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등록된 이미지 없음
- 동계면 찾아가는 신바람 영화극장 ‘대박’
- 어르신들과 함께하는 ‘찾아가는 신바람 영화극장’이 연일 화제다 동계면 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양진엽)는 농한기를 맞아 지난 5일부터 ‘신바람 영화극장’을 운영하고 있다. 신바람 영화극장은 농한기철 무료하게 지내는 어르신들을 위해 무엇을 할까 고민하던 중 순창읍에 새로 개관한 ‘천재의공간 영화산책’이 인기몰이를 하고 있는 것과 관련 동계면에도 영화를 상영하자는 취지에서 시작됐다. 특히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들에게 직접 찾아가는 영화 상영을 통해 농촌 지역에서도 문화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하기 위함이다. 이에 따라 동계면에서는 어르신들이 좋아하는 DVD를 구입하고 빔프로젝트를 준비해 희망하는 마을회관을 찾아 상영하고 있다. 지난 5일 용동마을을 시작으로 매일 오전과 오후 2차례씩 계속 상영하고 있으며, 이달 말까지 일정이 빼곡할 정도로 원하는 곳이 많다. 특히 상영되는 영화는 따뜻하면서도 애틋한 가족애를 느끼는 내용들이 많아 마을회관마다 눈물바다를 이룬다. 옹기종기 모여 앉은 마을회관에는 영화가 끝나고서도 한참을 떠나지 못하는 어르신들이 영화 이야기에 꽃을 피우고, 또 같이 점심을 같이 하면서 주민 화합은 물론 이웃사랑도 더욱 단단해지는 등 일석이조 효과를 톡톡히 보고 있다. 김용남 면장은 “순창군이 중점으로 추진하는 문화혜택 정책에 부합하기 위해 신바람 영화극장을 추진하게 됐는데 어르신들의 반응이 좋아서 매우 보람된다.”면서 “영화 상영 후 모두 모여 함께 식사를 준비하며 소박한 점심을 하는 ‘시골밥상’ 또한 매우 정겨운 자리다”고 말했다. 동계면과 동계면주민자치위원회는 앞으로도 농한기를 이용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개발하여 어르신들의 여가선용 기회 확대와 문화적인 삶의 질 향상에 더욱 최선을 다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6-02-22
-
등록된 이미지 없음
- 국가예산 확보 경쟁력 키운다.
- 순창군이 국가예산 확보를 군의 최우선 과제로 정하고 직원 역량강화에 팔을 걷어 부쳤다.군은 내년도 국가예산확보를 위한 사업발굴 목표를 100건 총사업비 5,500억 원으로 정하고 연초부터 사업발굴 보고회를 개최하는 등 내년도 국가예산 확보를 위해 선제적 대응에 나서고 있다. 이미 91개사업 4,319억원 규모의 내년도 예산확보 사업을 발굴한 상태다.이와 관련 군은 지난 16일 박현규 전라북도 국가예산팀장을 초청해 ‘국가예산의 이해 및 확보 전략’을 주제로 직원들의 신규사업 발굴과 국가예산확보 스킬을 강화하기 위한 교육을 진행했다. 국가예산 확보의 가장 중요한 직원들의 능력 향상에 본격 나선 것. 교육은 본청 회의실에서 진행됐으며 본청과, 직속기관, 사업소, 읍면 직원 250여명이 참석해 열띤 분위기 속에 진행됐다.특히, 이날 교육은 기본적인 국가재정의 이해와 국가예산 확보를 위해 알아야할 단계별 실무 스킬 등이 중점을 이뤘다. 박 팀장은 “국가예산 확보는 군 등 기초단체와 도가 유기적 협력시스템을 갖추고 중기사업계획 심의가 이루어지는 연초부터 중앙부처와, 기재부, 국회를 설득해 나가야 효율성이 커진다”며 “정부의 정책방향을 정확히 이해하고 대응해 나갈 것“을 주문했다.또한 “예산은 머리로 따는 것이 아니라 발로 따는 것이다” 며 “직원들이 땀흘린 만큼 국가예산 확보 규모가 커질 것”이라고 강조했다.이번 교육은 국가예산 확보에 오랜 경험이 있는 도 공무원의 생생한 현장 지식들을 배울수 있어 큰 도움이 됐다는 평이다.군은 오늘 교육 이외에도 직원들의 국가예산확보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지속적인 교육 프로그램을 진행할 계획이다. 또 국가예산 확보 단계별 대응 시스템 강화를 위해 실과장급 보고회는 물론 중앙부처, 국회 등 출향인사들에 대한 인적 네크워크도 강화해나갈 방침이다.황숙주 군수는 “순창은 국가예산 확보를 군정의 핵심업무로 정하고 전직원이 전력을 다하고 있다” 며 “올해도 연초부터 선제적 대응에 나선만큼 국가예산 확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6-02-18
-
등록된 이미지 없음
- 산림에 휴양과 문화 덧입힌다.
