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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여름밤의 예술축제 열린다.
- 순창군이 7월 8일 순창군향토회관 앞 야외특설무대에서 100여명의 국악인과 예술인들이 출연하는 한여름밤의 예술축제를 연다고 밝혀 군민들의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이번에 열리는 한여름밤의 예술축제는 전라북도립국악원과 순창군이 공동 주최한다. 특히 이번 공연은 국내정상급 국악인과 , 관현악단, 무용단, 창극단 이 함께 출연해 국악과 가요, 비보이, 창극 등이 결합된 수준 높은 예술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첫 무대는 국악관현악과 가요의 만남으로 초등학교교과서에도 수록된 ‘소금장수’를 경쾌한 굿거리 장단으로 연주한다. 또 중장년층이 좋아하는 가요 영영, 둥지, 님과함께를 차례로 엮어 국악기로 새롭게 표현한다. 두 번째 무대는 국악관현악과 B - boy의 만남 ‘멋으로 사는세상’ 편이다. 젊은 관객들을 대상으로 국악관현악의 웅장한 사운드와 B - boy의 자유분방함을 조화 시킨 역동적 무대를 선보인다.군민들의 눈길을 사로잡을 단만창극 ‘뺑파네 순창골 이야기’도 준비돼 있다. ‘뺑파네 순창골 이야기’는 해학성과 즉흥성이 매력인 창극의 현장성을 살려 20여명의 연기자들이 소리와 춤 해학적인 대사로 관람객들의 흥을 한껏 돋을 계획이다. 이외에도 창작무용 청선지화도 모처럼 관람객들에게 수준 높은 무용 예술의 무대를 선사하게 된다. 이번 공연은 총 90분간 군민들의 눈을 들뜨게 만들어 줄 종합예술 공연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황숙주 군수는 “최근 순창군이 문체부가 발표한 문화지수 우수지역 군단위 10위 안에 선정되는 기쁜 소식을 들었다” 며 “앞으로도 이처럼 군민들이 쉽고 편하게 즐길 수 있는 다양한 문화예술공연 기회를 만들어서 군민들의 삶의 질이 높아 질 수 있도록 노력 하겠다”고 말했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6-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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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군민 문화향유 전국우수도시 우뚝!
- 순창군이 문화 불모지에서 문화향유 우수도시로 우뚝섰다.군은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문화관광연구원이 최근 28일 발표한 지역문화실태조사에서 순창군이 전국 상위 10개 지역에 포함됐다고 밝혔다.지역문화지수는 우리나라 지역문화의 발전 현황과 실태를 파악하기 위해 실시했으며 문화정책, 문화자원, 문화활동, 문화 향유 등 4대 분야에서 총 27개의 지표를 적용해 평가했으며.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문화관광연구원의 전문가 들이 참여해 공신력이 또한 높다. 순창군은 문화정책, 문화향유 등 4대분야에서 고루 높은 평가를 받아 전국 상위 10개 군 자치단체에 선정되는 기염을 토했다. 이번 문화지수 우수도시 선정은 순창군에는 특별한 의미가 있다. 순창은 수도권에서 거리적으로 원거리에 위치해 있고 인구나 산업시설 부족으로 문화의 불모지나 다름없었기 때문이다. 순창군은 황숙주 군수 취임 후 지역문화 진흥을 군정 핵심업무로 선정하고 다양한 문화정책을 추진해 왔다. 올해는 문화융성 원년의 해로 선포할 만큼 군민문화 향유에 대한 황군수의 의지는 강하다.실제 황군수 취임 후 순창에는 군립도서관, 영화관, 미술관, 청소년문화의집, 작은도서관, 작은목욕탕 등 문화향유 시설이 대폭 증가됐다. 영화관은 개관 7개월만에 누적관객 3만명을 넘어섰고 군립도서관은 다양한 인문학강좌를 통해 인문학 부흥에 큰 역할을 하고 있다. 청소년 문화의집은 청소년들의 건전한 여가 사랑방으로 인기가 높고 미술관도 다양한 전시회와 미술교실 운영으로 활동 영역을 넓혀가고 있다. 