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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이 키우기 좋은 순창군 만들기 ‘착착’
- 순창군이 추진하는 아이키우기 좋은 지역 만들기가 착착 진행되고 있다. 군은 최근 영유아가 안전하게 자랄 수 있도록 관내 어린이집 13개소에 88개의 CCTV 설치를 100% 완료했다고 밝혔다. 어린이집 CCTV는 혹시모를 영유아에 대한 폭력 행위를 예방하고 안전한 보육환경을 만들기 위해 꼭 필요한 사업이다. 이번에 군이 설치한 CCTV는 모두 210만화소급 Full - HD급 화질을 가진 카메라와 60일 이상의 저장장치를 갖추고 있어 실질적 예방효과가 가능하도록 했다.특히 강화된 법규정에 맞고 세심한 어린이 폭력 예방이 가능하도록 보육시설, 놀이터, 식당, 강당 등 의무설치 구역에 빠짐 없이 CCTV를 설치했다. 또 영상정보 처리기기의 설치 현황 및 영상정보의 수집에 대해 군민 모두가 용이하게 인식할 수 있도록 어린이집 실정에 맞게 안내판을 제작해 설치하도록 조치도 취했다. 이선효 주민행복과장은 “이번에 시행한 CCTV 설치 사업은 부모들이 어린이집에 아이를 밑고 맡길 수 있는 안전환 보육환경 조성을 위해 꼭 필요한 사업 이었다” 며 “앞으로도 아이키우기 좋은 순창 만들기를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한편 군은 아이키우기 좋은 순창 만들기를 군정 역점시책으로 추진하고 있으며 최근 2019년까지 6개 분야 85개사업에 대해 5백억원을 투입하는 중장기 계획을 발표하기도 했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5-1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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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농촌 핵심인력 양성 요람으로 거듭나
- 순창군이 지역 핵심인력 육성을 위해 추진하는 제8기 농업농촌 혁신대학 졸업식이 지난 22일 농업기술센터 다목적 강당에서 진행됐다. 이번 졸업식에는 황숙주 군수와 이기자 군의회 의장, 졸업생 37명을 비롯 관계자 100여명이 참석해 37명의 졸업을 축하했다. 농업농촌 혁신대학은 변화하는 농업환경에서 농가들에게 농업환경 교육은 물론 리더십, 마케팅, 관광전략, IT기술 등을 교육해 농촌지역의 경쟁력 강화를 목표로 운영한 핵심인력 양성 프로그램이다. 올해는 특히 강소농반과 CEO반을 구분해 운영해 전략적 운영을 기했다. 총 20강좌를 진행했으며 집합교육 17강좌와 유통 마케팅 현장교육 3강좌로 운영돼 어느해 보다 실질적 교육이었다는 평가를 받았다.또 카카오스토리 마케팅 실습, 블로그마케팅 실습 등 첨단 IT 기술과 농업을 연계해 농업유통망을 확대 할 수 있는 교육내용으로 구성해 6차 산업화 핵심인력으로 키우기 위한 노력도 진행했다.군은 올해 교육계획의 75%이상 출석 수강생에게만 졸업장을 수여해 이날 최종 37명의 졸업생이 졸업장을 수여했다. 황숙주 군수는 이날 축사를 통해 “오늘 농업농촌 혁신대학 졸업을 맞이한 분들에게 진심으로 축하의 말씀을 전한다” 며 “온난화와 FTA 등 급변하는 농업의 내외적 환경에서 오늘 여기 계신 분들이 농업을 희망으로 지역을 성공으로 이끌어 가자”고 말했다.한편 이날 졸업식에는 농업발전에 공을 인정 받아 서한봉씨가 농촌진흥청장 상을 수상했다. 또 9명이 군수표창과 공로패를 수상했다.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5-1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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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성단체협의회 주관 성교육 뮤지컬 공연 큰 호응
