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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창가면 카누 무료로 탄다
- 순창군이 무료 카누체험교실을 열고 본격적인 수상레져산업 육성에 나서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군은 오는 6일부터 10월말 까지 주말과 공휴일에 순창군 유등면 화탄마을 앞 섬진강변에서 군민 및 관광객을 대상으로 ‘2016년 카누 체험교실’을 무료로 운영한다고 밝혔다.이번 카누체험교실은 해양수산부와 순창군이 후원하고 섬진강수상레저연맹이 주관해 진행하며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운영 된다. 순창군민과 관광객을 대상으로 초등학생 이상이면 누구나 체험이 가능하고 현장에서 신청을 하면 간단한 안전교육 및 노 젓는 방법 등을 배우고 난 후 체험할 수 있다. 체험 시간은 1시간 내외다. 특히 화탄마을 앞 섬진강은 유속이 느리고 수심이 얕아 카누체험에 적격인 장소다. 또 주변 풍광이 아름다워 1시간 동안 지루할 틈이 없다. 이미 지난해 10월에 시범적으로 시행한 카누 체험교실은 7일 운영에 830명의 군민 및 관광객이 참여해 관광상품으로의 가능성도 확인한 바 있다.이번 카누 무료체험은 최근 급격히 확산되고 있는 수상레저 산업의 기반조성을 위해 추진하는 사업이다. 군은 이미 섬진강일대를 수상레저산업의 중심으로 만들기 위한 계획을 수립하고 사업을 추진 중이다. 이미 민간주도 섬진강수상레져연맹을 설립해 20여명의 지역주민들이 자체적으로 카누 15대를 제작한 상황이다. 군은 앞으로 2018년까지 카누제작소, 방문자 센터, 카누제작교실 등을 만들어 유등 적성면 섬진강 일대를 수상슬로우레저산업의 중심지로 키워나간다는 계획이다.황숙주 군수는 “순창은 300만 관광객 시대를 넘어 500만 관광객 시대를 열기 위해 노력 중이다” 며 “관광객들이 많이 찾는 순창을 만들기 위해서는 더 다양하고 즐길 수 있는 관광자원이 필요한 만큼 카누를 중심으로 수상슬로우레저 산업 육성을 내실 있게 준비해 나가도록 하겠다”고 말했다.이번 카누체험교실에 대한 자세한 문의는 농촌개발과 전화 063- 650 -1767번으로 문의하면 된다.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6-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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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당도 높은 순창 메론 사세요
- 순창군 금과면 메론 재배 농가가 수확한 메론을 들어 보이고 있다. 금과면 메론은 황토에서 자라 당도가 13브릭스 이상으로 높고 과육이 부드럽다. 금과면에는 순창멜론 공선출하회가 조직되어 10여명의 농민이 5ha에서 메론을 재배 중이며 딸기 재배 후 후작 형태로 재배되어 농가소득에 큰 도움이 되고 있다. 순창군 금과면 메론은 9월 초까지 재배된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6-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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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농특산물 직판장, 생산 농민이 직접 운영 효율성 극대화
- 순창군 농특산물 직판장이 군 직영체제에서 생산농민이 직접 운영하는 시스템으로 본격 변신해 품질과 효율성 향상에 기대가 모아지고 있다.군은 지난 1일 군청영상회의실에서 순창로컬푸드협동조합과 순창군농특산물 직판장 위탁운영관련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협약식에는 황숙주 군수를 비롯해 순창로컬푸드협동조합 고남숙대표 등 20여명이 참석했다.이날 업무협약에 따라 그동안 군 직영으로 운영되던 순창군 농특산물 직판장은 2013년 개장 이래 3년 만에 생산농민들이 직접 운영하는 민간주도형으로 새로운 출발을 시작한다. 순창군 농특산물 직판장은 생산자와 소비자간의 신뢰를 바탕으로 한 직거래 시스템을 만들기 위해 순창군이 지난 2013년 시작한 사업으로 생산자는 고정적 판매망과 소득 확보를 소비자는 믿을 수 있는 농특산물을 싼 가격에 구입할 수 있는 유통망 구조다. 순창군 민속마을 내 331㎡규모에 판매대, 바코드 생성기, 잔류농약 분석기 등을 갖추고 230여 종의 농특산물을 판매하고 있으며 지금까지 8억 8천여만원의 매출을 올렸다.군은 농특산물직판장의 초기 안정적 정착을 위해 지금까지 직영시스템으로 운영해 왔으며 지역 농산물의 홍보와 관광자원화에 성공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군도 초기 정착이 성공적으로 이뤄졌다고 판단하고 농민들이 직접 농특산물을 생산하고 직접 판매해 효율성과 경제성을 높이기 위해 민간 위탁을 전격 결정하고 지난 7월 초 순창로컬 푸드협동조합을 민간위탁 단체로 전격 선정했다. 순창로컬푸드협동조합은 순창지역 농민과 가공업자 100명을 회원으로 하는 협동조합이다.황숙주 군수는 “그동안 우수한 순창 농산물을 소비자에게 공급해 오던 순창농특산물 직판장이 본격적 민간주도형으로 바뀌었다” 며 “앞으로 순창농산물의 홍보는 물론 농민들의 소득창출에 큰 역할을 하는 직판장으로 거듭나길 바란다”고 말했다. 고남숙 순창로컬푸드협동조합 대표 도 “소포장 농산물을 농민들이 직접 소비자에게 공급하는 로컬푸드 시스템이 새로운 유통 혁명으로 각광 받고 있다” 며 “내실 있게 운영해 농특산물을 공급하는 농민들이 돈을 벌 수 있는 시스템으로 만들어 나가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6-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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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창군이 담배연기 없는 모정만들기 금연클리닉을 운영해 주민들이 크게 반기고 있다.
