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이장 한마음 체육대회 성황
- 순창군 마을 이장들의 화합 한마당 잔치인 제11회 순창군 이장 한마음 체육대회가 지난 26일 순창 군민체육센터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행사에는 황숙주 군수, 이용호 국회의원, 김종섭 군의회 의장 및 군의원, 최영일 도의원 등 초청인사와 순창군 이장과 배우자 등 500여명이 참석해 대 성황을 이뤘다. 순창군 이장단협의회(회장 이희관)이 주최한 이번 행사는 윷놀이, 훌라후프, 고리걸기, 2인 3각 달리기 등 체육행사는 물론 각 읍면 대표들의 노래자랑 및 장기자랑 시간으로 진행돼 주민과 최 일선에서 땀 흘리는 이장과 가족들이 즐기고 서로를 격려하는 화합한마당 잔치가 됐다.황숙주 군수는 이날 격려사를 통해 “바쁜 농사철에도 불구하고 오늘 이장 한마음 체육대회를 준비하느라 고생하신 이희관 이장협의회장을 비롯해 각 읍면 회장님들의 노고에 감사의 마음을 표한다” 면서 “행정과 주민과의 가교 역할은 물론 지역발전을 위해 애쓰시는 여러분들의 자리인 만큼 오늘 이 자리가 화합과 결속의 장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6-08-29
-
- 강천산 관광전용 도보길 조성, 단풍 관광 편해진다.
- 올해 순창 강천산 단풍을 찾는 관광객은 관광전용 힐링 도보길로 보다 편안한 강천산 여행을 즐길 수 있을 걸로 보인다.군은 올해 5월 착공한 강천산 관광전용 힐링 도보길이 공정률 52%를 넘어서면서 10월이면 단풍을 찾는 관광객이 직접 걸을 수 있을 것이라고 전망했다. 이사업은 강천산 음용온천수 채수장에서 제3주차장까지 강천호 옆으로 이어지는 지방도 792호선 1.1km 구간을 총사업비 16억원을 투자해 전망대, 쉼터 등을 갖춘 관광객 전용 도보길을 조성하는 사업이다.강천산은 해마다 100만명 이상이 찾는 관광지로 여름, 가을 성수기에는 하루 3 ~ 4만명의 관광객이 방문해 전라북도 대표관광지로 선정됀 곳이다. 군은 성수기 주차장 부족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강천산 음용온천수 주변에 임시 주차장을 조성해 운영하고 있다. 문제는 관광객들이 셔틀버스를 이용하지 않고 지방도 792호선 차로를 이용해 강천산으로 이동함에 따라 교통사고로 이어질 우려가 크다는 점이다.이에 군은 전망대, 쉼터 등을 갖춰 강천호의 비경과 잘 어울어지는 데크형 도보길을 조성해 관광객 안전 확보는 물론 강천산의 또 하나의 관광명물로 만들기로 결정하고 본격 사업을 추진하고 있는 것.특히 이사업은 전북도에서 대표관광지 사업으로 지원하고 있는 강천산과 온천수를 활용한 동굴형 체험관, 수체험센터를 연계하는 사업으로 강천산의 관광자원 확대에 큰 역할을 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또 도보길이 완공되면 그동안 강천산 관광의 문제점으로 꾸준히 제기돼 왔던 주차문제 해결에도 도움을 줘 전북도가 추진하는 토탈관광 추진에도 도움을 줄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설주원 문화관광 과장은 “강천산 도보길은 그동안 꾸준히 제기돼 왔던 성수기 관광객들의 교통안전 확보는 물론 강천산의 또 다른 관광명물이 될 수 있는 사업이다” 며 “최대한 강천의 비경을 감상할 수 있도록 특색 있게 조성하고 강천산의 최대 관광시기인 단풍철 이전 사업을 마무리 해 관광객이 편안하고 안전하게 강천산 관광을 즐길 수 있도록 만들겠다”고 말했다.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6-08-26
-
- 갈색날개매미충 공동방제 ‘구슬땀’
