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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창녕 의용소방대원 교류행사, 영호남 벽을 허물다.
- 순창군과 창년군의 의용소방대가 뭉쳐 우정을 나누고 영호남 벽을 허무는 뜻 깊은 행사가 순창군 건강장수연구소에서 펼쳐졌다.지난 9일 순창군 건강장수연구소 대강당에서는 황숙주 순창군수, 이홍재 남원소방서장, 진한수 순창의용소방대연합회장, 박판국 창녕의용소방대연합회장과 양지역 의용소방대원 100여명이 참석해 서로 간 우호를 다지는 교류 행사를 가졌다.이번 행사는 2000년 순창군과 창녕군이 자매결연을 맺은 후 17년째 치러지고 있는 행사로 상견례와 기념품 교환행사 이외에도 순창을 대표하는 장수체험, 발효소스토굴 방문, (주)대상 순창공장 견학을 진행해 순창을 이해하는 시간도 가졌다. 양단체는 행사를 통해 재난·재해 피해복구를 위한 교류는 물론 지역의 화합과 친선을 다지는 일에도 앞장설 것을 약속했다. 황숙주 군수는 축사를 통해 “순창을 방문해 준 창녕군 의용소방대원을 환영한다” 며 “지난해 창녕을 방문했는데 깨끗한 관광지와 농산물들을 인상깊었다. 오늘 행사를 계기로 양지역 의용소방대원들이 더욱 우정을 다지고 다양한 교류행사를 진행할 수 있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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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홍보 우리가 책임진다!
- 젊은 감각으로 순창군 주요 관광지를 홍보할 순창군 내일로 홍보단이 발대식을 갖고 활동에 들어가 젊은 층 관광객 유치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군은 지난 8일 코레일전북본부와 함께 군청영상회의실에서 순창군 내일로 홍보단 발대식을 진행했다. 이날 발대식에는 황숙주 군수와 조호권 코레일전북본부 남원관리역장, 윤대열 코레일전북본부 여행팀장 등 관계자와 온·오프라인을 통해 모집한 순창군 내일로 홍보단원 100여명이 참석했다.내일로 홍보단은 코레일과 지자체가 협력해 만 25세 미만 전국 대학생을 대상으로 기차여행을 통한 아름다운 관광지를 소개하고 국내관광을 활성화시키기 위해 만든 홍보단이다. 순창군 내일로 홍보단은 지난 7월말 70여명의 홍보단 선정을 마무리 했으며 이번 행사는 발대식을 겸한 첫 번째 팸투어 행사다. 이날 오전 행사는 순창의 대표적 산업인 장류산업시설 견학을 시작으로 영상회의실에서 공식발대식을 진행해 앞으로 순창관광지 홍보를 위한 다양한 노력을 기울이기로 뜻을 모았다.오후일정은 해마다 130만명의 관광객이 찾고 있는 강천산군립공원과 고추장민속마을 팸투어로 진행됐다. 홍보단들은 깨끗한 계곡물과 병풍폭포, 구장군폭포 등 이색적 강천산의 풍경과 고추장민속마을 집안마다 가득 들어선 장독대의 모습에 흠뻑 취했다. 오늘 팸투어 행사에 참석한 홍보단원들은 강천산과 고추장민속마을 체험 사진을 각자 SNS을 통해 홍보하게 된다. 또 팸투어 동영상을 제작하거나 여행후기를 써서 홍보하고 공모하면 우수작품에 대해선 소정의 상금도 지급된다. 군은 대학생들을 중심으로 한 내일로 홍보단의 활동이 전 국민을 대상으로한 SNS 홍보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군은 일회성 행사에 그치지 않고 지속적 홍보가 될 수 있도록 군의 대표관광지와 주요 행사에 대한 정보를 홍보단에게 꾸준히 제공해 홍보가 이뤄질 수 있도록 학 계획이다.황숙주 군수는 “순창을 방문해 준 순창군 내일로 홍보단을 환영하며 기차역이 없는 순창에서 내일로 홍보단 발대식을 갖게 된 것을 대해 매우 뜻 깊게 생각한다” 며 “젊고 열정적인 대학생들이 주축인 순창군 내일로 홍보단이 순창을 홍보하는데 큰 역할을 해주기를 바란다”고 말했다.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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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공적 맞춤형 급여제도 운영, 복지사각지대 해소
