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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미자 어울마당 축제 성황리에 마무리
- 건강식품으로 떠오르고 있는 오미자를 주제로한 순창군 복흥면 오미자 어울마당 축제가 지난 3일부터 4일까지 2천여명의 관광객이 방문한 가운데 성황리에 진행됐다.이날 행사는 복흥면에서 최근 주민 소득작물로 재배면적이 늘고 있는 오미자의 홍보와 판매 확대를 위한 조치다. 실제 복흥면은 일교차가 큰 고랭지 지역의 특성상 열매가 단단하고 단맛이 강한 특징이 있어 품질을 인정받고 있다. 순창군은 농업인들이 직접 행사를 기획하고 또 체험프로그램 진행, 농특산물을 판매해 도시민들에게 농산물의 품질에 대한 믿음을 줄 수 있고 복흥 오미자를 홍보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여 농가소득 향상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이번 축제를 2015년도에 이어 두 번째로 추진하였다. 이번 행사에서는 도시민을 대상으로 수확체험에 600여명이 참석하였으며, 오미자 시식․시음체험, 지역 농특산물 직거래 행사, 옛사진 전시 등을 실시하여 2,000여명의 관광이 방문하여 지역 농산물 홍보는 물론 직거래 확대에도 큰 역할을 하였다. 황숙주 군수는 “기존 농업의 전통적 1차산업 구조를 개선해 관광과 판매와도 연결하는 6차 산업화 경향이 뚜렷해지고 있다”며 “ 복흥 오미자 어울마당 행사는 농가조직이 중심이 돼 6차 산업을 실현하고 신뢰를 바탕으로 한 농산물 직거래 유통망 구축에도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6-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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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추석연휴 쓰레기 없는 클린순창 조성 만전
- 순창읍에서는 추석연휴 쓰레기 종합대책을 마련해 고향을 찾는 귀성객 및 주민들에게 깨끗한 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 순창읍은 추석 연휴기간 쓰레기로 인한 민원이 발생하지 않도록 추석날을 제외하고 환경미화원들이 정상 출근해 쓰레기를 깨끗이 처리할 계획이다. 또 쓰레기 대책 상황근무자를 편성·운영해 효율성을 더할 방치이다. 순창읍은 또 이장회의시 추석 연휴기간 쓰레기로 발생되는 주민 불편을 최소화 하기 위해 불법 쓰레기 근절, 재활용품 및 음식물 쓰레기 분리배출 실천화마을방송을 매일 1회 실시하도록 하고 12일부터는 상습적인 불법 쓰레기 투기지역 및 주요 도로변의 쓰레기 투기·소각 행위 단속에 순찰을 강화하고 적발시 과태료를 부과하는 등 불법 쓰레기 투기 및 소각 행위 근절에 행정력을 집중할 예정이다. 오수환 읍장은 “주민들의 협조 없이는 클린순창 만들기가 어렵기 때문에 주민들의 적극적인 동참이 필요하며, 추석 연휴기간 귀성객 및 주민들의 불편이 없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6-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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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양한 직거래 행사 제값 받는 삼락농정 ‘톡톡’
- 순창군이 다양한 농·특산물 직거래 행사를 추진해 농민소득 창출은 물론 우수한 품질의 지역 농특산물 홍보에도 큰 도움이 되고 있다.특히 군은 이번 추석명절을 맞아 5일 지방행정연수원에서 시작되는 추석맞이 직거래 장터를 시작으로 자매결연 도시인 서울동대문구는 물론 서울대병원 등 대도시에서 7개 직거래 장터를 운영해 추석맞이 순창 농·특산물 판매를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특히 순창군이 운영하는 직거래 장터에서는 지역 대표 농산물인 블루베리, 오미자, 아로니아 등 신선한 농산물과 순창의 대표 특산품인 다양한 전통장류제품을 싼 가격에 소비자에게 직접 판매해 인기가 높다.실제 군은 올해 설명절 4개 직거래 장터를 운영해 1500만원의 판매 실적을 올렸다. 직거래 장터의 또 하나 장점은 믿을 수 있는 지역 농산물을 유통마진을 줄여 소비자에게 직접 판매하는 시스템으로 농민소득 증가뿐만 아니라 소비자들이 농산물에 대한 만족도가 높아 재 구매 비율이 높다는 것이다. 