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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림지 풀베기로 건전한 생장유도
- 순창군이 경제수 및 밀원수 조림 996ha에 대한 조림지 풀베기 사업을 최근 완료해 돈버는 숲 만들기에 도움을 줬다. 이번 조림지 풀베기 사업은 지난달 초부터 약 40여일간 진행돼 경제수들의 생육을 실질적 도움을 주는 조치가 됐다.조림지 풀베기란 조림목 주변에 햇빛과 수분, 양분을 빼앗는 잡초 등을 제거하는 사업으로 조림목의 생장속도에 따라 3∼5년간 작업을 실시한다. 군은 특히 조림목 피해최소화를 위해 묘목주변 둘레베기 작업을 선행한 후 조림지 전 면적내의 모든 잡초목을 제거하는 모두베기를 실시해 사업효과를 높였다.군 관계자는 “작업을 1.2차로 구분 실행하여 어린나무가 미래에는 건강한 숲을 조성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리에 힘쓰겠다” 며 “조림지 사후관리를 통해 경제수 및 밀원수를 육성하여 지역주민들의 소득창출에 기여할 수 있도록 맞춤형 조림을 확대해 나가겠다” 고 말했다 한편 순창군은 단기소득 창출을 위한 경제수조림사업, 경관조성 및 산림의 공익적가치 증진을 위한 큰나무조림사업, 지역 여견에 맞춘 밀원수 조림사업 등을 추진하고 있다.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6-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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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성과 아동이 안전한 여성친화도시 전력
- 순창군이 여성과 아동범죄 예방을 위한 100%군비 투자 CCTV 설치를 추진해 여성친화도시 순창 만들기에 한걸음 다가섰다. 군은 최근 여성과 아동 등 사회적 약자를 대상으로 한 묻지마식 범죄가 증가함에 따라 이를 사전에 예방하기 위해 여성과 아동범죄 예방 CCTV설치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실제 순창군은 지난 6월 여성친화도시 조성을 위해 지역 여성 500여명을 대상으로 설문 조사를 실시해 조사대상 중 25.5%가 CCTV 확대를 요청한 바도 있다. 이번에 설치하는 CCTV는 100% 군비로 5천여만원이 투자되며 여성과 아동범죄를 예방하기 위한 목적으로 5개소에 설치할 예정이다. 특히 군은 이번 CCTV설치를 위한 장소 선정에 공을 들였다. 군과 경찰서 업무담당자 들이 직접 순창 시내를 걸어서 돌며 범죄가 발생하기 쉬운 취약지역인 장소를 선정했다. 주로 주택가 골목이나 야간에 인적이 드물고 어두워 범죄가 발생하기 쉬운 지역이다. 군은 9월말 사업을 착수해 12월까지 설치를 마무리할 계획이다. 운영에 시너지 효과도 기대된다. 순창군은 지난 7월부터 12억원을 투자해 CCTV통합관제센터를 구축을 추진하고 있어 운영 효율성도 크게 향상될 것으로 보인다. 통합관제센터는 13개 부서에서 용도별로 설치되어 각각 운영되고 있는 CCTV를 공간적·기능적으로 통합 운영해 관리의 효율성을 배가하는 사업이다. 주정차단속용 CCTV를 업무시간 종료 후 방범용으로 활용하고 24시간 운영해 여성과 아동이 안전한 순창 만들기의 핵심사업이 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현재 85%공정률을 보여 다음달 이면 하드웨어 구축이 마무리될 예정이다. 군 담당자는 “이번 CCTV설치는 100%군비 사업으로 여성친화도시를 추진하고 있는 군이 가장 기본이 되는 범죄예방을 위해 추진하는 사업이다” 며 “기존 CCTV설치 구역과 범죄가 예상되는 지역을 면밀히 조사해 선정한 만큼 여성과 어린이 안전 확보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한편 순창군은 2017년 여성가족부 여성친화도시 지정을 목표로 선택과 집중을 통해 20개사업을 선정했으며 2018년까지 59억을 투자해 마무리할 계획이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6-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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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감염병 예방에 총력
