 개봉하는 영화를 동시 상영하기 때문이다. 또 영화관 개관기념 북콘서트, 3·1절 호국영화 상영 등 다양한 기획전도 인기의 한몫을 하고 있는 걸로 풀이되고 있다. 군측은 그동안 인근 대도시로 나가던 영화 관람객을 순창 ‘영화산책’ 작은영화관이 고스란히 흡수해 군민들의 문화향유 기회가 확대되고 있는 걸로 보고 있다.영화관의 인기와 더불어 옥천미술관의 관람객도 증가하고 있다. 작은 미술관은 폐 농협창고를 개조해 만든 미술관으로 올해 4월 개관했다. 1층은 전시실 2층은 학생들의 미술공부 공간으로 활용되고 있다. 특히 명절전인 지난 8일부터 한국화가 이철량 화백의 그림도 전시되고 있어 영화를 관람한 관객들이 미술관을 찾는 시너지 효과도 일어나고 있다. 또 청소년들을 위한 문화공간도 인기를 끌고 있다. 작은영화관 2층에 자리잡은 청소년 문화의집은 노래연습실, 밴드 등 동아리방 등 청소년들이 함께 어울릴수 있는 건전한 문화공간으로 평일 40명, 주말 100여명의 청소년들이 이용하고 있다.이외에도 순창군은 공공도서관의 다양한 인문학 강좌와 필하모니 오케스트라 공연 등 다양한 문화 향유 기회를 확대해 군민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하고 있다.황숙주 군수는 “주민들이 작은영화관에서 영화도 보고 휴식도 취하면서 주민 사랑방으로 사랑받는 것 같아 보람을 느낀다” 면서 “앞으로도 군민들이 문화를 향유할 수 있는 다양한 사업들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6-09-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