군은 소비자들의 재구매율을 높이기 위해 다양한 홍보 전달을 만들고 생산 농민들의 연락처 등을 배부해 재구매가 가능하도록 연결하고 있다. 군은 또 수확기 벼 가격 하락으로 실의에 빠져 있는 농가들을 위해서 오는 10월에 우호교류가 활발히 진행되고 있는 부산 사상구에서 순창군조합공동사업법인 등 생산자단체와 연계해 쌀을 중심으로 한 대규모 직거래 행사를 추진 중이다군은 올해 12월까지 19개 직거래 행사를 개최해 제값받는 삼락농정을 실현해 나갈 계획이다. 황숙주 군수는 “온라인 판매 등 다양한 농·특산물 유통 시스템이 있지만 직거래 만큼 소비자와 농민들이 가깝게 소통할 수 있는 공간이 없는 것 같다” 며 “추석 명절을 맞아 직거래 장터를 강화하고 앞으로도 대규모 박람회 행사등에 순창의 우수한 농산물을 판매하고 홍보할 수 있는 직거래 창구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6-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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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추석 연휴 환경오염 예방을 위한 특별단속 실시
- 순창군은 오는 9월 21일까지 추석연휴 환경오염예방을 위한 특별단속을 실시한다. 이번 특별단속은 추석 연휴기간 중 환경오염물질 배출사업장에 대한 관리․감독 소홀 등 취약 시기를 악용한 오염물질 불법 배출에 대한 우려가 있어, 추석 연휴를 전․중․후로 나누어 환경오염 취약지역 및 관련시설에 대한 감시활동을 강화하여 환경오염을 사전에 예방할 계획이다. 추석전부터 9월 13일까지 중점감시 대상사업장에 대한 자율점검을 유도하여 환경오염행위를 사전에 예방하고, 폐수다량 배출사업장과 자체 처리하여 하천에 직접 방류하는 사업장을 중심으로 특별점검을 실시한다. 또, 연휴 중인 9월 14일부터 9월 18까지는 상황실을 설치․운영하고 상수원수계, 농공단지 주변 하천 등에 대한 순찰을 강화한다. 연휴가 끝난 후에는 환경관리가 취약한 사업장 및 배출시설․방지시설 등의 장기간 가동중단 등으로 인해 오염물질 처리에 문제가 발생한 사업장을 대상으로 정상가동할 수 있도록 기술지원을 실시할 예정이다. 이용옥 환경정책계장은 “무단방류 등으로 인한 수질오염을 예방하고자 이번 특별점검을 계획했다”며“해당 배출사업장에서는 배출시설 및 방지시설의 자율점검에 만전을 기하여 줄 것을 당부드리며, 주민 여러분의 환경에 대한 관심이 환경오염행위를 사전에 예방할 수 있다”고 말했다. 한편, 추석 연휴 기간에 환경오염사고 대비 상황실을 설치․운영하고 있어 환경오염행위 신고는 환경수도과(주간 : 650-1711)나 군청 당직실(야간 : 650-1222) 및 해당 읍․면으로 하면 된다.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6-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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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군수 공약이행 91%, 순항
- 순창군이 민선 6기 8개분야 44개 공약사업 이행율 91%를 나타내며 군민과의 약속이행에 가속도를 내고 있다.군은 지난 1일 군청 영상회의실에서 공약이행 평가단 회의를 개최하고 민선 6기 공약 추진상황 점검 및 변경사항에 대한 안건을 처리했다.이번 회의에는 내·외부 위촉위원 10여명과 소관부서장 15명 등 30여명이 참여해 공약 세부사업에 대한 보고를 받고 이에 대한 토론을 진행했다.이날 보고 내용에 따르면 군은 지금까지 총 8개 분야 44개 사업 중 13개 사업을 완료했고, 27개 사업은 정상 추진 중이다. 2개 사업은 미착수 중이고 2개 사업은 보류상태다. 완료사업과 정상추진사업을 포함한 정상추진율이 91%로 높게 나타났다. 이날 회의에서는 정부의 유사 중복 사회보장사업 정비 지침 등 정부정책 및 행정환경의 변화에 따라 부득이 지속추진이 어려운 사업에 대해서 변경사업을 발굴하고 폐기하는 공약사업에 대해 집중 논의가 이뤄졌다.변경 안건은 2건이다. 공약이행 평가단은 우선 정부 사회보장사업 관련 유사 중복사업 정비 지침에 따라 보건복지부가 산후조리원 이용료 지원사업을 폐지하고 출산장려금 지원 확대를 권고함에 따라 산후조리원 이용료 지원사업을 출산장려금 확대로 변경하기로 의결했다. 또 지난 회의시 사업 보류를 확정했던 취학 전 아동 야간보육센터 확대 운영건에 대해서는 최종 폐기하기로 결정했다. 