- 순창군과 여성단체협의회(회장 김인자)는 관내 중·고등학생 및 군민을 대상으로 폭력예방 뮤지컬 ‘도전 19벨, 춘향이의 첫날밤’을 초청 공연해 군민으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23일 향토회관에서 열린 이번 공연은 여성단체협의회에서 성폭력 및 학교폭력에 대한 문제를 뮤지컬이라는 색다른 방법으로 교육하고자 극단 ‘여인극장’을 초청해 공연을 가졌다. 이 작품은 왕따와 짱으로 대표되는 가해자와 피해자간의 관계 회복을 중심으로 학교폭력과 친구문제를 다루는 동시에 청소년들이 쉽게 동화될 수 있는 아이돌 가수의 꿈을 가진 춘향이라는 캐릭터를 통해 청소년의 성문제 역시 담백하게 그려내고 있다. 또한, ‘도전 19벨’이라는 성교육 퀴즈 대회의 형식을 빌려 긴장감과 흥미를 유발하여 ‘19’의 숫자에 담긴 성인으로서의 책임감과 자립 또한 강하게 명시하고 있다. 이러한 이야기 속에서 학교폭력 예방과 참된 인성에 관한 감동이 자연스레 스며들어 학생들에게 폭력예방에 대한 자연스러운 교육기회를 제공한 것으로 평가된다. 여성단체협의회 김인자 회장은 “재미와 감동을 통한 뮤지컬 공연으로 접근하기 어려운 성폭력․학교폭력 문제에 대해 쉽게 다가설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한 기회인 것 같다” 면서 “앞으로 각종 폭력없는 지역사회 만들기에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5-1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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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클린순창 만들기 시책 효과만점
- 순창군이 추진하는 클린순창 만들기 시책의 효과가 나타나면서 쓰레기 배출량이 대폭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군은 본격적 클린순창운동을 추진한 결과 2013년 대비 매립장 반입쓰레기 양이 1400톤 이상 급감했다고 지난 22일 밝혔다. 이는 전체 쓰레기 반입량의 30%이상이 감소한 수치다. 군은 쓰레기 반입량 급감의 원인을 지난 2013년부터 본격적으로 추진해온 클린순창 운동의 성과가 가시적으로 나타나고 있을 걸로 분석하고 있다.실제 군은 CS-5운동을 통해 쓰레기 불법투기근절, 쓰레기 분리배출 생활화, 1회용품 사용안하기, 음식물쓰레기 줄이기, 폐비닐 수거체계 확립의 5가지 실천운동을 군민참여 운동으로 추진해왔다. 5가지 실천 운동이 점차 효과를 내며 매립장 쓰레기 반입량이 급감하고 있는 것, 특히 올해 폐비닐 수거량은 440톤으로 지난해 277톤에 비해 2배가량 증가했다. 이는 군이 폐비닐 수거체계 확립을 위해 폐비닐 집하장 6개소를 추가 설치하고 폐비닐 일제 수거의 날을 운영해 주민 참여를 유도한 결과다.또 군이 폐비닐 수거와 함께 집중 추진한 음식물 쓰레기 줄이기도 점차 효과를 나타내고 있다. 군은 지난 6월 대석아파트에 시범적으로 RFID 개별 종량제를 시범운영하고 있다. RFID(음식물 개별 계량장치)는 기존 평균적 시행결과 주 13통 정도의 음식물 쓰레기가 9통 정도로 감소한 걸로 나타나고 있다. 각 가정에 씽크대 음식물 탈수기도 보급사업도 진행하고 있다. 이외에도 장류축제, 체육행사 등 군단위 대규모 행사시 1회용품 사용금지 및 분리수거함을 비치해 운영한 결과 이제 순창군내 대부분의 행사에서 일회용 컵 등을 사용하지 않는 문화가 정착됐다. 황숙주 군수는 “쓰레기 없는 깨끗한 지역 이미지를 만들기 위해 추진한 클린순창 운동이 드디어 가시적 성과들이 하나 둘 나타나는 것 같아 기쁘다” 며 “앞으로도 클린순창 운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순창을 전국에서 가장 깨끗하고 아름다운 고장으로 만들어 나가겠다”는 포부를 밝혔다.한편 군은 올해 성과를 바탕으로 내년부터 2018년까지 클린순창 추진 제2기 기간으로 설정하고 읍면 클린순창 핵심리더 활성화 추진, 쓰레기 재활용 50%달성, 읍면 사회단체 참여 쓰레기 불법 투기장 일제 정비 등의 실천과제를 선정 추진할 계획이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5-1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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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6년 본예산 3,013억원 확정
