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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전하고 편리한‘본인서명 사실확인제도’이용하세요!
- 순창군은 간편한 본인서명만으로 인감을 대신하는 ‘본인서명사실확인서’ 제도의 활성화에 적극 나섰다. 본인서명사실확인서는 인감증명서와 동일한 효력을 가지며 신청자가 직접 행정기관을 방문해 서명했다는 사실을 행정기관이 확인해 주는 제도로 지난 2012년 12월부터 시행됐다. 이전까지의 인감제도는 주소지에서 인감도장을 등록해야 하는 사전절차가 필요하고 도장의 분실, 허위발급, 인감 위조 문제가 종종 발생했지만 ‘본인서명사실확인제도’는 본인 확인절차만 거치면 주소지에 상관없이 전국 어디서나 발급받을 수 있다. 미리 등록돼 있는 형식이 아니라 신청 시마다 직접 본인이 자신의 이름을 전자서명입력기에 서명하면 즉시 발급된다. 특히 대리발급의 사고 위험도 없을 뿐만 아니라 부동산 등기, 자동차 이전, 은행대출, 보험금 청구 등 인감이 사용되는 모든 업무에 ‘본인서명사실확인서’로 대신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 하지만 관공서를 제외한 은행이나 개인 간의 금융거래에서 상용화되고 있지 않고 있어 실제 인감증명 대비 본인서명사실 확인서 발급률은 전국 평균 4.5%에 머물고 있는 실정이다. 이에 군은 읍․면 민원실의 인감증명 발급 민원인을 대상으로 본인서명사실확인서 발급을 권장하는 한편, 인감증명서의 주 수요기관인 금융기관, 관공서, 법무사, 공인중개사 및 인·허가 부서 등에 본인서명 사실확인서로 대체 사용할 수 있도록 꾸준히 독려할 예정이다. 전귀례 민원과장은 “앞으로도 지속적인 홍보를 통해 제도가 군민들의 실생활에 정착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6-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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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한노인회 금과면 분회 옥천인재숙에 장학금 500만원 기탁
- 사단법인 대한노인회 순창군지부 금과면 분회(회장 김봉호)에서 순창군 지역인재양성을 위한 장학금으로 써달라며 지난 27일 500만원을 순창군 옥천장학회에 기탁했다. 대한노인회 금과면 분회에서는 그동안 어렵게 모은 이 돈을 어떻게 하면 가장 보람있게 쓸 수 있을까 고심한 끝에 자라나는 학생들의 꿈을 이루는데 보탬이 되었으면 하는 마음으로 이사회에 안건을 상정했고 만장일치로 통과하여 장학금을 기탁하게 되었다고 배경을 밝혔다. 특히 김봉호 회장은 “물론 작은 돈일수도 있겠지만 우리 회원들의 의견에 따라 미래 인재양성을 위해 보람되게 쓰고 싶었다”며 “젊은 학생들이 더 큰 꿈을 품고 더욱 밝은 지역의 미래를 만들어 주길 바란다” 고 밝혔다. 한편 사단법인 대한노인회 순창군지회 금과면 분회는 총회원 470여명으로 회장단 30명과 이사 15명으로 구성 운영되고 있으며 지금까지 다양한 분야 자원봉사와 함께 지역사회 활동에 동참해 왔다. 특히 관광성 야유회를 지양하고 관내 기업, 농공단지, 장류, 장수 관련 1박2일 체험을 하는 등 순창군 발전을 위해 다양한 분야에서 기여하고 있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6-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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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양한 농촌체험농장 책자로 만나보세요