향토관에서 열리는 드림필 오케스트라 공연과 일품공원에서 주말이면 열리는 생활문화예술 동호회 공연도 군민만족도가 높다. 이외에도 군은 다문화가족 등 소외계층을 대상으로한 다양한 문화사업도 진행하고 있다. 황군수는 “순창군이 전국 군단위 자치단체 중 문화지수 우수도시 10위안에 포함된 건 대단히 큰 의미가 있다” 면서 “현재 살고 있는 주민들의 삶의 질을 향상시키기 위해서는 문화 만족도도가 높아야 하는 만큼 앞으로 군민이 원하는 문화기반을 만드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6-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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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황숙주 순창군수 전북시장군수 협의회장 선출
- 황숙주 순창군수가 민선 6기 후반기 전북시장군수협의회장에 선출됐다. 전북시장군수협의회는 지난 6월 23일 부안군 줄포만 갯벌생태공원에서 민선 6기 2차년도 제5차 협의회를 열고 황숙주 군수를 회장으로 만장일치 추대했다. 황군수는 지난 6.4지방선거때 전북도내 1위의 지지율로 재선에 성공한 단체장이다. 황군수는 “민선 6기 반환점을 넘어서고 있다. 전라북도와 각 지자체가 민선 6기의 성공을 결정짓는 가장 중요한 시점에서 시장군수 협의회장이라는 직책을 맡게 돼서 무거운 책임감을 느낀다” 면서 “전라북도의 발전을 위해 전라북도와 함께 14개 시군의 의견을 하나로 결집하고 중앙정부와 소통을 강화하는데 힘쓰겠다”고 말했다.또 한 “지방자치가 본격적으로 시작 된지 21년을 맞고 있지만 아직은 재정과 정치부문에서 완전한 지방차치를 실현하기에는 한계가 있는 것 같다” 면서 “주민들이 원하는 진정한 지방자치의 실현을 위해서도 지방의 목소리를 내는데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6-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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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호남 순창군, 영남 부산사상구 우정과시
- 순창군(군수 황숙주)과 부산의 사상구(구청장 송숙희)가 영호남 우호증진 및 지역발전을 위한 교류 확대에 나서 향후 상생발전에 기대가 모아지고 있다.지난 28일 송숙희 사상구청장을 비롯한 20여명의 우호교류 방문단이 순창을 방문했다.이날 방문은 지난해 9월 부산사상구청에서 양지역이 자매결연을 맺은 후 두 번째 우호교류 행사로 그동안 진행해오던 교류를 더욱 확대해 양지역의 발전을 이끌기 위해 마련한 자리다. 특히 이날 교류행사에는 송숙희 구청장을 비롯해 김두현 사상구의회 의장 및 의원, 사회단체장들이 대거 참석해 실질적 교류 확대를 위한 기반을 조성했다는 평이다.이날 군청 영상회의실에서 진행된 우호교류 행사에 순창군측은 황숙주 군수, 이기자 군의회 의장 및 의원, 사회단체장 등 20여명이 참석했다. 이 자리에서 양측은 지역간 민간단체 및 행정교류, 청소년교류사업, 지역특산품 판매 및 일손돕기, 생활체육, 1사 1촌 자매결연 분야에 대해 교류를 확대하기로 합의했다. 특히 문화를 통한 양지역의 교류 확대를 위해 10월경 사상문화원의 순창문화유적 탐방을 진행하기로 하고, 순창문화원 옥천고을 취타대 등 공연팀이 10월에 열리는 사상강변 축제에 참여키로 했다. 또 순창군 오케스트라도 사상문화원 송년콘서트에 참여할 계획이다. 순창과 사상구의 청소년들이 교류하는 청소년 캠프도 진행하게 된다. 이외에도 양기관은 새마을지회 도농교류 생활체육 정기 교류전에도 의견을 일치시켰다. 특히 양지역 축제 시 농산물 판매부스 운영과 홈페이지에 각 지역의 농·특산품 홍보에도 공동노력하기로 했다.