- 순창군이 감염병을 일으킬 수 있는 불법의료시술과 의료기관 의료기구 소독실태 등에 대한 일제 점검을 통해 감염병 없는 지역 만들기에 나섰다.군은 최근 관내의료기관 30개소에 대해 의료기구 소독실태, 멸균실태 등에 대한 일제 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조사는 의료기관을 통한 감염 사례를 사전에 완벽히 차단하기 위한 조치다. 군은 실질적 조사를 위해 관내 의료기관 30개소에 대해 의료원 직원들이 직접 방문해 의료기구 세척 담당자 지정, 인증된 소독제 사용 유무, 멸균기 종류, 주기적인 의료기구 감염관리 교육 등에 대한 점검을 실시했다. 특히 1회용 기구의 재사용 여부 등도 집중 점검했다. 군은 혈액으로 전염되는 감염병의 경우 의료기기 소독여부나 재사용 등으로 감염되는 경우가 있어 이번 조치가 실질적 예방 효과를 거둘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또 감염병의 또 다른 전파 이유로 주목받고 있는 불법의료시술 등에 대해서도 경찰서와 공조해 단속을 실시하고 있다. 우선 불법 의료시술에 대한 신고접수를 받아 신고된 내용에 대해서는 경찰서와 행정이 광범위한 조사를 벌일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최근 의료기관을통한 감염병 발생이 늘고 있다” 면서 “이번 의료기구 소독실태점검과, 불법의료시술 행위 단속을 통해 지역내 감염병을 사전에 100% 예방할 수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6-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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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속성장 이끌 신규시책 발굴
- 순창군이 군의 지속가능한 성장을 견인할 새로운 시책발굴에 팔을 걷어 부쳤다.군은 최근 전 직원을 대상으로 신규시책을 발굴하고 현실화 가능성을 논의하기 위한 2017년 신규시책 발굴 보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군 영상회의실에서 진행된 이번 보고회는 황숙주 군수가 직접 주재하고 관련실과장 등 20명이 참석해 군의 새로운 성장사업을 발굴하기 위해 열정을 쏟았다. 이날 보고된 신규시책은 144건으로 총사업비는 약 3백 4십억 규모다. 지역의 현안 해결과 국가예산 확보, 군 역점사업과 연계협력 사업, 시설물 이용 활성화, 군민소득 증대, 군민만족도 증대, 우수사례 등 7개 분야 사업이 주를 이뤘다.논의된 중요사업은 스마트팜 조성을 위한 아쿠아포닉스 사업, 채계산 뷰라인 연결사업, 섬진강 휴 관광자원 개발사업, 팔왕교 위험도로 재가설 사업 등 농업과 관광분야, 군민안전과 직결된 굵직한 사업들이다.또 공중화장실 여성안심벨 설치, 희망장학금 지원, 청소년 봉사단 운영, 문화의 날 운영 등 군민들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사업들이 다수 포함됐다.황숙주 군수는 “내년에는 여성과 아동이 행복한 순창을 만들기 위한 시책과 , 인구 증대 , 기업 유치를 최선의 과제로 사업들을 추진하겠다” 며 “오늘 논의된 새로운 시책들은 국가예산 확보 방안과 실현 가능성을 면밀히 검토하고 순창의 지속가능한 성장을 이끌 수 있도록 구체화 하는 노력에 힘을 쏟아줄 것”을 당부했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6-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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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계층별 맞춤형‘보건의료서비스 최고’
