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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소득 5천만원 이상 고소득 농업인 대폭 증가
- 순창군의 농업정책이 효과를 발하며 고소득 농업인이 크게 증가하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군은 1월 12일부터 2월 2일까지 읍면을 통해 조사한 결과 지난해 순소득 5천만원 이상 농업인이 222농가로 전년 176명보다 26% 증가 했다고 밝혔다. 이는 5년 전인 2011년 157명보다는 65명, 41%정도 증가한 수치다. 1억원 이상 고소득 농업인도 67명에 이른다.경영유형으로는 수도작이 93명으로 가장 많았으며 축산 61명, 특작 36명, 원예 14명, 과수 11명 순이다. 소득규모별로는 5천만원 이상 1억원 미만 155명, 1억 이상 2억원 미만이 55명, 2억 이상 3억원 미만이 4명이다. 3억 이상 4억원 미만 1명, 특히 4억원 이상 고소득을 올리고 있는 농가도 7명이나 포함돼 있다.읍면별로는 쌍치면이 49명으로 가장 많고 복흥, 동계면 순으로 조사됐다.이처럼 순창군의 고소득 농가가 늘어난 것은 농가들의 위기극복을 위한 노력과 함께 순창군이 민선 5기 이후 친환경 농업과 농식품 6차 산업을 군정의 역점시책으로 추진한 결과로 분석되고 있다. 순창군은 2012년 이후 친환경 농업에 380억원을 투자하는 등 친환경 농업 육성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저비용 고효율 친환경 경지면적도 1,131ha까지 늘어 났다.또 2014년 농식품 6차산업 지구로 선정돼 한식뷔페 레스토랑건립, 농특산물 직판장 리모델링 등에 20억원을 투자하여 농산물 판매를 통한 농가 소득 향상에 기여하고 있으며 기후변화에 대비해 백향과, 무화과 등 신소득 작물을 발굴해 집중 육성한 것도 소득 증가에 한몫을 하고 있다.블루베리, 쌈채, 매실 등을 지역의 대표 10대 작물로 선정하고 이를 대규모 하기 위한 시설지원과 함께 유통지원을 추진한 점도 주요 요인으로 분석됐다. 과일, 채소류, 축산물 가격 상승, 유가 하락 등도 일정 역할을 했다.황숙주 군수는 “1억원 이상 고소득 농업인과 함께 5천만원 이상 잠재 고소득 농업인이 크게 증가하는 것은 고무적인 일이다” 며 “앞으로도 친환경 농업의 지속적 확대 육성과, 급변하는 농업환경에 대응할 대체작목 확대 보급을 통해 농민들의 소득 창출에 힘쓰도록 하겠다”고 말했다.군은 앞으로도 친환경유기농업특구 등 저비용 고소득 친환경인프라 확충과 농산물 직판장과 도시민 직판행사 등 유통구조 개선을 통해 농업소득을 늘려 나간다는 계획이다.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6-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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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1회 별 헤는 밤’ 행사 개최
- 순창군이 ‘제1회 순창군 별 헤는 밤 행사’를 진행해 아이들과 주민들에게 천문에 대한 지식전달과 함께 미래의 꿈과 희망을 키워 주는 시간을 가졌다.지난 23일 저녁 문화의집 동아리방과 옥상에서 진행된 이날 별 헤는 밤 행사는 순창군이 주최하고 순창군 별사랑 모임에서 주관했다. 50여명의 군민과 학생들이 참여해 2시간 동안 망원경 만들기, 신비로운 우주과학 영상, 별과 행성 관측하는 프로그램을 진행했다.이날 행사는 순창교육지원청 및 별사랑 모임 회원이 보유한 굴절 및 반사망원경 4대를 설치해 관측 행사를 진행했다. 또 유대영 장학사 및 천문관측에 활동을 해 온 5명의 선생님들이 강사로 나서 달과 겨울철 별자리, 행성에 관한 재미있게 이야기를 들려줘 아이들이 우주의 세계에 눈을 뜨고 미래의 꿈과 희망을 키우는 의미 있는 시간이 됐다행사에 참여한 한 학생은 “평소 접하기 힘든 천문과학 분야에 대해 재미있는 설명과 함께 여러 지식을 배울 수 있어 재미있는 시간이 됐다” 며 “또 장영실의 발명품인 혼천의가 만원자리 지폐에 그려져 있다는 것도 처음 알았다”고 참여 소감을 밝혔다.