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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창군립도서관, 장애인, 정보소외계층 대상 ‘수화교육’ 강좌 개강
- 순창군이 장애인과 일반인을 대상으로 수화교육을 실시해 큰 호응을 얻고 있다.이번 수화 강좌는 지난 1일부터 실시했으며 12월 15일까지 4개월간 매주목요일 군립도서관 문화강좌실에서 실시된다. 이번 수화교육은 순창군이 지식정보 소외계층에 대한 도서관서비스를 확대하고, 장애인이 모든 생활영역에서 장애를 이유로 차별받지 않고 평등한 사회참여를 실현해 보고자 마련된 강좌다.첫날 강좌에서는 순창군수화통역센터 박상희 사무국장을 초청 “손끝에서 전하는 소통의 첫걸음, 「마음의 울림 수화를 배우다!!」라는 주제로 특강을 진행했으며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모여 장애를 이해하고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9월 8일부터 이어지는 강좌는 매주목요일 오전 10시부터 12시까지 진행되며 ‘어서오세요’, ‘무엇을 도와드릴까요’, ‘만나서 반갑습니다’ 등 수화교육을 4개월간 진행한다. 이어서 오후 1시 30분부터는 도서관에서 소장하고 있는 수화통역 영상자료를 활용 영화도 상영할 계획이어서 매달 한차례씩 전주를 방문하해 영화를 감상해야하는 불편함도 어느 정도 해소될 전망이다.2014년 7월에 개관한 순창군립도서관은 도내에서 최초로 장애인자료실(장애인정보누리터)을 설치하고 장애인이 도서관시설을 이용함에 불편함이 없도록 독서확대기 등 10여종의 보조기기와 5천여점에 달하는 점자·음성녹음도서 및 화면해설영상도서 등 전자매체자료 그리고 장애인이 전화만하면 집까지 무료로 도서관자료를 배달해 주는 ‘책나래’ 서비스를 운영해 장애인 복지에 앞장서고 있다.설주원 문화관광과장은 “최근 문화복지의 활성화 추세에도 불구하고 비장애인들에 비해 이를 누리지 못하는 이유는 장애인이 문화향유에 대한 욕구가 없어서가 아니라 정책적 지원과 사회적 관심 등이 열악하기 때문”이라면서 “앞으로 사회적 약자와 소외계층에 대한 각별한 관심과 배려를 통한 다각도의 정책기반을 마련하는데 노력하겠다”고 밝혔다.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6-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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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통놀이문화 순창향교에서 즐기면서 배운다
- 전라북도와 순창군이 후원하고, 순창향교가 주관하는 2016년 전통놀이 현대화 체험 프로그램이 순창읍 교성마을 순창향교 명륜당 앞 마당에서 9월 7일부터 12월 21일까지 진행된다. 전통놀이 현대화 체험 프로그램은 산업화로 사라져가는 전통놀이 또는 민간에서 전해져 내려오는 놀이를 현대적인 재미(맛, 멋, 흥)를 담아 누구나 쉽게 즐길 수 있도록 일상 속에서 향유할 수 있는 콘텐츠로 개발해 전통놀이 문화를 확산하는데 주안점을 둔 공모사업으로 금년에 전국 최초로 전라북도에서 시작된다. 올해는 도내에서 순창향교를 포함한 5개소를 선정하여 시범사업으로 진행중이며, 순창군은 순창향교를 한국적인 전통문화를 체험할 수 있는 전통문화자산으로 활용할 계획이다. 프로그램은 평일과 주말로 나누어 운영되며, 평일은 매주 수요일 오전 10시부터 12시까지 관내 어린이들을 대상으로 전래놀이지도사의 설명과 함께 체험이 진행되며, 주말은 매주 토·일요일 오전 10시, 오후 2시 두 차례 2시간에 걸쳐 군민과 관광객을 대상으로 실시된다. 이 밖의 평일과 추석 연휴에는 참여자의 자유 체험으로 진행되며, 기간 동안 순창향교는 상시 개방된다. 개인이나 단체로 참여를 희망하는 군민, 관광객, 학생들은 순창향교(063-652-0649)로 문의하면 된다. 지난 7일 순창향교에서 처음 진행된 어린이 대상 프로그램은 순창읍 옥천유치원생과 교사, 향교 유림 등 50명이 참여하여 비석치기, 산가지, 투호, 공기놀이 등을 전래놀이지도사로부터 설명을 듣고 함께 놀이 체험을 실시했다. 