- 순창군이 갈색날개매미충 확산 방지를 위해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군은 농업기술센터에서 지난 4일 병해충 방제 협의회를 긴급 개최해 방제 약제를 선정하고 8월 17일부터 31일까지를 1차 방제기간, 9월 2일부터 9월 13일까지를 2차 방제기간으로 정하고 공동방제 등을 본격 실시하고 있다.지난 17일부터 19일까지 광역살포기를 이용하여 도로변 가로수 등의 방제에 집중했고 24일부터는 방제약제를 마을 단위로 공급하고 있다. 또 마을별로 갈색날개매미충 공동방제의 날을 지정하고, 마을 이장을 중심으로 마을별 공동방제를 실시토록 조치했다.이번 조치는 군이 올해 5월 10일 약충 발생시 140ha에 대한 공동방제를 실시했으나 산림 및 미방제 지역으로부터 유입된 갈색날개매미충이 최근 급속히 확산됨에 따라 취해진 조치다.이구연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효율적인 방제를 위해 개별 방제보다는 공동방제를 추진하고, 갈색날개매미충이 새 가지에 산란하는 8월 중순부터 9월 중순사이 가 중요한 만큼 꼭 마을별로 공동방제에 동참해 줄 것”을 당부했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6-08-26
-
- 쌍치면 자율방재단 체육대회 및 행복홀씨 환경정화 활동 진행
- 순창군 쌍치면 자율방재단(단장 양병원)은 지난 22일 40여명의 방재단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쌍치면 자율방재단 한마음 체육대회행사 및 행복홀씨 환경정화 운동을 추진했다.이날 행사는 단원간 친목과 화합을 다지기 위한 행사로 보평모정에서 간단한 체육행사를 실시하고 금정체육공원 잡목제거, 제조작업은 물론 일회용품 사용 않기 캠페인도 실시해 더욱 의미를 더했다.양병원 단장은 “쌍치면은 순창군에서 가장 아름답고 깨끗하며 주민들이 정이 많은 곳이다” 며 “앞으로도 장율방재단이 앞장서 지역을 가꾸고 살기좋은 고장을 만드는데 앞장서겠다”고 말했다.한편 쌍치면 자율방재단은 총 48명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매년 10여 차례 각종 재난 재해 예방활동과 클린순창 운동에 앞장서고 있는 단체다.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6-08-26
-
- 주거환경개선사업 성과 탁월
- 황숙주 군수 취임 이후 순창지역 농촌주거환경이 눈에 띄게 개선되고 있다. 군은 지난 2011년부터 올해 7월말 까지 6년간 농촌주택신축, 빈집정비, 지붕개량 등 주거환경 개선에 총 368억원이 투자됐다고 밝혔다. 군의 재정 상황을 감안하면 적지 않은 예산이 투자된 것.가장 눈에 띄는 성과는 군민 건강을 위협하고 있는 석면지붕 교체사업이다. 군은 낡고 오래된 불량주택 지붕 897동을 친환경소재 강판으로 교체했다. 약 14억원의 예산이 투자됐다.군은 젊은 층 농업인들과 근본적 주거환경 개선을 위해 농가주택 신축에도 집중 투자했다. 6년간 573동을 신축하는데 총 315억 여원을 저리 융자했다. 1년 거치 19년 상환, 3년 거치 17년 상환 조건으로 농민 부담도 낮췄다.최근 인구 감소에 따라 마을 내 늘어가는 빈집 정비도 주거환경 개선의 한축이다. 군은 지난 6년간 총 511동의 빈집을 정비해 마을 경관개선은 물론 사고예방 효과도 거두고 있다. 빈집 정비에는 11억여원을 투자했다.특히 군은 2012년부터 주거환경이 열악해도 가정형편상 수리에 엄두를 내지 못하는 저소득계층 집 고쳐주기 사업에 28억여원을 투자해 913가구가 수혜를 입었다. 또 최근 3년 동안 귀농·귀촌인 주거 주거환경개선 41동과 화재발생 농가 등 긴급지원이 필요한 주민들의 주거지를 긴급 지원하는 등 인구유치와 정주의욕 고취 등을 위한 사업에도 공을 들였다.최근에는 취약지구별 생활여건 개조사업 성과도 두드러진다. 군은 2013년 전국최초 농촌마을 리모델링 시범사업으로 순창 방축마을이 선정돼 32억원을 투자했고 2015년 에는 풍산두지지구 주거환경 개선을 위해 11억 8천만원의 예산을 투입해 사업을 진행 중이다. 또 올해 인계 심초지구 사업비 12억원을 확보해 기본계획수립 용역에 착수했다.황숙주 군수는 “취임이래 꾸준히 주거환경 개선 사업을 진행하고 있지만 농촌 특성상 아직도 열악한 환경에서 생활하시는 주민들이 계시는 것 같다” 며 “앞으로도 농촌주거환경개선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군민 모두가 행복한 순창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6-08-25