평가단은 취학전 아동 야간보육센터 확대운영은 (구)보건의료원 노인요양병원 기능 전환사업 추진이 중단돼 공간마련이 어렵고 지역 여건상 추진이 불가능해 최종 폐지한다고 이유를 밝혔다. 이날 평가단은 “공약사업은 군민과의 약속인 만큼 사업 추진 시 소통을 강화해 군민에게 이익을 주는 결과가 나왔으면 한다“ 며 “정상 추진 사업을 빠른 시일내에 마무리 지을 수 있도록 추진에 노력해 달라”고 당부했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6-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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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추석맞이 불량식품 유통 근절 홍보 ‘구슬땀’
- 순창군이 추석을 맞아 불량식품 유통 근절을 위한 홍보활동과 단속을 진행해 안전한 추석 나기에 도움을 주고 있다.지난 1일 열린 불량식품 유통근절 홍보활동에는 군 위생계 직원 등 공무원과 농협, 소비자위생감시원 20여명이 참여 구슬땀을 흘렸다.이날 홍보활동에서는 ‘불량식품 안팔고 안사고 안쓰기’ 홍보 스티커와 리플릿을 배부 하고 참여자들이 어깨띠를 메고 상인들과 장보러 나온 군민들을 대상으로 불량식품 근절에 대해 집중 홍보하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고추·계란·젓갈 등 추석을 맞이해 소비가 늘고 전통시장에서 판매가 활발한 식품에 대해 집중 홍보활동을 진행했다.고정숙 위생계장은 “썩거나 병든 고추, 깨지거나 부패한 계란, 비 위생적인 젓갈 등에 대한 허위·과대 광고와 유통을 근절하기 위해 이번 홍보 활동을 진행했다” 며 “이번 홍보활동이 지역에서 불량식품을 근절하고 깨끗하고 정겨운 추석을 나는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6-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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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해 지방 재정 운영 결과 공시
- 순창군이 지난해 지방 재정운영 결과를 군민들이 알기 쉽게 이해 할 수 있도록 31일 부터 홈페이지에 공시한다고 밝혔다.지방재정공시는 지자체 재정운용 상황에 대한 주민의 이해를 돕고 주민에 대한 재정적 책임성과 투명성을 확보하기 위한 제도이다이번 공시자료에 따르면 2015년 세입결산 총 살림규모는 지난해 대비 62억 원이 증가한 총 4,015억 원으로 집계 됐다.이중 자체수입 267억, 의존재원 2,514억, 보전수입 등 내부거래 1,234억 이며 주민 1인당 연간 지방세 부담액은 239천원으로 나타났다. 2014년 세입과목 개편이전 기준으로 재정 자립도는 15.62%, 재정 자주도 61.26%다.또한 군 특수여건을 고려해 추진한 주민 관심사업 18개 사업도 특수공시에서 확인 할 수 있다 공시결과는 군 홈페이지를 통해 열람 할 수 있으며 기타 자세한 사항은 군청 기획실 예산계(063-650-1102)로 문의 하면 된다군 관계자는 “국도비 등 의존재원 의존도가 높아 재정자립도나 재정자주도가 낮다”며 “향후 자체세입 확보와 체납세 징수 노력을 강구하여 함께하는 발전 행복한 순창 건설에 투자하여 지방재정 건전성을 확보하겠다” 고 말했다.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6-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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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추석대비 다중이용시설 일제 안전점검 실시