- 순창군이 맞춤형 급여제도 시행 1년여 만에 급여자수가 기존 1,299명에서 1,430명으로 131명, 9.2%증가해 복지사각지대를 없애는데 큰 역할을 하고 있다.군의 이런 실적은 제도 시행 초기부터 복지공무원들이 현장을 찾아 홍보하고 부양 의무자로부터 부양을 받지 못하는 저소득층에 대해서는 생활보장위원회 심의를 통해 적극 구제에 나선 결과로 풀이된다.군은 이외에도 맞춤형급여제도 에서 제외된 대상자에 464명에 대해서는 민관협력 및 사례관리를 통해 긴급지원 생계비 지원, 사회복지협의회 물품 지급 등 맞춤형 소비스를 지원해 촘촘한 복지체계 구축에도 최선을 다하고 있다.맞춤형 급여제도는 최저생계비에 따른 단일 선정기준에서 생계, 의료, 주거, 교육급여의 급여종류별 선정기준으로 세분한 기준을 다층화환 제도다.소득이 증가해 생계급여 기준을 초과하더라도 의료급여 기준에 적합하면 의료, 주거, 교육급여는 지급 받을 수 있는 이점이 있으며 부양의무자의 부양능력 판정기준을 대폭 완화한 국민 눈높이에 맞춘 복지제도라고 할 수 있다. 이선효 주민행복과장은 “사회복지 공무원들의 적극적 노력으로 맞춤형급여 복지가 안정적인 정착을 보이고 있다” 며 “맞춤형 보호를 받아야 될 대상자가 누락되지 않도록 하반기에도 대상자 발굴 및 지속적인 홍보에 노력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순창군은 2015년 보건복지부에서 주관한 맞춤형 기초생활보장 평가에서 전국 우수사례 지자체로 선정돼 장관상을 수상하기도 했다.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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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천산 관광객 휴게소 마련, 쉼터 역할 톡톡
- 본격적 휴가철 강천산 관광객이 급증하고 있는 가운데 군이 최근 관광안내소 옆에 관광객휴게소를 마련해 강천산을 찾는 관광객에게 쉼터로서 역할을 하고 있다. 휴게소에는 쉼터와, 포토존, 수유실 등 편의시설이 갖춰져 있어 관광객들이 버스를 기다리거나 잠시 휴식을 취하기에 안성맞춤인 곳이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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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노인일자리 사업 대폭개선, 참여자·수혜자 만족도 UP
- 순창군이 기존 청소활동 등에 한정되던 노인일자리를 지역실정을 반영해 다변화 하면서 일자리 참여자와는 물론 수혜자의 만족도까지 대폭 높아지는 효과를 가져오고 있다.순창군은 이런 공을 인정받아 보건복지부가 주관한 노인일자리 평가에서 2년 연속 우수기관에 선정돼는 영예를 안았다. 올해 변화는 더욱 두드러 진다. 가장 큰 변화는 노인일자리 사업의 다변화다. 올해 군과 4개 수행기관이 추진하는 노인일자리 사업은 20여가지에 이른다. 참여자도 무려 676명에 달한다. 특히 노인들이 지금까지 사회활동을 통해 축적한 다양한 지식과 유익한 경험을 전달해 줄 수 있는 경륜전수 사업은 참여자와 수혜자 모두 만족도가 높다. 최근 순창지역 경로당에서는 할머니 레크레이션 강사들의 인기가 치솟고 있다. 이들은 사회에서 레크레이션강사 경험이 있거나 한달 동안의 레크레이션 강의를 수강한 노인 일자리 사업 참여자다. 노인의 마음을 잘 알고 있으니 레크레이션도 효과적일 수밖에 없다. 어르신 책읽어주기 사업도 인기가 높다. 