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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동차세 10% 할인 혜택 받으세요
- 순창군은 관내 등록 자동차 소유자를 대상으로 자동차세 연간세액을 1월중에 미리 납부하면 10% 할인 혜택을 받는 자동차세 연납제도 이용을 당부했다. 자동차세는 연세액 10만원 이상의 경우 6월과 12월에 분할납부하고 있으나 1월에 연납 신청하면 연세액의 10%, 3월은 7.5%, 6월은 5%, 9월에는 2.5%를 할인해 준다.연납신청은 군청 재무과(650-1358) 또는 각 읍면사무소에 방문하거나 전화로도 신청 가능하며 공인인증서가 있는 사람은 지방세종합정보시스템 위택스(www.wetax.go.kr)에서도 납세자 스스로 신고 납부할 수 있다.지난해에 연납 신청한 차량의 소유자들은 별도의 신청이 없어도 되며 10% 할인된 2016년도 자동차세 연납고지서를 1월중 일괄 발송할 예정이다신규신청은 이번 달 말일까지 계속 접수해 납부고지서를 교부하며 1월말일까지 납부하면 된다. 연납은 자동이체가 되지 않으니 반드시 고지서로 납부해야 한다지난해 10% 할인 혜택을 받은 연납 신청은 2,203건이었다.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6-0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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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용궐산 대한민국 대표 산림문화 휴양관광지 탄생 예감
- 순창군 용궐산이 자연휴양림으로 지정돼 용궐산을 국내 산림문화 휴양 관광지의 거점으로 조성하기 위한 사업이 한층 탄력을 받게 됐다. 군은 동계면 어치리 산 101-1번지외 1필지 2,400,396㎡에 대해 자연휴양림 지정 승인이 완료됐다고 지난 6일 밝혔다. 자연휴양림으로 지정되면 개발제한 면적이 사라진다. 또 국비 투입도 가능해 진다. 군은 내년부터 2019년까지 50억원을 투입해 기존 치유의 숲과 연계해 용궐산을 산림문화 관광명소로 만들어 간다는 계획이다. 우선 암벽이 많은 용궐산의 지형을 이용해 산악인은 물론 일반인도 이용 가능한 암벽등산로를 설치한다. 또 산림에 대해 배우고 휴식이 가능한 산림 휴양관도 조성한다. 숲에서 명상도 할 수 있는 산림욕장도 만든다. 특히 최근 휴식과 레저를 동시에 즐기려는 사람들이 늘어남에 따라 용궐산 지형을 이용한 짚라인도 설치할 계획이다.군은 이미 용궐산에 203ha에 야생화 10만본을 식재한 치유의 숲과 단풍나무와 자작나무 등으로 색깔을 입힌 30ha 규모 미르숲 조성사업이 완료됐고 국내 토종식물을 이용한 자색식물원이 조성 중인 만큼 이들 관광자원과 연계하면 큰 시너지 효과를 일으켜 용궐산이 국내 대표적 산림문화 관광지로 거듭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황숙주 군수는 “순창군은 관광객 500만 시대를 열어나가기 위해 강천산과 섬진강을 중심으로 대규모 관광자원 개발을 힘있게 추진하고 있다” 며 “이번 용궐산 자연휴양림 지정으로 용궐산을 한국의 대표적 산림문화 관광명소로 만드는데 탄력이 붙은 만큼 빠른 시일 내에 사업을 착공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군은 빠른 시일 내에 자연휴양림 조성을 위한 세부계획을 마무리 짓고 본격적 사업추진을 위한 절차에 들어갈 계획이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6-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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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초생활보장 맞춤형 급여 우수사례 선정 장관상 수상