황숙주 군수는 “아침 일찍부터 순창을 방문해주신 송숙희 사상구청장을 비롯한 방문단을 진심으로 환영한다” 며 “오늘 소중한 시간이 사상구민들이 순창에 대해 많이 알고 양 지역간의 교류확대에 물꼬를 트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날 행사 후 오후에는 사사구청 우호교류단은 건강장수사업소를 방문해 시설을 견학하고 순창의 대표전략산업인 장류산업특구 및 투자선도지구에 대한 브리핑을 들었다. 또 건강장수사업소, 강천산 등을 방문해 순창에 대한 이해도를 높였다.한편 사상구는 부산의 산업 물류 유통의 중심지로 인구가 24만명이 넘는 지역이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6-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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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는 8월부터 개인균등분 주민세 인상
- 순창군은 2001년 이후 15년간 동결되어온 개인균등분 주민세(지방교육세 포함)를 3,960원에서 11,000원으로 인상한다.현재 전국 대부분 지자체가 주민세 인상을 완료했거나 추진중에 있으며 전라북도내 14개 시군 모두 조례를 개정 올해부터 인상된 세액으로 부과한다.. 주민세 개인 균등분은 매년 8월 1일을 기준으로 재산과 소득에 관계없이 순창군에 주소를 둔 개인 세대주에게 부과하는 회비적 성격의 세금으로 기초생활보장수급자는 과세대상에서 제외된다.군은 그동안 주민부담을 최소화하기 위해 주민세 인상을 자제해 왔지만 물가상승과 정부의 주민세 인상 권고 불이행시 지방교부세 차등 지원 등 패널티 부여로 오히려 군민들에게 불이익으로 작용하고 있어 부득이 인상하게 됐다.군 관계자는 “주민세 현실화는 더 이상 미룰 수 없는 과제로 이번 인상으로 확보되는 추가 재원은 주민의 복지 및 지역개발 등 삶의 질을 높이는데 소중히 쓰여질 예정이다”고 말했다.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6-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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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청국장 우수성 입증, 정부 한국형 장건강 프로젝트 선정
- 순창군이 순창청국장을 활용해 전 국민의 장 건강 지키기에 나섰다. 군은 순창청국장을 주제로 신청한 ‘한국형 장건강 프로젝트’가 2016년도 미래창조과학부 전통문화 프리미엄 창출 선도 프로젝트에 선정돼 국비 50억을 확보했다고 지난 27일 밝혔다. 총사업비는 60억여원이다. 한국형 장 건강 프로젝트 사업은 전통청국장 미생물인 고초균 등 균주를 국내외 프로바이오틱스(식약처 건강기능식품 기능성원료)로 등재하고 이를 활용해 다양한 장 건강기능식품을 개발·육성 하는 사업이다.전라북도와 창조경제혁신센터(센터장 김진수)와 연계 추진하며 태초먹거리로 유명한 충남대학교 이계호 교수를 비롯해 전북대학교, 순창건강장수연구소 등 다양한 학·연 기관들이 참여해 사업효과를 높일 계획이다.이번 사업 선정으로 주관기관인 (재)발효미생물산업진흥원(이사장 황숙주)은 신생아의 면역증진에 활용되었던 순창전통청국장 미생물 고초균 등을 식약처에서 인정하는 프로바이오틱스 균주로 등재하고 단순 청국장 제품이 아닌 비만, 장기능개선, 면역개선 등에 특화된 건강기능성 청국장 제품을 개발할 계획이다. 또 발아현미 및 청국장을 활용해 기존 동물성 유산균 제품을 대체할 수 있는 식물성 유산균을 제품을 개발해 국내는 물론 세계시장 진출도 나선다는 복안이다. 실제 2011년 405억원에 머물던 국내 유산균 시장은 2014년에는 1500억원으로 급성장했다. 또 2011년 35조원이던 세계지장은 2014년 57조원으로 성장했다. 순창발효미생물산업진흥원은 이번 사업이 현재 수입에 의존중인 동물성 유산균 균주를 식물성 유산균주로 대체하고 시작을 확대하는 효과도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황숙주 군수는 ‘이번 한국형 장건강 프로젝트를 통해 한국인의 장 건강뿐만 아니라 세계인의 장건강을 순창에서 책임질 계획이다.