- 순창군이 담배연기 없는 모정만들기 금연클리닉을 운영해 주민들이 크게 반기고 있다.실제 모정은 동내 쉼터로서 역할을 하고 있는데 모정에서 흡연하는 일일 종종 발생해 불편을 겪는 주민들이 있었던 것.군은 이를 해결하기 위해 7월부터 12월까지 6개월간 ‘가치(價値)있게 같이가자’는 슬로건 아래 담배연기 없는 모정 만들기 금연교실을 본격 운영한다. 우선 올해는 시범사업으로 순창읍 남계파출소 앞에 위치한 남계리 모정부터 사업을 실시한다. 실제 이곳을 이용하던 50년이상 장기흡연자 11명이 금연클리닉 등록을 마친 상태다. 군은 우선 한달에 한번 모정을 방문해 대면상담과 흡연에 대한 폐해에 대해 설명하는 방문 상담을 진행한다. 또 어르신들도 한달에 한번 보건의료원을 방문해 CO측정, 니코틴 소변검사, 금단증상 대처법, 재흡연 예방, 금연 행동 요법제 지원 등을 진행한다. 군은 또 전화·문자 메시지를 통해 어르신들이 금연에 성공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 금연에 성공하면 5만원권 축하 상품권도 지급할 예정이다.정영곤 보건의료원장은 “장기간 흡연하신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한 금연 클리닉이 성공하기 위해선 의료원과 흡연자 개인의 공동노력이 필요하다” 면서 “흡연 어르신들이 적극적으로 노력해 주길” 당부했다. 금연관련 궁금한 사항은 순창군보건의료원(650-5234)으로 문의하면 된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6-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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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피노마을 녹두장군 역사담은 관광 체험마을로 육성
- 순창군 쌍치면 피노마을이 역사와 문화 레져 체험이 가능한 농촌체험관광 거점마을로 본격 개발된다. 군은 쌍치 피노마을에 2018년까지 30억을 투자해 농촌관광 거점마을로 집중 육성한다고 지난 29일 밝혔다. 이사업은 전북형 농촌관광거점마을 육성사업으로 추진하는 사업이다. 거점마을이 중심이 되어 연계 가능한 인접마을과 네트워크를 구축해 시너지 효과를 창출할수 있는 시스템을 구축한다. 농산물 등 마을특화자원을 활용한 프로그램 개발은 물론 지역의 역사와 전통 문화 예술 자원을 활용해 새로운 형태의 체험마을 육성을 목적으로 한다.순창군 쌍치 피노마을은 녹두장군 전봉준관이 위치해 있다. 동학혁명 당시 전봉준 장군이 체포된 곳이기도 하다. 또 6. 25전쟁 당시 정부군과 빨치산의 소규모 전투가 빈번했던 장소로 역사적 아픔을 간직한 장소들이 많아 이를 활용한 체험프로그램 개발이 가능한 이점이 있다. 또 피노마을을 거점으로 인근 양촌마을과 둔전마을에는 전봉준장군 압송로, 훈몽재, 선비의 길 역사문화 탐방로 등이 조성돼 있어 인근마을과 연계 가능성 도 크다. 요골저수지, 추령천 등 자연환경과 정월대보름 행사 등 문화적 유산도 갖고 있다. 농촌체험관광 거점마을로 장점이 큰 지역이다.군은 피노마을 일원을 사업 대상지로 최정 선정하고 올해부터 사업을 본격 추진할 계획이다. 하드웨어 개발에는 숙박과 식당 기능이 가능한 농촌관광거점센터와 6. 25당시 전투의 의미를 살린 서바이벌 체험장을 조성하게 된다. 특히 녹두장군, 빨치산 등 근현대사의 역사를 배울 수 있는 프로그램과 전통문화 예절교육, 건강먹거리 컨설팅 교육 프로그램도 개발해 운영할 계획이다. 또 사업 성공의 핵심이 될 마을 주민들의 역량강화를 위해서는 10명의 마을 주민을 농촌체험지도사 교육과정을 수료햇다. 또 ,앞으로 동기화주민공통체 프로그램과 건강음식개발 프로그램 등의 주민교육을 실행할 계획이다. 신옥수 농촌 개발과장은 “최근 농업의 6차 산업화에 따라 다양한 농촌체험관광 프로그램이 개발되면서 농촌관광 인구가 급증하고 있는 추세다” 며 “피노마을을 거점으로 동학농민운동과 6. 25전쟁 등 역사를 배우고 레저와 농산물 체험도 가능한 새로운 체험마을로 만들어 가는데 노력하겠다”고 말했다.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6-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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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창군민의 장 접수