- 순창군이 2015년 보건복지부에서 주관한 맞춤형 기초생활 보장 평가에서 전국 우수사례 지차체로 선정돼 보건복지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맞춤형 기초생활 보장 평가는 기초생활보장제도가 맞춤형 급여로 개편됨에 따라 보건복지부가 시행과정에서 지자체의 신규수급자 발굴노력과 성과 등을 엄밀히 심사했다. 이번 평가를 통해 전국에서 16개 기관이 우수사례로 선정됐다. 순창군은 지난해 7월1일부터 시행한 맞춤형 급여제도 추진실적으로 915명을 신청 받아 675명을 접수했으며 98%에 대해 보장을 결정했다. 또 보장에서 제외된 대상자에 430건에 대해서는 민관협력을 통해 별도 맞춤형서비스를 지원하는 등 촘촘한 복지체계를 구축한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황숙주 군수는 “2015년에 기초생활보장제도가 맞춤형 급여제도로 개편되면서 한분이라도 더 많은 분들이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노력한 결과가 결실을 맺은 것 같아 기쁘다” 며 “올해에는 민관협력체계를 더욱 강화하고 복지 대상자를 적극적으로 발굴해 사회 안전망 구축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보건복지부는 이번 평가를 통해 발굴된 우수사례에 대해서는 사례집을 발간해 전국 지자체에 보급할 계획이다. 보건복지부는 사례집이 사회복지 전담공무원들이 일선에서 개별적으로 복잡하고 다양한 상황에 처한 주민들을 만나 상담에서 조사, 책정, 서비스연계까지 제도운용 전반에 관해 수록해 놓아 업무담당자들에게 큰 도움을 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6-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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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6년 핵심 어젠다 소스산업 싱크탱크 가동
- 순창군이 2016년 10대 핵심군정 어젠다로 장류의 소스산업화를 선정했다고 밝히며 본격적인 육성에 나섰다. 이를 위해 먼저 군은 지난 5일 산, 학, 연, 관 전문가를 초청하여 정책간담회를 열고 의견 수렴과 중장기 전략마련에 나섰다.간담회에서 한경엽 장류사업소장은 “장류는 시장과 잠재력에 한계가 있다며, 앞으로 소스산업 육성에 군의 역량을 집중해 나갈 계획이다”고 밝혔다. 한국식품연구원 홍상필 박사는 “순창이 우리나라에서 소스산업을 가장 잘 할 수 있는 지역이고, 가장 성공시킬 수 있는 지역임에는 틀림없다며, 순창의 지역브랜드는 곧 국제화와 직결되는 만큼 순창만의 차별화된 킬러소스와 킬러컨텐츠를 개발해야 한다”고 밝혔다. 아울러 과거 순창고추장소스를 개발했던 것처럼 순창군과 한국형 킬러소스를 개발해 나갈 계획을 밝혀 눈길을 끌었다. 또한 대상 중앙연구소 김성필 연구실장은 포화된 시장 때문에 기업도 미래 먹거리 산업을 찾기 위해 혈안이 되어 있다며, 소스는 분명 그 먹거리 중에 매우 매력적인 상품임에는 틀림없고 순창군의 경우 인프라가 잘 갖춰져 있어 전략만 잘 세운다면 기업들의 신규 투자도 이끌어 낼 수 있을 것이다“고 말했다. 농촌진흥청 강민숙 박사는 그동안 한국 소스인 양념장을 표준화하고 체계화하는데 많은 노력을 했는데 올해부터는 산업화에 중점을 둘 계획으로 순창과 협력할 수 있는 방안을 찾았으면 좋겠다는 말을 했다. 이외에도 이민수 박사는 순창은 2차산업을 통해 1차산업을 이끌어 가는 대표적인 지역으로 소스산업과 함께 소재산업을 육성하여 지역의 농산물을 활용할 필요성이 있다“고 말하는 등 다양한 의견이 제기 되었다. 순창군은 2016년을 장류기반 소스산업 육성의 원년으로 삼은 만큼 앞으로 기존 자원과의 융합을 통해 세계인이 찾는 킬러소스개발과 산업화를 적극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6-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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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귀농·귀촌 일번지 실질 인구 늘린다.