황숙주 군수는 “미래의 우리나라를 이끌어 갈 청소년들에게 과학기술에 대한 꿈을 키워 나갈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오늘 행사를 마련했다” 며 “앞으로도 천문교육 강좌 개설, 읍면 순회 천문관측행사, 천문관측 장비 설치 등을 지원해 갈 계획이다“ 고 말했다.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6-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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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97주년 3·1절 맞아 호국영화 상영 애국심 고취
- 순창군 작은영화관에서는 제97주년 3·1절을 맞아 독립을 위해 싸운 조상들의 숭고한 정신을 기리고 나라사랑하는 마음을 되새기기 위해 다양한 호국영화를 상영한다. 이번 호국영화 상영은 3·1절 전후 21일 정도의 기간 동안 상영된다. 상영 작품은 고종황제와 의사 안중근, 동주, 귀향 3개 작품이며 1일 3회 상영된다. 특히 3·1절 당일에는 작은영화관 사회적협동조합 주관으로 ‘고종황제와 의사 안중근’을 오후 2시 50분부터 1회 무료 상영한다.`고종황제와 의사 안중근`은 안중근 의사가 이토히로부미를 암살하고 사형에 처해지는 과정까지 치열한 독립운동가의 삶을 다룬 작품이다. ‘동주’는 시인 윤동주의 삶을 그린 영화로 시를 쓰며 시대의 비극을 아파했던 주인공의 이야기가 장대하게 그려지는 작품이다. 귀향은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의 실화를 바탕으로 만들어낸 작품으로 위안부 할머니들의 아픔을 사실적으로 그려낸 영화다. 군은 이번 호국영화 상영이 군민들에게 일제시대 독립을 위해 치열한 삶을 살았던 조상들의 숭고한 정신을 되새기고 애국심을 고취하는데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특히 자라나는 어린이들과 청소년들에게 일제시대의 혹독한 삶을 영화로 보여줘 역사를 올바르게 인식하는데도 큰 역할을 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황숙주 군수는 “역사를 바로 아는 민족에게만 미래의 발전과 영광이 있다” 며 “3. 1절을 맞아 많은 군민들이 호국영화를 관람하고 나라사랑하는 마음을 키울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한편 지난해 11월 본격 운영을 시작한 순창군 영화관인 “천재의공간 영화산책”은 현재까지 44편의 영화를 1,023회 상영하여 18,441명의 관람객이 다녀가 군민들이 활력이 넘치는 새로운 생활문화를 창조하는데 톡톡한 역할을 하고 있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6-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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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년도 국가예산사업 5,654억 확보 총력
- 순창군이 국가예산 5천 7백여억원 확보를 위해 군정 역량을 총 집중시키고 있다.군은 최근 22일 군청 영상회의실에서 2017년 국가예산 발굴 신규사업 보고회를 가졌다.이날 보고회에서 논의된 사업은 총 130개 사업 5,654억여원 규모다. 지난 1월 1차 발굴보고회 보다 39건 1천 3백억원 정도가 증가했다. 특히 이번 보고회는 지난번 논의됐던 발굴사업 추진 상 문제점들에 대한 구체적 대응방향이 논의돼 한층 심도 있는 보고회가 됐다는 평이다.특히 신규 발굴된 39건 1천 3백억 규모의 사업은 국가예산 필요성과 함께 예산확보를 위한 구체적 추진일정 등이 적극 보고됐다. 이번 신규 발굴 사업의 특징은 정부업무보고 방향에 발맞춘 사업발굴로 실제 예산확보 가능성이 크다는게 특징이다. 