노인들은 전문 독서지도사 교육을 받고 요양원이나 노인시설을 방문해 몸이 불편한 노인들에게 책을 읽어주고 있다. 이외에도 경로당 실버체조, 발 마시지교육 노인생활 매니저사업 등 경로당 코디네이터 사업과 게이트볼 지도 등 체육활동 경륜지원사업도 호응도가 높다.지역사회 공헌활동도 눈에 띈다. 군은 노인들이 아이들을 돌보는 활동에 중점을 뒀다. 노인일자리 사업 참여자들이 아이들 등하교길 안전을 위해 스쿨존 교통통제는 물론 급식도우미, 보육교사 도우미 활동 등에 참여한다. 아이들과 함께 생활해 세대간 공감대 확대에도 기여한다. 이외에도 동내 어르신들의 단체 나들이때 그 동내 방범 활동을 책임지는 내고향 안전지킴이도 특이한 사업이다. 이밖에도 군이 역점시책으로 추진하는 클린순창 만들기를 위한 다양한 운동도 추진해 군민들의 호평을 받고 있다. 순창군이 추진하는 노인일자리 사업의 특징 중 하나는 경제성이 높다는 것이다. 실제 노인취업센터에서 운영하는 공동작업장에서 지역의 가장 큰 산업인 장류업에체 공급하는 매실까기 등을 진행해 올린 수익이 지난해 5000여 만원이다. 노인일자리 사업에서는 큰 금액이다. 군은 앞으로도 참여자와 수혜자 모두 만족할 수 있는 노인일자리 사업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황숙주 군수는 “순창군은 노인인구 비율이 32%에 육박하는 초고령사회에 진입했다” 면서 “노인들에게 실질적 도움을 주고 사회에도 도움이 있는 다양한 노일일자리 사업을 추진해 어르신들이 행복하게 사는 순창을 만드는데 노력 하겠다”고 말했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6-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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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과수 갈색날개매미충 긴급방제
- 순창군이 최근 지역에 갈색날개매미충 발생이 급증해 농가들의 피해가 예상됨에 따라 예비비 6300만원을 긴급 확보하고 날개매미충 확산을 방지하기 위한 발 빠른 행보에 나섰다.군은 최근 4일 농업기술센터 회의실에서 10여명의 방제협의회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긴급회의를 갖고 갈색날개매미충 방제대책, 방제 약제 선정 등 효율적 방제방법에 대해 심도 있는 논의를 진행했다.군은 예비비 확보와 회의결과에 따라 8월 중순까지 방제 약제를 공급하고 공동방제에 나서는 등 갈색날개매미충 확산 방지를 위해 총력을 기울일 계획이다.갈색날개매미충이 증가한 원인은 천적이 없으며 기주식물의 범위가 넓기 때문이다. 또한 월동난 부화시기에 높은 온도와 적은 강수량도 원인이다. 갈색날개매미충은 매실, 블루베리, 두릅, 오디 등 과수 등에 피해를 주는 해충으로 가지에 알을 낳아 고사 시키거나, 흡즙하여 생육을 불량하게 만들며, 배설물에 의해 그을음병이 발생하는 등 과실 품질을 떨어뜨리려 과수농가 등에 큰 피해를 입히고 있다. 이구연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갈색날개매미충의 성충이 8~9월경 산란하는 시기로 방제를 소홀이 할 경우 농가들의 많은 피해가 예상된다” 며 “약제가 공급될 경우 개별 방제보다는 마을 이장 중심으로 공동방제 해줄 것”을 당부했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6-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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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황숙주군수, 관내기업 방문 애로사항 해결하겠습니다.
