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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의약 기공체조 교실 인기
- 순창군 어르신들의 건강지킴이 한의약 기공체조 교실이 지난 4일 보건의료원 3층 대회의실에서 개강식을 갖고 본격적 운영에 들어갔다.이번 기공체조교실에는 80명의 수강생이 참여하며 11월까지 매주 월요일과 수요일 33회에 걸쳐 진행된다.한방 기공체조교실은 노인인구와 만성질환자의 증가에 따라 질병에 노출되기 쉬운 고위험군의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기공체조와 단전호흡을 통해 면역력을 향상키켜 각종 질병을 예방하기 위한 프로그램이다. 이날 열린 개강식에서는 교육에 참여한 80명을 대상으로 혈당, 혈압, 골다공증 검사 등을 진행해 몸상태를 체크했다. 군은 앞으로 기공체조를 통한 신체 변화정도를 알아볼 계획이다.이날 개강식에 참석한 황숙주 군수 “노후에 필요한 다섯 가지 덕목으로 첫째 건강(健康)이고 둘째 처(妻), 셋째 재물(富), 넷째 일(事), 다섯째가 친구(友)다”라고 말하며 “기공체조교육을 통해 건강관리에 필수요소인 운동을 생활화 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정영곤 의료원장도“한의약건강증진사업의 활성화와 접근성을 위해 진료서비스와 다양한 한의약 건강증진 프로그램을 제공해 질병예방 및 치료는 물론 인식변화를 위해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며 “주민모니터링 회의와 설문조사 등을 거쳐 주민의 의견을 반영하고 주민이 요구하는 사업을 적극 발굴하겠다”고말했다한편 군은 한의약건강증진사업은 기공체조교실 외에도 농한기 찾아가는 경로당 기공체조 교실, 한방가정방문진료, 중풍예방교실, 치매예방교실, 갱년기극복교실, 엄마와 함께하는 한의약 육아교실, 골관절예방교실 등 다양한 한의약건강증진 프로그램을 운영해 지역주민의 건강증진에 기여하고 있다.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6-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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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창군의회 제217회 순창군의회 제1차 정례회 개회
- 순창군의회(의장 김종섭)가 제217회 제1차 정례회 개회를 시작으로 지난 4일부터 오는 15일까지 12일간 제7대 후반기 순창군의회 의정활동을 본격적으로 시작했다.순창군의회는 최근 1일 제216회 임시회를 개회하여 후반기 의장에 김종섭의원, 부의장에 정봉주 의원, 운영행정위원장에 정성균 의원, 산업복지위원장에 손종석의원을 각각 선출했다. 제7대 후반기 순창군의회 원구성 후 처음 개최된 본회의에서 김 종섭 의장은 “제7대 순창군의회 후반기 출범과 함께 제217회 제1차 정례회를 개회하게 된 것을 매우 뜻 깊게 생각한다” 면서 “앞으로 2년간의 임기 동안 그동안의 의정 경험과 열정으로 순창 의정 발전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을 군민 여러분 앞에 약속드린다”고 말했다. 또 “후반기에는 첫째 군민과 소통하는 현장중심 의정활동, 둘째 기본과 원칙을 지키는 책임 있는 의회, 셋째 넷째 동료의원과 함께 활기차고 하나되는 성숙한 의회상 정립, 넷째 군민이 공감하는 비전과 대안 제시로 군민에게 희망을 주는 의회가 되도록 하겠다”는 포부도 밝혔다.한편, 이번 정례회는 2015회계연도 세입세출 결산 승인안 및 예비비 지출 승인안, 2016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 2016년도 기금운용변경계획안 그리고 각종 조례안 및 동의안 등을 상정처리 할 예정이다.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6-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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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클린순창 핵심리더 소양교육 실시