- 순창군이 실질적 귀농·귀촌인들이 찾는 귀농의 메카로 만들기 위한 다양한 사업에 시동을 걸었다. 군은 올해 실질 귀농인 유치를 위해 다양한 사업을 진행한다. 우선 귀농인들이 가장 어려워하는 주거지 마련에 공을 들인다. 군은 12억여원을 투자해 체재형 실습농장에 귀농인의 집 10동을 올해 안에 마무리 지을 예정이다. 구림면 월정리 소득개발시험포내 들어서는 체재형 가족 실습농장은 귀농인의 집 이외에도 실습농장, 쉼터 등이 조성돼 예비 귀농인들이 거주하며 영농교육도 진행할 수 있는 원스톱 귀농인 유치 사업이다.또 장기 임대 가능한 빈집을 귀농인의 집으로 활용하기 위해 귀농인의 집 6동도 만든다. 군이 지난해 조성한 귀농인 마을을 포함해 예비 귀농인을 위한 임시거주지가 대폭 확대될 전망이다. 군은 지난 4일부터 20일까지 13일간 행정과 귀농귀촌센터, 귀농인협회가 참여하는 빈집 및 농경지 조사도 시작한 상태다. 거주지 사업이외에도 소득사업비, 이사비, 집수리비, 귀농인교육, 귀농인 실습비 등 지원사업에도 10억여원을 지원한다. 또 귀농귀촌지원센터 운영에 2억원 귀농귀촌인 활성화 지원에 1억 여원 등 다양한 지원사업도 추진한다. 또 예비 귀농인들이 순창귀농정책에 대해 쉽게 알 수 있도록 수도권 홍보관을 중심으로 다양한 귀농귀촌이 유치 홍보활동도 진행할 계획이다.특히 귀농·귀촌인들과 주민들과의 융화를 위해 귀농인과 주민들이 함께 참여하는 동아리 활동, 귀농인 재능기부사업, 동네목수 양성 마을 건축학교도 운영해 귀농인들이 주민과 융화 할수 있도록 도울 계획이다.황숙주 군수는 “순창은 수도권에서 먼 거리적 약점에도 불구하고 많은 귀농인들이 정착하는 귀농최적지다” 며 “올해는 실질적 귀농인들이 많이 정착할 수 있도록 거주지 사업을 중심으로 실질적 성과를 낼 수 있는 사업들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지난해 순창군에 귀농귀촌인구는 290가구 616명이며 2001년부터 2015년까지 합계는 1,406세대 3,225명이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6-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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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창발전 획기적 도약 이루자
- 황숙주 순창군수가 지난 4일 본청 회의실에서 열린 시무식에서 2016년 10대 핵심 군정운영방향을 제시하며 “올해를 순창발전의 획기적 도약을 이루는 해로 만들자”고 강조했다. 이날 황군수는 신년사를 통해 “지난해는 많은 어려움 속에서도 군민들과 직원들의 땀의 결실로 발효문화산업 투자선도지구 선정, 순창장류축제 3년 연속 우수축제 지정, 2016년 본예산 3,000억 달성, 친환경인프라구축, 문화예술 시설확충 등 큰 성과를 거둔 한해였다”고 평했다. 이어 2016년 한해 군정이 집중 추진해야 할 10대 운영방향을 제시하며 새로운 마음으로 군정발전을 위해 매진하자며 직원들을 격려했다. 황군수가 올해 제시한 군정 10대 핵심목표는 ▲국가예산 확보 ▲ 인구증대 ▲ 관광진흥 ▲문화진흥·융성 ▲ 건강장수고장 육성 ▲ 농업의 고 소득화 ▲ 맞춤형 복지 추진 ▲ 효율적인 조직과 인력운영 ▲ 장류의 소스산업화 ▲ 스포츠 마케팅 활성화 등 이다. 특히 10대 군정 운영방향에 대한 구체적 방안도 제시했다. 황군수는 “다양한 출산장려 정책과 아이키우기 좋은 순창을 만들어 실질적 인구를 늘리는 한해로 만들고 신규마을 조성 등 귀농인 유치에도 힘을 기울일 계획이다.”고 포부를 밝혔다.또 500만 관광시대 실현을 위해 섬진강변에 수상레저시설을 개발하고 강천산 저수지 수변에 수체험센터, 강천음용수 동굴형 체험관 등 개발, 경천과 강천산 주변 야간볼거리 조성 등의 사업 추진도 언급했다.올해는 전군민과 공직자가 문화 향유 기회를 늘리고 만성질환 당뇨클러스터 조성을 통해 건강장수 고을 위상을 회복하고 군민 모두가 건강한 순창을 만들고 장류산업의 소스산업화를 추진해 백년먹거리로 성장시키겠다는 계획도 설명했다.황군수는 “ 행복한 순창 이라는 배가 2016년 힘찬 항해를 시작했다” 며 “군수가 먼저 열심히 방향을 제시하고 노를 저을 테니 모든 공직자도 군민의 행복을 위해 힘차게 노를 저어가자”며 시무식을 마무리 했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6-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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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풍산면 유래석(由來石) 건립 큰 호응
