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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농업인학습단체 지역농업의 희망을 찾다
- 제13회 순창군 농업인학습단체 특별교육이 지난 14일 양영수 농업인학습단체협의회장, 황숙주 군수, 김종섭 군의회 의장 등 초청인사와 회원 6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순창군 국민체육센터에서 성황리에 열렸다.이날 특별교육은 순창군 농업인학습단체협의회에서 주관했으며 지역농업발전을 위해 다양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는 농촌지도자회, 생활개선회, 4-H본부 회원들 간의 단합과 결속을 다지고 특별교육을 통한 역량강화로 지역농업의 새로운 가치창출과 희망을 찾기 위해 마련한 자리다.양영수 회장은 대회사를 통해 “순창의 농업 희망을 만들어가는 여러분들과 뜻 깊은 자리를 갖게 된 것을 기쁘게 생각한다” 며 “오늘을 계기로 순창 농업을 위해 더욱 노력하자”고 말했다.이날 행사는 식전행사로 난타공연 및 생활개선회 하모니카 공연이 진행돼 분위기를 북돋았다. 또 특강시간에는 김재남 강사가 “지역리더의 역할 및 즐거운 감성 소통”이라는 주제로 지역에서 농업발전을 이끄는 리더들의 역할을 재미있게 강의했다. 특히 두번째 강사로 나선 황숙주 군수는 특강시간을 통해“우리 농업이 기후 변화, FTA 등 환경변화로 인해 많은 어려움 격고 있다”며 “우리군은 친환경농업의 확대와 농업의 6차산업화 등 다양한 농업 정책과 경쟁력 있는 사업 추진으로 대내외적인 어려움에 능동적으로 대처하고 있다”고 말한 뒤 “여기 모이신 농업인 학습단체 회원 여러분의 지혜와 역량을 모아 순창 농업의 미래를 열어나가자‘고 말해 참석자들의 공감을 이끌어 냈다. 이날 행사에서는 또 학습단체 발전에 기여한 우수회원 11명에 대해 시상식도 진됐다.한편 순창군농업인학습단체 회원은 지역농업발전의 선도적 역할을 담당하고 있는 농촌지도자회, 생활개선회, 4-H본부 등 1,200여명으로 구성돼 있다.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6-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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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토마토고추장 인기 , 토마토 농가 소득도 껑충
- 순창군이 100% 순창산 토마토를 사용한 기능성 고추장을 만들기로 하고 토마토 수매에 들어가 새로운 농가소득 창출에 청신호가 켜졌다.군은 최근 조합공동사업법인을 통해 농민들로부터 토마토 3톤을 수매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수매한 토마토는 군이 최근 개발해 인기를 끌고 있는 토마토고추장의 주원료로 사용하기 위한 것이다. 군은 최근 토마토고추장에 사용되는 토마토를 100% 순창산으로 사용하기 위한 계획을 세우고 수매에 들어간 것. 군은 올해 토마토고추장에 사용되는 원료인 완숙토마토의 생산기반 조성을 위해 8농가 16,040㎡의 토마토를 시험 재배했다. 특히 딸기고설재배 농가의 휴경기인 5월부터 7월까지 토마토를 식재 수확해 시설의 활용도를 대폭 높여 농가의 새로운 소득창출이 가능한 시스템을 만들었다.군은 내년부터는 토마토고추장에 사용되는 토마토 원료의 100% 순창산 사용이 가능하도록 재배기반을 확대하고 연간 50톤 규모로 토마토를 수매할 계획이다. 한편 순창군발효미생물산업진흥원은 지난해 지역전략식품육성산업으로 토착미생물을 융합한 토마토고추장을 개발해 전주한옥마을 지역특산품 매장인 리던 등을 통해 유통하고 있으며 판매가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 또 최근에는 광주 ~ 대구간 고속도로 강천산 휴게소에서 토마토고추장을 사용한 비빔밥을 판매해 비빔밥 매출이 20% 급성장하는 등 다양한 분야에서 토마토고추장에 대한 수요가 증가하고 있는 걸로 알려지고 있다.