- 순창군이 지난 4일 군청 회의실에서 읍면 클린순창 핵심리더 123명이 참여한 가운데 소양교육을 실시했다.이번 교육은 클린순창 추진 4년차를 맞고 있는 순창군이 읍면지역 클린순창 리더들에게 클린순창에 대한 이해의 폭을 넓히고 새로운 성과창출을 위한 각오를 다지기 위해 마련한 자리다.교육에 참석한 황숙주 군수는 “클린순창 만들기 추진을 위해 최일선에서 일해 주시는 클린순창 핵심리더들의 노력에 감사하다” 면서 “쓰레기 문제 뿐만 아니라 친환경농업 육성과 슬로우시티 사업 등과도 연계한 신 클린문화를 만들어 가자”고 강조했다.강사로 나선 전북생명의 숲 김정숙 이사는 ‘기후변화와 녹색생활 실천’이라는 주제로 강의를 하면서, “자연을 돌보지 않은 책임이 지금, 온 지구가 몸살을 앓고 있다”며, 음식물쓰레기 줄이기, 에너지 절약 요령 등 가정에서 지켜야 할 세세한 사항에 대해 설명했다. 특히 이번 교육은 김정숙 강사가 주부로서 겪은 실제적인 사례를 중심으로 강의해 큰 도움이 됐다는 평이다. 한편, 군은 하반기에는 클린순창 핵심리더에 대한 체험교육을 실시하는 등 클린순창만들기의 새로운 패러다임 마련에 주력할 계획이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6-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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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농업경쟁력 강화, 국가예산 확보, 브랜드가치 향상
- “순창 발전을 위해서는 농업경쟁력을 강화해 농민들이 행복하게 농사를 짓게 해주고 최대한 많은 국가예산을 확보해 지역 성장동력을 확보하는게 중요합니다.” 또 “지역 브랜드 가치를 높여 관광객을 유입하고 지역의 농특산물이 잘팔리게 만드는 선순환 구조를 만들어야 합니다.” 황숙주 군수가 지난 4일 군청 3층 회의실에서 열린 7월 중 월례조회에서 민선 6기 후반기 비전에 대해 설명했다.황군수는 별도의 행사 없이 민선 6기 후반기 시작을 알리는 행사를 7월중 월례조회로 대신했다. 황군수는 먼저 “엊그제 선거를 치른 거 같은데 벌써 민선 6기 절반이 지나갔다” 면서 “2년 동안 군민들의 행복을 위해 쉼 없이 달려왔고 그만큼 많은 성과도 있었다. 이렇게 많은 성과를 거둘 수 있었던 건 여기 모이신 직원 여러분들의 땀의 결실이다”고 2년 동안 애써준 직원들을 격려했다. 황군수는 민선 6기 전반기 성과에 대해서 향가오토캠핑장개장과 코레일과 협력한 관광객 유치 등 500백만 관광객 유치를 눈앞에 두고 있는 관광분야성과, 공공도서관 건립, 작은영화관건립, 미술관건립 등의 성과로 문체부 선정 문화지수 전국 우수군 10권 안에 선정된 문화분야, 광역친환경농업 단지 완공, 전북최대 친환경인증면적 확보의 친환경농업 분야를 대표적 성공사례로 언급했다. 또 스포츠 마케팅 활성화를 통해 골목상권을 활성화시키고 출산장려금을 높이고 여성이 필요로 하는 다양한 시설들을 만들어 여성과 아이들이 살기 좋은 순창 만들기를 위해 노력한 점도 보람 있는 일이었다고 말했다.황군수는 “해온 일보다는 앞으로 해야 할 일이 더 많게 느껴진다” 면서 “민선 6기 후반기에는 농업경쟁력 강화와 국가예산확보, 군 브랜드 가치 향상을 통한 관광객 유치에 최선을 다하겠다” 면서 “공무원 개개인이 내가 군수라는 생각을 갖고 일을 추진한다면 전반기 보다 더 많은 성과를 창출할 수 있을 것이다”고 직원들을 격려했다. 또 “순창을 위해, 군민을 위해 오늘부터 새로 시작하는 마음을 같고 자신의 맡은바 일에 충실해 주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6-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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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황숙주 군수 귀농박람회 ‘이장과 군수 토크쇼’출연 홍보
