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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국유소년 정구대회 순창서 개막
- 한국여자정구연맹(회장 권화선)이 주최하고 전라북도정구연맹(회장 조경주)이 주관하는 제57회 전국유소년 정구대회가 17일 막을 올렸다.이번 전국유소년 정구대회는 오는 22일까지 6일간 진행되며 52개팀 400여명초등학교, 중학교 선수들이 순창군 실내다목적(돔)구장에서 실력을 겨루게 된다.경기종목은 단체전과 개인복식, 개인단식으로 예선전 블록 리그전을 거쳐,토너먼트로 치러진다.순창군 관내 초등학교, 중학교 선수들도 참가하며, 이번 대회 입상을 위해 12월부터 강도 높은 훈련을 실시하였다.서상희 체육진흥 계장은 “순창은 정구경기 인프라를 확충해 큰 대회 유치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 며 “이번 전국유소년 정구대회도 성공적으로 진행해 순창을 정구 경기의 메카로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정구를 사랑하는 카페모임 정구사랑(방장 김동현)에서 유소년 정구 발전기금 1백만원과 김수임 장학금(한국여자정구연맹 고문), 한국실업정구연맹 장학금(회장 오남호)을 경기가 끝나는 22일 전달할 계획이다.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6-0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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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농촌체험관광으로 차별화 도시민 유혹
- 순창군이 농촌체험관광 활성화를 통한 도시민 관광객 유치에 나섰다.군은 올해를 농촌체험관광 활성화를 위한 원년으로 삼기 위해 7가지 관련 사업에 3억원을 투자한다고 지난 11일 밝혔다.군이 올해 농촌체험관광과 관련해 추진하는 사업은 농촌체험관광 프로그램 개발, 농촌체험농장 육성지원, 농어촌체험 지도사 양성교육, 음식관광네트워크사업, 팸투어 및 팜파티 사업 등이다. 군은 체험프로그램 개발, 체험농장 육성 등 인프라 지원은 물론 이를 운영할 지도사 양성교육과 심화과정 운영도 진행해 체험관광객 유치 사업에 내실을 기한다는 방침이다. 또 순창지역농특산물을 활용한 음식관광 네트워크 사업처럼 순창군만의 차별화된 체험프로그램도 운영해 관광객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계획이다.관련해서 최근에는 농촌체험관광 연구회 연초 총회도 진행했다. 농업기술센터 회의실에서 열린 총회에서는 30여명의 회원들이 참석해 올해 체험관광 목표 인원을 2만명으로 정하고 지난해 체험농장을 운영하면서 얻은 경험과 올해 운영 계획을 공유했다. 농촌체험관광 연구회는 2013년 3월에 농촌체험 상품을 운영하고 있거나 준비 중인 체험농장 운영 농가들이 결성한 모임이다.군은 지난해 25개의 체험농장에서 397회에 걸쳐 고추장 만들기, 약밥 만들기, 미나리 효소 만들기, 수세미 만들기, 블루베리, 오디, 딸기, 밤 수확 등 농촌체험관광을 진행했다. 이를 통한 직접 체험소득만도 약 3억 3천만원으로 집계되고 있다. 군은 농촌체험관광이 농특산물 판매와 지역이미지 제고 등의 파급효과도 큰 걸로 분석하고 있다. 또 실제 머물며 농장에서 추억을 쌓고 신뢰관계를 가져 농산물 재구매율 또한 높은 걸로 나타났다.이구연 농업기술센터소장은 “순창군은 지난해부터 농촌체험관광을 통한 6차 산업화에 노력하고 있다” 며 “올해는 그동안 축적된 노하우를 바탕으로 더욱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는 만큼 도시민 유치 농촌체험관광이 농촌경제에 활력을 불어 넣을 수 있을 것이다”고 기대감을 표했다.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6-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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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농촌활력 인재육성이 답이다.