실규 발굴 대표적 사업은 지역문화예술 인큐베이터센터조성사업, 강천산군립공원 청소년관광자원 개발사업, 축산물제조 및 가공지원사업, 순창 강천산 다목적 주차광장 조성사업 등이다. 문화에서 관광, 농업소득 창출까지 다양한 분야에 걸쳐있다. 지역문화인큐베이터센터 조성사업은 정부의 문화융성 11개 핵심과제에 부합하는 사업으로 기존 (구)보건의료원을 활용해 지역의 역량 있는 문화예술인과 주민들에게 안정적 문화예술 창작과 공유공간을 제공하기 위해 추진하는 사업이다. 20억 규모다. 강천산군립공원 청소년관광자원 개발 사업은 250억 규모로 자연학습장, 야영장, 놀이시설 등을 설치하고 민자유치를 통해 유스호스텔을 유치하는 사업이다. 축산물 제조 및 가공 지원 사업은 축산진흥센터에 축산물 제조 및 가공시설을 설치해 6차산업화 하는 사업으로 주민 소득창출이 기대되는 사업이다. 20억원 규모다. 이번 보고회는 황숙주 군수가 주재했으며 관련 실과장과 국가예산 확보 관계자 등 30여명이 참여했다. 황숙주 군수는 “ 이번에 발굴 된 사업들을 정부부처 업무 방향에 발맞춘 사업들이다” 며 “발굴된 모든 사업에서 국가 예산을 확보할 수 있도록 정부동향을 잘 살펴 초기대응에 만전을 기해 줄 것”을 당부했다. 군은 오늘 논의된 사항을 기본으로 추가 국가예산사업 발굴은 물론 예산확보를 위해 지역정치권과의 공조를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6-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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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창에서 인생 2막 탄탄하게 준비하세요!
- 순창군이 예비 귀농인을 대상으로 다양한 귀농교육을 실시해 귀농귀촌 교육의 메카로 떠오르고 있다.군은 최근 20일에서 21일까지 1박 2일간 수도권 예비귀농인 45명을 대상으로 귀농학교 교육을 실시해 귀농교육에 시동을 걸었다. 이번 교육은 순창군의 귀농정책은 물론 선배 귀농인과의 대화, 성공한 귀농인의 농장 탐방을 통해 귀농에 대한 자신감을 심어줬다. 또 선배 귀농인들이 정착 과정에서 겪었던 일들에 대해 가감 없는 대화를 통해 귀농 현장의 살아있는 지식을 배울 수 있었다는 평이다.군은 이번교육 이외에도 올해 3박 4일, 6주 이상 장기교육 등 다양한 기간과 다양한 분야의 귀농교육을 진행한다. 우선 순창 10대 작물 현장 실습교육(1박 2일 과정)을 5월에서 8월까지 총 7회 진행한다. 또 3박 4일 농촌생활기술교육을 통해 생태적 단열공사, 자연에너지 활용 기술교육도 진행한다. 8월과 10월 2회 진행한다. 특히 6주 이상 순창에서 머물며 진행하는 장기학습과정은 순창군이 자랑하는 귀농교육의 꽃이다. 장기합숙과정에서는 다양한 농작물에 대한 기본교육을 통해 농사에 대해 배울 수 있는 것은 물론 귀농에 대한 전반적 지식을 배울 수 있다. 선배 귀농인을 통해 귀농에 대한 살아있는 지식을 배우고 농업에 대한 현황, 위기와 기회 등 폭넓은 지식도 배울 수 있다. 현지 농업인들과 만나고 지역을 배울 수 있는 과정도 있어 안정적 정착에도 도움을 준다. 3월과 4월 총 2회를 운영한다. 이외에도 수도권 귀농인을 중심으로 한 수도권 귀농학교 교육과정도 5회 실시한다.황숙주 군수는 “귀농이라는 제2의 삶을 준비하는 예비귀농인들에게 귀농·귀촌에 대해 배울 수 있는 교육은 선택이 아니라 필수다” 며 “순창군은 귀농귀촌인이 배울 수 있는 기초적인 교육에서 심화된 교육까지 다양한 교육을 준비해 시행중인 만큼 많은 분들이 교육에 참여해 귀농에 대해 배울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순창의 귀농교육과 귀농정책에 대한 다양한 정보는 순창군 귀농귀촌홈페이지(http://gosunchang.com) 또는 전국귀농운동본부(www.refarm.org)와 순창군귀농귀촌지원센터(063-653-5421)로 문의하면 된다.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6-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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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역특산품 활용 관광연계 전국 최고 입증