- 풍산면(면장 임재호)에서 면의 유래를 정리한 유래석을 면사무소 정문에 세워 주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군은 유래석이 고장의 정체성과 자긍심 고취에 큰 도움을 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번에 설칭된 유래석에 의하면 “ 풍산면은 삼한시대 마한의 오산(烏山) 또는 옥천(玉川)에 속하여 백제의 도실군(道實郡), 통일신라의 순화군(淳化郡), 고려 성종 14년 순주(淳州), 현종 9년 순창현(淳昌縣), 충숙왕 원년(1314년) 순창군(淳昌郡)으로 변천하면서 18방(坊)을 관장했고, 그 중 품곡방(品谷坊)과 오산방(鰲山坊)이 지금의 풍산면 기원(起源)이 되었다.”고 적고 있다. “조선 영조 2년(1760년) 품곡방은 12리(里) 오산방은 9리(里)로 편제되었고, 품곡방이 풍실방(豊實坊)으로 개칭된 후 1895년 전국 23부(府) 336군(郡) 편제 때 남원부 순창군에 속하였다가 1896년 전국 8도(道)가 13도(道)로 바뀌면서 전라북도 순창군에 속하였다. 이듬해 대한제국이 수립되면서 각 방(坊)이 면(面)으로 개칭되어 각 면에 집강(執綱)을 두어 다스린 것이 지금의 면장(面長)이다. 당시 풍실면은 반월, 유정, 삼촌, 금곡, 죽전, 죽곡등 6리(里) 오산면은 용내, 우곡, 한내, 대가, 두승, 상촌등 6리(里)로 편제되었고, 1914년에 풍실면과 오산면을 통합하여 풍산면이라 칭했다. 그 후 1935년 12리(里)에 월산, 월명, 유정, 회덕, 함촌, 순정, 도치, 소촌, 가덕, 송두, 안곡, 호성, 덕산, 죽전, 우곡, 한사, 지내, 대가, 두지, 승입, 상촌, 용내, 상죽, 하죽등 24자연부락(自然部落)을 두었다. 1972년에는 12법정리(法定里) 24행정리(行政里) 체제로 재 편제되었고, 1981년 대가리에서 향가리 2011년 오산리가 분리되면서 12법정리 26행정리(마을) 44반(班)으로 편제되어 오늘에 이르고 있다.“고 수록했다. 이에 대한 주민 방 모씨는 “늦은 감은 있지만 누군가 해야 할 일을 한 것에 진심으로 감사하다면서, 추진과정에서 미흡한 부분은 이해와 협력으로 극복하자.”고 말했다.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6-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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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참 좋은 순창을 만드는데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 “순창의 장류산업을 소스산업으로 발전 시켜 제2의 성장을 이끌고 발로 뛰는 행정을 통해 살기 좋은 순창을 만드는데 최선의 노력을 다 하겠습니다” 순창군 제23대 신임 신동원(55, 전 전북도 자치행정과장)부군수의 취임 각오다. 신부군수는 “장류와 장수를 중심으로 나날이 발전하고 있고 훌륭한 인재의 고장 순창에 부임하게 된 것을 매우 영광스럽게 생각한다” 며 “35년간의 공직생활을 통해 얻은 경험과 지식을 바탕으로 순창군 특성과 지역 현실에 맞는 행정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신부군수는 특히 “순창은 장류라는 전국 제일의 브랜드가치를 갖고 있는 만큼 장류산업을 지역의 중심 먹거리 산업으로 한단계 발전시키기 위해 군이 추진하고 있는 소스산업 육성에 미력하나마 힘을 보태겠다”는 말을 이어갔다. 또 “지역 성장을 이끌기 위해 주민과의 격 없는 소통을 우선적으로 추진하겠다”는 포부도 밝혔다. 신부군수는 별도의 취임식 없이 바로 순창 부군수로서 일정을 시작했다. 특히 지난 연휴기간에도 순창에 상주하면서 주요 군정을 파악하는 등의 열정을 보였다는 후문이다. 신부군수는 남원 출신으로 1980년 공직에 입문한 이래 민생일자리본부 일자리기획담당, 기업지원과장, 자치안전국 자치행정과장 등 도의 요직을 두루 거치면서 새로운 사업을 잘 발굴하는 정통 기획전문가로 정평이 나있다.또 소통을 통해 조직을 화합시키고 직원들을 이끄는 섬세한 화합형 리더로도 알려져 있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6-0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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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올해 23개상 휩쓸어 행정능력 과시