- 순창군이 제54회 순창군민의 날을 맞아 2016년 순창군민의 장을 선발한다. 군민의 장은 순창군의 명예를 높이고 지역사회 안정과 발전에 공이 큰 군민에게 수여하는 표창으로 그 공적을 널리 알리고 군민화합을 도모하기 위해 시행하는 제도다.올해 선발분야는 문화장, 공익장, 산업근로장, 애향장, 효열장, 환경장, 체육장 등 7개 부문으로 각 1명씩을 선발한다.수상자격은 순창군 출신자로 공고일 기준 5년 이상 순창군에 거주하고 있는 자이거나 순창군 내 기관·단체·기업체·기타 직장에서 5년 이상 근무한 경험이 있거나 근무하고 있는 자다. 추천자는 유관기관장, 학교장, 실과소원 및 읍면장이다. 일반인은 군민 50명이상 100명 이하의 연서를 받아 추천할 수 있다. 추천서 접수 기간은 8월 1일부터 8월 31일까지이며 군민의 장 추천서는 순창군청 홈페이지에서 내려 받을 수 있다. 접수는 순창군청 행정과 행정계를 직접방문하거나 우편접수도 가능하다. 수상자 결정은 추천서 접수 후 순창군 군민의 장 심사위원회에서 결정하게 되며 군민의 장 수여는 오는 제11회 순창장류축제 개막식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자세한 사항은 순창군청 행정과 전화 063- 650 -1211, 1233으로 문의하면 된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6-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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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풍산면, 부산시 학장동과 도‧농 상생 자매결연 협약 체결
- 도시와 농촌 상생을 목표로 풍산면(면장 임재호)과 부산시 사상구 학장동(동장 손병도)이 지난 27일 오전 학장동 주민자치센터에서 양측 대표단 8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자매결연 협약식을 가졌다. 이날 자매결연 협약을 위해 풍산면에서는 풍산면자치발전협의회를 비롯 사회단체 대표와 농·특산물 작목반대표, 이장 등 40명이 참가했다.풍산면과 학장동 자매결연은 지난 해 5월 순창군과 사상구간에 자매결연을 체결한 후 양 지역의 교류 활성화를 기하기 위해 산하 읍·면·동 간 자매결연을 촉진하는 과정에서 풍산면에서 지난 7월 1일 학장동에 자매결연을 제안하면서 성사됐다.이번 협약은 양 지역 도시와 농촌 특성을 감안 풍산면에서는 농·특산물, 학장동에서는 제조업체에서 생산되는 공산품등에 대해서 직거래 및 애용과 홍보에 서로 적극 협조하기로 협약서에 내용을 담아 관심을 모으고 있다.특히 학장동은 대단위 아파트 밀집지역이 18개단지 10,450세대 30,980이 거주하고 있어 지역 농·특산물 직거래 및 홍보에 용이할 것으로 판단하고 있다.학장동은 부산시 사상구 12개동 가운데 인구가 제일 많은 12,355세대 33,027명이 거주하는 곳으로 부산시에서서도 가장 인구가 많은 동으로 알려져 있다.이날 손병도 학장동장은 기념사를 통해 “ 앞으로 지속적인 교류를 통해 상호간 상생발전을 도모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하였고, 임재호 면장은 ″풍산면 작목반 대표가 이 자리에 함께 한 것은 자매결연을 계기로 농촌과 도시가 윈윈할 수 있는 상생방안을 함께 모색해 나가길 희망하는 차원이다“라며 ″실효성 있는 실천 방안으로 양 기관 이· 통장회보에 “자매소식”란을 두고 상호 협조해 나가기로 했다.″ 풍산면 자치발전협의회 임춘기 회장은“인구 밀집지역인 아파트단지가 18개나 있고 거주 인원이 3만이 넘는 점을 볼 때 큰 기대가 된다며 성공적인 결실을 맺기 위해 함께 힘을 모으자”고 역설했다. 협약식이 끝난 후 사상구 생활사 박물관과 학장동 새밭행복센터 등 선진 시설을 둘러보기도 했다.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6-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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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치유관광 본격 추진