“라고 말하며 ”또한 순창토착미생물과 친환경 쌀 등을 활용한 다양한 식물성 프로바이오틱스 제품출시를 통해 정체되어 있는 장류시장에 활력을 불어넣을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현재 청국장에 대한 대표 브랜드가 없는 상황에서 순창청국장이 창조모델로 선정돼 향후 ‘순창청국장’에 대한 브랜드 가치도 크게 높아질 전망이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6-0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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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민원처리 마일리제 운영, 군민만족 UP
- 순창군이 민원처리 기간을 단축하기 위해 시행하고 있는 ‘민원처리 마일리지’제도가 군민들의 민원만족도를 높이는데 큰 몫을 하고 있다. 군 측은 올 상반기 민원처리 마일리지제를 운영한 결과 3일이상 유기한 민원 5,140건을 처리하는데 소요한 기간이 법정처리일수보다 74.6%나 단축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이는 작년 상반기 4,766건을 66.8% 단축 처리한 것에 비해 크게 증가한 것이다.민원처리마일리지제는 법정처리기한 3일 이상 유기한 민원을 대상으로 법정처리기간에서 단축한 일수만큼 마일리지 점수를 계산하고, 개인별 누계 마일리지가 높은 우수 민원 담당자에 대한 인센티브를 제공하는 군민중심의 고객만족 서비스이다. 순창군 민원처리기간 단축률이 높은 것은 민원인 입장에서 생각하는 고품질 행정서비스와 친절한 민원서비스 제공 등 고객만족 실현을 위해 힘써 온 결과로 풀이된다. 군은 상반기 성과를 바탕으로 하반기에도 민원처리 단축 마일리지제 운영으로 담당공무원의 적극적인 민원처리를 유도하고 신속한 민원처리와 함께 주민 만족 향상이라는 일석이조의 효과를 거둔다는 계획이다. 전귀례 민원과장은 "마일리지 제도 운영으로 민원담당 직원들의 사기를 진작시키는 한편, 빠르고 정확한 민원처리로 민원인의 경제적‧시간적 비용 절감하는 맞춤형 행정서비스를 제공하겠다."며 "이번 상반기 마일리지 상위 득점자 6명에게는 포상금을 지급, 격려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6-0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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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계면 호계마을에 든든한 명예이장 생겼어요
- 순창군 인계면 호계마을에 든든한 명예이장이 생겼다.황숙주 군수는 지난 27일 인계면 호계마을 앞 광장에서 최용구 NH농협은행전북영업본부장에게 명예이장 위촉장을 수여했다. 이날 위촉식에는 한재선 NH농협은행 순창군지부장, NH농협은행 전북본부 임직원과 100여명의 마을 주민들이 참석했다.이번 위촉식은 농협중앙회가 추진하고 있는 또 하나의 마을만들기 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됐다. 또 하나의 마을 만들기 사업은 기존 1사 1촌 운동에 재능나눔 등이 더해지는 것으로 기업 CEO 를 마을의 명예이장으로 위촉하고 소속직원을 명예 주민으로 참여시켜 활력을 잃어가는 농촌마을에 활력을 불어 넣는 사업이다.최용구 NH 농협은행 전북영업본부장은 “호계마을 명예이장으로 위촉돼서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 며 “태어난 마을인 만큼 앞으로 호계마을 명예이장으로서 마을 발전에 도움이 되도록 다양한 노력을 해나가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6-0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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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옥천인재숙 고1, 고2 입사생 공군사관학교 견학
