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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당뇨환자 무료 합병증 검사 실시
- 순창군이 당뇨병없는 순창 만들기에 속도를 내고 있다.군은 당뇨병환자를 대상으로 합병증 여부를 확인하기 위한 소변검사(미세단백뇨 검사)와 눈 검사(안저 검사)를 7월 1일부터 12월까지 무료로 실시한다고 밝혔다. 군은 무료검사를 위해 자체예산을 확보하고 본인부담금에 대해 검진비를 병원에 지원할 계획이다.미세 단백뇨 검사는 보건의료원과, 보건지소에서 실시하고 안과 검진은 관내 안과의원에서 안저 검사를 실시하게 된다.특히 순창군보건의료원에서는 검사결과 합병증이 의심되는 환자에 대해서는 방문보건대상자로 등록해 지속적인 건강관리를 진행하게 된다. 군은 이사업이 만성질환자의 건강수명 연장과 안질환, 신장질환 등 중증합병증을 조기발견 및 치료함으로써 의료비 절감은 물론 군민들의 건강수준과 삶의 질을 향상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성인 실명 원인 1위는 당뇨병으로 인한 망막증으로 당뇨환자는 정상인에 비해 실명할 위험이 25배 많다. 이에 당뇨환자는 매년 안과검진이 권장되고 있으며 대부분의 당뇨병성 안과 질환은 조기 진단시에 성공적으로 치료될 수 있다.정영곤 보건의료원장은 “ 1년에 한번 씩 합병증 검사를 실시해야 한다”며, “또 예방을 위해서는 운동, 금연, 절주, 체중조절, 소금섭취 제한 등의 생활요법과 함께 정기적인 검사를 꼭 받아야 한다”고 강조했다.합병증 검진에 대하여 궁금한 사항은 각 읍․면 보건지(진료)소 또는 보건의료원 지역보건계(650-5214,5245)로 문의하면 된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6-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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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거제시 장평동 주민자치위원, 팔덕면 방문
- 순창군 팔덕면 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유남수)와 거제시 장평동 주민자치윈회(위원장, 임태성)가 상호교류를 통한 지역발전에 손을 맞잡았다. 거제시 장평동 주민자치위원회위원 20여명은 최근 21일 팔덕면을 방문해 교류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만남은 지난해 7월 자매결연 이후 두 번째 만남이다. 이날 행사에서는 앞으로 팔덕면과 장평동이 좀 더 체계적이고 내실 있는 교류를 위한 방안에 대해 상호 의견을 교환하는 시간을 가졌다. 참석자들은 각 지역에 크고 작은 행사에 지역 특산물 사주기 등을 진행하기로 합의했다. 또 오후에는 순창의 대표 성장동력 산업인 장류산업관련 발효소스토굴 견학, 순창건강장수체험관 견학 등도 추진했다. 11월에는 팔덕면 주민자치위원들이 장평동을 방문하여 우리 지역의 농산물 판매행사를 진행할 계획이다.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6-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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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창에서도 커피나무 볼 수 있어요
- 순창군이 아열대 작물인 커피나무 시험재배를 추진해 새로운 관광자원 탄생에 기대가 모아지고 있다.군은 농업기술센터 과학영농실증포에 커피나무 450주를 식재했다고 지난 23일 밝혔다. 이번 커피나무 식재는 최근 급격히 진행되고 있는 기후변화에 따른 아열대 작물의 지역 재배 성공가능성을 가름해 보고 커피나무를 관광과 체험으로 연계한 새로운 6차 산업 기반조성을 위해 추진한다. 군이 이번에 식재한 커피나무는 세계적으로 가장 많이 재배하고 있는 아라비카종이며 연동하우스에 토양재배와 화분재배로 나눠 식재했다. 군은 커피나무에 대해 고온기 일소현상(잎이 타는 증상)예방, 시설재배관리법, 월동관리, 병해충, 수량성 등에 관해 집중 연구하고 지역적응성을 살펴보게 된다. 군은 주로 식재한 2년생 커피나무에서는 내년 말부터는 본격적으로 커피열매가 생산될 수 있을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군은 최근 우리나라 커피시장이 4조원 이상으로 급성장하고 있는데 주목하고 있다. 또 아열대 작물인 커피를 활용한 독특한 먹거리와 체험거리를 개발해 6차 산업화 하면 소득작물 역할도 톡톡히 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으며 이미 제주도와 고흥 등 남부지방 일부에서 커피를 재배하고 있어 성공가능성도 자신하고 있다. 군은 성공가능성을 면밀히 검토하고 재배를 원하는 농가에 대해서는 기술보급에 나설 계획이다.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이번 커피나무 시험재배를 통해 일반 농가가 재배할 수 있는 기술적 자료를 확보해 보급할 계획이다” 며 “원재료 판매보다는 체험과 볼거리를 결합한 6차산업의 성공모델로 만들어 나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커피나무는 꼭두서니과의 상록관목으로써 주로 열대지역에서 재배하고 있으며 중국, 동남아 등지에서도 재배하고 있다.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6-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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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토마토 고추장 비빕밤’강천산 휴게소 최고 인기상품 등극