설주원 문화관광과장은 “누구나 재미있게 전통놀이의 맛, 멋, 흥을 직접 체험하게 함으로써 우리 전통문화의 자긍심과 가치를 재발견하게 될 사업이 될 것을 희망한다”라고 밝혔다. 순창군은 이번 프로그램으로 군민과 관광객들이 즐겁게 전통문화를 향유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함으로써 전통문화의 특화를 통한 토탈관광 실현에 크게 이바지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6-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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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발효음식관광 경쟁력 입증
- 순창군이 동서양의 발효문화 체험을 통한 지역발전 사업이 성과를 인정받았다.군은 최근 대통령 직속 지역발전위원회(이하 지역위)주관으로 실시한 2016년 지역발전사업 우수사례 선정 에서 ‘맛의 한국 동서양 발효문화 체험연계 협력사업’이 우수사례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 선정으로 군은 기관표창과 함께 내년도 재정 인센티브도 받게 됐다. 또 발효미생물산업진흥원 김형산 팀장이 사업성과를 인정 받아 개인 유공표창도 수상하는 영예도 안았다. 이번 지역발전사업의 평가는 국가균형발전특별법에 근거 전국 109개 선도사업을 대상으로 해 지난 4월부터 대면평가, 실태조사 등을 거쳐 최종 13개 사업을 우수사례로 선정했다. 우수사업에 선정된 사업들은 홍보책자로 발간돼 전국에 전파된다.‘맛의 한국 동서양 발효문화 체험 연계협력사업’은 순창의 장류와 임실의 치즈를 활용해 동서양의 발효문화가 융합된 다양한 음식을 주제로 체류형 관광프로그램을 만드는 사업이다. 2013년부터 2016년까지 3년간 21억 여원이 투자됐다. 특히 순창은 세계발효마을 연대회의를 구성하고 순창에서 회의를 개최해 동서양이 발효음식 문화에 대해 교류하고 공동발전 사업을 추진할 수 있는 기본 인프라를 구축했다는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실제 2013년과 2014년도에 추진한 세계발효 마을 연대회의에는 일본, 미국, 헝가리, 스페인 등 11개국 40여명이 참여해 다양한 학술 행사와 교류행사를 진행했다. 또 순창은 루마니아 로만시와 발효산업 발전을 위한 업무협약도 체결한 상태다. 이외에도 군은 지난해 진행된 세계소스박람회 행사에서 다양한 발효음식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기업지원활동도 진행해 우리 전통장류의 세계화에 노력한 공도 인정받았다.또 상시적으로 순창발효음식 체험이 가능하도록 발효음식 체험관도 조성해 민간 사업자와 함께 운영을 시작해 순창발효 음식을 알리는데 일조하고 있다.군 관계자는 “순창은 고추장을 비롯한 전통장류의 메카로 장류사업을 넘어 소스화를 통한 세계시장 진출을 모색하고 있다” 면서 “이번 수상을 계기로 발효와 관광을 융합한 사업 추진에 노력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도록 사업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6-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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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민간주도 추석맞이 대규모 행복홀씨 환경 정화활동 추진
- 순창군 행복홀씨입양사업에 참여하는 47개단체 회원들이 추석명절을 앞두고 깨끗한 순창만들기에 팔을 걷어 부쳤다.지난 7일 진행된 이번 환경전화 활동은 11개 읍면 47개 행복홀씨입양사업 참여단체 1,000여명의 회원들이 참여하는 대규모 환경정화 활동이었다. 특히 이번 활동은 지난 7월 47개 참여단체들이 연합회를 구성해 민간주도형 사업추진을 결의하고 진행한 대규모 환경정화 행사여서 의미가 더욱 컸다.특히 이날 활동은 추석을 맞아 고향을 찾는 귀성객들에게 깨끗한 고향의 이미지를 심어주고 주민들에게는 내가 사는 마을은 내손으로 깨끗이 만든다는 자부심도 심어주는 계기가 됐다.