- 순창군이 산림을 활용해 휴양과 문화생활이 가능한 산림문화 휴양지 조성을 본격 추진한다.군은 산림이 군 전체면적의 67%를 차지하고 있어 이용가능한 산림자원이 풍부하고 최근 건강과 힐링에 대한 관심이 높아져 산림복지에 대한 수요가 급증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군은 우선 산림휴양 문화진흥을 위해 용궐산에 자연 휴양림을 조성한다. 군은 최근에 동계면 어치리 산 101-1번지외 1필지 2,400,396㎡에 대해 자연휴양림 지정 승인을 받았다. 군은 내년부터 2019년까지 50억원을 투입해 기존 치유의 숲과 연계해 용궐산을 산림문화 관광명소로 만들어 간다는 계획이다. 암벽이 많은 용궐산의 지형을 이용해 산악인과 일반인이 이용 가능한 암벽등산로를 설치한다. 또 산림에 대해 배우고 휴식이 가능한 산림 휴양관도 조성한다. 숲에서 명상도 할 수 있는 삼림욕장도 만든다. 특히 최근 휴식과 레저를 동시에 즐기려는 사람들이 늘어남에 따라 용궐산 지형을 이용한 짚라인도 설치할 계획이다.군은 이미 용궐산을 산림휴양지로 만들기 위해 용궐산 치유의 숲 사업을 완료했다. 20ha에 야생화 10만본을 식재했다. 또 단풍나무와 자작나무 등으로 색깔을 입힌 30ha 규모의 미르숲 조성도 완료한 상태다.특히 기후 변화에 대응해 고유 향토자원을 체계적으로 보존하고 향토 자생식물에 대해 체험할 수 있는 자생식물원을 내년에 완공할 계획이다.원추리 등 초화류 39종을 대량 식재하고 어치계곡 탐방로 정비 및 수생식물 조성, 숲속 탐방로길을 만들 계획이다.군은 자생식물원이 완공되고 용궐산 치유의 숲에 식재한 다양한 초화류와 나무 등이 본격적으로 색깔을 내기 시작하는 2018년 부터는 용궐산 주변이 순창의 대표 관광지로 충분한 역할을 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군은 이외에도 산림자원의 관리 및 기반시설 구축을 위한 임도를 개설하고 임업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임산물의 생산 가공 유통시설의 현대화를 통해 산림을 통한 농가소득 향상에도 노력할 계획이다.황숙주 군수는 “도시 생활에 지친 사라들이 숲을 찾아 휴식을 찾는 문화를 즐기는 문화 생활패러다임이 늘고 있다” 며 “용궐산 주변을 숲을 활용한 휴식, 치유, 문화생활이 가능한 복합공간으로 만드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6-02-18
-
등록된 이미지 없음
- 순창장류축제 대한민국 컨텐츠대상 축제경제부문 대상
- 순창장류축제가 ‘2016 대한민국 축제 콘텐츠 대상’ 축제경제부문에서 대상에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대한민국 축제 콘텐츠 대상은 (사)한국축제콘텐츠협회가 주관해 전국 2천여 개의 축제를 대상으로 지난해 12월부터 올해 1월까지 공모를 통해 선정했다.문체부 선정 3년 연속 대한민국 우수축제 선정에 이은 결과라 의미가 더욱 크다. 장류축제는 고추장, 된장, 청국장 등 지역의 전통자원을 축제의 중심테마로 해 30가지 체험거리와 37가지볼거리 등으로 연결해 관광객에게 다양한 즐거움을 준 점이 높이 평가됐다.또 지역주민들의 대규모 참여를 통해 축제를 만들고 고추장 등 장류는 물론 농특산물 판매 등을 통해 지역경제 견인 역할을 한 점도 인정 받았다.특히 지역향토자원을 지역을 넘어 세계적 소스화를 위해 추진한 소스미니박람회와 토굴형 저장고에서 진행된 다양한 전시행사도 순창 장류축제만의 독특한 행사로 평가됐다.