-
- 순창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 공식 출범
- 순창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공식 출범해 읍지역 복지네트워크 강화에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지난 23일 순창읍사무소 2층 소회의실에서는 황숙주 군수, 김종국 위원장을 비롯한 17명의 위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출범식도 진행됐다. 순창군의 제1호 지역사회보장협의체다.읍·면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어려운 이웃을 찾아 민간자원을 연계해주고 지역공동체의 구심체로 다양한 복지욕구와 문제를 해결하는 민관협력 네트워크 조직이다. 위원들은 평소 어려운 이웃을 보살피고 지역복지에 관심이 많은 분들로 선정했으며 앞으로 2년 동안 읍지역의 복지향상을 위해 활동하게 된다. 이날 출범식에는 위원들에게 위촉장을 수여하고 앞으로 세부 활동사항에 대해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황숙주 군수는 축사를 통해 “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출범을 축하하다” 며 “앞으로 주민이 공감할 수 있는 복지서비스가 제공될 수 있도록 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활발한 활동을 기대 한다”고 말했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6-08-25
-
- 구림면, 송아지 3마리 이웃사랑 릴레이 진행
- 오는 8월 28일 제14회 구림면민의 날이 열리는 구림초중학교에서는 송아지 3마리로 이웃 사랑을 실천하는 ‘이웃사랑 릴레이’행사가 펼쳐진다. 이번 송아지 릴레이 행사는 지난 13회 구림면민의 날 행사 때 윤효섭씨가 송아지 한 마리를 기증하면서 시작된 행사로 오는 14회 구림면민의 날을 맞아 산내마을 최광식씨와 오룡마을 김영섭씨가 동참하면서 송아지가 3마리로 늘어난 것.이번에 기증한 송아지는 300 ~350만원 상당의 암송아지로 분양받은 주민이 2년 간 키워 새끼를 낳으면 또 다른 이웃들에게 전달하는 릴레이 행사로 이어진다.지난 16일 구림면사무소 회의실에서 구림면민의날 운영위원들이 참여한 가운데 추첨한 결과 윤인호(치천), 오성자(유사), 방양원(연산)씨가 각각 선정됐다.강성언 구림 면장은 “하나가 둘이 되고 두 마리가 네 마리가 되듯 상부상조의 정신과 이웃사랑의 정이 남아 있어 모두가 잘사는 구림면이 되는데 큰 희망이 보인다”고 선정된 주민들과 기쁨을 같이 했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6-08-25
-
- 동계면 주민자치위원 행복홀씨 입양사업 환경정화 활동 진행
- 동계면 주민자치위원 20여명이 지난 23일 행복홀씨 입양사업 일환으로 가작마을 천변에 걷기 좋은 길과 연산 삼거리 도로변에서 환경정활동에 구슬땀을 흘렸다. 특히 이번 활동에서는 걷기 좋은 길로 조성된 가작마을 천변의 쓰레기는 물론 나뭇가지 등 위험요소를 제거하고 연산 삼거리 도로변의 잡초에 대해 예초기 작업을 실시해 주민들의 불편해소에도 한몫을 했다.양진엽 동계면 주민자치위원장은 “동계면은 장군목 유원지 등 순창에서도 가장 아름다운 자연환경을 갖고 있다” 면서 “앞으로도 주민자치위원회가 앞장서서 동계면을 가꾸는 일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6-08-25
-
- 순창군·한국토지주택공사, 한국전통발효문화산업 관련 MOU체결