이날 아침 1000여명의 각 단체 회원들은 11개 읍면의 정해진 구역에서 아침 6시부터 쓰레기를 수거하는 부지런한 모습을 보였다. 수거된 쓰레기 양은 3톤여 정도다.순창읍 경천 정화활동에 참여한 순창읍 주민자치위원회 위원장 김종국씨는 “순창군이 더욱 깨끗해지고 살기좋은 고장이 되길 바란다”면서 “내가 사는 마을, 내 손으로 가꾼다는 성숙된 군민의식이 민들레 홀씨처럼 넓게 퍼져갔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한편, 순창군은 행복홀씨입양사업 참여단체 지원을 위해 입양지역에 안내간판을 설치 중에 있으며, 단체별로 활동에 필요한 경비를 일정액씩 지원할 계획이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6-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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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삼락농정 성공을 위한 주요 농산물 가격안정 지원사업 접수
- 순창군이 오는 30일까지 ‘2016년 전북 주요 농산물 가격안정 지원사업’ 신청 접수를 농지소재지 읍면사무소에서 받는다. 2016년 하반기부터 2018년까지 시범사업으로 추진하는 “전북 주요 농산물 가격안정 지원사업”은 전라북도 삼락농정 성공을 위한 초석으로 농산물 판매가가 기준가격 이하로 하락하였을 경우 그 차액의 일부(90% 이내)를 보전함으로써 농산물 가격 불안정에 대응하고 , 효율적인 농가경영 안정 시스템을 구축해 농가 소득을 보장하는 사업이다. 2016년 하반기에는 가을무, 가을배추로 선정하였고 2017년부터는 품목을 확대 할 계획이다.지원범위 및 대상으로는 품목당 1,000㎡ ~ 10,000㎡이며, 시군 통합마케팅 전문조직(순창군조합공동법인)등을 통해 계통출하를 하는 농가가 대상이다.신청 및 접수는 읍면 접수 창구에서 사업 신청서를 배부 받아 출하 약정을 할 순창군조합공동법인(농협 포함)과 계약을 체결한 후 출하 계약서 및 신청서를 읍면사무소에 9월 30일까지 신청하면 된다.이순창군농업기술센 관계자는 “지역 농산물을 주원료로 사용하는 제조·가공식품 기업을 지원하는 농식품기업 맞춤형 지원사업도 병행 추진하여 삼락농정을 성공하는데 앞장 설 것이라”고 말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순창군농업기술센터 유통마케팅계 전화 650-5147, 또는 각 읍면사무소 산업계, 순창군 통합마케팅 전문조직 전화 653-7265에 문의하면 된다.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6-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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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추석연휴기간 무인민원발급기 정상 운영
- 순창군은 추석명절 연휴기간동안 관내에 설치된 2개소의 무인민원발급기를 정상 운영한다. 무인민원발급기 운영시간은 군청 민원실은 24시간 운영하고, 순창읍사무소는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만 운영한다.발급 가능한 민원종류는 주민등록 등・초본, 가족관계증명서, 토지(임야)대장, 건축물대장, 농지원부 등 66종이다.이에 앞서, 군은 9월 12일부터 13일까지 관내 설치된 무인민원발급기에 대해일제점검을 실시해 추석연휴기간에 주민이용에 불편함이 없도록 한다는 계획이다.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6-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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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팔덕면 작은목욕탕 준공‘추석기쁨 두배’