- 농업에 치유를 덧입혀 관광과 연결하는 순창군 의농업체험관 외관건물이 최근 완료되면서 순창군이 추진하는 치유관광에 기대가 모아지고 있다.군은 최근 인계면 인덕로 427-127번지에 지상 1층 640.80㎡ 규모의 의농업체험관 외관 공사를 완료했다고 밝혔다. 의농업체험관은 인체에 치유효과가 있는 다양한 약용 작물 둥 을 전시하고 이를 활용한 체험프로그램을 진행할 수 있는 시설로 순창군이 당뇨 등 만성질환 치유를 관광과 연계시키기 위해 추진하는 사업이다.건물 완공에 따라 군은 내부 치유작물 식재 및 체험시설 설치에 들어갔다. 군은 테마별 약용식물구역, 관상수구역, 전시 및 체험시설 구역으로 나눠 이용객의 편리를 도모할 계획이다.특히 눈길을 끄는 전시는 테마별 약용식물 구역이다. 이곳에는 ▲당뇨 및 해독 위장 ▲ 고혈압 ▲자양강장 ▲간 보호 ▲항암 ▲기관지 천식 ▲수생식물 등 7가지 테마의 약용작물이 식재될 계획이다.당뇨 및 해독 위장에는 담쟁이터널, 여주터널, 자초 생강, 삽주 등의 식물이 고혈압에는 하수오, 누리장나무, 조릿대, 오가피, 당귀 등 이 자양강장에는 가시오가피, 산마늘, 비수리, 오갈피나무, 복분자 등이 식재된다.기관지 천식테마에는 산파, 비파나무, 더덕, 도라지 등이 식재된다. 항암을 테마로 해서 부처손, 머루, 다래, 짚신나물, 만병초 등이 간보호 테마에는 삼백초, 어성초 등이 식재된다. 군은 이들 약용작물의 식재는 물론 휴식공간, 체험공간 등의 공간시설도 올해 안에는 마무리 짓고 내년부터는 본격적으로 체험장으로 활용할 계획이다. 군은 특히 의농업체험관이 들어선 지역에는 건강장수연구소, 힐링산책로 등이 위치해 있고 내년부터는 식생활 체험관도 운영되고 산야초 활용 경관지구 조성 등도 추진되고 있어 의농업체험관이 본격 운영될 경우 시너지 효과 창출도 기대하고 있다. 실제 건강장수연구소는 다양한 교육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어 교육생과 방문객을 포함해 해마다 4천여명이 이곳을 방문하고 있다. 이구연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최근 농업의 6차 산업화 경향에 따라 약용작물을 이용한 농업이 관광까지 연계되는 추세에 있다” 면서 “우리군은 당뇨 등 만성질환 치유를 테마로한 치유관광산업을 야심차게 추진하고 있는 만큼 의농업체험관이 선도적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사업을 빠른 시일 내에 마무리 하겠다”고 말했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6-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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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농기계 안전사고 제로화 예방교육 추진
- 순창군이 지난 28일 농업인의 농기계 사용에 따른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순창경찰서와 합동으로 농기계사고 예방 및 안전의식 강화 교육을 실시해 농민들의 호평을 받았다.이날 교육은 농업기술센터 강당과 임대사업소에서 농민 100여명이 참석해 성황을 이뤘다. 교육은 경운기, 트랙터, 관리기 등 농민들이 주요 사용하는 농기계사고에 대한 실제사례 와 이를 막기 위한 예방법 등을 농업기술센터 전문 교관이 설명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또 순창 경찰서에서는 농기계 안전에 대한 교육도 병행돼 농민들의 공감을 이끌어 냈다. 또 우후에는 농기계 안전에 대한 농민들의 토론시간도 진행돼 실제 농업 현장에서 일어날 수 있는 농기계사고를 예방할 수 있는 실질적 교육이 됐다는 평이다. 실제 이날 교육에 참석한 인계면의 한 농가는 “이번 농기계 안전교육은 농기계사용의 정확한 이해와 스스로 위험요인을 인식하고 도로주행 시 농기계 안전사고 예방에 대한 경각심도 일깨우는 좋은 계기가 됐다” 며 고마움을 표했다.순창군 농업기술센터 이구연 소장은 인사말을 통해 “바쁜 영농철을 맞아 농민들이 자칫 농기계사용 안전의식이 소홀해져 큰 사고로 이어지는 일이 발생 한다” 면서 “이번 교육이 농민들의 안전의식을 일깨워 농기계 사고 없는 순창을 만드는데 도움이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6-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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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관광지에 구름인파 몰린다.