- 순창군이 지난 23일 한국토지주택공사와 한국전통발효문화산업지구 조성을 위한 ‘지역개발 기본협약’ 및 ‘전통발효문화사업 총괄사업관리자 수행협약’을 체결해 장류산업의 일대 도약을 예고했다.한국전통발효문화산업 지구 조성사업은 국내 최초로 산업과 관광이 융합된 한국형 전통단지를 조성하는 사업으로 총 35만 5,264㎡규모로 조성된다.장류산업을 중심으로 지역 전체의 산업구조를 바꾸고 농민에서부터 서비스산업 종사자까지 군민들에게 큰 경제적 이익을 안겨줄 획기적 사업으로 평가받고 있으며 발효 테라피센터, 세계발효마을농장, 발효미생물종자원, 전통기업문화연수원, 발효슬로시티파크 등이 들어선다. 군은 오는 2020년까지 국비 확보와 민간투자 등을 통해 총 630억원을 투자할 계획이다.이날 군청 영상회의실에서 진행된 업무협약식에는 황수주 군수를 비롯한 군측 관계자와 한국토지주택공사 전북본부 김경기 본부장, 김승철 지역협력부장 등 한국토지주택공사 관계자 10여명이 참석했다. 이날 협약에 따라 LH는 우선 지구조성에 필요한 토지매입과 실시설계를 통해 지역개발의 청사진을 마련할 계획이다. 또 총괄사업관리자로 전통발효문화사업의 계획, 인허가, 보상, 시공 등 개발사업 전반을 수행한다. 순창군은 LH가 보유하고 있는 개발 노하우를 군에 적용 함으로써 지속 가능한 성공모델을 구축하고 향후 민간투자의 성공적 유치를 가능케 할 수 있게 됐다. 황숙주 군수는 “순창군 장류산업의 일대 변혁을 가져올 이번 사업을 노하우가 풍부한 LH와 추지하게 된 것을 기쁘게 생각한다” 며 “오늘 업무협약을 계기로 사업을 내실 있게 추진해 지역 발전을 앞당 기겠다”고 말했다.김경기 LH전북본부장은 “가장 한국적이면서, 가장 세계화 될 수 있는 전통산업문화를 갖고 있는 순창과 LH의 경험이 융합되어 지역사업의 성공적 모범사례가 될 수 있도록 적극 노력 하겠다”고 강조했다.순창군은 이번 협약을 계기로 전통문화산업 지구를 조기 마무리할 계획이다.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6-08-24
-
- 농업농촌혁신대학 동문회 재도약의 기회 찾다
- 순창군농업기술센터(소장 이구연)는 농촌발전에 선도적 역할을 하고 있는 농업 농촌혁신대학을 졸업한 동문회원 및 관계자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난 18일부터 19일까지 1박 2일간 동문회원들의 재도약의 기회를 가졌다이번 교육에서는 순창군 장류기반의 소스산업 육성을 위한 발효소스토굴과 모든사람이 안전한 먹거리로 건강한 삶을 살도록 상품을 공급하기 위해 조합원이 직접 출자해 조성한 구례 자연드림파크, 남원 맑은물 춘향골 묵가공사업장 등의 운영현황 및 견학을 통해 지역일자리 창출, 공동체 의식함양과 지역자원을 활용한 6차산업화로 순창 지역 경제 활성화에 선도적인 역할을 하고자 다짐하였다또한 황숙주군수는 특강에서 기후변화, 식생활습관변화, WTO, FTA 등의농업위기상황과 독수리가 40년을 살고 나머지 30년은 부리, 발톱, 깃털까지, 혁신해서 30년을 더 살게 되는 혁신으로 가장 오래 사는 매가 되므로 농업농촌혁신대학 동문회원들이 혁신을 통하여 위기를 극복하는데 적극적으로 앞장서 줄 것을 당부했다.또 농업농촌혁신대학과정을 통하여 친환경농업의 선두주자가 된 김춘석(6기 졸업생)회원과 표고버섯재배와 여주환가공사업장을 창업한황인석( 7기졸업생 )회원은 작지만 강한 농업인으로 성장할수 있는 계기가 되었다는 사례발표를 진행해 호응을 얻었다.이번 교육을 통하여 농업농촌 혁신대학 졸업생들이 한자리에 모여 지역에서 선도적인 역할과 혁신을 할 수 있는 방안을 심도 있게 논의를 하며 결속을 다지는 기회를 마련하였으며 동문회에서는 지역사회공헌을 위하여 계속되는 무더위를 이길수 있도록 선풍기 11대를 11개읍면 어려운 이웃에게 배부될수 있도록 순창군에 전달했다.농업농촌혁신대학 동문회(회장 신희출)은 “농업농촌혁신대학 졸업생들의리더십 및 역량강화지도력 배양교육을 지속적으로 추진하여 6차산업 육성의 기틀을 마련하여 농업경쟁력 향상의 핵심주체로 육성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6-08-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