- 순창토마토 고추장을 사용한 비빔밥이 강천산 휴게소의 효자품목으로 급부상하고 있다. 순창토마토 고추장은 순창토마토와 면역기능이 있는 전통발효미생물을 융합해 개발한 웰빙 고추장이다.강천산 휴게소에서는 최근 순창토마토 고추장을 사용한 비빔밥을 판매하고 있는데 판매이후 비빔밥 매출이 20%이상 상승한 것, 군과 강천산 휴게소 측은 건강에 좋은 토마토에 면역기능이 있는 발효균주가 접목된 고추장이 소비자들에게 건강에 좋은 웰빙 음식의 이미지를 각인 시켜주고 감칠맛이 뛰어나 여름철 입맛을 돋우는 효과까지 있는 점을 인기의 비결로 밝히고 있다.강천산 휴게소 소장은 “기존 순창고추장 비빔밥에 비해 토마토발효고추장에 대한 만족도가 크게 높다” 면서 “계속 매출이 증가하고 있는 만큼 향후 강천산 휴게소뿐만 아니라 전국 휴게소에서도 순창토마토고추장이 사용될 수 있도록 해보겠다”는 의사를 밝혔다.한편 토마토발효고추장 사업은 농림축산식품부 지역전략식품육성사업으로 추진되는 사업으로 순창군 장류사업소와 (재)발효미생물산업진흥원 주관으로 추진하고 있다. 군은 향후 사업 영역을 토마토발효된장 및 간장 제품까지 확대해 순창토마토를 연간 500톤 이상 사용할 수 있는 시장을 확보한다는 방침이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6-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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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국대학 검도인들 순창 총집합
- 순창군에서는 제15회 회장기 전국대학검도선수권대회 및 제14회 전국대학 OB검도대항전이 24일부터 26일까지 3일간 순창 국민체육센터에서 열린다. 한국대학검도연맹이 주최하고 전라북도검도회가 주관하는 이번 대회는 400여명이 참가해 접전을 벌인다. 이번대회는 단체전과 개인전으로 치러지며 남자부는 7인제, 여자부는 3인제, OB대항전은 5인제로 진행된다. 개인전은 남자부 각 학교별로 6명, 여자부는 5명이내로서 토너먼트 방식으로 이뤄지며 경기시간은 남자부 개인, 단체전, OB대항전은 5분, 여자부 개인, 단체전은 3분으로 하되 남자부 개인전의 경우 5분 경기에서 무승부가 날때는 무제한 담판으로 승부를 가린다.경기는 첫날 남녀 개인전을 시작으로 마지막 날에는 단체전 결선으로마무리 된다,군 관계자는 “대회준비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며 지속적으로 스포츠마케팅을 전개해 지역경제에 기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말했다. 또한 25일부터 26일까지 2일간 제17회 교육감배 전북 학생 테니스대회가 공설운동장내 테니스장에서 개최된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6-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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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돗물평가위원회 개최
- 순창군은 최근 22일 수돗물평가위원회를 열고 수돗물 품질보고서 검토 와 수돗물 관련 의제 등을 논의 했다. 이번 수돗물평가위원회에서는 위촉직 위원에 대한 위촉장을 수여하고 수돗물평가위원회 기능 및 역할, 순창군 상수도 공급현황, 수돗물품질보고서, 상수도요금 인상계획, 하반기 수돗물평가위원회 개최 계획 등을 설명하고 물 다량 사용 시기인 여름철과 명절에 수돗물을 절약하여 줄 것을 당부했다. 참석 위원들은 우리가 사용하는 수돗물에 대해 많은 것을 알게 되어 기쁘다며 수돗물을 절약하고 수돗물의 고마움을 주변 사람들과 주민들에게 홍보해 안전하고 깨끗한 물을 많은 주민들이 활용할 수 있도록 하는데 보탬이 되겠다는 생각을 전했다.신동원 부군수는 인사말을 통해 “세계자원연구소에서 우리나라를 물 부족국가로 분류하였는데 이는 우리가 많은 물을 소비하는 등 물 사용에 소홀히 하고 있기 때문이며, 오늘 수돗물 평가위원회에서도 물 사용방법 등을 개선하여 맑은 물을 많은 주민이 공유할 수 있도록 노력해 달라“고 말했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6-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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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화가 있는 순창, 군민 만족 껑충!