- 순창군이 순창군만의 독특한 농촌체험을 소개하는 순창체험마을 안내책자를 펴내 화제가 되고 있다.이번에 발간한 순창체험마을 안내책자는 총19페이지 분량으로 5,000권을 발행했다. 구림면 회문산권역, 쌍치면 방산권역, 동계 섬진강권역, 팔덕 강천산권역, 금과 서암권역, 순창고추장 익는 마을, 순창체험농장 소개로 나눠져 있다.특히 권역별 체험마을 특징과 체험프로그램 주요시설, 주요 농특산물 등을 수록해 순창의 다양한 체험마을을 한눈에 알 수 있도록 길라잡이 역할을 톡톡히 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군은 관내 강천산 안내소 등 관광지는 물론 다중이용시설, 학교, 유관단체에도 배부해 순창 알리기에 노력할 계획이다. 또 박람회 행사 등 대규모 해사에도 비치해 순창체험 농장의 다양한 매력을 알린다는 복안이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6-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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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축산농업 경쟁력 강화 60억 투자
- 순창군이 축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해 총 5개분야 사업에 대해 60억원을 투자해 경쟁력 강화에 나섰다. 군이 선정한 축산농가 경쟁력 강화 5개 분야는 친환경 축산농 육성, 축종별 명품화, 축산관광 육성, 방역 및 재해지원, 축산기반 조성 분야다. 군은 이미 집행률도 60%를 넘어 가시적 성과도 나타나고 있다고 밝히고 있다.군은 우선 육류에 대한 소비자들의 인식 변화와 소비추세에 따라 축산분야에서도 친환경 축산물 인증에 공을 들이고 있다. 실제 현재 관내 축산농가 중 무항생제 축산물 인증농가는 128가구, HACCP 인증농가는 44가구, 동물복지 인증농가도 2가구로 해마다 증가 추세를 보이고 있다. 군은 인증비 지원, 무항생제재 구입지원 비를 꾸준히 늘려 친환경 축산인증 농가를 300농가까지 육성할 계획이다.축종별 명품화의 핵심은 흑염소 산업 육성이다. 군은 지난 2014년부터 흑염소 산업을 본격 육성해 현재 사육두수를 13,000여 마리까지 끌어 올렸다. 전라북도 내 1위면서 28%를 점하는 비율이다. 군은 2020년까지는 20,000두까지 늘릴 계획이다. 이를 위해 고상식 축사 등 흑염소 사육 현대화 사업에 올해도 4억 8천여 만원을 투자하고 있다. 흑염소를 활용한 특색 있는 요리도 개발해 순창군축산발전연구회 협동조합과 관내 식당 등에 기술이전도 실시해 흑염소 소비량 확대에도 노력하고 있다. 또 유전자원관리, 고품질 축산물생산 지원사업, 한우고급육 수정란 이식사업, 축산기자재지원 등을 추진해 한우농가의 경쟁력도 강화하고 있다.올해는 축산업을 활용한 6차 산업화에도 속도가 붙고 있다. 강천산 주변일대에 축산진흥센터 및 공공승마장 조성이 10월말 완공을 눈앞에 두고 있다. 군은 이에 맞춰 전문승용마 시범생산사업과 학생승마 및 어린이 체험 지원사업을 진행해 승마를 관광은 물론 농민 소득사업과도 연계하다는 방침이다. 이외에도 군은 축산농가의 소득기반 조성을 위해 조사료 생산기반 확충, 가축분뇨처리시설, 축산방역 사업 등도 추진해 지역 축산업 경쟁력 강화에 나서고 있다.군 관계자는 “FTA 등 축산업의 내·외부 환경 변화요인이 증가함에 따라 불확실성도 증가하는 추세다” 며 “우리군은 친환경 축산농가 육성과 6차산업화 , 축종별 경쟁력 강화를 통해 지속적인 축산농가 소득기반 구축에 앞장 서겠다”고 말했다. 한편 순창군에는 지난해말 현재 한우 1만 8천마리, 젖소 1,025마리, 돼지 3만 5천마리, 닭 251만여 마리가 사육되고 있으며 1,000여 농가가 축산업에 종사하고 있다.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6-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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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발효소스 토굴 상시 개방