- 순창군이 지역농촌에 활력을 불어넣을 2016년 농업농촌혁신대학 신입생을 모집한다.농업농촌혁신대학은 변화하는 농업환경에 능동적으로 대처하기 위해 농가들에게 농업환경 교육은 물론, 리더십, 마케팅, 관광전략, IT기술 등을 교육해 농촌지역의 경쟁력 강화를 목표로 운영 중인 핵심인력양성 프로그램이다.군은 올해 전문농업 CEO반에 35명, 강소농반에 25명 등 총 60명을 모집한다.지원 자격은 순창군에 주민등록상 주소를 두고 농업에 종사하는 농업인이나 순창군에 전입해 농업에 종사하기 위해 준비 중인 귀농인이면 가능하다. 원서교부는 순창군 농업기술과나 읍면 농업인 상담소에서 배부하며 15일까지 농업기술센터에서 접수한다.운영 기간은 3월부터 12월까지 주1회 오후에 4시간 가량 진행하며 총 34강좌를 진행한다.특히 올해는 각 반별 지도사를 지정 운영하고 현장교육을 강화해 농민들에게 실질적 도움을 주는 교육이 되도록 할 방침이다.교육과정도 리더십 등 교양과목이외에 친환경, 유통마케팅, 농업 세일즈, 경영전략, 경영활용기법, 홍보마케팅 등 꼭 필요한 전문 강좌도 다양하게 추진한다. 특히 유통, 친환경 , 관광농업, 농촌체험분야에서 성공한 지역을 방문해 현장의 살아있는 경험을 배우는 현장학습도 지난해 보다 다양화해 현장 경험을 늘릴 계획이다.정영은 지도기획 계장은 “농업농촌혁신대학은 급변하는 농업환경에서 농업인의 경쟁력 강화를 통해 지역농업을 활성화 시키는 의미 있는 사업이다” 며 “많은 분들이 지원해 6차 산업대처 방법 등 다양한 지식과 경험을 쌓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순창군은 지난해 37명의 혁신대학 교육생이 교육을 마치고 졸업해 농업현장에서 지식을 활용하고 있다.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6-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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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복지사업 맞춤형으로 전환, 복지효율성 극대화
- 순창군이 올해 계층별로 특화된 맞춤형복지를 추진해 주민복지수준이 대폭 향상될 전망이다.군은 지난해 보다 4억원이 증가한 476억원을 편성해 군민복지분야에 투자한다고 지난 8일 밝혔다. 20014년보다는 92억원이 증가한 규모다.특히 군은 올해 저소득층, 장애인 등 사회취약계층, 여성 및 아동, 어르신 등을 대상으로 계층별 맞춤형 지원을 통해 복지사업의 효율성을 높인다는 계획이다. 우선 저소득층, 장애인 등 사회취약계층을 위해 거동불편자 이동목욕사업과 저소득장애인무료급식사업, 긴급복지지원사업 등을 추진한다. 장애인들을 위한 생활안정을 위해 20여건의 장애인 지원사업도 실시한다. 다문화가족을 위해서는 결혼이주여성 방문교육, 직업훈련, 다문화아동 언어발달 지원, 모국방문비용 등을 지원한다. 군은 취약계층을 위한 지원사업에 120여억을 지원할 계획이다.아동과 여성층을 위한 다양한 특화사업도 진행한다. 여성이 걷기 편한 보도블럭투스콘사업, 여성친화화장실신축, 어린이를 위한 별자리관측소구축, 아버지와 함께하는 프로그램운영과 아이돌봄서비스사업 등을 확대해 나가기로했다. 특히 군은 여성친화도시조성 및 아이키우기 좋은 순창만들기를 군정 역점시책으로 추진하고 있는 만큼 올해는 사업효과를 피부로 느낄수 있도록 효과측면을 고려해 사업을 추진 할 계획이다.고령층이 많은 지역실정을 감안한 노인관련 사업에도 공을 들인다. 순창읍 취약계층 대중목욕탕 이용료지원, 마을 경로당 농촌고령자 공동생활홈공모사업, 홀로노인 돌봄서비스사업 등 다양한 사업을 추진한다. 특히 거동이 불편한 노인들을 순창군이 선도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독거노인 응급안전 돌봄서비스인 U-헬스사업도 장비교체 등을 통해 효율성을 강화할 계획이다.황숙주군수는 “올해는 찿아가는 복지서비스를 확대해 민관협력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제공해 복지사각지대가 발생하지 않도록 하겠다”며 “맞춤형 복지급여제도의 차질없는 시행으로 군민에게 더많은 복지혜택이 돌아갈수 있도록 따뜻한 복지시책 추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순창군은 2015년 의료급여사업 전국지자체 최우수기관으로 3년연속 선정됐고, 노인일자리 부분에서도 2년연속 우수기관으로 선정되어 국비 3억원을 추가지원 받는 등 복지분야에서 괄목할만한 성과를 거두고 있다.