- 순창군이 계층별 맞춤형 보건의료서비스를 추진해 주민만족도가 높아지고 있다.특히 순창군은 65세 이상 노인인구 비율이 전체 인구의 31.2%를 차지하고 있어 이미 초고령화 사회로 진입했다. 그만큼 부양해야 할 노인인구도 더 늘어난 것.군은 이에 따른 맞춤형 ‘보건의료서비스’ 지원에 나섰다. 군은 조례를 제정하고 순창군에 주소를 둔 만 65세이상 노인에 대해서는 외래진료비 중 본인부담금(비금여는 제외)을 면제해 노인들의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고 있다. 실제 노인들의 외래비 진료를 위해 투자되는 돈이 한해 1억여원 정도에 이른다.특히 군은 고혈압, 당뇨, 고지혈 증 등 노인들에 대한 만 성질환이 매년 증가하고 있는 점을 고려해 군민들을 대상으로 만성질환 전수조사를 실시했다. 조사를 토대로 각 지역별 만성질환 종류와 분포 관리 상태에 대한 데이터도 구축했다. 다양한 극복방안도 추진 중이다. 우선 전수 조사 시 만성질환 유병율이 높은 건강취약마을 3곳을 선정하고 만성질환 관리프로그램을 시행한다. 10월까지 총 12회가 진행되며 행정인력 8명과 간호사, 치위생, 금연상담사, 영양사, 운동강사 등 20여명이 함께 쌍치면 운암마을, 팔덕면 청계마을, 유등면 외이마을을 방문한다.(재)순창건강장수연구소에서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진행하는 맞춤형 당뇨교육도 인기다. 이 교육은 특히 전문 강사진들이 참여해 식이요법, 운동요법, 당뇨바로알기 등을 통해 스스로 당뇨를 극복할 수 있는 방법을 알려줘 큰 인기를 끌고 있다. 8월 첫 회 200여명이 교육을 수강했으며 최근 주민들의 요청으로 심화교육이 진행됐다. 이외에도 당뇨환자 무료 안과검진 서비스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되고 있다. 여성층을 위해서도 여성비만인을 위한 체조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임산부 진료·자궁암 검진·갱년기 부인과 상담 등 여성의 건강검사와 상담을 받을 수 있어 임산부와 여성의 건강증진에 향상에도 크게 기여하고 있다. 군 관계자는 “앞으로도 의료장비 현대화 찾아가는 맞춤형 진료 서비스 제공등을 통해 만성질환 없는 순창군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6-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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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년 농촌마을 개발사업 최대규모 선정
- 순창군이 내년도 농산어촌개발분야 국가예산 확보에 최고 성적을 거뒀다.군은 2017년도 일반농산어촌개발분야 신규공모사업에 8개 지구, 전체사업비 127억여원 규모가 국비사업에 선정됐다고 밝혔다.올해 국가예산이 확정된 농산어촌개발분야 8개 사업은 △팔덕면 농촌중심지 활성화사업(57억원), △적성면 슬로공동체권역 종합정비사업(39억원), △시‧군 창의아이디어 ‘뉴 클린순창 만들기’(10억원) △인계면 가목마을 공동문화‧복지사업(5억원), △쌍치면 석현마을 체험‧소득사업(5억원), △복흥면 동산마을 경관‧생태 조성사업(5억원), △군 지역역량강화사업(2억원), △생산농가 원스톱 통합마케팅 플랫폼 구축사업(4억원) 등으로 사업비는 총 127억원 규모이다.군단위 인반농산어촌개발분야 선정 규모로는 전국 최고 수준이다. 성과의 비결은 사업마다 마을 주민들이 참여해 지역만의 고유한 경관‧생태, 역사‧문화, 농촌체험‧소득자원을 특화한 상향식 개발프로그램으로 공모사업에 적극 응모한 결과다. 또 황숙주 군수를 비롯해 관련 공무원들이 중앙부처와 정치권을 수차례 오가며 사업의 당위성과 성공가능성을 설득한 결과라는게 중론이다. 군은 팔덕면 농촌 중심지 활성화 사업은 팔덕면 용산리 총 3개 행정리에 내년부터 2020년까지 57억여원을 투자해 복지관, 보행자길 조성 등 기초생활 기반은 물론 경관개성사업, 마을주민 역량강화사업을 통해 팔덕면을 확 바꾸는 사업이다. 