- 국내 최대 토굴형 저장고인 순창군 발효소스 토굴이 주민들에게 상시 개방됐다. 군은 지난주부터 월요일부터 토요일까지 발효소스 토굴을 군민들에게 상시 개방하고 있다고 밝혔다. 8월 부터는 일요일에도 개방한다. 개방시간은 9시부터 6시까지다.발효소스토굴은 지난해 순창군이 완공한 국내최대 토굴형 저장고다. 길이 134m, 최대폭 46m에 연면적 4,130㎡규모다. 고추장, 된장, 와인 등 발효식품의 저장을 위해 평균 기온 15도에서 18도를 유지하고 있다. 현재는 트릭아트, 소스기획관 등이 준비돼 있으며 8월 부터는 카페도 정상 운영될 계획이다. 군은 발효토굴이 한여름 더위에 지친 군민들에게 더위를 날려버릴 쉼터로서 역할을 톡톡히 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군은 발효소스토굴이 상시 개방된 만큼 앞으로도 다양한 기획 전시와 체험 프로그램을 만들어 순창의 또 하나의 관광자원으로 발전시켜 나갈 계획이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6-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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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르신 대상 폭염 극복 특별 관리
- 전북지역 전역에 33도에서 35도를 웃도는 폭염이 지속되고 있는 가운데 순창군이 다양한 폭염극복 대책을 추진해 어르신들과 군민들의 무더위 극복을 돕고 있다.군은 본격적인 폭염철이 도래함에 따라 지난 7월 중순부터 폭염주의보, 경보 발령 시 재난자동음성정보통보시스템을 운영해 277개 마을과 관광지 등에서 야외 활동을 자재하고 휴식을 취할 수 있도록 하는 방송을 하루 2차례 진행하고 있다. 또 방송을 듣지 못할 수 있는 상황을 대비해 재난문자 시스템을 통해 1,500명 군민들에게 폭염상황을 알 수 있도록 하는 문자 정보도 발송하고 있다.특히 무더위에 취약한 독거노인 490세대에 대해 읍면 독거노인 생활관리사 25명을 활용해 1일 1회 이상 안부 전화를 통해 안전 상황을 확인하고 있다. 또 취약노인 지원시스템인 U-care시스템을 통해 활동이 급격히 줄어드는 등 이상 징후 발견 시 즉시 방문해 안전상황을 확인하는 등 의 조치도 취하고 있다. 또 관내 경로당 등 냉방시설이 잘 갖춰진 곳을 무더위 쉼터로 지정해 한낮에는 군민들이 무더위 쉼터에서 지낼 수 있도록 유도하고 있다. 군은 이미 관내 무더위 쉼터에 대한 냉방기 작동여부 등 점검도 마친 상태다. 군이 운영중인 무더위 쉼터는 188개소다. 무더위 쉼터에는 폭염대비 행동요령 등을 비치해 주민들이 활용하게 했다. 또 전북도와 함께 무더위 행동요령이 적힌 부채 2,500여개, 넥쿨러 2,500여개를 8월초 안에는 배부할 계획이다.축산농가 피해 최소화를 위해서는 별도 상황실도 운영한다. 군에 2명 읍면에서 1명이 근무하며 휴일에도 오전 10시에서 오후 5시까지 혹여 모를 축산농가의 상황에 대비하게 된다.황숙주 군수는 “순창지역에 연일 33도에서 35도를 넘나드는 폭염이 이어지고 있다” 면서 “우리군은 고령자 인구가 많은 만큼 폭염 대비에 만전을 기해 모든 군민이 안전한 폭염 나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6-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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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귀농귀촌 홍보 무더위도 날린다 ~