- 순창군이 고추장 등 지역 농·특산물을 활용한 전국 최고관광지임을 입증했다.군은 문화마케팅연구소가 주최하고 트래블아이·트래블투데이가 주관한 2015년 트래블아이 어워즈 ‘우수 특산물’ 부문에 순창군이 선정됐다고 지난 22일 밝혔다. 트래블 아이와 트래블 투데이는 전국 지자체 229곳의 여행 정보를 서비스하는 관광플랫폼과 관광정보 신문이다. 트래블아이 어워즈는 ‘지역호감도’라는 성과 지표를 수치화한 객관적 데이터를 통해 1차 정략적 평가 후 관광분야 전문가 집단으로 구성된 2차 선정위원회의 평가를 진행해 상의 객관성을 더했다.관광산업의 지역별 편차를 특허 기술화한 지역 호감도를 기반으로 지역호감도, 우수관광시설, 우수축제, 우수음식, 우수특산물, 우수시장 등 6개 부문에서 8개 지자체를 선정했다. 순창군은 특히 고추장 등 지역의 전통 자원을 활용해 관광산업을 활성화 시킨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아 ‘우수특산물 부문’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군은 전통기능인들이 중심이 된 전통고추장 민속마을을 조성해 관광자원화 했다. 또 현대인들이 전통장을 쉽고 재미있게 체험할 수 있는 장류체험관을 직접 운영해 해마다 만오천명 정도의 체험관광객을 유치하고 있다. 특히 장류연구소, 발효미생물진흥원 등에서는 다양한 기능성 장류제품을 개발해 산업화하는 것은 물론 관광산업과도 연계하는 등 농특산물을 활용한 산업관광 추진에서도 높은 점수를 받았다.최근에는 지역 농민들과 소비자들을 연계하는 순창군 농특산물직판장을 관광 코스와 연계해 지역의 청정농산물을 홍보하는 것은 물론 농가소득 창출에도 노력하고 있다.황숙주 군수는 “순창군은 고추장 등 등 장류부문에서 국내 최고의 브랜드파워를 자랑하고 있는 지역이다” 며 “앞으로도 장류는 물론 지역의 대표적 농특산물을 활용해 다양한 관광 상품을 개발해 지역경제를 견인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한편 이번 수상식은 지역 관광자원개발과 홍보 차원에서 찾아가는 시상식으로 지난 27일 군청 영상회의실에서 진행됐으며 문화계 원로인 신문수 화백과 이정문 화백, 창조관광 컨설턴트, 파워블로거 등 다양한 관광분야 인사 30여명이 참여했다.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6-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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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낙후된 농촌주건환경 개선 위해 총 58억 7천만원 투입
- 순창군이 올해 총 58억 7천만원을 투입해 낙후된 농촌주거문화 개선에 본격 나선다. 군은 올해 농촌 주택개량 90동, 지붕개량 155동, 빈집정비 86동, 빈집을 활용한 반값임대주택 2동 등을 추진한다고 지난 22일 밝혔다. 사업에 총 58억 7천 만원을 투입한다. 군은 주민들의 불편사항을 해결하는 사항인 만큼 상반기 중 80%이상을 마무리 한다는 계획이다.관련해서 최근 19일 군 영상회의실에서 11개 읍·면 실무담당자를 대상으로 ‘16년도 농촌주거환경개선사업 추진지침 시달회의’도 가졌다이날 회의는 ‘15년도 사업추진 성과 및 반성, ’16년도 사업추진 방향 설명과 함께 사업의 특성상 여름 장마철, 겨울철 혹한기 등 예기치 못하는 기후조건을 감안해 읍·면별 배정물량을 상반기 중에 마무리할 수 있도록 하는 방안이 집중 논의 됐다.군은 우선 흉물스럽게 방치되고 있는 1년이상 사용하지 않는 빈집의 정비를 위하여 일반 빈집은 100만원, 슬레이트 빈집은 250만원의 철거비용을 보조 지원한다. 또 지붕개량사업으로 일반 지붕 100만원, 슬레이트 지붕개량 시 340만원을 보조 지원한다. 