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6-0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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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건의료원 8일부터 11개 읍면지역 출장검진 실시
- 순창군이 군민 건강책임을 선언했다.군은 지난 8일 풍산면을 시작으로 11개 읍면 출장검진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이번 건강검진은 3월 25일까지 진행하며 읍면 지소 및 진료소 마을회관에서 진행된다. 검진 시간은 8시부터 12시 까지다. 검진대상은 만40(1976년생)세 이상의 짝수년생 출생자다. 이번 검진은 국민 사망원인 1위인 암의 조기 발견을 통해 치료율을 높이고, 사망률을 줄이기 위해 일반 건강검진과 국가 암 검진을 실시한다. 검진항목은 진찰 및 문진, 흉부방사선촬영, 혈액검사(간기능,신장질환,이상지 질혈증,빈혈등), 구강검진 등 21개 검진항목을 실시하며, 암검진(위암,대장암,유방암)의 경우 전주열린병원과 협진해 출장검진을 실시한다. 자궁경부암의 경우는 순창군보건의료원 산부인과에 내원해 상담 및 검진을 받도록 하고 있다. 국가 암 검진을 통해 확인된 신규 암환자(5대암)에게는 최대 3년간 의료비 일부를 지원한다.올해 달라지는 검진은 간암 검진을 1년 주기에서 6개월 간격으로 자궁경부암은 30세에서 20세로 조정해 암을 조기에 발견할 수 있도록 조치한 점이다. 군은 암 조리 치료로 국민의 의료비 부담을 줄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정영곤 보건의료원장은 “우리나라에서 흔하게 발생하는 5대암은 조기에 발견해 치료하면 90% 이상 완치가 가능하다”며 “이를 위해 국가차원에서 건강검진을 실시하는 만큼 군민들은 주기적으로 건강검진을 받을 것”을 당부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순창군보건의료원 건강검진계(☎650-5313)로 문의하면 된다.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6-0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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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개인정보 유출 막는다.
- 순창군이 개인정보 유출 방지를 위해 주민등록 등초본 발급 통보서비스 신청 독려에 나섰다. 주민등록 등초본 발급 통보서비스는 본인의 주민등록표를 열람하거나 초본을 발급받으면 본인에게 발급일자, 발급자, 발급사유 등을 휴대폰 문자로 통보해주는 제도다. 주민등록등․초본에는 본인과 세대원의 주민등록번호, 주소 등 민감한 개인정보가 담겨 있어 대출, 불법채권추심 등과 같은 2차·3차 범죄에 악용될 소지가 있어 각별한 유의가 필요하기 때문에 시행하고 있다 주민등록등․초본 발급 통보서비스를 한번 신청해두면 누군가 내 주민등록표를 열람했거나 등․초본을 발급받으면 그러한 사실을 휴대전화 문자로 전송받을 수 있다. 신청방법은 본인이 신분증을 가지고 주민등록주소를 둔 읍․면사무소에 방문하여 신청서를 작성하여 제출하면 된다. 군은 이달 말 까지 군 주관 행사나 읍면 이장회의 등을 통해 제도를 적극 홍보하고 신청을 받도록 할 계획이다. 전귀례 민원과장은 "유익한 서비스가 활용되지 못하고 있어 안타깝고 개인정보가 악용되지 않도록 읍면사무소를 방문하시면 꼭 관심을 갖고 신청하시길 당부 드린다"고 말했다.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6-0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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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 소득작물 육성, 소비자 트랜드 잡는다.