또 적성슬로공동체 권역 종합정비사업은 39억을 투자해 슬로라이프센터, 주민공동생활홈은 물론 농산물 가공센터, 슬로우 인생낚시터 등을 개발해 관광사업과도 연계 시킨다. NEW 클린순창 만들기 사업도 내년부터 2018년까지 10억을 투자해 농약빈병전용수거함, 우수마을 자원순환사업 지원 등을 통해 농촌환경의 근원적 변화를 추진하는 특색있는 사업으로 평가 받았다. 황숙주 순창군수는 “주민과 함께하는 상향식 농촌지역개발사업은 어려운 우리지역 농촌에 변화의 바람을 일으키고 지역공동체 활성화를 통한 모두가 행복한 순창 건설에 기여할 것”이라며, “마을만들기 모범 농촌 고장으로서 일반농산어촌개발분야 국가예산 확보에 더욱 박차를 가할 것”이라고 밝혔다.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6-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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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황숙주 군수 복지시설 방문 ‘따뜻한 명절
- 황숙주 순창군수는 지난 9일 관내 요양시설을 방문해 위문품을 전달하며 어르신들이 따뜻한 추석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위로했다.황군수는 이날 옥천요양원과 순창군 노인전문요양원 등을 방문했으며 입소 어르신들과 일일이 손을 잡고 대화를 나눴다.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6-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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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활밀착형’ 추석대책 추진
- 순창군이 민족 최대명절인 추석을 맞아 귀성객과 ·주민을 위한 추석연유 종합대책을 마련해 편안한 추석나기에 나섰다.군은 오는 14일부터 18일까지 추석연휴 5일간 7개반으로 구성된 종합상황실을 상시 운영한다고 밝혔다.7개반은 쓰레기대책반, 상하수도대책반, 교통대책반, 의료대책반, 재난대책반, 물가·가스 대책반, 종합상황반이다. 특히 순창군 보건의료원에서는 추석 연유 기간 동안 상시 응급환자 진료가 가능하도록 비상진료시스템을 구축한다.우선 보건의료원 응급실을 24시간 상시 운영하고 보건지소 및 진료소 27개소도 2/1씩 근무한다. 또 당직 병의원 24개소, 당번양국 10개소를 일자별로 지정 운영해 응급환자 및 일반환자의 진료 공백방지 등 주민불편을 최소화 할 계획이다. 대량환자 발생에 대비하기 위한 비상상활실도 운영한다. 비상병의원 및 약국에 관한 문의는 650 - 5222번으로 문의하면 된다.군은 또 귀성객의 교통편의를 위해 추석연휴 동안 현행 1일 5회 운영 중인 서울행 고속버스를 1일 7회로 증편하고 인천행도 17일에는 2회로 증차 운영할 계획이다.고향을 방문한 귀성객들이 즐거운 연휴를 보낼 수 있도록 추석연휴기간동안 강천산을 무료 개방한다. 지난주에는 공무원과 행복홀씨 입양 민간단체 47개 1,000여명이 추석맞이 환경 정화활동을 진행해 고향을 찾는 귀서객들에게 깨끗한 고향이미지를 심어주기 위해 공을 들였다. 쓰레기 수거도 추석 당일을 제외하곤 정상적으로 진행된다. 황숙주 군수는 “추석 명절을 맞아 고향을 찾는 귀성객 여러분을 환영한다”며 “고향에서 머무는 동안 최대한 편안하고 즐거운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다양한 조치를 취한 만큼 가족간에 정을 듬뿍 나누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6-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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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옥천미술관 이철량 초대전 개막