- 황숙주 군수가 최근 서울 aT센터에서 열린 전라북도 귀농귀촌 박람회에서 ‘이장과 군수’라를 주제의 토크 쇼에 참석해 귀농귀촌 1번지 순창을 알리는데 큰 도움이 됐다. 이번 박람회는 귀농귀촌에 관심 있는 수도권 도시민들에게 미래성장동력으로서 농업과 농촌의 모습을 보여주기 위한 행사로 전라북도 내 귀농관련 기관이 70여개가 넘게 참여한 행사였다.순창군은 이번 박람회에서 선배 귀농인들이 주축이 된 귀농귀촌상담실을 운영하고 흙건축연구소 ‘살림’에서 독특한 생태건축관을 운영해 예비귀농인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특히 오후에는 황숙주 군수가 인계면 중산리 양환욱 이장과 대화를 통해 순창의 귀농정책을 홍보하는 독특한 행사도 진행해 눈길을 끌었다. 황군수는 순창군이 왜 귀농귀촌 정책을 군의 역점시책으로 추진하는지 왜 순창이 귀농귀촌 최적지인지에 대해서 진솔하게 대화를 나눴다황군수는 “지금 농촌은 어느 곳이나 인구 과소화 현상을 겪고 있는데 그 해결책을 귀농귀촌에서 찾고 있다” 면서 “순창군은 전통장류의 본고장으로 아직 청정자연환경을 간직하고 있고 따뜻한 이웃 주민들이 있는 곳이다 특히 귀농인들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주거문제에 대해 귀농인 마을, 임시둥지사업, 셰어하우스 등을 건립해 문제를 해결하고 있고 다양한 소득지원사업도 추진하고 있다”고 군의 귀농정책에 대해 설명했다. 또 “선배 귀농인들이 중심이 돼 귀농귀촌 지원센터를 열어 귀농을 위한 다양한 교육사업을 진행해 예비 귀농인들의 멘토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면서 순창으로의 귀농을 추천했다. 순창군은 3일 박람회 마지막 날 ‘우수부스’로 선정되는 영예도 안았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6-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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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출용 발효식품 개발 본격화
- 순창군이 수출용 발효식품 개발과 중소기업 기술지원을 통해 해외시장에 본격 진출할 계획이다.순창 발효미생물산업진흥원은 지난해 선정된 발효식품 수출 플랫폼 지원사업의 2차년도 평가에서 국비 30억을 추가 확보했다고 지난 24일 밝혔다. 지난해 총사업비가 11억원 이었으나 2차년도 평가에서 사업의 진행상황과, 성공가능성, 지역사회 연계성 등을 높게 평가받아 추가 국비를 확보하게 된 것. 군은 이번 30억을 포함해 2019년까지 총 41억을 투자할 수 있게 돼 사업 추진에 한층 탄력이 붙게 됐다.발효식품 수출 플랫폼 지원사업은 발효기업체의 제품 수출 시 걸림돌이 되는 식품 안전성 평가 및 기능성평가, 인증, 테스트베드제품(판매제품)개발 등을 일괄 지원해 기업체가 단기간에 수출이 가능하도록 역량을 강화시키는 기업지원 사업이다.전라북도 연계사업으로 장류연구소 및 건강장수연구소가 함께 참여해 기관 간 시너지 효과를 창출하고 있다. 특히 수출에 한계를 느끼는 발효식품관련 중소기업 기술지원을 통해 기업의 순창이전과 유치도 가능하다는 장점이 있다.순창발효미생물산업진흥원은 지난해 사업에 선정돼 순창지역 농특산물을 비롯해 전북지역의 다양한 농특산물 및 미생물을 대상으로 효능평가를 진행하고 데이터베이스 구축에 나선 상태다. 또 지역 식품회사에 아로니아를 활용한 절임식품개발 기술지원, 경기도에 위치한 두웰바이오사에 순창 적성지역 참두릅의 발효공정을 개선한 제품개발, 전주에 제너럴네이처사에 혈전용해와 항비만 효과가 있는 청국장 분말을 활용한 효소제품 개발 기술 지원 등 중소기업들에 대한 기술지원 원을 강화하고 있다. 또 보유한 특허기술도 이전해 중소기업의 수출용 제품개발에 도움을 줬다. 발효미생물산업진흥원은 앞으로 고추장을 비롯한 발효식품이 해외에서도 통용될 수 있도록 전통미생물을 활용한 저염화 등을 추진해 해외시장 맞춤형 제품개발을 추진하고 발효관련 기업에 대한 기술지원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황숙주 군수는 “순창군 발효미생물을 기반으로 한 수출바이오기술을 진흥원에서 선점함으로써 기업체 기술지원의 선도 기관으로 역할을 할 것이다” 며 “이를 통해 ‘순창 뿐만 아니라 전국 바이오기업체가 순창의 기술을 사용할 수 있게 지원할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6-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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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6 순창 노후준비교육, 전국적 명성 이어가요