군 관계자는 “순창군이 지역 토착 미생물을 융합해 만든 토마토 고추장이 알려지면서 인기가 높아지고 있다” 면서 “순창을 대표하는 상품이 되기 위해서는 100% 순창농산물을 사용해야 하는 만큼 앞으로 토마토 원료 생산기반을 확대하고 유기적 시스템을 만들어 100%순창 토마토 고추장을 생산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6-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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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마대비 저수지 안전 합동점검 실시
- 순창군이 지난 11일부터 15일까지 장마대비 저수지 안전 합동점검을 실시해 혹시모를 재해예방에 나섰다.이번에 실시하는 저수지 안전점검 대상저수지는 136개소로 읍면직원과 종합행정 담당실과에서 합동으로 진행한다. 군은 특히 안전대진단 시 낮은 등급을 받은 저수지를 중점적으로 안전점검을 실시할 계획이다.주 점검항목은 제당누수, 수문 작동여부, 여·방수로 파손여부 등이다. 군은 재해 예방을 위해서 점검결과를 관련부서에 제출토록 해 실질적 점검이 이뤄지도록 유도했다. 군 관계자는 “본격적 장마로 강수량이 증가함에 따라 저수지 유입수량도 늘고 있다” 면서 “혹시 모를 재해에 대비한 점검이니 만큼 실질적 사전 점검이 될 수 있도록 주의를 기울이고 있다”고 말했다.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6-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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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니하오(你好) 순창, 대만 청소년 홈스테이단 20명 순창방문
- 대만의 청소년 홈스테이단이 지난 11일부터 3일간의 일정으로 순창을 방문해 한국 청소년들과 우정을 쌓고 한국 문화와 학교생활 체험을 통한 한국 바로 알기에 나섰다. 이번에 순창을 방문한 홈스테이 방문단은 대만 까오숑시 남재중학교 교직원과 학생들로 20여명 규모다. 순창군은 2014년부터 남재중학교와 교류를 시작해 그 동안 순창 홈스테이단이 대만을 2번 방문했고, 대만홈스테이단의 한국방문은 이번이 처음이다. 방문단은 13일까지 각자 한국 측 청소년의 가정에서 머물며 한국의 문화를 체험하게 된다. 이와관련 지난 11일 군청 영상회의실에서는 황숙주 군수, 김종섭 군의회 의장, 순창교육지원청 김용군 교육장, 순창국제화연구회 김상범 회장을 비롯한 한국 측 관계자들과 대만 측 루웨이쯔 남재중학교장을 비롯한 홈스테이 참여자 등 총 80여명이 참석해 공식 환영식도 가졌다. 황 군수는 환영사에서 “멀리 대만에서 온 남재중학교 홈스테이단을 진심으로 환영한다” 면서 “순창은 한국 전통발효문화의 중심지인 만큼 머무는 동안 한국의 전통문화를 다양하게 체험하고 서로 간의 우정을 쌓아 미래의 동량으로 자라길 바란다”고 말했다. 대만홈스테이단은 이번 방문으로 학교체험, 고추장민속마을 및 장류박물관 견학, 고추장만들기와 옹기만들기 체험을 통해 한국의 전통 발효문화를 체험하고 한국을 보다 더 이해하는 뜻 깊은 시간을 가졌다. 또한 순창지역 청소년들이 주축이 된 "북중 락밴드" 노래, ‘순창초 댄스 Fairy’의 댄스 등을 선보이며, 청소년의 끼를 마음껏 표출하는 문화공연 시간도 가져 한층 유익함을 더했다. 이번 홈스테이에 참여한 대만 진가의 학생은 “순창에서의 홈스테이는 두고두고 잊을 수 없을 것 같다”며, “대만에 돌아가서 대만 친구들에게 아름답고 즐거웠던 이곳에서의 이야기를 자랑하고 싶다’고 참여 소감을 밝히기도 했다. 한편 대만 남재 중학교는 대만 해양 교통의 중심지인 까오숑시에 위치한 학교로 학생수는 2천 4백여명에 이른다. 금년 10월말에는 순창군 학생들이 대만의 남재중학교를 방문할 계획이며, 상호 돈독한 교류를 이어나갈 전망이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6-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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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출산 고령화극복 정책 전국우수