- 순창군이 서울방배동에 위치한 귀농 홍보관에서 지난 25일부터 26일까지 톡톡튀는 귀농귀촌 홍보 활동을 진행해 홍보관을 찾은 예비귀농인들의 마음까지 시원하게 해주고 있다.군은 이번 홍보 활동에 순창군 귀농귀촌협회 등 선배 귀농인이 대거 참여해 순창군의 귀농정책, 백향과, 꾸지뽕, 감초 등 성공사례발표와 지역 대표 농특산물 전시, 순창군 10대 작물 재배동향, 지역민과 갈등관리 등을 주요내용으로 살아있는 홍보 활동과 교육을 진행하고 있다.특히 25일에는 상담인원 95명과 120명을 대상으로 교육을 실시해 예비 귀농인들에게 큰 도움을 줬다. 상담에 참가한 서울시 도봉구 최정환 (59세)씨는 “전라북도 수도권 홍보관에서 시군별로 귀농교육을 실시하고 있다는 말을 듣고 참가했는데, 이번 순창군 귀농교육을 통해 귀농의 확신을 갖게 됐다“ 며 ”수일내에 방문해 순창의 귀농 환경을 알아보고 싶다“고 말했다. 농업기술센터 이호준 귀농귀촌계장은 “순창군에는 마을의 빈집을 수리하여 귀농인의 집으로 20동 이상을 활용하고 있으며, 하반기에도 귀농인의 집 5동과 체재형 가족실습농장 10동을 확대할 계획이다”며 “우리군은 도시민이 처음 귀농을 선택할 때 힘들어 하는 주거 문제를 해결하는데 앞장서고 있다”고 말했다. 순창 귀농귀촌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순창군농업기술센터 650-5115, 650-5174로 문의하거나, 순창군귀농귀촌홈페이지 (http://gosunchang.com), 또는 전국귀농운동본부(www.refarm.org)와 순창군귀농귀촌지원센터(063-653-5421)로 문의하면 안내 받을 수 있다.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6-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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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활속 규제 적극 발굴로 우수과제 채택 성과
- 순창군 인계면사무소에서 근무하는 박선숙 주무관이 지난 25일 생활속 규제개선 아이디어 공모에서 당선돼 행정자치부 장관표창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이날 수상식은 서울 페럼타워에서 열린 ‘행복한 대한민국을 만드는 공감토크 장에서 홍윤식 행정자치부 장관 등 규제업무 관계자와 수상자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생활속 규제개선 아이디어 공모는 전라북도와 행정자치부 주관으로 경제활성화와 일자리 창출, 일상생활에 걸림돌이 되는 불합리한 규제를 발굴해 개선하기 위한 생활 속 규제개선 아이디어 공모에 따른 결과로 전라북도 심의 및 행자부 심사를 거쳐 최종 선정됐다.인계면 박선숙 주무관은 헌혈에 참여해주는 봉사자에 대한 적극적 지원과 헌혈 참여자의 잠정적 확대를 도모하기 위해 헌혈증 제시 여부와 상관없이 전산기록으로 의료비를 감면 개선하자는 아이디어를 제한했다. 전라북도 내에서는 순창군과 익산시가 각각 1건씩 선정,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박선숙 주무관은 “생활속에서 규제개혁 대상을 생각하던 중 헌혈 참가자들이 헌혈증을 분실하거나 소지하지 않아 혜택을 보지 못하는 경우를 보고 착안한 아이디어가 큰 상을 받게되서 기쁘게 생각한다” 며 “앞으로도 생활속의 규제 개혁에 앞장 서겠다”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6-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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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승마장 이용 새로운 관광프로그램 뜬다.!