- 순창군이 본격적인 여름 피서철을 맞아 관광객이 급증하면서 500만 관광객 유치에 청신호카 켜졌다.군은 지난 20일부터 26일까지 1주일 동안 강천산을 방문한 관광객이 3만명을 넘어섰다고 밝혔다. 주말에는 평균 8천명 주중에는 3천여명 정도가 방문한 걸로 순창군 인구만큼의 숫자가 강천산을 방문한 수치다. 강천산은 순창군의 대표관광지로 예부터 호남의 소금강이라 불릴 만큼 산세가 수려한 곳이다. 맨발 산책로와 병풍폭포, 구장군 폭포, 숲속 힐링데크를 갖추고 있어 입구에 들어서는 순간 시원함을 느낄 수 있다. 특히 계곡의 물이 맑고 깨끗해 물놀이를 원하는 가족단위 관광객들에게 인기가 높다. 강천산과 더불어 지난해 개장한 향가오토캠핑장도 인기가 치솟고 있다. 향가 오토캠핑장은 야외 야영장 37면 방갈로 6동을 갖춘 대규모 캠핑장이지만 이번 주말과 휴일에는 예약이 모두 매진된 상태다. 관계자에 따르면 본격적 휴가철을 맞아 평일 예약도 이미 80%정도 예약이 진행된 상황이라면서 예약을 서둘러 줄 것을 당부했다. 섬진강향가 오토캠핑장은 앞으로는 고요한 섬진강이 흐르고 뒤에는 옥출산이 자리해 있어 가벼운 산행도 가능한 곳이다. 또 주위에 향가목교, 향가터널 등의 독특한 관광자원도 자리하고 있고 야외 어린이 수영장, 어린이놀이터, 샤워장, 생태연못도 갖추고 있어 캠핑과 관광을 즐기기에 안성 맞춤이다.동계면 섬진강 장군목 주변에도 관광객이 몰리고 있다. 이미 섬진강마실휴양숙박단지도 이번 주말과 휴일에는 예약이 끝난 상태다. 평일 예약도 거의 마감이 임박한 상태라고 운영자 측은 밝히고 있다. 장군목 주변은 요강바위 등 독특한 기암괴석이 자리하고 있어 풍경이 아름답기로 유명하다. 또 주위에 마실길, 용궐산 치유의 숲, 벌통산 산책로가 잘 갖춰줘 가족들이 조용히 휴식을 취하기 안성맞춤이다. 이처럼 순창군 대표관광지들이 인기고공행진을 이어가고 있는 것은 계절적 요인과 함께 차별화된 관광자원 개발과 관리, 관광마케팅도 크게 한몫을 하고 있는 걸로 군 측은 분석하고 있다. 실제 강천산에는 쓰레기통이 없고 수박껍질 없애기 등을 진행해 청결한 관광지를 유지하고 있다. 또 군은 코레일 관광을 이용해 수도권은 물론 대전 충남 관광객 유치에도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황숙주 군수는 “여름철 순창의 대표관광지에 관광객들이 몰리고 있다”면서 “관광객들에게 불편함이 없도록 관광지 주변 시설 관리를 철저히 하고 휴가철 바가지 요금 근절에도 노력하는 만큼 많은 분들이 순창을 방문해 주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6-07-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