- 순창군(군수 황숙주)이 지난 11일 보건복지부가 주최한 ‘제5회 인구의날’ 행사에서 저출산과 고령화 문제 극복에 기여한 공을 인정받아 장관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제5회 인구의 날 유공 포상은 보건복지부와 대통령직속 저출산고령사회위원회가 주최해 인구의 날 제정을 기념하고 출산·고령 친화 사회분위기 확산에 기여한 개인과 자치단체에 주는 권위 있는 상이다.서울 aT센터에서 진행된 이번 시상식에는 황교안 국무총리, 방문규 보건복지부차관, 수상자 등 300여명이 참석했다. 순창군은 ‘아이낳기 좋은세상 순창군 운동본부’와 함께 다양한 출산정책을 펼친 결과 2015년 출생아수가 5년만에 증가세로 돌아서는 성과를 거둔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군은 출산장려금 지원을 대폭확대하고 임부들에게 육아용품이 담긴 마더박스 지급, 난임부부 검사비 지원, 공용터미널 모유수유실 운영 등 다양한 출산지원 정책을 추진해 인구늘리기에 앞장서고 있다. 또 출산장려의 사회적 공감대 형성을 위해 지역신문과 협조해 출행축하 기사를 게재해 출산가정으로부터 좋은 반응도 얻고 있다. 특히 순창군은 전국 최고의 고령화 극복 정책을 추진해 고령사회 문제를 선도적으로 대응한 점이 크게 인정 받았다. 실제 군은 2011년 전국 지자체 최초로 고령사회 대비 노후준비교육을 시작해 고령화 정책의 새로운 지평을 열었다. 이후 보건복지부 시범사업으로 서울대학교 등 다양한 기관과 연계해 지난해까지 4,500여명의 교육생을 배출하며 노후준비교육의 산실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 황숙주 군수는 “인구의 날을 맞아 의미있는 상을 받게 돼 기쁘게 생각한다” 며 “앞으로도 다양한 출산장려 정책을 추진해 아이 낳기 좋은 지역을 만들고 순창군만의 차별화된 고령사회 정책을 추진해 어르신들도 행복한 순창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한편 이날 인구의 날 유공포상에서는 건강장수사업소에서 근무하는 조정래 주무관이 개인 장관상을 수상하는 영예도 안았다. 조 주무관은 순창군이 추진하는 노후준비 교육을 전국최고의 노후준비 교육으로 만들어낸 공을 인정 받았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6-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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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민선6기 공약이행 평가 ‘A등급,’이행도 및 소통우수
- 순창군(군수 황숙주)이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가 주관한 민선6기 전국 시군구청장 공약이행 및 정보공개 평가에서 우수등급인 ‘A등급’을 받아 군민과의 약속이행을 인정 받았다.특히 순창군은 황숙주 군수 취임 후 2013년과 2014년 최우수 ‘SA'등급, 2015년과 2016년에는 우수 ’A' 등급을 받는 실적을 올렸다.한국메니페스토운동본부와 서울신문이 주관한 이번 평가는 공약의 완료도와 주민소통을 중심으로 공약이행완료분야, 2015년 목표달성분야, 주민소통분야, 웹소통분야, 공약일치도 등을 평가하여 점수에 따라 최고 SA등급~D등급으로 평가하고, 자세한 공약정보가 공개되지 않는 경우 불통(F등급)으로 평가했다. 순창군은 공약이행도 및 웹 소통 등 정보공개 측면에서는 좋은 평가를 받았다. 실제 군은 현재 44개 공약사업 중 39개 사업을 완료하거나 정상추진 하고 있다. 또, 외부환경의 변화에 따라 중지·보류된 사업도 공약의 취지를 훼손하지 않는 범위에서 내용을 현실에 맞게 변경 추진해 공약의 100% 이행을위한 노력도 병행하고 있다. 