- 순창군 옥천인재숙은 지난 25일 토요일 옥천인재숙 고1, 고2 입사생 80여명 참여한 가운데 청주에 위치한 공군사관학교 견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날 사관학교 견학은 고1, 고2 2팀으로 나뉘어 공군사관학교 박물관, 천문대, 항공기 전시장을 견학하는 순으로 진행됐다. 공사는 대한민국의 하늘을 책임지고 장차 항공우주시대의 주역이 될 정예공군장교를 양성하는 특수목적대학으로서 우수한 시설을 갖추고 생도들이 글로벌 리더로 성장하도록 체계적인 교육을 하고 있다. 견학에 참석한 고등학교 2학년 서모군은 “공군사관학교를 진학하는 것이 목표인데 이렇게 직접 학교를 방문하니 더욱 욕심이 생기게 되었다”며 “꿈인 조종사가 되기 위해 더욱 노력 하겠다” 고 말했다 한편 옥천인재숙은 대한민국을 이끌어갈 우수한 인재육성을 위해 사관반을 운영하고 있으며 올해는 육사 생도선발과장 초청 입시설명회를 개최하였고 사관학교 특강, 모의고사 등을 통해 실전감각을 키워가고 있다. 또한 옥천인재숙 학생들의 생활환경 개선 및 복지시설 확충을 위한 기숙동 증축 사업에 총50억원을 투자하여 기숙동 1동 증축, 기존 건물 리모델링, 휴게시설, 체육시설, 주차장 등을 조성할 계획이며 2017년 까지 마무리하기 위해 현재 행정절차를 끝내고 하반기 실시설계를 준비 중이다. 한편 순창군 옥천인재숙은 방과 후 학습시설로 중3~고3 180여명이 생활하고 있다.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6-0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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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창군일손돕기, 농촌인력문제 해결 ‘단비’
- 본격적인 농번기를 맞아 농촌 인력문제가 심각하게 대두되고 있는 가운데 순창군이 추진하는 일손돕기 운동이 문제해결에 단비가 되고 있다.군은 6월 한달여 동안 공무원을 비롯한 유관기관단체 직원 400여명이 참여해 농촌일손돕기 운동을 추진했다고 지난 24일 밝혔다. 순창군은 이달 10일부터 순창읍 오디 및 블루베리 농가에 순창읍과 주민행복과 직원 30여명이 일손돕기를 시작해 23일까지 본청직원 및 읍면직원 310여명이 참여해 일손돕기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유관기관 및 사회단체 참여인원까지 포함하면 400여명이 넘는숫자다. 농촌일손돕기는 인력문제에 큰 도움이 되고 있다. 실제 순창지역에서는 수확하는데 일손이 많이 소요되는 복분자, 매실 수확이 한창 진행됐다. 또 대표적 소득작물이 블루베리의 수확도 한창이다.군은 고령농업인과 장애농가 등 일손형편이 어려운 농가나 과수 특작 등 수작업 인력이 많이 필요한 농가를 우선 지원하고 있다. 따뜻한 이야기도 많이 들려온다. 최근 23일 농촌개발과, 민원과, 쌍치면 직원 30여명은 최근 수확한 복분자를 운반하기 위해 경운기를 운행하다 사고로 돌아가신 어르신 소유 복분자 수확을 지원했다. 이날 농촌일손돕기는 갑자기 돌아가신 농가 어르신의 안타까운 사연을 알기에 복분자를 따는 내내 직원들도 복분자 한한 한알에 정성을 담아 수확하며 구슬땀을 흘렸다. 군은 6월 말까지는 군 산하 모든 직원들이 일손돕기에 참여를 마치도록 하고 지역 농산물 사주기도 지속적으로 추진한다는 계획이다. 황숙주 군수는 “순창지역의 6월은 블루베리, 복분자, 매실이 본격 출하되는 시기로 농촌에 인력이 부족하다” 며 “공직자 들이 먼저 솔선수범해 농가 일손돕기와 내가 사는 지역의 농산물 사주기를 적극 추진해 농민들의 어려움을 조금이라도 해결할 수 있도록 하자”고 강조했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6-06-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