- 순창군 팔덕면민들이 추석명절을 앞두고 큰 선물을 받았다.군은 지난 6일 팔덕면민들의 숙원 사업인 작은목욕탕이 준공됐다고 밝혔다. 팔덕면 작은목욕탕은 부지면적 948㎡에 건축면적 150㎡규모로 팔덕보건지소 옆에 들어섰으면 사업비 2억 8천만원이 투입됐다. 군은 지난해 사업을 착공해 올해 완료했다. 7일부터 주 3일간 운영되며 여자는 월요일과 수요일, 남자는 금요일에 이용할 수 있다. 일반 주민들은 일반목욕탕 이용요금의 반값인 2천원에 이용할 수 있으며 특히 노인들은 천원, 취약계층은 무료로 이용이 가능해 주민 복지에 큰 도움을 줄 것으로 보인다.또 농촌지역 특성상 면 주민들이 주로 야외 활동과 들녘 일을 마치고 목욕탕을 이용하는데 읍내로 나가야 하는 불편이 없어져 주민들이 크게 환영하고 있다.관련해서 지난 6일에는 송하진 도지사, 황숙주 군수, 김종섭 군의회 의장과 군의원, 팔덕면 기관단체장 등 내빈과 면민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준공식도 진행됐다. 특히 면농악단이 농악으로 흥을 돋우고 (사)전라북도자원봉사센터, 순창군자원봉사센터가 참여하는 ‘어르신을 위한 문화 및 전문봉사 활동’ 등 다양한 식전 문화행사도 진행돼 면민들이 하나가 되 즐기는 화합 한마당 잔치가 됐다.황숙주 군수는 “팔덕면민들의 숙원사업인 작은 목욕탕이 준공돼 기쁘다” 면서 “앞으로 작은목욕탕이 면민들의 피로를 풀어주고 또 동내 사랑방 역할을 하면서 주민들의 복지 공간으로 거듭나길 바란다”고 말했다.한편 순창군에는 10개 면중 인계, 동계, 적성, 유등, 금과, 쌍치, 복흥 등 7개 면에서 작은목욕탕이 운영 중이며 팔덕면은 7일부터 풍산면도 준공을 마치고 운영 준비 중이다. 올해부터 사실상 9개면에 작은목욕탕이 운영되며 내년도 구림면 작은목욕탕이 완공되면 10개면에 모두 작은목욕탕이 운영된다. 군은 또 읍지역 주민들의 역차별을 막기 위해 노인과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반값에 목욕탕을 이용할 수 있도록 조례를 제정 지원하고 있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6-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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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통시장 풍성한 추석 맞이
- 순창 전통시장이 추석을 맞아 모처럼 활력이 넘쳐 흘렀다.지난 6일 순창전통시장에서는 전북상인연합회와 순창전통시장 상인회가 주최한 ‘와글와글’ 시장가요제가 진행됐다. 특히 이날 행사에는 송하진 도지사, 황숙주 순창군수, 김종섭 군의회 의장, 최영일 도의원 등 주요 인사들이 참석해 눈길을 끌었다. 이날 송하진 도지사와 황숙주 군수는 전통시장 상인들을 만나 상인들의 애로사항에 대해 이야기 하는 시간을 가졌다. 또 과일과 어물, 고추 등 순창 전통시장에서 판매하는 우수한 품질의 농특산물을 구입하며 상인들과 눈을 맞췄다. 구입한 상품은 풍산 노인전문요양원에 전달해 어르신들이 따뜻한 추석을 나는데 도움을 줬다.이날 와글와글 가요제에는 인기가수 박상철과 박구윤, 최서희 , 양용모씨의 축하무대와 순창군민들의 노래자랑이 진행돼 순창전통시장에 열기가 더해졌다.순창전통시장에서 피복사를 운영하고 있는 김정수 씨는 “모처럼 전통시장에 활기가 돌아서 기쁘다” 며 “오늘 행사를 계기로 많은 군민과 광광객들이 순창 전통시장을 방문하고 우수한 농특산물들을 많이 구입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황숙주 군수도 “순창 전통시장은 고추, 전통순대 등 특화된 질좋은 상품이 많은 전국 제일의 전통시장이다” 며 “앞으로 추석맞이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를 진행하는 등 전통시장이 활성화 될 수 있도록 노력을 강구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6-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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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농산물 추석명절 맞아 불티