- 순창군 공공승마장이 10월 완공을 앞두고 강천산 ~ 공공승마장 ~고추장민속마을을 잇는 체험관광프로그램 개발이 가시화되고 있다.군은 최근 팔덕면 구룡리 5-1번지 일원에 부지면적 19,777㎡규모 총사업비 57억원을 투입해 조성하고 있는 공공승마장이 공정률 60%를 넘어서 10월이면 완공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군은 이번 공공승마장 조성이 새로운 관광수요 창출과 군민 여가선용·건강증진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특히 순창공공승마장은 매년 130만명이 방문하는 강천산과 고추장 민속마을의 중간에 위치해 있어 3곳을 묶는 체험관광프로그램 개발 시 체류형 관광객 유치라는 시너지 효과도 기대되고 있다. 또 올해 공공승마장 인근에 완공되는 축산진흥센터도 본격 운영되면 음식관광과도 연계되어 효과는 더 커질 것으로 전망된다. 전주와 광주 등 인근 대도시와 30분 안에 드는 지리적 이점도 큰 장점이다. 군은 힐링 승마길 조성, 승마용 조련센터 유치, 말 상설 공연장 설치 등 승마장을 관광산업으로 육성하기 위한 계획도 마련 중이다.군은 승마장 완공 시 군민 여가선용과 건강증진에도 큰 도움이 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승마는 상체와 하체를 균형 있게 발달시켜 자세를 바르게 만들어주고 허리운동과 골반운동에도 도움이 되는 걸로 알려져 있다. 군은 유소년 승마단 운영, 청소년 승마체험 운영 등을 통해 군민들이 승마를 즐길 수 있는 토대도 구축할 계획이다.황숙주 군수는 “우리군 최초의 공공승마장이 10월이면 완공될 것으로 보인다” 며 “강천산과 고추장 민속마을을 잇는 체험관광지로 본격 개발해 말산업을 순창의 새로운 성장엔진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지난해 전국 승마체험인구는 83만 406명, 정기적 승마 이용객은 4만 2,974명, 말 사육두수는 2만 6,330두로 알려져 있다. 말산업 사업체수도 2,052개소로 매년 증가하고 있어 산업화 가능성도 커지고 있다.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6-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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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창의 섬진강 비경 , 붓으로 살아난다
- 순창군이 천혜의 비경을 간직한 섬진강의 아름다움을 예술작품으로 표현하는 두 번째 섬진강 전국사생공모전을 추진한다.섬진강 사생공모전은 지난해 처음 시행해 순창의 섬진강을 알리고 미술관 활성화에도 크게 기여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이번 제2회 전국사생공모전은 섬진강과 강천산 등 순창의 관광지를 그림으로 표현해 전국에 알려 관광객을 유치하기 위해 추진된다. 작품 범위는 장군목, 용궐산, 향가유원지, 강천산 등 순창군의 관광지다.원서 교부기간은 오는 8월 1일부터 10월 31일까지이고 작품 접수기간은 11월 4일까지다. 대회 참가자격은 대한민국 국민이면 누구나 참여 할 수 있고 일반부(대학생)와 학생부(초중고생, 재수생)로 구분된다. 원서는 순창공립미술관을 직접방문하거나 홈페이지 (www.artsunchang.com)에서 8월 1일부터 다운 받을 수 있다.공모부문은 일반부(대학생) 의 경우 서양화, 수채화, 한국화, 풍경화이고 학생부의 경우 초등부는 풍경화, 중고등부의 경우 풍경화와 만화 애니메이션이다. 시상은 심사위원의 심사를 거쳐 연말에 있을 계획이며 일반부 대상 수상자에게는 문화체육관광부장관 상장과 5백만원의 상금이, 최우수상은 전라북도지사 상장과 3백만원의 상금이, 우수상은 순창군수 상장과 백만원의 상금이 각각 주어진다. 학생부 대상 수상자에게는 교육부장관 상장과 50만원의 상금이 금상 수상자에게는 전라북도교육감 상장과 30만원의 상금이, 은상 수상자에게는 순창군수상과 20만원의 상금이 각각 주어진다. 이밖에도 특별상, 특선, 입선, 동상, 가작 등의 수상자에게도 상장과 상금이 가각 지급된다. 황숙주 군수는 “지난해 섬진강 미술대전이 순창의 아름다운 비경을 전국에 알리고 지역의 미술 활성화에도 큰 기여를 했다” 며 “올해는 상장과 상금도 대폭 늘린 만큼 많은 분들이 참여해 주기를 바란다”고 말했다.섬진강사생공모전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전화 650-1638번으로 하면 된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6-07-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