- 순창군(군수 황숙주)의 내년도 예산이 올해 당초예산보다 103억원 증가한 3,013억원으로 확정돼 최초로 당초예산이 3,000억원을 돌파하게 됐다. 군은 지난 18일 일반회계 2,854억원, 특별회계 159억원 규모의 내년도 예산을 제 211회 순창군의회 제 2차 정례회 제 4차 본회의에서 심의·의결 했다고 밝혔다. 세출 분야별 내용을 보면 가장 많은 비중을 차지하는 분야는 농림해양수산 분야로 761억원이 편성됐다. 군은 친환경 농업의 지속적인 기반 마련과 농가에 실질적인 소득 증대가 가능하도록 1천억 편성을 목표로 하고 있다. 다음으로 사회복지·보건분야에 586억원(19.5%)이 편성됐다. 국토 및 지역개발분야는 302억원(10%)순이다.특히 올해 예산에는 수(水)체험 센터 건립 31억원, 세계 소스미니박람회 개최 등 명품장류 육성에 26억원, 투자선도지구 시범사업에 3억원 등 군의 신성장 산업 관련 예산들이 포함돼 있어 군의 미래성장 동력 기반을 마련했다는 평이다. 양동엽 기획실장은 “이번 예산 특징은 순창의 좋은 물과 장류·건강 산업의 성장기반 강화, 문화·체육 등 시설 보완·확충을 통한 삶의 질 향상, 친환경 농업중심으로 농업 생산·유통 기반 구축에 중점을 뒀다” 며 “미래 성장 동력 창출과 양질의 복지수요 공급에 투자 될 예정이다“고 밝혔다 한편군은 행사 축제성 사업예산의 증액 최소화 등 재정 건전성을 위해서도 노력했다.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5-1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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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포츠 마케팅 실력 또 과시
- 순창군이 스포츠 마케팅 실력을 또한번 과시했다.군은 최근 서울 용산역 KTX 역사내 4층 5호 회의실에서 열린 대한정구협회(회장 윤영일) 제5차 이사회결과 2016년에 열리는 제37회 협회장기 전국정구대회와 아시아정구선수권대회 국가대표 최종 선발전, 한국주니어대표 최종 선발전을 순창에서 개최키로 최종 결정했다고 지난 21일 밝혔다. 이번에 순창군이 유치한 3개 대회는 국내 정구대회 중 역사와 선수단 규모등에서 메이저급 대회로 평가받는다.특히 협회장기 전국정구대회는 참가선수단이 2,000명에 이르는 국내 최대 규모 정구대회다. 내년 3월경 8일동안 순창에서 개최된다. 군은 2,000천여명이 순창에서 머물려 경기를 진행하기 때문에 숙박업, 식당 등 지역경제에 미치는 파급효과도 상당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아시아정구선수권대회 국가대표 최종선발전은 올해 8회째로 400명의 선수단이 참가할 것으로 보인다. 이밖에도 한중일 주니어경기대회와 한국주니어대표 최종선발전도 200명이상이 참가하는 대회다. 특히 군은 참가선수단들이 경기 이전 태극마크를 달기 위한 준비로 순창을 방문해 전지훈련도 실시할 것으로 예상돼 더욱 고무된 분위기다.이처럼 내년 대규모 정구대회 유치는 그동안 순창군 스포츠 마케팅 관계자들이 대회 유치를 위해 대한정구협회와 정구대회 경기장을 수시로 방문해 순창의 경기장 인프라와 운영여건 등을 적극적으로 설명하고 관계자들을 설득한 결과다.오근수 체육공원사업소장은 “스포츠 마케팅을 군정의 역점시책으로 추진하고 있는 순창군에서 메이저 정구대회를 유치할 수 있어 기쁘게 생각한다” 며 “실질적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대규모 스포츠 경기 유치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순창군은 지난 19일 정규 실내코트 4면을 갖춘 돔구장을 완공해 기존 실내구장 4면을 포함하면 총 8면의 실내코크를 갖췄다. 