- 순창군이 올해 농업분야 틈새산업으로 지역특성에 맞는 15개 사업을 선정하고 13억원을 투자해 본격 추진한다고 지난 7일 밝혔다.이번에 선정한 사업들은 농업환경 변화에 따라 새로운 시장 창출로 소득화 가능성들이 높은 사업들 중에서 지역여건에 적합한 사업들이다. 군이 올해 틈새산업 신소득분야로 선정한 사업은 식용곤충 생산기반 사업, 고품질 감초 특화단지 조성시범사업, 비가림 대추단지 시범육성사업, 백하수오 재배시범단지 조성, 오디신품종재배 기술사업, 고품질 우량딸기묘 생산사업 등이다. 특히 곤충 생산기반 사업은 일반 가축보다 사육비용이 훨씬 적게 드는 친환경 산업이다. 특히 식용은 물론 약용, 화장품원료, 체험용 등 활용 분야가 빠르게 늘고 있어 신소득 사업으로 부상하고 있다. 2014년부터 시범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실제 시범사업에 참여한 쌍치면 농가는 곤충사육시설과, 산란실을 확보하고 흰점박이 꽃무지와 장수풍뎅이를 사육해 연간 1.5톤을 생산하고 2억여원의 조수입을 올린 것으로 분석됐다. 군은 올해 3억 3천만원을 투자해 4개소 정도에 곤충가공과 체험, 사육장 시설을 지원해 틈새시장 공략에 나선다.또 대추시장에서도 제수용과 과일용으로 쓰이는 고품질 대추 생산을 위해 20개소에 비가림 대추단지를 시범 육성한다. 1억 2천만원을 투자해 30개소에 비가림 대추단지 시범육성사업도 추진한다. 또 겨울철 농한기 소득을 올릴 수 있는 방안으로 소비와 소득이 안정되어 있는 시설딸기와 토마토를 중점 품목으로 선정하고 5억 5천만원의 사업비를 투자해 비닐하우스 설치, 토마토 2줄 재배, 우량딸기묘 생산 등에 지원할 계획이다. 이구연 순창군농업기술센터 소장은 “급변하는 농업환경 속에서 성공하는 농업을 실현하기 위해서는 소비자의 소비심리를 파악하고 대응하는게 급선무다” 며 “올해 곤충산업 등 새롭게 부상하고 있는 틈새 시장에 전략적으로 대응해 돈버는 농업을 실현 하겠다”고 말했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6-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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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제.전국테니스대회 유치, 지역경제 청신호
- 순창군이 대한테니스협회 및 한국초등테니스연맹이 주최하는 국제 및 전국테니스대회 4개 대회를 유치해 스포츠마케팅 실력을 과시하고 있다. 군은 2016 ITF 국제주니어테니스선수권대회(4.4~4.12), 제20회 한국초등테니스연맹회장기대회(5.5~5.10), 제57회 전국주니어테니스선수권대회, 2016 말레이시아 국제주니어테니스선수권대회 한국대표 파견 선발전을 최종 유치했다고 지난 7일 밝혔다. 4개 대회 경기운영 기간만 33일이고 참가 인원은 1,400여명에 이른다. 군은 지역경제 견인에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특히 제51회 전국주니어테니스선수권대회는 대회기간이 16일간의 일정이다. 이처럼 순창군이 대규모 테니스대회를 유치할 수 있었던 건 최근 순창군이 돔구장을 완공하고 하드코어 6면 증설하고 각종 체육시설을 대대적으로 정비해 전략적으로 스포츠 마케팅을 추진한 결과다.또 지금까지 축적된 유치 노하우와 관계자들이 대회 유치를 위해 대한테니스협회와 경기장을 수시로 방문해 인프라와 여건 등을 설명하고 설득한 결과다. 오근수 체육공원사업소장은 “순창군은 최근 실내돔구장을 완공해 테니스 경기와 전지훈련에 어느 곳보다 강점을 갖추게 됐다” 며 “이번에 유치한 대회들을 성공적으로 진행해 지역경제에 도움을 주는 것은 물론 앞으로 더 많은 대회를 유치할 수 있도록 노력 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순창군은 지난해 스포츠 대회 유치와 전지훈련으로의 47억원의 경제효과를 거둔 걸로 나타났다.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6-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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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술의 고장으로 변신