- 순창군이 추석을 앞두고 관내 다중이용시설의 안전점검에 본격 나섰다.군은 지난 30일부터 추석명절 사고 예방을 위해 사람들이 많이 이용하는 공동주택과 터미널, 전통시장 등 다중이용시설에 대한 안전점검을 실시하고 있다. 이번 안전점검은 9월 8일까지 진행되며 실질적 점검을 위해 군 시설물 담당공무원과 건축·토목·전기·가스·소방 등 분야별 민간전문가와 합동점검반을 편성해 추진 한다. 집중점검 대상지는 귀성객들이 많이 이용하는 터미널과 재래시장은 물론 도로, 터널 등 교통안전시설, 그리고 서민들이 거주하는 공동주택 등이다.주요 점검내용은 시설물 주요구조부의 손상·균열·누수 등 서설물의 구조적 안전성, 시설물의 종류와 등급별 방재시설 설치기준 종류와 등급별 방재시설 설치기준 준수여부, 전기·가스·기계설비 등 안전분야와 재난대비 매뉴얼 작성·비치 등 안전관리실태 등이다.군은 점검결과 지적된 사항 중 현장 조치가 가능한 경미한 사항에 대해는 즉시 조치완료하고 , 보수·보강이 필요한 사항은 자체 가용재원이나 예비비 등을 활용해 추석명절 전 빠른 시일 내에 조치할 계획이다. 군 관계자는 “추석을 맞아 많은 귀성객들이 고향을 방문할 것으로 예상된다”며 “주요 교량, 터널 등 교통안전시설과 터미널, 전통시장 등 다중이용시설에 대한 안전점검으로 선제적 재난 예방에 최선을 다하겠다” 고 밝혔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6-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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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6년도 수시분 개별공시지가 열람 및 의견제출
- 순창군은 오는 9월 2일부터 9월 30일까지 2016년도 수시분 개별공시지가 열람 및 의견제출 기간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군은 2016년 7월 1일 기준 수시분 개별공시지가 조사대상 필지에 대하여 금년 6월부터 9월 1일까지 토지특성조사와 지가산정 그리고 감정평가사로 하여금 개별토지에 대한 검증 절차를 거쳐 817필지의 개별공시지가를 잠정 확정하였다. 이에 따라 군은 9월 2일부터 9월 30일까지 지가 열람 및 의견제출 기간을 운영하여 조사된 공시지가에 이의가 있는 토지소유자 및 그 밖의 이해관계인으로부터 의견 제출을 받을 계획이다. 의견제출 방법은 토지소재지 읍·면사무소와 군청 민원과에 비치되어 있는 ‘개별공시지가 의견제출서‘를 작성하여 토지소재지 읍·면사무소 또는 군청 민원과에 방문하거나 팩스(063-650-1429)로 제출하면 된다. 기한 내 접수된 의견제출 대상 필지는 감정평가사의 재검증과 순창군 부동산평가위원회 심의를 거쳐 의견제출인에게 결과통지를 하고, 지가 열람대상 필지에 대하여 오는 10월 31일에 개별공시지가를 결정·공시할 예정이다. 이에, 서성만 민원과장은 개별공시지가는 토지관련 국세 및 지방세 부과기준으로 활용됨은 물론 개발부담금 등 부담금의 부과기준이 되므로 토지소유자와 그 밖의 이해관계인의 개별공시지가에 대한 적극적인 관심을 가져주기를 당부한다고 말했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6-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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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창 C형 간염환자 집단발병 없는 것으로 확인돼
- 지난 31일 일부언론이 순창군 내에서 200명의 C형 간염 환자가 집단으로 발생 했다고 보도했으나 집단발병의 진위 확인 결과 사실이 아닌 것으로 밝혀졌다. 이런 보도가 나오게된 배경은 이렇다. 건강보험공단에서 C형간염 데이터를 분석한 결과 순창군내 한 의료기관이 2013년 1월부터 2015년 8월까지 32개월간 C형 간염환자 203명에 대한 보험을 청구했다. 보건복지부 등 관계기관은 합동으로 해당 의료기관에서 C형간염이 집단으로 발생했는지를 확인하기 위해 현지 조사를 실시했다. 확인 결과 의료기관내 집단 감염은 없는 것으로 최종 결론 냈다그럼에도 불구하고 일부언론은 구체적인 내용 확인 없이 의료기관이 청구한 숫자를 마치 C형 간염이 집단 발병한 것처럼 보도해 이런 일이 벌어진 것이다.순창 보건의료원에 따르면 해당의원은 간염 진료 의료기관이다. C형 간염은 대부분 만성으로 진행되기 때문에 환자가 타지역 병원등에서 진료를 받다가 교통 불편과 개인사정으로 순창군 소재 의원에서 치료를 이어갈 수 있고 또 같은 사람이 여러번진료를 받을 수 있으며 진료 환자가 모두 순창군민인지도 확인되지 않은 상황이다.따라서 특정시기에 한꺼번에 발생하는 집단발병은 아니며 숫자도 200여명이 아닐 수 있다고 말했다위 사실과 관련하여 진병관리본부는 지역내 환자들에 대한 감염경로 등에 대한 정확한 역학 조사를 실시할 계획이다.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6-09-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