- 순창군 농특산물이 추석명절을 맞아 불티나게 팔리고 있다. 군은 최근 추석명절을 맞아 우수한 품질의 농특산물을 구매하려는 소비자들이 늘면서 구매가 급격히 늘고 있다고 밝혔다. 실제 순창 농가들이 직접 재배한 농산물을 소비자에게 유통마진을 줄여 직접 판매하고 있는 순창 농특산물 직판장에서는 지난 22일부터 28일까지 6백 8십만원 정도가 판매되던 농특산물이 추석명절을 맞아 29일부터 9월 4일까지는 1000만 7천원이 판매돼 가파른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고 밝혔다. 한주 만에 68%정도가 증가한 수치다. 군은 지난 5일 지방행정연수원 직거래 장터를 시작으로 서울대병원, 서울 동대문구, 수원 장안구 등 추석전 대도시 직거래 장터 8개를 운영해 농민들의 소득 창출에 나선다는 계획이어서 농산물 판매에 더욱 기대가 모아지고 있다.특히 9월 9일부터 10일까지 자매결연을 통해 다양한 분야에서 교류가 진행되고 있는 부산사상구 직거래 행사는 각 아파트 단지별 직판행사로 순창군과 사상구가 함께 실제 주민들이 사는 아파트 단지 내에서 진행한다는 점에서 큰 기대를 모으고 있다.군은 이외에도 9월 6일과 7일에는 에는 홈쇼핑을 통해 아로니아와 아로니아 분말, 친환경 쌀도 판매해 추석명절 지역 농특산물 판매에 공을 들인다는 계획이다.황숙주 군수는 “추석 명절을 맞아 순창 우수한 품질의 순창농산물이 인기를 얻고 있다” 면서 “직거래 행사 등 소비자가 좀더 쉽게 순창농특산물을 만날 수 있는 유통 시스템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6-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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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역 주민 당뇨교육 인기 만발
- (재)순창 건강장수연구소가 순창 지역 당뇨환자를 대상으로 당뇨극복 특별교육을 실시해 큰 호응을 얻고 있다.이번 당뇨극복 특별교육은 5일부터 6일까지 순창건강장수연구소 일원에서 진행되며 비교적 당뇨병 정도가 심한 주민 50여명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특히 이번 특별교육은 지난 7월 240여명의 지역 당뇨 환자를 대상으로 실시한 실습형 교육을 수강한 주민들이 교육내용에 만족하고 입소문을 내면서 교육을 받지 못한 주민들의 요청에 의해 마련됐다.이번 교육을 주관한 (재)순창건강장수연구소는 이번교육 대상자 선정에서부터 당뇨 합병증 우려자를 우선 선발하는 등 내실을 기하고 있다. 또 이계호 교수, 조선대학교 양명자 영양팀장 등 당뇨관련 국내 최고의 전문가로 강사진을 꾸렸다.교육 내용은 당뇨 관리의 첫 번째 조건인 당뇨식단실습은 물론 운동요법, 스스로 당뇨를 관리할 수 있는 방법을 알려주는 간호강의 등 당뇨병 환자들이 꼭 필요한 부분에 중점을 둬 추진한다.교육 첫날인 지난 5일에는 건강장수연구소 3층 강의실에서 참여자 50여명이 모여 1박 2일간 교육일정을 소개받았다. 첫 강의는 발관리와 혈당관리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스스로 혈당측정을 해보는 실습교육이 진행돼 참여자들에게 큰 도움을 줬다. 또 점심시간에는 환자들이 직접 당뇨에 좋은 현미밥, 흑미수육 등의 요리법을 배우고 실습해 보는 시간으로 구성됐다.오후에는 인바디 측정과 운동을 통한 당뇨극복을 위한 개인별 상담 및 혈관측정 등이 진행됐다. 특히 오후시간에는 바른먹거리 강의로 유명한 충남대학교 이계호 교수의 당뇨를 위한 먹거리 강의도 진행돼 지역 주민들이 좀처럼 접하기 힘든 유익한 시간이이 됐다는 평이다.2일차인 6일에는 조선대학교 양명자 영양 팀장의 바른식생활을 위한 영양강의와 만족도 조사가 진행될 예정이다.교육에 참여한 순창읍 김모씨는 “당뇨를 앓고 있지만 스스로 당뇨를 관리하는게 쉽지 않았는데 이번 교육을 받고 느낀게 많았다” 며 “앞으로 더 철저한 관리를 통해 당뇨를 극복할 수 있는 자신감이 생겼다”고 교육소감을 밝혔다.한편 순창군에서는 군민들을 대상으로 만성질환 전수조사를 실시하고 맞춤형 안과검진을 실시하는 등 만성질환 없는 순창 만들기에 노력하고 있다.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6-09-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