- 순창군이 최근 공립미술관 2개소를 완공하고 섬진강 사생대전을 성공적으로 마무리 하는 등 미술의 고장으로 변신하고 있다. 군은 최근 순창읍 남계리에 279㎡규모의 옥천골 미술관을, 적성면 구남마을에 465㎡ 규모의 섬진강 미술관을 완공했다고 지난 6일 밝혔다. 옥천골 미술관에는 52㎡의 공방도 조성했다. 군은 공립미술관 운영의 조기 정착과 활성화를 위해 올해 운영계획도 내놓았다.우선 남계리에 70년대 양곡창고를 리모델링해 완공한 옥천골 미술관은 군민들의 접근성이 높아 군민들의 문화복지 향상을 위한 공간으로 활용한다는 계획이다. 미술 기획 전시와 어린이 미술교실, 청소년 미술아카데미, 미술전문가 초청 특강, 사생공모전 등을 추진하게 된다. 적성 구남마을에 위치한 섬진강미술관은 섬진강에 얽힌 농경문화를 바탕으로 한 운영을 통해 전국의 미술인들이 즐겨 찾는 미술관광 캠프로 운영할 계획이다. 기획전시, 구남마을 주민들의 일체감 조성과 미술마을 기틀 마련을 위한 섬진강 봄나들이 프로그램, 미술인과 학생 등을 대상으로 한 섬진강 미술캠프, 한국화 교실 등을 운영하게 된다.군은 3월부터 정식운영하기 위해 세부 운영 프로그램 조율 등에 한창이다. 황숙주 군수는 “드디어 순창군에도 미술관이 완공돼 품격 높은 문화향유 기회가 열렸다” 며 “올해는 전 군민들이 품격 높은 문화를 향유할 수 있도록 2개의 미술관을 특색 있게 운영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순창군은 지난해 처음 섬진강 전국사생공모전을 개최해 117점의 입선작을 선정하고 전시회를 진행하는 등 미술관련 사업에 공을 들이고 있다.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6-0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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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농특산물 직판장 새모습 새단장 손님 맞이
- 순창군 농특산물 직판장이 리모델링을 끝내고 새로운 모습으로 재개장해 향후 운영성과에 기대가 모아지고 있다. 군은 고추장민속마을내에 운영하고 있는 순창군 농특산물 직판장 면적을 확장하고 정육코너와 쉼터 신설, 판매품목을 대폭 확대해 재개장했다고 지난 6일 밝혔다. 특히 군은 이번 재개장에서 전국 제1의 건강장수 고을 구축을 위해 추진하고 있는 만성질환 예방 계획 실천을 위해 당뇨 등 만성질환 예방을 위한 농산물 코너를 별도로 만들어 운영해 기대감을 낳고 있다. 만성질환 예방코너에서는 당뇨 예방에 효과가 좋은, 잡곡, 여주, 자색 돼지감자, 꾸지뽕 등을 판매하고 있다. 또 그동안 편의시설과 쉼터가 부족해서 순창전통고추장 민속마을을 찾는 방문객들이 불만을 토로하기도 했었는데 이번 확장 개장을 통해 쉼터를 만들어 관광객들의 불편을 해소했다.또 기존 150여가지 품목에서 230여 가지 품목으로 판매 품목을 대폭 확충했으며 농산물 뿐 아니라 공산품도 일부 판매해 고객 만족도를 높이고 있다. 면적도 기존 157.5㎡에서 189.2㎡로 확대했다. 이구연 농업기술센터소장은 “순창군 농특산물 직판장을 소비자 만족도를 높이기 위해 새롭게 단장하고 문을 열었다” 며 “그동안 문제점으로 지적되온 쉼터 개설과 품목 다양화는 물론 군의 역점시책인 만성질환 관련 농산물 판매 코너도 별도 신설한 만큼 직거래를 통한 농업인 소득 증대에 크게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6-01-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