- 황숙주 순창군수가 지역 기업들의 가려운 곳을 해결하는 해결사로 팔을 걷어 부쳤다.황군수는 지난 3일부터 4일까지 (주)대상과 사조 등 관내 5개 농공단지에 입주한 기업 10곳을 방문하는 기업과의 소통행보를 이어갔다.이번 기업현장탐방은 황군수가 지역의 대표적 기업들을 방문해 기업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해결방안을 함께 모색하기 위해 진행됐다. 특히 황군수는 지역기업들과 순창군이 힘을 모아 기업의 성장은 물론 지역인재 고용 등 지역경제발전에도 도움이 되는 상생발전을 도모하기 위해 이번 방문을 전격 결정했다. 첫날 일정은 쌍암농공단지에 입주한 (주)앤앤비 방문을 시작으로 가남농공단지에 입주한 칫솔 생산업체인 뉴라이트와 (주)대상을 방문하고 오후에는 풍산농공단지에 입주한 한국씨앤티 방적공장, 장류업체인 시아스, 타일 생산업체인 한보요업 등을 차례로 방문하는 강행군을 이어갔다.이날 방문에서는 기업 관계자들은 수도권과 원거리에 위치한 지리적 약점을 극복하기 위해서는 차별화된 기술개발과 미래에 투자가 이뤄져야 한다고 입을 모았다. 실제 칫솔 생산업체인 뉴라이트사는 “국내 최초로 치약바른 칫솔 생산해 판매하고 있다” 면서 “시장의 반응이 좋아 판매가 증가하는 만큼 지역사람 고용에도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또 장류업체인 시아스 대표도 “고추, 콩 등 장류원료를 100%로 국내산으로 사용해 차별화 전략을 구사하겠다”며 “지역 농산물 사용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외에도 좋은물 생산업체인 앤앤비도 군의 만성질환 시책에 발 맞춰 겨우살이를 이용한 기능성 물 생산에 나서는 등 기업과 지역이 상생발전해 나갈 수 있는 사항들이 논의 됐다. 2일 차인 4일 황군수는 인계농공단지를 방문해 수재맥주 회사인 장앤크래프트, 진미순창식품, 에스아이지, 사조산업 등을 방문하는 등 행보를 이어 갔다. 장앤크래프트 관계자는 “맥주를 만들기 위해서 좋은 물이 많이 필요한데 공급이 어렵다”고 토로했고 황군수는 관정을 지원해 해결할 수 있도록 해보겠다고 답하는 등 이날 방문에서도 기업의 실질적 애로사항 등이 많이 논의됐다.황군수는 “지역경제가 살기 위해서는 지역에 입주한 기업들이 성공해서 지역사람들을 고용하고 소비가 이뤄져야 한다” 며 “이번에 기업현장에서 접수한 애로사항 등을 해결하는데 군의 모든 노력을 동원하고 기업의 가려운 곳을 먼저 찾아가 해결하는 등 소통에도 노력을 기울여 나가겠다”고 말했다. 황군수는 기업체 구내식당에서 근로자 들과 함께 식사를 하는 등 기업과 밀착 소통에도 공을 들였다.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6-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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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당뇨병환자 안과검진 무료로 받으세요
- 순창군이 당뇨병화자에 대한 무료 안과검진을 추진해 군민들이 크게 반기고 있다.군은 관내 당뇨병환자 500여명을 대상으로 합병증 여부를 확인하기 위한 안과검진과 소변검사를 12월까지 진행하다고 밝혔다.군은 특히 성인실명 원인 1위가 당뇨병으로 인한 망막증인 걸 감안해 안과 검진에 공을 들이고 있다. 실제 군은 관내 안과전문의원인 서울안과의원과 검진에 대한 협약을 진행해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군이 본인 부담금을 지원함에 따라 당뇨병환자들은 무료로 안과검진을 받을 수 있다.안과검진을 원하는 당뇨병환우들은 보건의료원이나 각 읍면 진료소 지소 등을 방문해 접수증을 받아 서울안과를 방문하면 안저정밀검사를 받을 수 있다. 군은 8월 현재 88명이 안저정밀검사를 받았으며 이상자 6명에 대해서는 재검과 상담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안과검진 이외에도 군은 소변검사(미세단백뇨)검사도 함께 진행해 당뇨합병증 예방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특히 이번 사업은 군이 만성질환 없는 순창 만들기를 역점사업으로 진행하면서 자체예산을 확보해 진행하는 사업으로 의미가 크다. 군은 검사결과 합병증이 의심되는 환자에 대해서는 방문보건대상자로 등록해 지속적인 건강관리를 진행할 계획이다. 정영곤 보건의료원장은 “당뇨병 환자들은 1년에 한번씩 합병증 검사를 실시해야 한다” 며 “관내 모든 당뇨병 환자들이 이번 사업을 통해 안과검진을 받을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합병증 검진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각 읍면 보건지소나 진료소 또는 보건의료원 지역보건계 전화 063- 650 -5214, 5245번으로 문의하면 된다.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6-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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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돈버는 숲 만들기 ‘착착