- 순창군과 서울대학교 노화고령사회연구소가 함께하는 2016년 노후준비교육이 전국적 명성을 떨치고 있다.지난 6월 28일부터 7월 1일까지 3박 4일간 순창군건강장수연구소에서는 2016년 노후준비교육 중 제3기 인생대학과정 1기 교육이 진행됐다. 특히 이번 교육에는 호남권은 물론 서울과 경기, 대전, 부산 등 다양한 지역에서 교육에 참여하기 위해 81명의 교육생이 참여했다.이번 제3기 인생대학과정은 은퇴 이후의 30~40년을 재설계하고 건강하고 가치 있는 노년을 보내도록 돕는 기본 소양 과정이다. 교육은 서울대 강사진을 주축으로 국민연금관리공단과 연계한 강의로 성공적 노화, 식생활, 건강한 생활습관, 연금관리 등을 배울수 있도록 구성돼 있다. 이번 교육 대표로 선정된 구재홍(70, 대전광역시)씨는 “서울대 교수들과 함께 한 강의는 지금까지 들을 수 없었던 새로운 경험으로, 앞으로 제3기 인생을 살아가는데 큰 도움이 될 것 같다”며 “다양한 프로그램과 현장 체험학습은 오래도록 순창을 기억하게 할 것”이라고 말했다. 교육에 참여한 박재봉( 64, 부산광역시)씨도 “개인 건강측정, 운동처방 등 각종 프로그램과 강천산, 민속마을 등 지역 체험, 순창의 맑은 공기와 자연환경이 인상 깊었다. 기회가 주어진다면 노후준비교육에 다시 한 번 참여하고 싶다”고 말했다. 이런 호평 속에 다음 과정 교육 문의도 쇄도하고 있다. 선착순 마감되는 교육과정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순창군 홈페이지와 서울대학교 노화고령사회연구소 홈페이지를 참고하거나 전화 063-650-1527번으로 문의하면 된다. 군은 하반기에는 미니메드스쿨과정, 남성을 위한 골드쿡 과정, 제3기 인생대학과정 등 각 2기를 진행할 예정이다.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6-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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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두 번째 다문화가정 모국방문 대상자 모집
- 순창군이 경제적인 어려움으로 다년간 모국을 방문하지 못한 다문화가족에게 올해 들어 두 번째 모국방문의 기회를 제공한다. 군은 관내에 3년이상 거주자 중 2년이내 모국방문 경험이 없는 다문화가정을 대상으로 금년 1월 모국방문 대상자를 모집하여 24가정을 선정 완료했다. 현재 13가정이 모국을 다녀온 상태다. 다문화가정 모국방문지원사업의 성과가 알려지면서 최근 순창군산림조합이 모국방문비 1천만원을 사회복지공동모금회로 기탁했다. 군은 이 기탁금 등을 사용해 올해 두 번째 다문화가정 모국방문 지원자를 모집하게 된 것. 이에 따라 군은 7월 1일부터 20일까지 올해 두 번째 다문화가정 모국방문 대상자를 모집한다. 참여를 원하는 사람은 군청 주민행복과를 방문해 접수해야 한다. 모국방문 대상자 선정기준은 국내결혼기간, 모국방문횟수, 생활정도, 자녀수, 가족봉양 등으로 평가항목에 의거 고득점 순으로 선정한다. 선정가정은 7월 중 오리엔테이션을 거쳐 8월~12월 사이 가족이 원하는 시기에 모국을 방문할 수 있게 되며, 1가족당 4인이내 왕복항공료 실비전액과 방문선물비 50만원(총 4백만원 한도)이 출발 전 일괄 지급된다. 지금까지 관내 모국방문 수혜자는 131명으로 순창군 전체(287가정) 다문화가정의 45.6%를 차지한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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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 2016-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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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쌍치면 주민자치위원회 자매결연행사 및 블루베리 수확체험 활동