- 최근 순창에 군민들이 문화를 향유할 수 있는 기회가 대폭 확대되면서 군민들의 행복지수가 대폭 높아지고 있다.군은 지난해 11월 27일 개관한 순창작은영화관 ‘천재의공간 영화산책’ 누적 관람객이 3만명을 넘어섰다고 지난 22일 밝혔다. 개관 7개월여만에 순창군 인구 정도의 주민들이 작은영화관에서 영화를 관람한 셈이다. 작은영화관 측은 그동안 개봉작 위주로 상영작을 편성하고 최신 영화를 대도시와 동시에 상영하는 시스템으로 운영한 점을 성공요인으로 뽑고 있다. 또 영화관 개관 북콘서트, 3.1절 기념 호국영화 상영 등 다양한 이벤트도 인기의 한몫을 했다고 평가하고 있다. 오는 7월 11일부터 15일까지 각종 영화무료 상영과 학생들을 위한 교육 프로그램이 포함된 기획전도 진행해 군민들이 자주 찾는 영화관을 만들어 나간다는 복안이다. 영화관 2층에 자리 잡은 청소년문화의 집도 큰 인기를 끌고 있다. 군에 따르면 청소년문화의집은 평일에는 40여명, 주말에는 하루 100여명의 넘는 청소년들이 시설을 이용하고 있다고 밝히고 있다. 실제 주말에는 청소년들이 문화의집에 줄을 선 풍경도 쉽게 목격할 수 있다. 청소년센터에는 댄스, 밴드, 노래연습실, 포켓볼 등 청소년들이 함께 어울려 즐길수 있는 문화 공간이 잘 갖춰져 있다. 특히 읍 중심가에 위치해 청소년들이 접근성이 높다는 점도 인기의 한 비결이 되고 있다.이외에도 올해부터 향토관에서 정기적으로 펼쳐지는 드림팜 콘서트도 회를 거듭할수록 인기가 높아지고 있다. (사)드림필오케스트라가 진행하는 공연에서는 는 총 50여명의 연주자와 국내 정상급 국악인, 가수 등이 함께 출연하는 대형 오케스트라 공연을 진행해 군민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올해 총 8회가 진행될 계획이다. 이외에도 순창군은 올해 미술관이 개관해 박남재화백 작품 전시회를 진행했으며 현재 섬진강 전국 사생공모전 공모 작 등을 전시하고 있다. 또 일품공원에서는 주말 지역 생활문화예술동호인들이 갈고 닦은 실력을 뽐내는 등 올한해 순창에서는 다양한 문화프로그램이 진행돼 군민들의 즐길거리가 한층 강화됐다.황숙주 군수는 “올해를 지역 문화융성의 원년으로 삼고 다양한 문화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면서 “앞으로 미술관을 활용한 문화프로그램을 강화하고 군민들이 원하는 문화프로그램을 만들어 순창을 살맛 나는 고장으로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6-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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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만성질환 ‘제로’ 순창 만들기 도전!
- 만성질환 없는 순창을 만들기 위한 군민 맞춤형 건강증진교육이 진행돼 군민들이 크게 반기고 있다. 이번 건강증진 교육은 (재)순창건강장수연구소에서 주관하며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회당 40여명씩 총 240여명에 대해 6회에 걸쳐 교육을 진행할 계획이다. 관련해서 지난 22일 건강장수연구소에서 건강증진교육이 진행됐다. 이날 교육에서는 조선대병원 양명자 영양팀장이 당뇨인을 위한 당뇨병과 바른식생활이라는 주제로 교육의 문을 열었다. 강의에서는 연구소에서 제작한 건강밥그릇으로 본인에게 맞는 밥의 양(칼로리)과 당뇨식단을 설명하는 시간으로 교육생들이 알기 쉽게 당뇨식단에 다가서게 도와 줬다.두 번째 강의는 당뇨교육 이혜정 간호사가 자가혈당측정법과 발관리라는 주제로강의를 시작했다. 당뇨환자 스스로 혈당체크를 통해서 당뇨를 관리할 수 있도록혈당측정기 사용법을 익히고, 집에 돌아가서도 직접 혈당을 측정하고 건강을 관리 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게 이 교육의 핵심목표다. 또 건강장수연구소에서 직접 개발한 당뇨식단 맛보기 체험과 EBS당뇨병 합병증관련 방송을 통해서 당뇨합병증에 대해서도 새롭게 알 수 있는 시간을 갖는 시간이 됐다.마지막 시간에는 당뇨인을 위한 맞춤형 건강운동 시간도 진행돼 당뇨인들이 집에서 쉽게 따라 할 수 있는 운동법도 소개됐다. 이번 교육은 당뇨만성질환에 대한 군민들의 전수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당뇨예방 및 당뇨극복을 목적으로 실시했으며 당뇨에 대한 영양, 간호, 운동이 연계된 맞춤형 프로그램 운영으로 교육생들의 만족도가 높은 교육과정이다. 