군은 이번 돔구장 완공으로 겨울철에도 경기를 개최할 수 있어 겨울·테니스 정구 경기는 물론 전지훈련팀 유치에도 큰 탄력을 받을 전망이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5-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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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실내다목적 돔구장 완공, 겨울 스포츠 메카 급부상
- 순창군이 실내다목적 돔구장을 완공하고 본격적 활용에 나서 겨울스포츠 메카로 급부상할 전망이다. 군은 지난해부터 총 30억을 투입해 조성하는 실내다목적 돔구장을 완공하고 본격적 활용에 나선다고 밝혔다. 교성리 공설운동장내 완공한 실내다목적 돔구장은 연면적 2,716.08㎡에 정규 실내코트 4면을 갖추고 있다. 기존 실내 다목적구장 4면을 포함하면 순창군에 총 8면에 실내코트장이 완성돼 4계절 테니스와, 정구 등의 경기를 치를 수 있게 됐다. 특히 이번에 완성한 다목적 돔구장은 안개가 많은 순창지역 특성을 감안해 가볍고 견고하며 녹슬지 않는 알루미늄 구조로 만들었다. 준불연(화재에 강함) 성능 및 투광성이 좋은 막 구조물 소재 건축물로 낮 동안은 조명이 필요없이 경기가 가능 한 특징이 있다. 전기료 절감 효과도 기대된다.지난 19일에는 완공을 축하하는 개장식도 진행됐다. 실내다목적 돔 구장에서 진행된 개장식에는 황숙주 순창군수, 이기자 순창군의회 의장, 최영일 도의원, 테니스 정구동호 인 등 150여명이 참석해 순창 실내다목적 돔구장 개장을 축하했다. 이날 개장식은 경과보고와 돔구장의 무사 운영을 기원하는 기원제, 공로패 증정, 현판식 순서로 진행됐다.황숙주 군수는 “순창은 스포츠 마케팅을 군정의 주요 역점사업으로 추진하고 있다” 며 “오늘 완공한 실내다목적 돔 구장은 순창을 대규모 인원이 방문해 4계절 경기가 가능하도록 만들고 스포츠 마케팅의 핵심 역할을 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한편 순창군은 지난해 27개 대회와 74개팀의 전지훈련팀을 유치해 총 5만 6천여명이 방문하고 43억원의 경제 파급효과를 달성했다. 또 이번 다목적 돔구장 완공에 힘입어 1월까지 9개 스포츠대회 및 전지훈련이 예정돼 있다.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5-1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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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창군 3년간 1800점 토양 정밀분석 마쳐
- 순창군이 관내 주요작물 재배지에 대한 토양 정밀분석을 완료해 작물선택 및 시비관리에 큰 도움이 될 전망이다.군은 지난 2013년부터 3년동안 관내 논토양과 밭토양 1,800을 채취해 토양정밀분석을 완료했다고 지난 18일 밝혔다. 정밀분석은 토양산도, 전기전도도, 유기물, 유효인산, 치환성 양이온 등 8개 항목을 정밀 분석했다. 분석결과는 토양환경시스템 ‘흙토람’(http://www.soil.rda.go.kr)를 통해 제공하고 있다.이번 사업은 농촌진흥청 국립농업과학원과 공동연구사업으로 2013년부터 주요작물 재배 농경지 중 토양 미검정 필지에 대하여 토양검정을 실시하고, 토양검정 결과를 데이터화 해 순창군 토양관리를 위한 기초자료를 구축하는데 목적이 있다. 지난 3년 동안 미검정 필지에 대해 토양 분석을 실시한 결과 논토양 화학성분은 벼 재배 시비기준에 pH, 유기물, 유효인산, 치환성양이온 함량은 적정했으나 유효규산이 약 2.3배 높았으며, 밭토양은 유효인산이 약 2배 높았다. 이는 규산과 인산질 비료의 과도한 시비의 결과로 보여지며, 이에 대한 시비 관리 지도가 필요하다.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순창군은 지속적인 토양 관리를 다양한 노력을 진행하겠다” 며 “주요작물 재배지 토양검정 결과를 활용하여 2016년 새해영농실용교육에서 토양관리 지도를 추진할 계획이다”라고 말했다.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5-1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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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한보요업 박현식 회장, 신용보증기금 이사장상 수상