군 관계자는 “군민의 오랜 숙원사업인 국도 21호선 밤재터널 개량사업 및 팔덕메타세콰이어 주변 테마관광지 개발사업 등 일부 대규모, 중장기 사업이 국가예산 확보 및 주변여건의 어려움으로 시기가 지연되고 있는 것이 최고 등급을 받지 못한 요인일 것 같다”고 아쉬워 하며. “지난해 밤재터널 개량사업을 최우선 추진과제로 삼고 국토교통부와 국회를 발이 닳도록 방문하는 등 국가예산 확보를 위해 노력했으나 최종관문에서 고배를 마신만큼 올해에는 꼭 사업비를 확보할 수 있는 전방위적 노력을 함께해 공약이행률을 높여 나가겠다”고 말했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6-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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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류산업에 관광 더하니 성과 나오네
- 순창군이 전국 최초로 제정한 산업관광육성조례를 바탕으로 진행하는 산업관광 프로그램이 학생들의 체험교육 프로그램으로 인기가 급상승 하고 있다. 군은 올해 2월 조례 제정 후 산업관광 프로그램을 본격 운영한 결과 6월 말까지 유료관광객이 1,000여명에 이르며 특히 중고등학교 학생방문객이 65%를 넘어 청소년들의 교육체험 프로그램으로 인기가 높다고 밝혔다. 순창군이 운영하는 산업관광 프로그램이란 군의 장류산업시설을 산업현장에 근무하는 전문매니저나 기능인들로 구성된 산업해설사와 함께 견학하는 프로그램이다. 관련해서 지난 8일 임실치즈고등학교 학생 45명도 순창장류산업 관광에 나섰다. 일들 학생들은 장류연구소를 방문해 장류의 역사, 문화 등 산업 전반에 대해 설명을 들었다. 또 발효미생물산업진흥원에서는 발효식품에 있는 미생물을 분리해 어떻게 이를 다시 제품화에 사용하는지에 대한 다양한 연구 활동도 지켜봤다. 또한 해썹(HACCP) 인증을 받은 메주공장과 절임류센터 에서는 메주의 생산과정과 쌈무의 제조과정도 지켜보고 품질관리가 어떻게 이뤄지는지도 볼 수 있어 장류산업 전반에 대해 학생들이 재미있게 배울 수 있는 계기를 만들었다. 특히 이번 교육에서는 국내 최대 토굴형 저장고이자 연평균 15℃를 유지하고 있는 발효소스 토굴에서 50여개 국의 다양한 소스와 식문화를 배울 수 있는 프로그램도 진행돼 아이들에게 기쁨을 줬다.황숙주 군수는 “순창군은 군의 대표산업인 발효산업에 본격적으로 관광을 융합해 성과를 창출하는 새로운 관광시스템에 시동을 걸고 있다” 면서 “앞으로 발효문화산업 투자선도지구 등을 통해 다양한 산업시설과 관광시설이 들어서면 군의 대표관광지로 거듭날 수 잇을 것이다”는 기대감을 표했다.군은 7월 중에는 부산지역시민단체, 김제시 마을주민 등이 참여하는 1박 2일 산업관광 프로그램도 준비 중이다. 또 다양한 프로그램을 개발해 장류산업에 관광을 덧입히는 산업관광을 육성해 나갈 계획이다. 순창 장류산업 관광 예약과 자세한 사항은 순창군 장류사업소 전화 063-650-5426에 문의하면 된다.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6-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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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맞춤형 당뇨 체험교육, 만족도 최고
- (재)순창건강장수연구소에서 순창 지역 당뇨환자를 대상으로 진행한 군민 맞춤형 당뇨교육이 주민들의 높은 만족도 속에 최근 8일 막을 내렸다.이번 교육은 만성질환 없는 순창을 만들기 위한 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됐으며 6월 20일 첫 회를 시작으로 8일까지 지역 주민 240명을 대상으로 체험 실습형으로 6회에 걸쳐 진행됐다.특히 이번 교육은 만성질환없는 순창을 만들기 위한 실효적 조치로 지역주민들이 당뇨에 대해 바로 알고 일상에서 스스로 당뇨를 관리할 수 있는 손쉬운 관리법 등을 알려줘 만족도가 높았다.먼저 이번 교육에서는 당뇨와 식생활에 대한 이해를 높이는데 중점을 뒀다. 