이교육에 참가한 김분순씨는 “혼자 당뇨에 대한 고민을 하고 있었는데 교육에 참가해 보니 당뇨에 대해 배우고 집에서 쉽게 할 수 있는 당뇨극복 프로그램이 많아 좋은 것 같다”고 참여소감을 밝혔다. 3기 교육은 24일 진행될 계획이다.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6-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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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동차과태료 징수율 두각
- 순창군이 지난해 보다 200%에 달하는 자동차 과태료를 징수하는 성과를 올리고 있다. 군에 따르면 금년 6월 20일 현재 자동차 과태료 징수액은 9천2백여만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 동안 징수한 4천6백여만원에 비해 2배에 달하는 과태료를 징수했다는 것. 이처럼 지난해 보다 많은 금액을 징수하게 된 이유로는 담당부서에서 매주 징수대상자 100명을 선정해 방문 또는 유선으로 직접 납부 안내를 지속적으로 추진한 결과로 보고 있다. 군은 6억4천여만원에 달하는 자동차 체납과태료를 일소키 위해 먼저 독촉고지서 및 안내문을 발송하는 한편 소액 및 단순 체납자에 대해서는 유선 등을 통한 직접 납부를 안내하고 있다. 또한 고액, 고질 체납자에 대해서는 납부 안내와 함께 번호판 영치를 비롯한 예금 압류, 관허사업 제한 등 강력한 조치를 취할 계획이다. 허관욱 지역경제과장은 “선진 교통문화가 정착되어 가는 한해가 되기 위해 연초부터 불법 주정차 단속을 통한 주차질서를 확립하고 체납과태료 등 법규위반에 대해서는 엄정하고 강력하게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6-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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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창을 확! 바꿀 장류산업 제2의 도약‘착착’
- 순창을 확 바꿀 초대형 프로젝트인 한국전통발효문화산업 투자선도지구 사업이 민간투자 참여가 확정되면서 성공가능성을 크게 하고 있다.군은 최근 사조그룹이 전통발효문화산업 투자선도지구에 120억을 투자하기로 확정했다고 지난 21일 밝혔다. 순창군은 지난해 한국전통발효문화산업 투자선도지구 시범지구로 선정돼 국비 100억원을 확보했다. 또 2020년까지 총사업 630억원을 투자해 기존 전통고추장 민속마을 등과 연계해 발효테라피 센터, 세계발효마을 농장, 발효미생물종자원, 전통기업문화연수원, 발효슬로시티파크 등을 건립할 계획이다. 이중 전통기업문화연수원과 발효슬로시티파크는 민간투자사업으로 진행되는데 최근 사조그룹에서 투자 계획을 확정한 것. 사조그룹이 투자하는 기업문화 연수원은 전통문화의 대를 잇는 영속성과 지속성을 위해 기업체, 소비자를 대상으로 지속적 교육을 실시하는 사업이다. 60억을 투자하며 전국 전통식품기업 들이 이용하게 된다. 발효슬로시티파크는 기업과 관광객 증가에 따른 정주여건과 관광객 수용시설로 기업 입주형 주거단지 16채와 펜션형 한옥콘도가 들어선다. 사조그룹은 2018년부터 2020년까지 120억원을 투자해 사업을 완료할 계획이다.이번 투자 계획 발표로 한국전통발효문화산업 투자선도지구 조성이 한층 탄력을 받게 됐다. 군은 민간투자시설 사업 이외에도 공공투자지설인 발효테라피센터, 세계발효마을농장건립, 발효미생물종자원 등 관련 예산 확보에 집중할 계획이다. 황숙주 군수는 “이번 사조산업의 투자 확정으로 한국전통발효문화산업 투자선도지구 사업이 한층 탄력을 받게 됐다” 면서 “순창의 100년 먹거리를 확보할 대형 사업인 만큼 성공적으로 추진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순창군이 추진하는 한국전통발효문화 투자선도 지구 사업은 생산, 소비 문화, 관광의 선순환 구조를 만들어 지역 전체산업구조를 바꾸고 지역농민에서 서비스산업 종사자까지 지역에 큰 경제적 이익을 가져올 획기적 사업으로 평가받고 있다. 국토교통부가 지역 전략사업을 발굴 육성하고 대규모 민간투자를 유치하기 위해 지역개발 및 지원에 관한 법률을 시행해 도입한 제도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6-06-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