황숙주 군수는 “장류축제는 민족 고유의 자원인 전통장류를 테마로해 다양한 체험거리, 볼거리를 만들어낸 전국 유일의 축제다” 며 “군민들의 높은 관심과 참여 덕분에 이룬 성공이라고 생각하며 올해에는 장류축제를 전국 최우수 축제로 만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선정 소감을 밝혔다.한편 올해 순창장류축제는 10월 13일부터 16일까지 나흘간 순창고추장 민속마을 일원에서 펼쳐지며 전통고추장, 된장, 간장 등 전통장류와 세계인의 입맛을 사로잡는 소스를 소재로 다양한 맛과 멋의 향연이 펼쳐질 예정이다.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6-02-17
-
등록된 이미지 없음
- 전통장류 한식양념 소스화 추진
- 순창군이 전통장류를 소스산업화 하기 위한 행보에 나섰다.군은 지난 15일 한식양념소스를 체계화한 경민대학교 김수희 교수를 초청해 한식양념소스에 대한 기초이론과 소스제조 요리실습 교육을 진행했다.김교수는 간장, 고추장, 된장 등 5가지 발효장을 모체양념장으로 해 한식양념소스를 체계화했다.이날 교육은 순창고추장 기능인 20여명이 참여했다. 김교수는 교육을 통해 소스시장 동향과 장류기업체에서 소스화로 나가기 위한 전략 등을 설명했다.또 장류소스상품화에 맞춰 초간장양념장, 고추장찌개장, 된장양념장 등 6가지 한식양념소스 제조에 대한 실습도 진행했다.이번 교육은 순창군이 올해 소스산업화를 군의 역점시책으로 추진하기 위해 추진하는 사업으로 전통장류 제조업체들이 소스산업화 방향에 적극 대응하고 시장 진출 가능성을 높이기 위해 마련했다.교육에 참석한 20여명의 순창고추장 기능인들과 주민들은 “장류가 한국의 모체 소스이지만, 최근 소비자들은 다양한 형태로 소스화된 제품을 찾고 있다”며 “교육을 통해 어렵게 생각했던 소스를 장을 활용해 쉽게 접목할 수 있도록 교육기회를 갖게 돼 앞으로 제품을 다양화 하는데 도움이 될 것 같다“고 입을 모았다.한경엽 장류사업소장은 “최근 국내 장류시장 포화로 시장이 정체되어 있지만 장류를 활용한 소스나 양념장 시장은 지속적으로 성장하고 있어 전통장 판매와 함께 시장 트렌드에 맞춰 장류를 소스화하여 새로운 수요를 준비해 나가겠다”며 기업들이 장류를 통한 소스산업화에 대응할 수 있도록 지원해 나갈 의지를 밝혔다.군은 앞으로 우리 기업체의 소스산업화와 함께 중장기적으로는 순창을 장류를 기반으로 한 소스거점지구화 할 수 있도록 노력해 나갈 예정이다.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6-02-17
-
등록된 이미지 없음
- 문화해설 대표선수 선발
- 순창군이 문화유적과 관광자원을 홍보할 문화관광해설사 신규 양성교육 대상자를 모집한다. 모집인원은 2명이며 선발된 교육대상자는 4월부터 100시간의 문화관광해설사 교육을 이수한 후 실무수습 3개월을 거쳐 문화관광해설사로 배치된다.지원자격은 지난 5일부터 순창군에 주민등록이 되어 있고 정확한 언어 구사 능력과 지속적 활동이 가능한 사람이어야 한다.교육에 접수를 원하는 사람은 구비서류를 지참해 순창군청 문화관광과 관광마케팅계에 방문 접수해야 한다. 군 관계자는 “최근 삶의 질 향상으로 문화에 관광에 대한 다양한 요구가 증가하고 있다” 며 “문화해설사는 관광객을 대상으로 지역의 전통과 문화 관광지를 설명하고 홍보하는 직업인만큼 봉사정신이 강한 분들이 많이 지원했으면 한다”고 교육 모집 취지를 밝혔다. 2016년 순창군 문화관광해설사 신규 양성자교육에 관한 자세한 문의는 문화관광과 관광마케팅계 063 - 650 -1631로 하면 된다.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6-02-17
-
등록된 이미지 없음
- 추령 장승촌 사계절 야생화 관광지 만든다