- 주식회사 한보요업 박현식 회장이 지난 18일 일자리 창출에 공을 인정받아 신용보증기금 이사장상을 수상했다. 한보요업은 순창군이 조성한 풍산제2농공단지에 지난 13 준공식을 마치고 현재 가동 중이다. 순창군민 13명을 채용하여 현재 고용인원은 92명이다. 한보요업은 건축자재인 타일을 생산하는 유망 기업으로 그동안 전남 화순군에서 운영하다가 최근 본사를 순창군으로 이전했다.54,120㎡의 부지에 20,291㎡공장을 완공했으며 2개의 생산라인을 갖추고 연간 250억원의 매출을 목표로 본격적으로 제품을 생산하고 있다. 박현식 회장은 “앞으로 순창군과 협력해서 직원 채용이 필요할 경우 순창군민을 우선 채용하고 지역발전에도 적극적으로 동참하겠다” 말했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5-1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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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에너지 자립화 시동 걸었다.
- 순창군이 에너지 자립화에 시동을 걸었다.군은 지난 16일 2013년부터 3년간 추진한 금판마을 에너지자립 썬시티 조성사업을 완공했다고 밝혔다. 사업 완공으로 유등면 금판마을에는 태양광 발전시설을 갖춘 주택 18호, 난방 개선 등을 통한 에너지 효율화주택 24호가 들어섰다. 에너지 효율화 사업은 벽면 단열재 교체, LED교체, 창호교체 등을 통한 에너지 절감 사업이다. 에너지 관련 사업 이외에도 마을 경관개선을 위해 가로수 식재, 슬레이트 지붕개량, 마을 쉼터 조성, 전통 담장 설치 등의 사업도 함께 진행해 마을의 전체적인 생활환경 개선에도 힘썼다. 금판마을 에너지자립 썬시티 조성사업은 군이 신재생에너지 보급 및 주택 단열보강 등을 통해 쾌적한 주거환경개선을 위해 추진한 사업이다. 지난 2013년 농림축산식품부 일반농산어촌개발 지역창의 아이디어 공모사업에 선정돼 추진됐으며 총사업비 5억 6천만원이 투자됐다.군은 사업 완료에 따라 태양광 발전을 통한 에너지 생산과 에너지 효율화를 통한 냉난방비 절감으로 주민들의 에너지사용 비용이 크게 절감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16일에는 금판마을회관 광장에서 추진위원회(위원장 이선형)주관으로 에너지자립 썬시티 조성사업 완료를 축하하는 자축행사도 열렸다. 이날 행사에는 황숙주 군수를 비롯해 이기자 순창군의회 의장, 신정이, 정봉주 지역구 군의원을 비롯한 면단위 기관장, 시공업체, 마을주민 등 100여명이 참석해 사업의 성공적 마무리를 축하했다. 자축행사에서는 경과보고와 함께 사업이 성공적으로 끝날 수 있도록 애써 준 공무원과 시공업체 직원에 대한 공로패 전달식도 진행됐다.황숙주 군수는 축하말을 통해 “금판마을 썬시티 조성사업은 에너지 자립화의 시작을 알리는 의미 있는 사업이다” 며 “금판 마을을 계기로 신재생에너지 보급을 통한 에너지 자립화는 물론 농촌주민들이 편안하고 행복한 삶을 살아갈 수 있는 생활환경 조성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이선형 추진위원장도 “이번 사업이 완료됨에 따라 낙후된 마을의 취약한 환경이 크게 개선됐다” 며 “난방비를 획기적으로 절약하고 따뜻한 겨울을 날 수 있는데 큰 도움이 될 것 같다”고 사업완료 감회를 밝혔다.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5-12-17