- 쌍치면주민자치위원회(회장 박영수)는 지난 1일 녹두장군 전봉준관(쌍치면 금성리)에서 사천읍주민자치위원회(회장 김외규)원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자매결연행사를 가졌다. 사천읍 주민자치위원회와 교류사업은 2013년 처음 시작하여 양 지역에 농특산물 팔아주기 등 지속적인 교류를 이어오고 있다. 특히 이번행사에서는 단순 1회성 행사에 그치지 않고 쌍치면의 블루베리 생산농가(고남숙 등 4곳)의 수확체험활동을 병행함으로써 엄선된 친환경 우수농특산물 홍보와 함께 농가소득증대에 도움을 주는 계기가 됐다. 진영무 쌍치면장은 “사천읍 주민자치위원회의 제안으로 성사된 이번 행사는 복분자, 블루베리, 산딸기, 아로니아, 두릅 등 쌍치면 대표 농특산물을 홍보하는 기회로 삼고 적극적인 판로확보에 나서겠다”고 밝혔다. 박영수 쌍치면 주민자치위원회장은 지역 농특산물인 복분자주와 산딸기 등을 전달하면서“이번 행사를 통해 영호남의 상생발전에 보탬이 되고, 또한 교류 활성화와 주민간 화합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소망한다”고 말했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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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 2016-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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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복분자, 오디, 블루베리 서울시민 유혹
- 순창군의 대표 농산물인 복분자, 블루베리, 오디가 서울 대형유통센터에서 특별판매에 돌입해 순창농산물 홍보 및 판로확대에 큰 도움이 될 전망이다.군은 지난 30일 서울 도봉구 창동 하나로물류센터에서 순창 농특산물 판매확대를 위한 판촉행사를 진행했다고 밝혔다.이날 판촉행사에는 황숙주 군수, 한재현 NH농협은행 순창군지부장, 이두용 구림농협장, 유광희 순창군조합공동사업법인대표 와 농민 등 관계자 10여명이 참석했으며 무료시식행사와 홍보행사 등을 진행했다. 특히 이날 판촉행사에서는 황숙주 군수가 직접 방문객들에게 순창농산물의 우수성에 대해 홍보하는 등 지역 농산물 판매에 팔을 걷어 부쳤다. 창동하나로 마트 관계자는 “순창은 고추장으로도 유명하지만 청정지역으로도 유명하다” 며 “아직 판매를 시작한지가 얼마 되지 않지만 반응이 좋은 만큼 7. 24일까지는 기대 이상의 판매액을 올릴 수 있을 것 같다”고 설명했다. 이날 황숙주 군수와 일행들은 전라북도에서 서울 영등포구 소재 삼환아파트에서 추진한 복분자 연합마케팅 행사에도 참석해 순창 농특산물 판매에 열기를 이어갔다.군은 오늘 행사이외에도 복분자, 블루베리, 오디 등 계절 농산품이 홍수출하에 따라 판매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것을 감안 다양한 직판행사를 진행하고 있다. 실제 군은 6월 한달동안 남서울농협 직거래 장터, 신세계 백화점 광주점 특판행사, 자매결연 지역인 서울동대문구 직거래 장터 등 직거래 행사를 개최했다. 또 7월 에도 동서울 농협직거래 장터 등 행사도 계획되어 있다.황숙주 군수는 “지금 복분자, 블루베리, 오디 등 이 한창 출하되는 시기라 판매에 어려움을 겪는 농민들이 있다” 면서 “대도시 도시민을 겨냥한 다양한 직거래 행사를 확대하고 홈쇼핑 등 새로운 유통망을 확보해 순창 농산물 판매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6-07-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