- 민족 고유의 장승을 테마로한 순창군 복흥면의 관광지인 ‘추령장승촌’이 사계절 야생화 꽃단지로 새롭게 변모한다.군은 ‘추령장승촌 사계절 야생화 꽃단지 조성’사업이 문화체육관광부가 주관하는 2016년 생태녹색관광 자원화 공모사업에서 최고등급 A등급을 받아 최종 선정됐다고 지난 15일 밝혔다. 생태녹색관광자원화 사업은 지자체의 특색 있는 고유자원의 관광자원화를 통해 관광객을 유치하여 지역경제 활성화를 기하는 사업이다.군은 이번 사업 선정으로 국비 2억원을 지원받아 총 4억원을 투자하게 된다. 우선 올해 말까지 복흥 추령장승촌과 주변에 봄, 여름, 가을 등 계절별로 야생화 꽃동산을 만들어 전북도 산림박물관, 훈몽재 등 지역과 연계할 수 있는 관광라인을 구축할 계획이다.또 추령장승촌에 12지 장승로, 장승 포토존도 만들어 관광객을 유혹한다. 기존 북카페를 활용해 북콘서트를 개최하고 야생화 동산을 활용한 가족한마당 등 어울마당 행사를 개최해 농특산물 판매와도 연계할 계획이다.군은 이미 추령장승촌에는 장승 및 목공예 체험장, 공연시설 등이 잘 갖추어져 있어 시너지 효과에도 큰 기대를 걸고 있다. 특히 관광객 증가로 앞으로 추령장승촌 테마공원조성사업비 확보에도 도움이 될 수 있을 것으로 판단하고 있다.황숙주 군수는 “추령 장승촌은 한 장승공예가의 예술혼과 지역주민의 화합이 만들어낸 결실로, 아무나 따라할 수 없는 이 지역만이 가지는 독특한 관광자원이다” 며 “올해 신(新)문화 창조의 해를 만들겠다는 포부에 부합된 좋은 사례로 순창 전체에 문화관광을 입혀 차별화된 지역발전을 이룩할 것이다’고 말했다. 한편 추령장승촌은 복흥면 서마리 산 235-1번지 일원에 조성된 장승을 테마로한 관광지로 독특한 장승 100여개, 목공예 체험장, 공연시설을 갖추고 있으며 관광지로는 물론 사진작가들의 방문 명소로 이름을 날리고 있다.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6-02-16
-
등록된 이미지 없음
- 전국최초 신한옥형 금과공립어린이집 건립 순항
- 순창군이 전국 최초로 추진하는 ‘신한옥형 공공건축물 공립어린이집’ 건립 공사가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고 지역주민들의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지난해 8월 착공한 신한옥형 공립어린이집은 전체 공정율 65% 정도를 보이고 있으며 현재 내부미장 공사를 끝내고 외부 마감공사가 한창이다.군은 올해 3월 중에는 사업을 완료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이 사업은 ‘14년도 6월 국토교통부의 국토교통과학기술 진흥원의 공모과제로 ’신한옥형 공공건축물 모델개발 및 구축‘ 사업 유치기관으로 순창군이 선정되어 명지대학교 한옥기술개발연구단, 대진대학교 산학협력단, 한국토지 주택공사에서 실증연구기관으로 참여했다. 총 공사비 13억 3천만원(정부출연금 8억원 포함)이 투입되는 공립어린이집은 건축면적 337.92㎡, 연면적 446.17㎡ 지하 1층에는 천방지축 실내외 놀이터, 샤워실, 화장실, 지상1층에는 원장실, 보육실, 주방, 식당 등으로 공간활용과 관리유지의 효율성을 높였다.군은 신한옥형 금과 공립어린이집이 완공되면 공공건축물의 한옥화 흐름에 성공적 단초를 제공하는 계기가 될 수 있을 것으로 보고 있다. 또 어린이들이 한옥이라는 전통문화를 체험하면서 자라 우리 전통을 이해하고 계승하는데도 역할을 할 수 있을 것으로 보고 있다.황숙주 군수는 “유년기에 살았던 환경에 대한 기억들이 평생의 삶을 좌우한다”며 “전국 최초 신한옥형 공공건축물 공립어린이집은 아이들에게 꿈과 희망을 안겨주고 미래의 동량을 길러내는 요람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6-02-16