- 순창군이 톡톡튀는 조림사업을 추진해 돈버는 산림자원 만들기가 가시화 되고 있다.군은 올해 총 235ha에 12억여원을 투입해 추진하는 경제수·밀원수(벌이 꿀을 빨아올 수 있는 나무) 조림사업 추진율이 90%를 넘어섰다고 지난 4일 밝혔다. 군이 추진하는 경제수 밀원수 조립 사업의 핵심은 숲을 통해 지역주민이 돈을 벌 수 있는 시스템을 만드는 거다 그래서 수종 선택에도 신중을 기했다. 군은 우선 최근 관광자원과 건축자재로 인기가 높은 편백나무와 화백나무 생장이 빠르고 나무는 물론 열매도 이용할 수 있는 상수리 나무 조림에 공을 들였다. 올해 151ha에 경제수 조성사업을 진행했으며 식재한 나무만 편백이 38만본, 화백나무가 10만본 상수리나무가 3만본에 이른다.군은 특히 올해는 양봉·한봉 농가를 위해 꿀을 채취할 수 있는 밀원수 보급에도 공을 들이고 있다. 군은 이미 꿀 채취가 가능한 백합나무 12만본을 보급했다. 군은 지역의 지리적 특성상 임야가 66% 정도를 차지하고 있어 숲을 이용한 경제사업 추진 시 농외 소득 창출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돈이 되는 숲 만들기에 기반이 되는 임도사업에서도 순창군의 성과가 두드러지고 있다. 군은 최근 2016년 전라북도 임도사업 평가에서 도내 1위로 선정되는 쾌거도 거뒀다. 임도사업은 산림자원의 지속관리와 임엄소득 증대를 위한 필수 기반시설이다. 군은 1985년부터 지난해까지 83개 노선에 150km 임도를 개설했다. 임도 밀도가 ha당 4.5m로 전국 2.7m, 전북 3.3m를 훨씬 웃돈다. 올해는 8억 8천만원을 투자해 6개 임도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현재 4개 노선 2.8km을 완료하고, 2개 노선 1.1 km를 추진 중이다.박윤택 산림축산과장은 “우리군은 66%정도가 임야로 이뤄진 지역이다” 며 “지역 주민들이 산림을 활용해 돈을 벌 수 있도록 앞으로도 경제성 높은 나무들을 선정해 보급하고 임도 등 효율적 산림기반 시설들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6-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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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만성질환없는 지역 만들기 속도낸다
- 순창군이 만성질환 없는 지역만들기를 위한 맞춤형 프로그램을 만들고 실행에 들어가 군민들이 크게 환영하고 있다.군은 지난해 전 군민을 대상으로 실시한 만성질환 전수조사를 바탕으로 3개 건강취약마을을 선정하고 만성질환 관리프로그램에 들어갔다고 밝혔다.건강취약마을은 만성질환 조사당시 당뇨 고혈압 고지혈증 등 만성질환 유병률이 높은 마을 중 사업추진 의지가 강한 마을을 선정한 것으로 쌍치면 운암마을, 팔덕면 청계마을, 유등면 외이마을이 대상 마을이다.군은 최근 이들 3개 마을에 대한 만성질환관리프로그램 진행에 들어갔다. 10월 까지 주1회씩 총 12회가 진행되는 이번 만성질환 관리프로그램은 행정인력 8명과 간호사, 치위생사, 금연상담사, 영양사, 운동강사 등 사업인력 12명 등 총 20여명이 함께 참여한다. 프로그램도 만성질환 기본교육에서부터 건강식이 만성질환관리 영양교육, 심뇌혈관 예방 및 관리, 당뇨 합병증 예방을 위한 발관리 및 발의 혈액순환관리, 치매관리, 스트래스관리, 흡연예방 , 구강질환, 만성질환예방을 위한 반관리 등 다양한 맞춤형 교육으로 진행돼 효과를 높인다. 군은 특히 주민들의 특성을 고려한 최적화된 맞춤형 교육을 진행해 건강취약마을을 만성질환 제로화 마을로 만들어 나간다는 계획이다.정영곤 보건의료원장은 “순창은 만성질환 없이 건강하게 오래 사는 지역을 만들기 위해 노력중이다” 면서 “노인이나 건강이 좋지 않은 분들이 만성질환을 극복하게 건강한 삶을 영위할 수 있도록 프로그램 운영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지난해 만성질환 전수조사결과 조사대상 인구 중 고혈압은 쌍치면이 38%로 가장 높고, 당뇨는 팔덕면이 16%, 고지혈증은 유등면이 15%로 높게 나타났다.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6-08-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