- 순창군이 지난 8일 순창옥천미술관에서 한국화가 이철량교수 초대전을 개최해 관심을 끌고 있다.이번 전시회는 10월 23일까지 진행되며 이화백의 작품 25점이 전시된다.특히 이철량 교수는 한국미술 오늘의 표상(인사이트센타)으로 선정되었고 2010년 한국미술작가대상(월간 미술시대)을 수상하는 등 화단계의 중심에서 왕성한 활동을 진행하고 있는 작가로 군민들도 모처럼 수준 높은 한국화를 감상할수 있는 기회가 될 전망이다.이 날 오픈식에는 황숙주 순창군수를 비롯한 기관 단체장과 미술인 등50여명이 참여하여 초대전을 축하했다.황숙주 군수는 축사를 통해 “이화백은 우리군 출신 화백으로 평생 미술활동을 통해 군민의 자긍심을 높여 주신 분으로 앞으로도 순창미술과 문화발전에 많은 역할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화백은 1952년 순창군 복흥면에서 태어나 홍익대학교에서 한국화를 전공한 이후 1981년 한국현대수묵화전(국립현대미술관), 1992년 선묘의 표현-현대한국회화전(호암갤러리), 2015년 80년대 한국미술(전북도립미술관) 등 전국규모의 전시회에 참여했다. 현재는 전북대학교 예술대학 교수로 재직중이다.이화백은 “어머니 품 같은 고향 순창에서 전시회를 갖게 되어 너무나 설레고 깊은 감회를 빠진다”고 말하며 “이번 전시회를 계기로 고향을 더 아끼고 사랑하는 삶이 되도록 최선을 하겠다”고 말했다.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6-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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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인병 치유음식 개발 ‘지역명품 뜬다’
- 순창군이 대사성질환 치유음식개발을 통한 치유관광시장 선점에 나서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군은 지난 8일 농업기술센터 내 농산물가공센터 가공교육장에서 황숙주 군수를 비롯해 지역음식연구회원, 가공연구회, 치유농업연구회, 관내음식점업 주 민등 관련자 5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지역특산물을 이용한 대사성질환 치유음식 및 고추장을 활용한 대표음식 개발’ 중간 품평회를 진행했다. 이번 사업은 군이 대사성질환 치유음식과 지역의 대표 음식을 개발해 치유 관광을 통한 6차 산업 활성화는 물론 관내 식당 등에 보급해 지역의 관광자원으로 활용하기 위해 시행하는 사업이다. 이날 중간보고회는 당뇨 및 고혈압에 효과가 있는 식재료를 사용해 대사성 질환을 관리·예방할 수 있는 6가지 테마의 치유음식 39종과 순창의 대표 자원인 고추장을 활용한 지역대표 음식 2종이 선보였다.순창의 대표음식으로는 ‘순창 오곡오채오육 고추장 쌈밥’과 ‘순창오옥오채 고추장 비빔밥’ 등 2종이 선보였다. 한국지역산업연구원 측은 순창의 역사 음식 문화에 대한 사전조사와 소비자 요구를 반영했으며 지역 대표자원인 고추장의 풍미를 느끼는 것은 물론 오곡이 잘 어울려 건강에도 좋은 음식이라고 설명했다. 군은 최종 개발 완료 후 관내 음식점에 기술이전을 실시해 지역의 또 하나의 특산품으로 만들어 나간다는 전략이다.대사성질환 치유 음식은 임금님진상고추장밥상, 장류발효장수밥상, 순창4계절로컬푸드밥상, 순창절임류활용밥상, 순창흑염소와 약초소스밥상, 순창오곡밥상 등 6개 주제의 상차림이다. 음식은 39종에 이른다.특히 이번에 선보인 대사성질환 치유음식은 지역 역사문화 조사와 주민면담 등을 통해 순창의 특징이 잘 반영된 특징이 있다. 특히 만성질환에 효과가 있는 농산물을 활용하고 영양설계는 물론 조리방법에서도 영양소가 파괴되지 않도록 세심한 주의를 기울여 참석자들의 호평을 받았다.이구연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순창은 만성질환 치유를 테마로 해 음식을 개발해 관광과 연계해 지역발전을 이끄는 사업을 추진 중이다” 며 “이번 품평회에서 게진된 의견들을 잘 반영해 치유음식 개발을 마무리하고 치유농장 등 6차 산업과 연계할 수 있도록 노력 하겠다”고 말했다.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6-09-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