-
등록된 이미지 없음
- 자동차세 선납 총36.8% 신청
- 순창군은 지난 1월 동안 자동차세 선납제도를 통해 2,986건 36.8%의 자동차세가 납부됐다고 지난 15일 밝혔다.앞서 순창군은 장기화된 경기침체 속에서 연납제도를 활용하면 10%의 절세 효과를 얻을 수 있음을 고려해 기관 협조 및 언론 홍보, 문자메세지 발송 등 적극적인 세정서비스를 펼친 바 있다.자동차세 선납 실적은 전년대비 783건(13.6%) 증가로 선납제도 이용자가 대폭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한편 1월이후에 취득한 자동차나 1월에 연납을 하지 않은 자동차는 3월에 연납을 하게 되면 연세액의 7.5% 공제된 금액으로 자동차세를 납부할 수 있다.연납신청은 군청 재무과와 읍면사무소에 방문・전화하거나 인터넷(www.wetax.go.kr)으로 편리하게 신청할 수 있다.연납 후 폐차・말소・이전을 하는 경우에는 일할 계산해 세액을 돌려받을 수 있으며 연납신청 후 납부하지 않은 경우에는 6월에 정기분 고지서가 발송된다.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6-02-16
-
등록된 이미지 없음
- 국민먹거리 떡볶이’ 프리미엄 소스개발 추진
- 순창군이 지난 12일 떡볶이 등 분식전문업체인 (주)아딸과 사람들과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프리미엄 소스제품 개발과 상품화에 나선다.이날 업무협약식은 순창군청 영상회의실에서 진행됐으며 황숙주 군수와 (주)아딸과 사람들 이현경 대표, 아딸요리 연구소장 등 관계자 10여명이 참석했다.이번 업무협약에 따라 순창군은 떡볶이소스 등 공동연구개발에 참여하며 인력, 기술 등을 지원한다. 특히 대표소스인 떡볶이 소스 등에 미생물과 발효기술을 접목한 새로운 개념의 프리미엄 소스를 개발할 계획이다. 시제품의 제품화 및 안전한 농특산물 공급에도 노력한다.(주)아딸과 사람들은 전국의 매장에서 공동개발제품을 활용하며 순창지역 브랜드를 적극 반영할 계획이다. 특히 공동개발제품 생산에 순창지역 농특산물을 적극 활용하며 순창지역 내 생산시설 구축에도 노력하게 된다.군은 (주)아딸과 사람들이 국내 대표적 분식관련 기업이고 특히 고추를 많이 사용하는 국민 먹거리인 떡볶이를 대표 메뉴로 하는 기업이기 때문에 고추를 활용한 소스개발에 적격인 것으로 판단했다. 또 지역브랜드를 활용한 소스개발과 사용으로 지역홍보와 농산물 판매에도 기대를 걸고 있다.황숙주 군수는 업무 협약식에서 “이번 업무협약은 순창의 미래먹거리 산업인 소스산업 브랜드를 선점하고 소스산업 육성을 위한 초석을 다지는 계기가 될 것이다” 며 “향후 장류를 기반으로 한 킬러소스 개발에 총력을 기울여 나가겠다”고 말했다.아딸과 사람들 이현경 대표도 “길거리에서 태어난 우리의 맛인 떡볶이가 요즘엔 요리가 되었다” 며 “가장 세계화 할 수 있는 요리인 만큼 순창군과 협력해 새로운 소스개발과 함께 해외에도 진출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의지를 밝혔다. 한편 (주)아딸과사람들은 떡볶이, 튀김 등을 주력상품으로 전국에 프랜차이즈 지점을 보유하고 있는 국내 분식산업을 대표하는 기업이다. 이현경 대표는 1972년부터 아버지 故 이영석씨가 운영하던 떡볶이 튀김집을 프랜차이즈화 하는데 성공해 이현경의 아딸요리연구소를 운영하며 고추장 등 우리 전통소스를 현대화 ·국제화 하는데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6-02-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