조선대병원 양명자 영양팀장은 ‘당뇨인을 위한 당뇨병과 바른식생활’이라는 주제로 당뇨인의 식습관 중요성을 알기 쉽게 전달했으며 건강장수연구소에서 제작한 칼로리가 표시되어있는 건강밥그릇은 환자 본인에게 맞는 식사량과 식이요법을 쉽게 알 수 있도록 해 노인 당뇨환자들에게 큰 도움을 줬다. 특히 이번 교육의 핵심은 주민들이 스스로 당뇨를 체계적으로 관리해 건강을 유지할 수 있도록 하는데 방점이 찍혔다.당뇨센터 이혜정 간호사는 ‘개인별 혈당측정법과 발관리’라는 주제로 환자 특성에 맞는 맞춤형 교육을 진행해 호응을 이끌어 냈으며 가정에서도 본인 스스로 혈당을 측정하고 건강관리를 할 수 있도록 일대일 혈당측정기 사용법도 진행해 만족도를 높였다. 이외에도 이번 교육에서는 개인별 맞춤 운동 상담과 집에서도 쉽게 따라할 수 있는 운동법도 함께 소개됐다.(재)순창건강장수연구소는 이번 교육의 인기 비결을 영양, 간호, 운동을 융합해 환자 특성에 맞게 맞춤형 실습교육으로 진행한데 답을 찾고 있다. 연구소는 하반기에는 이번에 참여한 교육생들을 대상으로 심화과정을 운영하고 당뇨캠프 등에 프로그램을 진행해 당뇨 없는 순창을 만들어 간다는 계획이다. 연구소 관계자는 “지역 당뇨환자들에게 실질적 도움을 줄 수 있는 교육을 진행하고 또 체계적 관리를 통해 만성질환 없는 순창을 만드는데 노력 하겠다”고 말했다.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6-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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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창군 7월 정기분 재산세 부과
- 순창군은 2016년 7월 정기분 재산세(건축물․주택1기분) 10,203건에 대해 7억9천2백만원을 부과하였다, 이는 전년도 7억5천4백만원에 비해 3천8백만원 5%증가된 세수로 공시지가 및 건물기준가액 상승 등이 원인이다.7월분 재산세는 건축물과 주택(본세 10만원이상인 경우 세액의 1/2)이 과세대상이며, 납세의무자는 과세기준일인 6월 1일 현재 순창군 소재 건축물 및 주택 소유자이다.납부기간은 7월 16일부터 7월 31일까지이며, 납부고지서가 없더라도 모든 은행 CD/ATM(입출금)기를 통해 신용(현금)카드 또는 통장으로 납부할 수 있으며, 전자납부, 가상계좌 등을 이용한 납부 등을 활용하면 금융기관을 직접 방문하지 않고도 편리하게 납부할 수 있다.군 관계자는 납세자가 궁금하거나, 기타 자세한 사항은 순창군청 재무과 세정계(☎063-650-1351, 1356)로 문의하여 줄 것을 당부했다.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6-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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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귀농·귀촌 교육 및 간담회 개최
- 순창군이 지난 8일 귀농귀촌인이 지역에 성공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도움을 주는 하는 간담회와 교육을 진행해 귀농인들의 호응을 얻었다.이날 간담회는 순창군 강천산캠핑리조트에서 진행됐으며 황숙주 군수를 비롯해 귀농귀촌인 가족 130여명이 참석했다.이번 간담회는 귀농․귀촌인들이 약용작물 재배 및 이용에 관한 교육과 주택 농경산림법 행정절차 이행에 대한 교육, 순창군 귀농귀촌 주요사업 추진 협의 등 귀농귀촌인들이 필요로 하는 다양한 정보를 제공했다. 황숙주 순창군수는 “귀농귀촌의 고장인 순창에서 터를 잡고 뿌리내려 대대손손 행복하게 살아가길 바란다며” 며 “순창을 선택한 귀농․귀촌인들이 걱정 없이 살아갈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정착에 필요한 지원을 강화하겠다”고 말했다.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6-07-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