농촌주택개량은 농촌지역에서 150㎡이하로 신축할 때 저리로 융자 지원해준다. 주거전용 면적이 100㎡ 이하일 때는 취득세 면제와 재산세를 5년간 면제해준다. 특히 올해는 농촌주택개량사업 지원지침이 개정돼 기존 융자금리가 2.7%에서 2%로 인하됐다. 또 저리융자 지원금액도 토지와 건물의 감정을 거쳐 최대 2억원까지 상향조정 됐다. 융자조건은 1년거치 19년분할상환 또는 3년거치 17년 분할상환 중 선택이 가능하다. 융자신청 구비서류도 기존 4종에서 2종으로 간소화 돼 대상 농가들이 큰 혜택을 볼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황숙주 군수는 “농촌주거환경 개선사업은 주민들이 불편해 하는 낙후된 주거환경을 개선해 정주여건 조성 및 주거복지 삶의 질을 높여 나가는 사업이다” 면서 “올해도 농촌주거환경개선사업을 차질 없이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한편 군은 작년까지 농촌주택개량 2,399동, 빈집정비 1,941동, 지붕개량 5,890동을 지원했다고 밝혔다.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6-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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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농기계 임대사업소 ‘구입부담 낮추고 농작업 효율성 높이고’
- 순창군이 운영하는 농기계임대사업소가 큰 인기를 끌며 농민들의 농기계구입 부담 감소는 물론 농작업의 효율성을 높이는데 큰 역할을 하고 있다.군은 지난해 농기계임대사업소 본소 및 분소 운영결과 총 47기종에 6,546건의 임대실적을 거뒀다고 밝혔다. 이는 당초 군이 목표로 한 4,000건 보다 164%정도 높은 실적이다.또 인력을 투입해 농작업을 실시 할 경우보다 임대사업소 농기계를 임대해 사용할 경우 5배의 인력절감효과를 나타내며 이로 인한 경제적 효과는 년 59억원에 달한다고 밝혔다.이처럼 군의 농기계임대사업소가 인기를 끄는 이유는 타 시군에서 시행하지 않은 무상임대를 실시하고 있기 때문이다. 또 지난 3월부터 서부권 분소를 개설·운영해 그동안 본소와 멀리 떨어져 이용이 어려웠던 쌍치·복흥·구림면 지역 임대율을 높였기 때문이다.군은 관내 과수 농가가 많은 동계면 농업인들의 편의를 제공하기 위해 전동가위 등을 현지에 분산 배치하고 있는 등 세심한 주의도 기울이고 있다.특히 중고농기계 매매사랑방 운영과 여성농업인들을 대상으로 농기계 취급요령 등에 대한 교육을 실시하는 등 임대사업 이외에도 다양한 주민 수혜사업을 펼쳐 이용 만족도를 높이고 있다.황숙주 군수는 “농기계 임대사업소는 과수 수확, 밭 작업 등에 필요한 다양한 농기계를 임대해 고령화된 농업인들이 농작업을 하는데 큰 도움을 주는 사업이다” 며 “앞으로도 군민들이 더욱 쉽게 활용할 수 있도록 농기계를 다양화 하고 관계 공무원들에게 친절 교육을 실시하는 등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군은 올해에는 논두렁조성기 및 배낭식 예취기 등 30여대를 추가로 구입해 농가에게 도움을 줄 계획이다. 농기계 임대관련 문의는 시험포관리계 650 - 5122에 문의하면 된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6-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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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건의료원 장례식장 저렴한 비용으로 ‘주민만족도 대폭 상승’