- 순창군이 재난관리 평가에서 전국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되는 등 올 한해 각종 평가에서 23개 상을 수상하며 눈부신 성과를 거뒀다. 군은 복지, 재해예방, 일반행정, 관광 등 행정 전 분야에서 높은 평가를 받아 올 한해 행정운영 성과를 인정 받았다.특히 순창군은 재난관리평가에서 전국최우수기관, 여름철 사전대비 평가 우수기관, 사회재난 긴급대응 특별포상, 을지연습 유공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재난재해 대비 분야에서 최고 기관임을 입증했다.또 의료급여사업 3년 우수기관 표창, 노인일자리 사업 2년 연속 우수기관 표창 등 주민을 위한 복지분야에서도 높은 평가를 받았다. 노인일자리사업 우수기관 선정은 3억원의 인센티브도 확보하는 성과를 거뒀다. 이외에도 한국매니페스토 실천본부 공약사업 우수사례에서 우수상을 수상하고 공공기관 청렴도 평가에서 도내 군단위 1위, 전국 군단위 지자체 4위를 기록하는 등 원칙과 약속을 중시하는 황숙주 군수의 군정 철학이 인정을 받았다는 평가다. 또 자치단체 청사 에너지 절감 유공평가에서 장관표창과 함께 보통교부세 26억을 확보한 것도 큰 성과다. 군은 이외에도 문체부 선정 인문독서아카데미 우수수행기관, 전라북도 토지 및 지적관리 종합평가 최우수기관 선정 등 정부와 도 단위 평가에서 23개 상을 수상했다. 순창장류축제가 3년 연속 우수축제로 선정 된 것도 큰 성과다. 군은 이러한 수상실적은 민선 6기 1년 반을 넘어서며 황숙주 군수의 군정운영 성과가 점차 나타나는 걸로 풀이하고 있다. 황군수는 “올 한해는 메르스 발생 등 예기치 않은 어려운 여건이 많았음에도 불구하고 빛나는 성과를 거둬 준 직원들에게 고마움을 전한다” 며 “앞으로도 모두가 행복한 순창, 잘사는 순창을 만들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는 각오를 밝혔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5-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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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5 순창 체육상 시상식 및 체육인의 밤 행사 개최
- 2015년 순창 체육상 시상식 및 체육인의 밤 행사가 29일 순창읍내 장미가든 2층에서 열렸다.순창군통합체육회(회장 황숙주)가 주관한 이날 행사는 이기자의장, 최영일도의원을 비롯한 체육회 임원 및 가맹단체 임원, 군내 운동선수 등 200여명이 참석했다.황숙주 군수는 “ 올 한해 체육분야에서는 국제 및 전국단위 40개 대회와 전지훈련 112팀을 유치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고, 제53회 군민체육대회 성공개최, 실내다목적(돔)구장 완공과 군내 엘리트 선수와 생활체육 동호인들이 전국대회에 눈부신 성과를 올려 순창군 위상과 군민의 자긍심을 드높인 한해였다”고 말하며 “경기마다 최선을 다한 선수단과 보이지 않은 곳에서 많은 도움을 주신 체육인들의 노고에 감사하다”고 고마움을 전했다. 2015 순창 체육상에서는 최우수단체상 테니스연합회, 우수단체상 검도회, 최우수선수상 검도회 신현수, 우수선수상 정구연합회 박종호, 최우수 사무국장상 골프연합회 류재규, 지도상 중앙초등학교 박상욱, 공로상 군청 설동승, 감사패 테니스연합회 이택렬, 표창패 경찰서 교통관리계 유춘상, 최우수클럽상 실버체조클럽, 우수클럽상 옥천축구클럽, 장애인체육 공로상 장애인연합회 강성오, 장애인체육 최우수선수상에 박민순, 장애인체육 우수선수상에 김인철씨가 각각 수상했다. 또한 체육회 이사진과 가맹단체 및 골프연합회, 정구 화이트볼클럽에서지원한 우수선수 체육 장학금 3백3십만원을 순창중학교 김민중 학생 등 11명에게 전달했다.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5-12-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