- 순창군 보건의료원 장례식이 군민들에게 큰 인기를 끌고 있다.군은 지난해 11월부터 본격 운영에 들어간 보건의료원 장례식장 사용건수가 16건을 넘었다고 밝혔다. 월 평균 5건씩의 장례를 치른 것으로 장례식장 숫자를 감안하면 적지 않은 숫자다.특히 보건의료원 장례식장은 직영방식으로 운영해 장례비용을 대폭 낮췄다. 군은 조문객 100인(식사)을 기준으로 했을 때 330만원 정도의 장례비용이 소요되고 있는 것으로 파악하고 있다. 이는 민간장례식장 대비 30% 정도의 절감효과가 있는 걸로 군측은 밝히고 있다.군은 1일 사용료(지역민 20만원, 관외인 25만원)만 군에 지불하고 장례식장과장례업체는 군과 협약을 체결한 업체 중에 상주측이 선택하는 등 주민들의 자율 선택상항을 대폭 늘리고 표준화된 비용을 사용해 비용절감 효과를 가져왔다.또 하나 순창군보건의료원 장례식장의 장점은 일회용품 사용을 규제 했다는 점이다. 일회용 컵은 물론 수저와 젓가락, 접시 등 일회용품은 사용하지 않는다.일회용품을 사용했을 때보다는 휠씬 깨끗하고 정갈한 분위기가 난다는 이용자들의 평이 많다.군은 직영 장례식장 운영이 얼마 되지 않아 아직은 주민들이 불편한 사항이 있을 것으로 판단하고 개선요구에 대해서는 최대한 반영해 주민 만족도를 높여나갈 계획이다.황숙주 군수는 “보건의료원 장례식장은 주민들이 장례비용이 다소 높다는 여론이 많아 군이 추진하게 된 사업이다” 며 “앞으로도 주민들이 만족하는 장례식장이 될 수 있도록 가격은 물론 위생과 친절도 부문에도 신경을 써 나가겠다” 고 말했다.한편 보건의료원 장례식장은 지난해 7월 준공하고 지하 413.57㎡ 규모로 조객실 2실, 휴게실 2실, 취사실 2실을 갖추고 있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6-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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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두지마을 폐 농협창고 동네 행복충전소로 변신성공
- 순창군 풍산면 두지마을에 ‘커뮤니티 복합문화교류센터’ 조성이 완료돼 마을주민들의 행복충전소로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두지 희망마을 커뮤니티 복합문화교류센터는 안전행정부가 주관한 희망마을 조성사업에 선정돼 특별교부세 1억, 군비 1억 등 총 2억원을 투자해 추진했으며 지난해 12월 공사를 완료했다.이사업은 마을의 폐 농협창고(165㎡)를 리모델링해 주민간 소통, 휴식공간, 문화복지 시설 확충 등을 통해 지역공동체 문화를 활성화 시키기 위해 추진했다. 완공한 두지마을희망마을 커뮤니티 복합문화교류센터에는 다목적 복합문화공간, 북카페, 농업 미니박물관 등이 들어섰다.최근 문을 연 이 시설은 농한기 동네 주민들의 행복충전소로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 농한기 마을주민들은 커뮤니티 복합문화교류센터에 모여 담소를 나누고 마을의 크고 작은 일에 대해 의견을 나누고 있다. 최근에는 마을 주민들이 힘을 합쳐 요가프로그램도 진행하고 있다. 일주일에 2번씩 진행되는 요가 프로그램에는 마을주민들 20여명이 참여하고 있으며 남녀노소 주민들이 모여 웃음꽃을 피우고 있다.군은 계획 단계부터 시공까지 마을추진위원회와 주민들의 원하는 부분을 최대한 반영한 만큼 주민들의 만족도도 큰 것으로 평가하고 있다.또 두지마을 커뮤니티 복합문화교류센터가 마을공동체복원을 물론 지역간, 마을간 문화교류 활성화를 도모하는 거점으로 역할을 톡톡히 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군은 하드웨어 사업이 마무리 된 만큼 소프트웨어 사업에도 노력을 기울일 방침이다. 우선 마을주민들의 건강한 여가생활을 위한 문화사랑방 운영을 준비 중이다. 도서구입과 전시공간을 활용한 전시문화 프로그램도 지원할 계획이다.황숙주 군수는 “이번에 완공한 커뮤니티 복합문화교류센터가 두지 마을 주민들의 행복충전소로 역할을 톡톡히 해 줄 것 으로 기대하고 있다” 며 “앞으로 문화사랑방 등 국가공모사업인 휴먼케어 프로그램을 활용해 복합문화교류센터 운영을 활성화 시키겠다”고 말했다.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6-02-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